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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2-04-07 15:56:35

정부과천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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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종합청사
정부세종청사 정부서울청사 정부과천청사 정부대전청사
정부지방합동청사
광주 제주 대구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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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준공예정
울산
(2024년 준공예정)
부산
(2025년 준공예정)
충북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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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정부상징.svg
정부과천청사
政府果川廳舍 / Government Complex Gwacheon
파일:정부과천청사_전경.jpg
위치 파일:경기도 휘장.svg 경기도 과천시 관문로 47 ( 중앙동)
국가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대한민국
대지 면적 369,991㎡
건물 규모 청사 5개 동, 후생동, 안내동 부지
연면적 158,174㎡
층고 준층 3.5m, 최고 7m (지상 1층)
구조 철골 철근 콘크리트 구조
공사 기간 1979년 4월 10일~1993년 12월 15일
총 사업비 1,379억 원
근무 인원 4,419명 (2020년)[1]
관리 주체 파일:정부청사관리본부 로고.s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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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 기관
<colbgcolor=#e4032e> 1동 법무부, 서울지방교정청, 경인지방통계청,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 북한인권기록보존소
체력단련실
2동 방송통신위원회, 서울지방공정거래사무소, 서울지방국토관리청, 정부민원안내콜센터, 과천청사관리소
체력단련실, 약국
3동 방위사업청
대회의실
4동 방위사업청,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체력단련실
5동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후생동 국제회의실, 대강당, 마음건강센터, 매점, 구내식당, 농협, 우체국, 의무실, 이발소, 구두 수선소
안내동 방문객 접견실, 구내식당, 여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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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역사3. 특징4. 입주기관
4.1. 1동4.2. 2동4.3. 3동4.4. 4동4.5. 5동
5. 인근기관6. 이전한 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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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파일:external/img.seoul.co.kr/SSI_20120911163105.jpg
▲ 사진에 표시되어 있는 부처들의 대부분은 없어졌으며 법무부를 빼고 모두 정부세종청사로 이전했다.

경기도 과천시 중앙동에 소재한 정부종합청사. 원래 명칭은 정부 제2종합청사로 인근 지하철역의 이름도 그렇게 되어있었다. 총 대지면적 369,991㎡(111,921평)이며, 청사와 역 중간에 위치한 넓은 유휴 공간은 추후 청사 공간 부족시 남겨놓은 정부청사 유보지로 확보된 공간이었다. 현재는 정부세종청사로 인해 필요가 없어져 과천시가 주도적으로 개발할 예정으로 있었으나, 2020년 8월 4일에 문재인 정부가 그 공간에 청년, 신혼부부가 거주하는 4,000세대의 공공주택을 건설한다고 발표하였다.[2]

현재 대지면적 369,991㎡에 연면적 158,174㎡인 지상 7~8층 건물 5개동으로 이루어진 청사건물과 후생동, 안내동이 배치되어 있다. 과천청사 안쪽으로는 국사편찬위원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과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등의 국가 및 그 소속기관들이 들어서 주변이 국가기관으로 집약화되어 있다.

2. 역사

1982년 정부서울청사의 역할을 분산하는 목적으로 수도권[3] 지역에 세워진 정부청사이며, 이때 이전한 부서는 주로 경제정책을 담당하는 부서로 세종특별자치시 이전 전까지 국가의 경제관련 정책의 중심 역할을 담당하였다. 설립 당시에는 보건사회부, 과학기술처, 농림수산부, 법무부, 건설부 등 경복궁 중앙청(구 조선총독부 청사) 내에 마지막으로 남은 5개 기관들이 입주했었다.

현재 과천 청사에 입주했던 상당수의 부처가 정부세종청사로 이전하게 되면서 현재는 일부 부처만 남게 되었다. 이런 공백을 막기 위해 방송통신위원회, 방위사업청 및 일부 지방청이 대신 입주하였다. 과천청사가 시 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이다 보니 정부부처의 이전에 현재 상당히 민감하기도 하지만, 반대로 정부부처의 공백으로 인한 개발 또한 조용하고 살기 좋은 과천시의 이미지에 해가 된다고 반대하는 입장이기도 하다. 사실 과천시는 경기도이지만 서울 도시의 이미지가 강해 그럴 수 있다.
문재인 정부에 출범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과천청사 5동에 입주했다. 문제는 공수처는 법적으로 독립기관인데 과천청사에 입주하면 법무부와 가까워 독립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의견의 제기되었다. #

3. 특징

4. 입주기관

4.1. 1동

과천청사의 메인동으로, 입주하려는 기관들의 눈치 싸움이 치열한 곳이며 과거 기재부가 사용했었다.

4.2. 2동

4.3. 3동

4.4. 4동

4.5. 5동

5. 인근기관

6. 이전한 부처


[1] 공무원 3,286명 + 공무직원 등 상시 근무자 1,133명. [2] 일단 지금은 공원으로 사용되고 있다. [3] 당시 행정구역은 시흥군 과천면이었으며, 과천청사의 형성이 사실상 과천시의 기원이기도 하다. [4] 반면에 광명시는 1970년대에 자연스럽게 서울통화권으로 편입된 동네다. 즉, 서울전화를 거저먹은 것. [5] 서울전화 편입 이전에는 과천 일반주민들은 안양국번인 0343-70-xxxx 번호를 썼었다. [6] 단, 지침 개정 이전에도 방위사업청은 청사 방호를 담당하는 직원을 별도로 채용하여 운영하고 있었다. [7] 본부는 정부세종청사에 소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