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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1-06-12 19:24:42

오버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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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align=center><tablewidth=600><tablebgcolor=#fff,#000><tablebordercolor=#148eff><bgcolor=#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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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시리즈
파일:오버워치 아이콘.svg
오버워치
파일:오버워치 2 아이콘.svg
오버워치 2

||<-2><tablealign=right><tablewidth=400><tablebordercolor=#43484c><colbgcolor=#43484c><tablebgcolor=#fff,#191919><colcolor=#f99e1a> 오버워치
OVERWATCH
||
파일:오버워치 로고.svg
개발 파일:블리자드 로고.svg
유통
플랫폼 파일:Windows 로고.svg | 파일:플레이스테이션4.png [1]
파일:Xbox One 로고.svg [2] | 파일:Nintendo Switch 로고 가로형.svg
장르 하이퍼 FPS
출시 Windows, PS4, XB1
- 2016년 5월 24일
NS
- 2019년 10월 16일
엔진 탱크 엔진[3]
한국어 지원 지원
심의 등급 파일:GRAC 12세 이용가 아이콘.svg 12세 이용가[4]
파일:GRAC 15세 이용가 아이콘.svg 15세 이용가[5]
해외 등급 ESRB T
PEGI 12
CERO C
관련 사이트 공식 홈페이지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Overwatch KR
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 @OverwatchKR
파일:트위터 아이콘.svg @OverwatchKR
파일:트위치 아이콘.svg 오버워치


1. 개요2. 시스템 요구 사항3. 시스템4. MV5. 애니메이션6. BGM7. 미디어 믹스8. 출시 전 정보9. 패치 노트10. 평가11. 사건 사고12. 흥행
12.1. 한국12.2. 해외
13. 서비스 국가
13.1. 아시아 서버13.2. 아메리카 서버13.3. 유럽 서버13.4. 중국 서버
14. e스포츠
14.1. 관련 대회
14.1.1. 세계 대회14.1.2. 한국 대회14.1.3. 해외 대회14.1.4. 종료된 한국 대회
14.2. 대회방식
14.2.1. 매치별 진행방식14.2.2. 세트별 진행방식14.2.3. 게임별 진행방식
15. 오버워치: 레전더리 에디션16. 기타
16.1. 맵뚫기 버그
17. 하위 문서18. 외부 링크

[clearfix]

1. 개요

오버워치 시네마틱 트레일러
오버워치 게임플레이 트레일러
오버워치 게임플레이 트레일러 #2
미래의 전장에서 궁극의 팀 기반 슈팅 게임을 플레이하십시오.
오버워치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팀 기반 멀티플레이 하이퍼 FPS 게임이다.
2016년 5월 24일에 PC, PS4, Xbox One으로 전 세계에 발매되었다.

2019년 10월 15일에 닌텐도 스위치 버전이 출시되었다. 콘솔 버전중 유일하게 한국어가 지원된다. 패키지 버전도 출시될 예정이나, 게임 카드는 빠지고 DL 코드만 동봉된다고 한다. 단 아마존 재팬 등에서 판매하는 일본판은 게임 카드가 존재한다. 용량은 기본 베이스인 12기가로, 추가 12기가 정도의 업데이트 용량을 받아야 실행 가능하다. 추가로 스위치 온라인 3개월 이용권도 함께 동봉된다. 가장 좋은 점으로 채팅을 못 해서 싸울 일이 없다는 점이 지적되고 있다.

2. 시스템 요구 사항

자세한 사양은 문서 참조
# 최소한 64비트 운영체제 와 DirectX 10.1이 시스템상에 설치되어 있어야한다. 다만, DirectX의 경우, 그래픽카드에서 지원하는 API 버전을 의미하며, 시스템상에 DirectX 11 이상의 버전이 설치되어 있어야 클라이언트의 실행이 가능하다. 최소 사항 이하의 그래픽카드는 성능 타협으로 플레이는 가능하나 Intel HD Graphics 2500 이하의 내장그래픽은 정상적으로 플레이하기 어렵거나 게임 실행이 안 될 수 있다(내장 그래픽"만" 안좋으면 어떻게 플래이는 가능하다 다만 프래임이 좀 안좋아진다는 단점이 있다,Intel® HD Graphic 620에서 돌아간다). 노트북의 경우 HD 1280*720 해상도를 기준으로 라데온 530(혹은 940MX, MX110)급이거나 그 이상의 급일 경우 60프레임 고정에 수직 동기화 활성화 상태로 구동이 가능하다. 물론 CPU가 4코어이면 60프레임 고정도 노려볼 수 있다. 다만 램을 무조건 8GB 이상으로 맞추도록 하자.(렌더링 스케일 80% 기준, 모든 옵션 최하)

인기 온라인 게임들 중에서는 최적화가 상당히 잘 된 편으로 꼽힌다. IT 유튜버들의 CPU 그래픽 카드 벤치마크를 보면 벤치마크에 주로 나오는 타 게임들에 비해 초당 프레임 수가 월등히 높다. GTX 960으로 풀옵션 60프레임대 유지가 가능하다.
{{{#!wiki style="word-break:keep-all"

3. 시스템

3.1. 영웅


파일:Overwatch_white.png
오버워치 영웅 목록
역할군 내 가나다 순 정렬
[  영웅  ]
||<|2><tablebgcolor=#FFFFFF,#191919><colbgcolor=#43484C>
D.Va 라인하르트 레킹볼 로드호그 시그마 오리사 윈스턴 자리야
겐지 둠피스트 리퍼 맥크리 메이 바스티온 솔저: 76 솜브라
시메트라 애쉬 에코 위도우​메이커 정크랫 토르비욘 트레이서 파라
한조
루시우 메르시 모이라 바티스트 브리기테 아나 젠야타
[  갤러리  ]
||<|2><tablebgcolor=#FFFFFF,#191919><colbgcolor=#43484C>
D.Va 라인하르트 레킹볼 로드호그 시그마 오리사 윈스턴 자리야
겐지 둠피스트 리퍼 맥크리 메이 바스티온 솔저: 76 솜브라
시메트라 애쉬 에코 위도우메이커 정크랫 토르비욘 트레이서 파라
한조
루시우 메르시 모이라 바티스트 브리기테 아나 젠야타
[  대사  ]
||<|2><tablebgcolor=#FFFFFF,#191919><colbgcolor=#43484C>
D.Va 라인하르트 레킹볼 로드호그 시그마 오리사 윈스턴 자리야
겐지 둠피스트 리퍼 맥크리 메이 바스티온 솔저: 76 솜브라
시메트라 애쉬 에코 위도우메이커 정크랫 토르비욘 트레이서 파라
한조
루시우 메르시 모이라 바티스트 브리기테 아나 젠야타
[  스토리  ]
||<|2><tablebgcolor=#FFFFFF,#191919><colbgcolor=#43484C>
D.Va 라인하르트 레킹볼 로드호그 시그마 오리사 윈스턴 자리야
겐지 둠피스트 리퍼 맥크리 메이 바스티온 솔저: 76 솜브라
시메트라 애쉬 에코 위도우메이커 정크랫 토르비욘 트레이서 파라
한조
루시우 메르시 모이라 바티스트 브리기테 아나 젠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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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월 기준으로 모든 영웅 수는 32명이며 2016년 7월 아나를 시작으로 4년동안 11명의 영웅이 추가로 출시되었다.
2019년 8월 쯤 31번째 영웅 시그마(돌격군)가 출시됐고 2020년 3월 쯤에 에코(공격군)가 출시됐다.
7개월이 지나서야 출시한 영웅이 딜러영웅(딜러영웅이 탱, 힐 합친 것보다 많다[6].)이었고, 2020년에는 에코만 나오게 되었다.그 후로 1년 넘게 영웅이 출시되지 않고 있다.

3.2. 스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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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전장

||<tablealign=center><tablebgcolor=#fff,#191919><tablebordercolor=#43484c><bgcolor=#43484c> 파일:Overwatch_white.png 오버워치 전장 목록 ||
{{{#!wiki style="margin:0 -10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px -11px"
<colbgcolor=#ffa500> 점령 파일:러시아 국기.svg 볼스카야 인더스트리 · 파일:이집트 국기.svg 아누비스 신전 · 파일:프랑스 국기.svg 파리 · 파일:일본 국기.svg 하나무라 · 파일:호라이즌 달 기지 깃발.png 호라이즌 달 기지
호위 파일:미국 국기.svg 66번 국도 · 파일:오버워치 깃발.png 감시 기지: 지브롤터 · 파일:멕시코 국기.svg 도라도 · 파일:이탈리아 국기.svg 리알토 · 파일:호주 국기.svg 쓰레기촌 · 파일:쿠바 국기.svg 하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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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탈 파일:네팔 국기.svg 네팔 · 파일:중국 국기.svg 리장 타워 ·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부산 · 파일:이라크 국기.svg 오아시스 · 파일:그리스 국기.svg 일리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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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매치 전용 파일:프랑스 국기.svg 샤토 기야르 · 파일:요르단 국기.svg 페트라 · 파일:일본 국기.svg 카네자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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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 난투 파일:브라질 국기.svg 이스타지우 다스 하스 · 파일:호주 국기.svg 시드니 하버 아레나 ·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부산 스타디움 · 파일:독일 국기.svg 아들러스브룬
기록 보관소 전용 파일:영국 국기.svg 왕의 길 (옴닉의 반란) · 파일:이탈리아 국기.svg 리알토 (응징의 날) 파일:쿠바 국기.svg · 하바나 (폭풍의 서막)
특수 파일:오버워치 깃발.png 튜토리얼 · 파일:오버워치 깃발.png 훈련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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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모드

게임 모드로는 빠른 대전, 아케이드, 경쟁전, 게임 탐색기[7], 인공지능 상대, 체험 모드가 있다. 게임탐색기를 제외하고 모드마다 각각의 영웅별 플레이 시간이 누적되어 차트에 남음으로 경기 중 다른 팀원이 프로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케이드는 결투(진검승부), 섬멸전(승자 제외 섬멸전, 6대6 승자 제외 섬멸전), 수수께끼의 영웅, 깃발 뺏기가 기록된다.
2018년 6월 30일자 패치로 프로필의 공개/친구 공개/비공개 여부를 설정할 수 있게 되었다.

2018년 6월 27일 패치로 '그룹 찾기' 기능이 추가 되었다. 게임방을 만들고 팀원들을 받는게 아닌 그룹을 만들고 게임에 대기 타는 방법. 이런 방법으로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조합을 맞추어 갈 수 있다. 6개의 슬롯을 그룹 리더의 임의대로 정할 수 있다. 역할은 돌격, 공격, 지원, 플렉스 네 가지로 지정할 수 있다. 2-2-2(딜/플렉스)가 대세이며 가끔은 6플렉스 또는 3-3 조합도 있다. 빠대나, 아케이드, 경쟁전뿐만 아니라, 아무거나 라고 대기할 수 있으며 필요한 대로 고르면 된다. 이런 식으로 하면서 팀보의 여부나 조합을 미리 확인하고 가기 때문에 대체로 경기 분위기를 좋게 만들고 또한 상대도 같은 수의 6인큐를 만나기 때문에 경기의 질이 좋아질 수 있다. 티어를 올리고 싶다면 솔큐보다는 이런식으로 다인큐를 돌리는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겠다.

2020년 2월 26일 패치로 '체험 모드'가 추가 되었다. 체험 모드에서는 새로운 밸런스 업데이트, 규칙, 게임 모드 등을 체험해볼 수 있다. 체험 모드에서의 변경점은 파격적이지만 유저들의 반응을 미리보기 위한 일종의 실험적인 것들이 대부분이며 체험이 종료된 후 체험 모드에서 변경되었던 사항들이 사후에 업데이트 되지 않을 수도 있다. 그 이후 대부분의 성능패치는 체험모드를 통해 미리 공개되고 있다.

3.4.1. 빠른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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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 아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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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 경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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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1. 경쟁전/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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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 게임 탐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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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 인공지능 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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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6. 체험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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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조합

오버워치 영웅 조합
영웅 로테이션 · 역할 고정 (222 조합)
돌격군 라자 · 윈디 · 호리사 · 투방벽
공격군 위한 · 포커싱 · 토리사 · 바리사 · 바오밥 · 파르시 · 에르시
지원가
빠른 대전 · 자유경쟁전
3탱 · 4탱 · 3힐 · 고츠 · 딜러 위주 · 겐트위한
체험 모드 - 132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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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의 조합은 아케이드나 사용자 지정을 제외하면 빠대나 경쟁전 등 정식 모드는 222 조합으로 돌격군 2명, 공격군 2명, 지원가 2명으로 고정된다. 매칭을 시작하면 자신이 원하는 역할군을 정하고 대기하게 되며 경기 시작 후에는 자신이 고른 역할군 이외의 영웅들은 고를 수 없다.

역할군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오버워치는 실시간으로 가장 유저 풀이 적은 역할군으로 돌리는 유저 한정으로 게임 종료시 25 크레딧에서 희귀하게는 전리품 상자까지 지급한다. 거의 대부분 돌격군이 선정되며 빠대 한정으로 지원가도 가끔씩 선정된다. 공격군은 최소 10분 이상은 대기해야 할 정도로 압도적으로 유저풀이 많기 때문에 사실상 크레딧 지급이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때문에 탱커 유저라면 다른 포지션보다 더욱 빠르게 전리품들을 모을 수 있다.

3.6. 전리품 상자와 영웅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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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최고의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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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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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의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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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wiki style="margin:-6px -1px -16px"
<rowcolor=#fff>하계 스포츠 대회 공포의 할로윈 환상의 겨울 나라 설날 기록 보관소 감사제
하계 스포츠 대회 공포의 할로윈 환상의 겨울 나라 붉은 닭의 해 옴닉의 반란 감사제
하계 스포츠 대회 2017 공포의 할로윈 2017 환상의 겨울 나라 2017 황금 개의 해 응징의 날 감사제 2018
하계 스포츠 대회 2018 공포의 할로윈 2018 환상의 겨울 나라 2018 황금 돼지의 해 폭풍의 서막 감사제 2019
하계 스포츠 대회 2019 공포의 할로윈 2019 환상의 겨울 나라 2019 하얀 쥐의 해 2020 기록 보관소 감사제 2020
하계 스포츠 대회 2020 공포의 할로윈 2020 환상의 겨울 나라 2020 하얀 소의 해 2021 기록 보관소 감사제 2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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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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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 의사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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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 칭찬 카드

최고의 플레이가 끝난 후 칭찬 카드로 전개되는데, 가장 높은 치유량을 달성한 유저, 막은 피해가 많았던 유저, 입힌 피해량이 많았던 유저 등 아군/적군을 가리지 않고 게임에 가장 큰 공을 세운 유저 4명을 뽑아 그 중 1명을 칭찬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자신이 칭찬카드에 등장하여 칭찬 5개를 받으면 "탁월합니다!"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각 게임 캐릭터의 감사 인사를 음성으로 들려준다. 카드 10개를 받으면 "전설적입니다!"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또 다른 음성이 나온다. 여기서 모든 영웅의 칭찬카드 음성을 들을 수 있다.

3.12. 시스템

참고링크
하지만 11월 2일 PTR서버 업데이트로 2401레벨 부터 나타나는 다이아장이라고 불리는 엠블럼이 생기게 되었다. 참고
각각의 인장은 동장,은장,금장이라 불리며 다음 단계인 금과 은이 섞여있는 형태는 금은장, 플래장이라 불린다. 그 다음 단계는 플래장의 모습에서 반짝이는 효과가 더해진 모습인데 다이아장이라고 불린다. 참고
파일:external/www.shillianth.com/Overwatch-LevelsBlue.png
오버워치 레벨 업 필요 경험치
<colbgcolor=#f99e1a><colcolor=#fff> 레벨 1 2 3 4 5 6
XP 2000 3500 5000 6500 7500 8500
레벨 7 8 9 10 11 12
XP 9500 10500 11500 12500 13500 14500
레벨 13 14 15 16 17 18
XP 15000 15500 16000 16500 17000 17500
레벨 19 20 21 22 23+
XP 18000 18500 19000 19500 20000

3.12.1. 상태이상

3.13. 주요 전투 정보

영웅에 관계 없이 공통적으로 자신의 전투 통계를 볼 수 있으며, 팀 내에서 해당 항목의 최다점자부터 상위 세명까지는 금, 은, 동메달이 수여된다. 단, 죽음은 메달 항목이 아니다. 해당 항목 6개는 일반적인 전투에서만 통용되며 데스매치 계열이나 이벤트 한정 난투 등에선 달라지는 경우가 있다.

3.14. 추천 레벨

18년 6월 27일(1.25.0.1)에 나온 새로운 기능이다. 게임이 끝난 후 잘했다고 생각하는 플레이어에게 추천을 할 수 있는데, 한 게임당 3명씩 가능하다. 아군은 스포츠 정신, 팀 플레이, 지휘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고, 적군은 스포츠 정신만 추천 가능하다. 추천 1명당 경험치 50을 추가로 주기 때문에 게임 끝나고 잊지말고 해주는 것이 좋다. 경험치 50은 1렙업에 필요한 경험치량 20000에 비하면 400분의 1 밖에 안되지만 한번에 3명까지 최대 150까지 벌 수 있고 쿨타임 같은 거 없이 경기가 끝날때마다 가능하기 때문에 꼭 해주는 것이 좋다. 게임 초창기와 달리 인공지능 대전이나 유사한 워크샵 모드처럼 큐가 한 번 잡히면 여러 게임을 이어서 플레이하는 경향이 강한 게임 모드들을 제외하고 게임이 종료되면 방에서 빠져나가기 바빠 유명무실해진 칭찬카드를 거의 완전히 대체하고 있다. 힐러나 탱커가 받기 쉽다는 것도 칭찬카드 시절부터 내려오는 전통이라고 할 수 있다.

계속해서 추천을 받지 못하거나 경쟁전 및 빠른대전, 아케이드 도중 탈주한다면 추천 레벨이 1레벨씩 깎이고 신고로 인해 제재를 당하면 추천 레벨이 사라진다. 자신의 추천 레벨이 2 이상일 경우 일정 기간마다 전리품 상자를 얻을 수 있다. 추천 레벨이 높을수록 더 많이 획득할 수 있다.

4레벨 부터는 일반적인 유저는 유지가 매우 어려우며 꾸준히 힐러를 하면 3~4렙을 오가는 정도이다. 또한 다인큐를 계속 돌리면 지속적으로 추천받는게 불가능하므로 추천레벨이 떨어질수밖에 없다. 이벤트 기간에 열리는 기록보관소 같은 4인용 PVE 게임모드에서는 자신을 제외한 세 명의 플레이어에게 모두 추천을 줄 수 있기 때문에 트롤링만 하지 않았다면 추천을 받을 가능성이 매우 높아 반복적으로 플레이하면 4레벨 정도까지는 순식간에 추천레벨을 확보할 수 있다.
레벨 이미지 필요추천 개수 전리품상자 획득 개수
0 - - 0개
1 파일:옵치_추천레벨_1.png 1개 0개
2 파일:옵치_추천레벨_2.png 30개 1개
3 파일:옵치_추천레벨_3.png 150개 2개
4 파일:옵치_추천레벨_4.png 400개 3개
5 파일:옵치_추천레벨_5.png 1000개 4개

4. MV

트레이서와 케이크 - 오버워치
오버워치 오디오 드라마 - "탐색"
Overwatch - Alive Animated Short - PS4

5. 애니메이션

오버워치 단편 애니메이션 - “슈팅 스타”
오버워치 단편 애니메이션 - “마지막 바스티온”
오버워치 단편 애니메이션 - “용”
오버워치 단편 애니메이션 - “재회”
오버워치 단편 애니메이션 - “일어나요!”
오버워치 단편 애니메이션 - “심장”
오버워치 단편 애니메이션 - “소집”
오버워치 단편 애니메이션 - “잠입”
오버워치 단편 애니메이션 - "내면의 평화"”

6. BGM

오버워치 BGM
블리자드 게임답게 공식 BGM의 퀄리티가 상당한 편이다. 다만 인게임의 BGM과는 다소 차이가 있으며, 시네마틱 영상에 쓰인 브금도 있다.
위의 영상은 하나의 영상이 아닌 '목록'이다. 다음 곡을 듣고 싶다면 넘길 수 있다.
이하는 각 트랙 목록.
본래 유저가 추출하여 모아놓았던 목록이 삭제된 관계로, 대신 2020년 중반부터 공식에서 제공하는 ost 목록으로 대체한다.
번호 제목 비고
1 Opening(서곡) 영웅 픽 창에서 나오는 음악의 어레인지
2 Busan( 부산) 부산 테마
3 Temple of Anubis( 아누비스 신전) 아누비스 신전 테마
4 Blizzard World( 블리자드 월드) 블리자드 월드 테마
5 Eichenwalde( 아이헨발데) 아이헨발데 테마
6 Ayutthya( 아유타야) 아유타야 테마
7 Oasis( 오아시스) 오아시스 테마
8 Watchpoint: Gibraltar( 감시 기지: 지브롤터) 감시 기지: 지브롤터 테마
9 Hollywood( 할리우드) 할리우드 테마
10 Hanamura( 하나무라) 하나무라 테마
11 Paris( 파리) 파리 테마
12 Ilios( 일리오스) 일리오스 테마
13 King's row( 왕의 길) 왕의 길 테마
14 Route 66( 66번 국도) 66번 국도 테마
15 Lijiang Tower( 리장 타워) 리장 타워 테마
16 Rialto( 리알토) 리알토 테마
17 Dorado( 도라도) 도라도 테마
18 Nepal( 네팔) 네팔 테마
19 Château Guillard( 샤토 기야르) 샤토 기야르 테마
20 junkertown( 쓰레기촌) 쓰레기촌 테마
21 Numbani( 눔바니) 눔바니 테마
22 Havana( 하바나) 하바나 테마
23 Volskaya Industries( 볼스카야 인더스트리) 볼스카야 인더스트리 테마
24 Horizon Lunar Colony( 호라이즌 달 기지) 호라이즌 달 기지 테마

7. 미디어 믹스

게임 내에서 스토리가 거의 진행되지 않기 때문에, 공식 미디어믹스들이 스토리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 상세한 내용은 각 항목 참조.

8. 출시 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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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패치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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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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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AIAS 선정 올해의 게임 수상작
2015 2016 2017
폴아웃 4 오버워치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역대 GDC 선정 올해의 게임 수상작
2015 2016 2017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오버워치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역대 TGA 선정 올해의 게임 수상작
2015 2016 2017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오버워치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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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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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사건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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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흥행

12.1. 한국

출시 초기 2016년에는 한국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와 경쟁하던 유일한 온라인 게임으로까지 성장했었으나(...) 여러 문제점이 부각되어 2017년에는 그 점유율이 크게 떨어지고 리그 오브 레전드와의 격차가 많이 벌어졌다. 그러다 2017년 하반기부터는 하락세도 완만해지고 안정권에 들어 9~10% 정도의 PC방 점유율을 2018년 9월 기준 약 1년간 유지하고 있다.

2016년은 가히 오버워치의 해였다. 단순히 리그 오브 레전드의 PC방 점유율만 뺏어온 것이 아니라 게임 시장에 대한 세간의 모든 관심을 가져왔다.[37] 사람들의 화제거리가 롤에서 오버워치로 바뀌었고, 농담이나 드립도 오버워치 관련으로 퍼지고 있으며 유튜브의 유명 게임 BJ들이나 게임 관련 파워 블로그들도 대거 갈아타고 있는 상태. 점유율 자체도 롤을 뛰어넘었지만 그 이전에 게임 시장의 메인스트림 자체가 바뀌었다는 점이 가장 결정적이다.
파일:external/s32.postimg.org/i12516885760.png
(2016년 5월 24일부터 7월 9일까지의 PC방 점유율 추이)[38]
한국 PC방 점유율에서도 첫 시작을 3위로 시작하더니 이틀만에 서든어택 부동층의 점유율을 추월했고, 출시후 5월 한달간 꾸준히 점유율을 올리다 20%대를 찍으면서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롤')의 아성을 넘봤다.

그리고 마침내 6월 17일, 게임트릭스 PC방 점유율 통계에서 오버워치가 롤을 이기고 1위를 차지하였다. 6월 21일자 통계에선 피시방 점유율 30%를 달성함과 동시에 롤에게서 완전히 1위를 빼앗았다. 자세한 건 리그 오브 레전드 문서 참조.

출시 이후 한 달 만인 6월 20일~26일 주간 PC방 점유율에선 1위에 오르면서(29.98%), 오버워치는 출시 이후 약 한 달 만에 주간 PC방 점유율 1위를 정복했다. 2016년 6월 4주차 인벤, 게임 메카 각각의 종합 순위에서도 1위를 차지하게 되면서 명실상부 새로운 흐름을 이끌게 되었다. 넷상 반응도 뜨거워 이미 오버워치가 수치상으로 롤을 넘기기 전부터 PC방에서 "롤 유저가 줄어들고 오버워치 유저가 늘어났다"라는 증언이 잇따랐다.

하지만 8월 29일부터 2% 차이로 롤에게 1위 자리를 빼았겼다. 이는 경쟁전 1시즌 종료로 인해 공백기가 발생한 것이 원인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결국 경쟁전 시즌 2가 열리자 재빠르게 다시 1위를 탈환, 오버워치로 돌아선 유저들은 끝끝내 원래 자리로 돌아가지 않고 현 자리를 지켰다. 특히 경쟁전이 열린 직후의 차이가 워낙 컸기 때문에 며칠 연속으로 근근히 롤이 점유율을 앞섰음에도 불구하고 주간 점유율에서 뒤쳐져 결국 오버워치의 11주 연속 1위 기록이 경신되었다.

DDOS 공격으로 인해 서버가 계속 터져서 LOL과의 점유율 차이가 3% 이내로 좁혀졌다. 24, 25일 9월 마지막주차 주말에 서버 폭발 현상이 없었음에도 롤에게 점유율을 밀렸다. 물론 롤의 경우 URF 모드의 약진으로 점유율을 많이 끌어모았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가장 게임 이용시간이 많은 주말에 점유율을 밀렸다는 건 오버워치에게 악재인 상황. 현재는 서버 문제가 다시 개선된 상황이고, 블코에서 해당 기간 접속 기록만 있으면 전리품 상자 11개를 제공해준다고 보상 방침을 공지사항을 올렸다.

최근의 추세를 보면 오버워치의 지속적인 점유율 하락으로 롤에게 평일에 6~7% 격차로 밀리고 주말에 10%격차로 밀리고 있다.

2017년 4월 즈음에는 20% 초반대의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 반면 롤의 경우 30% 초반대까지 점유율을 회복했는데, 아무래도 점유율 하락의 가장 큰 이유는 계속되는 세일로 많은 피시방 유저가 집 유저로 전환하고, 플레이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명목 하에 기존 유저들의 계속적인 항의로 15세 미만의 유저가 피시방에서 대거 퇴출됨으로써[39] 피시방 순위에서 상대적으로 높아 보이던 점유율이 빠지기 시작했으며, 2개월 동안 한국에서 매우 심해졌던 각종 핵 문제와 유저 의식 수준의 급격한 하락[40]으로 게임을 그만둔 인원이 많아졌고, 그 외 고쳐지지 않던 근본적 밸런스 문제와 콘텐츠 부족 문제 그리고 롤 대회의 시작 등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결국 지속적인 점유율 하락으로 현재 20% 점유율 방어선 마저 붕괴되었고 사실상 현재 많은 유저들로부터 질타를 받고 있는 제제 강화 문제와 메타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이상 롤과의 점유율 격차는 계속해서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2017년 8월 말경에 배틀그라운드의 약진으로 대부분 PC방 통계에서 배그의 점유율이 오버워치를 추월하는 일이 생겼다. 프리시즌 이었기 때문으로 추정되었으나 시즌이 시작해도 크게 변동은 없었고, 현재는 배틀그라운드에게 2위 자리를 넘겨주었다.[41] 9월 점유율 10%대 중후반, 10월 10%대 초중반의 점유율로 하락세를 유지하고 있다.

2017년 10월 30일, 경쟁전 프리시즌의 영향으로 결국 10%도 무너지며 한 자릿수 점유율을 기록하게 되었다. 이것은 오버워치 출시 이후 최저 점유율이다. 출시 이후 30%대, 아니 4개월 전까지만 해도 20%대 초중반의 점유율을 유지했는데, 이렇게 점유율이 빠르게 떨어진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점이 있다고 볼 수 있다.[42] 배틀그라운드의 활약도 있지만, 계속되는 게임 내의 문제 해결이나 트롤, 패작 등의 제재가 이루어지 않고 있는 것이 가장 큰 이유로 꼽힌다.

2017년 말부터는 하락세도 어느 정도 안정되어 2018년 8월 기준으로 점유율 9~10% 정도를 1년째 계속 유지하고 있다. 그나마 이전과는 달리 대표적인 문제점 몇 가지가 해결된 것이 하락세를 진정시켰는데, 우선 욕설 제재가 매우 강화되어 조금이라도 부적절한 단어 사용이 포착될 시 바로 제재가 들어가고, 다른 사유로 신고도 과거보다 훨씬 제재가 적극적으로 이뤄진다. 물론 너무 빡센 제재 기준이 불합리하다는 불만도 많다.
그리고 그 제재라는 것도 잠깐의 반짝 효과에 그쳤고, 과잉 처벌로 인해 흔히 '무고밴'도 심심치 않게 일어난다. 비속어일지라도 욕설이나 비하적 표현과는 거리가 다소 있더라도 신고 사유에 맞다면 말 그대로 신고하는대로 다 잡혀가는 수준에 가까우며 반대로 누군가를 욕설로 신고한 경우 신고대상자는 수위 여부에 상관없이 중벌을 받는 반면 신고를 한 당사자는 부적절한 발언을 했더라도 본인이 신고를 받은 게 아니므로 제재를 받지 않는 것으로 보이는 등 블리자드 코리아가 기계적인 메뉴얼만으로 성의없이 처리하는 듯한 모습도 모인다. 처벌의 강제력은 높은데 처벌의 기준이 극히 형식적이고 비효율적이라서 신고의 남용을 일으키는 중이다. 그 전까지 평소 방만 운영으로 비매너가 만연해져도 손을 놓고 있다가 그로 인해 인기가 크게 떨어지자 부랴부랴 하려니 급한 건 어쩔 수 없겠지만 그와 별개로 이용자들이 납득할 수 있는 수준을 많이 벗어나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그 강경한 처벌 때문에 플레이어가 더 줄어드는 역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2018년 말 로스트아크의 등장으로 10% 내외로 유지되던 점유율이 7~8%대로 추락하였으며 주말 피파온라인4 pc방 이벤트가 시작되면 멀티클릭 기준 5%까지 추락하는 등 그들만의 게임화가 진행되고 있다.

2019년에는 상반기까지만 해도 평균적으로 8%의 점유율을 유지하며 PC방 순위에서 3위에 머물러 있었으나 하반기에 들어서면서 점유율의 연이은 하락으로 결국 11월에 점유율 6%을 기록하며 피파온라인 4에게 밀려 4위로 밀려나기도 했다. 아무래도 222 고정으로 인한 딜러 유저들의 매칭 시간 대폭 증가와[43][44], 이로 인해 PC방에서의 플레이 부담이 가중된 이유가 제일 큰 듯.

점유율의 하락은 2020년으로 넘어와서도 멈추지 않아서 결국 2월 26일에는 5%대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서든어택에게도 밀리면서 국내 PC방 FPS 점유율 1위의 자리를 내주었다.

2020년 2월 29일부터 3월 12일까지 한국에서만 PC버전 무료 체험을 열었다. 코로나19 확산 영향으로 추정되며, 이 기간 중 플레이한 정보는 차후 정식판을 구매해도 그대로 남는다. 공식 공지

코로나로 인한 PC방 집합금지와 영업제한, 너무 긴 딜러 힐러의 매칭 시간으로 인해 PC방에서 오버워치를 하는 사람은 현재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게임하는 시간보다 기다리는 시간이 더 길어 돈낭비이기 때문. 거의 없는 업데이트와 긴 매칭 시간은 오버워치를 나락으로 내몰았다.

12.2. 해외

파일:external/static.inven.co.kr/i13369361933.png
전 세계 2016년 5월 동안 2억 6,900만 달러(한화로 약 3,107억 원)의 수익을 올렸다고 발표했다. 이는 PC를 비롯한 PS4와 XBOX ONE을 포함한 수익이다. 이러한 수익은 PC 게임 판매량 1위, 콘솔 게임 판매량 5위로 랭크되었다. 관련 기사

액티비전 블리자드 17년 1분기 회계발표에 따르면 액티비전 블리자드의 프랜차이즈 중 8번째로 매출 10억 달러를 달성한 프랜차이즈가 되었으며, 가장 짧은 기간 동안 3천만 유저를 달성한 게임이 되었다.

블리자드 게임으로서는 유례 없는 대성공을 거두었는데, 발매되지 않았을 때부터 무수한 2차, 3차 팬 창작물이 투고되었으며, 발매로부터 1년 가량이 지나 게임 자체의 화제성이 줄어들은 시점에서도 샌디에이고 코믹콘, 원더콘 등의 팬 행사에서 다수의 단체 코스튬 플레이와 2차 창작 상품들이 꾸준한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 # # # 기존 블리자드 프랜차이즈 역시 팬들에게 사랑받는 영웅이 많은 편이었지만, 기존 블리자드 게임에 관심이 없던 팬층을 대거 끌어모았다는 것이 가장 괄목할 점이다. 팬덤의 소비 성향도 , 배틀본 등 동시기에 나왔던 다른 슈터 게임보다 애니메이션, 영상물의 소비층에 더 유사한 면모를 보이는데, 게임을 직접 플레이하는 층에 한정되었던 기존 블리자드 팬덤과는 별개로 게임을 직접 플레이하지 않고 게임의 설정과 캐릭터만을 소비하는 3차 창작자도 많다.
일본에서는 오버워치 한정 온리전 행사인 TEAMWATCH가 반 년 주기로 개최되고 있다. #

텀블러에서 오버워치 1주년에 맞추어 밝힌 결산 결과에 따르면, 오버워치는 발매후 1년동안 텀블러 해쉬태그 전체 2위를 차지했다. 포켓몬 등의 다른 게임은 물론이고 gif 등의 일반 태그까지 모두 제쳤으며, 기간동안 게시된 관련 글은 모두 1억 5000만 개.( #)

13. 서비스 국가

각 국가들은 크게 아시아, 아메리카, 유럽, 중국 지역으로 분류되어 있으며 그 밑으로 로컬 서버가 존재한다. 이를테면 한국에서 아시아 서버를 선택하더라도 한국 로컬 서버로 접속되기 때문에 같은 아시아 서버인 대만이나 일본 유저와는 유저가 적은 새벽반이나 연습 전투 외에는 거의 만날일이 없다. 단, 같은 지역 분류로 접속한 유저끼리는 친구를 맺고 함께 플레이할 수 있기 때문에 대만/일본 유저와 친구를 맺고 큐를 돌린다면 다른 대만/일본 유저들을 만날 수 있다.

13.1. 아시아 서버

한국, 대만, 일본은 아시아 서버로 운영된다. 유독 서버가 잘 터지기로 유명한 지역.

한국에서 접속할 때 보통 약 19핑에서 최대 40핑 정도로 나와서 게임 플레이에는 쾌적하다. 동축 케이블 인터넷은 50핑 이상 나온다.

PS4는 스퀘어 에닉스가 밀어주는 덕인지 사람이 좀 있다. 그러나 XBOX로 가면 거의 없는 편. 다이아몬드 찍자마자 500위 표식을 받는다.

플레이어들의 일반 경쟁전 평균 점수가 가장 높은 지역이며 그 반대로 아케이드(깃발 뺏기, 데스매치, 루시우볼 등) 경쟁전에 대한 관심이 유독 적은 서버이다.

13.2. 아메리카 서버

남북 아메리카 전체를 포함하며, 호주, 뉴질랜드, 동남아시아 지역도 이 분류에 해당한다.

과거 배틀넷 클라이언트 및 블리자드 앱 상에는 한국어로 '미국'이라고 되어 있었는데, 영어로는 Americas, 중국어로는 美州( 미주)로 표기되어 있으며 이를 배틀넷에서 미국이라 오역한 언어는 한국어가 유일했으나 언젠가부터 한국어로도 아메리카로 수정됐다.[45] 또한 한국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이를 북미 서버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은데, 북미 지역 외에도 브라질, 호주, 싱가포르 등 로컬 서버를 둔 지역이 많으므로 이 서버 전체를 북미 서버라고 부르는 것은 오류이다.

상술했듯이 아메리카 서버에 속한 지역들도 대개 자기 나라의 로컬 서버로 접속되는데, 반대로 한국 IP로 아메리카 서버에 접속할 때 어느 로컬 서버가 걸릴지는 그때그때 다르다. 즉, 브라질인과 동남아인이 만나는 일은 잘 없지만 우리 입장에서는 브라질인을 만나기도 하고 동남아인을 만나기도 한다. 만약 미국 등 특정 국가 유저들과 계속 플레이하고 싶을 경우 그들과 그룹을 맺고 큐를 돌리는 것도 방법이다.

우리나라에서 접속을 시도할때 보통 100핑[46] 이상으로 넘어간다.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100핑이면 0.1초, 즉 내가 클릭을 했을때 0.1초 후에 서버에 반영된다는 의미이다. 0.1초가 별게 아니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오버워치처럼 1초 단위로 생사가 왔다갔다 하는 게임에서 0.1초의 체감은 꽤나 크다.
한국 서버와의 차이점이 있다면, 팀탓, 욕설, 트롤링이 적고, 나름 즐거운 분위기로 게임을 한다는것. 즉, 게임 플레이를 할때 쾌적한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차이점이다. 실력은 한국이랑 비슷하면 비슷했지 특출나게 실력이 떨어지지는 않는다. 이상한 오해를 하지 말것.

아시아 서버에 진저리가 난 유저들이 이쪽으로 건너오는 경우가 많아서 한국이나 중국 유저의 비율도 의외로 높은 편이다. 다만 한국에서 접속하면 거리가 가까운 한국인끼리 주로 매칭되므로 체감되는 한국인 비율은 실제보다 높을 수밖에 없다.

특징이 있다면, 매칭이 잡히기 전에 연습 전투(Skirmishing)에서 유저들이 서로를 죽이지 않는 것이 보편화되어 있는듯 하다. 상대팀을 만나면 감정표현이나 인사를 하는 편. 한국인 유저들이 연습전투에서 상대팀을 학살하고 다니는 모습을 보고 전체 채팅으로 질문을 던지는 유저들도 간혹 있다.

단순히 호기심이나 기분 전환 삼아 북미 서버에 접속하는 것은 자유지만 본인이 북미 서버에서 플레이하면 더 좋은 성적을 낼 것이라는 환상을 가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북미 서버라고 해서 플레이어들의 실력이 월등히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의사소통이 힘들어짐으로 인해 본인에게도 힘들고 팀원에게도 힘든 민폐가 되기 쉽다. 특히 경쟁전에서는 팀과의 의사소통을 완전히 거부하고 묵묵히 게임하거나, 또는 반대로 영어 실력이 현저히 낮음에도 불구하고 시끄럽게 명령을 내리다가 잘 풀리지 않으면 한국말로 짜증을 내는 한국인 플레이어들의 영향으로 인해 한글 닉네임만 봐도 의욕을 잃거나 비아냥대기 시작하는 북미 유저들의 수가 실제로 늘어나고 있다 고 한다

13.3. 유럽 서버

유럽 국가들의 게임을 지원하는 서버로, 대한민국에서 접속할 때 가장 폭발적인 핑이 생기는 서버. 300이 넘어간다. 극단적으로 높을 경우 이렇게 되기도 한다. (저 영상에서의 핑은 600~700ms 정도이다. 퀘이크나 언리얼 등 고전 FPS 게임 출신 고수들이 많다 보니 현재 최고로 수준이 높은 선수들이 몰려 있는 서버로, 그만큼 마스터로 가면 갈수록 급격히 수준이 높아진다. 그러나 전반적인 게임수준은 한국에 비하면 꽤 떨어지는데, 그 이유가 개개인의 실력때문이라기 보다는 상위티어를 제외한 중하위 티어의 보이스챗의 부재때문이 크다. 스페인어, 독일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터키어 등등 언어권이 다양한데 서버는 하나의 유럽서버로 묶여있기 때문. 물론 소통은 영어로 하고 간혹 말하는 내용도 다들 알아듣고 행동해주긴 하지만, 그래도 모국어도 아니고 하다보니 한국 또는 아메리카 서버처럼 실시간으로 원활한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하지만 상술했듯 유저들 개개인의 실력은 결코 떨어지지 않고, 아메리카 서버와 같이 게임의 분위기가 자유롭고 친절하기에 겐트위한에 숙달된 유저들도 비교적 많다. 플래구간만 와도 굇수같은 에임을 가진 한조나 위도우, 겐지나 트레가 자주 보일정도.
플레정도의 랭크에 오면 다들 실버 골드에서 눈치게임을 할만큼 해서인지 보이스챗 한마디 없이도 잘 게임을 맞춰간다. 하지만 그 이하의 랭크이거나 어쩌다 약간 소극적인 팀을 만났으면 자신이 보이스챗으로 오더를 내리거나 자리야, 솜브라, 라인하르트 등 능동적인 교전이 가능한 영웅으로 팀의 한타를 이끌어보자.

13.4. 중국 서버

중국어판 제목은 守望先锋(수망선봉).

중국은 아시아서버에서 서비스하지 않고 따로 서버를 분리하여 서비스한다. 아시아 서버로도 접속이 가능하다는 소문이 있는데 이 많이 있다는 후문. 처치 표식이 해골 모양이고 맥크리 솜브라의 해골 모양 아이콘의 궁극기, 귀신으로 변신하며 해골 가면을 쓰고 다니는 영웅까지 있음에도 용케도 검열을 통과했다.[47] 참고로 유일한 차이점은 배틀넷 가입을 위해서는 중국 시민카드가 필요하고, 만 18세 이하 이용자는 3시간 이상 연속 게임을 하면 경험치를 못받는다. 중국판 셧다운제

이하는 영웅 이름. 고유명사는 음역하고 번역할 수 있는 것은 번역했다. 일본어 이름인 겐지와 한조는 한자를 그대로 중국식으로 읽었다. 이 문서에서는 대륙 이름을 앞에 표기하고 홍콩/대만 이름을 뒤에 표기하였다. 만약 대륙 이름과 홍콩/대만 이름이 같다면 하나만 표기하였다.

14. e스포츠

파일:블리자드 로고.svg
BLIZZARD eSports
파일:스타크래프트 흰 아이콘.png 파일:SC2_Mini.png 파일:오버워치 아이콘 화이트.svg 파일: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흰 아이콘.png 파일:하스스톤 풀 화이트.png

파일:오버워치 아이콘.svg
오버워치 프로게임단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대한민국
파일:미국 캐나다 국기.svg
북미
파일:유럽 연합 깃발.svg
유럽
파일:중국 국기.svg
중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Pacific_Ocean.png
태평양
파일:호주 국기.svg
호주
파일:Flag_of_UNASUR.svg.png
남미
파일:오버워치 리그 로고.svg
오버워치 리그

FPS 게임 특성상 시청자들의 시청이 좀 어렵다는 단점이 있지만, 현재 수많은 프로팀이 생기는 등 e스포츠계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블리자드에서 주최하는 공식 대회로는 현재까지 오버워치 월드컵, 오버워치 리그[49]가 있다.

오버워치가 e스포츠화가 되려면 개선할 부분이 많은데 오버워치 자체에 관전 UI 가 있긴 하지만 부족한 부분이 많기 때문에 옵저빙 시스템의 개선이 많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50] 예를 들어 옵저버 전용 미니맵 UI를 구현한다던가, 리플레이 기능을 추가한다던가 등. 이 같은 비판 여론은 16년 5월 21일부터 22일까지 열렸던 오버워치 페스티벌에서 총체적 난국의 옵저빙 환경을 보여주며 강해졌다가, 5월 27일부터 진행된 팟버워치에서 PD 김나성이 OGN에서보다 훨씬 매끄러운 중계를 보여주자 일단 지켜보자는 여론도 생겨났다.

이미 해외에는 트위치 등에서 아마추어 대회가 열리고 있고, 한국내에서도 아프리카TV의 KT GiGA 오버워치 BJ리그나 다음 tv팟 팟버워치 대회 등 의 인터넷 방송인들이 주최하는 각종 아마추어 대회가 열리고 있다. 인벤방송국도 아프리카, 다음팟를 통해서 비정기적으로 방송을 하거나[51] 대회를 열고, OGN SPOTV GAMES에서도 e스포츠화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전직 e스포츠 종사자들의 만남의 장이 되었다. 리그 오브 레전드, 스타크래프트 2, 피파 온라인 3,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하스스톤 등의 프로게이머는 물론 해설들까지 오버워치에 빠졌다. 김정민, 한승엽, 박상현, 황영재 등... 이들 중 누가 오버워치 해설을 맡을 지는 아직 모른다. 일단 OGN에서는 정소림, 김정민, 정준 조합이 오버워치 쇼매치에서 한번 나오기는 했다. 결국 한국 오버워치 정식 리그인 APEX에서는 정소림(캐스터), 김정민, 용봉탕이 해설을 맡게되었다.

그리고 지상군 페스티벌 2017 을 맞아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육군본부 주최 인벤 주관으로 육군참모총장배 오버워치 솔저76 토너먼트 with ROK Army 경기가 열린다. 경기 중계는 전용준 캐스터가 맡고 해설은 김정민 해설과 빈본 해설이 맡는다. 자세한 사항은 항목 참조. 공군 ACE 이후로 오랜만에 대한민국 국군이 참여하는 게임 관련 행사라 의미가 크다.

14.1. 관련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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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1. 세계 대회

14.1.2. 한국 대회

14.1.3. 해외 대회

14.1.4. 종료된 한국 대회

14.2. 대회방식

오버워치의 특성상 대회방식의 난립이 존재하는 편이다. 블리자드에서 발표한 경쟁전 룰조차 베타시절, 현재의 테스트서버, 발표된 내용이 상이하며, 각 대회마다 실험적인 방식을 진행하는 중이다.

대회 방식의 난립이 생기는 이유는 크게 다음과 같은 이유가 존재한다. 첫째, 게임 특성상 공격과 수비를 나누는데, 이 공수밸런스가 완벽할 수가 없다는점. 둘째, 공수교대로 룰을 정할 경우 필연적으로 동률이 나올 수 있다는 점이다. 아래 설명할 무수한 방식들은 이 두 가지 이유를 극복하기 위한 발버둥에 가깝다.

두팀 간의 경기를 매치, 해당매치의 다전제 스코어를 위한 단위를 세트, 세트내에서 인게임의 한 게임을 게임, 쟁탈전 맵의 경우 한게임 내에서 이루어지는 3판2선승 경기를 라운드라 칭했을 때 다음과 같은 다양한 방식이 존재 가능하며, 각종 대회에서 사용중이다.

오버워치 시즌2에서 타임뱅크 룰과 무승부과 도입된 이후 대체로 시즌 경쟁전 룰을 적용하는 방향으로 정리되고 있다. 다만 무승부가 발생했을 경우의 처리는 대회별로 상이하며 2016 오버워치 월드컵은 재경기를 치루는 방식으로 진행되었고 오버워치 APEX 시즌1의 경우 쟁탈전 1라운드를 치루는 방식을 선택했다.

관전 상의 혼란 및 스킨 간의 시인성 차이 이용을 방지하기 위해서인지 모든 캐릭터를 기본 스킨으로 통일한다. 리그 월드컵, 컨텐더스에서도 경기는 기본 스킨으로 진행하되, 관전 화면은 각 팀/국가별 전용 홈/어웨이 스킨을 사용한다.

14.2.1. 매치별 진행방식

14.2.2. 세트별 진행방식

전술한 룰 이외에도 세트의 승패판정을 할 수 있는 방식은 더 존재할 수 있으나 현재 합리적이라 받아들여질 수 있는 룰은 이정도 중 선택하거나 조합할 수밖에 없다. 추후 경쟁전 방식이 확정되면 그쪽으로 쏠릴수도 있으나, 경쟁전은 결국 엄정한 대회에는 적용하는것이 불가능할 수 도 있어서 대회만의 방식이 별도로 구축될 가능성이 높다. 실제로 블리자드는 경쟁전에서도 그냥 무승부판정을 낼 수 있다는 언급까지 한 상태이기 때문에...

14.2.3. 게임별 진행방식

게임내의 진행방식은 거의 대부분 시스템의 승리판정을 따르는 경우가 많지만, 연장전의 진행에 있어서는 두가지 정도가 제시된다.

15. 오버워치: 레전더리 에디션

닌텐도 스위치 오버워치 예약 구매 영상[55]

닌텐도 스위치가 출시 이후 팬 들은 오버워치를 이식 하는 것으로 예상되고 있었고, 오버워치의 게임 디렉터인 제프 카플란은 오버워치를 스위치로 이식하는 것이 매우 도전적인 일이지만 새로운 플랫폼에 대해 항상 열린 사고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오버워치는 닌텐도 스위치의 성능 문제로 출시가 힘들 수 있다고 했으나,[56] 그러나 정작 디아블로 3: 이터널 컬렉션이 닌텐도 스위치 이식이 확정되고 오버워치랑 흡사하다는 평가를 받은 옆 동네 게임이 닌텐도 스위치로 출시하자 "왜 오버워치는 스위치로 출시 할 생각을 안 하냐"고 불만을 토론하는 반응도 있다. [57][58]

그런데 성능 문제로 출시가 안된다는 예상을 깨 부수고, 2019년 9월 5일 닌텐도 다이렉트에서 2019년 10월에 다운로드판의 배포가 공개되었다.

한국 E-Shop에서는 온라인 3개월 이용권 쿠폰을 동봉하여 판매 중이다. 대기시간은 PC와 비슷하지만 대부분 조금 더 길며, 닌텐도 온라인 이용권이 있어야만 플레이가 가능하다.

16. 기타

16.1. 맵뚫기 버그


대부분의 게임은 플레이어가 정상적인 플레이 구역을 벗어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투명 벽을 설치하거나 떨어지면 죽는 구간을 만드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정 버그를 이용해서 맵을 벗어나는 것을 흔히 맵 뚫기 버그 혹은 맵 탈출 버그(Out Of Map Glitch) 라고 하며 오버워치 역시 예외는 아니다.

대체로 게임 탐색기를 통해 점프, 이동 속도, 쿨타임, 투사체 속도등을 비 정상적인 수준으로 조절하여 맵 어딘가에 있는 자그마한 투명 벽이 없는 허점을 공략하거나 특정 영웅들의 능력을 이용해 맵을 뚫는게 대부분이기 때문에 빠른 대전이나 경쟁전에서 악용은 불가능 하지만, 일부 버그는 게임 탐색기가 아닌 빠대나 경쟁에서도 악용이 가능한 사례가 있었기 때문에 패치가 시급했던 버그들도 있었다.[86] 대부분의 버그들은 유저들에 의해 발견된 이후 블리자드가 패치로 막아놓았다.

당연하게도 게임은 눈에 보이는 부분들만 제대로 만들어놓고 뒷 배경들은 대충 만들기 때문에 맵이 어떻게 구성되어있는지 돌아다니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고, 원래는 도달할 수 없었던 오브젝트(강 위에 보트 등)에 타보거나, 심지어는 열려있지 않은 기지나 상대 팀 스폰 지점에 들어가는 등 여러가지를 해볼 수 있다. 주로 메이명박이 맵 뚫기 영상을 전문적으로 콘텐츠로 다루었으며 롤큐에서도 맵 뚫기 관련 영상을 소개한바 있다. 이 외에도 유튜브에 오버워치 맵 뚫기 라고 검색해보면 상당히 많은 자료가 나온다.

그런데 게임 탐색기에 워크샵 모드가 추가된 이후 사실상 버그를 이용하는 방법은 의미가 없어졌다. 워크샵에 있는 텔레포트 기능[87]으로 사실상 모든 맵이든 다 맵 뚫기가 가능해졌기 때문. 고로 이제 버그가 아니라 정말 합법적(?)으로 모든 맵을 마음껏 맵 뚫기 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굳이 게임 탐색기까지 갈 필요도 없이 리플레이 기능을 이용해 보다 더 자유로운 시점으로 맵 전체를 관람 가능하다. 본래 관전자 모드도 투명 벽을 뚫을 순 없으나 리플레이는 모든 벽을 뚫고 플레이 영역을 벗어난 곳 까지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게임 탐색기나 리플레이로도 불러올 수 없는 튜토리얼과 훈련장은 맵 뚫기가 불가능한데, 다만 훈련장은 버그로 뚫린 사례가 있긴 하다. # #
현재 패치되어서 워크샵에서 훈련장 맵을 사용할 수 있다.

루시우볼 맵은 게임 탐색기로도 불러올 수 없어[88] 게임 탐색기를 통한 맵 뚫기는 불가능하다. 리플레이로는 볼 수 있기 때문에 루시우볼 맵도 맵 뚫기 구경이 가능해졌다. # 다만 플레이어가 골을 넣어 다시보기가 되는 시점에서는 튕기는 버그가 있다.

17. 하위 문서

18. 외부 링크



[1] PS4 Pro Enhanced 대응. [2] Xbox One X Enhanced 대응. [3] 블리자드에서 제작한 자체 엔진이다. # 물리 엔진은 스타크래프트 2 디아블로 3,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의 물리 엔진인 도미노 엔진이 사용되었다. 탱크 엔진은 차세대 MMORPG로 기획되었던 타이탄을 기반으로 해서인지 사양 대비 퍼포먼스가 매우 우수한 편이다. [4] 폭력성 포함. PC판 한정으로, 2017년 11월 17일에 혈흔을 삭제하고 생명력이 낮을 시 화면에 나타나는 피의 색을 붉은색에서 검은색으로 바꾼 버전으로 추가 심의를 받아 12세 이용가 등급을 받았다. 2017년 11월 22일 적용. # [5] PC, XBOX ONE, PS4, Switch. 폭력성 포함. [6] 딜러:17명 탱,힐:15명 [7] 일명 사용자 설정방 (사설방)이다. [8] 이쪽은 일정 시간마다 한 발씩 자동으로 재장전이 되기 때문에 R키를 이용한 재장전이 안 된다. [9] 여담으로 오류 또는 버그 등으로 인해 투명막 아래서 다시 살아나기도 한다. # 이때는 어이없게도 점프 등으로 위에 있는 막을 건드리면 다시 낙사한다. [10] 바티스트 불사 장치를 사용하면 죽지 않았다. [11] 대다수 영웅에겐 머리. 머리 외의 약점은 D.Va의 콕핏, 레킹볼 공격모드의 헤먼드 몸 전체, 경계 모드 바스티온의 뒷통수 코어, 그리고 기록 보관소 이벤트 난투에 나오는 중화기병의 등짝에 달린 거대한 액체 탱크 두개 정도. [12] 치명타로 죽일 경우 킬로그 화살표가 붉은색으로 표시된다. 헤드샷이 아닌경우 흰색 화살표이다. [13] 즉 6칸은 150, 8칸은 200이다. 임시 방어력이나 임시 보호막의 경우 피해를 입거나 시간이 지나면 줄어들어서 25단위로는 표시할 수 없는 애매한 체력이 되게 되며 사용자 지정 게임에서도 체력이 25의 배수가 아니게 설정할 수 있는데 이때는 칸이 적절하게 잘려서 표시된다. 또한 사용자 지정 게임의 경우 체력을 25 미만으로 할 수도 있는데 이때는 체력이 한칸으로 표시되어 위에 숫자로 표시된 수치로만 정확한 확인이 가능하다. [14] 윈스턴: 테슬라 캐논, 자리야: 입자포(에너지 광선), 메이: 냉각총(냉각수), 시메트라: 광자 발사기(광선), 감시 포탑, 모이라: 생체 손아귀(부패 손아귀), 생체구슬, 융화, 에코:광선집중 [15] 자리야: 중력자탄, 메이: 눈보라, 애쉬: 다이너마이트, 위도우메이커: 맹독 지뢰, 한조: 용의 일격, 모이라: 생체 구슬(부패 구슬), 아나: 생체 소총 [16] 12세 이용가 버전에서는 검은색이다. [17] 1.33 패치 이전에는 영웅의 최대 체력에 관계없이 남은 체력 수치가 75 이하가 되어야 이 현상이 나타났다. [18] 화물 운송의 경우엔 화물 근처에 붙어있는 경우, 쟁탈전 및 거점 점령맵의 경우엔 거점에 들어가있는 경우. 거점 상공에 있거나 은신 상태인 솜브라는 인원 수에서 제외된다. [19] 기본적으로 5초의 시간이 주어진 이후 추가 시간이 끝나며, 추가 시간 상태로 20초 이상 버텼을 경우엔 공격팀이 목표물에서 떨어지면 2초만에 추가 시간이 끝나버린다. [20] 만약, 시간 종료 5초 전부터 시간 종료 시까지, 한번이라도 공격 진영 팀원들 중 아무도 목표물에 있지 않았을 경우엔 조금의 추가 시간도 주어지지 않고 곧바로 게임이 종료된다. 따라서 시간 종료 직전에는 반드시 목표물에 붙어있어야만 한다. [21] 쟁탈전 포함, 공수 무관 [예외] A 거점을 잃거나 잃은 직후 수비 팀에서 영웅이 죽으면 최대 4초 안에 빠르게 부활한다. [23] 상호작용 [24] 파라의 로켓 런처, 정크랫의 폭탄 발사기, 솔저: 76의 나선 로켓, 시그마의 초구체와 강착, 자리야의 입자포, 에코의 점착폭탄 등. [25] 한때 1800레벨을 넘어도 1801레벨이 제대로 표기되지 않았다. 이후 2991레벨까지의 인장이 추가되면서 만렙 개념이 사실상 사라지게 되었다. [26] 2018년 2월 20일 기준 세계 레벨 1위 유저는 'Y2K' 로, 4357레벨(!)을 갖고 있다. 이 링크를 통해 레벨이 가장 높은 사람을 볼 수 있다. 한국서버 레벨 1위 유저는 '그리즈만' . [27] 디바의 메카 [28] 정크랫의 덪과 지뢰, 위도우의 독지뢰, 시메트라의 포탑, 솜브라의 위치변환기 제외 [29] 눈보라 튕겨내기로 얼렸다면 겐지가 추가. [30] 위 경우는 피해를 받으면 수면에서 깨어나 풀리게 된다. [31] 적에게 가한 피해의 30%를 자신의 생명력으로 회복한다. [32] 해킹한 힐팩이 사용될 때마다 치유가 인정된다. [33] 아나의 소총이나 생체 수류탄, 모이라의 생체 구슬(치유 구슬), 바티스트의 생체탄을 아군에게 튕겨내어 치유가 가능하다. [34] 복제로 위에 있던 목록의 캐릭터로 변신 이후 자신과 팀원을 치유했을 경우. [35] 낙사, 오아시스의 자동차, 부산의 기차 등. [36] 2020년 6월에 출간된 공식 소설. 작가는 Nicky Drayden이며, 한국어판은 제우미디어에서 출판됨. [37] 물론 오버워치 출시 전 유저들의 많은 관심을 끌어모은 건 유튜브나 페이스북 등에서 화제가 된 오버워치의 트레일러가 가장 큰 역할을 했다는 평이 많다. 이전 FPS장르에 비해 다양하고 색다른 플레이 방식을 가진 캐릭터 그리고 간지, 각 캐릭터들의 매력적인 배경 설명, 거기다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 트레일러의 스토리와 이게 외국에서 만든 게 맞는가 싶을 정도로 완벽한 성우들의 연기, 이 모든 것이 당시에 오버워치가 출시되자마자 단숨에 점유율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데에 큰 역할을 했다. [38] https://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4677&l=1430&iskin=overwatch [39] 15세 미만의 유저는 이용할 수 없는 게임이지만 발매 초기 오버워치는 미성년 학생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부모의 아이디를 사용해 자신이 할 수 없는 연령 등급의 게임을 하는 경우는 많았지만, 오버워치의 경우 저연령 학생이 오버워치를 플레이할 시 그 피시방을 신고하는 행위가 유행처럼 번졌던 바 있다. [40] 사실 오버워치가 초반에 많은 사람들을 끌어 모은 것은 그 이전에 PC방 유저들의 주 플레이 게임이었던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도 이 문제가 똑같이 존재해왔고 그로 인해 롤 유저들 중 다수가 신겜인 오버워치로 넘어갔던 이유도 크다. 험악하기로 소문난 유저들 간의 소통방식이나 저게 과연 사람이 맞나 싶을 수준의 일부 유저가 꺼려져 롤을 손조차 대지도 않은 사람도 있을 정도. 그러나 오버워치도 마찬가지로 유저들의 대량 유입으로 인해 어느 시점부터 롤과 똑같은 문제가 반복되기 시작한 것이다. [41] PC방 무료 서비스 없이 스팀 구매자만 이용이 가능한 상태에서 추월하였다. [42] 롤은 점유율이 거의 변동이 없지만, 배틀그라운드가 오버워치의 점유율을 거의 가져오면서 롤과 경쟁하고 있다. [43] 222고정이 딜러 유저들만 큰 불만을 가지고 탱힐 유저들은 환영한다는 주장도 있지만, 애초에 오버워치는 전통적으로 딜러유저의 숫자가 압도적으로 많았다. 이런 딜러유저들에게 제일 큰 피해가 돌아가는 패치를 하니 점유율이 자연스럽게 하락하는 것. [44] 애초에 리그오브레전드보다 심각했던 딜러의 재미와 캐리력 탓에 저티어에서는 6딜이 판치고 있었다. 일단 골드를 넘어가면 이기기 위해 천상계에서 처럼 조합을 맞추는 상황이 있었다. 그런데 222 고정으로 가장 큰 문제점은 탱커/힐러를 하지도 않았는데 큐시간과 재미를 위해서 딜탱만 꺼내드는 탱커들의 문제가 컸다. 그리고 탱커유저들은 정작 오랜만에 딜러를 꺼냈는데 탱힐이 던져서 지기도 하는 경우도 있다. [45] 우리나라에서 아메리카 서버에 접속하면 로컬 서버인 하와이 서버에 접속이 된다. 이를 보자면 굳이 미국이라 쓸 경우 '미국(하와이)' 등으로 표기해야 맞을 것으로 보인다. [46] 저녁 시간에는 120핑 이상으로 올라간다. [47] 중국에선 해골과 관련된 요소에 대한 검열이 매우 엄격한 편이다. 때문에 중국 서비스를 하는 게임의 경우는 그래픽을 수정하는 경우가 많다. 심지어는 동사의 게임인 워크래프트 시리즈도 얄짤없었다. 오버워치처럼 무삭제로 나오는 경우는 꽤 드문 편. [48] 두 이름 모두 영어 이름인 Brigitte의 음역이다. [49] 오버워치의 e스포츠를 더 자세히 알고싶다면 반드시 오버워치 리그에 들어가서 확인할 것을 추천한다. [50] 기존 FPS에 캐릭터 전용 스킬과 궁극기 같은 AOS 게임의 특성을 결합한 결과 플레이어들의 궁극기 연계가 벌어지는 '한타'라는 개념이 대단히 중요한데, FPS의 1인칭 관전 시스템으로는 이걸 제대로 잡아낼 수 없다. 그렇다고 3인칭의 옵저빙 시스템으로는 플레이어 개개인의 플레이를 담아내기 힘들다. 그리고 이렇게 완전히 상반되는 요소 둘을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는 관전 시스템은 현재로서 사실상 없다. 이러한 게임의 특성상 대회의 '보는 재미'는 게임 연출이라 불리는 대회 옵저버 개개인의 역량에 지나치게 의존되고 있는 상황. [51] 트위치에선 오프닝 좀 똑바로 못 만드냐 같은 의견이 많고. 실제로도 베타 시절 때 찍은 개발 영상에다가 시네마틱 좀 넣고. 노래도 부적절한 데다가 마지막에는 왜 넣었는지 이해가 안가는 파라 궁 소리로 끝나는 정말 대충 만든 오프닝이기 때문에 욕 먹어도 싸다. 사실, 롤과 히오스 등 이전에 개최된 인벤 주최 대회에서 저렴한 퀄리티의 오프닝은 항상 화두에 오르곤 했다. [52] VSL은 오버워치 말고도 다른 종목도 최하고있다. [53] 화물 운송(점령후 운송) 맵 한정. [54] 현재는 쟁탈전 판수를 1~4선승 사이에서 선택 가능하다. [55] 모든 영웅이 나오는 마지막 장면에서, 유일하게 시그마만 안 나왔다. 에코는 아직 공개 이전이기에 예외. [56] 하스스톤 경우는, 하스스톤 게임 디자이너인 마이크 도네이스는 하스스톤의 스위치 이식은 긍정적으로 생각해 볼 만하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하스스톤은, 처음부터 스위치 이식 계획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57] 게임 장르가 약간 다르긴 하나, Warframe의 경우 PC 또는 콘솔 플랫폼과 동일한 콘텐츠를 유지하면서 닌텐도 스위치에 이식되었다. 그 중에는 매우 방대한 공간을 지닌 오픈 월드 콘텐츠도 있다. [58] 그러나 스위치 미출시에 대해서 알아야 하는 점은, 발매 여부 결정은 블리자드의 판단이나 액티비전의 권한이 아닌 닌텐도가 직접 결정한다. 따라서 디아블로 3가 스위치로 이식했다고, 모든 블리자드 게임을 이식한다는 보장은 없기 때문이다. 옆 동네 게임 철권 7, 몬스터 헌터: 월드도 스위치 이식을 못한 사례를 생각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59] 일반적으로는 서로 혼동될 여지가 없다면 서로 다른 두 상품이 같은 상표명을 사용해도 큰 문제는 없지만, 미 특허청에서는 블리자드의 게임이 온라인 슈팅 게임이라는 점에서 해당 어플과 혼동될 여지가 충분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60] 오버워치 현지화 설문 조사 결과 발표에 따르면 이 글꼴 역시 윤디자인 측에서 제작한 것으로 밝혀졌다. 윤디자인 블로그 - 서체 디자이너가 들려주는 오버워치 게임 전용서체 ‘코버워치’ 제작 스토리 [61] 현재 접속불가능. [62] 언어 설정에서 한국어 선택 가능. [63] 초기에는 블리자드쪽의 API 문제로 한글 배틀태그는 오류가 났었으나 블리자드가 문제를 해결하였다. [64] 이전 가격은 오리진 에디션 69,000원, 오리지날 45,000원 이었다. 오버워치가 여러 문제로 유저가 줄자 블리자드 측에서 영구 할인을 하였다. [65] 심지어 캐릭터도 로봇이다. [66] 알려진 바로는 타격과 같은 이펙트 작업, 그리고 멀티플레이 환경 구축에 도움을 주었다 한다. [67] 말 그대로 기여도가 폭발하는 정말 잘한 딜러한정. 기여도는 개나 줘버리는 들이 혼자 자뻑하는 성적과는 다르다. [68] 지원가 계열이 자신의 본업인 지원으로 POTG를 먹는 것은 거의 없는 일이다. 치유나 막은 피해가 10,000이 넘어가는 탱킹, 힐링이 칭찬카드조차 받지 못한다면 그들의 성취감이 딜러에 비해 훨씬 떨어질 것이다. [69]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루시우가 "이봐, 다음부턴 치유 영웅한테 투표하라고."라는 오버워치 출신 영웅 처치 대사로 여기에 대해서 언급하기도 한다. [70] 자신의 채팅이 다른 모든 이에게 보이지 않는다. 채팅이 아예 안되는 것은 아니다. [71] 오버워치의 여성 캐릭터들 중 알렉스트라자나 군단 확장팩 이전 실바나스 윈드러너처럼 노출도 있는 의상을 착용한 캐릭터는 없다 [72] After Bending Over Backwards for Diversity, Overwatch Still Called Sexist,<HEATSTREET>,2016년 6월 17일 [73] 파라, 트레이서, 솜브라. [74] 오리사는성우는 여성이지만 옴닉이기 때문에 제외된다. [75] 다만 위에 서술했듯이 오버워치는 온라인게임인데다 블리자드가 모장과 달리 출시 이전부터 규모가 매우 큰 회사였던지라 사후관리도 차이가 있다. [76] 미리 설명하자면, 솔저: 76, 리퍼, 로드호그, 맥크리가 요괴워치의 엔딩곡(영어)에 맞춰 율동을 하는 것이다. [77] 전설 등급 스킨인 자경단원이 하필 태진아의 공연 의상과 비슷한 노란 양복이라서 생긴 것. 가수 밈 중에서는 가장 유명하며 아예 테마까지 만들어져서 오버워치 APEX에서 불려지기까지 했다. [78] 번들 스킨 두 개가 솔로 가수 초기 시절의 문희준과 닮았다. [79] 전설 등급 스킨인 호두까기가 하현우의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 출연 당시 콘셉트인 '우리 동네 음악대장'과 흡사하다. [80] 사망 처리되었다는 부분은 직접적으로 언급되지 않으나 구조대가 나타나지 않았다는 부분에서 메이를 비롯한 탐사 대원의 존재가 잊혀져 사실 상 사망 취급한 것으로 보인다. [81] 인간이 아닌 옴닉이긴 하지만 이는 작동 정지를 사망에 대입할 수 있다. [82] 예전에 이미 만든 아이디라고 한다. [83] 마이크가 없을 때. [84] 시네마틱 트레일러 포함. [85] 벡스코는 부산 2호선 센텀시티역 벡스코역과 가깝고, YES24 홀은 서울 5호선 광나루역과 가깝다. [86] 대표적인게 호라이든 달 기지 맵뚫기 버그. 솜브라 위치 변환기를 자동문에 달아 이용하는 방법 디바의 메카 소환을 이용하는 버그 두가지가 있었는데 패치가 되기 전에는 모두 빠대 및 경쟁에서 사용 가능했었고 맵 밖에서 내부를 공격할 순 있었지만 맵 안에서 외부를 공격할 순 없었던 버그이다. 이 외에도 시메트라가 처음 리메이크 되었을때 리장타워 야시장 맵에서 사용 가능했던 버그도 빠대 및 경쟁에서 악용이 가능했었으나 # # 현재는 모두 패치되었다. [87] 주로 전투를 하지 않고 서로 이것저것을 하며 놀거나 경기 음성 채팅으로 노래나 수다를 떠는 이른바 노는방에서 자주 볼 수 있다. [88] 예전에 잠시 있긴 했지만 현재는 불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