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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2-07-03 1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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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명 · 지명 한자 약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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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 프로이센 류큐
지명
滿
아시아태평양 만주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류큐

[1] 일본에서 중국을 가리키는 말로 가끔 쓰인다. [2] 주로 일본 내부에서 쓰인다. [3] 華와 臺는 둘 다 대만의 약칭이지만 뉘앙스가 다른데, 華는 중화민국을 강조하는 뉘앙스라면 臺는 대만을 강조하는 뉘앙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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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 남
부수
나머지 획수
<colbgcolor=#fff,#1f2023>
, 7획
총 획수
<colbgcolor=#fff,#1f2023>
9획
중학교
-
일본어 음독
ナン, (ナ)
일본어 훈독
みなみ
-
표준 중국어
nā, nán
* 연한 빨간색으로 표기된 신자체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 괄호를 친 독음은 특이한 상용독음을, 연한 빨간색으로 표기된 독음은 비상용독음 또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1. 개요2. 상세3. 사용례
3.1. 고사성어3.2. 인명3.3. 지명
4. 유의자5. 여담

[clearfix]

1. 개요

南은 '남녘 남'이라는 한자로, '남(南)녘', '남(南)쪽'을 뜻한다.

2. 상세

한자문화권의 언어별 발음
한국어 <colbgcolor=#fff,#1f2023>남녘
중국어 표준어 nán
광동어 naam4
객가어 nàm
민북어 nâng
민동어 nàng
민남어 lâm
오어 noe (T3)
일본어 음독 ナン, (ナ)
훈독 みなみ
베트남어 nam

유니코드에는 U+5357에 배당되어 있고, 창힐수입법으로는 十月廿十(JBTJ)으로, 주음부호로는 ㄋㄢˊ로 입력한다.

을 제외한 방위를 나타내는 한자들은 전부 유래가 불분명하지만 유독 南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는데, 어느 정도냐면 육서의 여섯가지 제자원리 중 어떤 것에 해당하는 지도 모른다. 덕분에 南의 자원(字原)에 대하여 매우 많은 가설들이 나왔는데, 대표적으로 윗부분의 十자와 冂가 합쳐진 부분이 초목이 무성하다는 뜻을 나타내는 한자(초목무성할 발)가 변형된 것이고 그 밑에 있는 羊 비슷한 형상은 약간 심하다라는 뜻을 가진 한자(약간심할 임)이니, 이는 남쪽으로 갈수록 풀이 무성해지는 정도가 심해짐을 나타내어 남쪽의 따뜻한 기후를 상징한다는 가설이 있다. 만약 이게 사실이라면 南은 회의자에 속하는 셈이다.

악기를 본딴 상형자라는 설이 있다. 남南이라는 악기는 다른악기와 연주할때 남쪽에 위치했기 때문에 남쪽을 뜻하게 되었다는 설.
비슷한 악기 유래설로 묘족이 관계된 가설이 있다. 남南은 묘족이 뫼마루에 묻었다가 제사에 꺼내서 쓰던 큰 쇠북을 본뜬 글씨로 묘족자체를 칭하는 말로 쓰이게 되었다. 이들이 상나라의 남쪽에 살고 있어서 남쪽이란 뜻을 가지게 되었다는 설이다.

그러나 가설은 가설일 뿐, 南의 형성을 뒷받침해줄 만한 기록이 어디에도 남아있지 않은 관계로 기원을 알 수 없다.

또 다른 가설로는 상형의 원리로 만들어진 것이라는 설이 있는데, 집안에 있는 화초의 모습을 본뜬 것이라고 한다. 十자와 冂가 합쳐진 부분은 집을 의미하고, 그 안의 羊 비슷하게 생긴 게 화초를 의미한다는데, 역시 남녘의 따뜻한 기후성질을 나타낸 것이라는 해석이다.

일반적으로 南은 비음 받침이 있는 '남'으로 읽으나, नमस्(namas)의 음역어인 南無(나무)에서는 받침을 빼고 '나'로 읽는다. 이는 중국어, 일본어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드릴 헌)의 신자체는 변이 南으로 바뀐 献가 되었다.

3. 사용례

3.1. 고사성어

3.2. 인명

한국의 성씨 한자 상위 10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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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위까지 성씨는 내국인 인구의 99.1%임 (2015년 통계청 자료)
 
인구 비율이나 100위 아래의 성씨 등은 한국의 성씨별 인구 분포 문서 참고
## 🔶🔶 0는 정렬의 위한 배경색의 안보이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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南은 한국인과 일본인의 이름으로 자주 쓰이는 한자이며 특히 일본에서는 성씨에 많이 쓰이는 글자이다.

3.3. 지명

방위를 나타내는 한자이니 지명으로도 엄청나게 많이 쓰인다. 다 적다간 끝이 없을 지경.
대한민국의 광역지자체 대한민국의 기초지자체 기타

4. 유의자

5. 여담

南은 좌우 대칭의 모양인데, 흥미롭게도 일본어 훈독도 みなみ로 왼쪽부터 읽으나 오른쪽부터 읽으나 똑같은 회문이다. 비슷한 예로 薺의 훈독 なずな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