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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2-08-16 19:10:26

고사성어




1. 설명2. 고사성어 일람
2.1. ㄱ2.2. ㄴ2.3. ㄷ ~ ㄹ2.4. ㅁ2.5. ㅂ2.6. ㅅ2.7. ㅇ2.8. ㅈ2.9. ㅊ ~ ㅎ
3. 한자성어를 다용하는 인물4. 관련 항목5. 바깥고리

고자성어

1. 설명

고사성어(故事成語)란 고사에서 유래된 한자 관용어'를 말한다. 짧으면 두 자(完璧)부터 길면 열 두 자(知命者不怨天知己者不怨人)나 된다. 우화의 제목에서 유래해 네 자로 이루어진 성어가 많은데, 따라서 사자성어로도 불린다. 속담과는 용법은 같으나 엄연히 의미가 다르다. 고사성어는 관용단어인 반면 속담은 관용문구이다.
(ex : 당랑거철은 '사마귀가 전차에게 앞발을 들고 개긴다'라는 문장이다.)

고사에서 유래되지 않은 일련의 네 자의 한자 단어는 한자 성어, 고사성어라고 볼 수 없다. 제발 그냥 네 글자 한자 단어 막 적지 말자
(ex : 주차금지나 전보산대, 일타이피, 부귀영화, ...)

보통 중국 역사 신화, 문학 등에서 유래한 단어들이 많지만 대한민국이나 일본의 고유의 고사성어도 존재한다. 같은 의미이지만 중국과 대한민국, 일본에서 서로 다르게 표현하는 경우도 있다. 한국에서는 속담을 한문으로 번역한 성어도 많다.( 속담항목 참조) 서양의 고사성어 역시 신화, 종교, 역사 등에서 유래하였으며 격언, 명언으로 높여져 자주 인용된다.

중국어로 읽는다면 고사성어 그 자체가 문장인 것들도 많다. 한자를 사용한 단어들이기에 발음은 같지만 뜻이 다른 한자를 대입해서 원래의 뜻과는 다른 새로운 단어를 창조하는 것이 가능하다. 오역인 것도 많지만 제법 말이 되는 경우가 많아서 일부러 재해석하여 인용하기도 한다. 거의 관용어로 굳어져서 사용되며 사람들이 어떤 일을 보았을 때 그와 관련된 고사성어를 사용하기도 한다(예: 오월동주라더니). 국내에서는 따개비 한문숙어라는 학습만화가 사자성어 전파에 큰 역할을 했다.

한국어, 일본어를 배우는 외국인들이 부딪치게 되는 장벽 중에 하나이며 한국어와 일본어가 어려운 언어로 만드는 요인 중 하나이자 고급 수준의 한국어를 구사하려면 넘어야 되는 벽 중 하나이다. 고사성어의 뜻을 알기 위해서는 그 말이 만들어진 배경까지 알아두고 있어야 하는데 이게 한국도 아니고 한중일의 고사에서 유래된 말들이 많기 때문. 단순히 한자를 안다고 말의 뜻을 이해할 수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한자까지 어느정도 능숙하게 구사하는 외국인조차도 고사성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는 것은 또다른 노력이 요구되는 일이다.

2. 고사성어 일람

2.1.

2.2.

2.3. ㄷ ~ ㄹ

2.4.

2.5.

2.6.

2.7.

2.8.

2.9. ㅊ ~ ㅎ

3. 한자성어를 다용하는 인물

4. 관련 항목

5. 바깥고리



[1] 고사성어가 아니다. 의외로 고사성어로 착각하기 쉬운 예시 [2] 塞翁 之 馬: 새(塞)씨라는 성을 가진 어르신(翁)의(之) 말(馬) [3] 고사성어로 볼 수 없으나 기원이 오래되었고 기록에 나오는 이상 부활시킨 것이다. [4] 여기에서는 심리학 용어가 아닌 고사성어 화병을 말함 [5] 畵→龍, 點→睛: 용(龍)을 그리고(畵) 눈동자(睛)에 점찍다(點) [6] 그런데 점점 사자성어와는 관련이 없는 말을 한다(...) [7] XIII의 라운드 전 대사와 승리대사를 보면 사자성어를 많이 쓴다는 걸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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