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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2-04-30 16:04:26

앞 전
부수
나머지 획수
<colbgcolor=#fff,#1f2023>
, 7획
총 획수
<colbgcolor=#fff,#1f2023>
9획
중학교
-
일본어 음독
ゼン
일본어 훈독
まえ, さき
-
표준 중국어
qián
* 연한 빨간색으로 표기된 신자체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 괄호를 친 독음은 특이한 상용독음을, 연한 빨간색으로 표기된 독음은 비상용독음 또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1. 개요2. 상세3. 용례4. 모양이 비슷한 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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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앞 전(前). 앞, 먼저, 미래 등의 뜻을 나타내는 한자이다. 일상적인 용법은 아니지만 논문 등에서는 기원전의 연도에 한자 前을 붙여 표현하기도 한다. 기원전 120년을 '前 120년'이라고 쓰는 식.

2. 상세

한자문화권의 언어별 발음
한국어 <colbgcolor=#fff,#1f2023>앞
중국어 표준어 qián
광동어 cin4
객가어 chhièn
민북어 chîng
민동어 cièng[文] / sèng[白]
민남어 chiân[文] / chêng, chûn[白]
오어 xxi (T3)
일본어 음독 ゼン
훈독 まえ, さき
베트남어 tiền

이 글자의 원래 형태는 歬이다. 갑골문에서 이 글자는 발을 나타내는 (그칠 지) 자 아래에 (배 주) 자와 같은 형태[5]가 있고, 그 양옆으로 길()이 나 있는 형태로 등장한다. 그래서 이 글자는 회의자이며, '배를 타고 앞으로 나아가다'라는 뜻에서 '앞'을 나타내게 되었다고 설명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한편 (신 리)의 옛 형태처럼 舟의 형태를 신발로 보아, '신을 신고 앞으로 나아가다'라고 해석하기도 한다. 갑골문에서는 양옆으로 行 자가 없는 형태도 나타나는데, 이 형태가 금문 소전까지 이어졌다. 한편 전서에서는 舟 자 옆에 (칼 도) 자가 추가된 형태(𣦃)가 등장하는데, 이는 '자르다'라는 뜻을 나타내기 위한 것이다. 그러나 이후 '자르다'는 뜻을 나타내는 글자는 다시 이 밑에 刀 자를 더한 (자를 전) 자로 분화되고, 기존의 前 자는 다시 원래의 뜻인 '앞'을 나타내게 되었다. 한편 현재의 자형은 예서에서 止 자와 舟 자의 형태가 일그러지면서 만들어진 것이다.

창힐수입법으로는 TBLN(廿月中弓)으로 입력한다.

읽기 7급II, 쓰기 6급에 속하는 한자이다.

3. 용례

3.1. 단어

3.2. 고사성어/ 숙어

3.3. 창작물

4. 모양이 비슷한 한자



[文] 문독 [白] 백독 [文] [白] [5] 혹은 (무릇 범) 자의 금문 형태와 닮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