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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1-06-04 18:20:41

맥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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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영웅 목록
역할군 내 가나다 순 정렬
[  영웅  ]
||<|2><tablebgcolor=#FFFFFF,#191919><colbgcolor=#43484C>
D.Va 라인하르트 레킹볼 로드호그 시그마 오리사 윈스턴 자리야
겐지 둠피스트 리퍼 맥크리 메이 바스티온 솔저: 76 솜브라
시메트라 애쉬 에코 위도우​메이커 정크랫 토르비욘 트레이서 파라
한조
루시우 메르시 모이라 바티스트 브리기테 아나 젠야타
[  갤러리  ]
||<|2><tablebgcolor=#FFFFFF,#191919><colbgcolor=#43484C>
D.Va 라인하르트 레킹볼 로드호그 시그마 오리사 윈스턴 자리야
겐지 둠피스트 리퍼 맥크리 메이 바스티온 솔저: 76 솜브라
시메트라 애쉬 에코 위도우메이커 정크랫 토르비욘 트레이서 파라
한조
루시우 메르시 모이라 바티스트 브리기테 아나 젠야타
[  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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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지 둠피스트 리퍼 맥크리 메이 바스티온 솔저: 76 솜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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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우 메르시 모이라 바티스트 브리기테 아나 젠야타
[  스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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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a 라인하르트 레킹볼 로드호그 시그마 오리사 윈스턴 자리야
겐지 둠피스트 리퍼 맥크리 메이 바스티온 솔저: 76 솜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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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우 메르시 모이라 바티스트 브리기테 아나 젠야타

오버워치 최초의 영웅 21명
{{{#!folding [ 펼치기 · 접기 ] D.Va 겐지 라인하르트 로드호그 루시우
리퍼 맥크리 메르시 메이 바스티온
솔저: 76 시메트라 위도우메이커 윈스턴 자리야
정크랫 젠야타 토르비욘 트레이서 파라 한조 }}}
최초의 영웅 21명 아나

파일:맥크리 (오버워치).jpg 파일:맥크리 단편애니.png
단편 애니메이션 〈재회〉
파일:맥크리 전신.jpg
피스키퍼 리볼버로 무장한 무법자 제시 맥크리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정의를 실현한다.
McCREE
맥크리
본명 Jesse McCree
제시 매크리[1]
역할군 공격
성우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곽윤상
파일:미국 국기.svg   매튜 머서[2]
파일:프랑스 국기.svg 보히스 렐링제르
파일:대만 국기.svg 夏治世(시아 즈스, 하치세)[3]
파일:일본 국기.svg   코스기 쥬로타[4]
등장일
(라이브 서버 기준)
2016년 5월 24일

1. 개요2. 스토리3. 대사4. 능력 정보
4.1. 기본 무기 - 피스키퍼(Peacekeeper)4.2. Shift - 구르기(Combat Roll)4.3. E - 섬광탄(Flashbang)4.4. Q - 황야의 무법자(Deadeye)
5. 운용6. 성능
6.1. 장점6.2. 단점
7. 평가8. 역사
8.1. 프로 대회8.2. 경쟁전
9. 상성
9.1. 돌격9.2. 공격9.3. 지원
10. 궁합
10.1. 타 영웅
10.1.1. 돌격10.1.2. 공격10.1.3. 지원
10.2. 전장
11. 관련 업적12. 영웅 갤러리13. 패치 노트14. 기타

[clearfix]

1. 개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사의 FPS 게임 오버워치의 영웅.

2.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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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을
참고하십시오.

3.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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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능력 정보


역할 난이도 생명력
파일:external/static.inven.co.kr/skillIcon_45x45_1.png
공격
중간 225
피스키퍼 리볼버로 무장한 맥크리는 황야의 무법자로 적들을 한 방에 처치하거나 독수리처럼 빠르게 굴러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기본 무기가 고대미지 단발형인데다 판정도 엄격해서 위도우메이커, 애쉬처럼 조준 실력이 곧 성능인 영웅이다. 사용자의 에임에 따라 발견한 적을 1초 만에 쓰러뜨리는 지정사수가 되거나 혹은 섬난밖에 못 하는 잉여가 된다.[5] 체력 225에 에임이 90% 이상 먹고 들어가기 때문에 표기 난이도가 [중간]이지만 실질적 체감 난이도는 그를 뛰어넘는다.[6]

2020년 10월 30일 패치로 기본 생명력이 200에서 225로 증가하였다

4.1. 기본 무기 - 피스키퍼(Peacekeeper)

파일:external/5f7bae12df51784eee4d2f780c05b9510a7eedf6b572e36cb5965259a790ed92.png 맥크리는 피스키퍼라는 6연발 리볼버를 애용합니다. 공이치기를 빠르게 당겨 약실 안의 모든 총알을 순식간에 발사할 수도 있습니다.
탄환 수: 6발
재장전: 1.5초

[좌클릭 - 단발]
공격력: 발당 70(22m)~35(45m)
공격 속도: 0.5초당 1발(초당 2발)
치명타 판정: 있음
[우클릭 - 난사]
공격력: 발당 50(18m)~25(30m)
공격 속도: 0.13초당 1발(초당 7.69발)
치명타 판정: 없음
영상
파일:맥크리 피스키퍼 싱글액션 시네마틱.png
단편 애니메이션 〈재회〉에서 표현된 피스키퍼 난사의 모습

모티브는 콜트 싱글 액션 아미로 추정되는데, 이 총의 별명들 중 하나가 피스메이커(Peacemaker)이기 때문이다.

6연발 대구경 리볼버를 단발 사격으로 발사하는 것이 기본 공격. 좌클릭은 평범한 단발 사격을, 우클릭은 남은 총알 모두를 빠르게 발사하는 패닝을 구사하며 사격한다. 기본 피해량이 상당히 높아 에임만 좋다면 궁극기를 제외한 다른 공격기가 없음에도 무지막지한 DPS를 보여준다. 대신 거리가 멀어지면 대미지도 대폭 낮아지기 때문에 너무 멀지만 않다면 강한 대미지가 박힌다. 6발의 장탄 수는 둠피스트(4발)와 정크랫, 로드호그(5발) 다음으로 낮은 장탄 수이기 때문에 잔탄 관리가 상대적으로 중요한 편이다.

재장전 시 스피드 로더를 이용해 6발을 한 번에 밀어 넣는다. 재장전 모션을 보면 분명히 SF 분위기가 나는 리볼버임에도 불구하고 발사음이 고전적인 것이 특징이다. 근접 공격을 하면 왼손으로 펀치를 날린다.

단발 사격은 연사 속도가 보통이지만 정확도가 굉장히 높다. 상단 방향으로 약간의 반동이 있지만 다음 공격 전 빠르게 회복되며, 사방팔방 뛰어 다니며 쏴도 조준선 가운데에 정확히 박힌다. 거기에 계속 누르고 있던 끊어 치던 단발 사격은 조준점이 절대 벌어지지 않는다. 이 덕분에 맥크리는 흔히 말하는 '에임'만 좋다면 근거리 기습 공격은 물론 중원거리에서도 강력하다. 바꿔 말하면 조준 실력이 떨어지는 사람이 잡으면 운용이 힘들어질 수 있다. 맥크리를 잘 다루고 싶다면 단발 사격에 반드시 익숙해지도록 해야 한다.

피스키퍼 난사는 6발 기준 0.78초만에 남은 탄창을 모두 비우는 기술로 치명타(헤드샷) 판정이 없으며, 6발이 아닌 남아 있는 총알을 소비한다. 최대 300의 데미지를 가하기 때문에 순간 화력이 좋으나, 탄퍼짐이 심해져서 중원거리에서의 집탄율은 기대할 수 없고 에임이 위로 올라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근거리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 반동이 있기 때문에 난사를 정확히 맞히고 싶다면 에임을 직접 내리면서 쏴야한다. 만약 탄창을 무한으로 설정하고 난사를 사용하면 다른 스킬을 사용할 때 까지 계속해서 총알을 발사한다.

라인하르트나 윈스턴 등이 펼치는 방벽을 빨리 깨는 데는 단발 사격보다 난사가 더 낫다. 단순히 산술적으로 생각해도 단발은 대략 1초동안 세 방을 쏘며 210의 피해를 주는 반면, 난사는 한 탄창을 다 비우며 300의 대미지를 준다. 특히 흡수량 600의 오리사 방벽 같은 경우 난사-구르기-난사로 순식간에 600을 깎아 매우 빠르게 철거된다. 물론 이 방법은 난사의 피해량이 급감하기 전인 근거리에 적용되는 것으로 중거리 이상일 경우 상황을 보며 선택하자.

DPS는 겨우 140인데 실제 게임에서는 더욱 아픈 느낌이 드는데, 단발형 히트스캔의 특성 덕분이다. 클릭을 하자마자 적에게 명중이 되기 때문에 사실상 1초 안에 3번 공격 가능하다. 그리고 연발형이나 산탄형 무기를 가진 영웅과 다르게 단발형이라 한 번이라도 치명타(헤드샷)를 성공하면 순간 피해량이 고스란히 2배가 된다. 즉 3번 다 맞춘다면 1초 안에 200짜리 비돌격군 영웅은 순삭이 가능하고 한발이라도 치명타(헤드샷)가 섞여 있을 시 0.5초 만에 순삭이 가능하다. 때문에 실질적 공격력은 n초에 140n+70 이다. 같은 히트스캔이지만 연사형인 솔저 같은 경우에는 각 총알마다의 공격력이 약하기 때문에 1초마다 사실상 1발을 더 우겨넣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잘 돋보이지 않지만, 맥크리나 위도우메이커, 아나, 리퍼 같은 단발형 히트스캔들에게는 크나큰 이점이다.

후술할 수제 피스키퍼 레플리카의 사례에서 추측된 피스키퍼의 구경은 25 mm 정도.[7] 참고로 수집가용이 아닌 흔히 접할 수 있는 리볼버 구경중에 가장 강한 총탄이 .44 매그넘인데, 이것조차 11 mm를 살짝 넘는 수준에 불과하다.
2016년 6월 15일 패치 전에는 난사 이후 재장전까지 걸리는 시간이 0.75초로 지금보다 훨씬 더 길었지만, 난사를 하더라도 피해량이 감소하지 않았다. 즉, 최대 70의 피해량을 가진 탄환을 6발 연속으로, 도합 420의 흉악한 화력을 쏟아부을 수 있었다. 따라서 섬광탄을 맞은 비돌격군은 사실상 즉시 사망, 이를 이용한 일명 '섬난구난(섬광탄 - 난사 - 구르기 - 난사)' 콤보는 총 865라는 엄청난 대미지로 원시의 분노를 사용한 윈스턴을 제외한 모든 영웅을 순식간에 녹여 버렸다. 이는 맥크리가 심각한 OP 캐릭터로 부상하는 데 크게 기여하는 요인이었다. 어느 정도였냐면 거리가 좀 가깝다 싶으면 좌클릭 안 쓰고 난사만 갈기는 유저가 대부분이었다. 그리고 3발만 맞추면 대미지 210이 들어가 200대 영웅들을 다 작살낼 수 있었다. 후술하겠지만 현재는 섬광탄을 이용한 근접전에서의 연계가 아니라면 큰 쓸모가 없다.[8]

결국 2016년 6월 15일 패치에서 난사에 칼질을 맞게 된다. 난사 이후 재장전까지 걸리는 시간은 0.3초로 클베시절 너프 전 때와 같아졌지만 난사의 피해량을 70에서 45로 낮춤으로써 돌격군까지 녹여 먹던 흉악한 맥크리 공격의 대미지는 이제 크게 낮아지게 됐다. 과거에는 '섬난구난' 콤보의 정신 나간 대미지로 모든 영웅들을 녹일 수 있었지만, 이제 270으로 감소해 돌격군들은 맥크리를 만나도 안심할 수 있게 되었다. 그래도 섬광탄을 맞은 공격군들은 아직까지는 무난히 처치할 수 있다.

2016년 7월 13일 공개 베타 테스트 서버 기준 좌클릭 사격과 패닝의 사거리 관련 변경이 있었다. 약 50m가 넘어갈 경우 기존 최소 대미지(35)보다 더 적은 피해가 들어가며, 최소 20까지 줄어든다. 실제로 7월 13일 패치 이후 맥크리의 중거리 교전 잠재력이 크게 올랐다. 이 패치를 좀 더 와닿게 설명하자면 상당히 긴 로드호그의 갈고리의 사정거리가 20m인데 그보다 12m 더 긴 거리에서도 강력한 대미지(70)를 뽑아낼 수가 있고, 32m 내에서 헤드샷을 쏘면 무려 140이라는, 저격수 수준의 대미지가 나온다는 것이다.

50m 이상 구간에서 최소 대미지의 감소로 원거리에서 파라, 한조, 위도우메이커 등을 견제하는 데는 다소 불리해졌지만, 애시당초 맥크리는 원거리 공격 영웅이 아닐 뿐더러 오버워치에서 50m 정도면 상당한 거리이므로 이런 쪽으로도 치명적인 너프라고 보긴 힘들다.

피스키퍼를 난사할때는 치명타 판정이 없다. 그리고 반동도 심하기 때문에 상대방과 멀리 있다면 단발을, 가까이 붙어 있다면 난사로 바로 쓰러트리는게 좋다.

2016년 7월 27일 패치로 좌클릭 최대 공격력이 적용되는 사거리가 32m에서 22m로 감소했고, 최소 대미지가 들어가는 거리가 40m로 감소했으며 우클릭 난사 공격 속도가 15% 증가했다. 이제 섬광탄을 던진 적들을 난사로 더 빨리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 여기에 섬광탄 투척 후 딜레이까지 감소해서 섬광 + 난사나 섬광 + 2연발 헤드샷으로 하향 후 까다로웠던 적인 리퍼와 메이, 겐지를 쉽게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

2018년 6월 29일 PTR패치로 거리에 따른 대미지 감소로 인한 최소 대미지가 30%에서 50%로 상향됐다. 이제 원거리에서 실질적인 피해량이 조금이나마 늘어날 예정이다. 이제는 30m거리에서 위도우메이커를 헤드샷 두방으로 죽일 수 있다.

2018년 12월 12일 우클릭 패닝의 대미지가 45에서 55로 증가하는 패치가 이루어졌다. 유저들의 평가는 이 날 함께 패치된 영웅들( 바스티온, 둠피스트, 브리기테, 토르비욘) 중 최대의 수혜자라 할 정도로 엄청난 상향을 받았는데, 당시 공격군 중 최대 OP로 평가받던 둠피스트에게 섬난 콤보만으로 355의 폭딜을 넣을 수 있게 되어 진정한 카운터 역할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섬난구난으로는 685 대미지가 가능하게 되었다. 시즌1 시절 섬난구난으로 돌격군을 처치하던 맥크리가 부활한다. 뿐만 아니라 아나의 나노 강화제를 받을 경우 섬난 콤보만으로 532.5의 대미지를 넣을 수 있게 되므로 사실상 대부분의 영웅을 섬난 콤보만으로 죽일 수 있다.

2019년 3월 20일 피스키퍼 난사의 발당 대미지가 55에서 50으로 감소하였다.

2019년 6월 19일 피스키퍼 단발 공격의 딜레이가 0.5초에서 0.42초로 감소하였다.[9]

2020년 9월 1일 피스키퍼 단발 공격의 딜레이가 0.42초에서 0.5초로 증가하였다.[10]

2021년 6월 4일 패치로 재장전 시간이 1.2초에서 1.5초로 증가하였다.

4.2. Shift - 구르기(Combat Roll)

파일:external/89db8b5aade1eda814445af19bebafcbf2842cf70b86b904136e1be4800927cd.png 보고있는 방향이나 이동하던 방향으로 몸을 던집니다. 구르는 동안 피스키퍼를 재장전합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6초
지속 시간: 0.4초
이동 거리: 6m
이동 속도: 18m/s
영상

그냥 구르는 스킬이기 때문에 별거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맥크리 본인에게는 상당히 유용하고 의외로 게임 전체를 통틀어서도 활용도가 높은 유틸리티 스킬이다. 전투지속-회피-거리조절-재장전의 역할까지 겸하는 유틸 스킬. 3D 멀미를 우려해서인지 3인칭에서는 한바퀴 구르지만 1인칭 시점에서 시야가 잠깐 아래로 내려갔다가 다시 돌아온다.

일단은 이동 기능이 있기는 하지만, 그 거리가 워낙 짧기 때문에 본격적인 이동기나 도주기로 쓰기에는 좀 애매하다. 이동기의 역할로써 쓰일 때가 없는 건 아니지만, 기껏해야 급한 상황에서 근처에 있는 엄폐물로 빠르게 숨어서 살아야 하거나 섬광탄을 기습적으로 맞히기 위해 거리를 구르기로 좁힐 때. 상대방의 근접 CC기를 예측해서 피하는 용도 정도로 사용이 가능하다. 그리고 쓰러졌다가 부활 후 아군과 합류 가능 거리가 길어서 조금이라도 합류 시간을 줄이고자 할 때 조금 쓸 수 있는 정도. 따라서 이동기로서 쓰이는 상황 보다는, 재장전을 활용하거나 강력한 스킬이나 궁극기를 일시적으로 피하는 회피기로 쓰는 것이 급할 때 유용한 정도라고 보는 것이 적합하다. 예를 들어 로드호그의 갈고리를 미리 읽고 피한다거나 수면총 등. 여러 CC기를 순간적으로 피하기 위해 쓰인다. 물론 미리 잘 읽고 빠르게 써야 피할 수 있다. 반응이 느리고 충분한 거리가 멀지 않다면 로드호그의 갈고리를 피하기는....

또한, 이 스킬의 진면목은 재빠른 재장전이다. 장탄수가 둠피스트, 정크랫 다음으로 적은 맥크리로선 장탄수의 압박에 시달리는 상황이 잦을 수 밖에 없는데, 교전 시에 재장전 딜레이를 줄이거나 난사를 6발 모두 안정적으로 구사할 수 있게끔 만들어 주어 전투지속기로도 볼 수 있다. 장탄 관리가 중요한 맥크리로선 상당히 용이한 효과.

초창기엔 '섬난구난'이라 불린 맥크리의 콤보는 돌격군까지 학살하는 악명을 자랑했다. 난사 한발 한발의 대미지가 70이었던 시절에는 6연발 난사를 모두 명중시키면 865[11]의 말 그대로 흉악한 화력을 발휘할 수 있었기 때문. 하지만, 난사 한발 한발의 대미지가 50이 된 지금 그에 따라 운용 방식도 변했다. 공격군이나 지원군은 여전히 섬광-난사만으로도 죽일 수 있지만, 방어기로 무장한 돌격군 영웅들을 한순간에 잡아내기엔 힘들다.[12] 전탄 명중시 총 대미지가 625[13]로 이론상 모든 돌격군들을 죽일 수 있는 수치이지만 처음 6발은 섬광탄의 기절효과로 전탄을 맞추기 쉽지만 구른 후 쏘는 난사는 기절효과가 풀리기 때문에 전탄을 명중시키기 어려우며 모든 난사를 명중시키기 위해서는 그만큼 가까이 접근해야 하므로 적군의 포커싱 대상이 되기 쉬워 되려 본인이 죽을 확률이 높아진다.

하나무라의 B 거점 우측 난간 끝에서 구르기를 쓰면 A 거점 쪽 땅에 아슬아슬하게 닿는다. .[14]

2018년 9월 22일 PTR에서 재사용 대기시간이 6초로 감소하였고, 10월 10일 할로윈 이벤트와 함께 본 서버로 넘어왔다.

2020년 9월 25일 구르기 이동거리가 7.2m로 늘어났다.

2021년 6월 4일 패치로 구르기 이동 거리가 20% 감소했다.

4.3. E - 섬광탄(Flashbang)

파일:external/a4bde2ee3de8aad0757a5a50f9536cb5798f8e49a36e00b4a0b0567d995146df.png 적의 눈을 멀게 하는 섬광탄을 던집니다. 섬광탄은 폭발하며 좁은 반경 안의 있는 적들을 기절시켜 제대로 움직일 수 없게 합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10초
시전 시간: 0.5초 퓨즈[15]
지속 시간: 0.8초[16]
공격력: 25
최대 거리: 6m[17][18]
범위: 반경 3m
치명타 판정: 없음
영상
파일:맥크리 섬광탄 시네마틱.png
단편 애니메이션 〈재회〉에서 표현된, 맥크리가 투척한 섬광탄에 직격당한 B.O.B.과 애쉬.[19]
잠깐 멈추시지. (Hold on there.)
꼼짝 말라고. (Don't move.)
실례 좀 하지. (Pardon me.)
서두를 거 없잖아. (Easy.)[20]
(비웃음)미안하군. ([Laugh] Excuse me.)
파일:잠깐 멈추시지.png
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을 갖고 있지. 섬광탄에 쳐 맞기 전까지는. #
- 옴닉의 반란 업데이트 후 추가된 대사.
출처[21]

왼쪽 허리춤에 찬 섬광탄을 던져 일정 범위 안의 적들을 기절시키고 약한 피해(25)를 입힌다. 패닝 중에도 사용할 수 있다. 폭발물의 일종이라 포물선으로 날아가긴 하지만 장애물에 맞았다고 정크랫의 유탄마냥 튕겨내지진 않으며, 일정 거리까지 날아가면 지형지물에 부딪히지 않아도 바로 터진다.

맥크리에게 이동기와 생존기 대신 주어진 능력으로, 일반기이면서도 완벽한 무력화 능력을 가지고 있어 주로 근거리 공격군 역할을 맡는 맥크리에게는 매우 훌륭한 CC기[22] 다른 행동 불능기를 가진 영웅들과 비교해 보자면 메이는 근접해서 2초 가까이 물을 뿌려야 얼릴 수 있고, 라인하르트의 돌진은 섬세한 조작이 불가능하며 선 딜레이가 커서 맞히기가 많이 어렵다. 그나마 아나의 수면 총이 단순 성능으로써는 섬광탄보다 더 좋기는 한데[23] 수면총은 투사체의 속도가 느리고 판정이 엄청나게 좁은 데다 발사되기까지 시간도 길어서 급한 상황에서 코앞에 상대가 있어도 맞추기가 어려우며, 약한 공격에 긁혀 바로 일어날 수도 있다. 때릴 경우 기상 행동불능이 없는 것도 덤. 5m 이내에 라인하르트나 윈스턴급 덩치라면 몰라도 웬만한 공격군을 8m 이상의 거리에서 노려서 맞추는 건 최상위권에서나 가능하고, 그나마도 실패하는 일이 다반사. 유저에 따라선 수면총은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을 정도로 맞지를 않아 아예 없는 스킬로 취급할 정도로 큰 단점이 있는 반면 류제홍: 수면총이 쓸모가 없다고요? 맥크리의 섬광탄은 광역 판정으로 CC기를 넣을 수 있고 맞추기도 훨씬 쉬운 데다가 기절하는 동안 빠르게 많은 피해를 넣기도 쉽다. 물론 갑자기 먼 곳에서 헤드샷이 들어오거나 뒤에서 기절스킬에 당하는 몇몇 상황 정도를 제외하면 그리고 포물선으로 날아가기에 라인하르트가 방패로 잘 막아내질 못했다면 뒤로 넘어가 광역 판정 스턴을 넣어줄 수도 있다. 물론 잘 아는 라인하르트 유저는 방패를 위로 올리거나 거리 조절을 통해서 철저하게 막아내니 봐가면서 쓸 것.

대표적인 용도는 근거리에 있는 적에게 시전한 후 난사나 헤드샷으로 순식간에 처치하는 것이다. 발동 속도와 투사체 속도는 꽤 빠르기 때문에 체력이 높은 돌격군이 아닌 이상, 우회로나 좁은 곳에서 맥크리와 1:1로 마주쳐 기선을 제압 당했다면 공격 한 번 해 보기도 전에 섬광탄-헤드샷/난사로 이어지는 연계 공격에 맞고 허무하게 죽게 된다. 특히 근접전에서 잡기 껄끄럽기로 악명 높은 영웅인 겐지와 트레이서를 잡을 때도 유용하게 쓰이는데, 기동성을 살리는 플레이를 해야 하는 이들 특성상 섬광탄으로 잠깐 정지하도록 강제당하는 것이 상당히 치명적이기 때문이다. 물론 겐지의 튕겨내기가 섬광탄을 반사할 수 있지만 그건 겐지에게 직격시켰을 때의 얘기고, 겐지의 머리를 기준으로 겐지의 키의 1.5배만큼 더 위쪽으로 던지면 튕겨내기의 판정으로 반사당하지 않고 스턴을 먹일 수가 있다. 단 이 방법의 경우 어느정도 거리가 확보되어야 하므로 겐지가 코앞에 있다면 뒷구르기를 사용해야 한다. 트레이서의 경우 점멸로 헤집고 다니는 걸 섬광탄 한 번만 맞힌다면 패닝을 사용할 필요도 없이 헤드샷 한 방에 처치할 수 있다. 이때 섬광탄의 후 딜레이가 끝나자 마자 바로 머리를 조준 하는 건 맞히지 못 할 가능성이 있으니 침착하게 머리를 노리자.[24]

방어기나 생존기로 쓸 수도 있는데, 아군 후방에서 날뛰는 겐지나 트레이서를 멈출 수도 있고, 맥크리가 근접전에서 싸우기 까다로운 돌격 영웅들, 메이, 리퍼 등의 접근을 잠시 차단하는 용도로 쓸 수도 있으며, 이동기를 캔슬할 수도 있다. D.Va의 부스터가 막히기 때문에 부스터+자폭도 막힌다![25] 이 경우 적을 보자마자 던지기보다는 중거리 사격을 하다가 적이나 자폭이 근접해 올 시 방어용으로 던지고 마무리하면 된다. 또한 피스키퍼의 재장전 딜레이를 줄일 수도 있는데 스피드 로더를 넣을 타이밍에 섬광탄을 쓰면 곧바로 장전이 되면서 바로 적에게 대미지를 입힐 수 있다.

섬광탄을 던진 후 단발 사격을 할 때 여러 발을 모두 헤드샷으로 꽂아 넣을 수 있다면 단발의 DPS가 패닝과 비슷하기 때문에 연습해 두는 게 좋다. (단발 치명타(헤드샷): 대미지 140 X 2발 = 초당 대미지 280 DPS, 패닝: 대미지 50 X 6발 = 초당 대미지 300 DPS) 여기에 더해서 단발은 재장전 타이밍이 난사보다 더 늦게 온다. 난사는 한 번에 탄을 모두 소모하므로 1초가 지나면 바로 장전이 필요하지만, 단발 사격은 똑같은 1초가 지나도 아직 4발이 남아 있기 때문. 또 섬광탄을 던지고 단발 사격은 거의 바로 할 수 있지만 난사는 약간의 딜레이가 있다. 물론 모두 머리에 정확히 맞춘다는 전제 하에 하는 이야기지만 그렇게 치면 난사도 6발 다 맞혀야 300 대미지가 제대로 뽑힌다. 섬광탄을 맞히지 못했다면, 또는 거리가 있다면 당황해서 난사을 하기보다는 침착하게 단발 사격을 한 발 한 발 머리에 꽂아 넣으려고 시도하는 편이 낫다. 특히 트레이서 같이 기본 체력이 낮고 기동력이 좋은 영웅의 경우, 섬광탄을 맞고 패닝을 쓸 경우 가끔씩 패닝이 빗나가 한두 방 정도만 맞고 도망가는 경우가 생긴다. 헤드샷 1발이면 트레이서, 송하나 같이 체력이 150짜리인 영웅은 한 방에 보낼 수 있으므로(섬광탄 25 + 단발 헤드샷 140)[26] 난사보다는 단발 사격이 훨씬 더 안정적이다.

하지만 섬광탄 투척 후 치명타(헤드샷) 2발을 맞히기는 매우 어렵다. 프로 선수들, 또는 자타공인 맥크리 장인들도 섬광탄 던지고 두 번째 탄을 쏘기 전에 대부분 스턴이 풀린다. 섬광탄 투척 후 단발 사격으로 확실하게 상대를 처치하고 싶다면 먼저 중거리에서 상대 영웅의 피를 깎아 놓아야 한다. 그러니 실전에서는 섬광탄-난사를 무조건 배제하지 말자. 섬난을 쓰는 걸 섬난충이라 조롱하는 유저들이 아주 많지만, 언급하였 듯 맥크리 고수, 최상위 프로 딜러들 중에서도 상황에 맞추어 섬난을 쓰는 일이 매우 많다. 당하는 쪽에서야 갑자기 몸이 굳고 맥크리의 우클릭 한번에 1초 내로 죽으니 억울하겠지만 맥크리의 섬광 패닝은 낮은 기동성, 낮은 생존성, 짧은 섬광탄 사거리의 단점을 대가로 얻은 장점인만큼 섬광 패닝을 활용하지 않는 건 맥크리를 제대로 활용하지 않는 것이나 다름없다. 섬광 패닝을 안 쓴다면 차라리 위도우메이커를 하거나 한조를 하거나 솔저를 하지, 굳이 맥크리를 할 이유가 없다.그렇다고 섬난만 하라는 것은 아니다. 트레이서, 송하나에게는 섬난보다 섬광헤드가 더 좋다.

오히려 폼을 위해 섬난을 멸시하고 섬광탄 후 헤드샷만 고집하는 쪽이 트롤이다. 겉멋만 잔뜩 든 겉멋충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할 수만 있다면 섬광탄-헤드샷-헤드샷이 장탄 4발을 아끼기에 좋지만, 대미지는 조금 더 낮고, 난이도는 심하게 차이나기 때문. 어떤 상황이든지 헤드샷을 박아넣을 수 있는 정말 굉장한 솜씨의 총잡이라 할 정도의 맥크리를 다룰 정도가 아니라면(자기 수준은 유저 본인이 제일 잘 알 것이다) 섬광탄-난사 쪽이 훨씬 더 안정적이다. 무거운 짐을 어깨에 짊어진 메인 딜러로서 에이스와 그저 그런 딜러를 가르는 명백한 척도는 기회가 왔을 때 적을 확실히 끊어주는 킬 결정력에 달려있다. 섬광탄 적중 후 헤드샷 한 번만 맞힌 후 후속타를 실수해서 적을 살려 보내는 맥크리보다는 난사로 깔끔하게 킬로그로 보내주는 맥크리가 팀원에게는 더 효용이 크다. 그러므로 유저 본인이 자신의 실력을 솔직하게 인지하고 상황에 맞게 적극적으로 취사선택해 사용하자. 대체로 섬광탄-난사가 더 효과적일 때는 다음과 같다.
섬난의 총 데미지가 325로 버프된 현재는 확실히 섬난의 활용도가 올라가 트레이서나 송하나를 잡는 게 아니라면 난사를 쓰는 게 좋은 경우가 많아졌다.

주의할 사실이 있다면, 섬광탄을 맞춰놨는데 이전에 쏴 놓거나 하는 등으로 빠진 탄수 1~2발 때문에 난사를 노렸는데 6발이 아닌 4~5발밖에 나가지 않아서 기껏 잡은 적을 놓치거나 그 자리에서 역으로 반격을 당하고 죽는 불상사도 있으니 염두에 두어야 한다. 섬난구난을 노릴 때에는 항상 잔탄 수를 살피고, 재장전을 하는 식으로 체크를 하여야 할 것이다.

행동 불능기의 전형적인 역할에 충실하게 난전 속에서 적의 움직임이나 능력 시전을 방해하는 용도로 쓰는 것도 나쁘지 않으며, 기절이라는 특성 상 각종 CC기 및 궁극기들을 무효화할 수 도 있다. 죽음의 꽃을 쓰는 리퍼나 저고도에서 포화을 쏟아붓는 파라에게 던져주면 그대로 궁극기가 취소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것과 관련된 업적도 존재한다. 이 외에도 로드호그의 숨 돌리기나 각종 이동기를 중간에 끊는 플레이 또한 가능하다. 또한 토르비욘의 포탑에도 섬광탄이 먹히기 때문에 포탑을 상대할 때 섬광탄을 쏴 기절을 걸고 보다 안전하게 포탑을 철거할 수 있다. 다만 섬광탄의 기절 지속 시간이 짧고, 포탑이 섬광탄 맞고 철거 당해도 근처에 토르비욘이 있다면 섬광탄이 빠진 맥크리를 처치하려고 달려들 수 있으니 포탑은 멀리서 좌클릭으로 철거하거나 다른 팀원에게 맡기는 게 낫다.

바로 앞에 방패를 든 라인하르트가 있을 때는 조금 위쪽으로 던지면 방패 뒤쪽에서 섬광탄을 터뜨릴 수 있다. 하지만 자칫하다간 돌진을 맞을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장황하게 써 놓았지만,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화력밖에 없는 맥크리에게 주어진 유일한 유틸기이기 때문에 이걸 얼마나 적재적소에 던지느냐가 조준 실력에 이은 맥크리 실력의 척도라 할 수 있다.

사용자 지정 게임에서 기술 재사용 대기시간을 0%로 지정해놓으면 섬광탄을 무한대로 쓸 수 있기 때문에 무한 기절이 가능하다. 그 유명한 아나의 무한 수면의 원조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아나와는 달리 사거리가 짧다는 단점이 있다. 그리고 특이하게 맥크리의 경우에는 스킬 재사용 시간이 0%일 때보다 1%일 때 더 빨리 섬광탄을 던질 수 있다.

2016년 7월 27일에 섬광탄 투척 후 보조 발사(피스키퍼 난사)를 발사하기까지의 딜레이가 0.5초에서 0.35초로 줄어드는 상향을 받았다.

2017년 7월 13일에 PTR 서버에서 또 한번 상향을 받았는데 원래 체공 중인 캐릭터가 섬광탄에 맞으면 수직/수평 방향으로 관성이 그대로 적용되었다. 그러나 패치 후에는 이 관성이 크게 줄어서 섬광탄에 맞을 때 높은 곳에서 점프하지 않은 이상 거의 연직방향으로 떨어진다. 이에 따라 섬광탄이 발동되는 순간 적이 거의 정지하는 데다, 체공 시간이 짧아지는 만큼 휘청대는 시간도 줆으로써 섬광탄-헤드샷/난사 연계가 더욱 쉬워졌다.

2017년 10월 11일 궁게이지가 준비 자세에서 모두 소모되게 바뀌면서 간접 상향을 받았다. 준비 자세가 있는 영웅들이 궁극기를 쓸 때 발동 준비자세에서 섬광탄을 맞히면 궁극기를 완전히 날릴 수 있다.

2020년 4월 30일 패치로 여러 영웅들의 상태이상 기술(CC기, 군중제어기)들이 대거 하향되었는데 섬광탄의 기절 시간이 0.85초에서 0.7초로 감소했다.

2020년 9월 25일 패치로 0.7초에서 0.8초로 증가하였다.

영상 1분36초를 보면 자폭에 브레이크를 걸수 있다.https://youtu.be/GvD78f5Q-ns

적을 보자마자 던진다는 느낌이 아닌 평타 총을 맞추고 그다음에 종각샷을 한다는 느낌으로 운용하면 에지간한 심리전에서 우위를 점할수 있다.

4.4. Q - 황야의 무법자(Deadeye[28])

파일:external/cda490d1c9d2f92a5c7208c87c2e2812acca4fbddff2a4b602070c67992e4496.png 집중, 조준, 그리고 발사. 맥크리가 정신을 집중하여 조준한 후 방아쇠를 당겨 시야의 모든 적들에게 총을 발사합니다. 약한 적부터 치명상을 입습니다.
궁극기 충전량: 1680[29]
시전 시간: 0.2초
지속 시간: 최대 6초
공격력: 조준 시간 1초당 170씩 증가. 1.5초 이후 초당 550씩 증가
공격 속도: 초당 6발
이동 속도 감소: 65%(1.925m/s)
최대 거리 200m
치명타 판정: 없음
영상
파일:external/vignette1.wikia.nocookie.net/McCree_theduel.gif
하이라이트 연출 '결투'에서 표현된 황야의 무법자
파일:맥크리 궁극기 시네마틱.png
단편 애니메이션 〈재회〉에서 표현된 황야의 무법자 준비 모습[30]
" 석양이 진다…" ( It's high noon...) - 적군 또는 플레이어 자신 발동
"파도가 친다…" (It's high tide...) - 해상구조대 스킨을 착용한 적군 또는 플레이어 자신 발동
"앞으로 나오시지."(Step right up.) - 아군 플레이어 발동[31]
"DRAW! / 드로우!"[32][33] (뽑아라!)[34] - 발사
"누가 장의사 좀 불러." (Someone call the undertaker.) - 적 처치 시
"누가 구급차 좀 불러.[35]" (Someone call the ambulance.) - 해상구조대 스킨을 착용한 상태로 적 처치 시

시전 시 마치 석양을 등진 것처럼 맥크리의 등 뒤에서 빛(아군은 황색, 적군은 적색)이 뿜어져 나온다. 동시에 회전초도 같이 등장. 맥크리는 대사를 읊으면서 총을 홀더에 집어넣으며 재장전하고, 동시에 시야 안에 있는 적들을 천천히 조준한다. 그 후 지속 시간 안에 사격 버튼(좌클릭 또는 Q)을 누르면 맥크리가 순식간에 홀더에서 총을 뽑아 조준한 모든 적들을 오른쪽부터 차례대로 사격하여 조준하는 시간에 따라 큰 피해를 준다.

차례대로 쏘는 순서는 발사를 눌렀을 때 정해진다. 조준하는 동안에는 왼쪽에 있었던 적이라도 조준이 끝난 순간 오른쪽으로 이동했을 경우 그 적부터 맞게 되며 반대로 조준이 끝나고 발사되는 찰나의 사이에 이동하더라도 차례는 변하지 않는다.[36] 이 때문에 자신의 시야에 붉은색 데드 마크가 3~6명의 많은 인원에게 뜬다 하더라도 겐지가 맨 오른쪽에서 튕겨내기로 맥크리를 조준하고 첫 발을 튕겨내기로 반사시켜서 맞히면 맥크리는 겐지가 반사시킨 자신의 총알을 맞고 일격에 쓰러져 버린다. 겐지는 맥크리가 황야의 무법자를 시전했을 때 빠르게 위치를 파악한 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질풍참으로 맥크리의 오른쪽으로[37] 이동한 후 튕겨내기를 쓰기도 한다. 그러므로 황야의 무법자를 사용했음에도 적 겐지가 숨지 않고 대기를 타면 그냥 황야의 무법자를 취소하는 게 훨씬 낫다.

황야의 무법자를 사용하면 잔탄이 얼마나 남았든 자동으로 6발이 충전된다. 탄 숫자까지 신경 쓸 필요는 없다. 반대로 황야의 무법자로 사격하면 발사 수만큼 피스키퍼의 총알이 소모되며 부족한 탄은 맥크리가 수동으로 장전해줘야 한다.

황야의 무법자를 사용한 상태에서 적이 시야에 계속 노출되면 적에게 뜬 붉은 테두리가 붉은 원을 향해 점점 줄어들다 해골 마크가 뜨며, 이 때 격발하면 맞은 적은 즉사한다. 적의 체력량에 따라 해골 마크가 뜨는 시간이 다르므로 튼튼한 돌격군형 캐릭터들에겐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다만 1.5초후 550씩 데미지가 차징되게 변경되어서 탱커들도 몸을 사리게되었다.

황야의 무법자를 사용 중인 맥크리를 상대할 땐 방벽을 든 아군이나 스스로 믿음직한 방어기가 있지 않은 이상 일단 숨는 게 상책. 맞싸움을 걸기엔 데드마크의 뜨는 속도가 너무 빠르기 때문이다.[38] 그리고 일단 맥크리의 눈에 조금이라도 띈 뒤 숨었다면 황야의 무법자가 끝나기 전까진 나오지 않는 게 좋다. 황야의 무법자를 쓴 맥크리는 한 번이라도 조준을 시도한 상대를 지형의 영향을 받지 않고 볼 수 있으며 얼마나 조준을 했는지까지 알 수 있다. 게다가 조준을 조금이라도 했으면 상대가 벽 뒤에 숨어도 조준 시간이 초기화 되지 않는다. 즉 황야의 무법자로부터 숨은 뒤 슬금슬금 기어나오려 하거나 측면으로 기습하려는 액션을 취하면 순식간에 머리가 날아간다.

설명을 읽어 보면 알겠지만, 서부극 하면 딱 생각날 법한 '셋을 센 뒤 총을 빨리 뽑아 쏘는 1:1 결투'를 모티브로 한 궁극기이다. 정오를 알리는 괘종시계 소리, 왼손으로 패닝 준비 자세를 취하면서[39] 총을 총집에 집어 넣었다가 빨리 뽑은 후 사격한다거나, 시전 시 서부극에서 많이 들을 수 있는 '' 빠라밤~↘( 흔히 들어 본 원곡[40])" 소리와 붉은꼬리 말똥가리 울음소리[41]가 울려퍼진다거나, 어디선가 난데없이 회전초가 나타나 굴러간다거나,[42] 자세히 보면 화면에 모래 바람도 일렁인다. SF 게임답지 않게 꽤나 고전적인 연출. 2017 하계스포츠 맥크리 스킨인 해상구조대 스킨에서는 회전초 대신에 비치볼이 굴러간다. 맥크리가 주연으로 나온 시네마틱에선 아쉽게도 등장하지 않았다.

시전 시 궁극기 게이지가 한 번에 전부 소모된다.[43][44] 또한 시전 중에는 이동 속도가 대폭 감소하며, 다른 스킬은 사용할 수 없다. 조준한 적에게는 원 모양의 표시가 나타나는데, 조준 중에는 대미지가 1.5초후 초당 550씩 올라가며 오래 조준한 적일수록 더 많은 피해를 입힌다. 즉사시킬 만큼 오래 조준한 적에게는 추가로 빨간색의 해골 마크가 뜬다. 이 상태에서 좌클릭을 하면 적들을 사격하고, 우클릭을 하면 조준을 취소한다.

아나의 나노 강화제를 받으면 차징 속도가 빨라진다. 메르시의 증폭의 물결과 오리사의 초강력 증폭기는 버프는 들어가지만 속도가 빨라지진 않는다.

일단 자신의 시야 내 200m 이내에 들어와 있으면 얼마나 많이 있든지 한꺼번에 조준할 수 있는 데다가 충전되는 대미지가 초당 550으로 매우 높기 때문에 적절한 위치에서 기습적으로 사용한다면 적진으로 직접 진입하는 위험을 감수하지 않아도 다수의 적을 한 번에 몰살할 수 있다. 당하는 적 입장에서는 '석양이 진다..' 라는 대사가 들리더니 자신을 포함한 아군들이 총알 한 방에 허무하게 쓰러지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임팩트가 무지막지한 이 궁극기 덕분에 맥크리의 별명은 '석양맨'으로 정착되었다. 게다가 이는 주간 난투의 설명으로도 공식화되었다.

거기에 무적 상태인 적이라도 조준할 수 있기 때문에, 망령화 상태인 리퍼, 급속 냉각된 메이, 초월 상태인 젠야타, 메르시를 통해 부활 중인 영웅 등 피해를 입힐 수 없는 상태인 적이라도 일단 조준했다가 무적 상태가 풀리자마자 바로 쏴서 처리할 수 있다. 특히 메르시가 부활을 사용할 때 동시에 황야의 무법자를 사용하면 체력 250 이하의 적들은 부활 딜레이가 끝나자마자 그대로 한 번 더 죽일 수 있다.

또한 조준 중인 적이 시야에서 사라지더라도 조준 누적이 사라지지 않으며 다시 시야에 들어올 경우 누적된 조준량부터 시작된다. 그리고 조준 중이거나 해골 마크가 뜬 적에게서 시야를 오른쪽으로 돌려 다른 적을 조준한 후 발사 타이밍에 맞춰 시야를 왼쪽으로 돌리면서 처음에 조준했던 적을 시야에 둘 경우 나중에 조준한 적에게도 발사가 된다. 시야보다 넓은 범위의 적도 죽일 수 있는 것.

이론상으론 궁극기 자체의 다인킬 능력은 공격 영웅 궁극기 중 가장 좋다고 볼 수 있다. 시야 안에만 있으면 조준이 되니 범위가 압도적으로 넓으며, 총알은 히트스캔이고 적이 아무리 무빙으로 피하려 해봐야 100%의 명중률을 자랑한다. 도중에 취소도 가능. 다른 공격 영웅 궁극기중 맥크리만큼의 파괴력이 나오는 궁극기는 다른 스킬과의 연계 없이 사용하면 궁극기를 안쓴 영웅 수준의 성능밖에 나오지 않는다,[45]

하지만 원거리에서 여러 명의 적을 단번에 제거할 수 있다는 큰 장점 때문인지, 오버워치 내의 궁극기 중에서도 특히 많은 페널티가 있는 스킬이다. 이동 속도가 느려지고[46] 다른 행동을 할 수 없는 무방비 상태가 되는 데다가, 시전 대사가 맵 전체에 울려퍼지는 것도 모자라 몸에서 빛이 나면서 여기서 석양이 진다고 광고를 한다. 시야에 있는 적에게만 조준할 수 있기 때문에 사각 지대를 끼고 몰래 조준하는 것도 불가능하다. 제대로 된 대미지를 넣으려면 조준 후 일정 시간이 지나야 하는 맥크리 쪽과는 달리 조준 당한 적들은 즉시 대처할 수 있기 때문에 바로 엄폐물 뒤로 숨어 버리거나 맥크리에게 화력을 집중하고, 무방비 상태인 맥크리는 그 즉시 킬캠을 보고 말 것이다. 그렇기에 안정적으로 쓰려면 적의 시야 밖에서 기습적으로 써야 하는데, 맥크리는 좋은 위치를 선정하기 난감한 경우가 많다. 그리고 엄연히 사격인 만큼 방벽에 막히고, 디바의 방어 매트릭스로 투사체가 삭제되거나 겐지의 튕겨내기로 역관광 당할 수도 있다. 게다가 로드호그가 접근해서 끌어당기면 그대로 킬캠 직행. 아나의 수면총을 맞으면 그대로 끝이다.[47] 솜브라에게 해킹이나 EMP를 당하면 취소당하기도 한다. 또한 조준을 완료하고 사격을 해도 0.1초의 차이도 없이 동시 사격하는 게 아니고 오른쪽부터 차례대로 쏘는 것이기 때문에 조준 완료 상태에서 쐈는데 왼쪽의 적은 안 맞을 수도 있고, 쏘는 바로 그 순간에 엄폐해버리면 맞지 않는다. 판정이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빠른 투사체와 비슷하기 때문이다. 그나마 맥크리 특유의 고화력 덕분에 궁극기 게이지가 무척 빨리 차오르는 편이다.

하위 랭크에서는 그 화력만 믿고 대박만 노리려는 초보 맥크리 유저들이 많기 때문에 하위권 맥크리를 트롤로 만드는 스킬. 자꾸 타이밍만 노리려 시간을 허비하는 등 다른 유저들 입장에서 봤을 땐 정말 답답하다. 전방에서 열심히 총쏘다가 갑자기 맥크리가 샛길로 빠져 한참동안 보이지 않는다면, 궁각재러 적의 최후방까지 뚜벅뚜벅뚜벅 걸어가고있을 확률이 높다. 완벽한 궁을 노리기 위해 되도록 적을 안 마주친다고 가정하면 그 동안 팀원들은 5:6으로 싸워야 한다. 맥크리의 포지션만 다시 생각해도 황야의 무법자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금방 깨달을 수 있다. 그러므로 여러 명의 적을 잡을 수 있다는 사실에 집착하지 말고 적 한 명이라도 죽이는 걸 목표로 하자.

그러나 상술한 리스크는 점차 줄어들고 있는데, 유저들의 광역 궁극기 대처 능력이 좋아지면서 황야의 무법자를 1~2인용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즉, 과거처럼 한 번에 여러 명을 노리는 하이 리스크 - 하이 리턴형 방식 대신 난전에서 체력이 낮은 공격수나 지원가 영웅들을 원거리에서 빠르게 안정적으로 잡아내는 사용 방법이 주류가 되고 있는 추세이다. 적의 체력이 높으면 높을수록 조준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무리하게 체력이 높은 돌격군 영웅까지 노리고 쓴다면 조준 시간 동안 반격당할 리스크가 크지만, 체력이 상대적으로 낮은 영웅들은 맥크리의 시야에 들어온 순간 죽는다. 물론 이런 전법으로 운용하더라도 근본이 광역기인 건 변하지 않아서 근처에 적이 더 있으면 체력 낮은 적들은 즉사시키면서 체력 높은 돌격 영웅들에게도 상당량의 피해를 입히거나, 상황에 따라 대박을 노릴 수도 있다는 것도 장점.

후방에서 기습하라고 만든 것 같지만, 맥크리에게는 후방으로 갈 수 있는 능력이 없다. 사실상 설계가 잘못된 스킬인데, 다른 하이리스크 궁극기는 프로레벨에서도 각만 잘 나오면 잠재력의 발휘가 가능하지만 맥크리는 혼자서 후방으로 침투하여 궁극기를 쓸 여유나 상황을 뽑기가 매우 어렵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궁극기가 있어도 평소대로 싸우는 편이 낫다. 실제로 맥크리 상위권 유저는 대부분 궁이 있든없든 단발 사격을 애용하며, 궁은 재장전용으로 쓸 정도다.

화물 운송전에서는 공격이든 수비든 마지막 거점 앞 추가시간에 화물 위에서 대놓고 '오지마 궁'을 써서 상대의 접근을 막는 방법도 있다. 추가 시간 특성상 루시우나 트레이서 등 빠르고 어그로를 끌기에 좋은 영웅들이 등장하는데, 이런 물몸 영웅들은 황야의 무법자로 견제를 하는 순간 엑스트라마냥 바로 쓰러진다. 다만, 하위권에선 시간차로 격파를 당해 따로따로 움직이는 경향이 있는데 이걸 이용. 잘 이기고 있다고 방심하고 있는 적을 상대로 의외성을 노려서 성공 시키는 경우도 가끔은 노려볼 수 있긴 하다...

발사 중 앞에 다른 적이나 구조물이 나타나 시야를 가로막을 경우 가로막은 적만 맞는다. 메이의 빙벽, 자리야의 방벽, 토르비욘은 포탑을 세워서 막을 수도 있으며, 정크랫은 타이어로 막을 수도 있다. 운이 정말 없으면 시메트라 포탑에 막히거나 # 부스터 쓰고 갑툭튀한 디바에게 전부 막히는 경우 #가 생기기도 한다. 가로등에도 막힌다.

방벽 너머의 적에게도 데드 마크를 띄울 수는 있으나 통과하진 못한다. 기본 무기와 완전히 동일한 판정이라고 보면 된다. 그러나 라인하르트의 방패가 있는 상태에서 계속 차징할 경우 방벽이 순식간에 깨진다.[48] 즉, 대상에게 즉사 표식이 떠도 조준 시간을 계속 유지하면 그 이상으로 대미지가 증가한다는 것이다. 참고(1분 33초). 풀 차지는 1020(6x170)이지만, 이 영상에서 조준된 대상은 트레이서와 라인하르트 2명이기 때문에 2발 쏴서 2000이 넘는 대미지를 박은 것이다. 따라서 혼자 있는 라인하르트의 방벽을 부수는 것은 불가능하고, 라인하르트 뒤에 적이 숨어 있을 경우 더 적은 시간으로도 방벽을 박살내는 것이 가능하다는 뜻이다. 만약 적들이 적 라인하르트 포함 3명 이상이 방벽 뒤에 모여 있고 아군 라인하르트가 맥크리를 지켜주고 있는 상황이라면 방벽 해체는 물론이고 킬도 노려볼 수 있는 것. 어디까지나 이론상이지만 말이다. 방벽에 계속 막히더라도 취소하는 것보다는 썩은 무라도 베는 심정으로 방벽을 깨주는 게 낫다. 실제로 다수의 적이 라인하르트의 방패를 사이에 두고 대치를 벌이는 상황에서 방패를 깨주는 용도로도 많이 쓴다. 라인하르트는 이걸 알아도 전투 중에 본인 스스로는 뭔 수를 써도 저지할 수가 없기에[물론] 저 멀리서 후광을 대놓고 비추는 맥크리에게 엄청난 심리적인 압박을 받아야 한다. 게다가 최근엔 1.5초후 550DPS씩 차징이되어서 리퍼에 버금가는 방벽브레이커가됐다.

루시우의 소리 방벽도 카운터라고 볼 수 있는데, 방벽을 받은 적들이 지속시간동안 숨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루시우는 궁극기 채우기가 힘들고 선딜레이도 있어서 막을 게 없을 상황에 카운터로 써주는게 좋다.
또한 젠야타의 초월로도 막을 수 없는 즉사기인 건 맞지만 초월을 쓴 후 맥크리의 시야를 가려서 막을 수 있기 때문에 거리를 두는 것이 좋다.
시그마는 가능한 모든 방법으로 석양에 엿을 먹인다. 강착으로 끊고 평타 콤보로 죽여버리거나, 방벽으로 아예 차단해버리거나, 키네틱 손아귀로 먹어버린다. 석양을 쓰는동안은 굼벵이가 따로 없어서 시그마가 강착을 못맞출일도 없다. 강착이 쿨이어도 방벽으로 막고, 키네틱 손아귀로 한번 더 막는데, 방벽 깨부수겠다고 석양을 끝까지 충전했다간 엄청난 보호막을 달고 아군을 도륙내고 다니는 시그마를 볼 수 있다.

2016년 6월 24일자로 Muselk가 업로드한 Overwatch Mythbuster 11의 영상 초반에 맥크리가 6명 이상의 적들을 모두 처치할 수 있다라는 주장을 제기하고 훈련용 봇 10마리를 소환해서 황야의 무법자로 10마리를 동시 처치했다. # 사실 실전에서는 6명밖에 없으므로 쓸모 없는 정보다. 총알이 0이라고 써져 있는데도 불구하고 총알은 계속 나간다. 분명히 맥크리의 무기인 피스키퍼의 장탄수는 6발이지만 오버워치의 팀원수도 6명이라 7발 이상 쏠 일이 없기에 신경쓰지 않은 듯 하다.[50] 하지만 애쉬 추가 이후 궁극기인 밥은 인원수 1명으로 적용되어서 레킹볼 보호막처럼 7명을 쏘는 것이 가능해졌다.

FOV값에 상관없이 적을 조준할 수 있는 범위는 같다. 만일 그렇지 않았다면 큰 모니터를 가진 유저만 유리하게 될 것이니, FOV에 영향을 받지 않도록 설계된 것은 당연한 일이다. 1분 48초 참고

정크랫의 지뢰 같은 띄우기 기술과 섞이면 공중으로 떠올라 시야가 더 확보된다. # # 덕분에 엄폐물에 숨어 처치 못 하는 적도 처치하는 횡재를 얻기도 한다. 메이가 빙벽을 어설프게 써도 마찬가지.[51] 역으로 동료가 적을 띄워 주고 대공기로 끝장내는 일도 가능하다. 이런 일 때문에 실전활용이 가능한 정크랫이나 파라는 섣불리 지뢰와 충격탄을 쓰면 안 된다.

맥크리의 DPS도 상당히 높은 편인데 궁극기 충전량도 낮은 편이라 빨리 차오르기 때문에 웬만해서는 완충되면 고이 모셔 두지 말고 견제용으로라도 쓰는 게 좋다. 3인 이상을 잡으려고 꾹꾹 눌러놓다가는 한번도 못쓰고 라운드가 끝나기 마련이기 때문에, 트레이서 등이 거점에서 깔짝거린다면 석양으로 잠재워주자.

2017년 6월 21일 본서버 패치로 사용 시 타게팅 시작 속도가 0.8초에서 0.2초로 매우 빨라졌으며 첫 타케팅 피해가 20에서 80으로 증가했다. 즉, 체력 200대 영웅들은 궁 시전 후 0.9초만에 해골 마크가 박힌다. 여기에 공버프까지 더해지면 그야말로 눈 깜짝할 사이에 적을 보내버릴 수 있다. 나노 석양 더 이상 과거만큼 위협적이지 않은 맥크리의 궁극기를 크게 살려준 패치라는게 중론. 그동안 유저들이 점점 맥크리의 궁극기에 익숙해지면서 '피하기 보다는 먼저 잡거나 막는다' 라는 인식이 커졌고, 현 경쟁전에서는 자주 출몰하는 트레이서, 겐지, D.Va, 윈스턴 4명 모두 석양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었다. 따라서 날파리 처리기술로 추락한 궁극기였지만, 이 패치로 과거의 필드 클린 효과를 작게나마 회복한 셈이다. 또한 '내 손은 네 눈보다 빠르다' 라는 맥크리의 전설적인 명사수(Deadeye) 콘셉트에 더 부합하기도 한다.

체력 200 영웅은 석양이… 에 락온이 완료되며, 아나의 나노강화제나 메르시의 증폭의 물결이 더해지면 석양이… 하기도 전에 락온 된다.

멋들어진 궁극기지만 공식 영상에서는 취소 당하기 일쑤인 궁극기 취급 받는다. 그렇기에 뉴욕 엑셀시어의 파인을 비롯한 상위권 유저들은 궁을 시전하고 바로 취소함으로서 재장전 용도로 사용하기도 한다.[52] 아나 소개 영상에서 수면총에 석양이 잔다가 되더니 둠피스트 소개 영상에서도 지진 강타 로켓펀치 콤보에 가볍게 무력화 당하고, 애쉬 소개 영상에서는 심지어 근접공격인 펀치를 얻어맞고 넉다운 되었다. "석양 같은 소리 하네"는 덤. 인게임에서는 디바의 매트릭스에 무력화 당하면 "석양 다 졌거든?" 하는 비아냥을 들을 수 있다.

리그에서는 적 처치보다 적의 진영을 밀어내는 용도로 더 많이 사용된다. 풀차징 석양은 탱커들도 1방이라 자연스레 맞지 않으려고 뒤로 빼거나 엄폐물로 숨기 때문, 서로 석양을 갖고 있다면 맞석양으로 대응해 전선을 유지하기도 한다.

현재는 맥크리의 궁극기 이펙트가 단순이 빛나는 것이 아닌, 번쩍번쩍 깜빡이도록 패치되었다. 노래방같다는 평가

2018년 6월 26일 패치로 최대 사거리가 70m에서 200m로 증가했다. 이 사거리는 로드호그 갈고리의 10배나 되는 길이다. 그런데 지상에서는 오버워치의 맵 구조상 현실적으로 200m를 넘는 간격을 둘 수도 없으며 공중으로 날아오른다 해도 겐지나 파라가 쿨타임 제거를 따로 적용 시킨 워크샵 모드를 통해 맵 밖까지 한참을 날지 않는 이상 거리를 둘래야 둘 수 없다. 디바 또한 피할 수 없는 셈이니 웬만한 상황에선 사거리가 무한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2019년 3월 20일 1.5초 조준 후 초당 공격력이 275에서 550으로 증가했다. 사실상 방벽브레이커+탱커 처리가능

2019년 8월 14일 시그마 추가 패치 및 222 역할 고정 패치로 모든 영웅의 궁극기 비용이 12% 증가하였다.

2020년 1월 29일 황야의 무법자를 시전 중에도 시야를 돌릴 수 있게 상향되었다.

5. 운용

엔비어스의 DPS 타이무의 운용팁, 루나틱하이의 DPS 에스카의 플레이.

우회로에 진입하여 섬광-난사 콤보로 마주친 적을 사살하여 변수를 차단하고, 팀원과 함께 다니며 단발 평타를 이용하여 지정사수 역할을 수행하고 섬광탄으로 진입한 적을 제압하는 중거리 & 근거리 하이브리드 딜러 역할을 할 수 있다. 중거리 교전은 리볼버와 구르기가 담당하고, 근거리 교전은 섬광탄에 많이 의존한다. 중거리 능력은 전문적인 중거리 딜러에 비해서는 떨어지지만 에임과 순간 고화력으로 극복이 가능하다. 근거리 전에서는 섬광탄이 있어서 강력하지만 섬광이 빗나가거나 적이 회피기로 섬광탄을 빼버리는 경우, 피스키퍼의 낮은 단발 연사력과 조준의 어려움 때문에 곤란해진다.

적의 뒤로 도는 플레이는 낮은 기동성 및 위기 상황에서 빠져나갈 방법이 없으므로 비효율적이기에 아군 전선에 합류하여 전방의 적들을 견제하고 공격하는 방법이 안정적이다. 패닝 섬광 콤보 및 우회로에 잠입한 적을 처리하는 플레이는 짬이 나면 하는 것이 낫다. 아군 전선에 체류하며 진입한 적들의 기습 공격에 섬광탄으로 대응할 수 있으므로 수비적인 능력은 아주 나쁘지는 않은 수준.

유저의 실력이 매우 좋다면 막강한 화력을 앞세워 되려 상대 진영을 기습할 수도 있다. 이 때 웬만한 공격 영웅들보다도 맥크리가 무서운 활약을 할 수도 있지만, 생존기나 탈출기가 없는 맥크리는 이 방법을 함부로 썼다가는 역관광을 당할 확률 또한 높다. 맥크리가 단독활동을 하는 경우는 상대방 궁극기가 많이 쌓여있는 상황에서 뭉쳐있으면 감당하기 힘든 경우[53]이다.

개발자는 맥크리를 안티-암살자로 만드려 했지만 실상은 트레이서 겐지같은 캐릭터들은 섬광탄을 회피하거나 대응하기 위한 스킬들을 다수 가지고 있으며 맥크리 본인이 기습에 약한 200체력에 탈출기 없는 뚜벅이 영웅이라 서로 성가신 존재일 뿐 일방적으로 암살자를 잘 잡거나 하지는 않는다. 서로 암살하는 관계라고 볼 수 있다. 심지어 맥크리의 궁극기는 암살자들에게 매우 약하다. 트레이서는 점멸로 숨으면 그만이고 겐지는 아예 튕겨내기로 맥크리를 역관광시킬 수 있다. 돌진 조합 메타가 온 시점에서 안티-암살자의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은 솜브라, 디바, 윈스턴이다. 돌진 조합은 아니지만 자리야 또한 안티-암살자 역할을 일부 수행할 수 있고 이후 암살자 최악의 천적인 브리기테가 나오며 돌진메타가 끝났다.

맥크리 유저에게 절대적으로 중요한 것은 조준 실력이다. 맥크리가 무쌍질을 할 수 있는 것도 어디까지나 실력이 따라줄 때의 이야기이다. 어떤 영웅이든 마찬가지이긴 하지만 맥크리는 특히나 실력에 따라 활약의 정도가 크게 달라지는 영웅이다. 그 이유는 맥크리는 연발이 아닌 단발 사격에 장탄 수도 적기 때문에 조준의 중요성이 매우 크고 기동성도 떨어지는 데다 어떠한 생존기도 없기 때문이다. 가령 비슷한 포지션의 솔저와 비교해보면, 조준이 안 맞아도 기동성을 살려서 도망을 가거나 포지션을 계속 바꿔 상대의 어그로를 끌 수도 있고 위기에 빠져도 자가 회복을 할 수도 있다. 그러나 맥크리는 죽기 전에 죽이는 것만이 유일한 생존법이자 운용법이다. 쉽게 말해, 다른 공격군들은 낮은 명중률을 커버할 수단이 있지만,[54] 맥크리는 낮은 명중률이 죽음으로 직결된다. 총든 한조 라는 비아냥은 이 이유에서 나온다.

따라서 조준이 좋지 않은 초보 유저가 잡으면 허공에다가 총알을 날리거나 섬광탄 없이는 숨어 다니기만 하는 겁쟁이가 되어 버릴 수 있다. 한 술 더 떠서 초보 유저가 흔히 저지르는 실수로 중원거리까지 난사를 갈구는 경우도 많은데, 이는 가뜩이나 너프된 공격력은 둘째 쳐도 총알 하나 제대로 맞히지 못할 공산이 크다.[55] 의외로 많은 초보 맥크리 유저들이 간과하는 것이 있는데, 바로 섬광탄이 범위 CC기라는 사실이다. 게임에서 기습을 당했을 때 초보들은 당황해서 상대의 머리에 대놓고 섬광탄을 날리는 경우가 많은데, 겐지 같이 튕겨내기 같은 방어기를 가지고 있는 영웅이라면 오히려 섬광탄만 빠지게 되고 역관광을 당할 수도 있다. 섬광탄은 반드시 상대에게 직격해야 하는 기술이 아니며 해당 범위에 닿기만 한다면 벽, 공중, 바닥 등 상대가 피할 수 없을 만한 장소에 던지는 것이 좋다. 섬광탄의 범위 역시 의외로 넓으므로 겐지나 트레이서 등의 영웅은 정면에 던지지 않고 약간 거리를 두고 섬광을 던지는 것이 낫다. 겐지는 튕겨내기, 트레이서는 섬광 자체를 피할 수 있어 섬광탄 직격을 성공시키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맥크리의 궁극기는 리스크가 매우 높은 궁극기로 분류되는데, 맥크리의 스킬셋엔 궁극기의 리스크를 해소시킬 수 있는 스킬이 없다. 다른 하이리스크 궁극기는 다른 스킬과 연계해서 각을 수월하게 잡을 수 있지만, 맥크리는 게임 수준이 올라갈수록 각을 잡는건 불가능에 가까워진다. 따라서 맥크리의 궁극기는 활용도가 낮으며, 기본 사격의 에임이 더더욱 중요한 이유가 된다.

조합이 잘 이루어져서 맥크리를 보호할만한 돌격 영웅들이 있다면 솔저: 76마냥 팀원 사이에 껴서 중장거리 견제 및 암살자 영웅 견제 등등 다 해먹는 운용이 가능하다. 사실 상위권으로 갈수록 이 운용이 거의 정석으로 자리 잡는다. 맥크리가 골목에서 강하긴 하지만 수준이 올라갈수록 다른 골목 대장인 로드호그 등의 영웅들은 주력기가 빠져도 어느 정도 빠져 나올 만한 생존기가 있는 데 비해 섬광탄의 성공 유무에 본인의 생존이 결정되는 비중이 높아지는 맥크리는 단독으로 행동하기가 쉽지 않다. 게다가 맥크리의 발소리는 유니크한 승마 장화+박차소리이고 미친듯이 커서 정말 잘 들린다. 수준이 조금만 올라도 골목에서 적들이 절대 섬광탄 거리를 주지 않는다. 그래서 돌격군들 사이에 끼어서 보조를 받으며 중거리에서 강력한 공격을 꽂다가 돌격군들에게 방해가 되는 암살자 영웅을 노려 제거하는 플레이가 정석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또한, 자가 회복기가 없는 맥크리는 힐러에 대한 의존도도 매우 크다. 그러므로 항상 아군 진영과 붙어다니면서 싸우고 혼자 돌아다니며 싸우는 일은 없도록 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플레이어 본인의 실력이 평소 몸샷을 쉽게 맞히는 정도로 궤도에 올랐다고 생각되면 이에 안주하지 말고 반드시 치명타, 즉 헤드샷에 익숙해져야 한다. 오버워치 영웅 중 헤드샷이 중요하지 않은 영웅이 어디 없겠지만, 맥크리는 특히 치명타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영웅이기 때문. 안 그래도 대미지 70이라는 단발고화력의 공격형식을 갖고 있어 전선에 뛰어드는 데에 압박감을 주는 맥크리인데, 헤드샷 훈련이 되어있는 플레이어가 잡으면 0.42초마다 140 대미지를 꽂아넣는 죽창 괴물이 되어서 돌아온다. 마치 주인공 총잡이와 눈이 마주칠 때마다 한 명씩 픽픽 쓰러지는 서부극이 재현되며, 상대하는 입장에서는 엑스트라 악당1이 되어버린 것 같은 섬뜩한 공포를 느끼게 될 것이다.

장탄수가 적고 이동 수단이 대단치 않으며 강력한 CC기가 있기 때문에 딜 계산을 미리 숙지하고 콤보를 마련해두면 효과를 보기 쉬운 영웅이다.

섬난구난 콤보는 시즌1에서나 유효했던 콤보로 현재는 섬난까지만 유효하고 섬난 이후의 구난은 특수한 상황이 아닌 이상 절대 사용하면 안된다. 섬난 이후에는 기절이 풀려 상대가 대응하기 시작하며 난사의 집탄률은 오버워치내 최악이기 때문에 절반도 맞히기 어렵다. 구난 이후로는 무방비 상태의 뚜벅이 몰몸이 되어 끔살 확정이다. 아주 특별한 상황이 아닌 이상 섬난 이후 바로 빠지는 것이 좋다.

16시즌부터 23시즌까지는 공속이 빨라서 플릭샷보다 트래킹에임을 조금더 필요로 해서 솔저처럼 막 갈겨도 딜이 잘들어가서 난이도가 더 쉬워진 감이 있었다. 하지만 24시즌부터 공속이 돌아와 다시 플릭샷 50%정도 먹어야 하기 때문에 위도우처럼 신중히 한 발씩 쏘는 플레이가 정석이 된 편.

6. 성능

6.1. 장점

6.2. 단점

7. 평가

범용성이 높은 부류인 메인딜러에 속하며, 섬광탄의 존재 덕에 근접 장악력이 좋은 편이라 근접전에 특화된 영웅들을 카운터치는 효과도 어느정도 갖추고 있다. 솔저와는 차이점이 많은 영웅이지만 역할 포지션 적으로는 비슷하여 무난한 포킹용 영웅으로 기용되며, 킬 결정력 혹은 근접 영웅 견제 역할이 중요할 때에 더욱 선호받는다.

다만 자체 생존력은 굉장히 부실하기 때문에 아군과의 협동이 중요하며, 반대로 강력한 순간 근접 장악 능력 덕분에 적에게 물린 아군을 엄호하기에는 좋은 딜러이다.

8. 역사

오버워치 전통의 메인 딜러 영웅이다. 공격 한방 한방의 강력한 대미지와 기본 무기의 높은 정확도, 강력한 CC기까지 보유하여 메인 딜러로서 이상적인 스킬셋을 갖추고 있다. 근중거리를 가리지 않고 모두 강력한 모습을 보여 포지셔닝에 큰 제약을 받지 않고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어서 일찍이 오버워치에서 인기 공격군으로 자리잡은 영웅이다.

초창기에는 좌클릭은 대미지 감소가 없는데다 우클릭의 발당 피해량이 무려 70으로 한 탄창 다 맞으면 420, 구르기를 통해 한 탄창 더 쏴주면 840의 피해량으로 돌격군 공격군 가리지 않고 단숨에 2-3명이나 갈아버리는 OP로 군림했었다. 그 때문에 밸런스 패치가 있을 때마다 조율의 손질을 자주 받아왔으니, 그야말로 오버워치 패치 노트의 핫 스팟이라 부를 만 했다. 그러나 2016년 6월 15일 패치로 패닝 대미지가 너프를 먹어 돌격군 상대로는 1:1로 이기기 힘들어졌고, 1:1 플레이보다 팀 플레이가 점차 더 중시되어 솔저와 자리야가 대세가 되면서 맥크리는 설 자리를 잃었다.

이후 7월 20일 패치에서 신규 영웅 아나의 추가와 함께 맥크리도 상향되면서 다시 오버워치의 얼굴마담으로 자리잡기 시작했다. 피스키퍼의 최대 대미지 사거리가 2배 이상으로 늘어나고 대미지 감소가 고정 감소에서 거리 비례 감소로 바뀌었다. 꽤 간단한 패치였는데도 불구하고 상당히 체감이 뛰어나다는 평. 유저의 조준 실력이 좋다면 솔저보다 훨씬 더 강한 화력을 낼 수 있었고 조준 숙련도가 높은 유저들이 잡게 될 경우 너프전보다도 무서운 장악력을 과시했다. 그리고 대회에서 항상 나오는 1티어 공격수로 다시 돌아왔다. 맥크리가 없는 대회가 아예 없었기 때문에 그랜드 마스터 6명 중 1명이 맥크리였을 정도다. 이 당시 좌클릭의 어이없는 사거리와 명중률 때문에 공격군의 탈을 쓴 저격수라는 뜻의 맥스나라고 불리며 악명을 떨치기도 했었다.

결국 버프가 너무 심하다 싶었는지 2주 만에 밸런스 조정이 이루어졌다. 7월 27일 패치로 피스키퍼의 최대 대미지(70) 사거리가 32미터에서 22미터로 감소하는 대신 패닝의 연사 속도가 15% 버프를 받고 섬광탄 시전 후 딜레이가 0.15초 감소했다. 이 패치로 체력이 250인 영웅들도 패닝 너프 전과 같이 대응할 새도 없이 죽일 수 있다. 좌클릭으로 저격만 날리지 말고 예전처럼 근접전도 열심히 뛰라는 밸런스 팀의 의도가 반영된 셈이다.

11월 패치로 솔저: 76의 DPS 상향(발당 17->20)으로 어중간한 중거리 교전에서의 화력은 밀리는 편이다. 백분율로 보면 이전엔 23%로 솔저가 우세했지만 집탄율 문제 때문에 맥크리가 계속 중거리 공격군 역할을 맡았어도 이젠 70%나 솔저가 우위라서 화력 자체는 솔저가 압도한다. 하지만 맥크리가 망했다고 보기 어려운 건 여전히 헤드샷만 맞히면 맥크리가 40% 더 우세하며 섬광탄은 지원가를 살리는 역할뿐만 아니라 적 암살자를 죽이는 역할까지 하니 공격군 카운터로서는 아직 건재하다. 방벽에는 헤드샷이 없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방벽을 훨씬 쉽게 걷어낼 수 있는 솔저에게 돌격군 위주 조합을 상대할 때의 단일 공격군으로서의 입지는 상당 부분 내줄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예상대로 대회에서는 결국 D티어로 추락했다. 어느 정도로 추락했냐면 겐지, 리퍼, 솜브라, 위도우랑 동티어다. 굉장히 다양한 역할을 하는 솔저: 76와 달리 중거리 공격군이라는 정해진 역할이 뚜렷한데 그 역할조차 솔저가 더 강해졌기 때문에 굳이 그 강력한 솔저: 76를 빼고 고를 필요도, 그렇다고 돌격군 자리를 희생할 수는 더더욱 없어서 입지가 거의 없어지다시피 하고 있다.

섬광탄 난사 너프 후 / 중거리 상향 이후에는 솔저와 자리 다툼을 하는 사이었고 공격력은 에임 핵 급이 아닌 이상 솔저가 약간 앞서거나 비슷한 정도고 솔저가 결정력[59], 기동성, 유틸성, 궁극기의 활용성[60] 면에서 월등히 좋은 현재에는 맥크리를 쓸 이유가 당연히 없다. 약간의 차이를 제치면 사실상 솔저의 하위호환이 되어버린 셈. 좋은 점은 한방 한방 격발 대미지이므로 파라 + 메르시(파르시)를 격추하는 특정 상황에서 솔저보다 근소하게 유리한 수준이고 기본적인 이점은 CC기로 메즈를 걸고 공격 영웅들 잡아먹는 용도인데 돌격군에게 힘이 실리게 된 현 메타에서는 약간 흐지부지한 감이 있다. 맥크리 자체는 이래저래 가장 손을 많이 본 영웅 중 하나이고 조금만 손을 봐도 밸런스를 파괴하고 다니는 탓에 상대적으로 안정화된 지금 버프를 받기는 힘들어 보이므로 다른 영웅들의 리밸런싱으로 상대적 위치 변동을 기다려야 한다는 평. 어차피 서로 같은 포지션으로 대응되는 캐릭터이고 맥크리가 솔저: 76를 플레이하는 것은 무리가 없으므로 맥크리 유저라면 솔저를 병행하며 플레이하는 것이 좋다.

현재는 섬광탄 자체의 유틸성에 좀 더 무게를 싣고 돌격군과 연계할 수 있는 방법으로 여러 가지 콤보 메이킹이 만들어지는 중이다. 가장 좋은 예가 상대 측 라인하르트에게 섬광탄 + 대지분쇄로 라인하르트 미러전, 즉 방어막 전선 교착 힘 싸움이 벌어질 때 단숨에 상대 팀원 전원을 갈아 버릴 수 있는 방법이다. 다시 말해 현재 맥크리는 솔저: 76와 다르게 거점 쟁탈전에서 거점을 먼저 먹고 농성과 난전을 주도하는 쪽으로 포지션 개발 방향성이 바뀌고 있는 것이다.

현재는 블리자드 측의 갖가지 패치조정으로 아나워치, 탱커워치의 시대는 종말의 전조를 보이고 있고, 다소 스피디해진 게임의 흐름에서 겐지, 트레이서, 윈스턴 등의 기동성이 좋은 기습형 영웅이 주목받는 메타가 도래하기 시작했다. 뚜벅이인 맥크리로선 이런 전술에 직접적인 참여는 할 순 없지만, 이들을 카운터치는 섬광탄의 효용성이 증가하며 '안티딜러'로서의 입지를 다질 여부는 충분해졌다. 실제로도 공격군 대응에 관해서는 맥크리가 솔저보다 한 수 위라는 평. 덕분에 상위권에서는 안정적으로 힐러를 지키기 위해 솔저 대신 맥크리를 기용하는 모습도 자주 나오는 중이다. 그렇다고 탱커워치의 완전한 종말을 선언하기엔 아직 시기상조이므로 솔저와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상황에 따라 적절히 스위칭을 해가면서 플레이하는 것이 권장되는 상황이다.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에임, 상황 판단 능력 등이 떨어지는 맥크리를 겐트위한이랑 같이 "겐트위한 + 맥크리"로 엮거나 경우에 따라 한조같은 캐릭터보다 더 기피하기도 한다. 맥크리의 순간 딜링은 매우 출중하지만 반대로 못 맞히면 극단적으로 약해지기 때문. 하위권에서 맥크리가 더 기피받는 이유도 또 있는데, 맥크리는 특유의 손맛 때문에 다른 캐릭터보다도 충이 꼬이기 쉽고, 무엇보다 단순한 캐릭터 구조 때문에 생각없이(다른 영웅들과 포지션에 대한 이해도 없이) 그냥 굴리는 경우가 아주 많다는 것이다. 그리고 대부분은 한조 원챔과 같이 맥크리를 픽한 후 불리한 상황에도 바꾸지 않는 등 고집을 부리는 유저도 상대적으로 많다. 이렇다 보니 맥크리의 성능에 대해서 서서히 의구심이 대두되고 있는 상황이다. 주류픽과 트롤픽을 넘나드는 맥크리의 위상은 롤러코스터와 다름없어 보인다.

로드호그의 갈고리-산탄총 연계 하향과 리퍼의 패시브 리메이크 사이에 끼어 별 관심을 받지 않았으며, 두 영웅이 기존의 스킬에서 한쪽을 떼어가고 다른 한쪽을 붙이는 느낌의 방향성 조정을 받았다면 맥크리는 '너프는 전혀 없이' 순수하게 '황야의 무법자'의 성능만 업그레이드되었다. 그래서 6월 21일 패치의 진정한 승리자라 할 수 있다. ' 석양이 진다...'라는 대사가 끝나기 전에도 체력 200짜리 영웅들을 사살할 수 있는 수준으로 궁극기의 성능이 올랐다.

그러나 경쟁전 시즌 4와 5, APEX 시즌 3에서 돌진 조합 메타가 시작된 이래 픽률이 바닥을 치고 있다.[61] 시즌 4 는 마크당하기 쉬운 영웅들은 포커싱으로 순식간에 녹기 때문에 이동기가 구르기 밖에 없는 맥크리는 머릿수로 몰아붙이는 적을 당해낼 수 없다. 때문에 중거리 딜러 자리는 질주로 빠른 탈출이 가능한 솔저가 여전히 강세다.

APEX 시즌 4에서는 부활의 조짐이 보이고 있다. 우선 둠피스트가 등장하여 겐지의 자리를 크게 위협하였고, 이 둠피스트에 상대하기 좋으면서 궁합 또한 좋은 것이 파라라 파라의 등장 빈도도 높아졌다. 그런데 둠피스트 파라 모두 맥크리가 상대하기 좋은 편이다. 여전히 돌진조합이라는 측면에서는 영 어울리지 않기에 많이 쓰이지는 않지만 종종 모습을 보이게는 되었다. 겐지가 돌진조합 딜러 자리를 유지력 부분에서는 솔저에게 밀리고 폭딜에서는 둠피스트에게 밀리자 8월 말 맥크리보다 픽률이 낮아지는 현상을 보이기도 하였다.

현재 경쟁전에선 프로게이머, 딜러 유저, 플렉스 유저, 몇몇 힐탱 유저, 핵 유저등등 거의 대부분의 유저들이 맥크리를 주력챔으로 활용할 정도로 인기가 최고이다. 유저들의 에임 상향평준화와 티어가 높을수록 케어와 협동이 높아 상위티어 유저들의 반은 맥크리 유저일 정도로 부동의 1티어 공격군이다. 한때 위도우,한조에게 킬 결정력이 밀리고, 트레이서에겐 기동력과 순간 침투력이 밀려 잘 쓰이지 않았던 것과 대조적으로, 유저의 상향평준화, 맥크리 체력 버프로 인한 생존력 증가, 위도우-애쉬-한조-트레이서의 전성기 시절 대비 성능 너프 등등의 이유로 예전의 '애매한 육각형 성능'이 문제였다면, 현재 맥크리는 '꽉 찬 육각형 성능'의 영웅으로 활약하는 중이다.

8.1. 프로 대회

파라와 비슷하게 10% 내외의 픽률을 항상 유지해온 전략픽 정도의 위치를 고수했다.

초창기 섬난구난이 끔찍한 수준의 대미지를 가지고 있을 때와 라인하르트&자리야 조합과 3탱 조합 초반기일때 섬광탄을 라인하르트의 방벽 위로 던져서 라인하르트를 순간 기절시켜 연계하거나, 또는 맥크리가 가진 뛰어난 대미지를 사용해서 나름대로의 자리를 유지했으나, 3탱 조합이 전개되는 중 솔저의 버프로 딜러로써의 입지를 뺏기기 시작했고, 돌진조합이 메타를 장악했을 때에는 얼굴을 보기 힘들었었다. 돌진 조합의 주요 축인 트레이서는 섬광탄-헤드샷 콤보로 한번에 처리할 수 있었지만, 트레이서 유저들의 실력 향상으로 그런 경우가 많이 없었으며 D.Va의 방어 매트릭스 때문에 제대로 딜을 넣을 수 없었다. 특히, 뚜벅이라는 단점 탓에 단체로 달려드는 딜러와 탱커들을 떼어내기 어려웠고 극단적인 조합으로 들어가지 않는 이상 나오지 못하게 되었다. 그나마 돌진 조합에서 사용된 경우는 메르시와 젠야타를 같이 기용해서 맥크리의 딜링을 극한까지 뽑아내는 방식이었으나 주류가 되지는 못했다.

하지만, 둠피스트의 등장 이후 입지를 조금씩 가져오고 있는데, 둠피스트의 진형 붕괴와 한번에 딜러와 힐러들을 끊어내는 로켓 펀치는 겐지같은 딜러들을 처리하기 용이했으며, 그 결과 맥크리의 프리딜이 쉬워지면서 둠피스트&맥크리 조합이 메인으로 살아나는 경우도 나타나게 됐다.

3탱 3힐이 정석으로 정착된 후 의외의 수혜자가 됐는데, 다른 이유는 없고 단지 섬광탄 때문이다. CC기가 극도로 중요한 메타이기 때문에 브리기테 이외에 유일하게 맞히기 쉬운 CC기를 가진 맥크리가 가끔 전략픽으로서 등장한다.

8.2. 경쟁전

11시즌 이전의 아나와 비슷하게 픽률은 높지만 그에 비해 승률은 낮은 축에 속하는 영웅이다.

전체적으로 맥크리는 저격수에게 상성상 열세라서 투스나 메타에서는 힘을 쓰지 못하며 안티 암살자로 설계된 영웅이지만 포커싱에 취약한 단점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돌진조합에서도 힘을 쓰지 못한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상 1시즌과 20시즌을 제외하고는 맥크리가 주인공이었던 메타는 없다고 볼 수 있다. 다만, 범용성이 높은 메인 딜러 영웅인 만큼 메타에 무관하게 꾸준히 높은 픽률을 유지하는 영웅이기도 하며 이는 특히 중간 정도 티어에서 두드러진다.

9. 상성

맥크리에게 1:1 대결의 핵심은 바로 섬광탄에임이다. 겐지나 트레이서 같은 기동성 중심의 물몸 영웅 상대로는 섬광탄을 맞히면 이긴 것이나 다름없고, 그 외의 영웅을 상대할 때도 섬광탄은 상당히 중요하게 작용한다. 특히 섬광탄 콤보로 죽일 수 있는 영웅과 죽일 수 없는 영웅은 대처 난이도가 굉장히 크게 갈린다. 거기다가 맥크리의 근접전은 순전히 섬광탄에 의존하기에 섬광탄이 빗나가거나 쿨타임이 돌고 있는 상황에서 근접전 특화 영웅에게 물리면 도망도 못 가고 그대로 갈려나간다.

무상성 영웅이라고 아는 사람들이 많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패닝 대미지, 사거리 너프 전까지의 이야기로 지속적인 너프 패치를 받은 현재는 더 이상 무상성 영웅이라고 하기는 힘들다. 그래도 일단은 저격수, 포탑형 영웅을 제외한 공격군 영웅들과는 일대일에서 카운터 당하거나 밀리지는 않는 편이다. 주로 윈스턴과 자리야를 제외한 돌격군[70]이나 포탑, 저격수에게 약한 모습을 보인다.
체력 버프와 유저들의 상향 평준화로 극단적인 상성이 많이 나아져 이젠 무상성이라고도 볼수 있는 금강불괴 딜러가 되었다.

※지나치게 길게 예시를 적거나, 자신의 경험에 집착해 주관적으로 치우친 관점에서 적지 않도록 주의.

9.1. 돌격

9.2. 공격

9.3. 지원

10. 궁합

10.1. 타 영웅

10.1.1. 돌격

10.1.2. 공격

10.1.3. 지원

10.2. 전장

맥크리의 맵 상성은 특별히 존재하지 않았다. 성능에 지속적인 수정이 가해졌던 것과는 별도로 기본적으로 원거리 공격군이면서도 섬광탄이라는 강력한 CC기를 가지고 있어 근접전에서도 약하지 않으며 고지대 이동기(구르기는 쿨도 길고 이동 거리도 워낙 짧으니)는 없지만 뚜벅이로 걸어가는 와중에 적이라도 만났다간 섬난 콤보가 그대로 불을 뿜을 뿐이었으니 큰 문제가 되진 않았다. 다만 아직 전반적으로 게임 스타일, 영웅 연구 등이 덜 된 시기엔 비슷한 포지션으로 솔저: 76이 생체장이라는 자기 회복 기술이 있는 점, 맥크리가 장탄수 6발을 모두 쏘고 재장전을 해야 하는 것과 다르게 솔저의 펄스 소총 장탄수는 30발이어서 지속 교전에서 안정감을 갖는다는 점 때문에 일부 평가에서는 수비에선 솔저, 공격에서는 맥크리란 평가도 있었다. 하지만 시즌 1 기준으로도 점점 연구가 진행되고 피드백이 쌓이고 나니 맥크리의 평가는 솔저를 압도해 버렸다. 특히나 거리별 대미지 하향이 있기 전 맥스나이퍼라고 불릴 정도로의 위용을 뽐내던 최전성기 시절엔 위도우메이커도 필요 없다는 말까지 농담 삼아 나올 정도였다. 섬난구난 콤보로 윈스턴도 가볍게 녹이던 시절은 더 말할것도 없다. 원거리 공격군으로서는 OP 소리를 듣다가 결국 위 항목에 설명되어 있는 대로 여러 수정 패치(거리별 대미지 수정 등)가 가해지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즌 2까지 계속 맵과 공수 상관없이 대회나 일반이나 높은 픽률을 자랑했다.

그러나 시즌 3, 영원할 것만 같던 맥크리의 인기는 완전히 추락한다. 당장 비슷한 포지션의 영웅 솔저: 76의 상향만으로도 픽률이 줄었지만 디바의 상향으로 대처가 힘들어져 솔저와 더욱 비교를 당하게 되었다. 게다가 이전부터 발동 이후 취소하게 되면 궁극기 잔량이 남지 않게 패치된 것에 시너지 효과가 나버린 패치들이 더욱 맥크리를 힘들게 만들었다. 바로 전체 영웅 궁극기 충전량 증가와 아나의 나노 강화제 이동 속도 버프 삭제다. 원래부터 단독으로 안정적이지 않았고 연계를 해야 했던 궁극기였지만 현 시즌 3의 이러한 상황 때문에 맥크리는 특히 수비 상황에선 더욱 솔저의 전술 조준경과 비교를 당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다. 디바 역시 상향되면서 픽률이 부쩍 늘어 수비 시 섬광탄의 효율이 상당히 감소한 것도 문제가 되었다. 차라리 공격 맥크리라면 여전히 암살하듯 골목골목을 섬광탄만 믿고 뒤치기를 간다든가 그 후 뒷라인에게 기습용 궁극기를 쓴다는 등 맥크리 본연의 성능을 어떤 식으로든 발휘할 수 있지만 수비는 예전만 못해진 것.

그러므로 직접적인 맵 상성보다는 맵 상성을 포함한 다른 영웅들의 사정, 그들의 맵 상성 등과 패치 등이 맥크리의 맵 상성과 그에 따른 입지들을 변화시켜버렸다. 그러한 변화 속에서도 높은 숙련도를 지닌 맥크리 유저들은 맥크리가 여전히 과거와 같이 어떤 맵이든 공수 상관 없이 높은 포텐셜을 지니고 있다고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대회 픽률에서도 그렇고 일반 경쟁전 상황에서도 그렇고 그 인기가 예전만 못 한 것은 분명하다. 다만 맥크리 본인의 특징 그 자체는 여전함으로 거점 점령 맵(네팔 일리오스 등)에서 자주 활개 치는 트레이서의 대비책으로는 여전히 솔저보다 고평가를 받고 있고 다른 맵에서의 공격 상황에서도 나쁘지 않은 활약을 펼칠 수 있으므로 수비 상황에서는 상황에 따라 어느 정도 유동적인 픽이 되는 정도의 느낌으로 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11. 관련 업적

업적 내용 보상
누가 장의사 좀 불러(It's High Noon) 맥크리의 황야의 무법자 1회로 결정타 4개 달성 (빠른 대전 혹은 경쟁전) "귀요미" 스프레이
동작 그만!(Whoa There!) 맥크리의 섬광탄으로 적 궁극기 차단 (빠른 대전 혹은 경쟁전) "픽셀" 스프레이
첫 번째 업적은 한창 한타가 벌어질 때나 중력자탄으로 몰렸을 때, 아니면 대지분쇄에 죄다 뻗었을 때 사용하면 달성하기 쉽다. 정면에서 사용하기보단 측면이나 고지대에서 사용하는 것이 가능성이 높고 그 중에서도 뒤쪽에서 넓게 사용하는 것이 좋다. 혹은 순수히 업적을 따기 위해서라면 화물 수비전에서 상대팀이 다 몰려서 도착 직전에 뒤에서 사용하면 따기 쉽다.

두 번째 업적은 리퍼를 상대로 하면 간단한 편. 리퍼는 죽음의 꽃 발동 상태에서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충분히 조준 가능하다. 가까이 있다면 로드호그나 루시우도 가능한 편. 젠야타의 초월같은 즉발기는 불가능. 물론 뒷치기 맥크리 견제 들어갔더니 궁을 쓰려 하네? 같은 상황을 보면 업적 달성률은 한없이 높아진다.

12. 영웅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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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패치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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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기타

파일:Jesse.jpg
* 캐릭터의 직접적인 디자인 원형은 크리스 멧젠이 과거에 그린 스타크래프트 삽화 " Prospector Logann"으로, 테란의 구성원인 광산업자(Prospector)[88]를 묘사하는 일러스트였다. 2013년 타이탄 폐기 후 새로 제작할 게임의 초안으로 나온 스타크래프트 MMORPG(이 역시 폐기되었다.)의 구상을 위해 멧젠의 그림 몇 점이 리메이크되면서 이 그림도 새로 그려졌는데, 여기서 복잡한 강화복 패턴과 테란 연합 마크 등 스타크래프트스러운 요소를 제거한 뒤 오버워치의 캐릭터로 재사용한 것. 블리자드가 다른 게임을 위해 준비했던 디자인을 재활용하는 것은 흔한 일이다. 대표적으로 말가니스 골리앗이 있고, 당장 오버워치부터가 타이탄의 디자인을 대거 재사용해서 만들어진 게임.
파일:CSazroF.png
* 의상의 콘셉트은 서부극의 대표작 중 하나로 평가되는 석양의 무법자, 그 외에도 황야의 무법자, 석양의 건맨에서 등장한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캐릭터 "이름 없는 사나이"의 의상에서 따 온 것이다. 맥크리라는 명칭 자체는 디아블로 3: 영혼을 거두는 자의 수석 콘텐츠 디자이너인 제시 맥크리의 이름과 성을 그대로 가져다 쓴 것으로 밝혀졌다. 블리자드 측에서 정확한 이름의 유래를 밝히기 전까진 90년대에 나온 Mad Dog McCree라는 실사 기반 서부 슈팅게임과 관련이 있거나, 미국의 유명했던 무법자였던 '제시 제임스'의 이름을 따온거 아니었냐는 추측도 있었다. 제시 맥크리의 이름은 블리자드 게임 여기저기에서 자주 발견되는데, 예를 들면 아르거스의 수도 마크아리도 이 사람 이름에서 유래했다. 정확히는 '제시 맥크리'를 약간 비튼 '마크아리의 제세라'[89]라는 NPC를 만들었다가 이 캐릭터의 이름이 아르거스에 대한 공식 설정으로 굳어진 것.

파일:external/66.media.tumblr.com/tumblr_o7kjfosZPs1rmruuyo4_1280.jpg
파일:오버워치초창.jpg

14.1. 2차 창작



석양이 진다 빵빵빵

이 영상의 노래는 ' 태진아 - 진진자라'. 영상에도 나오듯이 오버워치 초창기부터 맥크리의 전설 스킨인 '자경단원'이 태진아의 공연 복장과 흡사하여 일종의 밈이 되었는데, ' 석양이 '진'다..'와 엮으면서 위 동영상이 인기를 끌게 되었다. 이 외에도 복장과 관련된 내용은 맥크리/영웅 갤러리 문서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2차 창작에서 주로 쓰이는 콘셉트은 '멋진 놈'과 ' 옛날 사람'이다.

미래판 총잡이라는 고전적 속성과 매력이 한몫해서인지 2차 창작에서 인기 많은 남캐 중 하나이다. 그래서 다른 캐릭터들과 상당히 활발하게 엮이는 캐릭터. 주로 아나 아마리, 파리하 아마리, 가브리엘 레예스, 시마다 한조와 엮인다.

나중에 추가된 영웅인 애쉬의 경우 애증의 관계로 설정되어 애쉬 등장 시작부터 이들의 커플링에 대한 반응이 폭발적이다.

아나와 엮이는 경우, 인게임 내에서 자주 보이는 '상사를 깍듯이 모시는 부하' 기믹에서 보이듯이 연애적 감정보다는 존경하는 상사와 그 부하라는 느낌이 강하다. 아무래도 유부녀다 보니. 개그 만화에선 아예 덕질을 하는 모습으로 나오기도 한다. 다만 이러한 현실을 감안해서 오히려 " 위험한 사랑"을 강조한 진지한 연애물도 있다. 어찌되었든 어떤 의미로든 아나에게 매우 애정깊은 맥크리 콘셉트은 많이 유명하다.

아나와의 접점 때문인지, 아니면 둘 다 청소년 시절부터 오버워치와 인연을 가져서인지는 몰라도 파라와도 엮이는 경우가 있다. 다만 현재 모습으로 엮이는 건 없다시피 하며 보통 과거의 모습으로 나온다.

맥크리와 공식 설정에서 가장 많은 연관이 있는 리퍼와는 콘셉트이 상당히 다채로운데, 우선 과거에 주워다 기른 직속 상사인 점에서는 보호자와 피보호자 콘셉트이며 현재 대립하고 있다는 측면에서는 적대적인 콘셉트. 이런 설정에 깐깐하지 않을 경우에도 양쪽 다 아저씨인 만큼 대등한 콘셉트이 유지된다.

또한 솔저: 76까지 합세해서 총잡이 아저씨 3총사로 티격태격 싸우거나 만담을 주고받기도 한다. 이 셋 모두 키가 같아서 185가 이 조합의 별명이기도 하다.솔저 자체하고는 그다지 2차 창작에서 엮이는 경우가 없으나, 솔저의 메이저 콘셉트 중 하나인 "아빠" 콘셉트의 작품에서는 리퍼의 자식으로 등장하거나 혹은 리퍼와 비슷한 이웃집 아저씨, 삼촌으로 등장하는 경우가 많다.

한조와는 공식적인 접점이 없지만 둘다 중년에 고전적인 간지가 철철 넘치는 디자인이고 '서양의 총잡이'와 '동양의 활잡이'라는 기믹의 대비가 확 되는게 이유인지 상당히 유명한 조합이다. 서양에서도 mchanzo라는 명칭으로 자주 엮이는데, 한국 시간 기준으로 9월 23일 PTR 서버에서 맥크리와 한조간의 상호 대사로 추정되는 대사가 추가된 사실이 알려지고, 블리즈컨 2016년 행사 중 [99]에서 맥크리의 성우인 매튜 머서가 이 커플링을 의식한 제스쳐[100]를 보였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동서양 오버워치 팬덤[101]에서는 환호하고 있다. 팬서비스 정신이 투철한 오버워치여서 그런지, 한조와 맥크리의 상호대사가 추가되었다. 얼마나 인기가 많냐면 레딧의 커플링투표에서 2위인 솔저x리퍼(17.03%)보다 2배를 넘는 많은 35.03%로 1위를 차지했을 정도이다.

파일:external/68.media.tumblr.com/tumblr_ob7aenwCHG1rkzk4wo1_1280.jpg
일본의 게임 네코아츠메의 고양이 키드상과 생김새가 비슷해 엮이기도 한다. #1, #2, #3

하이라이트 소개 영상 중 '구르고 난사'에서 적절한 타이밍에 일시정지 하면 상하로 희한하게 늘려진 얼굴의 맥크리를 볼 수 있다는 게 한동안 해외 커뮤니티에서 밈이 됐었다. '결투' 하이라이트 연출과 디바의 하이라이트 연출에도 비슷한 게 있다. 이쪽은 팔이 촉수마냥 늘어나 총을 꺼낸다.

그 외에도 조화와 부조화의 구슬을 꺼내며 문어처럼 팔이 휘어지는 젠야타나 망치를 내려 찍기 전에 목이 쭉 늘어나는 라인하르트, 폭탄을 던지며 얼굴이 늘어나는 정크랫 등 거의 모든 영웅들의 하이라이트 연출에 이런 개그씬들이 나온다. 유튜브에 아예 하이라이트를 슬로우 모션으로 돌려 모아 놓은 동영상이 있을 정도.

서양권에서는 핑구와 자주 엮이기도 한다. 맥크리의 궁극기 영어판 대사(It's high noon)와 핑구의 밈이 되어버린 ' Noot'[102]을 엮은 합성물이 인기를 끌었기 때문.

서양에선 맥크리와 비슷한 콘셉트인 메탈기어 시리즈 리볼버 오셀롯과 연결짓는 팬 아트가 많다. 오셀롯 역시 수많은 서부극 오마쥬 캐릭터 중 하나지만 오셀롯 특유의 빨간 스카프와 맥크리의 빨간 망토가 겹칠 뿐만 아니라 리볼버 사용이 드문 시대에 리볼버를 고집하는 점이 더 비슷해 보이게 만드는 듯. 또한 왼팔이 기계 의수인 건 베놈 스네이크와도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맥크리의 성을 보면 아일랜드계 미국인일 가능성이 높다. 실제로 미국에 처음으로 정착해서 개척해나간 사람들 중 대다수가 아일랜드계다.

14.2. 석양이 진다...

석양이 진다 문서 참조.

[1] 블리자드 개발자 중에서 '제시 매크리'라는 사람의 이름을 따서 만들었다. 외래어 표기법에 의한 표기는 '매크리'이다. 외래어 표기법상 된소리나 거센소리 앞 글자의 종성에는 ㅅ 이나 ㄱ 을 넣을 수 없기 때문. 대표적인 예로는 매카시(McCarthy), 존 매케인(John McCain) 같은 게 있다. 이러한 표기는 글자의 형태가 아닌 발음을 옮기는 전음법에서 기인한 것이며, 한글의 로마자 표기법에서도 그대로 적용된다. 신라를 Sinra가 아닌 Silla로 적거나, 지명 종로를 Jongro가 아닌 Jongno라고 적는 게 그 예. [2] ( 출처) [3] 주음부호는 ㄒㄧㄚˋ ㄓˋ ㄕˋ [4] 타국가 판에 비해 목소리가 느끼하다. [5] 섬광탄은 쿨타임이 10초나 되고, 근거리에서만 가능하다. 근중거리 메인 딜러인 맥크리가 섬난만 쓴다면 1인분을 한다고 보기는 어렵다. [6] 반대로 에임이 좋다면 난이도가 2에서 1로 내려가는 느낌이 들것이다. [7] 25mm면 총탄이 아닌 로 분류된다. 군필자, 특히 공군이라면 허구한날 전투기가 쏘는것이 20 - 30mm니 잘 유추해보자. [8] 섬광탄 연계도 대부분 섬광 - 헤드 - 헤드가 효율적이다. 트레이서 같은 경우 몸이 얇은 반면 섬광탄 이후 헤드 한발에 죽기 때문에 탄수 5발을 아끼는 것은 물론 확실하게 처치할 수 있으며 200짜리 영웅 역시 4발을 아낄 수 있고 250짜리의 경우 무적기가 있기 때문에 헤드 2발로 빠르고 정확하게 보내는 쪽이 좋다. 섬난을 사용하는 상황은 맥크리와 상대 모두 정지한 상황이 아니라 정확한 에이밍이 힘든 경우 정도다. 난사를 사용하기 좋은 경우는 피가 적은 방벽을 빠르게 부수는 상황 정도이다. [9] DPS는 140→166.6으로 증가 [10] DPS는 166.6→140으로 감소 [11] 25(섬광탄) + 420 + 420 [12] 섬난구난의 아머에 의한 돌격군 대상 대미지 감소량은 다음과 같다. 라인, 디바, 오리사(아머 200): -30, 윈스턴(아머 100): -15 [13] 25(섬광탄) + 300 + 300 [14] 다만 애초에 어느 영웅이든 B거점 우측 난간에서 A거점 쪽으로 점프로도 아슬하게 넘어갈 수 있기는 하다. 다만 떨어져 죽는 경우가 많아서 100% 안전하게 넘어갈 수 있는게 아니라면 안가는 것이 좋은 편. [15] 혹은 오브젝트/엔티티에 접촉하는 즉시 [16] 쉽게 설명하자면 섬광 직후 헤드샷 한 방을 맞출 정도의 시간이다. [17] https://overwatch.gamepedia.com/McCree [18] 투사체 중에서 최저속이다. 6m 날아가고 0.5초 후에 터진다는 것은 속력이 12m/s와 같으며 정크랫의 유탄이 17m/s라는 것을 상기하면 매우 느린 속도이다. [19] 작은 빛만 튀고 상대를 1초 동안만 전투불능으로 만드는 인게임과 달리 현실의 섬광탄처럼 폭발 직후 시야가 하얗게 흐려지며 애쉬와 밥을 수 초간 전투불능으로 만들 정도의 위력이다. [20] 여기서의 easy는 Take it easy, 즉 (뛰어다닐 거 없이) 진정하라는 의미로 쓰인 easy인데, 한때 "너무 쉽잖아"로 잘못 번역된 적이 있었다. [21] 홀리데이 최민수( #), 마이크 타이슨의 명언, 맥크리를 합친 그림이다. 섬광탄의 위용을 실로 적절하게 표현한 팬 아트라 할 수 있겠다. 그리고 이 대사는 그대로 옴닉의 반란 업데이트 때 음성 대사에 추가되었다. [22] 위 팬아트는 맥크리가 너프되기 이전부터 있던 것인데, 상술했듯 그 때 당시 맥크리의 섬난구난 콤보는 총 대미지가 25(섬광탄) + 420 + 420 = 865였다. 그렇기 때문에 섬광탄에 맞으면 돌격군이든 뭐든 다 갈아 마셔 버렸기 때문에 위 같은 팬아트가 나온 것. 지금도 돌격군을 제외한 적 대부분에게는 흉악하기 짝이 없는 스킬이다. 물론 그렇다고 돌격군이 가볍게 맞아줄 수 있는 수준은 절대 아니며, 현재도 섬난구난은 섬광탄(25)+난사(50*6, 근거리 히트 시)+구르기~난사(50*6, 근거리 히트시)의 총합 대미지가 625로 전타 히트하면 재수없으면 사망 내지 체력이 걸레짝이 된다. 예나 지금이나 여전히 그 위상과 파괴력은 막강한 셈. [23] 5초 수면 후 1초 기상 (행동 불능). [24] 패치 후 궁극기가 변경된 시메트라는 더는 다른 아군에게 보호막을 못 주고 토르비욘도 다른 아군에게 방어구를 주진 못하나 스킬로 자신에게 부여 되어 있을 때는 제외. [25] 정말 운이 나쁘면 상대 겐지가 섬광탄을 튕겨내서 아군 D.Va의 자폭이 멈춰버리는 이런 정신 나간 상황이 만들어질 수도 있다. [26] 이렇게 되면 체력 150인 트레이서, 송하나는 그냥 순삭당하고, 섬광탄이 빗나가도 체력이 10밖에 안 남기 때문에 맥크리의 체력이 충분하다면 그냥 맥크리의 밥이 될 수밖에 없다.. [27] 상위권에 올라갈 수록 요리조리 움직이는 트레에게 섬난으로 처치하는건 섬헤로 처치하는것 보다 어렵다. [28] 명사수 [29] 준 피해량 1당, 1만큼 충전된다고 가정한다. 참고 [30] 애쉬가 총을 장전하자 맥크리가 벨트에 걸치고 있던 오른팔을 총에 가까이 하며 늘어뜨리는데, 이때 인게임에서 맥크리가 궁극기를 쓸 때 3인칭에서 보이는 자세와 똑같은 자세가 된다. 하지만 인게임에서는 시전 대사와 몸에서 빛이 나는 페널티 연출 때문에 궁극기를 쓴 티가 나지만 당연히 실제로는 맥크리의 몸에서 빛이 날리가 없으며 시전 대사도 읆지 않기 때문에 잘 티가 나지 않는다. 애초에 단편 애니의 궁극기씬에서 인게임대로 대사를 읆는 것은 한조와 겐지, 애쉬 뿐이다. 그래도 모래바람이 일렁이거나 회전초가 굴러가는 등으로 궁극기 조준 연출이 구현됐으며, 대사는 없지만 시계가 정확히 열두시를 가리키자 전투가 시작되는 연출이 있다. 다만 살생을 되도록 묘사하지 않는 오버워치 단편 애니 특성상 인게임과 달리 적들의 머리를 노려서 한번에 몰살시키는 장면은 묘사되지 않고, 해당장면 직후엔 애쉬의 부하의 손의 무기를 쏴서 떨어뜨려 시야를 방해하는 선에서 끝난다. 그 대신 전투씬의 끝에 맥크리가 수류탄 여러개를 던지고 싱글액션 방식으로 한번에 쏴서 터트리고 총을 돌리며 다시 넣는 장면이 궁극기와 유사하다. 즉 궁극기 준비, 발사연출이 전투씬 시작부분과 끝부분에 따로 묘사되었다. [31] 아군 사용 대사는 맵 전체에 울리지 않는다. [32] 영어권 캐릭터들 중 몇 안 되는 원어 대사로 오버워치가 미국게임인 이상 영어권 입장에서도 영어대사는 따로 더빙할 대사를 골라내기 어렵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대사는 서부극 카우보이 콘셉트을 부각하기 쉬운 대사이므로 그대로 적용한 것으로 보인다. [33] 사실 모르고 들으면 그냥 "롸~"나 "으러~"로 들린다. 영어 대사인걸 알고 들어도 D 발음을 인식하기 힘들 정도다. 성우의 발음 문제라기보단 게임상에서는 발사소리와 함께들리기 때문에 제대로 듣기 힘들다. [34] 총을 뽑으라는 뜻으로 서부극에서 해가 중천에 떴을 때 (high noon) 총을 뽑으며 결투하는 장면을 묘사한 것이다. [35] 막 죽은 시신은 구급차로 장례식장이나 병원으로 이송하기도 한다.... [36] 때문에 보통은 발사하는 시간이 매우 짧아서 어지간해서는 오른쪽부터 순서대로 맞지만, 발사 딜레이가 그런대로 있기는 있으므로 더 오른쪽에 위치한 적이 나중에 맞는 일도 있기는 하다. [37] 즉 본인 기준 왼쪽. 익숙하지 않으면 반대로 행동하기 쉽다. [38] 노차지 기본 데미지가 20이었던 시절에는 너무 늦게 발견한 것만 아니라면 맥크리에게 정면으로 대응해서 뻘궁을 만들 수 있었지만, 80으로 상향된 이후엔 어지간해선 대응할 새도 없이 죽는다. 200 영웅이면 1초도 안 돼서 즉사 판정이 뜨기 때문이다. 맥크리가 바보거나 타이밍이 안 맞아서 대놓고 면상궁을 쓰는 경우가 아니면 무조건 숨어야 한다. [39] 다만 3인칭 시점에선 양 팔 모두 밑으로 늘어뜨리고 있다. [40] 보면 알겠지만 맥크리의 스킬, 복장, 삐딱한 성격 등의 대부분을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나오는 서부극 영화를 오마쥬했다. [41] 대중매체에서 독수리의 울음소리로 많이 쓰이며 독수리의 상징이 되어 버렸지만 사실 둘은 같은 수리과의 맹금류라는 점 외에는 전혀 관련 없는 새다. [42] 심지어 이 회전초는 황야의 무법자를 사용 이후 옆으로 가 보면 마치 원래 있었던 오브젝트처럼 데굴데굴 굴러가고 있다. 거기다 궁극기 발동 시 고전 서부영화의 마지막 결투 장면처럼 회색으로 변하는 화면까지. 맥크리가 황야의 무법자를 사용한 위치에 따라 벽에 끼여 있는 경우도 있다. 심지어는 회전초에 정크랫의 덫이나 시메트라의 포탑까지 설치가 가능하지만, 농구공과 비교하면 효율이 떨어진다. [43] 2016년 9월 2일 패치 전에는 사용하더라도 쏘지만 않으면 게이지가 50%만 소모되었다. [44] 2017년 10월 11일 패치 전에는 0.25초 안에 모두 소모된다. [45] 파라의 포화는 비행을 통한 기습을 하지 않으면 바스티온의 하위호환이고, 겐지는 해킹된채로 궁쓰면 몸 작은 체력 200짜리 뽕받은 공격력의 라인하르트다. [46] 조준 상태의 위도우 메이커, 부활을 시전하는 메르시와 비슷하다. [47] 아나의 소개 영상에서 황야의 무법자를 수면총로 막는 모습이 나온다. [48] 솔져의 전술 조준경과는 달리 방벽 뒤에도 조준이 되고 방벽이 사라지면 충전된 만큼의 대미지를 꽂을 수 있다. [물론] 차징 극초반에 대지분쇄나 돌진같은 cc기를 맞으면 끊긴다. [50] 한정적으로 이 특성을 쓸수있는 것이 정켄슈타인의 복수에서는 적들이 무수히 많이 나와서 10명 이상으로 죽일 수 있다. [51] 오버워치 프로 팀 Meta Athena는 아군 메이의 빙벽을 이용해 빙벽 석양을 선보이기도 했다. [52] 구르기까지 쓸 수 있다면 재장전 없이 최대 18발, 즉 1260 대미지를 넣을 수 있다. [53] 나노용검이 올 것 같은 경우나 뭉쳐있다가 중력자탄, EMP 등등에 맞을 것 같은 경우 [54] 어디까지나 순화된 표현이다. 공격 맞히라고 있는 영웅이 공격을 못 맞히면 당연히 팀의 짐일 뿐이다. [55] 따라서 난사는 성공 확신이 들 때 사용하는 게 좋다. [56] 약간 아쉬운 종합화력은 뚝배기를 밥먹듯이 맞추는 실력이라면 상쇄된다. [57] 탄퍼짐 거의 없음, 반동 거의 없음, 교전 거리 매우 넓음, 근접시 제약없는 300대미지 누킹, 딜링의 스킬의존도가 낮음 [58] 저격수들도 무빙과 엄폐물 껴주면 할만해진다. [59] 예전에는 솔저 쪽이 맥크리에 비해 결정력이 떨어진다는 평가였으나 피해량 상향 이후에는 오히려 솔저 쪽이 좋다. 단발로 쏘는 맥크리와 연발로 쏘는 솔저 중 딸피 적 처치가 쉬운 쪽은 당연히 솔저다. [60] 자동으로 다수를 조준한다는 공통분모가 있으나, 한 방을 노려야 하는 석양과는 달리 전술조준경은 지속적인 피해를 입히는 것이 가능한데다 기동성까지 유지되기 때문에 안정성면에서 석양을 압도한다. [61] [62] 게임 역사상 또다른 최악의 OP로는 용검 8초+3단점프 겐지, 몸샷 150 위도우, 리메이크 직후 메르시, 쿨 6초 갈고리에 자리야까지 한방에 보내던 로드호그, 방밀 쿨 5초 브리기테, 어퍼컷 경직 3초 둠피스트, 클로즈베타~오픈베타 시절 바스티온 등이 있지만, 이들 모두 섬난구난 맥크리 앞에서는 한 수 접어야 한다. [63] 이 당시 아나의 나노강화제는 이동속도 30% 증가까지 있어 죽음의 꽃을 켰다 하면 탑블레이드마냥 적진을 휩쓸었다. 또한 이때는 젠야타가 고인이어서 나노꽃을 막기가 매우 어려웠다. 자리야가 리퍼에게 타이밍 맞게 방벽까지 준다면 그냥 한타 한 번을 날로 먹었다. 나노용검 보다도 더 흉악했다. [64] 라인하르트, 디바, 로드호그, 솔저, 루시우, 아나 [65] 3시즌 당시의 솔저는 딜량이 어마무시했고, 나노리퍼 이후 나노솔저가 유행하여 리퍼는 이 시기에 급속도로 몰락하였다. [66] 3시즌 초중반은 디바워치, 후반은 호그워치 소릴 들을 정도니 말 다했다. [67] 섬광탄이 빠지면 트레이서, 둠피스트가 유리하다. 솜브라는 섬광탄이 빠져도 맥크리를 1대 1로 이기기 힘들지만 훌륭한 도주기 덕에 적당히 피해만 주고 튀면 된다. [68] 하지만 맥크리 혼자만 하락한 건 아니다. 허나 신캐 버프를 놓고 봐도 중거리 히트스캔 딜러라는 점 때문에 포지션적으로 맥크리와 매우 유사한 만큼 의식을 안할 수 없는 것 [69] 다만 궁극기는 디바나 겐지 외에도 요즘은 유저들이 맥크리 궁극기를 잘 대처하기 때문에 마음껏 쓰기에는 여러모로 무리가 있다. 그냥 '편해졌다'라고 생각하면 된다. [70] 그나마 상대하기 쉬운 윈스턴도 섬광탄이 빠진 상태이거나 방벽 깔고 덤비면 매우 위험해지고, 자리야도 방벽이 빠지지 않았다면 스킬이 다 씹힐 수 있어 까다롭다. [71] 대신, 극초반엔 돌진,대지분쇄같은 cc기에 맞으면 궁이 끊긴다. [72] 둠피궁은 구르기로 중심부를 피해 일격사를 면할 수 있지만, 시그마 궁은 범위의 어느 부분에 걸치건 체력 150이 확정으로 날아간다. [73] 이렇게 경직시켜 발을 묶어 버리면 아군의 궁게이지가 신나게 차오를 것이고, 윈스턴은 허무하게 쓰러질 것이다. [74] 다만 황야의 무법자 지속시간이 훨씬 길다. [75] 드물게 튕겨진 피스키퍼가 헤드에 맞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뭐..... 힐러가 붙어 있어도 답이 없다. 질풍참 맞으면 피가 10밖에 안 남는다. [76] 게다가 튕겨내기 판정이 말도 안되게 넓다. 그나마 너프되긴 했으나 세로 판정은 여전하다. [77] 적 맥크리와의 근거리 미러전 시 재밌는 점은 동시에 섬광탄을 던질 경우 더 늦게 쓴 쪽이 유리하다는 것이다. 섬광탄을 먼저 던지고 먼저 한 발 맞히면 유리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기 쉽지만 섬광탄이 엇갈리는 순간이 매우 짧아 먼저 던져도 한 발을 맞힐 수 없다. 이에 섬광탄을 더 늦게 썼을 경우 자신이 스턴에서 더 빨리 풀려나므로 교전에서 우위를 점한다. [78] 18년 2월 28일 냉각수 버프로 더 빨리 얼기 때문에 근접해서 섬광탄 잘못 뺀 경우에는 헤드샷에 집중해야 승산이 있다. [79] 애초에 뚜벅이 딜러인 맥크리가 적 팀의 후방에서 화력을 넣어야 하는 바스티온의 뒤로 돌아갔다는 것 자체가 적군이 전선을 못 형성한다는 소리니 이미 이긴 게임이다. [80] 다만 난사는 근접했을 시 쓰게 될텐데 처치한 후 정크랫이 흘리는 자폭 능력을 주의할 것. 아니면 한 10m정도 거리 벌린다음 섬광 헤드 두 발로 잡자. [81] 등 뒤의 타이어까지 히트박스라 좌우로 넓은 편. [82] 어찌보면 스타크래프트의 드라군 VS 벌처 상성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본체끼리 정정당당히 싸우면 당연히 드라군의 압승이지만, 벌처가 마인을 깔고 도망다니며 정면 승부를 피하면 드라군 입장에서는 1:1로 상대할 방법이 없다. [83] DPS가 100에 발당 대미지가 20이고, 연사해도 조준점이 벌어지지 않으며, 투사체라 헤드샷 판정도 널널하다. 풀피 상태의 맥크리는 몸샷 10발이나 헤드샷 5발을 맞아야 죽는데, 연사력도 강하니 방심하지 말자. [84] 해당 상황은 총알을 다 쓴 맥크리가 재장전하려고 숨으려던 것을 메르시가 잡은 상황이므로 혹시 메르시 유저라면 주변에 수호천사를 탈 아군이 없다거나 하는 등의 상황이 아니면 어지간한 상황에선 맥크리와 교전할 생각은 하지 말자. 섬난 맞고 바로 삭제당한다. [85] 사실 1인 궁은 용검 같은 상급 궁극기나 죽음의 꽃 같은 다수를 노려야 효율이 좋은 궁극기가 아닌 이상, 성공하기만 하면 이득이다. 파멸의 일격과 죽이는 타이어가 고평가 받는 것도 그 예. [86] 카드가 2장이라는 건 궁극기를 활용하기 전 고려해야하는 변수는 훨씬 많아진다는 걸 의미한다. 둘의 쿨타임이 다른데다 한쪽의 CC기를 본인이 놓쳤을 가능성도 있기 때문. [87] 그쪽은 실존하는 총이다. 콜트 파이썬(Python) 리볼버. [88] 코랄의 후예 창단 이전의 아크튜러스 멩스크가 대표적인 광산업자였다. [89] 군단 확장팩이 출시되면서 번역명이 정립되기 전에는 '맥아리의 제세라'로 표기되어 있었다. [90] 시계 방향으로 12시부터 본 문서의 주인공 제시 맥크리, 콜 오브 후아레즈 4편의 주인공 사일러스 그리브즈, 레드 데드 리뎀션의 주인공 존 마스턴, 어쌔신 크리드 4편의 악역 줄리앙 드 카스. 정작 서부극과는 전혀 상관 없는 게임을 하고 있다. [91] 두 단어 모두 단어가 합성된 한 단어임에 유의. 어차피 비속어라 맞춤법은 의미가 없지만. [92] Robbaz의 영상은 섹드립이 빠진 적이 손에 꼽을 지경이며, 플래닛 코스터의 첫 영상은 섹드립의 정점을 찍었다. [93] 콜트 싱글액션아미 스타일 리볼버면서 더블액션, 스윙아웃 구조인 점을 가지고 이상하게 여기는 경우도 있는 듯 한데 현실에서도 이런 특성을 가진 총은 엄연히 존재한다.(예:High Standard Double Nine) 콜트社 제품으로 한정해도 비록 스윙아웃 구조는 아니지만 콜트 M1877이 존재한다. [94] 레드 데드 리뎀션의 경우 적을 수동으로 락온한 뒤 원하는 부위에 대미지를 줄 수 있다. 이걸 이용해 1:1 결투 시 결투 상대의 리볼버만 맞혀 적의 리볼버를 떨구거나 현상 수배범의 다리만 맞혀 죽이지 않고 무력화시킨 뒤 체포하는 것도 가능. [95] 솔직한 예고편에선 아예 이 캐릭터를 소개할 때 "로보 데드 리뎀션"이란 명칭을 썼다. [96] 맥크리란 성은 미국 출신 카우보이와 맞지 않게 켈트어권( 아일랜드, 스코틀랜드 등) 성씨다. [97] 레드 데드 리뎀션1& 레드 데드 리뎀션 2의 주연인 존 마스턴은 스코틀랜드계 미국인인데 그의 피부색이 맥크리와 비슷하다. 만약 맥크리도 아일랜드나 스코틀랜드계 혈통이라면 인종 논란은 금방 해결된다. [98] 참고로 휴 잭맨은 젊은 시절 클린트 이스트우드와 매우 닮았다 [99] 오버워치 성우와의 인터뷰 예전 영상이 저작권에 걸려서 다른 영상으로 바꿔 왔다. 7분 10초부터 확인 가능. [100] 스타벅스에서 주문하는 맥크리 목소리를 들려달라는 팬의 요청을 들어줬는데, 해석하면 "차이 라떼 벤티로 한 잔 줘. 가능하면 무지방으로 부탁해. 그리고 저기 있는 내 친구 한조 것도 한 잔 더 부탁하지." [101] 특히 트위터. 9월 23일 실시간 트위터 트렌드 1위가 '맥한조 상호대사'였을 정도. [102] 핑구가 입을 나팔 모양으로 소리지르는 대사의 몬데그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