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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별'이라는 단어의 지칭 범위3. 관념4. 성질
4.1. 모양4.2. 거리4.3. 밝기4.4. 크기와 질량4.5. 온도와 색
5. 비유적 표현6. 언어별 명칭7. 별 속성 캐릭터8. 관련 문서

1. 개요

별(, star)[1]은 ' 관측할 수 있는 천체 가운데 성운처럼 퍼지는 모양을 가진 천체를 제외한 모든 천체'이다. 밝기는 등급으로 표시한다.

2. '별'이라는 단어의 지칭 범위

옛부터 우리말에 천체를 이렇게 분류했다. 해, 달, 별. 이는 눈에 망원경을 달고 태어나지 않는 이상 별들을 구분하는게 어려웠기 때문이다. 영어권도 크게 다르지 않았고 sun, moon, star로 분류했다.

사건은 코페르니쿠스 혁명과 더불어 갈릴레오 같은 과학자가 망원경으로 천체를 관측하며 시작된다. star라고 통칭했던 밤하늘에 반짝반짝 빛나던 작은 것들이 다수의 항성과 소수의 태양계 행성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을 발견한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star에서 행성을 퇴출하여 planet이라 이름 붙인다. [2]

문제는 민간에서 여전히 sun, moon, star 분류법을 관습적으로 사용한다는 점이다.[3] 때문에 star는 별일수도 항성일수도 있다. 이는 문맥에 따라 파악하는 수밖에 없다.

한국어 별 역시 일상적인 용어로 항성뿐만 아니라 행성을 포함하는 단어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지구별'과 같이 일상 속에서 별로 호칭되는 지구 역시 당연하게도 별이 아니다. 아기공룡 둘리 얼음별 대모험은 이러한 용례의 대표적인 예시. 항성을 의미할 때에도 태양을 비롯해 태양계 내의 천체는 일반인에게는 '별'로 치지 않는 분위기가 강하다. 일반적으로 '별'하면 밤하늘에 떠 있는 우리에게는 조그마하게 보이는 항성을 연상하기 때문. 다만 금성 샛별로도 불리는 것처럼 태양빛을 반사해 밤하늘에서 밝게 빛나는 행성은 별 취급을 받기도 한다.

3. 관념

보통 저녁~새벽 시간대에 떠있으며 행성이나 태양, 등과 달리 천구상의 한 지점에서 움직이지 않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옛 사람들은 별들이 천구에 고정되어 있는 불멸의 존재라고 여겼으며, 이 별들을 잇고 전설을 붙여서 별자리라는 것을 만들어냈다. 옛날에는 이 별자리와 북극성, 남십자성을 보고 방향과 절기를 알았으며, 시력 검사에도 쓰였다고 한다. 큰곰자리( 북두칠성)의 미자르가 그 예이다.

문제는 이 불멸의 존재라는 것이 종교와 엮임에 따라 다른 주장을 펼치기 곤란해지기도 하였다. 후에 티코 브라헤가 새로운 별을 발견하고 다른 여러 가지 증거에 의해 해결돼서 이런 경향은 사라진 편.

4. 성질

4.1. 모양

파일:attachment/별/star.jpg
천칭자리 알파별 주벤엘게누비

문자나 도형으로 표기할 때는 * 같은 5각이나 6각으로 뾰족한 모양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이건 밤하늘에 밝게 빛나는 별에서 '반짝'하고 퍼져나오는 빛살을 추상화한 것으로 보인다. 5각별의 경우 오망성(Pentagram)이라고 불리며 오망성을 뒤집은 형태인 역오망성은 사타니즘의 상징으로 채택되기도 했다. 6각별은 다윗의 별이라고 불리며 현재 이스라엘의 국기에 사용되고 있다.

천체 망원경으로 찍은 천체 사진을 보면 밝은 별은 작은 광점으로 찍히지 않고 위 사진처럼 십자형 또는 X자형으로 빛살이 퍼져나온다. 이는 크로스 필터 등으로 빛살이 퍼지는 효과를 일부러 준 것이 아니라 반사식 망원경에서 부반사경을 고정 지지하는 스포크로 인해 빛이 스포크의 경계에서 회절하여 빛이 퍼지기 때문이다. 스포크가 필요 없는 굴절식 망원경 또는 반사식 망원렌즈는 이런 십자형 빛살이 생기지 않는다. 상당히 SF적인 느낌이 들기에 우주 같은 것을 그릴 때 일부러 이런 빛살을 넣기도 한다.

천문대나 고배율의 천체 망원경으로 보면 밤하늘의 별이 아주 크게 보일 것이라 생각할 수 있으나, 행성이 아니라면 몇배율로 봐도 지구에서 보면 별은 그냥 으로 보인다.

4.2. 거리

연주시차[4]를 이용하면 지구에서 별까지의 거리를 구할 수 있다. 연주시차가 1''(=1/3600º)인 별의 거리를 1 pc( 파섹)라 한다. 1pc는 약 3.26 광년에 해당하는 상당히 먼 거리이다. 연주시차와 별의 거리는 반비례 관계를 가진다. 참고 자료

4.3. 밝기

광체의 밝기 단위는 ' 등급'을 쓰며 절대등급(10 pc의 위치로 옮겼을 때로 가정한 밝기)과 겉보기등급(실제로 지구에서 봤을 때의 밝기)으로 나뉜다. 또한 겉보기등급은 사진등급과 안시등급으로 나뉜다. 이러한 별의 등급은 높은 숫자일수록 어둡고, 낮은 숫자일수록 밝다. 수능 등급처럼 자연수만 있는 게 아니고 0과 음수도 될 수 있고 소수점도 가능하다. -1등급이면 약 2.5배 밝아지고 +1등급이면 약 2.5배 어두워진다. 따라서 5등급의 차이가 나는 별은 100배의 밝기 차가 나게 된다.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우리나라에서는 시골로 멀리 나가야 볼 수 있게 되었다. 그래도 충분히 맑은 날에는 서울 한복판에서도 1등성은 충분히 볼 수 있다. 특히 날씨가 맑은 날이 많고 밝은 별이 많이 뜨는 겨울철에는 대도시에서도 '이렇게 별이 많이 보였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많은 수의 별을 볼 수 있다. 금성이나 목성의 경우는 매우 밝기 때문에 날씨가 웬만큼 흐리지 않는 이상 어디서든지 볼 수 있다. 흔히 도시에서 별이 보이지 않는 이유가 대기 오염 때문이라는 주장이 많지만 사실은 불빛으로 인한 광공해의 문제가 가장 크다. 가까운 곳에 밝은 광원이 있으면 암순응을 해치게 되며, 도시 불빛이 멀리 떨어져 있더라도 대기에 반사되어 전체적인 밤하늘의 밝기를 높여버리는 효과가 있다. 이는 육안관측 뿐만이 아니라 천체사진 촬영시에도 가장 큰 장애물이 되는데 별은 아주 작은 점광원이기 때문에 이를 촬영하려면 장노출 고감도 촬영이 필요한데 이는 배경의 광공해까지 함께 담아버리기 때문에 장노출을 하자니 사진이 새하얗게 타버리고 노출을 줄이거나 저감도를 하자니 별이 안 찍혀버리게 되어 천체사진 촬영에 큰 어려움을 준다. 천체사진 최고의 장비는 광공해가 없는 지역의 밤하늘이라고 할 정도.

우주가 무한하다고 가정할 때 하늘의 별 또한 무수히 많을 것이므로, 지구에서 밤에 하늘을 바라보면 '시선 방향에 어딘가는 별 표면이 위치하기 때문에 태양처럼 밝아야 한다'라는 패러독스는 흔히 천문학에 입문할 때 수수께끼처럼 던져지는 명제다. 단순히 아주 먼 곳에 있는 별빛 가운데에는 아직 지구에 도달하지 못한 빛들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그렇게 간단한 내용은 아니다. 올베르스의 역설 문서로.

4.4. 크기와 질량

2020년까지 관측된 바로 가장 큰 별은 방패자리 스티븐슨 2-18. 태양 반경의 2150배 정도이며, 지구와 태양 사이의 거리인 AU로 치면 대략 10 AU 정도의 크기이다. 만약에 이 별이 지금의 태양 자리에 있다면 천왕성에 닿을 정도의 거리가 된다.

가장 무거운 것은 황새치자리 산개성단 R136에 속한 R136a1. 극대거성이자 울프-레이에별이다. 질량이 태양의 265배에 달한다. 현재까지 발견된 항성 중에서 독보적인 질량.

4.5. 온도와 색

보통 색상에 대한 느낌을 분류하면 빨간색, 노란색, 주황색 등은 따뜻한 색 (난색)으로 파란색, 흰색, 보라색 등은 차가운 색 (한색)으로 분류한다. 그런데 별의 온도는 이런 일반적인 색의 느낌과 정반대로 돌아간다고 보면 된다. 일반적으로 별의 온도를 따지는 데는 '색지수(Colour Index)'가 중요한 잣대가 된다. 그 색지수를 참조하면 따뜻한 색이라 생각되는 빨간색 별, 노란색 별들은 오히려 차가운 별이고 차가운 색으로 생각되는 파란색, 보라색 별들이 오히려 뜨거운 별이라고 한다.

가장 뜨거운 별은 파란색 별인데, 표면 온도가 무려 30,000 K에 달한다. 노란색 별은 의외로 5,150 K에 불과해 상대적으로 차가운 편이며 적색 거성은 그보다 더 낮아서 3,840 K에 불과하다.

5. 비유적 표현

누구나 우러러 볼 수 있는 아주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 즉 천상계[5]를 가리키기도 한다. 여기서 파생된 별들의 전쟁은 천상계끼리의 싸움을 뜻한다. 비슷한 의미로 한자로도 거성이라고 하기도 한다.

그리고 밤만 되면 모두가 고개 들어 천구에 달린 빛나는 별들을 볼 수 있기 때문에 명예의 전당 같은 의미로도 쓰인다. 그리스 신화에서 기릴 만한 인물들이 별자리로 박제되는 것도 이 상징적 의미와 관련있다. 태양이 따뜻한 햇살과 빛을 가져다 주는 고마운 신급 존재로 추앙받는다면, 별은 인간계 내 기릴만한 존재 정도[6]로 묘사된다.

우승횟수를 별로 표현하는 경우도 많다.

그리고, 군대에서 장성급 장교 계급으로 별을 사용한다. 그래서 회사에서 임원이나 이사같은 고위직으로 영전하면서 승진하면 "별을 달았다" 같은 표현으로 비유하기도 한다. 또한 이런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으면 이를 은하수라고 부르기도 한다.

야구에서는 심판의 스트라이크 존이 이상할 때 별존이라고 부른다. 거기다 회전까지 하면 절정 그 자체. 강광회 문서에 회전하는 별존이 있다.

만화 등에서는 강하게 머리를 맞았을 때 머리 위에 별 여러 개가 빙글빙글 도는 표현을 사용한다. 이를 말로 표현해서 '별이 보인다'라고 말하기도 한다. 이는 실제로 머리를 강하게 맞으면 하얀 점들이 보이는 현상에서 유래되었다. 비문증의 다양한 증세 중 하나이다.

개그 장면에서 캐릭터를 하늘로 날리면 하늘의 별이 되어 반짝하고 사라지는 만화적 표현이 있다. 가장 유명한 예시로는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 로켓단 삼인방이 있다.

6. 언어별 명칭

<colbgcolor=#f5f5f5,#2d2f34> 언어별 명칭
한국어 [7]
한자 ()
게르만조어 sternô/sternaz
고트어 staírnō
교회 슬라브어 gvězda
그리스어 αστέρας(아스테라스)
ἀστήρ(astḗr, 아스테르)( 고대 그리스어)
네덜란드어 ster
네팔어 तारा(tārā, 타라)
독일어 Stern(슈테른)
라틴어 stēlla/stella(스텔라), astro(아스트로)
러시아어 Звезда(즈베즈다)
마라티어 तारा(tārā, 타라)
마인어 bintang(빈땅)
말라얄람어 നക്ഷത്രം(nakṣatraṁ)
몽골어 од(od, 어드)
미얀마어 ကြယ်ပွင့်(cɛbwĩ)
베트남어 sao, ông sao, ngôi sao
벵골어 তারা(tārā, 타라)
브르타뉴어 sterenn
산스크리트어 क्षत्र(satra), स्तृ(stṛ), स्त्रि(stri), तारा(tara, 타라), तारक(tāraka, 타라카)
스페인어 estrella
싱할라어 තරුව(taruva)
아랍어 نجمة(najima), نجم(nazm(un), 나즘(나즈문)), كَوْكَب
아르메니아어 astł
아이누어 ノチュ/nociw(노츄)
영어 star(스타)[8]
steorra( 고대 영어)
sterre( 중세 영어)
오리야어 ଦକ୍ଷିଣ
우르두어 ستارہ
원시 인도유럽어 *H₂ster/ *H₂stḗr
웨일스어 seren(세렌)
에스페란토 stelo(스텔로)
이탈리아어 stella(스텔라)
일본어 [ruby(星, ruby=ほし)](호시), [ruby(星, ruby=せい)](세이)
중국어 [ruby(星, ruby=xīng)], [ruby(星星, ruby=xīngxing)]
중세 아일랜드어 ser
칸나다어 ನಕ್ಷತ್ರ(nakṣatra)
쿠르드어 stêr
크메르어 ផ្កាយ(phkay)
타밀어 நட்சத்திரம்(naṭcattiram)
태국어 ดาว(dāw)
터키어 yıldız(이을드즈)
텔루구어 నక్షత్రం(nakṣatraṁ)
토하라어 śreñ( 토하라어 A: 아그니 방언)
ściriñ( 토하라어 B: 쿠차 방언)
티베트어 སྐར་མ་ སྐར་མ།(skarma)
펀자브어 ਤਾਰਾ(tārā, 타라)
포르투갈어 estrela
프랑스어 Étoile(에투알), Astre(아스터)
히타이트어 ḫasterza
히브리어 כוכב(koˈxav)
זֵתַר(zethar)(고대 히브리어)
힌디어 तारा(tara, 타라), तारक(ta:rak)

7. 속성 캐릭터

8. 관련 문서




[1] 신라 향가에서는 星利로 표기되어 있다. 일부 언어학자들은 이를 함경 방언인 '베리' 등과 연관지어, 고어형은 '벼리'나 '볘리'처럼 2음절이었을 것으로 추정한다. [2] 행성은 주행성(primary planet), 위성은 부행성(secondary planet), 소행성은 작은행성(small planet)이라 블렀다. 하지만 민간 점성술의 영향으로 부행성과 작은 행성 또한 행성에서 퇴출되어 위성(satellite), 소행성(asteroid)이 된다. [3] 일론 머스크의 starlink와 starship이 대표적인 예 [4] 관측자가 서로 다른 위치에서 물체를 바라보았을 때 생기는 의 1/2 [5] 엄밀히 말하면 별은 하늘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높아서 천상계보다 더 높아야 정상이겠지만, 비유이므로 딱히 상관 없다. [6] 때문에 선조들의 영혼이 별이 되었으며 인간들은 선조들의 도움을 받아 항해한다는 세계관이 생기기도 했다. [7] 순우리말 [8] 프랑스어 단어 Étoile(에투알)에서 온 Etoile(에투알)도 있다. 한국어 '별'과는 달리 천문학에서 학술적 용어로도 사용되는데, 그 경우 항성을 뜻한다. [9] 남십자성의 사신 [10] 별을 일본어로 발음하면 홋시가 된다, 본명인 아크룩스는 남십자성을 이루는 구성인 항성이다 [11] 이쪽은 진짜 별이다. 밤 하늘의 클로버 에피소드로. [12] 단간론파 시리즈가 아니다. [13] 오각형의 반짝이가 아닌, 태양과 같은 항성으로서의 별. [14] 별을 창조해낸 존재이다. [15] 본인이 하늘의 별이 되었다. [16] 별명이 저녁별이다. [17] 무려 별의 창조자다. [18] 이쪽은 스킬명부터가 암흑 물질, 사건의 지평선, 태초의 폭발이다. [19] 이쪽은 그냥 별 속성이라기 보단 구체적으로 태양 속성의 캐릭터이다. [20] 2D에서는 무적아이템으로 등장. 3D의 경우 일부를 제외하고 클리어 목표로 등장. 별개로 SMG에서는 아이템인 스타구슬로 등장. 마의 6분 45초 [21] 리마스터 이전에는 태양과 달 컨셉이였으나 우주까지 더 해지면서 별까지 덤으로 들어왔다. [22] 정확한 모티브는 별사탕. 사탕이라 그런지 가면이 ☆모양이다. [23] 거기다 이 쪽은 위에 있는 캐릭터와 많이 닮았다! 위에 있는 캐릭터의 의인화 버전이라고 해도 믿을 수준. [24] 모두 신체에 ☆무늬가 새겨져 있고 별의 힘을 사용하며, 그 중에서 특히 아키넬라는 온몸과 말투에 ☆과 ★을 두른 캐릭터다. [25] 뿌요 소멸 동작은 물론, 연쇄 주문도 별과 관련된 것들이 많다. [26] 오행에 통달했다는 상징이다. [27] 레어에서는 관련 잡지를 보고 우주비행사 비슷한 옷을 입고, 신데걸즈 극장에서는 별자리에 해박한 모습을 보인다. 게다가 솔로곡 모두 제목이 별과 관계있다. [28] 스바루 (スバル)는 플레이아데스 성단을, 호쿠토 (北斗)는 북두칠성을 나타낸다. 두 캐릭터가 있는 유닛명마저도 트릭스타이다. [29] 워터폴에서 망원경 사업을 하는 샌즈 옆 근처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하늘을 볼 수 없는 지하세계이기 때문에 별이 무엇인지 모른다. 별을 먹을 수 있는지, 만질 수 있는지, 죽일 수 있는지 궁금해하며, 주인공이 우산을 가져와도 그게 별이냐고 묻는다. [30] 별 탄막을 흩뿌리는 "스타 블레이징/갤럭타 블레이징" 공격을 한다. [31] 죠죠 3부의 스탠드의 이름은 타로카드에서 따오는데, 스타 플래티나는 별의 타로카드에서 이름을 따왔다. [32] 별들이 주변을 맴돌며 별가루젤리를 뿌리는 것이 쿠키의 능력이다. 마법사탕 재료도 별조각ㅡ>작은별이다. [33] 쿠키런의 펫들은 보너스타임에 들어가면 눈이 별모양으로 빛난다. [34]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에서는 '천상의 별'로 바뀌었다. [35] 이쪽도 이세하와 비슷하게 스킬 이름이 별과 관련되어있다 스킬 이름들이 모두 별자리의 이름을 따온 것이다. 결전기의 이름만 별과 관련되어있는 이세하와 달리 루나는 모든스킬이 다 별과 관련되어있어 루나쪽이 더 연관성이 많은 편. [36] 별과 관련된 기술을 사용해서 나온 메카니멀이고 별의 수호자란 별명이 있다. [37] 스토리 상에서 별구름이라 불린다. [38] 스위츠에 들어 있어 사람을 기쁘게 해주는 별 알갱이 형태의 에너지인 키라키라루가 작중에서 주로 다뤄진다. [39] 약 스포) 눈에 별 반짝이가 들어가는 쌍둥이 요정이다. [40] 정확히는 은하수가 상징이다. [41] 1기 1회에서 자신을 소개할 때 별을 언급했고, 밝고 명랑한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주인공이다. [42] 소속 비밀결사인 MMM의 로고가 오각성을 연상시킨다. [43] 내 문서함에 문서를 넣는 아이콘이 별 모양이다. 이 문서의 별이 다른 문서에 비해 유난히 많은 것도 이것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