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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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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폼펙터 스마트폰[2]

1. 개요2. 역사3. 영향4. 용도5. 액세서리6. 용어7. 문제점
7.1. 기기의 문제점
7.1.1. 화면 깨짐
7.2. 배터리7.3. 저장소7.4. 시스템의 문제점
7.4.1. 카메라 촬영음7.4.2. FM 라디오 탑재 관련
7.5. 스마트폰 중독7.6. 스마트폰이 없는 경우의 문제점
8. 목록9. 여담
9.1. 뉴스9.2. 구형 스마트폰 재활용9.3. 님폰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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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3가지입니다. 터치로 조작할 수 있는 대화면의 iPod, 혁신적인 휴대폰, 그리고 획기적인 인터넷 통신기기입니다. iPod, 휴대폰, 그리고 인터넷 통신기기. iPod, 휴대폰. 뭔지 감이 오십니까? 이것들은 각각 3개의 제품이 아닙니다. 단 하나의 제품입니다. 우리는 이 새로운 제품을 'iPhone'이라고 부릅니다. 오늘, Apple은 휴대폰을 재발명할 것입니다.[원문]
스티브 잡스

휴대 전화에 여러  컴퓨터 지원 기능을 추가한 지능형  단말기.

응용 소프트웨어 설치가 자유로운 것이 특징이며 인류 역사에 혁신적인 기여를 한 위대한 물건중 하나이다. 사실상 휴대전화 기능을 탑재한 포터블 컴퓨터라고 보면 될 정도로 오늘날 PC나 TV 라디오 등의 기능들을 전부 합친 기계이다.

2.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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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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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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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용도

스마트폰의 사용 용도는 이전 휴대전화와는 비교 불가 수준으로 많다. 애초에 그게 스마트폰 이전의 휴대전화가 거의 몰락한 결정적인 이유이다. 사실 휴대전화만 죽인 게 아니라 휴대용 컴퓨터, PDA, PMP, MP3 플레이어, 전자사전의 수요도 대부분 가져갔다.

같은 모바일 운영 체제끼리는 응용 소프트웨어(application software)[4]가 호환이 되는 경우가 많고, 전화 기능뿐만 아니라 개발자 입장에서는 플랫폼이 규격화되어 있어 앱을 개발할 수 있고, 사용자 입장에서는 앱을 인터넷에서 PC를 거치거나 혹은 ESD( 구글 플레이, App Store) 등 여러가지 형태로 스마트폰에서 바로 다운로드를 받아서 이용할 수 있다. 책상에 놓고 사용하는 데스크톱(Desktop), 무릎에 높고 사용하는 랩톱(Laptop)처럼 스마트폰을 손바닥 위에 놓고 쓰는 컴퓨터라는 의미의 팜톱(Palmtop)으로 분류하기도 한다.

그리고 이 외에도 가능한 무궁무진하고 수많은 기능들이 있다.[7]

5. 액세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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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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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문제점

7.1. 기기의 문제점

7.1.1. 화면 깨짐

스마트폴더 블랙베리 등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스마트폰 제조사가 물리적 키보드에서 가상 키보드로 바꾸면서 스마트폰은 자연스럽게 평면으로 길쭉한 판자(bar) 형태로 변하게 된다. 피처폰의 경우 폴더폰이나 슬라이드폰이 주류를 이루면서 1차적으로 화면을 보호할 수 있었지만, 화면이 그대로 드러나는 스마트폰을 보호할 수 있는 것이라곤 필름이나 앞부분을 덮는 케이스가 전부다. 그래서 분명 내 지인 중 한명 정도는 폰 화면이 깨져 있을 확률이 높다.

또한 터치감, 그립감, 고급스러움을 위해 화면을 덮는 재질이 플라스틱에서 유리로 바뀌게 되면서 터치감은 좋아졌지만 유리라서 그런지 충격에 더 취약해졌다. 과거 폰들과 달리 2010년대 후반부터 출시되는 폰들의 경우 조금만 잘못 떨궈도 팍팍 깨진다.[8] 특히 아스팔트나 대리석 계단, 보도블럭같이 단단하고 요철이 많은 바닥에 세게 부딪힐 경우 액정 화면이 박살날 확률이 높다.

특히 iPhone은 이 문제가 예전부터 대두되어서 예전부터 iPhone 전용 강화유리 필름이 따로 있었다.

삼성의 경우에도 갤럭시 S6 이후의 경우 뒷면을 유리로 교체하면서 내구성이 약해졌다. 딱딱한 바닥에 떨어뜨리면 하드케이스라도 부착하지 않는 이상 대부분 깨진다. 특히 엣지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스마트폰은 평면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스마트폰보다 보호하는 방법이 까다롭다. 측면이 볼록하게 노출되어서 디스플레이가 깨질 확률이 증가하기 때문. 수리비는 아이폰 리퍼비용보다는 싸지만 손상 디스플레이 반납을 못한다면 거의 리퍼 비용 뺨치게 내야 한다. 그나마 다행인 거라면 삼성 폰은 후면 수리비용이 아이폰에 비해 매우 싸다는 것과 전면 수리비용도 아이폰보다 조금 싸다는 것 정도가 위안이다. 만에 하나 측면이 깨졌거나 쪼개지면 전면 디스플레이와 결합되어있어 사실상 디스플레이를 교체해야 한다. 즉 측면이 깨지면 디스플레이가 깨지는 것과 다를 바 없다.

화면을 자주 깨는 게 문제일 때는 러기드폰을 쓰거나 앞면 옆면 모두 커버하는 풀케이스 커버를 사용하는것이 좋다.[9] 많은 사람들이 화면 파손 방지용으로 강화유리 필름 등을 부착하는 경우가 많지만 정작 강화유리 필름은 스마트폰 액정이 깨지는걸 전혀 막아주지 못한다. 그도 그럴게 고작 1밀리미터도 안 되는 얇은 강화유리가 의미있는 충격흡수를 할수 있을 리가 없다.

심지어 핸드폰 케이스를 꼈는데도 화면이 깨졌다면 휴대폰 파손보험[10]을 적용한다고 쳐도 유리화면 스마트폰 기준이라면 못해도 6만원 이상 깨질 걸 각오해야 한다. 예시글[11] 보험이 없다면 앞유리 하나 가는데 10만원 이상 든다. 디스플레이 반납으로 비용을 어떻게든 절감시켜도 비싸긴 마찬가지. 그리고 뒤에 나온 기종일수록 더욱 수리비용도 비싸져서 앞유리 하나 가는데 AS센터로 가면 20만원 이상 받아내는 경우도 심심찮게 볼 수 있고 보험으로 절감시켜도 10만원 가까이 깨지는 건 우습다. 함정이라면 보험도 늘 절감시켜주는 게 아니라 최총 한도액이 얼마 정도로 설정되어있는데 보통 40만원 전후다.[12] 그런데 2020년쯤 나오는 기종들이라면 보통 앞 디스플레이 하나 가는데 보험 없는 상태 기준으로 20만원이 넘어가는 경우가 부지기수이기 때문에 보험을 한 2번 이상 적용하고 보면 한도액이 다 사라져있다.

정식 AS센터에서 받는 파손 수리 비용이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최근에는 사설 수리센터가 등장하거나 자가수리 방법도 많이 올라오고 있다. 다만 자가수리의 경우 나름대로의 스킬이 필요하고 사설 수리센터의 경우 수리 과정 중에서 부품 바꿔치기, 불량 부품 제공 등의 문제가 일어나 일을 더 키울 수가 있다.

오죽하면 폰유리용 전용 접착제가 개발될 정도다. (완전 교환과는 다르게 100% 깔끔하게 금 간 걸 제거하는 건 불가능하지만 유리가루가 손에 묻어나오지 않게 경화시키는 건 가능하다.) 차량용 유리 접착제로 때우는 방안도 있지만 성능은 보장하지 않는다.

화면이 깨질 때 가장 문제인 부분은 깨진 화면도 화면이지만 유리가루가 흩날리는 것으로, 스마트폰 본체의 화면이 조금만 깨졌다 치면 강화유리로 그 윗부분을 감싸도 계속 유리가루가 흩날리는 짜증나는 꼴을 연신 목도할 수 있다.[13] 또 유리가루는 작고 눈에 띄지 않지만 피부로는 느껴질 정도로 거슬리는 걸 넘어서서 정말 가시처럼 피부에 파고들 수도 있으며, 투명하고 작은 조각이란 특성상 머리카락보다도 더 눈에 띄지 않아 뽑기도 힘들고, 오랫동안 통증을 일으키다 염증으로 번질 수도 있다. 심지어 이 유리가루가 결국 손에 괴사를 일으켜 손가락 치료를 받아야했던 환자의 사례도 있다. 꼭 손에 박히지 않는다고 쳐도 스마트폰 들고 돌아다니는 곳마다 유리가루가 알게 모르게 우수수 떨어지는 꼴이기에 발에 밟히거나 책상, 이불 위에 많이 떨어지거나 하면 더욱 귀찮다. 가끔은 이게 내부 부품 고장 문제까지 일으키기도 하는데 이 경우 당연히 수리비가 더 깨진다.

길가면서 스마트폰을 하다가 떨구거나 넘어질 경우 거의 100%에 근접한 확률로 화면이 우수수 깨질 위험이 높다. 꼭 길가가 아니더라도 면적이 좁고 높은 위치에 있는 휴지걸이대, 선반 등에 스마트폰을 놓는 행위도 가급적 하지 않는게 좋다. 이 경우 떨어지면 길가다 스마트폰 떨구는 거와 마찬가지로 높은 확률로 와장창.

이런 파손시 깨지는 손해비용 문제 때문에 최근엔 통신사마다 휴대폰 보험을 운영하고 있으며 파손도 보험이 감당하는 범위에 포함되지만 가입 가능한 기간이 짧고[14] 파손에 드는 비용에 비해 보장하는 최저한도액이 작다는 게 함정. 다만 휴대폰보험 기간의 경우 일부 통신사에선 중고폰[15]에 한해서도 보험을 해주고 있다. 개통기간이 30일을 지났지만 파손우려로 보험이 필요한 사람들은 통신사에 연락해 보자.

7.2. 배터리

아예 보조 배터리라는 게 따로 나오고, 배터리 러닝타임이 판매량과 평가를 엇갈리게 할 정도로 배터리 문제도 꽤 많이 대두되었다. 과거의 피처폰에 비하면 통화 가능 시간 등 핸드폰으로써의 기본적인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시간은 확실히 많이 줄어들었다. 다만 스마트폰은 피처폰이 할 수 없는 작업을 수행할 수 있으며, 그나마 과도기적인 일부 풀스크린 피처폰보다는 배터리 효율성에선 뛰어나다.

유독 iPhone 시리즈의 일체형 배터리는 평소에 괜찮지만 폭염, 한파에 굉장히 취약한 면모를 보인다. 7- 8부터는 조금 나아졌다만 조금. 심지어 2015년 3분기에 나온 iPhone 6s 시절조차도 한파에 폰이 꺼져버리는 사태가 상당히 많이 보고되었으며, 이에 대해서 Apple의 답변이 더욱 가관인게 "휴대폰을 데우면 다시 켜집니다."[16] 과연 어떻게 데우라는 건지 모르겠다. 본인들 주장으론 '일체형 배터리 특성상 어쩔 수 없다'인데, 이미 2015년에 나온 또다른 일체형 배터리 스마트폰인 경쟁작 갤럭시 S6가 한파나 폭염에도 잘만 버틴 거 보면 iPhone 4 시절부터 배터리를 개선하지 않았다는 것이 된다. 노트7의 폭발 사고도 있었으나 이를 기회로 삼성, LG, 화웨이 등의 경쟁사들이 배터리에 예민해진 이후에 iPhone 8에서 스웰링 게이트가 터지자 더욱 비교되고 있다. 그나마 Apple의 스마트폰 배터리는 iPhone X을 위시한 2017년 출시제품부터 추위에 대한 내성을 개선했다고 한다.

탈부착식 배터리라면 배터리를 구매하면 그만이지만 내장형 배터리는 교체에 기술이 필요하고, 사실상 교체하려면 센터를 무조건 방문해야하며, 방수방진 능력이 사라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곤란하다. 음악을 장시간 튼다거나 할 경우 충전기를 연결하는 것도 대책이긴 하다.[17]

삼성이 Apple보다 배터리 교체비용이 훨씬 싸다. 애플의 구형폰 배터리 교체비용보다 삼성의 최신폰 배터리 교체비용이 두배는 넘게 저렴하다.

다만 지난 10년 이래 용량이 두세배 늘어나온지라 # 마냥 부정적인 예측만 할 건 아니다.[18]

7.3. 저장소

아무리 큰 저장소 용량을 제공해준다고 해도 폰을 아예 안 쓰는 사람이 아닌 한 이상할 정도로 저장소 용량이 빠르게 차는 경우가 많다. 앱, 문서, 그림 파일, 동영상 파일 등을 옮기거나 지워도 이 용량을 깎아먹는 누적 데이터는 쉽사리 지워지지 않는데[19] 그럴 땐 이런 누적 데이터들[20]을 일괄적으로 정리하는 최적화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워버리거나 앱별로 하나하나 찾아가서 지우거나 하는 수밖에 없다. 참고.[21]

사실 이것 외에도 용량을 쓸데없이 차지하는 기본 앱들도 문제다.[22] 기본 앱들이나 통신사가 깔아놓되 이용자들 눈에 잘 안 찾아지는 숨은 앱들은 기본적으로 삭제가 안 되므로 용량만 차지하는데 이럴 경우 루팅을 쓰는 수밖에 없다. 단, 루팅을 잘못 쓰면 용량 확보하려 하다가 벽돌폰이 될 위험이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아니면 백업 후 초기화를 하면 된다.

그 외에도 2021년 초 기준 플래그십 스마트폰에 SD카드 슬롯이 없어 용량 확장이 불가능한 경우가 많아 불만을 자아내고 있다. 용량에 따라 가격책정이 높게 형성되어 있고, 그렇기에 조금 느린 대신 더 많은 용량을 가져다주는 SD카드를 쓰는 경우도 많았다. 허나 시간이 흘러 용량에 따른 성능차이를 주며 가격정책을 합리화하는것처럼 보이게 만드는 등의 과정을 거쳐 대다수의 제조사에서 SD카드 슬롯을 삭제했다. 2022년 현재 플래그쉽에 SD카드 슬롯이 탑재되어 나오는 스마트폰 제조사는 소니뿐이다.[23]

7.4. 시스템의 문제점

7.4.1. 카메라 촬영음

카메라 촬영시에 무음 모드에서도 촬영음이 나도록 강제하고 있는데, 이는 전 세계에서 대한민국 일본에만 있는 규제이다.[24] 때문에 일부 사용자들은 무음으로 카메라 촬영이 가능한 해외 직구 상품을 구매하거나 무음카메라를 지원하는 서드파티 앱을 설치하거나 루팅(운영 체제가 안드로이드인 단말기) 또는 탈옥(운영 체제가 iOS인 단말기) 등을 하는 경우가 있다. 그냥 간단하게 스피커를 검지손가락으로 막아서 소리를 줄이는 경우도 있다.[25]

몰카 범죄 등을 예방한다는 목적으로, 스마트폰 제조사 협의 기구인,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에서 민간 자율 규제 형태로 촬영음을 강제하고 있는데, 몰카 범죄 예방에 대한 실효성이 희미하다는 지적이 많다. 범죄를 저지르고자 하는 이들은 범죄를 위해서라면 원래는 사용 불가능했던 수단마저도 어떻게든 개조해서 범죄에 악용하기 때문이다.

스마트폰 카메라로 강의실에서 칠판 내용을 힘들여 필기하지 않고, 그냥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촬영하는 경우가 많으며, 미술관이나 음식점, 도서관 등에서도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는 경우가 많고, 함께 지내는 개나 고양이 등의 동물들의 잠 자는 모습을 찍고자 할 때에는 셔터음이 들리면 동물이 깨게 되어 동물의 잠 자는 모습을 찍기 어려워지기 때문에 셔터음 강제화는 선량한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7.4.2. FM 라디오 탑재 관련

북미, 유럽 등에서 출시한 스마트폰은 FM라디오 기능이 탑재되었지만 대한민국에서는 이동통신사의 데이터 이용을 유도하기 위해 라디오 기능을 비활성화 한 상태로 출시했었다.[26] 이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가 꾸준히 제기되었으나 #, #, #, 2016년 경주 지진 사태 이후 재난 발생 후 데이터망 통신 불능인 상황에서 FM라디오 필요성이 부각되자 스마트폰 내 FM라디오 기능 탑재를 정부에서 요구했다. # 2018년 이후 출시된 국산 스마트폰부터, FM 라디오 기능이 기본 사양으로 탑재되고 있다.

다만 아이폰에는 FM라디오가 들어간 적이 아예 없다.[27]

2020년 이후부터 3.5mm 이어폰잭이 없는 일부 플래그십 제품에서는 FM 라디오를 수신하기 위한 USB-C 전용 이어폰[28][29]이 번들로 제공되지 않으며, 무선 이어폰의 유행과 높아진 접근성으로 인해 실시간 방송 청취 수요가 떨어져 명맥만 유지되고 있는 상황이다.

7.5. 스마트폰 중독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스마트폰 중독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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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십시오.

7.6. 스마트폰이 없는 경우의 문제점

현재 국내와 해외를 막론하고 전 세계적으로 스마트폰의 보급과 사용이 일반화되어 있다.[30] 이러한 이유로 인해 국내와 해외의 각종 매체를 비롯, 일상 생활을 위해서도 스마트폰을 사용하므로 현대인들의 사회 생활을 위해서는 스마트폰이 필수품이라 볼 수 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다양한 활동을 하기 쉬운 것은 사실이지만, 문제는 스마트폰이 점점 광범위한 범위에 사용되면서 스마트폰이 없는 일부 사람들이 서비스를 사용할 수 없게 되며, 소외된다는 것이다.

당장 아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나 들어가보아도 대부분의 서비스는 본인 인증의 수단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한다. 만약 일부 서비스에서만 이러한 조치를 취한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현재로서는 거의 모든 서비스에서 본인 인증의 수단으로 오로지 스마트폰 인증만 사용이 가능하며, 심지어는 중요한 서비스라 볼 수 있는 카카오톡, 네이버, 다음 등도 오로지 핸드폰에 의해서만 인증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여기에 더해 설령 스마트폰 없이 회원 가입에 성공하였더라도, 결국 나이 인증이나 기타 인증을 위해서는 스마트폰이 필요하기 때문에, 자신이 아무리 성인이거나, 명백히 실존하는 사람임을 인증하려 해도 스마트폰을 통한 인증을 못 해 스마트폰을 사용하기 전까지는 영원히 청소년, 또는 유아로 남아있게 되는 경우가 일어난다.[31]

그렇다고해서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아도 일상에 지장이 없는가? 그렇지 않다. 현재 거의 모든 현대인들은 핸드폰을 가지고 있고, 이로 인해 모든 약속과 공지, 소식 등을 스마트폰의 메신저, 전화 등으로 주고받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이러한 일로 인해, 스마트폰이 없는 사람들은 남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할때 홀로 사용하지 못 하는 상황이 벌어지게 된다. 중요한 정보를 단지 스마트폰이 없다는 이유로 전달받지 못 하는 것도 과반수이고 주변인들과의 약속, 소통도 Gmail, 다음의 메일[32]과 같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일상에서 사용하지 않는 서비스를 사용해야 해 서로간의 소통이 불가능한 경우가 많다.

이러한 경위를 단적으로 잘 드러내는 사례로는 SK C&C 판교 데이터센터 화재로 인한 인터넷 서비스 장애 사건이 있다. 해당 사건의 경우, 5일 7시간 30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일어났던 사건이었을 뿐이지만 이 사건으로 인해 문서가 작성되고 사회적으로 큰 파장이 일 정도로 사회에 큰 영향을 크게 끼친 사건이었다. 이 사건을 요약하자면 카카오, 네이버의 일부 서비스, 그리고 이와 관련한 서비스에 장애가 생겼던 사건이었을 뿐이었지만 이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일상에 지장을 받는 등, 꽤나 심각한 영향을 끼쳤던 것으로 평가받는 사건이었다. 이러한 사건으로 인해 일부 서비스를 5일간 사용하지 못 하는 것도 이렇게나 영향이 큰데, 스마트폰을 평상시에도 사용하지 못 하는 사람들은 말할 것도 없다.

8. 목록

8.1. 제조사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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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제품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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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화면 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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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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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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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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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여담

9.1. 뉴스

9.2. 구형 스마트폰 재활용

스마트폰의 수명은 그리 길지 않다. 오래 쓰면 5년이 넘도록 사용할 수도 있으나, 극한으로 사용하면 10년 이상 특히 본인이 스마트폰을 자주 사용한다면 시간이 지나면서 배터리 뿐만 아니라 온 기능이 조금씩 열화되게 마련이고, 앱이 요구하는 스펙, 운영체제 버전도 계속해서 올라가게 마련이다. 또한 구매한 스마트폰이 하필 결함 기종이라 업데이트를 하자마자 불타오르기도 한다. 5년 이상 사용하는 경우는 거의 없으며, 대개 2~3년, 결국은 빠르면 1년마다 스마트폰을 교체하게 된다. 또한 통신사의 요금제를 보더라도 2~3년마다의 교체를 종용하고 있다. 물론 2020년대 들어 스마트폰의 성능이 상향평준화되고, 프리미엄 스마트폰에 대한 욕구가 감소하면서 교체 주기가 점점 길어지고 있기는 하다. 즉, 스마트폰이 망가져서 바꾸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다는 의미다. 구형 스마트폰은 여전히 작동하며, 수많은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너무 느려서 활용하지 못하겠다면, 꼭 필요하지 않은 설정과 앱은 최대한 꺼버리거나 삭제하고, 공장 초기화를 한 번쯤 해보면 생각보다 쓸만해지기도 한다. 배경화면을 검은색으로 하고[38], 테마도 어둡게 하고, 와이파이나 블루투스는 안 쓸 땐 꺼두고, 잃어버려봤자 구형인데 위치도 꺼두면 배터리의 소모율이 줄어든다. 배터리가 정 빨리 닳는다면 충전기에 꽂아둔 채로, 고정시켜놓고 할 수 있는 용도[39]로 사용하면 된다. 수험생이나 고시생, 혹은 저학년 학생의 경우, 지나친 고스펙은 낭비일 수 있다. 수험생용 폰을 살 수도 있겠으나, 어지간한 게임은 돌리지도 못하고 호환도 안 되는 구형 스마트폰을 활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기타 여러 가지로 활용할 수도 있다.

하지만 어떠한 용도조차 찾지 못한 스마트폰은 어디 구석에 쳐박힌 채 잊혀지지 않는다면 폐기, 재활용되거나 중고시장에 팔려가게 마련이다. 이 때, 주의할 사항이 있다. 혹시 민감한 자료가 있다면 한 번쯤은 아무 데이터로 메모리를 꽉 채우고, 공장초기화를 돌리는 것이다. 플래시 메모리는 하드디스크처럼 데이터를 완전히 날리기 빡세지는 않지만 그래도 한 번쯤 해주는 것이 좋다. 음악파일이나 영화파일을 추천한다.

더 이상 안 쓰는 스마트폰 이렇게 쓸 수 있다!(테크플러스)

9.3. 님폰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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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니코드 1F4F1. [2] 사진 속 기기는 HTC U11. 몇 년 전만 해도 스마트폰을 상징하는 디자인이나 다름없었으나 2020년대 들어 베젤리스, 소프트키의 확대, 미니멀리즘을 위해 스피커나 버튼 등을 최대한 숨기려는 노력 등으로 해당 이미지는 보편적인 디자인에서 점점 멀어지고 있다. 그냥 직사각형에 화면으로만 꽉 차있는 디자인에 가까워지는 중. 현재는 이런 디자인이나 이런 디자인이 가장 보편적이다. [원문] So, three things: a widescreen iPod with touch controls; a revolutionary mobile phone; and a breakthrough Internet communications device. An iPod, a phone, and an Internet communicator. An iPod, a phone… Are you getting it? 'These are not three separate devices, this is one device, and we are calling it iPhone. Today, Apple is going to reinvent the phone. [4] 흔히 (app)이라고 한다. 한국에서는 애플리케이션을 줄인 '어플'이라고 잘못 부르는 경우가 많다. [5] 단, 컴퓨터 대수 시스템은 아직 모바일 판이 없다. [6] 이는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스마트워치나 에어팟 등 다른 스마트기기도 해당하는 부분으로, 기기를 분실했을 때 사용할 수 있는 "내 디바이스 찾기"를 이용한 방법이다. 이것 때문에 실제로 2022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도중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에서 약탈한 에어팟 때문에 해당 부대의 위치와 이동 경로가 우크라이나군에게 고스란히 노출된 사례가 있었다. [7] 적외선 감지 등 특수 장비를 제외한 거의 모든 전자기기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고 보면 된다. [8] 오히려 2010년대 초반의 구형 폰들은 생각보다 매우 튼튼하다. 2010년대 후반~2020년대 무렵에 나올 스마트폰들이 바로 박살날 법한 충격에도 얘들은 생각보다 잘 버틴다. [9] 특히 스마트폰이 충격받을 때 대부분의 케이스들이 감싸주지를 못해서 제일 취약한 부분이 앞면인데 풀케이스 커버는 앞면까지 모두 감싸주기에 이를 보다 확실하게 보완해줄 수 있다. [10] 보통 보험 적용시 본인이 30%쯤은 부담한다. [11] 해당 링크에 나온 파손 스마트폰 기종은 갤럭시 노트 8, 순수하게 앞 디스플레이 교체 비용이 226,000원. 뒤쪽 강화유리도 파손된 케이스여서 둘 다 교체했다고 나오는데 이 경우 269,000원, 즉 27만원에서 겨우 1000원 정도 뺀 가격이 나온다. 보험 적용으로 21만원 조금 넘게 깎여서 최종적으론 67,250원 정도가 나오는데 그래도 7만원 남짓이다. [12] 파손시 비용이 40만원까지를 보험에서 책임져준다는 게 아니다. 드는 비용 중 40만원까지 보험에서 감수해준다는 식이다. 그래서 40만원에서 계속 차감될 뿐 딱히 충전되지도 않고, 그마저도 기간한정이어서 일정 기간이 되면 해지된다. [13] 본체 화면이 깨져서 유리가루가 자꾸 날린다면 투명 테이프를 붙이는 식으로 임시 땜빵을 하거나 그냥 본체 화면을 AS 센터로 가서 다 교체하는 수밖에 없다. [14] 보통은 막 개통하고 30일 이내이다. 사실상 신규 개통자만 받는다는 셈. 그런데 스마트폰 사용자들 중엔 보험 부분을 개통을 막 했을 적엔 신경쓰지 않거나 약간 부담스러워서 미뤄두다가 이미 파손되고 나서 가입하려다 놓치는 경우가 많다. [15] 개통 30일이 이미 지난 폰. [16] 전자레인지에 넣어서 돌리는 방법이 인터넷에 떠돌아 다니는데 절대로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 [17] 다만, 충전하면서 사용할경우 충전기에 과부하가 걸려 폭발할수도 있고, 수명도 매우 짧아진다. [18] 사실 배터리 산업은 그 발전이 매우 느린 편에 속하는 산업이다. 최신 스마트폰의 높은 배터리 용량은 배터리 효율이 증대된 것도 물론 있겠지만, 들어가는 부품들의 크기를 더 작게 하고 남는 공간에 배터리를 우겨넣는 형태로 고용량을 구현한다. [19] 특히 폰을 오래 + 자주 쓴 사람이라면 그림파일 좀 지워도 2~3GB 정도밖에 안 확보되는 걸 심심찮게 볼 수 있다. [20] 앱의 캐시, 다운로드 파일 등 정크 데이터 [21] 각 잡고 용량 확보할거면 중요 파일들은 미리미리 다 백업해둔 상태에서 과감히 캐시 같은 것을 정리해버리는 것을 추천한다. [22] 시스템 파일 등에 들어가있는 기본 앱들이 차지하는 공간이 생각보다 큰지라 64GB 정도 되는 용량을 제공해준다는 폰도 실질적으로는 이 기본 앱들이 7GB 이상의 용량을 이미 선점한 상태다. 안드로이드만 통신사앱이 기본으로 깔려있는것을 볼수 있으며 애플은 애초에 통신사 앱이 기본으로 들어가지 않으며 SD카드 슬롯이 없다. [23] 노트북과 엄연히 다른 것이, 노트북은 손쉽게 USB를 이용 가능하다. 폰 사용법이 다양하여 옳고 그름을 판별할 수는 없지만, 저렴한 가격과 SD카드의 유용함과 용량 확장 목적으로 사용하는 층에게는 불만이 생기는 것이 맞다. [24] 안드로이드 기준 접근성에서 그 어떤 소리도 나게 하지 않는 옵션인 '모든 소리 끄기' 옵션을 켜도 셔터 소리는 난다. [25] 다만 기차역이나 쇼핑몰같은 시끄러운 환경이 아니라 도서관 같은 매우 조용한 환경에서는 작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들릴 수 있다. 또한 스피커에 대고 누르는 것이기 때문에 스피커 구멍 모양의 자국이 생길 수 있다. [26] 루팅하면 활성화시킬수는 있다. [27] 아이팟 나노 5세대, 6세대 등 스마트폰이 아닌 기기에 잠깐 탑재된 적이 있는 정도. [28] 단자 부분에 FM이라고 각인되어 있어야 FM 라디오 수신이 가능하다. [29] 3.5mm 이어폰잭이 탑재된 스마트폰은 아무 이어폰이나 꽂아도 수신된다. [30] 심지어 요즘은 대부분의 유치원생이나 초등학생들도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고, 2019년 기준 중고등학생의 스마트폰 보급률은 95%이다. [31] 가입은 되지만 연령 인증만 못 하는 서비스는 양호한 편이고, 자신이 스마트폰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아예 계정 생성을 불가능하게 만들어버리는 네이버, 카카오톡, 페이스북 등의 서비스는 정말 말 그대로 존재하지 않는 사람 취급을 한다. [32] 다음은 구글 계정으로도 가입이 가능해 사용이 가능하다. [33] 소프트키 사용 기종은 이마저도 필요없다. [34] 물론 이러한 현상이 인플레이션이 발생하였을 때나 영화표 구하기 경쟁 등의 예를 들어 iPhone에만 국한되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이들도 있다. 특정한 공급에 의하여 수요가 그에 따라 발생하는 것은 과거부터 이루어져 왔었고, 혁신이 아니라는 것. 특정 제품이 충분히 잘 만들어졌다면 이러한 일이 발생하는 것은 예사라는 것. [35] 특히, 원거리 연락을 할 일이 많은 대학생활을. [36] 이 때 스마트폰은 전원을 아예 끄거나 음소거 모드로 해 두어야 한다. [37] 참고로 이때는 해외에서 iPhone 3G와 국내에서 연말에 SCH-M490이 출시되었던 해였지만 아이폰은 WIPI 제도로 해외 전화기를 국내에 수입할 수 없던 시절이라 국내에 출시할 수 없는 휴대폰이어서 대중들에게 잘알려지지 않았고, 옴니아1도 당시엔 잘 알려지지 않았으며 옴니아 2가 오히려 더 잘 알려진 편이다. 2008년 당시에는 슬라이드 폰과 폴더폰이 제품에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터치폰의 비중은 적었다. 슬라이드/폴더폰의 비중이 적어지고, 터치폰의 비중이 높아진 시점은 2009년이고, 스마트폰이 보급되기 전 마지막 시절답게 예쁜 디자인의 전화기가 많이 출시되어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해외 사정을 보면 2008년은 미국에서 아이폰은 현재처럼 인지도가 높던 시절은 아니었다. 오히려 블랙베리와 모토로라, 노키아 같은 브랜드가 더 인기였고, 스마트폰도 폭발적으로 대중화되기 전이며 폴더폰을 가장 많이 사용했던 시절이었다. 해당영상을 봐도 당시엔 폴더폰을 대부분 사용하며 스마트폰 시대인 2018년과 비교했다. 10년만에 세상이 많이 변한 편에 속한다. [38] OLED 스마트폰만 해당된다. LCD의 경우 흰색으로 하면 된다. [39] 예를 들면 음악 재생, 웹캠 같은 게 있다. [40] 그런 걸로 메인 폰을 오래오래 굴리는 것은 스펙의 낭비이자 메인 폰의 수명을 단축시키는 지름길이다. 또한 구형 폰은 배터리가 탈착식인 경우가 많아서 싸게는 2~3만원이면 간단하게 배터리를 교체할 수 있다. 용량이 모자라다면, 대부분의 스마트폰은 SD카드를 지원하므로 장착하면 된다. 갤럭시S2같은 구형 폰은 128GB 이상은 지원하지 못하므로 확인해봐야 하지만, 19년 기준으로 인터넷 최저가가 32GB 1,600원, 64GB 6,400원, 128GB 12,800원, 256GB 최저가 34,000원이므로 크게 부담 가질 가격은 아니다. 음질이 모자라다면, 집에 남는 스피커를 장착하거나 이어폰, 헤드폰에 연결하면 된다. [41] 홍보가 될 수 있으니 게재하진 않겠으나 관련된 많은 앱과 활용 방법을 웹서핑으로 쉽게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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