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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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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
로널드 레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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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흐 바웬사
1982
컴퓨터
1983
로널드 레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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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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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
코라손 아키노
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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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
위기에 처한 지구
1989
미하일 고르바초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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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종류3. 작동 원리4. 어원과 번역5. 역사6. 분류
6.1. 처리 능력6.2. 데이터 취급
7. 구조8. 고장9. 관련 회사
9.1. 부품 분야
9.1.1. CPU9.1.2. RAM9.1.3. 메인보드9.1.4. 그래픽카드9.1.5. 쿨러9.1.6. 하드디스크9.1.7. SSD9.1.8. 수입 유통사이면서 제조도 하는 업체9.1.9. 데스크탑/노트북/모니터/프린터 등의 완제품 회사
9.2. 컴퓨터 브랜드
9.2.1. 메인프레임9.2.2. 슈퍼컴퓨터9.2.3. PC9.2.4. PDA/스마트폰/태블릿 컴퓨터
9.3. 사라진 브랜드
10. 관련 학문11. 관련 자격증12. 기타13. 관련 문서14. 관련 커뮤니티

[clearfix]

1. 개요

Computer

이진법을 이용하여 논리 연산, 저장을 수행하는 전자 기계.[1]

대형 컴퓨터와 개인용 컴퓨터( 데스크톱, 노트북, 태블릿)가 대표적인 컴퓨터이고, 스마트폰[2], 스마트 워치를 비롯한 웨어러블 디바이스, 게임기, 임베디드 시스템, 일부 가전제품 및 기업의 장비[3]등도 컴퓨터로 볼 수 있다.

초창기 개인용 컴퓨터는 BASIC 프로그래밍 언어를 기본적으로 탑재하는 것이 상식이었다. 왜냐하면, 상용 프로그램이라는 개념이 부족했으므로 사용자가 직접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컴퓨터를 활용해야 했기 때문이다. 1970년대 이후에는 폰 노이만 구조에 기반을 둔 디지털 컴퓨터로 자주 구현된다.

2. 종류

파일:computer_n.jpg 파일:imac__e1je78vrze2q_og.png
데스크톱 컴퓨터[4]
파일:fugaku.jpg 파일:mbp16-20191113-og.jpg
슈퍼컴퓨터[5] 노트북[6]
파일:C118A4B2-DF1A-46E5-BCC7-DB5824E22F76.jpg 파일:nintendo_switch_neon1.jpg
태블릿 컴퓨터[7] 게임기[8]
파일:image_readbot_2021_1124427_16390014234877470.jpg 파일:001_galaxywatch4_silver_lte_front.jpg
스마트폰[9] 스마트 워치[10]

3. 작동 원리

컴퓨터의 작동 원리(0:39~1:50)[11]

현대 컴퓨터의 가장 기본적인 단위는 트랜지스터라고 불리는 아주 작고 간단한 전기 스위치이다. 트랜지스터의 크기는 매우 작아 기본적으로 나노미터 단위로 설계되며, AMD 라이젠 시리즈 3세대의 트랜지스터는 불과 7 나노미터에 불과할 정도이다.

트랜지스터 그 자체는 사실 별 볼일 없는 전기 스위치로, 그저 배선에 전기를 흐르게 만들거나 못 흐르게 만드는 역할만 할 뿐이다. 이때 배선에 전기가 흐르는 상태를 1 흐르지 않는 상태를 0으로 부르며, 이를 이용해 제법 간단한 수학적 규칙을 세울 수 있다.

트랜지스터들을 모아 논리 회로를 구성하면 그저 전기 스위치에 불과한 트랜지스터들의 이러한 0과 1 신호를 조합해 의미있는 패턴들을 만들어낼 수 있게 되는데, 곧 덧셈과 뺄셈을 시도할 수 있게 된다.

만약 덧셈과 뺄셈이 가능하면 곱하기와 나누기도 가능하다는 이야기이며, 이는 곧 이론적으로 모든 형태의 계산을 자동으로 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

즉, 컴퓨터는 전기 스위치에 불과한 조그만한 트랜지스터들을 모아 논리회로를 만들고 이러한 논리회로들이 덧셈과 뺄셈같은 초등학교 1학년 수준의 산수를 계산하는 것에 기반하여 작동하는 기계라고 할 수 있다.

4. 어원과 번역

파일:766px-Human_computers_-_Dryden.jpg
NACA[12]의 계산원실(Computer Room)에서 손으로 계산 작업을 하는 인간 컴퓨터 직원들

컴퓨터의 어원은 compute[13] + -er, 즉 '계산자[尺\]', '계산수'라는 뜻이다. 뉴턴 이후 물리학에 수학적 기법이 도입되면서 탄도학, 천체물리학 등 물리학 연구에 엄청나게 많은 수학적 계산이 필요했다. 따라서 학자들은 단순 계산을 위한 계산원들을 고용해 쓰기 시작했고, 이 계산원들을 위에서 말한 대로 계산하는 사람이란 뜻의 컴퓨터라고 부른 것이 시초이다.

현대 가정용 PC나 스마트폰에 익숙해져 잘 인식 못 하는 부분이지만 간단한 문자 입력부터 시작해서 고사양 3D 게임같이 가정용 컴퓨터로 돌리는 모든 작업들은 모두 이진수의 사칙연산 및 논리연산을 통해 수행되는 부분이며, 이는 과거 사람이 손으로 직접 단순연산을 하는 과정과 절차적으로는 똑같은 과정이다. 그러한 이유로 순 우리말로 셈틀이라는 단어가 있으며 실제로 셈틀로도 리다이렉트가 가능하다. 하지만 언중 사이 정착은 실패했다.

이후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과학기술에서 도출하고 사용하기 위한 계산과정도 더욱 복잡해지고 다양해졌으며 그 결과 인간 컴퓨터는 그 한계를 드러낸다. 이에 인간 컴퓨터와 똑같이 계산 작업을 하는 전자장비를 발명하고, 이 전자식 컴퓨터가 확산 발전하게 되면서, 인간 컴퓨터가 사라지고 전자 컴퓨터가 컴퓨터의 이름을 계승해 컴퓨터란 단어는 전자컴퓨터란 뜻으로 사용된다.

몇몇 언어에서는 컴퓨터를 번역차용하여 다르게 부르는 데, 불어로는 '정돈하는 자'라는 뜻의 오르디나퇴르(ordinateur)[14], 터키어로는 '정보를 계산하는 자'라는 뜻의 빌기사야르(bilgisayar), 그리스어로는 '전자정보처리기'라는 뜻의 일렉트로니코스 이폴로기스티스(Ηλεκτρονικός υπολογιστής), 아이슬란드어로는 '수(數)의 무녀'라는 뜻의 퇼바(tölva), 대만에서는 전뇌(電腦, diànnăo)라고 한다.

중국어로는 계산기(计算机) 또는 전뇌(电脑, diànnăo)라고 한다. 전기 에너지를 이용하여 작동하는 인공 두뇌라고. 중화권도 나라마다 명칭이 조금씩 다른데 대륙에서의 전뇌(電腦)는 일반적으로 노트북을 뜻한다고 한다. 슈퍼컴퓨터는 초급 계산기()라고 한다.

베트남어도 비슷한 식으로 계산하는 기계를 뜻하는 마이 띤(Máy Tính, 𣛠倂) 또는 마이 비 띤(Máy Vi Tính, 𣛠微倂)이라고 한다. 한국에서는 대부분 컴퓨터라 부르지만 가끔 나이 많은 전공자분중에는 전자 계산기를 줄인말인 전산기 혹은 그냥 전산장치라 부르는 사람도 있다. 1980년대까지 한국에서는 컴퓨터를 '전자계산기'라고 불렀으며 이는 컴퓨터 분야 자격 이름과 그 시험과목 이름에 남아 있다.

5.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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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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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처리 능력

6.2. 데이터 취급

7. 구조

7.1. 하드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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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소프트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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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단자

단자
비디오 오디오 데이터 입출력 전원 휴대전화 네트워크
같이 보기: 점퍼· 컨버터· 신호· 케이블

8. 고장

컴퓨터 고장 정보 참고.
2010년 즈음 지나서 구입한 컴퓨터는 일반인 기준 5~6년씩 충분히 사용가능하다. 흔히 쓰는 사무용 프로그램은 컴퓨터 리소스를 그렇게 먹는 편도 아니고 리뉴얼되어도 사양이 크게 높아지지 않기 때문이다. 냉정히 말하자면 단순히 학생, 일반인이 쓸 컴퓨터는 게임 문제가 아니라면 고장이 나지 않는 이상 10년 이상도 사용가능하다. 과거에는 하드웨어 성능이 1년 단위로 급격히 올라갔고 OS 뿐 아니라 문서작성 프로그램 구동의 체감성능차가 신제품과 크게 났었다. 하지만 현재는 하드웨어들이 문서작성이나 웹서핑 기준 상향평준화 되어서 최신컴퓨터를 구입하지 않아도 충분히 스트레스 없이 사용할수 있다. 윈도우 10등 OS도 체감상 가벼워졌다. 특히 HDD→SSD 교체만해도 과장 섞어 말해서 죽은 컴퓨터가 살아나는 수준이다.
컴퓨터 하나 사고 부품이 고장나면 적당히 업그레이드 하는 셈 치며 하나씩 싸게 바꾸어 버티면 일반 가전 고장났을 때와 별로 다를 것도 없다. 이 경우에는 최악의 가성비로 유명한 브랜드의 컴퓨터가 좋을 수 있는데, 부품이 단종되든 어쩌든 일단 신뢰성 있는 수리업체가 그대로 남아있고 단순 검사나 상담 등은 공임도 안 받고 해주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이 경우는 어딘가 고장났는데 고장난 원인은 모르고 그냥 쓰다보니 쓰는 방법만 익혀서 사용하게 된 경우이다.
이런 경우는 보통 쿨러가 제대로 고정이 안 돼서 세워놓으면 쿨러가 헐렁하게 빠져서 과열 방지기능 때문에 컴퓨터가 제대로 켜지지 않는 것. 혹은 선 정리가 제대로 안되어서(...) 선이 팬에 걸려서 이렇게 될 수도 있다.
보통 이런 경우에는 고장난 부품을 가져가서 고치려고 하니 멀쩡히 돼서 당황하는 경우인데, 정전기 발생이나 접촉 불량, 케이스와의 간섭 등의 문제인 경우가 있다. 혹은 정말로 답이 없는 경우도 있다던데, 프로그래머들 사이에서도 이런 현상을 일컫는 은어가 존재해서 사람 때문에 발생한다고 휴먼 바이러스라든가 있는지 없는지 불확실한 버그라는 뜻의 하이젠버그[19]라고 부른다고 한다. 다만 컴맹이라면 그 사람이 컴맹이라서일 확률이 매우 크다 카더라. 그러기에 컴퓨터를 빈사상태까지 가서 전문가에게 가져다주자
이 경우에는 주인이 특별한 세팅을 해놓았거나 비전문가가 건드리는 경우가 많다. 혹은 앞서 설명한 컴퓨터 전원을 넣은 후 특별한 동작을 해야 작동하는 컴퓨터인 경우도 있다. 아니면 주인이 워낙에 컴퓨터를 이상하게 써먹어서 다른 사람은 도저히 작동을 못시킨다거나.

9. 관련 회사

대부분의 업체들은 문어발식으로 부품도 만들고, 완제품도 만들고 하는 경향이 일반적이다. 참고로 하단의 회사들은 주로 PC 관련한 컴퓨터 회사들이다.

9.1. 부품 분야

9.1.1. CPU

9.1.2. RAM

9.1.3. 메인보드

9.1.4. 그래픽카드

9.1.5. 쿨러

9.1.6. 하드디스크

9.1.7. SSD

9.1.8. 수입 유통사이면서 제조도 하는 업체

9.1.9. 데스크탑/노트북/모니터/프린터 등의 완제품 회사

9.2. 컴퓨터 브랜드

9.2.1. 메인프레임

9.2.2. 슈퍼컴퓨터

9.2.3. PC

9.2.4. PDA/스마트폰/태블릿 컴퓨터

9.3. 사라진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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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관련 학문

11. 관련 자격증

12. 기타

13. 관련 문서

14. 관련 커뮤니티

🖥️ 컴퓨터 하드웨어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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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학술적 용어로는 추상 기계라고도 한다. [2] 스마트폰도 이제는 더이상 폰(전화기)이 아니라 사실상 '전화 기능도 탑재된 개인용 컴퓨터''로 간주해도 무방할 정도이다. 태플릿 컴퓨터와 비교하면 전화기능 포함여부와 조금 작다는 점을 제외하면 O/S를 비롯한 전부 동일하기 때문이다. 다만 '전화기'에서부터 시작하여 발전한 기기이기 때문에 실생활에서 아직까지 이 명칭이 굳어져서 폰 또는 전화기라고 부르는 것일 뿐이다. [3] CNC 공작 기계에도 컴퓨터가 부착되어 있기 때문에 프로그램을 장입해서 운행한다. 2019년 현재 생산 장비와 가전제품을 통틀어서 마이크로컨트롤러가 들어가지 않는 제품은 거의 없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이다. [4] 왼쪽은 통상적인 데스크톱 컴퓨터, 오른쪽은 일체형 컴퓨터인 24형 iMac 27형 iMac. [5] 위 사진의 컴퓨터는 후가쿠; 2020년 11월 현재 세계 1위 [6] 위 사진의 노트북은 MacBook Pro (16-inch, 2019). [7] 해당 모델은 iPad Pro(11형)(3세대), iPad Pro(12.9형)(5세대) [8] 해당 모델은 닌텐도 스위치 [9] 해당 모델은 아이폰 13 [10] 해당 모델은 갤럭시 워치 4 [11] 쿠르츠게작트의 영상. [12] NASA의 전신이다. [13] 라틴어 com-(함께) + putus(생각하다, to think)가 합쳐져 만들어진 computo(계산하다)로부터 파생됨. [14] 스페인어로는 오르데나도르(ordenador). 불어의 경우와 뜻과 어원이 같다. [15] 플롭스(Flops=Floating-point Operations Per Second)는 컴퓨터가 1초에 부동소수점 연산을 몇 번 할 수 있느냐하는 연산횟수를 나타내는 행위로 1 테라플롭스는 1초에 1조번 계산하는것을 의미한다. 참고로 부동소수점은 컴퓨터가 소수점을 가지고 있는 숫자(실수)를 표현하는 방법이다. 움직이지 않아서 부동(不動)이 아니고 소수점이 마치 숫자 사이를 떠다니는 것처럼 보인다 해서 부동(浮同=Floating). 소수점이 진짜로 안 움직이는 건 고정 소수점이라고 부르고 이건 정수연산 영역에 속한다. [16] 다만 이는 컴퓨터의 초기 연구 개발 단가까지 모두 포함된 금액일 가능성이 높다. 슈퍼컴퓨터의 하드웨어적 구조는 비슷한 연산 클러스터를 반복하는 것이기 때문에 단일 연산 클러스터 설계가 끝나면 심한 말로 복사 붙여넣기하면 하드웨어 구성이 완료된다. (이는 당연히 비유로 실제 설계에는 전력 배분, 데이터 분산 등의 복잡한 설계가 필요하나, 이 역시 어느 정도 정형화된 부분이라 연구 개발의 큰 부분을 차지하지는 못한다.) [17] 서버로도 활용이 가능. [18] 실제로는 각종 보안 패치가 중단 되기 때문에 전혀 쓸만하지 않다. [19] 이건 멀티스레드 프로그램을 디버깅할 때에나 쓰고 휴먼 바이러스라고 부르는 경우가 더 많다. [20] NAS나, 드물게 노트북 컴퓨터에 쓰이기도 한다. ARM계열 CPU를 쓴 노트북은 크롬북/3세대(삼성), 삼성 크롬북 2가 있다. [21] 칩 형태로 판매 하기 보다는, 코어를 디자인 한 다음 그 디자인 자체를 온갖 업체에게 라이센싱해서 팔아 치운다. 해당 업체는 그 코어에 기능을 추가하거나 변경하여 자신들만의 커스텀 칩을 만들어 사용한다. 엑시노스, 테그라, 애플 A 시리즈 등 스마트폰 AP의 이름은 모두 다르더라도 CPU 코어는 죄다 ARM 이다. [22] 1996년 설립돼서 CPU 쿨러로 시작해서 그래픽카드, 컴퓨터 팬, 파워서플라이 등의 여러 분야에도 진출했지만 모회사때문에 고난을 겪고 이후 2017년 6월에 겨우 회생절차를 졸업했다. [23] 다른 사업으로는 계열사인 오코스프렌즈라는 회사가 했던 오존이라는 이름의 멀티방이 있었는데 오코스프렌즈 자체가 폐업해서 없어졌다. 오코스모스 홈페이지 회사 연혁에는 없고 오존 홈페이지가 있었지만 현재는 등록되어 있지 않은 도메인이라 나오고, 트위터에 있던 계정도 없어졌다. 오모스 블랙홀, 오존 UCC라는 곳도 있었는데 없어졌다. 오코스모스 홈페이지의 계열사 소개 남아있는 카페와 직원이었던 듯한 사람의 블로그 서현점 블로그 흔적만 남아있다. 머니투데이 2012년 7월 11일 기사에선 프랜차이즈 정보공개서 자진취소 명단에 올랐었다. 자진 취소를 신청했었다고 하니 이미 폐업하려고 했던 거 같다. 온게임넷의 켠김에 왕까지 41, 42회에 나온 적이 있다. 지금은 없는 1호점의 흔적, 역시 지금은 없는 서현점의 흔적, 목표로 했다는 100호점은 저 멀리 날아갔다. 멀티방이 네 군데(대전 은행점, 둔산점, 성남 서현점, 서울 강남점)만 있었던 거로 추정된다. 오코스모스 홈페이지는 주주들에게 알리는 글만 가끔 올라오고 별다른 게 없으며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쇼핑몰이 있었지만 없어졌다. [24] 다만 대한민국은 열악한 사정 때문에 미국,일본 같은 당시 선진국들과 달리 계산수는 1980년대 까지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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