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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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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logy)


파일:external/www.bayer.ie/Bayer%20Life%20Science.jpg

1. 개요2. 역사
2.1. 생태박물학2.2. 생물 과학으로 발전2.3. 현대 생물학의 경향
3. 생물학의 연구 분야
3.1. 생화학 / 분자생물학3.2. 생물물리학 / 생물정보학3.3. 해부생리학3.4. 면역/병리학3.5. 인지신경과학3.6. 진화/계통3.7. 생태/환경3.8. 다루는 생물종
4. 교육과정
4.1. 중고등학교 과정4.2. 대학교 과정
5. 수험과목으로서의 생물학6. 생물학자7. 각종 오해와 통념들8. 관련 문서

1. 개요

/ Biology

생물( 생명)을 연구 대상으로 하는 자연과학의 한 분야로, 생명과학의 유일한 순수 학문. 생물학은 생명체의 기능과 구조를 파악하고 동물, 식물, 미생물 등으로 나누어 생리적인 역할을 규명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었다.

생물학보다 좀 더 넓은 범주인 생명과학 물상과학과 대치되는 분류로서, 생물학의 연구 대상을 통합하면서 이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생명이라는 현상의 본질을 이해하고 그것을 인류를 위해 발전시키는 것이 구체적인 목적이다. 또한 농학, 의학, 생명공학 등 응용 분야까지 포함시킨 것으로 생물학보다 그 외연이 넓다. 즉, 생물학을 기초로 하는 관련 분야들을 모두 '생명과학'으로 포괄되는 경향이라는 것. 보통 생명과학이라고 할 때는 생물학 뿐만 아니라, 농학, 의학, 생명공학 등도 포함되는 넓은 의미로 쓰인다.[1]

2. 역사

2.1. 생태박물학

생물학(biology)이라는 용어는 그리스어의 ‘생명’을 뜻하는 ‘bios’와 ‘연구’를 뜻하는 ‘-logia’에서 나왔고, 라틴어로 처음 등장한 것은 1736년 린네(Carl von Linné)가 『식물전집(Bibliotheca botanica)』에서 ‘biologi’를 사용했을 때로 알려져 있다.

생물학은 원래 박물학, 다시 말해서, 자연물의 분포와 성질 등의 정보를 취합하는 학문의 한 분과에 불과했으며, 현재의 생물학적 체계와는 다소 거리가 있었다. 물론 생물학적 구조(형태)를 연구하거나 생물학적 체계(분류)를 정리하는 연구는 고대부터 있었지만, 전통적인 과학분야가 다 그렇듯이 경험적인 지식의 취합과 정리수준에 머물고 근본적인 물음은 부족했다.

그리고 생물학과 깊은 관련이 있는 의학의 경우 애당초 기원부터 달랐다. 대부분의 자연과학은 철학의 한 갈래였으며, 의학은 (문화권에 따라서는 주술과 같은 기원을 갖고 있기도 한) 완전히 별개의 학문이었던 것. 그나마 중세와 근대를 거치면서 의학적 지식이 생물학에, 생물학적 지식이 의학에 쓰이기 시작하면서 비로소 두 학문의 관련이 깊어졌다.

2.2. 생물 과학으로 발전

2.3. 현대 생물학의 경향

20세기 들어서 유전학의 발전과 분자생물학의 등장으로 생물학의 패러다임이 또다시 바뀌게 된다.

3. 생물학의 연구 분야

3.1. 생화학 / 분자생물학

3.2. 생물물리학 / 생물정보학

3.3. 해부생리학

3.4. 면역/병리학

3.5. 인지신경과학

3.6. 진화/계통


3.7. 생태/환경

3.8. 다루는 생물종

4. 교육과정

4.1. 중고등학교 과정

4.2. 대학교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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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을
참고하십시오.

5. 수험과목으로서의 생물학

6. 생물학자

현대 생물학의 틀이 물리학과 화학의 방법론을 수용하면서 발전하기도 했고, 생물체에서 일어나는 현상 자체가 근본적으로 물리적이고 화학적인 현상이기 때문에 물리학/화학을 하던 사람들이 생물학 분야로 많이 넘어오기도 했다. 심지어 생물학적으로 위대한 발견을 하였음에도 자기는 생물학자가 아니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노벨화학상을 탄 사람들의 수상 근거를 보면 1950년대 이후에는 절반이 생합성이나 생물학적 메커니즘과 관련된 경우가 많다. 이하에는 나무위키에 등재된 사람들 위주로 몇몇 인물들이 거론되어 있으나, 이외에도 수 많은 유명 학자들이 많다. 노벨생리학·의학상/수상자도 참조.

7. 각종 오해와 통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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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관련 문서


,
[1] 이는 1950-60년대 들어 생명유지장치가 공통적인 점에 기반을 둔다는 과학적 성과를 기반으로 성장하기 시작한 것을 배경으로, 분자생물학의 개념과 방법론이 고도로 발전하면서 꽃을 피게 되었는데 현재 분자생물학의 개념과 방법론은 생물을 연구 대상으로 하는 모든 학문 분야에서 사용되다보니 생명과학이라는 명칭이 기존의 생물학보다 더 넓은 영역을 지칭하게 되었다. [2] 생물들을 어떤 질서에 따라 정리하고 싶은 것은 생물을 연구하는, 아니 자연 속에서 다른 생물들과 함께 살아가는 인간으로선 자연스런 욕구였다. 처음으로 그러한 시도를 한 사람은 안드레아 체살피노(Andrea Cesalpino)였다. 그는 1583년에 『식물론 제16권』라는 책에서 식물을 꽃이나 씨앗, 그리고 열매의 특징에 따라 약 1500종류로 분류하였다. 이후 스위스의 가스파르 보앵(Gaspard Bauhin)은 체살피노가 개발한 식물의 계통분류법을 발전시켰다. 이후 영국의 박물학자 존 레이(John Ray)는 모든 동식물을 분류하고자 새(1676), 식물(1682년부터), 어류(1686), 육상동물(1693), 그리고 곤충(1705)의 분류를 집필하였고, 분류학(taxonomy)의 아버지가 된 린네는 식물을 관찰하고, 분류학상의 문제에 대해 연구하면서 많은 책을 서술하였다. 린네의 이론을 기초로 한 생물분류학(biosystematics)이 성립되면서 린네 당시에 약 2만여 종이 기록되었고, 현재까지 약 140만 종이 학명을 갖고 기재되어있다. [3] 다윈은 폰 훔볼트(Alexander von Humboldt)의 생물지리학적 접근법과 찰스 라이엘(Charles Lyell)의 지질학적 원리인 동일과정설(同一過程說), 그리고 맬서스(T.R. Malthus)의 인구의 성장에 관한 연구결과를 종합하였다. 그리고 자신의 광범위한 연구 성과와 자연 관찰의 경험들을 보태서 ‘자연선택’에 의한 진화 이론을 확립하였다. 비슷한 사유 과정과 경험을 통해서 월리스(A. R. Wallace)도 독립적으로 똑같은 결론에 도달하였다. 이후, 다윈의 진화론은 과학계에 빠르게 퍼져서, 빠르게 성장하는 생물 과학의 중심적 원리가 되었다. [4] 과학중점고의 경우 진로선택과목으로 적용된다. [5] 아닌 게 아니라, 창조좀비들이 허구헌날 다윈을 까대는 데 거기서 월리스에 대한 언급은 일언반구도 없다(...). [6] 최초는 에드워드 제너이다. [7] 유전자 지도 위에서 연속된 두 개의 유전자 사이의 상대적인 거리를 나타내는 단위. [8] 근데 노벨생리의학상이 아니라 노벨 화학상을 2번 수상했다. [9] 황우석은 엄밀히 말해 생물학자가 아니라 수의학자다. [10] 오죽하면 인류문명이라는 단어까지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