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r.pe (일반/어두운 화면)
최근 수정 시각 : 2022-08-11 12:59:51

문제집

참고서에서 넘어옴
{{{#!wiki style="margin:0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px -11px"
분류 항목
교육 현장 범위 공교육( 학교 · 학교 관련 정보) · 사교육( 학원)
교육 수준 유아교육기관( 유치원) · 초등교육기관( 초등학교) · 중등교육기관( 중학교 · 고등학교)
고등교육기관( 대학교 · 대학원) · 영재학교 · 특수교육
교육 관념 전인 교육( 유토리 교육) · 학술 중심 교육 · 출세 목적 교육 · 교육철학
입시 위주 교육(중등교육 내) · 취업 위주 교육 · 통합교육 · 조기교육
교육평가 정량평가 (지필) 수능 · 내신( 수행평가) · 전국연합학력평가 · 학업성취도평가
고입선발고사 · 진단평가 · 경찰대 1차 시험 · 사관학교 1차 시험
정성평가 (실기) 논술 · 면접 · 입시미술 · 입시체육
시험 문제 유형 적성검사 · 자격고사
성적 산출 방식 상대평가( 표준화 시험) · 절대평가 · 수능 등급제 · 내신 9등급제
입시 전형 입시 · 대입 · 정시 · 수시 ( 학생부종합전형(학종) · 입학사정관제 · 학생부교과전형 · 대학별고사) · 특별전형
논쟁·의논 교육문화와 인식, 관념 교육/논쟁 ( 영어 교육/논쟁 · 학술중심교육 대 전인교육 · 대학/논쟁 · 탈학교론) · 인성교육 · 경쟁 · 한국 사회 문제 · 생활지도 · 성교육 · 학생 · 학생 인권 · 교권 · 수포자 · 대한민국 교육열 · 보상심리 · 고3병
교육 범위간 갈등 공교육 대 사교육(입시 위주 교육) · 교육과정/의논 ( /국어과 · /수학과 · /과학과)
평가·시험 유형 시험 · 시험/논쟁 · 정량평가 대 정성평가 · 적성검사 · 자격고사
성적 산출 방식 성적 · 상대평가 대 절대평가
대입 방식과 전형 정시 대 수시 · 편입학 · 유학 · 어학연수 · 반수 · 재수 · 1+3 유학 특별 전형
학벌 학벌 · 학력 · 학위 · 대학 서열화( 연공서열) · 명문대 ( SKY · 의치한약수) · 지잡대 ( 낙후된 지방 · 입지 약화 · 외국 사례) 대학 평준화
★ 현재 교육 관련 문서 간에 혼용과 중복 현상이 심합니다.
이에 편집 예정자는 아웃링크(문단 또는 앵커 리다이렉트)를 적절히 활용해 문제를 해소해주시기 바랍니다.
교육 관련 행정기관 교육부 · 한국교육과정평가원 · 국립국제교육원 · 국외 한국교육원 · 교육청 · EBS
교육법 교육기본법 · 초중등교육법( 의무교육법)
교육과정 정책 교육과정(1차 · 2차 · 3차 · 4차 · 5차 · 6차 · 7차 · 2007 개정 · 2009 개정( /각론) · 2015 개정( /부분 개정) · 2022 개정)
교육자 양성 정책 교사 · 교수 · 교육대학 · 사범대학 · 교사 임용시험 · 교직이수과정 · 교육대학원
초중등 교육기관 운영 정책 자사고 · 특목고 · 영재학교 · 대안학교 · 0교시 · 야간자율학습 · 특별활동 · 보충학습 · 국제반
고등교육기관 운영 정책 대학원 · 전문대학원 · 과학기술원 · 평점 · 졸업정원제
평생교육제도 및 정책 학점은행제 · 독학사 · 사이버대학 · 원격대학
기타 교육 정책 고교 평준화 정책 · 학생인권조례 · 무상 교육 · 무상급식 · 고교 상피제 · 교과교실제 · 문·이과 통합 · 고교학점제 · 국공립대 공동학위제 · 거점국립대학교 통합
논란·사건사고 학사 비리( 숙명여고 사태 · 고려고 사태 · 김포외고 사태 · 문태고 사태) · 촌지 · 무상급식 전면확대 논란 · 교학사 한국사 교과서 사태 ·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사태 · 사회 교과서 무단수정 의혹 · 외고·국제고·자율고 폐지(논란 포함)
교과서 · 대학 교재 · 문제집 · 학습지 · 개론서 · 수험서 · 전과
학문, 연구 교육학 · 교육심리학 · 교수법 · 교육공학
학습 방법 주입식 교육 · 자기주도학습 · 자습 · 인터넷 강의 · 입시3대포탈 · 홈스쿨링 · 독서실 · 열람실 · 도서관 · 과외
세계 평가 지표 OECD 교육지표
둘러보기: 대한민국 관련 문서 · 영미권의 교육 관련 문서
}}}}}}}}} ||

파일:external/m1.daumcdn.net/?fname=http%3A%2F%2Fcfile25.uf.tistory.com%2Fimage%2F114A794E4D67324E039E68?.jpg
1. 개요2. 종류3. 기타4. 유명한 문제집 및 출판사 목록5. 관련 문서










1. 개요

문제집(, workbook)은 문제를 풀기 위해 만들어진 들을 총칭하는 말이다.

본래는 학교 수업 교과서 이외에 보조 자료로 사용되는 것이지만[1], 교육열이 세계적으로 높은 한국에서는 과목 하나에 문제집을 2~3권씩 푸는 것이 보통이다. 일반적인 문제집은 권당 1만원대 초중반의 가격을 형성하는데, 주요 과목만 몇 권 사도 상당한 비용이 들어간다. 또한 고3이 되면 일부 탐구영역 시간을 제외하고는 수능특강 수능완성이 교과서가 되는 경우가 대다수다. 수능을 응시할 때 즈음이면 문제집으로 탑을 쌓을 수도 있다.

동네 서점 중 특히 학교 앞 서점에는 일반 서적보다 문제집이 대다수를 차지하는 경우가 많으며 주변에 학교가 많을수록 문제집 편중 경향이 심해진다. 학교 옆 서점의 경우 교사가 필요한 책을 서점에 준비해 달라고 한다.

2. 종류

학습 목적에 따라 구성이 조금 차이가 있다. 개념학습 용도의 문제집은 개념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고 수록된 문제는 개념을 이해하고 익히기 위한 성격이 강하다. 본격적으로 문제를 풀기 위한 용도의 문제집은 개념 설명은 앞부분에 간단하게 요약되어 있고, 그 뒤로 문제들이 많이 나열되어 있는 형태를 취하고 있다.

내신 대비용인가 교육청/모의/수능 대비용인가에 따라 문제도 상이하다. 국어의 경우 교육청 문제를 시험에 넣는 학교도 있는데 보통 어디에서 가져오는지 말해주므로 문제는 없다. 당연히 수능 대비용은 정시생이라면 필수. 주로 기출로 구성되는데, 다양한 글을 읽고 내용을 파악해 문제를 푸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수학은 내신용의 문제들은 흔히 '더럽다' 라고 하는 문제들이 많다. 교수들이 합숙하면서 만들고, 긴 검토를 거친 좋은 질의 문제들이 나오는 모의나 수능과는 다르게, 내신 시험은 해당 학교 교사들이 직접 출제를 하는데, 많아봐야 3-400명 내외의 학생들을 9등급으로 나누어 변별하기 위해서는 교수들보다 능력이 모자라므로 문제를 '더럽게' 출제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신용은 풀이도 길고, 값도 예쁘게 나오지 않는 문제가 많다. 수능용은 기출과 기출 변형, 신유형으로 구성되어 있고 수능이 사고력 위주의 평가이다보니 생각을 깊게 하면 풀리는 문제가 많다. 풀이도 간단한 편. 정시생이라면 필수로 풀어야 한다.

영어의 경우, 내신 시험은 교과서와 부교재, 교육청과 (필요시) 외부 지문으로 출제된다. 그래서 국어처럼 교과서와 부교재의 지문을 필수적으로 숙지해야 한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지문을 외우므로 변별은 교육청과 외부 지문에서 갈린다고 보면 된다. 그리하여 내신용 문제집은 큰 쓸모가 없고, 이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교육청 기출을 풀어보는 것과 학교 기출문제들을 푸는 것이 도움이 된다. 수능 대비용은 마찬가지로 정시생이라면 필수이다.

사회, 과학과 한국사의 경우 내신용 문제집은 사지 않고 그냥 교육청/모의/수능 기출을 푸는 것도 좋다. 학교 선생님이 시험 범위를 누적시키거나 지엽적인 문제를 내는 등 출제 성향이 특이하다면 선배들에게 조언을 구해 보고 내신용 문제집을 여럿 풀어보아도 좋다. 또 학교에서 쓰는 교과서와 같은 출판사의 문제집을 먼저 풀자.

3. 기타

수능이 끝나고 난 뒤에 문제집을 창문 밖으로 던지거나 불태워 버리기도 한다. 서울 학생의 경우 한강에 투기하는 경우가 많은데 환경에 악영향을 끼치므로 자제하는 것이 좋다. 학생들의 스트레스도 풀 겸 특정한 장소에 버리게 하고 폐지상을 불러 파는 학교도 있다고 한다.

대학에 들어가고 나면 문제집 같은 건 거의 없다. 애초에 대학교는 학문을 배우는 거라 문제집 만드는 것도 쉽지 않다. 전공책으로 알아서 이해해야 하며, 전공책의 대부분은 문제의 답이 일부만 첨부되어있거나, 아예 첨부되어있지 않은 경우가 많고, 첨부되어 있더라도 풀이과정까지 첨부되어 있지 않은 경우도 많아 결국 문제를 풀어도 자기가 푼 내용이 맞는지 알 수도 없다. 이렇게 되면 당연히 오개념이 생길 가능성이 높으므로 문제집이 없다는 것은 초ㆍ중ㆍ고 동안 문제집에 단련되고 익숙해진 한국대학생들이 대학교 시험 공부를 어려워하는 이유 1순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이다. 결국 대부분의 대학생들은 솔루션이라는 것을 구해서 공부하게 된다. 위에서 얘기한 것은 고등학교까지의 교육과정은 국가가 만든 교육과정에 따라 출판사들이 교과서를 집필하고 교육부에게 검정을 받는 식이라 저런 문제집 만드는게 가능했다. 하지만 대학 교재는 국가의 개입이 없어서 저자 맘대로 책을 집필하기 때문에 분명 같은 과목인데도 세부적인 내용이 조금씩 달라지는 경우가 부지기수이며 학교에서 정한 교과서로 모든 학생들이 공동으로 쓰기에 가르치는 교사가 달라도 똑같은 교과서를 쓰고 수업내용도 공유하는 중ㆍ고등학교와 달리 가르치는 교수가 다르면 교재도 다를 수 있고 수업내용도 천자만별이라 문제집이 만들어지지 못하는 것이다.

2000년대 중후반기에 한창 초등학생에 한해 애니메이션이나 게임 캐릭터가 들어간 문제집이 인기를 끌기도 하였으나 자취를 감추었다. 그때의 초등학생들은 문제집의 질보다는 캐릭터에 이끌려 사는 경우가 많았다.

초등학교 문제집들은 "구하세요, 구해 봅시다, 무엇일까요?" 식으로 존댓말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중고등학교 문제집에서는 "구하시오, 구하여라, ~의 값은?, 무엇인가?"과 같이 간결한 어미를 사용한다. 유튜버 진용진이 확인한 바에 의하면 이는 간결하고 명료하게 표현해 문제의 의도를 잘못 이해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라 하며,[2] 초등학생의 경우 예의를 한창 배우는 도중이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경어를 사용한다고 한다.

4. 유명한 문제집 및 출판사 목록

가나다순으로 작성해 주세요.
국어 L
수학 M
영어 E
사회 S
과학 C
한국사 H
기출 P
기타[3] T

5. 관련 문서


[1] 대표적인 예가 초등학교의 수학익힘책. [2] 이는 해외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며, 해외의 교재들도 "Find [math(x)]"와 같이 아주 짧고 간결한 명령형으로 되어있는 경우가 많다. [3] 직업생활, 제2외국어 등 [4] 교과서의 출판서별로 과목마다 다 있다. 일부 중학교에서는 평가문제집을 베껴 문제를 내기도 한다. [5] 자신이 어려워하는 과목은 자습서를 사는게 낫다. 평가문제집은 자신이 잘 이해하는지에 대한 평가가 목적이어서 개념설명이 적다. 개념이 아직 제대로 집혀있지 않다면 자습서가 우선이다. [6] 메가스터디계열의 출판사. 인강 교재 출판을 담당한다. [7] 오르비 플랫폼의 교재 및 모의고사 출판을 담당한다. [8] 주로 어학, 컴퓨터 학습 쪽 책이 유명하다. 일명 무따기 시리즈. [9] 성문영어를 출판하는 출판사다. [10] 수학의 정석을 출판하는 출판사다. [11] 자이스토리 하나로 설명 끝 [12] 김기훈의 교재로 유명하다. [13] 인강회사이기도 하지만 인강교재 출판도 겸한다.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