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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0-03-03 00:08:43


여섯 륙(육)
훈(訓) 여섯
음(音)
부수 八 (여덟 팔)
획수 4획
신자체 -
일본어 음독 ロク, リク
일본어 훈독 む、むつ、むっつ、むい
간체자 -
중국어 병음(표준어) liù
1. 개요2. 상세3. 용례
3.1. 고사성어3.2. 인명3.3. 지명

1. 개요

여섯 륙

숫자를 나타내는 한자 중에서 유일하게 두음 법칙이 적용되는 한자이다. 이 때는 당연히 으로 읽힌다. 그래서인지 륙보다 육이라는 음으로 더 많이 쓰인다.

숫자 6과 그 서수를 나타내는 한자이다.

2. 상세

한자문화권의 언어별 독음은 다음과 같다.
한국어 : 여섯
: 륙
일본어 음독: ロク, リク
훈독: む, むつ, むっつ, むい
중국어 표준중국어: liù
광동어: luk6
객가어: liuk
민둥어: lĕ̤k
민난어: la̍k, lio̍k
우어: loq
베트남어 lục, lúc, lụt

유니코드에는 U+516D에 배당되어 있고 주음부호로는 ㄌㄧㄡˋ 혹은 ㄌㄨˋ로 입력하며 창힐수입법으로는 卜金 (YC)로 입력한다. 한자검정시험에서는 가장 낮은 단계인 8급으로 분류되어 있다.

이체자로 갖은자인 陸, 陆[1]자가 있다. 이들은 원래 '뭍 륙' 자로 대륙(大陸), 육지(陸地), 육상경기(陸上競技) 등에 사용되는 글자이나 발음이 비슷한 점으로 인해 갖은자로 쓰이게 되었다.

글자 모양이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 확실치 않고 다만 양손의 각 세 손가락을 펴 보인 모양에서 따온 지사자라는 추측이 널리 퍼져 있다. 하지만 갑골문에서 대전에 이르기까지 진(통일왕조) 이전의 중국의 기록에서는 지금의 介와 비슷한 형태였기 때문에 이 주장은 신빙성이 떨어진다. 오두막(廬)이라는 설도 있다. 현재의 자형은 이전부터 한자를 조금 다른 모양으로 썼던 진나라가 대륙을 통일한 뒤에 널리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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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나라의 여러 지역에서 사용되었던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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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통일왕조) 소전

3. 용례

3.1. 고사성어

3.2. 인명

3.3. 지명


[1] 간화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