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r.pe (일반/어두운 화면)
최근 수정 시각 : 2022-07-03 21:16:48

포유류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은(는) 여기로 연결됩니다.
생물 목록에 대한 내용은 포유강 생물 목록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Mammal_Diversity_2011-less_depressing.png
포유류
Mammal[1] 이명:
Mammalia Linnaeus, 1758
분류
동물계
척삭동물문(Chordata)
미분류 양막류(Amniote)
미분류 단궁류(Synapsida)
미분류 포유형류(Mammaliaformes)
포유강(Mammalia)
하위 분류
문서 참고
1. 개요2. 진화사3. 특징
3.1. 모성애와 부성애
4. 각종 오해와 통념들

[clearfix]

1. 개요

파일:attachment/vertebrate.png
포유류()는 척삭동물문 가운데 단궁류이며 포유강(Mammalia)에 속하는 동물의 분류이다.

최초의 포유류는 약 2억 년 전에 지구상에 최초로 등장했다. 포유류가 등장하기 9000만 년 전쯤에 등장했던 단궁류에서 진화한 동물이다. 유선(乳腺)이 있어 새끼들에게 을 먹이며 키우는 것이 특징이다.

2. 진화사

최초의 포유류는 약 2억 년 전 나타났다. 이들은 포유류가 등장하기 9000만 년 전쯤에 등장했던 단궁류에서 진화했다.

포유류는 중생대 초기 트라이아스기 때부터 등장했다. 이들은 공룡들처럼 거대하고 빠르게 진화하지 못했으며 작은 몸집으로 공룡들을 피해 다녔다. 이들 대부분은 공룡들이 잠을 자는 밤에 활동했으며 밤에도 활발하게 돌아다닐 수 있도록 체온을 유지 시켰지만 대신 먹이를 많이 먹어야 했다.

6600만 년 전 덩치 큰 공룡들이 모두 지구상에서 멸종한 이후 신생대가 시작되었고, 지구는 포유류가 살기에는 조금 더 안전한 곳이 되었다.[2] 다만 신생대 초기까지는 수각류의 일부이자 몸집이 거대한 공포새들이 포유류들을 잡아먹고 살았다.

이후 팔레오세-에오세 극열기를 거쳐 폭발적인 종 분화를 겪었으며, 5000만 년 전 쯤 공포새들이 점점 사라지자 수많은 포유류들은 더욱 번성하여 지구 곳곳으로 퍼져나갔다. 에오세 후기부터는 거대 포유류가 나타나기 시작했으며, 플라이스토세의 여러 빙하기를 거치면서 거대 포유류는 대부분 멸종하였지만, 아프리카대륙에는 아직도 일부 육상 거대 포유류가 남아있으며 해양에도 지구 역사상 가장 큰 동물종인 고래 상당수가 남아있다.

3. 특징

파일:젖젖먹쟝.gif

아래 내용들은 위 정의롤 통해 분류된 포유류들의 '특징'이다. 내용을 보면 알겠지만 거의 대부분의 포유류들이 비슷하게 가진 특징이긴 하나, '정의'가 아니기 때문에 예외인 생물도 간간히 존재한다. 즉, 포유류임에도 아래의 특징이 없거나,반대로 포유류가 아님에도 아래의 특성들을 가진 동물들이 있다. 때문의 아래 특성들을 가지고 포유류와 다른 동물을 구분하지는 않는다. 의외로 사람도 일반적인 포유류의 특징에서 벗어난 특징들이 꽤 있다.

3.1. 모성애와 부성애

포유류의 새끼는 을 먹을 때는 스스로 먹이도 구할 수 없을 정도로 매우 무력하다.[6] 따라서 모성애라는 것이 포유류 암컷에게 본능으로 들어있다. 모성애가 강한 포유류의 자식들은 생존률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아래 나오는 얼룩말 줄루의 새끼도 어미와 헤어졌는데 풀을 못 먹고 젖만 먹기 때문에 48시간 안에 엄마와 재회하지 못하면 사망할 것이라고 하였다.

TV에 나온 어떤 수의사의 말에 의하면 개는 강아지에게 젖을 줄 때는 모성애가 상당히 강하지만, 젖을 떼고 나면 모성애가 확 줄어든다고 한다. 이는 포유류에게 옥시토신 수용체가 있어서 생기는 일로 새끼를 껴안거나 을 빨면 뇌에 옥시토신이 분비되어 가정적으로 성격이 변한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채널에서 건기에 아프리카의 초식 동물들이 초원을 찾아 대 이동을 하는 장면을 촬영하여 방영한 적이 있었는데 이때 촬영팀이 관찰하던 얼룩말 떼도 들과 함께 마라 강(Mara River) 등 여러 강을 건넜다. 여기에 나오는 얼룩말들은 각각 코드네임이 붙여졌는데, 그중 줄루(Zulu) 라는 어미 말과 에코 파이브(Echo Five)라는 젖먹이 얼룩말이 함께 강을 건너다 헤어진다. 강을 건너면서 에코가 하류로 100m 가량 떠내려갔기 때문이었다. 줄루는 사라진 에코 파이브를 찾기 위해 원래의 경로에서 이탈해 강 하류로 내려가다 악어 세 마리에게 둘러싸여 거의 잡아먹힐 뻔했지만 필사의 탈출을 감행하여 피를 흘리며 간신히 살아서 하류로 도착하였지만 아무리 찾아도 새끼가 보이지 않았다. 사실 줄루가 있는 곳은 에코가 떠내려간 곳과 반대의 지점이었다. 그러나 그걸 모르는 줄루는 악어가 있는 강으로 다시 뛰어들어가 원래 있던 강변으로 돌아가 에코를 찾아보았다. 아마 인간의 엄마라도 자식을 찾기 위해 방금 전 육식동물에게 습격 당한 강을 다시 건너는 일은 쉽지 않을 것이다. 안타깝게도, 이후 줄루는 새끼를 찾기 위한 희생으로 입은 부상에 의해 사망하고 아직 어린 에코도 무리의 낙오로 인해 사망하고 만다. 모성애도 본능과 학습, 둘 다에 영향을 받는다. 자신의 어머니가 자신을 사랑해줬으면 자신의 자식에 대한 모성애도 더 강해지고, 어머니에게 사랑을 못 받았으면 모성애도 약해진다.

부성애는 포유류 에 따라 다르다. 수컷이 새끼 양육에 참여하지 않는 종은 당연히 부성애도 없으며 수컷이 양육에 많이 참여하는 종일 수록 부성애도 크다. 왜냐하면 부성애도 모성애처럼 진화에 의해 각 생물 종에게 주어진 생물학적인 특성이기 때문이다. 부성애는 개체별 차이도 굉장히 크다. 인간만 해도 훌륭한 아버지가 있는 반면, 개막장 아버지들도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다. 이는 엄마도 마찬가지다. 다만 어미의 경우 수유 시 옥시토신 분비로 자연적으로 모성애를 느낄 환경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부성애는 유전적 영향을 많이 받는다고 한다.

다약(Dayak) 과일박쥐의 경우 수컷이 새끼들에게 젖을 먹이며 부성애가 매우 강해서 새끼를 품어 키우는 동안 암컷들이 접근도 못하게 한다.

4. 각종 오해와 통념들

이 문서는
이 문단은
토론을 통해 사측의 판단에 따라 편견 및 고정관념/과학 문서의 기여내용을 관련문서로 이동시키고 삭제하기(으)로 합의되었습니다. 합의된 부분을 토론 없이 수정할 시 제재될 수 있습니다.
아래 토론들로 합의된 편집방침이 적용됩니다. 합의된 부분을 토론 없이 수정할 시 제재될 수 있습니다.
[ 내용 펼치기 · 접기 ]
||<table width=100%><table bordercolor=#ffffff,#1f2023><bgcolor=#ffffff,#1f2023><(> 토론 - 사측의 판단에 따라 편견 및 고정관념/과학 문서의 기여내용을 관련문서로 이동시키고 삭제하기
토론 - 합의사항2
토론 - 합의사항3
토론 - 합의사항4
토론 - 합의사항5
토론 - 합의사항6
토론 - 합의사항7
토론 - 합의사항8
토론 - 합의사항9
토론 - 합의사항10
토론 - 합의사항11
토론 - 합의사항12
토론 - 합의사항13
토론 - 합의사항14
토론 - 합의사항15
토론 - 합의사항16
토론 - 합의사항17
토론 - 합의사항18
토론 - 합의사항19
토론 - 합의사항20
토론 - 합의사항21
토론 - 합의사항22
토론 - 합의사항23
토론 - 합의사항24
토론 - 합의사항25
토론 - 합의사항26
토론 - 합의사항27
토론 - 합의사항28
토론 - 합의사항29
토론 - 합의사항30
토론 - 합의사항31
토론 - 합의사항32
토론 - 합의사항33
토론 - 합의사항34
토론 - 합의사항35
토론 - 합의사항36
토론 - 합의사항37
토론 - 합의사항38
토론 - 합의사항39
토론 - 합의사항40
토론 - 합의사항41
토론 - 합의사항42
토론 - 합의사항43
토론 - 합의사항44
토론 - 합의사항45
토론 - 합의사항46
토론 - 합의사항47
토론 - 합의사항48
토론 - 합의사항49
토론 - 합의사항50
||




파일:CC-white.svg 이 문단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문서의 r576
, 번 문단
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파일:CC-white.svg 이 문단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다른 문서에서 가져왔습니다.
[ 펼치기 · 접기 ]
문서의 r576 ( 이전 역사)
문서의 r ( 이전 역사)


[1] 사진은 왼쪽부터 박쥐, 주머니쥐, 캥거루, 태즈메이니아 데블, 사람, 코끼리물범, 다람쥐, 천산갑, 아프리카코끼리, 오리너구리, 날원숭이, 순록, 혹등고래, 별코두더지, 판다, 아르마딜로, 얼룩말, 코끼리땃쥐 [2] 이 때, 살아남기 위해 몸집부터 급격히 커지면서 몸집 대비 두뇌 비율이 오히려 줄어들었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 [3] 가시두더지나 오리너구리의 젖먹이는 원시적인 형태로 이를 통해 유방이 땀샘에서 진화했음을 알 수 있다. [4] 기린도 목뼈가 7개뿐이다. 참새보다도 목뼈 수가 적다. [5] 조류의 경우 뇌 크기가 작은 대신 신경세포를 고밀도로 작게 눌러 담았기 때문이다. [6] 이는 조류도 마찬가지지만 병아리만 해도 어미 없이도 알아서 먹이를 먹고 무덤새 같은 경우는 태어나자마자 독립한다. 둥지를 지키는 수컷이 새끼를 알아보지 못해 새끼를 죽이는 수가 있다. [7] 오히려 유인원 중 체급에 비해 큰 건 인간이다. [8] 여담으로 이슬람 문화권인 중동 지역에서 돼지를 불결하게 여기는 이유가 덥고 물이 부족한 사막지대에서 땀샘이 없는 돼지를 키우기에는 적합하지 않기 때문이다. [9] 심지어 박정희 전 대통령이 기르던 진돗개는 차지철 경호실장의 엉덩이를 물어서 격리당하기도 했다(…). 경호실장이라도 얄짤없다 [10] 애초에 진돗개는 개 중에서도 늑대의 본성이 많이 남아있는 스피츠계열 견종이다. [11] 혹여는 사람들 중에서 등의 설치류를 무서워하는 것과 같은 이유라고 보면 된다. 그냥 작은 것이 꿈틀거리는 것에 혐오감을 느기는 것이라 볼 수 있다. [12] 사실 정확하게 말하자면 고양이는 차가운 물에 민감하기 때문이다. 영상에서 따뜻한 물이 담긴 대야에 있는 고양이 영상이 있는데 주인이 고양이를 꺼내자 다시 도로 들어가는 모습도 볼 수 있다.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