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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2-06-24 13:45:32

대한민국 기상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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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행정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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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정부부처장(국무위원) · 중앙정부부처 산하 기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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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color=#fff><colbgcolor=#003764> 기상청
氣象廳 | Korea Meteorological Administration
파일:기상청 MI_상하.svg
설립일 1990년 12월 27일
전신 과학기술처 중앙기상대
청장 유희동
차장 공석
주소[1]
정부대전청사 1동
대전광역시 서구 청사로 189 ( 둔산동)

서울특별시 동작구 여의대방로16길 61 ( 신대방동)
상급 기관 환경부
정원 본청 393명
소속기관 890명
한시조직 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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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역사3. 기상청장4. 상징5. 기상청 업무
5.1. 예보업무
6. 문제점7. 사건사고 및 논란
7.1. 태풍 셀마 이동경로 조작 사건7.2. 슈퍼컴퓨터 고철 판매
8. 조직9. 소속기관
9.1. 지방기상청, 기상대 세부 위치 및 관할구역
10. 소속 위원회11. 산하 공공기관12. 유관 단체13. 기타14. 해외의 기상청

[clearfix]

1. 개요

정부조직법 제39조( 환경부)
② 기상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기 위하여 환경부장관 소속으로 기상청을 둔다.
③ 기상청에 청장 1명과 차장 1명을 두되, 청장은 정무직으로 하고, 차장은 고위공무원단에 속하는 일반직공무원으로 보한다.
하늘을 친구처럼, 국민을 하늘처럼
기상청()은 대한민국의 날씨와 기후를 조사하고 관찰하여 앞으로 어떤 날씨가 있을지 예측하는 기관이다.

대전에 위치했던 중소벤처기업부의 세종 이전에 따른 청사 재배치에 따라 기상청의 정부대전청사로의 이전이 예정되어 있었으며 2021년 3월 8일, 정세균 국무총리의 대전지역 기자 간담회에서 국무회의를 통해 기상청 이전을 확정하였음을 발표했다. 이후 2022년 2월 18일부터 기상청을 정부대전청사로 이전 시작하였다.

기상청 전체 인원 666명 중 절반 규모에 해당하는 정책부서 소속 346명은 2022년 2월 18~20일, 25~27일 두 차례에 걸쳐 서울 동작구 기상청 본원에서 대전 서구 둔산동 정부대전청사로 우선 이전하였으며, 현업부서 소속 320명은 정부대전청사부지에 국가기상센터가 신축된 뒤 2026년 6월까지 이주를 마칠 계획이다. # 당장 기상센터가 필요하지 않은 정책부서를 우선 이전한 후, 4년간 기상센터를 완비하여 마련되는 대로 나머지 현업 부서들의 이주를 마칠 것이라고 한다.

2. 역사

1948년 설치된 국립중앙관상대가 효시로 1963년 중앙관상대로 개편되었다. 명칭의 관상대는 조선시대의 천문대 및 기상청 역할을 했던 관상감(觀象監)에서 유래한다.[2] 1982년 1월 1일부터 중앙관상대를 중앙기상대, 지대를 지방기상대로 개편했고, 1990년 중앙기상대가 기상청으로 개편[3]되었고, 1992년 지방기상대를 지방기상청으로, 측후소를 기상대로 개편했다. 그리고 서울특별시 종로구 송월동에 있던 기상청이 공군사관학교가 청주로 이전하면서 남은 부지로 1998년 12월 15일에 동작구 신대방동(현 보라매공원)으로 이전했다. 기존의 송월동 부지는 서울기상관측소로 사용하고 있다.[4]

2008년 과학기술부에서 환경부 소속으로 이관되었다.

오랫동안 상당수의 정보는 특정 자격이 있어야 접근 가능했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정보 공개가 자유로워졌다.

3. 기상청장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기상청장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4. 상징

기상청 로고 변천사
파일:기상청 로고(1999-2008).svg 파일:기상청 로고(2008-2016).svg 파일:기상청 MI_상하.svg
<rowcolor=#fff> 1999-2008 '08-'16 현재
파일:attachment/kma1.gif
마스코트 기상이[5]

5. 기상청 업무

기상청에서 하는 일은 예보, 관측, 지진 화산, 기후, 기상산업 진흥, 국제협력 등 매우 다양하다.

5.1. 예보업무

예보란 기상관측 결과를 기초로 한 예상을 발표하는 것을 말한다(기상법 제2조제9호)
예보에는 초단기예보, 단기예보, 중기예보, 장기예보, 기후전망이 있다.

* 초단기예보: 현재 실황에서부터 6시간 이내의 기상상황을 1시간 간격으로 발표(갱신주기: 10분)한다. 기온, 강수량, 강수형태, 상대습도, 풍향, 풍속 등 6개의 기상실황과 강수형태, 강수량, 하늘상태, 낙뢰, 기온, 습도, 풍향, 풍속 등 8개의 예보요소를 발표하고 있다. ※ 강수량은 실황에서부터 12시간까지 10분 단위로 발표 (갱신주기: 10분)

* 단기예보: 전국을 5km×5km 간격으로 세분화하여 총 3,500여 개의 읍·면·동 단위로 날씨를 예보한다. 정시기온, 최고·최저기온, 강수형태, 강수확률, 강수량, 적설, 하늘상태, 풍향, 풍속, 습도, 파고 등 12개 요소를 1시간 단위로 최장 글피까지의 예보를 발표하고 있다.

* 중기예보: 단기예보 이후 향후 10일까지의 기상전망, 육상·해상 날씨, 최고·최저기온, 파고를 오전/오후로 나누어(8~10일은 하루단위) 매일 2회 발표하고 있다.

* 장기예보
- 1개월 전망: 매주 목요일에 발표되며, 발표일이 속한 주의 다음 두 번째 주(월~일요일)부터 다섯 번째 주까지 4주 동안의 주별 기압계, 평균기온과 강수량 전망을 발표하고 있다.
- 3개월 전망: 매월 23일경 발표일 다음 월부터 3개월 동안의 월별 기압계, 평균기온과 강수량 전망을 발표하고 있다.
- 계절 기후전망: 2, 5, 8, 11월 23일경 발표일 다음다음 계절의 평균기온과 강수량, 엘니뇨/라니냐 전망을 발표하고 있다.
- 연 기후전망: 12월 23일경 발표일 다음 해의 평균기온과 강수량, 엘니뇨/라니냐 전망을 발표하고 있다.

예보를 보는 관점은 사람마다 다르다. 예보를 활용하는 방법도 다른데 참고하기 좋다.

#1주 예보를 볼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건 강수확률이죠! 기상청 직원들 놀러가려고 일부러 예보 다르게 낸다던데?

#2주 강추위예보라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패션의 완성은 코트죠!

#3주 눈예보가 있으면 눈오리 집게로 눈오리 만들 생각에 신이나는 어린이

#4주 건조한 날씨에 예보에서 습도 확인은 필수죠 필수!

#5주 날씨예보를 잘 활용하고 가족들에게도 깨알팁을 주고 있죠! 날씨는 소통이죠

#6주 군전역 전후로 좋아하는 날씨가 바뀌었다!

#7주 카페트럭 어르신의 날씨예보 활용 꿀팁, 요즘 날씨예보 확인은 필수죠!

#8주 내가 좋아하는 날씨를 가진 나의 고향 대전으로 다시 돌아왔어요. 내 경험과 예보는?

#9주 예보 시점에서 먼 시기와 가까운시기의 일기예보의 체감 정확도는 어떻게 될까?

#10주 강수예보와 등산의 관점을 보여준 5mm 미만 강수예보가 등산이 미친 영향은?

#11주 날씨예보를 볼 때마다 비 소식이 있기만 애타게 기다리는 산불 방재전문가

#12주 우리 동네의 봄은 바람이 많이 불어 예보를 볼때 바람을 중요하게 보는 골프프로

#13주 맛있는 커피를 추출하기 위해 매일 날씨예보를 본다?

#14주 S대생들은 날씨예보를 어떻게? 우리 비 안맞고 싶다는 그들의 외침!

#15주 제주도의 변덕스러운 날씨, 중기예보부터 단기예보까지 다 보는데...

#16주 1mm? 빗방울? 구름많음? 예보에 상관없이 여행갈 땐 맑음맑음 날씨요정이고 싶은 제주관광객

#17주 기후변화의 영향인가요? 요즘 날씨가 너무 날카로워졌어요! 노지스마트팜감귤농사

#18주 제주-우도 여객선 운항, 131 기상콜센터로 전화한 이유는?

#19주 날씨예보에 따라 신발을 선택하는 꿀팁은?

#20주 용산에서 만난 외국 관광객, 날씨예보 정확도는? | 자외선엔 선크림! 쏘파워풀!

#21주 첫 방재기간을 맞이하는 기상청 총괄예보관실 막내예보관의 시선에서 바라본 예보의 관점은? 꿀팁방출!

#22주 중기예보, 단기예보, 시간단위예보의 정확도를 감으로 정확히 알고 있는 고속버스터미널에서 만난 분들!

#23주 고등학생의 날씨예보 활용기!ヽ(^。^)ノ

#24주 소나기는 피하고 봐야죠! 예보가 자주 바뀌는여름철 예보, 기상정보 자주 확인 필수

#25주 시간까지 정확한 비 예보는 정녕 힘든건가요?!

6.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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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사건사고 및 논란

7.1. 태풍 셀마 이동경로 조작 사건

1987년 7월 9일 슈퍼 태풍 셀마가 발생했다. 셀마는 중심기압 915 hPa, 1분 평균 최대풍속 67 m/s, 직경 1850 km 라는 상당한 스펙이었다. 7월 10일 셀마가 슈퍼 태풍으로 강화되었을 때, 기상대는[6] 셀마가 한반도를 지나가지 않고 오키나와 해상에서 일본 열도로 간다고 예보했다. 그런데 당시 일본, 태평양의 미 해군, 그리고 다른 국가들도 모두 셀마가 한국을 지나간다고 예보했다. 한국 기상대만이 셀마가 한반도를 지나가지 않는다고 주장했고, 언론과 상대의 주장을 그대로 보도해서 사람들은 태풍은 안 오고 비바람이나 조금 오리라 생각한 채로 태풍 대비를 하지 않았다. 그러나 셀마는 해외의 기상 예보대로 한반도를 그대로 관통했다.

파일:Thelma198707110636Z.png
전성기의 태풍 셀마. 중국 동부, 일본, 한반도를 완전히 뒤덮을 정도로 초대형의 맹렬한 태풍으로 성장했다.
파일:Thelma_1987_track.png
태풍 셀마의 이동 경로. 한반도를 그대로 직격했다.

그리고 전혀 대비가 되지 않아서 사망자와 실종자 345명, 이재민 10만 명, 2002년 화폐가치 기준으로 재산피해 6천억원어치가 발생했다. 사망자와 실종자 중 절반이 피항하지 않은 선박에서 나왔고, 재산피해도 대부분 피항하지 않은 선박이나 태풍대비를 하지 않은 산업현장에서 발생했다.

그런데 기상대는 태풍이 지나간 후 셀마가 절대로 한반도를 지나가지 않았다고 주장했으며, 셀마가 한반도를 지나지 않고 대한해협을 지나 동해로 빠져나갔다고 이동 경로를 조작해서 발표했다. 이 일은 후일 기상청이 양심선언을 하며 사람들에게 알려졌으며 당시에는 당연히 많은 사람들이 셀마가 한반도를 지나간 줄 몰랐고 2021년 현재에도 아는 사람이 많지 않다. 다만 2021년 현재 경남지방 한정으로 "유독 셌던 1987년 태풍"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더러 있다. 사라호, 셸마호, 매미가 이 지역 한정 3대 태풍일 정도.

7.2. 슈퍼컴퓨터 고철 판매

기상청이 모두 1192억원을 지출해 도입한 슈퍼 컴퓨터 1~3호기를 7920만원에 고철로 판 것으로 드러났다. 문제는 이러한 사용 연한이 지난 슈퍼컴퓨터의 성능이 여전히 뛰어나다는 것. 현재 6년이 지난 슈퍼컴퓨터들은 여전히 500위권 내 높은 순위를 유지하고 있다. #[7]
하지만 여기서 간과하고 있는 사실이 있는데 저런 구형 슈퍼컴퓨터를 쓸 곳은 아무도 없다. 아마 2005년도 컴퓨터를 2020년에 불용처분 한것은 담당자가 정말 버티고 버티다 불용처분을 한 것일 것이다. 저것들 보관도 공짜로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또한 슈퍼컴퓨터는 그냥 쉽게 보관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우선 엄청난 부피의 슈퍼컴퓨터를 보관하기 위해서만 아주 큰 건물 1개가 필요하며, 이의 임대료는 모두 기상청의 몫이다. 또한 슈퍼컴퓨터를 가동하려면 그 엄청난 열을 식히기 위해 냉각비와 전기료도 천문학적으로 든다. "그럼 슈퍼컴퓨터를 안 쓰고 놔두면 되지 않느냐"는 의문이 들 수 있는데, 그럼 그냥 쓸모가 없는 고철덩어리일 뿐이다.

8. 조직

9. 소속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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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기관
수치모델링센터 기상기후인재개발원 국가기상위성센터
기상레이더센터 국립기상과학원 항공기상청
지방기상청
수도권기상청 부산지방기상청 광주지방기상청
강원지방기상청 대전지방기상청 대구지방기상청
제주지방기상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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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청 직제에 있는 센터 관련 세부내용도 기술되어 있다.

9.1. 지방기상청, 기상대 세부 위치 및 관할구역

수도권기상청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로 276 (고색동 894-93)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경기도
인천기상대[28] 인천광역시 중구 자유공원서로 61(전동 25-59)
부산지방기상청 부산광역시 강서구 대저로63번길 54 ( 대저1동 1246)[29]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경상남도
울산기상대 울산광역시 중구 달빛로 65-26 ( 서동)
창원기상대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가포순환로 172 ( 가포동)
대구지방기상청 대구광역시 동구 효동로2길 10(효목동 1264-4)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안동기상대 경상북도 안동시 열루재1길 16(운안동 433-1)
광주지방기상청 광주광역시 북구 서암대로 48(운암동 32)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전주기상지청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상가마을길 25(덕진동2가 431) 전라북도
목포기상대[30] 전라남도 목포시 고하대로 815(연산동 726-3)
강원지방기상청 강원도 강릉시 사천면 과학단지로 130 강원도
춘천기상대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 장본1길 12(산천리 279)
대전지방기상청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383-1(구성동 22)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남도
청주기상지청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공단로 76(복대동 265-14) 충청북도
홍성기상대 충청남도 홍성군 홍북읍 홍예로 350(신경리 872)
제주지방기상청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동문로9길 13-1(건입동 1123-13) 제주특별자치도

10. 소속 위원회

11. 산하 공공기관

12. 유관 단체

13. 기타


14. 해외의 기상청


[1] 2026년 6월까지 현 기상청을 정부대전청사로 이동 중이다. 2022년 2월에 정책부서들의 대전 이전이 완료된다. [2] 그래서 1960년대 흑백영화 "로맨스 빠빠"를 보면 내일 날씨를 화제삼아 이야기하다가 "관상대"에 근무하는 직원 이야기가 나온다. 여담으로 대한민국 TV 기상캐스터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김동완 전 MBC 보도위원의 이야기에 따르면 당시까지 기상통보기관 명칭이 얼굴로 사람의 운수를 점치는 ' 관상(觀相)'과 한글 발음이 같은 '관상대'였던 탓에 시골을 가면 동네 어른들이 "자네 관상 좀 볼 줄 아나?"(...)라고 묻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고 한다. [3] 1989년 한국기상학회에서 중앙기상대를 기상청으로 승격시켜달라는 건의가 있었다. 백지연 앵커가 보도해주었다. [4] 이 송월동 관측소는 현재도 서울의 날씨와 기후의 기준점이 되고 있다. [5] 온도계의 수감부를 형상화했다. [6] 당시에는 기상청이 아니라 기상대였다. 기상청으로 승급된 것은 1990년이다. [7] 기사를 잘못 이해한 것이다. 고철로 판 슈퍼컴퓨터는 2000, 2003, 2005년식이다. [8] 직제상 부서로 볼 수 있으나 본청과 동떨어져있어 독립성이 강하다. [9] 슈퍼컴퓨터 3호기는 2016년 5월 가동 중단 후 고등과학원(한국과학기술원 부설기관)과 국립농업과학원(농촌진흥청 소속기관)이 4개 시스템 가운데 초기시스템 일부와 부품을 나눠 무상으로 인수했다. [10] 직제상 부서로 볼 수 있으나 본청과 동떨어져있어 독립성이 강하다. [11] 기상청과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환경부령) 제9조에는 국가기후데이터센터장이 기상콜센터 운영 및 관리에 관한 사항을 분장한다고 되어있는데, 기상콜센터 운영 및 관리 규정(기상청훈령) 제4조에는 콜센터는 기상청 기상서비스진흥국 기상서비스정책과 소속으로 한다. 라고 나와있다. 제28조상 운영협의회에 위원장은 기상서비스진흥국장이 되고, 기상청 대변인, 운영지원과장, 예보정책과장, 기상서비스정책과장, 국가기후데이터센터장, 지진화산정책과장, 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장 등이 위원으로 되어있어 국가기후데이터센터장이 참여하고 있긴 하다. [12] 2004년 12월 정부가 전국 40여개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유치신청을 받아 2005년 1월 5곳으로 압축한 뒤 현지실사 등을 거쳐 2005년 4월 진천으로 확정되었다. 국가기관 하나 가져오는 게 이렇게 힘들다 [13] 이와 별개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제주 구좌읍에 이름이 비슷한 국가위성통합운영센터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14] 1970년 7월 수원농업기상관측소 소속으로 강화분실·양평분실·이천분실·화성분실·안성분실을 설치하기도 했는데, 1978년 4월 화성분실·안성분실이 폐지되었다. [15] 이때 수원측후소 강화분실은 인천측후소 소속 강화기상관측소로 바뀌었고, 수원측후소 양평분실·이천분실은 양평기상관측소·이천기상관측소가 되었다. [16] 다른 지방청처럼 도시 이름이나 도 이름을 딴 서울지방기상청, 인천지방기상청, 경기지방기상청 등이 이름이 아닌 수도이라는 독특한 이름이 붙었는데, 환경부에 수도권대기환경청(안산 단원구)이라는 기관처럼 환경부 외청이 된 영향으로 기관 명칭에 수도권이라는 이름을 붙인 것일 수 있다. 더구나 수도권 기상청의 전신 격인 수원기상대가 경기도 수원시에 있는데, 관할 구역은 서울,인천,경기 전역이라 경기청이라 부르면 경기도만 관할하고, 서울과 인천을 제외하는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수원지방청이라고 하기엔 수원이 특별시나 광역시인 것도 아니고, 다른 지방청 중에 지방검찰청과 고등검찰청을 제외하면 수원지방청이라 명명한 곳도 없다. [17] 2015년 1월 수도권기상청 출범과 함께 이천기상대·동두천기상대는 폐지되었고, 인천기상대·파주기상대·백령도기상대를 편입했으나 2015년 6월 파주기상대·백령도기상대는 폐지되었다. [18] 1985년 7월 수원농업기상관측소를 수원측후소로 개편하면서 종전 수원농업기상관측소 강화분실을 인천측후소 강화분실로 바꾸었다. 강화분실은 이후 강화기상관측소로 바뀌었다가 2008년 10월 폐지되었다. [19] 1966년 11월 부산측후소 소속 충무출장소가 설치되었다. [20] 대구측후소 소속으로 칠곡분실·상주분실·청송분실·경주분실·영주분실·안동분실·선산분실·울진분실·문경분실·김천분실·영덕분실·의성분실·영천분실·성주분실 등 14개 분실을 두었다. 1978년 4월 울진분실은 울진측후소로 승격하고, 상주분실·청송분실·경주분실·안동분실·김천분실·성주분실·함양분실·울주분실·김해분실·하동분실·삼천포분실은 폐지되었다. [21] 진주측후소 소속으로 합천분실·남해분실·밀양분실·함안분실·함양분실·거창분실·울주분실·산청분실·김해분실·하동분실·삼천포분실·거제분실 등 12개 분실을 두었다. [22] 동시에 포항고층기상측후소는 포항고층기상관측소로 개편하여 중앙관상대 관할로 두었다. [23] 1931년 7월 삼산동에서 1947년 3월 북정동을 거쳐 2015년 12월 약사동으로 이전했다. [24] 대한민국 최서단인 태안 격렬비도에 있다. 제2기지(옹진군 덕적도)와 제3기지(영광군 안마도)도 건설 추진 중이다. [25] 홍성 홍북면에 있는 서해안기후환경연구소와는 다른 기관이다. 서해안기후환경연구소는 충청남도청이 산하기관인 충남연구원 부설로 설립했으며 2015년 개소했다. [26] 내포신도시를 띄우려고 충청남도청이 적극적으로 밀고 있다. [27] 기관 특성상 공항 소재지에 있을 수밖에 없다. [28] 대한민국 최초의 근대 기상 관측 시설이다. [29] 참고로 예보에서 나오는 부산의 기후 공식 관측지점은 부산시 중구 대청동1가에 있다. [30] 근대적 기상관측이 최초로 이루어진 곳이다. [31] 성능미달장비 도입을 막기 위해 한국기상산업진흥원 직원이 감사원과 국민권익위원회에 제보( 내부고발)했다가 직장도 잃고 소송으로 시간까지 보낸 사례가 있었다. 민간 기상관련업체인 케이웨더도 불만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32] APEC 유치 초기부터 2000년 인천광역시를 시작으로, 서울, 제주 등이 유치에 뛰어들었는데, 부산 쪽이 노무현 정부 당시 여당이었던 열린우리당 부산시지부 등과 연계하여 총선 등을 통한 정치적 압박여론이 일더니 부산에 돌아가게 되었다. 유치전이 한참 치열할 당시 제주 쪽에서는 노무현 대통령이 PK출신이라 우려가 있었고, 그 와중에 PK출신 문재인 민정수석비서관이 APEC 부산 개최를 강력하게 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며, 제주 출신 문정인교수가 개최도시 선정위원회 위원 후보로 올랐다가 탈락한 것도 문 수석의 입김이라는 이야기까지 돌았다. [33] 후속 사업으로 ’기상재해 사전대비 중심의 시공간 통합형수치예보기술개발’이 2020~2026년 7년 동안 1023억원을 들여 진행될 이다. [34] 구 날씨누리는 2022년 3월 14일을 끝으로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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