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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2-11-22 21:37:35

유튜브/문제점/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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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유튜브 스트리밍 관련 문제3. 맞춤 동영상, 추천채널 선정성 문제
3.1. 맞춤 동영상, 추천채널 선정 방식
4. 저작권 문제5. 기계적 삭제 및 채널정지 시스템 도입 문제
5.1. 신고 테러로 인한 기계적 삭제5.2. 유저의 반복적 사용으로 인한 기계적 삭제5.3. 동영상 내 단어 사용으로 인한 기계적 삭제
6. 모호한 기준의 연령 제한
6.1. 키즈 컨텐츠 무단 지정 및 이에 따른 피해
6.1.1. 오류 발생 목록
6.2. 커뮤니티 가이드 연령 제한
7. 댓글 언어 차별8. 유튜브 프리미엄 및 백그라운드 재생 문제
8.1. iOS/ iPadOS PiP 미지원으로 인한 기기 차별 문제
9. 유튜브 키즈 관련 문제10. 갈수록 악화되고 있는 검색 기능11. 커뮤니티 자막 제공 지원 중단
11.1. 영상 제목 및 캡션 자동 번역
12. 공지 없는 잠수함 업데이트13. 검색 기록 확인의 어려움14. 앱 기능 추가에 미적지근
14.1. 모바일 앱 및 웹, 태블릿, TV 차별
14.1.1. 모바일 앱 및 웹14.1.2. PC14.1.3. 스마트 TV14.1.4. 태블릿
15. 무분별한 계정해지16. 잘못된 주제 분류 및 추천17. 영상의 싫어요 수 비공개 처리18. 무분별한 댓글 차단19. 수익이 되는 채널에 관대한 징계 수위20. 갈수록 악화되거나 줄어들고 있는 각종 기능들21. 기타

1. 개요

이 문서에서는 유튜브의 운영 관련 문제점들을 다룬다.

2. 유튜브 스트리밍 관련 문제

유튜브의 스트리밍은 수많은 인원을 수용할 정도로 크기가 큰데, 문제는 댓글과 영상이 싱크에 어긋나는 경우가 매우 많다. 일부 유튜버들이 유튜브 댓글창의 일부분을 따로 떼어서 진행을 하는데, 작성자가 글을 올린 뒤 10~20초 뒤에서야 영상에서 볼 수 있다. 하지만 2015년 8월 8일부터 지연 시간이 모바일 동일하게 나오는 설정을 정식으로 도입했으나 해당 설정의 이해가 부족하여 단순 중계방송용 '기본' 지연시간 그대로 두는 경우가 많다. 매우 짧은 지연시간을 설정하면 2s 이하의 실시간 소통이 가능하다.

2020년 4월 중순부터 알 수 없는 이유로 실시간 스트리밍의 보관처리가 불안정해졌다. 어떤 동영상은 종래대로 1~2시간 이내에 보관되는 반면, 어떤 동영상은 최대 3일이 지나야 보관되는 식이다.[1] 이용자 폭증으로 인한 단순 서버 불안정인지, 아니면 유튜브 측에서 의도적으로 동영상의 무단 추출을 막기 위해 조치를 취한 것 인지 알 수 없다. 아직까지도 유튜브 측의 공식적인 해명이 없다. 게다가 실시간 스트리밍이 종료되면 다시보기가 자동으로 올라와야 하는데 이 옵션을 꺼서 생방송을 나중에 보고 싶은 사람들이 못 보게 하는 유튜버도 많다.

3. 맞춤 동영상, 추천채널 선정성 문제

아래의 동영상에서 퓨디파이가 언급한다.

섬네일에 대놓고 한국어가 적혀있다.(...)
유튜브 알고리즘이 전혀 맞춤 동영상 같지 않은 것을 맞춤 동영상으로 뜬금없이 제시하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오히려, 봐서는 안 될 것들을 보여주고 있다. 성인만이 유튜브를 보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한때는 의도적인게 아닌 일종의 버그(?)라고 추측되었으나, 유튜브도 이 문제를 인지했으며 이 영상으로 인해 더 많은 문제점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2018년 4월부터 검색주제와는 전혀 관련없는 특정 순위의 채널이 검색 결과에 표시되고 있으며 채널의 '공유' 기능만 있어서 관심없음으로 설정이 불가능하다. (예시:자동차 관련 검색결과에 제이플라라는 음악 유튜버의 재생 리스트가 뜬다)

유튜브앱 홈화면의 상단 광고영상과 검색결과의 광고영상에 우주마켓의 광고인 정품시계 랜덤박스 판매나 콩순이 등의 채널이 자주 노출되며 광고 개인 최적화를 사용중이어도, 광고표시이유를 누르면 광고 개인 최적화 사용중이 아니라고 뜬다. 특히 랜덤박스 판매는 공정거래위원회의 시정조치를 받은 곳인데도 버젓이 유튜브 광고로 노출되고 있다. 개인관심주제가 아님에도 위의 광고들이 검색결과에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 발생하며 위의 광고들은 일반적인 영상의 '관심없음' 체크기능이 존재하지 않는다.

또한 유튜브 AI가 혐오스럽거나 자극적이거나 선정적인 영상들을 추천하는 경우도 많아 문제가 되고 있다. 혐오감을 즐 법한 주제를 검색하지 않으면 되는 게 아니냐고 할 수 있는데 이용자의 검색 의도와는 한참 동떨어진 영상이 추천되는 경우가 많아 의도적으로 이를 피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예를 들어 '귀여운 동물 영상'을 검색했는데 유튜브 AI는 '동물'라는 키워드가 들어간 것만 보고 동물들이 잔인하게 잡아먹히거나 도축당하는 영상, 동물들이 서로 싸워 피를 철철 흘리는 영상 등을 추천 목록에 무분별하게 올리는 것이다. 그나마 이상의 예시처럼 겹치는 키워드가 조금이라도 있으면 양반이고 검색어와 전혀 상관없는 혐오스러운 영상이 단지 조회수가 높다는 이유만으로 추천 목록에 지속적으로 올라오는 경우가 흔하다. 내용만 혐오스러운 영상이라면 재생을 안 하면 그만이겠지만 이런 영상들은 섬네일부터가 관심을 끌기 위해 자극적이고 혐오스러운 경우가 많아 꼼짝없이 안구테러를 당하게 된다. 이와 같은 영상들은 혐오감과 별개로 일단 내용이 자극적이라 조회수 자체는 높은 편이기 때문에 유튜브 AI가 조회수가 높다는 사실만 보고 사람들이 좋아하는 영상이라 착각하여 추천해 주는 것이라 추측된다. 유튜브는 검색 결과에서 나오는 영상이나 채널을 차단할 수 있는 기능조차도 없어 이러한 문제점이 더욱 부각된다.

한국 한정으로 맞춤 동영상에 쌍욕이 그대로 섬네일에 게재된 영상이 뜨기도 한다.

3.1. 맞춤 동영상, 추천채널 선정 방식


( MatPat의 설명 영상)

이를 위해선 유튜버들은 더 많은 유저들에게 노출되기 위해 매일같이 영상을 올려야 하는 패턴을 지녀야 했고, 영상의 길이도 최대한 길게 뽑아내야 했다. 이 때문에 며칠 간의 휴식은 이 상황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 된 것이다. 조회수와 좋아요 수를 비롯한 컨텐츠의 질보단, 매일 뽑아대는 양이 중요하게 되어버린 상황을 지적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일상생황을 찍어서 올리는 브이로그 형태의 유튜버들은 컨텐츠 소모의 시간이 어마어마하게 빨라진다. 이들이 휴식을 지닌 뒤 돌아오면, 이미 그들은 맞춤 동영상과 추천 채널에 들어갈 기회에서 한참 밀리게 되는 것이다. 또 이것이 가능한 유튜브 채널들은 대부분 대기업, 언론 회사들로서, 일반 유튜버들은 계속해서 뒷전으로 밀려나간다는 것을 문제점으로 부각되어가고 있다.

이러한 맞춤 동영상, 추천채널 선정방식을 모르는 유튜버들은 점점 좋아요 수와 조회수에 집착하게 되면서 영상에 좋아요를 구걸하는 컨텐츠들이 많아지기 시작했다. 말 그대로 컨텐츠 그것만으로 승부를 보는 게 아니라, 점점 수치에 집착하게 되는 유튜버들이 많아지게 만드는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리고 이 선정방식의 문제점을 보여주는 표본 중의 하나인, 아기 인형 주사기 시리즈에 관련한 유튜버들의 반응 영상이다.

전혀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는 영상에, 구독자 수는 1000에 불과하며, 좋아요와 싫어요 수를 막아 놓고, 댓글 수도 얼마 안 됨에도 불구하고, 무려 1400만 조회수를 가지고 가는 것을 알 수 있다. 또 댓글은 무려 300개인데, 그중에서 정상적인 언어의 형태를 유지하고 있는 댓글은 거의 없으며, 조회수는 무려 100만이나 증가하였으나 댓글과 좋아요 수는 거의 동일하다.

이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검색어를 제목으로 해놓은 다음, 유입된 아이들의 조회수를 통해서 높은 조회수를 얻은 것이다.

스마트폰의 발달로 부모들이 아이들을 위해서 유튜브를 틀어주고 자기 할 일을 하는 풍조가 생겼는데, 영상을 선택할 수 없는 영아의 아이들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연관 동영상을 자동으로 넘어가게 된다.[2] 이때, 넘어가면서 얻어지는 조회수와 함께, 영상을 보통 끝까지 보게 될 수밖에 없는 아이들의 조회수는 현재의 유튜브 추천동영상 및 인기 동영상 선정방식에 따라, 높은 점수를 얻을 수밖에 없는 환경이 조성되고, 다시 인기 동영상이나 연관 동영상에 쉽게 올라가게 되고, 이것은 계속 반복되어서 누가 봐도 이만큼의 조회수를 얻을 수 없는 컨텐츠들이 어마어마한 조회수를 얻게 되는 기현상을 만들어버린 것이다.

댓글은 아이들이 아무거나 막 누르면서 올라간 댓글로 판단된다.


그리고 퓨디파이는 이 상황을 실험(?)하기 위해 100만 좋아요 수를 요구했다. 현재진행형으로 500만을 넘어가는 중이다.[3]


그리고 그 직후에 반대로 싫어요 100만을 실험했는데 성공하다 못해 500만 싫어요를 찍어버렸다.

여지껏 많은 유튜버들이 지적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해결되지 않았던 맞춤 동영상 선정 문제는 2017년 말 벌어진 유튜브 최악의 사건인 엘사게이트의 기폭제가 되었다.

4. 저작권 문제

유튜브 초창기부터 있었던 문제로, 일명 불펌. 다른 사람들이 공들여 만든 컨텐츠을 유튜브 다운로더 등으로 다운받은 뒤 다시 자신의 채널에 올리거나 영상에 허락 없이 사용하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비단 유튜브 뿐만 아니라 유튜브 쇼츠에도 해당 문제가 있는데, 일부 워터마크가 없는 비디오가 그 대상이다.

4.1. 불펌 영상 방치

유튜브에는 불펌, 재업로드 영상들이 판을 친다. 이에 유튜브는 2가지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데 '저작권 침해 신고'와 '콘텐츠 검증 프로그램'이다. '저작권 침해 신고'는 콘텐츠 소유자가 자신의 콘텐츠를 불펌한 영상을 일일이 신고하여 중단 요청을 하는 거고, '콘텐츠 검증 프로그램'은 자신이 소유한 콘텐츠(음악, 영상) 등을 미리 유튜브 콘텐츠 데이터베이스에 등록시키는 것이다.

그런데 유튜브는 제3자의 신고는 일절 받지 않는다. 즉, 불펌과 저작권 침해가 공공연하게 버젓이 일어나고 있는데 제3자가 저작권 침해를 신고해 봤자 소용없다는 말이다. 오로지 원저작자가 신고를 해야만 중단한다.("불펌 OK, 제3자 신고 즐, 원저작자 신고만 받아줌" 시스템은 나무위키의 이미지 업로드 시스템과도 비슷하다.[4]) 특히, 누가 봐도 불펌 영상인 게 뻔히 보이는 영상들조차 전혀 단속하지 않는다.[5]

광고 수익을 내지 않는 유튜브 영상이라 할지라도, 본래 원저작권 소유자가 받아야 했을 조회수를 가로채서 금전적 손해를 입힌 것이고, 심지어 불펌 영상으로 광고수익 창출까지 했다면 원래 저작권 소유자가 받아야 했을 돈을 횡령하는 매우 심각한 권리침해다. 몇억, 조 원 단위의 광고수익이 불펌러에게 가는 사건들도 상당히 많이 발생하는데 유튜브는 자신들이 먼저 단속하지도 않는데 제 3자의 신고조차 일절 안 받고 오로지 '원저작자가 신고할 때까지 방치'하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왜냐하면 유튜브도 광고 수익을 업로더와 나누기 때문이다.

더구나 다른 사이트가 출처일 경우 단속률은 더 떨어진다. 당장 유튜브 내에 존재하는 니코동이나 티비플등 다른 플랫폼에서 퍼온 영상 수만 봐도 생각을 뛰어넘는다. 예로 한국에서는 해외의 동물 영상들을 불펌해 광고 수익을 창출하는 채널들이 전문적인 돈벌이라도 하려는 것처럼 우후죽순 생기기도 했으며, 2020년대 초 기준 지금까지도 꽤 많이 있다. '반드시 원저작자가 직접 신고해야 하며, 제 3자 신고는 씹는' 유튜브 시스템의 문제점을 그대로 이용한 것이다. 원저작자가 외국인이기 때문에 한국어로 올라오는 유튜브 영상들을 외국인이 검색으로 잡을 가능성은 알고리즘이 데려다 주는 것 이라도 아닌 이상 매우 낮기 때문이다.

물론 유튜브에는 '콘텐츠 ID 시스템'이라는 것이 있어서 원저작자가 자신의 저작물의 보호요청을 하면, 굳이 원저작자가 일일이 불펌을 찾아다니지 않아도 그 저작물을 사용하는 모든 유튜브 영상들에게 일관 적용이 되는 시스템이 있긴 하다. 즉 유튜브는 자동으로 불펌을 적발해내는 시스템과 기술력을 구축하고 있긴 하다는 말이다. 다만, 이 콘텐츠 ID 시스템은 주로 기업 단위에서 받아들여지기 때문에 개인이 신청하기에는 절차가 복잡한 데다 일개 개인의 신청 자체는 받아주지 않는 경우도 많다.

특히 자기가 키우는 동물 영상은 그냥 개인의 일상 비디오일 뿐이라 굳이 콘텐츠 ID 시스템에 등록하려고 하지는 않는다는 것. 이렇다 보니 사실상 콘텐츠 ID 시스템으로 보호받는 저작물은 아주 극 소수에 불과하고, 대다수의 영상들은 보호받지 못한다. 거기다 한국 내 해외 동물영상 불펌러들은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정말 다양한 곳에서 퍼오기 때문에[6] 원저작자들이 일일이 유튜브에 찾아가서 콘텐츠 ID 시스템 등록 절차를 밟을 일도 만무하다.

이렇게 유튜브가 수많은 불펌 영상, 더 나아가 불펌러들이 광고수익을 벌고있는 사태를 방치하는 태도를 고수하자, 일각에서는 실제 원저작자에게 불펌 사실을 고발, 원저작자의 신고를 유도하는 등의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다. 한국의 유명한 해외 동물 영상 불펌 채널 '사랑이네 채널'역시 개드립넷의 한 회원이 지속적으로 원출처를 추적, 원저작자에게 고발을 해서 저작권 신고로 채널을 폭파시키기도 했다. #

4.2. 콘텐츠 ID 시스템의 문제점

5. 기계적 삭제 및 채널정지 시스템 도입 문제

유튜브는 동영상 신고를 받으면 직원이 해당 동영상 확인 후 삭제가 아닌, 인공지능 시스템이 기계적으로 자동 삭제하는 구조다. 참고로 댓글을 신고해도 그게 바로 삭제되는 게 아니다. 신고자에게는 바로 삭제된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그냥 신고만 되었을뿐 댓글이 삭제되려면 시간이 걸리는 편. 또한 이는 댓글창을 몇 번 새로고침한다면 알 수 있다. 유튜브는 인공지능을 수리할 의지가 없다.

이러한 문제들은 암호화폐, 기술적 특이점, 메타버스가 유행하면서 충분한 검증을 거치지 못한 채 트위치 스트리머-ALTI NFT 프로젝트 논란 2022년 LUNA 대폭락이 일어나면서 충분히 같이 언급될 수 있는 문제다. 드래곤플라이 프로젝트라는 중국 검열을 도운 전적이 있는 구글이 인공지능을 맹신하듯 유튜브를 운영하는데 비슷한 일이 되풀이되지 않으리라는 보장이 어디 있냐는 것이다.

5.1. 신고 테러로 인한 기계적 삭제

이 때문에 한꺼번에 집단적으로 신고만 테러하면 원하는 동영상을 쉽게 삭제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띠예가 피해자이다. 띠예는 머랭쿠키, 동치미 무, 식용 색종이, 달고나 영상을 올렸으나 악성 유저[7]들이 집중적으로 해당 동영상을 신고하여 삭제되었다. 이의제기 후에 복구되었어야 했으나 일부 동영상은 끝내 복구시키지 않았다.

야인시대 2차 창작물 저작권 위반 논란도 2차 창작에 불만을 품은 신고 테러로 인한 동영상 삭제 사건으로, 유튜브에 이의제기 후 대다수의 동영상이 차단 해제되었다. 이때 동영상뿐만 아니라 채널도 신고 테러로 쉽게 삭제할 수 있는게 드러나기도 했다.[8] 이건 영상만이 아니라 댓글도 가능. 그 외에도 고양이뉴스처럼 커뮤니티 기능을 사용하여 좌표를 찍고 신고 테러하여 다른 성향의 이용자에 노란딱지를 먹이는 채널도 있다.

5.2. 유저의 반복적 사용[9]으로 인한 기계적 삭제

황당하게도 유튜브 이용자의 반복적 사용에 따라 인공지능 시스템이 억울한 사람의 계정을 정지시키는 경우도 존재한다. 어떤 계정의 반복적 사용이 유저들의 평균치를 넘을 경우 스팸 계정으로 판정하여 계정주에게 경고 메일을 보내는 과정 없이 바로 일주일 정지(1차 경고), 90일 정지(2차 경고), 2차 경고 기간인 90일 안에 또 스팸계정을 개설하였다고 판단되면 유튜브 채널이 영구삭제됨(3차 경고) 순서로 조치를 취한다. 그리고 유튜브의 스팸계정 판별 기준은 댓글을 유저들 평균치보다 너무 많이 다는 것, 재생목록을 유저들이 추가하는 평균속도보다 너무 빠르게 추가하는 것, 다른 계정의 영상을 자기 계정 구독자수 유입 및 타 계정 좋아요 구독 댓글 조작에 악용할 수 있다고 해석되는 모든 행동이다. 이는 대체로 스팸 계정들이 경고 메일을 보낼 리가 없고 스팸 계정이 아니면 스팸이 아니라는 억울함을 호소하는 손으로 직접 쓴 이의 제기를 보낸다는 것을 유튜브측에서 알기 때문에 스팸으로 판명났다 싶으면 바로 정지를 내려버리는 정책 시스템을 채택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는 스팸이 아닌 순수하게 취미 영상을 재생목록으로 추가하는 계정주가 그냥 취미 영상을 편하게 모아보려고 혹은 다른 계정에 소개하려는 의도로 추가했을 뿐인데 목록을 유저들의 평균치보다 너무 많이 추가했다는 이유로 스팸 방지를 위한 구체적인 경고 메일을 유튜브에게서 받지도 못한 채 바로 억울하게 계정정지 조치를 받는다는 문제가 있다. 또한, 특정 ASMR 채널의 경우, 직접 녹음한 빗소리를 구독자들의 요구에 따라 동일한 빗소리 일지라도 원본영상 포함 8시간~10시간으로 늘린 버전을 함께 제공해 왔으나, 유튜브는 이를 동일한 영상을 반복 게시하는 스팸영상으로 간주해 채널이 정지 될 뻔 한 사례가 있다.

이로 인해 유튜브 계정정지 기준이 인공지능에 의해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유저들의 평균치를 정해 거기서 조금만 더 사용한 사람을 정지시킨다는 무식한 알고리즘이었다는 것이 밝혀졌다.

5.3. 동영상 내 단어 사용으로 인한 기계적 삭제



체스 유튜버의 동영상이 단순히 Black이라는 단어가 많이 사용되었다고 동영상이 삭제된 적이 있다. 하지만 단어 단위 검열의 경우, 정작 아시아인에 대한 비하발언인 칭총, 칭챙총, 코로나 아시아에 대한 비디오는 중국 비판을 제외하면 전혀 막지 않는다는 것이 아이러니.

6. 모호한 기준의 연령 제한

기계적 삭제 등에서 드러나는 알고리즘의 미흡함과 심각한 오진은 노란딱지와 영상 심의 검열에서도 발생한다. 이건 구글의 다른 서비스에서도 나타나고 있는 문제다.

6.1. 키즈 컨텐츠 무단 지정 및 이에 따른 피해

파일:thisshittycartoonisnotmadeforkids442oons.png
경고
이 X같은 만화는 ‘어린이용’이 아닙니다.
- 욕설
- 폭력적 만화
- ‘ F-word 폭탄’
이것은 패러디입니다. 모든 캐릭터들은 가상 인물입니다.
2019년 9월 아동 보호정책 강화 이후 442oons 같은 패러디 애니메이션 채널들은 이런 연령고지 영상을 띄워놓기도 했었다.[10]

유튜브의 고지 영상

2020년 들어 유튜브 측은 COPPA[11] 규제 준수를 위해 더욱 강화된 아동 보호 정책을 내세웠다. 따라서 여러 가지 정책(유튜브 키즈 설치 포함)이 시행되었는데, 이 중 미취학 아동이 주 시청자가 될 것이라고 예상되는 영상에는 '유튜브 키즈 동영상' 지정 및 댓글을 막고 광고도 맞춤이 아닌 일반 광고로만 부착하게 강제하는 정책도 포함되었다. 모든 조치를 열거해보자면 다음과 같다. 참고로 이런 조치를 하는 이유는 COPPA 규정 중 아동의 쿠키(인터넷 사용 기록), 개인정보 수집 금지 조항이 적혀있기 때문으로, 댓글/실시간 방송 채팅/실시간 방송 후원은 개인정보를 남기는, 그 외의 것들은 개인정보/쿠키를 수집하는 것이라고 한다. 그런데, 이 '키즈 동영상' 의 판별 기준이 "머신러닝"이라는 유튜브 측의 인공지능 봇이다.

이 봇은 영상의 섬네일이나 내용을 통해 키즈 컨텐츠 여부를 판별하는데, 노란딱지의 악명을 알고 있다면 대충 짐작은 가겠지만 명백하게 아동용 영상이 아닌 경우에도 적용되고 있으며, 아동용 컨텐츠가 아닌 영상이 아동에게 노출되는 문제는 여전하다.[14]

오작동의 경우 채널 째로 걸려서 알림 설정이 차단되는 경우도 있다.

유튜브가 엘사게이트 사건으로부터 무엇을 배웠는지 의심이 들게 만드는 정책이며, 분류가 잘못되는 것은 아동 입장에선 아동용 영상이 아닌 영상까지 아동용으로 구분되는게, 커뮤니티 가이드 라인으로 성인용으로 연령 제한이 걸린 컨텐츠까지 아동용으로 구분되는 모순적인 상황이 연출되는 등 분류가 제대로 안 되어서 도입 이유라고 주장하던 아동용이 아닌 수위가 높거나 문제가 있는 영상이 멀쩡히 아동에게 제공되는 것이, 엘사게이트 당시와 마찬가지로 사실상 전혀 고쳐지지 않은 것이며, 성인 입장에서도 아동용 영상으로 잘못 간주되어 댓글, 스트리밍이나 프리미어에서 채팅, 재생 목록 저장이 불가능한 문제가 생긴다.[15] 또한 성인인증이 완료된 계정으로 이용하더라도 위의 규제는 풀리지 않는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고, 국가별로 차단된 영상을 포함하여 미국 외 다른 국가에게까지 동일한 규제가 적용되는 것 또한 이해할 수 없다.

그래서 유튜브가 자신의 손으로 직접 COPPA 위반을 저지르며 제 2의 엘사게이트를 일으킨 정책이다 보니 취지조차 좋은지부터 의심이 드는데다가, 이런 식으로 많은 무관한 유튜버들에게까지 피해를 주고, 키즈 동영상과 그 영상을 보는 이용자에 대해 무작정 제한 조치만 강화하는 탓에 유튜브가 성장하게 된 원동력인 자유와 소통이라는 가치가 훼손되었다. 또한 이러한 막장 운영이 지속되면서 유튜브의 운영과 도덕성에 대해서 의심하는 유저들이 날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다수의 유저들이 '우리가 컨텐츠 제작자지, 애 돌보는 사람이냐?'라며 댓글로 항의를 하고 있으나[16] 유튜브 측과 FTC(미국 연방거래 위원회) 측[17]에선 무시와 동문서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유튜브의 오진이 심하게 문제가 되어, 2019년 11월 미국 연방거래위원회 공식 블로그에서 관련 포스팅 및 가이드라인을 내긴했지만, 정작 유튜브 봇으로 검열 될때도 이게 안 지켜져서[18] 여전히 문제되는 상태.


YouTube Kids be like와 같이 해당 문제점을 까대는 밈이 있다.

6.1.1. 오류 발생 목록

6.2. 커뮤니티 가이드 연령 제한

파일:유튜브_연령제한.png

2020년부터 시작된 문제점으로, 아동용 영상과 마찬가지로 구글의 흔한 알고리즘 오류라지만, 아무리 봐도 연령제한 동영상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연령제한을 먹이는 경우가 있다.[34]

게다가 이게 발생할 경우, 다른 사이트나 블로그에 링크를 걸거나 iframe등으로 직접 넣더라도 연령제한 표시가 나오면서 외부에서 재생이 막히기 때문에[35] 유튜브에서 보기를 클릭해서 거쳐야 하는 불편함이 있고, 유튜브 알고리즘의 혜택을 보기가 거의 불가능해진다. 또한 유튜브 내에서도 연령제한이 걸린 영상은 미리보기가 막혀 있다.

누구는 한국 내 불법 영상을 올리고도 정지 안먹는데

7. 댓글 언어 차별

영국남자 채널에서 2번 다루어졌다. #
좋아요가 많은 한국어 댓글이, 좋아요가 적은 영어 댓글보다 밑에 내려가 있는 경우가 댓글창(특히 한국인들 뿐만 아니라 외국인들도 보는 유튜버 채널에서)에서 일어나고 있다. 이에 유튜브에서는 처음엔 버그라고 하다가 나중엔 자기들 실험[38]의 일부라고 하고, 고의적이라고 하였다. 실험 자체도 문제지만, 더 심한 문제는 이러한 실험을 한다는 사실을 채널 운영자에게 알리지 않고 실험을 강행했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일을 벌인 이유는 광고 단가 문제로 보인다. 한국 이용자가 광고를 봤을 때 발생하는 광고 단가가 미국 이용자가 광고를 봤을 때 발생하는 광고 단가보다 적다. 따라서 유튜브 광고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영어 댓글을 위로 올려 외국 시청자를 유입시키려 하는 것이다.

유튜브 아시아 지부가 일본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한국어를 차별한다는 설이 나돌았지만, 싱가포르와 달리 일본 내 아시아 지부의 존재는 확인되지 않았다. 일단 일본어 댓글은 한국어 댓글이나 중국어 댓글보다 우선순위가 높으나, 영어댓글보다는 우선순위가 낮다.

또한 한국인 유튜브 시청자들도 외국 댓글이 상위권에 노출되는 바람에 불편함을 겪고 있는데 이를 해결할 수 있는 크롬 익스텐션[39]까지 개발되었다.

8. 유튜브 프리미엄 및 백그라운드 재생 문제

유튜브는 유튜브 프리미엄을 통해서만 백그라운드 재생, 오프라인 재생, 광고 삭제가 가능하다. 문제는 백그라운드 재생이다. 일반적으로 동영상 재생이 가능한 모든 종류의 어플은 기술적으로 가능하면 이 기능을 기본으로 제공하지만, 유튜브는 이 당연한 기능을 돈받고 판다는 점에서 문제가 된다. 그리고 회원전용 컨텐츠는 프리미엄 사용하더라도 백그라운드 재생이 불가능하며[40], 안드로이드 스마트 폰용 어플리케이션에서는 간혹 어플 전환 하는 과정에서 백그라운드 재생으로 잘못 인식하여 백그라운드에서 재생 불가능하다고 나오는 경우도 생기는데, 이 경우 플레이를 재개할 방법이 전혀 없어 영상 닫고 다시 열어야 만 한다.

광고 재생 같은 수익과 연계된 부분도 아니고, 이런 식의 편의성 기능을 돈받고 파는 것은 충분히 논란이 될만한 부분인데, 더군다나 유튜브 레드(프리미엄 개편 이전) 출시 전에는 유튜브의 백그라운드 재생이 유튜브 앱의 기술적인 문제로 불가능하다는 거짓 발표를 한적도 있고, 시장을 독점하고 있는 부분과 맞물려 여러 비판의 목소리가 나온다.

사실 PC 웹의 경우는 애드블럭 플러스 같은 애드블럭 프로그램을 크롬, 파이어폭스 같은 브라우저에 확장 프로그램으로 설치해 기능 활성화를 하면 해결되나,[41] 모바일의 경우는 YouTube ReVanced[42]라는 앱을 따로 깔거나 애드블럭 브라우저 등의 광고 차단 앱을 별도로 깔아야 해서 너무 불편한게 사실이다. 또한 이런 앱이 있다 하더라도 애드블럭 플러스를 제외하면 대부분 인지도도 없는 상태고, 이를 적극적으로 찾아보는 사람도 거의 없기 때문에 대다수는 유튜브의 광고 공격을 지속적으로 받아야 하는 게 사실이다.

8.1. iOS/ iPadOS PiP 미지원으로 인한 기기 차별 문제

프리미엄 사용자에게 PiP 기능을 제공하는데 iOS 14/ iPadOS 14에서 PIP기능을 지원하기 시작하면서 생긴 문제다. 같은 프리미엄 사용자인데도 안드로이드 OS에서는 지원되던 기능이 애플기기 사용자에서는 제공되지 않아서 차별논란이 일어나는 중이다.
현재는 프리미엄 사용자중에서 랜덤으로 당첨된 사람만 쓸수 있고, 줬다 뺏는 일도 일어나는 상황이다.
2022년 7월 중순, 정식으로 추가되었다.

9. 유튜브 키즈 관련 문제

13세 미만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유튜브를 이용할 수 없다. 유튜브에 접속하면 자동으로 유튜브 키즈로 연결되어 어린이용 영상만 시청할 수 있다.[43] 문제는 이 차단을 부모조차 풀 수 없다. 그러나 로그아웃을 하면 영상을 시청할 수 있기 때문에 무용지물이다.[44] 특히 스마트폰과 태블릿에 구글 계정이 저장된 경우 유튜브를 볼 때마다 로그아웃을 해야 하기 때문에 매우 귀찮을 수 있다.

특히 2020년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수업에 유튜브 스트리밍을 쓰거나 유튜브 영상 시청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 문제로 영상을 보지 못하는 학생들이 있어 혼란이 빚어지기도 했다. 해결법은 계정을 13세 이상 계정으로 만들면 된다. 다만 부모가 이 권한들을 관리하고 재로그인 마저도 부모가 필요한 경우가 있어 맞벌이 가정처럼 반쯤 해결이 불가능한 경우도 간혹 있다. 한번 로그인을 했다면 부모의 허락을 받지 않고도 자유롭게 로그인할 수 있도록 설정을 바꾸도록 해야 한다.

하지만 2021년 구글도 이 문제를 인식했는지 부모가 유튜브의 시청 가능 여부를 설정할 수 있게 업데이트가 이루어졌다.

10. 갈수록 악화되고 있는 검색 기능

이 문제는 앞서 언급한 '맞춤 동영상'의 문제와는 다르므로 별도로 서술한다.

모회사인 구글의 검색엔진은 맞춤결과를 찰떡같이 잘 찾아내는데 반해 유튜브는 갈수록 검색내용이 이상하게 표시되고 있다.

2010년대 후반부터라 2019년 뉴질랜드 이슬람 사원 테러 영향으로 아예 동영상 검색 필터를 막기 전에도 심했고 2021년에도 여전한 문제. 2022년에는 더 심각해져서 두 단어 이상의 검색 제시 결과는 아예 고자가 되었다고 봐도 좋을 정도다. 이는 해외에서도 마찬가지로 유튜브 레딧에서도 비슷한 불만이 나왔다. # [45]

예를 들어, 매년 열리는 사항의 특정 연도 영상을 찾기위해 검색어에 연도를 포함시켜도 세부 검색어인식이 되지 않는다. 대략 매년 여러 사람들이 올리곤 하는 특정 플래시몹의 2015년 동영상들을 보고 싶다고 가정하자. 그 플래시몹 이름에 '2015' 등 세부 검색어를 넣으면 검색 결과의 우선 순위를 충분히 만족스럽게 좁힐 수 있었다. 그러나 언제부터인가 세부 검색어를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는 듯한 모습을 보인다. 'A 플래시몹 2015'라고 검색하든 'A 플래시몹 2016'이라고 검색하든 한결같이 그 결과는 'A 플래시몹'의 최근 인기 동영상(특히 해당 플래시몹의 공식 주최 기관에서 제시한 2020년용 동영상)이 상단의 여러 동영상들을 차지한다. 이렇게 여러 동영상들을 넘기고 나면 자연스레 검색 결과의 관련성이 느슨해지면서 정작 찾고자 하는 2015년 동영상은 자연스레 나타나지 않는다. 실제 예시가 궁금하다면 당장 ' 교실에서 찾은 희망'을 유튜브에서 검색해 보자. 그런 다음, '교실에서 찾은 희망 2012', '교실에서 찾은 희망 2013'을 차례대로 다시 검색해서 각 검색 결과를 비교해 보자.

이러다보니 유튜브 검색창보다는 모체인 구글의 검색기능을 쓰는게 더 효율적이라는 이야기가 나올 지경이 되었다.

그리고 거기에 일조를 하는것이 히든 태그 기능. 몇몇 구독자수 모으기에 혈안이 된 일부 유튜버나 트롤링을 목적으로 한 유튜버들이 유도용 태그를 히든으로 집어넣는 사례가 많다. #. 보통의 경우는 웹페이지 소스로 확인하거나, 크롬 브라우저라면 태그를 밝히는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할 수도 있다.

심지어 구글과 달리 검색 결과가 없을 때에도 이러한 영상이 검색으로 뜬다.

심지어 이런 상황은 시간이 지날수록 악화되고 있다. 2022년 10월 기준으로 검색어를 입력하면 이후 검색창 밑에 돋보기 모양의 예상 검색어 기능이 추가되었는데 문제는 신고 기능만 있고 이걸 사용자가 직접 켜고 끄거나 삭제할 수가 없어서 새로 고침을 해서 없애는 수 밖에 없다.

심지어 어느 단어로 검색하던지간에 정상적인 검색 결과는 1~20개 정도만 뜬 뒤 그 다음부터 무조건 시청자가 시청한 동영상, 내가 좋아할 만한 동영상, 이전에 시청한 동영상, 맞춤 동영상, 관련 동영상 등이 검색결과에 차지하기 시작했는데, 원래 찾고 싶던 영상과는 거리가 멀면서도 최소 관련없어 보이는 동영상이 이전에 시청했거나 인기있는 동영상이라며 최소 9개나 불필요하게 차지하고, 갯수를 줄이거나 그걸 없애는 기능이 없다.

대책으로는 구글이나[46] 제3자 검색 사이트에다가 동영상 검색을 하거나 크롬 브라우저를 사용한다면 무관한 검색 결과를 차단하는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방법이 있다. 또한 사용자 정의 필터를 지원하는 광고 차단 프로그램을 사용할 경우 유튜브의 무관한 검색 결과들을 필터링하도록 설정하여도 된다.

모체인 구글이 검색 하나로 먹고사는 기업이니만큼 기술적인 문제라고 보기는 힘들고, 유튜브가 고의적으로 쓸데없는 영상을 띄워주면서 사람들에게 보라고 강요하고 있는 알고리즘을 쓴다고 할 수밖에 없다. 정작 필요한 정보가 있는 사람은 유튜브에서 관련 영상을 쉽게 찾지 못하게 되었지만 대안이 없으니 무의미한 정보들 사이에서 엄청난 고통을 받는 수밖에 없는 노릇이다.

11. 커뮤니티 자막 제공 지원 중단

유튜브는 커뮤니티 자막을 통해서 시청자들이 동영상 내부의 언어를 다른 언어로 번역할 수 있게 했었다. 원래는 업로더가 직접 영상 내용을 번역해 자막으로 달아야 했지만, 커뮤니티 자막 기능을 도입해 이를 시청자가 직접 제공할 수 있게 함으로써 업로더는 외국어 능력 없이도 자막을 달 수 있게 되었으며, 시청자들은 풍부한 양의 자국어 자막 영상을 접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아래 문단에서 언급되는 어뷰징 관련 이슈로 인해 일부 업로더들이 피해를 보았고, 결국 유튜브 측에서는 영상 업로더의 승인을 받아야 커뮤니티 자막이 등록되도록 바꾸었다. 그럼에도 어뷰징이 지속되자 유튜브는 커뮤니티 자막 제공 폐지라는 무리수를 두어 2020년 9월엔 아예 자막 제공을 중단해버렸다.
유튜브 측에서는 여전히 어뷰징이 지속되고 있으며 커뮤니티 자막을 이용하는 사용자가 매우 적다는 이유로 지원 중단을 결정했다고 해명했으나, 위 영상에서 나오듯 자막 이용자 비율에 대한 통계가 완전히 잘못되었고[47] 신고 기능을 도입하거나 하려는 등의 부차적인 시도조차 하지 않고 시스템 지원을 전면 중단해버렸다는 점에서 많은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이로 인해 한글자막이라는 명분의 불펌이 많아질 전망. 커뮤니티 자막이 없던 시절 유튜브 영상에 자막을 넣어서 여기저기 퍼뜨리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런 시절이 재림하지 않을까 우려하는 시선도 있다. 타국어 번역가와 따로 계약해서 자막을 챙겨주는 유저도 있지만, 절대 대다수는 이 이후로 번역자막이 완전히 끊겨버렸다.

11.1. 영상 제목 및 캡션 자동 번역

그런데 웃긴건 유튜브에서는 2019년 업로더측에서 영상제목과 설명캡션(흔히 Description이라하는것)에 자동번역할 수 있도록 하는 < 동영상 제목 및 설명 직접 번역> 기능을 추가했다. 구글 측에서 밝힌 의도는 이렇다. 즉, 해외 업로더가 유튜브 업로드시 이 기능을 사용했다면, 한국어 권에서는 해당 영상들이 한국어로 기계번역되는 식. 다만 문제는 이런 알고리즘은 대체로 유튜브의 모체인 구글의 번역기에 근거한다. 또한 번역기의 어색함을 원치 않는 유저들을 위한 토글 옵션이 존재하지 않는다(비로그인 기준). 일일히 국가나 언어설정을 바꿔줘야 간신히 보이지 않는 정도. 로그인 유저의 경우 관련 설정에서 특정 언어에 익숙하다고 토글해주면 지정한 언어는 자동번역에서 예외가 된다. 그런 구글 번역의 어색하기만 한 번역을 제공이 되는데, 구글 측에서는 자동캡션+기계번역이 기존의 커뮤니티 자막을 대체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자동 캡션 기능은 적어도 영어 한정으로는 꽤 나 쓸만한 성능을 보여주지만, 설명은 들어가는 경로에 따라 적용 여부 갈리고 고유명사나 노래 제목도 그냥 번역하는 등[48], 기계번역은 여전히 형편없다.

12. 공지 없는 잠수함 업데이트

모바일 앱에서 2021년부터 말도 없이 갑자기 여러 기능을 추가하고 있다.[49] 문제는 어플리케이션 버전과 별개로 그냥 자동 업뎃이 되는 식이라[50] 이전 버전으로 되돌릴 수도 없다.[51][52] 게다가 이로 인해 이전에 있던 기능이 사라지기도 한다. 이 과정에서 버그가 걸리는 일도 흔한 편.[53]
PC 등에서도 2021년 9월부터 여러 기능들을 실험적으로 추가하거나 UI를 바꾸는 등의 행동을 하고 있어 불만이 가득한 상태. 너무 자주 UI가 바뀌고 새 기능이 추가되어서 업데이트 로그를 작성하는게 불가능할 지경이다.

13. 검색 기록 확인의 어려움

2020년 후반부터 시청 기록 탭에서 일부 기능들은 구글 내 활동 탭에서만 확인할 수 있도록 변경되었는데, 문제는 커뮤니티 활동 기록 기능은 아예 없어졌으며, 일부 기능 중 검색 기록은 시청 기록과 통합이 되어 검색 기능만 따로 모아 보는 것이 불가능해졌다.

14. 앱 기능 추가에 미적지근

14.1. 모바일 앱 및 웹, 태블릿, TV 차별

유튜브의 모든 기능은 대부분 PC 웹에 다 있고 이로 인해 모바일 앱, 웹, 태블릿은 특정 기능이 추가되지 않거나 추가되어도 다 추가되는게 아니기 때문에 유튜브를 최적 환경으로 쓰려면 컴퓨터를 써야 한다. 이것은 모바일 웹, 태블릿, TV가 제일 심하다.
모바일 앱의 경우는 웬만한 건 추가되어 있기 때문에 사용하는 데는 크게 지장이 없기 때문. 그리고 멀쩡한 앱 놔두고 굳이 모바일 웹을 쓸 이유도 없고 태블릿은 몇몇 기능이 없긴 하지만 모바일 앱을 쓸 수 있으니 전적으로 TV의 문제이다.

특히 유튜브에 가장 많은 기능이 추가된 건 PC, 그 다음 모바일 앱이며 그 중 TV 유튜브가 제일 기능이 열악하다. 댓글 확인, 배속, 실시간 소통 등 웬만한 플랫폼에서 다 되는 기능이 안 되는게 너무 많기 때문.

14.1.1. 모바일 앱 및 웹

모바일 앱의 경우에는 여러 가지 기능이 자꾸 추가되었다 삭제되었다가 반복되는데 문제는 이게 자동으로 업데이트가 되는 거고 공지도 없이 진행하기 때문에 앱스토어에서 업데이트를 취소할수도 없다.

웹에서는 댓글을 볼 때 답글 보기를 누르면 다시 접을 수가 없는데 이러면 스크롤이 불편하다. 또한 모바일 앱에서는 인기 순, 최신 순으로 댓글 정렬이 되지만 얘는 그런 거 없다. 또 몇몇 영상을 클릭하면 댓글 버튼이 아예 뜨지를 않는데, 문제는 영상의 댓글이 막힌 경우가 아니라도 발생해서 증상 발탱하는 "몇몇 영상"이 너무나 많은 것.

모바일 앱, 웹에서는 PC처럼 채널을 상세하게 관리하는게 되지 않는다. 그나마 Youtube studio 모바일 앱이 있어서 채널 관련 통계는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으나 문제는 수익 등 여러 가지 채널 관리를 할 수가 없다.

유튜브가 2019년부터 Shorts라는 기능을 만들었는데 이 Shorts 영상을 모바일 앱에서만 만들 수 있으며[56], 아래로 내리면 그냥 바로 소형 플레이어가 되는데 이 역시 모바일 앱밖에 안 된다.

14.1.2. PC

영화의 경우 브라우저에서 스트리밍시 480p이 최대고 그 이상의 화질은 어플 사용을 요구한다. 그런데 PC는 별도의 프로그램이 없어 결국 웹브라우저에서 이용하는 방법밖에 없다보니 HD로 구매해도 윈도우에서 720p이상으로 보는게 불가능하다. # 출처

PC 유튜브에 대부분의 기능이 다 들어있는지라 유튜브를 가장 유용하게 쓰려면 얘밖에 답이 없다. 하지만 어떠한 방법으로 모바일처럼 뜨기도 한다.(예를 들어 인기 탭에서 Shorts 동영상을 재생하는 경우 등.)

사용할 수 없는 동영상은 숨겨졌습니다. 를 보려면 PC로 봐야한다.

14.1.3. 스마트 TV

스마트 TV및 안드로이드 기반 셋탑박스의 경우, 펌웨어나 런처단에서 접근을 막은 것이 아니라면 대부분 앱과 웹사이트 둘 다 이용이 가능하다.

먼저 웹사이트의 경우는 그냥 모바일 웹사이트로 접속이라 이용 시에 너무 많은 불편함을 감수해야 한다. 그러나 얘는 설정을 통해 일부는 PC처럼 보는 게 가능하나 역시 많은 기능을 쓸 수 없어서 있으나 마나다.

앱의 경우는 스마트 TV용인 YouTube for Android TV를 기준으로[57], 리모콘 쓰는 TV 환경에 맞게 되어 있어서 웹사이트보다는 훨씬 나으나 TV 앱의 경우는 그냥 보는 용도로만 쓰는거라 저걸로 뭔가를 작업할 수는 없다. 다만 문제는 웹사이트에서 할 수 있는 댓글[58], 실시간 채팅 보기[59] 등 미지원 기능이 보는쪽 관련으로도 은근 있는편이다.

물론 셋탑박스 혹은 스마트 TV의 사양에 따라 720p 60fps 미지원인 경우도 있다, 물론 사양때문에 옵션 타협 자체는 게임쪽에서도 자주 있는 일이라 의외로 흔한 일이지만, 해상도 제한 조건이 상세 정보내에서 같은 코덱에 같은 해상도라도 랜덤하게 갈리니까 보기전까지 알 수 없다.[60] 물론 이전에 YouTube for Google TV 일부 버전에서 있던 스트리밍 진행중 아닐 경우 최대 화질이 360p로 고정되던 시절 보단 낫다.
480p에서는 버그가 있다. 필러박스가 오른쪽에만 생겨[61] 영상이 왼쪽으로 쏠리며[62]. 일단 2021년 말 기준으로 영상 비율에 따라 강제 조정으로 맞춰서 해결된 것으로 보인다.

그래도 재생관련 기능이 부족하던 것은 보충되며 늘어나긴 하는게, 어플 업뎃과 별개로 몰래 조금씩 추가된다. 2021년 11월 5일 경, 배속 설정이 추가되었고[63], 동영상 챕터도 2021년 하반기에 지원되기 시작했다[64] 그리고 공영방송 경고나 유료 광고 포함 안내도 2022년 3월 늦게나마 추가되었으며, 댓글 확인도 2022년 11월 중순에 추가.

14.1.4. 태블릿

태블릿은 모바일, TV와 마찬가지로 브라우저와 앱으로 유튜브를 볼 수 있다.

문제는 바로 브라우저 유튜브 때문인데 브라우저 유튜브의 경우 UI는 PC와 똑같아서 PC의 많은 기능을 다 이용할 수 있고 키보드를 연결하면 PC에서 유튜브를 볼 때 사용하는 모든 단축키를 다 쓸 수 있으나 그 많은 기능을 이용할 때도 버벅거리는 게 그냥 일상이라서 놀랍지 않을 정도이며 화면만 오지게 큰 스마트폰과 다를 바가 없다고 봐도 무방한 태블릿의 특성상 해당 기능을 완전히 자유롭게 이용하지 못한다. 또한 새로고침하려고 위에서 아래로 내리면 모바일처럼 그냥 소형 플레이어가 된다. 그냥 설정을 통해 모바일 브라우저처럼 보는 게 훨씬 나을 지경.

태블릿 앱의 경우에는 그냥 모바일 앱이라서 여러 가지 기능들을 다 이용하지 못한다는 건 똑같으며 태블릿 브라우저에서는 키보드로 PC 유튜브의 단축키를 쓸 수 있으나 얘는 그게 안 된다.[65] 버벅거림이 없다는 게 거의 유일한 장점.

가장 대표적 사례로 태블릿 앱에서는 커뮤니티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다. 문제는 이 사항이 어플과 모바일 웹 페이지 전부 마찬가지라서 태블릿에서는 커뮤니티를 이용할 방법이 아예 없다.[66] 안드로이드의 경우 내부적으론 구현되어 있으나 막아둔 상태란 주장이 있는데, 태블릿용이 아닌 스마트폰용 앱을 쓰는 갤럭시 폴드에서 창 크기 조절로 태블릿 모드에서 커뮤니티 기능이 구현된 게 나오는 것이 확인되었다고.[67]하며, 이는 2021년 10월 말 토론 기능 삭제 이후에도 여전한 문제.

Shorts도 커뮤니티 처럼 지원하지 않았으나, 2022년 9월 기준 늦게 나마 지원되는것이 확인되었다.

15. 무분별한 계정해지

매탈남, 산범이 대표적인 사례. 딱히 정지당할 사유는 아닌데 경고도 없이 바로 채널 영구정지를 때리는 갑질이 문제가 되고있다. 유튜브는 다른 플랫폼에 비해 제재가 심한 플랫폼인것과 별개로, 해당 문제 자체는 구글/문제점의 소통의 부재 및 각종 갑질이 더욱 악화된 것이라, 구글의 다른 서비스와 마찬가지이며 AI 오류 등으로 이유없이 갑자기 무고밴 당하는 건 유튜브에서도 자주 벌어지는 일.
대형 MCN에 소속된 경우에도 아이라니 이오피프틴 사례처럼 이유없이 갑자기 발생은 마찬가지로 일어나고, 쿠키런: 킹덤 공식 영미권, 태국 유튜브 채널이 일시적으로 해지 되는 등 해킹 당한게 아닌[68] 기업이라도 얄짤없이 발생한다.
국내의 경우 2020년 10월에 구글코리아에 계정해지 권한이 생긴 뒤로 더 심해졌단 주장이 있다. 유명하지 않은 유튜버이고 심지어 모든 영상이 비공개로 되어있더라도 구글코리아 직원이 해당 채널에 있는 영상을 모니터링 후 조금만 문제있어도 영구정지를 때리는 일도 허다하다.

2022년 6월 초에 규정이 개정되었는데 ASMR을 직접적으로 저격하며 미성년자에게 악영향을 주는 경우는 제한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성인여부를 구분 못하는게 여기서 또 터졌다.
특히 버튜버에서 더 심했는데, 캐릭터 설정(RP)가 미성년자인 캐릭터인 경우는 몰라도 영상 내용에 선정적인 요소도 없는데 경고 없이 영정을 때렸다. 이는 RP가 청소년이 아니라도 얄짤 없이 적용되어 실제로 미성년자나 성적 대상화 두가지 전부 해당되지 않더라도 경고 없이 채널이 바로 삭제된 사례도 있다. #, 그래사 일부 기업은 ASMR을 회사차원에서 전부 비공개로 돌렸다가 이후 공개하기도 했다. 한마디로 버츄얼 '유튜버'가 유튜브를 못하는 모순을 만들어 쫓아낸 꼴.
다만 미국쪽에선 2020년에 고양이가 하는 ASMR을 공식 SNS에서 추천한적 있고 #, 2022년 6월 ASMR 관련 무고밴 지적된게 대부분 일본에 집중되어 있다보니, 지사별로 정책에 차이가[69] 있을수도 있다.

한 마디로 엿장수 마음대로라는걸 여실히 보여준다.

16. 잘못된 주제 분류 및 추천

웹사이트/모바일 버전 유튜브에서 한국어 등 영어가 아닌 언어로 설정시 주제별 탐색 기능[70]에서 관심 주제를 잘못 추천하거나 이와 관련한 동영상을 부적절하게 분류하는 문제가 있다. 분류를 자동화하고 관심 주제들을 추천하여 탐색을 돕기 위한 기능이지만 너무 낮은 정확도로 인해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다. 관심사에 따라 뜬금없는 분류만 추천해주는 경우도 발생한다. 정확도가 언어에 따라 차별적으로 적용되는 것 또한 문제이다.

참고로 주제별 분류 기능은 2020년에 등장하였으며, 기존의 동영상 카테고리 시스템을 대체한다. 완전 자동화된 시스템으로, 영상 업로더가 원하는 분류를 선택하거나 사용자가 추천된 주제들을 임의로 변경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분류 정확도는 분야별 편차가 있다. 게임, 음악, 요리, 스포츠, 예술 등 일부 한정된 분류에 속하는 동영상들은 적어도 대분류까지는 맞추는 경우가 흔하고 세부 분류까지 식별하기도 하지만 그 외 분야에서는 잘못된 분류로만 분류하거나 아예 분류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또한 유튜브 내에서 인기가 많은 주제여도 분류가 없는 일이 흔하다.

반면 언어를 영어로 설정하거나 TV 버전[71]을 사용하면 주제별 탐색 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한다. 유튜브 앱 및 웹사이트에서 다른 언어로 설정시 정상 분류를 전혀 하지 못하는 분야에서도 세부 분류까지 식별한다.

주제별 분류 기능은 시청한 동영상, 이미 선정된 맞춤 동영상, 구독한 채널들의 동영상들을 기반으로 분류 및 추천되므로 동영상들의 주제별 분류가 잘못되어도 맞춤 동영상 선정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 다만, 일부 맞춤 동영상은 추천 주제들을 기반으로 탐색되므로 잘못된 분류 내의 동영상들을 추천해주기도 한다. 또한 감춰진 주제별 분류들도 검색 결과에는 뜨므로 수동적인 탐색은 여전히 가능하다.

더욱 놀라운 점은 2021년 11월 중순 한 때 주제별 분류 기능을 일주일정도 정상화시킨 적이 있다는 것이다. 영어가 아닌 언어로 설정하여도 정확도에 별반 차이가 없을 정도였다. 그러나 얼마 가지 않아 분류 오류가 심한 원래의 시스템으로 되돌려놓았고, 이후로도 1년 가까이 전혀 고치지 않고 있다. 이러한 점을 볼 때 낮은 분류 정확도가 의도적일 가능성도 높다.

시청중인 동영상과 추천 동영상 목록 사이에(PC 버전에서는 목록 위에) 뜨는 버튼들도 비슷한 영향을 받는다. 영어로 설정하면 모두 버튼과 관련 콘텐츠 버튼 사이에 시청중인 영상과 일치하는 주제별 분류 버튼들이 표시되지만, 다른 언어로 설정하면 아예 뜨지 않는다.

오류 발생 목록은 다음과 같다.

17. 영상의 싫어요 수 비공개 처리


https://support.google.com/youtube/answer/9072033
이전에도 댓글은 싫어요 수치를 비공개 처리하고 있었으나, 2021년 11월 10일, 유튜브에서 크리에이터의 보호를 위해 영상을 포함한 모든 싫어요 숫자를 비공개로 처리 하기 시작했다고 맷 코발이 발표했다. 유튜브측에서는 이에 대한 사례로 소규모 및 신규 크리에이터에 좌표찍고 싫어요 테러 좌표가 찍히는 경우가 있었는데, 비공개가 보호에 효과가 있었다고 주장하며, 2021년 초에도 이미 실험했었다고 했다. # # 관련 구글 서포트 '실험' 게시물

동영상의 싫어요 비공개는, 대충보면 싫어요 수치 영상 빼고 전부 비공개 하던것을 영상도 비공개로 돌리는 것 정도로 보이겠지만, 싫어요는 크리에이터들의 기준으로 봤을 때 안좋은 인식이 있을 수 있으나, 간혹 이러한 경우가 행동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된다.

그리고 크리에이터가 아닌 일반 시청자의 기준으로 봤을 때는 이는 영상 업로드 측에서 수치를 통제 가능한[73] 수단을 제외하면 정당한 이의 제기 및 비판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크리에이터 지켜 준답시고 이런 말도 안되는 결정을 내린 것이다.[74] 그나마 커뮤니티 자막때의 오류를 반복이라기엔 크리에이터 보호도 있다하나, 이는 후술할 자베드 카림의 지적대로 단순히 자정 작용의 거세만이 아닌, 양산형 게임, 스팸광고 이외에도 유튜브 측에서 기존에 문제 삼던 사이버렉카, 가짜 뉴스, 광고주가 부정적으로 여길 컨텐츠[75], 사기, 조작[76] 등을 적극적으로 옹호하는 것도 포함 되어 있던 것. 당장 공지 영상만 봐도 이미 싫어요 비율이 좋아요의 10배 이상으로 압도적이고( 출처) [77], 최악의 유튜브 업데이트라는 의견이 나올 정도로 비판 형성 역할을 하고 있다. 당연하게도, 현재 해당 싫어요 비공개 소개 영상의 댓글은 옹호 의견은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비판 의견이 매우 많은 상태이다.[78]

게다가 싫어요 가장 많던게 YouTube Rewind 2018 : Everyone Controls Rewind(차단 이전 기준으로 1975만, 차단이 안 된 기기나 계정으로 들어가면 그세 늘어 무려 2000만이다.)인게 발굴되며 연관성이 제기되기도 한다.

한편 유튜브 공동 설립자 자베드 카림은 Me at the zoo 영상 설명을, 이 조치 비판으로 변경했다. 비공개를 한 이유에 대한 설명은 제레미아 덴튼 제독이 포로로 잡혔을 당시 인터뷰처럼 내부 압력이 있었음을 보여준다고 비판했고, 장기적으로 사용자가 불량 컨텐츠를 쉽게 걸러낼 수 있는 도구를 없앰으로써 컨텐츠 전반의 하향평준화를 불러올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전에도 다른 영상 업로드 대신 이 부분 수정으로 소통했었다.

11월 중순 현재는 일부 계정에 완전히 적용되었으며, 시간이 지나가면서 모든 계정에 적용될 예정이라고 한다. 23일 기준 거의 대부분에 적용되었다.

이에 반발하여 싫어요를 다시 공개시키는 확장 프로그램까지 만들어졌다. 유튜브의 api를 이용한 것으로 구글측의 단속으로 인해 12월 13일에 막혔지만 싫어요 수를 아카이브하는 프로젝트도 진행중이어서 과거의 싫어요 수를 확인할 수 있고, 12월 13일 이후 동영상과 그이후에 누른 싫어요는 확장 프로그램 사용자들이 제공하는 좋아요/싫어요 여부에 대한 정보를 바탕으로 예측 알고리즘을 통해 예상 싫어요 수를 표기한다.[79]

18. 무분별한 댓글 차단

언제부턴가 유튜브 봇이 뜬금없이 영상 댓글쓰기를 막아버리는 경우[80][81]가 심심치 않게 보이고 있다.

유튜브 봇에 댓글이 검열되는 경우는 다음과 같다.[82]

1. 짧은 시간동안 여러 채널을 돌아다니며 Ctrl+C 및 Ctrl+V로 댓글을 작성할 경우
2. 댓글에 특정 주소 링크 바로가기를 기재했을 경우(본인 채널의 링크 포함)[83]
3. 영상을 보는 동안 앞 부분 몇 초만 보고 댓글을 작성한 뒤 다른 채널로 나가는 경우
4. 유튜브 커뮤니티 가이드 위반을 초래할만한 단어가 들어간 댓글을 작성하는 경우
5. 다른 시청자에게 댓글 신고를 많이 받았을 경우

위 상황으로 댓글이 삭제되는 일이 여러 번 발생하게 되면 유튜브 봇은 해당 채널을 어뷰징 채널로 분류하게 되는데, 이 경우 어떤 영상에서 어떤 내용의 댓글을 달든 그 채널 이름으로 단 댓글은 무조건 유튜브 봇에 의해 삭제당한다. 만약 본인이 단 댓글이 문제될 여지가 전혀 없었음에도 삭제되는 일이 자꾸 반복된다면 유튜브에게 어뷰징 계정으로 찍힌 걸 수도 있으니, 다른 계정을 새로 파거나 당분간 댓글 작성을 멈추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뒤에 다시 달아보는 것을 추천한다.

언제부턴가 인기순으로 하면 몇몇 댓글은 보여주지 않는다. 심지어는 2022년부터는 최신순으로 해도 일부 답글은 아예 보여주지도 않는다. 심지어 크리에이터한테도.

19. 수익이 되는 채널에 관대한 징계 수위

유튜브가 각종 말이 안되는 채널 징계로 논란이 많은 반면 유독 구독자 프리미엄 제도를 이용하는 등 수입이 큰 채널들에 대해서는 돈이 된다는 이유로 징계를 하지 않는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연예인 관련 허위사실을 주로 유포하는 조용한 탈덕러 탈덕수용소를 비교해보면 두 채널 모두 각종 허위사실로 신고가 자주 들어가는 채널임에도 채널 프리미엄을 운영하지 않은 조용한 탈덕러와 달리 탈덕수용소는 채널이 징계를 받지 않고 있다.

또한 가로세로연구소의 경우 아예 법원에서도 허위사실 유포로 확정지은 사건이 있음에도 채널의 주 수입원인 슈퍼챗 정지를 당한 기록이 거의 없다.

20. 갈수록 악화되거나 줄어들고 있는 각종 기능들

프로그램은 시간이 지날수록 신기능이 추가되거나 사용이 편리해지는 것이 당연하지만, 유튜브의 경우는 업데이트가 되어갈수록 기능이 점점 축소되거나 사라지는 등 퇴보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앞서 항목에서 서술하였듯 검색 기능은 시간이 갈수록 쓸모없는 결과들만 표시하고 있으며, 재생목록을 역순으로 재생하는 등의 기능도 사라졌다. 또한 수년 전부터 보고되온 버그를 그대로 방치하는 일도 심심치 않게 있다.

이런 일들은 비용 절감, 혹은 알고리즘에 따른 시청을 강요하기 위한 수단 정도로 추정되고 있다.

2022년 들어서는 앱 버전에서 채널의 동영상을 오래된 순서로 정렬하는 기능을 삭제하였으며, 10월 경에는 PC 버전에서도 이 기능이 삭제되고 동영상의 썸네일을 키워 한 번에 표시되는 영상 숫자를 줄이는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당연히 있어야 할 기능이지만 갑자기 사라져버렸기에 오래된 영상의 트래픽을 줄이는 비용절감이 아니냐는 음모론이 나올 정도.

21. 기타

'유료 광고 포함'도 자동으로 달고 있는게 뒷광고 사태가 발생한 이후에 발견 되었는데, 역시 자신이 제 돈 내고 한 리뷰 영상이나 자신이 소장한 방송 녹화에서 발췌한 광고 영상, 단순 게임 플레이 영상이나[84] 자신이 저작권을 가지고 있는 영상에도 붙을 때가 보인다. 심지어 이로 인해 뒷광고로 몰린 경우도 있다.

게다가 자신이 직접 녹화해서 찍은 영상에는 아무런 문제나 잘못도 없는데 저작권을 침해 하지 않았는데도 저작권 침해 신고를 당하는 일이 있어 매우 억울하게 당하는 일이 있다.

커뮤니티 가이드도 엿장수 맘대로이며 일방적으로 연령제한을 걸어놔서 난감한 일이 비일비재하다.

[1] 실시간 스트리밍 보관처리 여부를 알아보는 방법은 간단하다. 채널 화면 중 업로드 목록에 있으면 보관된 것이며, 그렇지 않고 '실시간 스트림' 메뉴를 클릭해야만 목록에 나타나는 동영상은 아직 보관되지 않은 것이다. 또한 보관처리가 되지 않는 동영상은 클릭시 재생길이가 잠시동안 0:01로 뜨며, 유튜브 프리미엄을 이용한 오프라인 저장이 불가능하다. [2] 위 영상의 제목을 보면 알겠지만, baby, toy 등과 같은 아이들이 자주 선택하는 단어들로 제목이 구성되어 있다. [3] 자신의 꼬추 빨아줘등의 섹드립을 치거나 니 엄마 똥구멍을 부순다는 것 같은 패드립을 치고 자살한다든가 미친 사람처럼 군다. [4] 다만 나무위키 이미지는 특정 개인이 광고 수익 같은 것을 독차지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같은 선상에서 보기 어렵다. [5] 심지어 유명채널을 사칭하여 해당 채널의 영상을 재업로드 후, 저작권 신고가 들어오기 전에 원래 채널을 역으로 신고하는 악질 사칭러들에 의한 저작권 신고는 잘만 받는데, 정작 진짜 불펌 영상은 단속하지 않는다. [6] 실제로 동물 이외의 사례로 넓히면, 아예 다른 UCC 사이트의 영상을 캡쳐하여 불펌이 주력인 곳도 상당수 있었으며, 이중 티비플의 경우는 2010년대 초반부터 계속되다 결국 원본 업로드 플랫폼의 쇠퇴 및 이미지 저하까지 일으킬 정도라, 해당 사이트 캡쳐로 불펌하던 경우가 운영에 손떼다 순위 조작 걸리고, 기존에 불펌으로 입힌 데미지와 엮여 원본이 올라오던 플랫폼을 멸망시키기 전까지는 꽤나 있었다. [7] 열등감을 느낀 악성 유저들에 의한것이 드러났다. [8] 페이스북 페이지가 주력인 약 대신 빨아드립니다(약칭은 약대빨)의 유튜브 채널에서, 자신이 10만인데 실버버튼 못받는다고 영상을 올리자 유튜브 마이너 갤러리에서 채널을 폭파시킬 목적으로 신고 넣는 과정에서, 원본 소스중 영화 외에도 야인시대도 있었는데, 스플래시 데미지가 터졌다. [9] 재생목록 추가, 반복적 영상 시청, Q&A를 위해 댓글들을 빨리 다는 것 등. [10] 실제로 442oons 영상들은 수위가 높은 욕설들이 자주 나오고 그 중에서 일부 영상들은 잔인한 요소까지 들어가 있다. 절대로 어린이들이 볼 게 못된다. [11] Children's Online Privacy Protection Act, 미국 아동 온라인 프라이버시 보호법 [12] 이미 작성된 댓글은 막히지만 서버에 30일간 남아 있으며, 30일 안에 키즈 동영상이 풀리면 복원되지만, 30일 이상 유지될 경우 삭제된다. [13] PIP는 가능. [14] 거꾸로 키즈 동영상이 확실한 경우가 있는데도 키즈 컨텐츠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도 더러 있는데, 대표적으로 연령층 가리지 않고 인기 끄는 것이 여기에 해당되며, 복합적인 연령대 콘텐츠의 예시로는 뚜아뚜지, 슈퍼맨이 돌아왔다, 쿠키런 도라에몽 등이 있다. 물론 해당 사례는 저연령층부터 고연령층들도 좋아하는 일부 작품의 동영상도 걸리는 피해를 입은 것처럼 장르에 따라 갈린다. [15] 실제로 어떤 포켓몬 그림 유튜버는 이것 때문에 시청자와 소통과 광고 수익이 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외에도 저연령층을 대상으로 했지만 폭넓은 연령대에서 인기가 있는 작품을 소재로 한 영상들도 이와 같은 피해를 입고 있다. [16] 스토어에서도 아동용을 언급하는 경우가 많지만 유튜브는 이를 무시하고 있다. [17] COPPA 정책을 어겼다면서 구글과 유튜브에게 1억 7000만 달러에 달하는 과징금을 부여한 데 따른 정책을 실시하게 했다. [18] 예를 들어 만 18세 미만 시청자에게 적합하지 않은 연령 제한 동영상 [19] 그나마 아동들이 보컬로이드 오리지널 곡 접하는 것 자체는 의외로 전혀 없는일이 아닌게, 숨바꼭질 등이 있긴 하다. [20] 다만, 2021년 기준으로 해제 확인. [21] 이것도 2021년 기준으로 해제됨. [22] 같은 위험도 2인게 魚氷に上り 耀よひて 자켓, School Days( Nice boat.), eversion, 기그, Hamster hell, 宮子(의 BGA)와 같은 정도. 물론 OrBiTal 테큐니카 BGA나 LSD(게임)처럼 다른 의미로 (…) 위험해서 등재인 경우도 있다. [23] 참고로 해당 트윗을 올린 사람은 네덜란드 출신의 유튜버이자 애니메이터인 카스 반 드 폴(Cas van de pol)으로 주로 라이온 킹 같은 유명 작품을 패러디한 애니메이션을 제작하는데 이 영상에 나오는 캐릭터들이 작가 특유의 단순하고 아기자기한 그림채로 나오지만 은근 잔인하거나 아이들이 이해할 수 없는 요소들이 나옴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영상들이 아동용으로 분류된 적이 있다. [24] 애니맥스 방영 당시 기준. 사건 이후인 2021년에 방영된 애니플러스의 리믹스판은 19세 [25] 다만 해당 댄스커버 영상의 경우는 2020년 5월 기준 해제가 확인되었다. [26] 그런데 이 동영상이 자꾸 해제되었다가 다시 차단시키는 등 자꾸 오류가 일어나고 있다(...) 현재는 영상이 삭제됨. [27] 가족 붕괴는 욕설, 가정폭력, 무장강도, 건물 붕괴 등의 요소가 포함된 한때 유튜브 유저들 사이에서 유명한 합성물이었다. 반면 같은 제작자가 만든 대설사 등 이외의 다른 안전가족 합성물은 키즈 컨텐츠로 분류되지 않아 유튜브가 아동용 컨텐츠가 명백히 아닌 영상을 아동용으로 분류하는 등 제멋대로인 정책을 확실히 알 수 있는 부분이다. 해당 영상들에서도 가족붕괴와 마찬가지로 욕설 등의 폭력적인 요소가 적나라하게 드러나 있다. 이후 가족 붕괴는 키즈 컨텐츠에서 해제되었다가 2020년 10월 말부터 안전가족 합성물 차단이 발생하면서 비공개 처리되었다. [28] 성인 인증 요구. 게다가 커뮤니티 가이드 기준이라서 둘 다 자동 분류였다. [29] 스크린 샷이 첨부된 트윗의 경우 2020년 1월 11일에 작성되었으며, 이는 늦어도 2019년 11월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에서 '만 18세 미만 시청자에게 적합하지 않은 연령 제한 동영상'을 아동용 컨텐츠가 아니라고 한 이후다. [30] 플레이 스토어는 12세 유지. [31] 시즌 4부터 기괴해진 이후의 방영분도 포함. [32] 공식 한글 더빙판과 완구 리뷰 일부 포함. [33] 다만 성인용으로 만들어진 GARO 시리즈 가면라이더 아마존즈 등은 제외. 애초에 고어 등 애들이 보기 어려운 장면들이 많이 나온다. 하지만 어이없게도 높은 연령층을 대상으로 한 비공인전대 아키바레인저 같은 동영상 일부가 큰 피해를 입었다. [34] 반대로 '일부 시청자에게 부적절하거나 불쾌감을 준다' 또는 '유해 요소(자살, 자해 등)가 있다'라고만 하고 19금은 안 걸때도 보인다. [35] 2020년 말부터 외부재생 제한이 추가되었다. [36] 2차 PV에서 발생. [37] 절단 장애 장애인의 유튜브 출연 자체는 "사지 절단 등 부상 정도가 심각한 시체를 보여주는 영상"(Footage of corpses with massive injuries, such as severed limbs.) #이 시체에만 해당되다보니 가이드라인 위반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혐오 조장으로 문제 삼은 것. [38] 영어 댓글이 외국 시청자의 유입에 도움이 되는지를 알아보는 실험 [39] 파이어폭스 [40] PIP는 지원하며 PIP를 통한 우회는 된단 말도 있다. DRM 관련 여지인지는 알수 없으나 일단 회원전용 컨텐츠 여부 체크가 재생 시작시라 도중에 회원전용 컨텐츠 전환되는 경우 포함하여 이론상 지원 가능 자체는 2021년 11월 말 사쿠라 미코가 실수로 회원 전용 컨텐츠 지정 안했다가 중간에 전환한 것에서 확인. # [41] 심지어 유튜브의 배너 광고뿐만이 아니라, 동영상 광고까지도 모두 막아 버린다. [42] 기존 YouTube Vanced는 2022년 3월 14일부터 법률적 이유와 구글의 요청으로 개발이 중단되었다. [43] 타 사이트에 삽입된 영상은 "죄송합니다. 이 계정에서는 Youtube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혹은 "죄송합니다. Youtube Kids에서 이 동영상을 시청해 보세요." 라고 뜬다. [44] 하지만, 로그인을 해야 영상 열람이 가능하고 로그아웃 상태에서는 유튜브 키즈만 보이게 되는 경우는 할 말이 없다. [45] 그중 댓글의 어떤 사례를 보면 "나는 크래쉬 밴디쿳 4: 이츠 어바웃 타임 정보 영상을 찾기 위해 검색했는데, 정작 나온건 < 시에틀에 최근 새로 생긴 게임샵 방문 및 구매인증>이니 < 소름끼치는 비디오 게임 더미 데이터 상의 적 캐릭터 10선> 이딴 영상들이었다. 거기다 그 영상들에는 (내가 찾고 싶었던) 크래쉬 밴디쿳 4에 관한 언급은 하나도 없는 영상들이었다"라고 한다. [46] 구글링 시 검색어 뒤에 site:www.youtube.com 을 입력하면 유튜브의 동영상만 검색할 수 있다. [47] 영상 업로더 수가 아닌 전체 계정 수를 기준으로 자막 이용률을 계산하였다. 구글에 가입만 하고 영상은 올리지도 않은 유저가 대부분임을 생각해보면 제대로 된 계산이 아닌 셈이다. [48] 노래 제목이 기계번역으로 그냥 직역된 궤도에서 조우 #사례 참조. 검색에서 들어갈 땐 적용되었으나 채널내 영상 목록에서 같은 영상으로 진입하면 적용되지 않았다. [49] 2021년 4/4분기 즈음부터 유튜브 프리미엄 사용자 한정으로, 신청시 제공되는 새 실험 기능 사용해보기와 별개. [50] 스마트TV용 어플보면 클라이먼트에 TV HTML5라 되어 있는데, 일부 기능은 HTML로 구현된 것이라 웹페이지 업데이트로 바로 적용으로 보인다. [51] 구버전 APK를 설치하고 Play 스토어에서 자동 업데이트를 끄더라도 바로 업데이트가 이루어진다. [52] 앱 데이타를 삭제하면 되지만 시간이 지나고 다시 업데이트된다. [53] 예를 들어 스마트TV에서 배속 추가될때 당시, UI의 애니메이션과 투명이 전부 적용 안되는 문제가 생긴적이 있다. [54] 이쪽은 16:10 등의 16:9보다 정사각형에 가까운 경우에도 미지원. [55] 2022년 1월 31일 까지. 체험탭에서 나오며 여러개 중 하나만 가능한 것을 소모한다. [56] 데스크탑도 불가. 그나마 이쪽은 [57] 2016년에 스트리밍 아닐 경우 최대 해상도가 360p로 제한이 걸린 상태로 업데이트가 끊긴 YouTube for Google TV (참고)가 아니다. 이쪽은 TV 코드에 문자가 들어가거나 12자리 아닌것 때문에 연동 불가와 별개로 2010년대 후반부터는 로그인도 불가능해졌다. 그리고 구글이 미국에서 서비스하는 IPTV 서비스인 YouTube TV를 일컫는 것도 아니다. [58] 이쪽은 휴대전화 연동하면 폰에서 보는건 가능. [59] 스트리밍 도중은 가능, 최초 공개 및 완료된 스트리밍 다시보기는 2021년 12월 초 기준 아직 미지원. [60] 당시 램 1기가인 BHX-S100에서 발생을 확인. 720p 이상을 지원하는 영상에서도 발생 했으며, 이건 원본 영상이 UHD라서 4K 표기된 영상에서도 발생한다. 정확한 조건은 알 수 없으나. 원본 영상의 60프레임 지원 여부와는 무관했고, 같은 코덱이라도 갈리다보니 버그 및 사용상의 문제점의 '저사양 컴퓨터에서 HD화질 문제'와도 무관하다. 사실상 영상에 따라 랜덤하게 갈린다. [61] 480p의 경우 비율이 미세하게 안맞아 16:9 비율이 아니다. 에초에 480÷9가 나누어 떨어지지 않기도 하고. 물론 교체후 해결된것 감안하면 그냥 버전 제한에 걸린걸수도 있다. [62] 우측에 검은 여백이 남거나 마지막 픽셀을 늘려서 쳐리되기도 한다. 이경우 우측 여백에 흐리게 남는 경우도 있었다. 마지막 픽셀을 늘려서 쳐리는 가로에서도 가끔 나타나지만, 우측에 검은 여백은 42인치에서 480p 기준으로 거의 새끼 손가락 하나 굵기 약간 안되는 정도. [63] 배속 설정 추가 당시에는 ui 투명이 안되고 애니메이션이 안나오는 버그도 있었으나 11월 6일 오전 기준으로 수정. [64] 2021년 하반기 (대략 4/4분기 즈음.)에 추가. 정확히는 재생 바에서도 챕터명과 구분선이 보이게 되었다. [65] 참고로 태블릿에서 키보드를 연결해도 몇 개 앱만 단축키가 작동하고 다른 앱은 모두 단축키가 작동이 안 된다. 특히 게임이 제일 심각한데 게임을 PC처럼 해보고 싶어서 태블릿을 산 사람들이 키보드 단축키가 안 되자 분노한 사례가 한두 가지가 아니다. 블루스택처럼 사용자가 특정 앱에 위치별로 단축키를 추가하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으나 그딴 기능마저도 현재 태블릿엔 없다. 그나마 이건 회사가 해당 기능만 간단하게 추가하면 알아서 해결이 된다. [66] 특히 모바일 웹페이지는 2022년 10월 말에 홈페이지 개편하며 오래된 영상 업로드 가장 늦게 남아 있던 것 삭제할 때도 추가되지 않았다. [67] 댓글 중 댓글 중 '그거 사실 구현은 다 되어 있음 ㅋㅋ 갤폴드 접은 상태로 열어서 멤버십 연 다음 펼치면 태블릿 인터페이스로 나온다' 참조. 다만 해당 댓글에는 갤럭시 폴드 몇 세대인지는 나와있지 않으며, 같은 글의 다른 댓글에는 최소 너비를 조정하여 테블릿으로 인식시켜 우회도 된단 주장이 있다지만, 개발자 모드 활성화가 필요하다. (둘 다 루팅없이 가능.) [68] 만약 해킹 당해서 삭제된 경우도 포함하면 대한민국 정부 #, SBS #, YTN #등이 추가로 있지만, 해킹쪽은 그나마 계정 단위 보안 문제인 경우도 있다. [69] 특히 번역 과정에서 뉘앙스 등의 차이로 수위가 달라진다거나 하는 극단적인 경우도 있다. [70] 유튜브 앱이나 웹사이트의 경우 홈에서 검색창 바로 아래에 표시되며, TV의 경우 맟춤 동영상 아래에 표시된다. [71] TV 버전에서는 언어에 따른 분류 오류가 발생하지 않는다. [72] 물론 3D 프린팅으로 공예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아닌 경우도 있다는 것이 문제. [73] 예: 차단 및 삭제 등이 가능한 댓글 등 [74] 일부는 "크리에이터 스튜디오 등에서 비추천 수를 확인할 수 있다면 괴롭힘 방지를 위해서 차라리 비추천 기능 자체를 없애 버리지, 굳이 애매하게 비추천 개수 표시만을 비공개화하는 이유가 뭐냐"는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75] 광고주가 부정적으로 여길 컨텐츠의 경우 유튜브의 노란 딱지 주요 기준인 그 것 맞다. [76] 가짜 뉴스와 별개로, 내용 자체의 조작 및 시청자에 위험한 가짜 정보도 포함. [77] 12월 11일기준 좋아요 2.6만 싫어요 47만이다. [78] 심지어 쿠르츠게작트도 해당 영상에 싫어요 비공개에 대한 비판 댓글을 작성했다. [79] 이때문에 예측 알고리즘과 실제 싫어요 숫자가 다르게 나온다. 실제 싫어요 숫자는 해당 동영상을 업로더한 크리에이터만 콘텐츠 분석 항목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80] 주로 어린이가 나오면 자동적으로 해당 영상에 댓글쓰기가 정지 처리된다. 만약 업로더가 다시 공개 처리해도 얼마 안가서 다시 비공개 처리된다. 계속 서너번정도 하다보면 장기간 댓글창이 공개됐다가 한달 정도 지나면 댓글이 막히는 경우도 있다. [81] 심지어 2020년 하반기부터는 공식 음원에는 댓글을 전부 못 달게 막아버렸다. [82] https://support.google.com/youtube/thread/152755022?hl=ko 참고. [83] 그냥 URL 적으면 계정 차단은 아니라도 댓글은 거의 무조건 지워지는 수준. 다만, 링크 뒤쪽에 공백문자를 넣으면 지워지지 않는다고 한다. 이걸 모르면 댓글에 URL 적을 생각은 접자. [84] 특히 리듬 게임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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