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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2-11-10 15:15:39

유튜브/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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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독과점 문제3. 편향성
3.1. 사실상 로비를 위한 시스템과 내로남불3.2. 친기업적인 기업 비판 차단 및 영상 삭제
4. 사용자 문제5. 시스템 문제6. 운영 문제7. 광고 문제8. 신고 문제9. 버그 및 사용상의 문제점
9.1. 동영상 재생 중단 문제9.2. 동영상 업로드 벽돌 문제
10. 한국 요금제 문제11. 그 외 문제점
11.1. 조회수 및 구독자수 조작 의혹
12. 비판 무시

1. 개요

YouTube는 세계 최대 방송 플랫폼이며, 그에 따라 문제도 산더미처럼 쌓여있다.

2. 독과점 문제

현대 인터넷에서 주로 소비되는 영상물은 크게 나누면 두 가지인데, 비교적 가공이 덜 된 ' 생방송(라이브 스트리밍)'과 편집 등의 본격적인 가공 과정을 거쳐 업로드된 정제 영상으로 나뉜다. 그 중에서도 유튜브는 특히 후자에 강점이 있는 플랫폼인데, 후자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타 동영상 플랫폼은 대부분 유튜브와 경쟁 자체가 안 될 정도로 소규모라서 사실상 유튜브의 경쟁 플랫폼이 전무하다. 때문에 유튜브와 유튜브를 소유한 구글의 힘이 지나치게 커져 버렸고, 이들은 독과점자로서의 입장을 이용하여 네티즌들과 타사의 플랫폼에 온갖 횡포를 부렸으며, 현재도 부리고 있고, 이에 상응하는 대형 컨텐츠 유포 회사가 생기지 않는 한 앞으로도 계속 그런 것으로 전망된다.

단적으로 보더라도 네티즌들은 영상과 관련된 어떠한 활동이라도 하려면 결국 좋든 싫든 가장 강력한 영상 플랫폼인 YouTube를 이용해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YouTube 및 Google이 시행하는 정책을 거의 반강제로 받아들여야 하는 처지다. 구글 본사 또한 유튜브의 점유율을 무기 삼아 타사의 웹 브라우저들에 알게 모르게 횡포를 부린다는 의혹이 적지 않게 있다... 사파리, 엣지 사례, #, # 영상 위에 마우스를 올리면 미리보기처럼 영상의 일부가 재생되는 기능 또한 크롬에서만 사용할 수 있도록 제한해 놓았는데, 다른 브라우저에도 유저 에이전트 값을 크롬으로 설정하면 완벽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실제로 유튜브가 대다수의 국가에서 높은 점유율을 보이자, 각 동영상 사이트서는 이른바 공동화 현상이 일어나거나 폐쇄하는 상황이 발생했다.[1]이들 동영상 사이트 중에서 중국 공산당의 검열로 인해 성장을 할 수 있었던 비리비리를 제외하면[2], 데일리 모션이나 비메오가 가장 크다고 할 수 있지만, 이들도 유튜브에 비하면 귀지수준에 불과하다.

한국에서의 독점 현상은 심각한데, 서구권에는 그래도 데일리모션과 비메오 등이 어느정도는 돌아가지만 한국은 CP에게 부과되는 비싼 트래픽 비용 등의 이유 때문에 있던 동영상 사이트가 없어지거나, 살아있어도 예전의 위상을 잃었다. 그나마 한국에서 지금도 살아남고 있는 아프리카 TV가 있지만, 아프리카 TV는 생방송 기반이라... 네이버 TV(내수 위주)와 카카오 TV(눈이 편한 가시성 부족)는 유튜브와의 경쟁력이 현저하게 떨어진다. 전술하다시피 비싼 트래픽 비용 때문에 기업 등 웹사이트의 내부 동영상 또한 자체적으로 호스팅 하지 않고 유튜브로 띄우는 경우에 한국에는 외국 대비 유독 많다. 한국에서 유튜브 프리미엄 가족 요금제를 출시 안하는 것도 이러한 독과점으로 인한 배짱 장사가 어느정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패밀리 플랜이 존재하는 서구권과 일본 등지에는 전술했다시피 그래도 하락세라 하더라도 살아남은 동영상 서비스가 존재한다.

3. 편향성

3.1. 사실상 로비를 위한 시스템과 내로남불

2020년부터는 친중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중국’, ‘코로나’, ‘우한’ 등 코로나19의 중국 관련 이슈에 쓰이는 키워드들이 들어간 동영상들에 무차별적으로 노란 딱지를 붙이고 있으며 심지어 영상이 아니라 '짱깨'나 '지령' 같은 댓글만 써도 바로 삭제가 되는 어이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고 정작 빵즈라는 한국인 비하 단어는 아무런 제재를 가하지 않는다. 중국 비판 영상은 물론 센서 스튜디오가 연재하던 <중국 분열 시나리오>[3]도 커뮤니티 가이드 위반이라며 삭제하였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대륙남은 2020년 초에 멤버십 가입만으로 겨우 수익을 낸 사례가 있으며 # 여러 유튜버들이 ‘중국’과 ‘코로나’를 각각 ‘그 나라’나 ‘메로나’로 돌려 말하고, 중국 비판 내용은 자가검열하지 않으면 채널이 날아가게 되는 등 표현의 자유를 억압받고 있다.
정작 중국은 유튜브에 티벳 시위 영상이 올라왔다고 2008년에 접속을 차단한 후로 자국 내에서 유튜브를 금지하고 있어 "왜 이런데도 친중 행보를 보이고 있지?"라는 반응도 적지 않다.[4] 아예 의용군 진행곡 자기 나라를 조롱하는 데 쓸까 봐 영상 브금으로 못 넣게 한다는 얘기도 나왔다. 단 영미권 채널들은 관련된 주제를 다뤄도 멀쩡하다. 그나마 인도쪽에서 나오는 반중 컨텐츠는 덜 건드리는 편 so sorry라는 인도의 풍자 애니메이션 채널에서는 시진핑을 까는 애니메이션을 업로드 했는데 멀쩡히 잘만있다.

그리고 친유대주의 성향도 보이고 있는데[5]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에서 유대인 관련 비판글을 쓰면 아주 높은 확률로 댓글 블락이 되며, 올려진 댓글은 삭제가 된다. 그리고 해당 계정과 같은 아이피의 댓글도 역시 블락이 된다. 반면 팔레스타인과 이슬람에 관해서는 정반대이다. 또한 나치의 당가 호르스트 베셀의 노래도 전부 삭제해서 사실상 기록말살형에 처한 적이 있는데 같은 추축국 일원이자 그들에 못지 않게 수많은 전쟁 범죄를 저지른 일본 제국을 찬양하는 노래들은 삭제하지 않는, 일관성이 결여된 스탠스를 보인다.

가짜뉴스를 양산한다고 백신에 대해서 신중하게 생각하자는 내용이나,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러시아쪽 매체를 러시아의 프로파간다라는 이유로 삭제하는 경우도 생기고 있는데, 이는 중국과 러시아가 서구 매체를 검열하는 이유와 다를 바가 없다.

3.2. 친기업적인 기업 비판 차단 및 영상 삭제

공정 이용을 무시한 채 무작정 저작권 갖고 참견하는 미디어 자본들에게 심히 관대하여 객관적인 리뷰를 한 평론가들까지 삭제시켜 버리는 만행이 자주 벌어진다. 일반 유튜버가 저작권 관련 신고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를 생각하면 황당하기 그지없다. 가장 대표적인 사례가 NC의 WTFU(What's The Fair Use) 사건이다. NC는 평소 좋지 않은 영화를 거침없이 비판해 큰 인기를 얻는 리뷰어였는데 이를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기업들이 영상 제거를 목적으로 저작권 요청을 걸었다. 그런데 규정상 비판을 위한 영상 사용은 공정 이용에 따라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지 않음에도 유튜브 측에서는 제대로 된 확인 없이 블록을 먹였다. 다행히 지속적인 문제제기를 통해 관련 문제는 해결되었으나 만약 NC가 유명 유튜버가 아니었다면, 그리고 많은 유명 리뷰어들을 휘하에 둔 사람이 아니었다면 해결에 훨씬 더 많은 어려움이 있었을 것이다. 거기다가 저작권 관련 제재를 받으면 어떤 부분에서 받았는지 알려주지를 않아서 저작권자에게 연락을 취해야 하는데 법인이 아닌, 심지어 인기가 낮은 편인 개인 유튜버가 저작권 신고를 한 기업에게 문의, 항의 메일을 보내면 대응조차 하지 않는 경우가 있으며 일본 쪽 기업은 이런 경우가 심하다. 그만큼 평소에 억울하게 차단당하는 유튜버들은 상상 이상으로 많다. 이 때문인지 일부 유튜버들은 데일리모션 등 경쟁 사이트로 피난가기에 이르렀다. NC 측은 WTFU 관련 동영상에서 영화 제작사들이 자신들을 비판 및 풍자하는 유저들의 입을 막기 위해 저작권을 내세워 차단했다고 주장했다.

문제는 이를 푸는 과정도 쉽지 않다는 것이다. 해명을 위한 일련의 과정은 모두 유튜버 본인이 해야 한다. 외부에서 트래픽 공격이 들어오든 부당한 저작권 신고가 들어오든 증명을 해야 하는 사람이 유튜버 본인이다. 심지어 트래픽 공격은 일개 개인이 증거를 캐낼 만큼의 여력이 없기 때문에 이를 증명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물론 유튜브 입장에서도 트래픽 공격이 가해지면 피해를 입으므로 조속히 사건을 해결해야 하겠지만 정확히 가해자를 잡아내기보다 트래픽 공격을 받은 피해자를 차단시키는 쉬운 길로만 간다는 점은 전혀 좋은 태도가 아니라는 걸 알 수 있다. '저작권 학교'란 영상에 의하면 강제삭제 관련 이의제기(항소)도 가능하나, 이 절차대로 하면 항소를 받은 기업(권리자)은 3가지의 선택을 할 수 있는데 '제재 취소', '거부' 그리고 '법적인 조치', 즉 소송이다. 3번째 선택을 할 경우 유튜버 입장에선 법정까지 갈 수 있으니 돈과 시간을 잃어버릴 수 있다.

NC 사태는 꽤 시간이 흐른 이후기 때문에 이후에는 안 그럴 것이라 생각이 될 수 있으나 관련 사건은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가장 큰 잘못은 관련 신고의 정당성 확인은 개나 주고 바로 블록을 건 유튜브에 있으며 이러한 부분에 지속적인 지적이 있어왔음에도 문제를 고치지 못한다는 것은 태업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 이 문제는 유튜브가 자본과 권력으로부터 독립을 하지 않는 한 고쳐질 수 없다. 결국 '자유롭게 업로드할 권리'는 2012년 SOPA 반대투쟁처럼 유튜버 본인이나 네티즌 스스로가 싸워서 얻어야 할 문제일 것이다.

4. 사용자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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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시스템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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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내의 알고리즘 문제를 제외한 기본적인 재생 오류, 댓글 오류 관련 문제를 다루는 문단입니다.

6. 운영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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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광고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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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신고 문제

9. 버그 및 사용상의 문제점

9.1. 동영상 재생 중단 문제

언제부턴가 영상을 재생하다 "동영상이 일시중지되었습니다. 이어서 시청하시겠어요?"[24]라는 문구가 갑자기 뜨며 영상이 정지되는 일이 발생하기 시작했다. "예" 버튼을 눌러야 다시 영상을 재생할 수 있는데 상당히 불편하다. 특히나 음악을 들으며 다른 일을 할때 이 문제가 정말 거슬린다. 해당 문제는 모바일에서도 발생하며 상당히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다. 하다하다 크롬 확장프로그램에 Youtube Nonstop이라는 프로그램까지 등장할 지경. 2020년부터는 동영상을 재생한 상태에서 앱을 오랫동안 종료하다 다시 실행할 시 답글을 볼 수 없고 창을 내리려 하면 위에 섬네일만 크게 보이고 내려가지 않는 렉이 걸린다.

9.2. 동영상 업로드 벽돌 문제

영상을 업로드하고 처리하는 중에 특정 퍼센트에서 멈추는 현상이 매우 자주 발생한다. 주로 0%에서 올라가지 않거나, 95%에서 몇시간이고 멈춰 있는 경우가 허다하다. # # # 구글에 'video processing'이라고 치면 '-stuck at 95 youtube'가 자동완성으로 뜰 정도이다.

영상 용량이 클 수록 더 자주 일어나지만, Shorts 수준[25]~3분 가량의 짧은 영상에서도 발생할 수 있다. 인터넷 상태가 좋지 않을 때 빈번하게 일어나는걸로 봐선 인터넷과도 관련이 있는 듯.
모바일에서 발생시엔 의외로 핸드폰 용량과 관련된 문제이다. 용량을 확보하고 다시 시도하면 업로드가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10. 한국 요금제 문제

유튜브의 유료 멤버십 서비스인 ‘유튜브 프리미엄’의 가격 부담을 덜 수 있는 각종 요금제에서 가족 멤버십, 학생 멤버십 등 전부 제외 대상이다. 미국, 일본, 영국 등 국가에서는 모두 지원되는 서비스들이다.  "한국에는 비싼 요금제만…" 유튜브, 한국인은 호갱? 특히 한국의 경우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가 아직 안나온데다, 다른 국가와 달리 YouTube Music이 유튜브 프리미엄 미사용시 사용 불가까지 추가로 걸려 있다보니[26] 더욱 치명적이며, 이로 인해 아예 아르헨티나 등으로 사이버 망명까지 일어날 정도.

11. 그 외 문제점

11.1. 조회수 및 구독자수 조작 의혹


2018년 유튜브 조회수와 구독자수를 조작해 주는 업체가 있다는 사실이 뉴스를 통해 밝혀졌다. # #

12. 비판 무시

유튜브는 문제점이 많으며 이로 인해 사람들은 항의하고 있다. 수많은 리뷰에서도 볼 수 있듯 비판과 비난이 매우 많다.[27] 특히 아동용과 키즈 컨텐츠 무단 지정 정책의 경우 유튜브 본연의 가치가 훼손될 우려가 있는 큰 문제로 리뷰를 보면 아동용, 키즈 컨텐츠 관련 문제[28]를 언급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도 유튜브는 반성하지 않고 무시와 동문서답으로 외면하고 있으며, 이를 다년간 일관하고 있다. 구글 고객센터 자체가 AI로 대체되는 등 원래 그렇다곤 하지만, 이를 감안해도 동일한 회사의 다른 서비스에 비해 좀 더 많이 심한 편에 속한다. 또한 AI의 댓글검열에 대한 조치도 취하지 않고있다.

[1] 실제로 국내의 사례를 들자면, 전자는 판도라티비에서 일어났고, 후자는 티비플에서 일어났다. [2] 비리비리 또한, 유튜브에 비하면 매우 작은 편에 속하며, 중국이 검열 폐지를 할 경우, 상당수나 대부분의 이용자들을 유튜브에게 빼앗길 수도 있다. [3] 날아간 이유도 어이없는데, 영상 내에서 코로나19가 중국의 생화학무기 이고, 이로 인해 티벳과 위구르에서 봉기가 일어난다는 설정이 있다. 그런데 유튜브는 코로나19가 생화학무기라는 가짜뉴스를 처음에 잡겠다 해 놓고선, 정작 그건 넘어가면서 티벳과 위구르의 봉기 내용을 문제 삼았다. 이쯤 되면 일관성 같은 건 없는 것으로 보인다. [4] 독과점 문제로 인해 유튜브가 중국의 타깃이 되었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실제로 유튜브가 중국에서 서비스를 정상적으로 운영할려고 한다는 비판도 많다. 이런 유튜브의 행동은 안 그래도 코로나, 홍콩보안법 등으로 강해지고 있는 반중성향에 기름을 붓고 있는 셈이다. 다만 주제 자체가 민감한 편이기도 하고, 위 댓글 문제에서도 있었듯 키보드 배틀을 막으려는 의도도 있었던 것 같다. 신천지 등의 중국과 관련이 없는 코로나 관련 키워드 역시 노란딱지가 붙는 점에서 알 수 있다. [5] 그럴 수 밖에 없는게 일단 유튜브 CEO(Susan Wojcicki)부터가 유태인이다.(...) [6] 2019년 1월 중순 폐지된 기능. [7] 화면비가 16:9라도 비트레이트 때문에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이것 때문에 EZ2ON REBOOT : R의 일부 공식 플레이 영상은 1440p로 업스케일링하여 업로드 하기도 했다. [8] 예를 들어,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바일기기 최대 해상도는 1080P인데, 일부 영상에서 4K로 재생되는 경우. 이는 아이폰 일부 기종처럼 화면 해상도 보다 높은 FHD를 의도적으로 허용한 경우를 제외해도 잦은편이다. [9] 즉 통상의 위부터 720p-480p-360p가 아니라 480p-720p-360p 순인 것 [10] 해당 링크. 2022년 1월 1일 기준. [11] 최소 30분 이상 꺼두면 될것이다. [12] 반례로 네이버에서는 인터페이스를 대폭 변경하는 업데이트를 했었는데, 강제로 업데이트 시키는게 아니라 사용자에게 '신버전을 사용해 보시겠습니까?'라고 물어봤었다. 그러나 유튜브는 베타 테스터를 무작위로 뽑아 강제로 업데이트시켰다. [13] 예를 들어 시크릿 모드 여부 전환시(사용/사용 중지 둘 다 발생.) 색상과 글자 크기가 전부 풀리고 글자 색이 고정되던 버그. 특히 어두운 화면을 쓸 경우 글자색상 고정과 겹쳐 더 심각했다. [14] 싫어요 수치 비공개에서 발생이 확인. [15] 프리미엄에서 체험으로 풀린 커뮤니티 글 상단에서 댓글 미리보기와는 무관. 비회원 등 [16] 2021년 말쯤부터 PC 웹 페이지에서 모바일처럼 첫 댓글이 미리 보이고, 그걸 누르면 화면 폭에 따라 설명 위나 추천 영상 부분에 댓글 목록이 나오는 것을 칭하는 것도 아니다. (그래도 그거는 그냥 안 누르고 댓글로 스크롤 하거나, 이동시 X누르면 기존 대로 복구가 가능하다. [17] 이건 유튜브를 강제 종료하고 다시 켜면 해결된다. [18] 태블릿의 경우 댓글창이 이동되지는 않는다. [19] 예를 들어 댓글 확인 등. [20] 영어 설명 기준으로는, our in-house training and notifications. [21] 정확히는 해당 기능이 있던적이 아예 없다. [22] 이때 다른 몇몇 앱들도 버튼을 터치 시 튕기는 경우가 있다. [23] 빨라도 크리스마스 이후였으며, 28일에 트위터에서 공론화된 적은 있다. [24] 또는 Video paused. Continue watching? [25] 1분 미만 [26] 어플리케이션에서 이용 및 유튜브 뮤직 페이지 접속 자체를 막으며, 이는 유튜브 프리미엄 전용 음원이 아니라도 발생. [27] 심지어 리뷰에서는 유튜브 문제점들을 비판, 비난하거나 지적하면 그 리뷰를 삭제시킨다. 다만 후술하듯 아동용 컨텐츠 문제 관련 리뷰가 남아있는 것으로 보아, 미처 삭제하지 못할 정도로 비판이 많다는 뜻이다. [28] 해당 문제는 아주 가끔 해결되는 경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