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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2-06-30 22:15:41

디스커버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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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커버리 채널
Discovery Channel
파일:디스커버리 채널 로고.svg
<colbgcolor=#000000><colcolor=#ffffff> 설립 <colbgcolor=#ffffff,#1f2023> 1985년 6월 17일
본사 메릴랜드주 실버스프링
모기업 파일:Warner_Bros._Discovery_(2022).svg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
홈페이지 http://dsc.discovery.com/
1. 개요2. 국내에서의 디스커버리 채널
2.1. 2011년 국내 채널 CMB 라이센싱 시절2.2. 2016년 5월 한국 라이센싱 폐업2.3. 2016년 12월 아시아태평양판 재송출 채널 귀환
2.3.1. 재송출 채널 시절 번역 자막 품질 문제
2.4. 2020년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정식 개국
3. 디스커버리 서바이벌4. 방영 프로그램 목록5. 여담

[clearfix]

1. 개요

미국의 미디어 그룹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가 운영하는 다큐멘터리 전문 케이블/위성채널. 1985년 6월 17일에 개국하였다. 슬로건은 'The World is Just Awesome'(세상은 정말 멋지다)

자연, 건축, 군사, 실험 등 신기한 걸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사족을 못 쓸 채널. 전반적으로 미국스러움을 잘 보여주는 채널로, 야생에 떨궈놓고 살아나온다든가, 시청자의 정신나간 궁금증을 받아서 실험해본다든가, 미국의 더럽고 희한한 직업을 직접 체험 삶의 현장 저리가라 할 정도로 뼈저리게 체험해보고(Dirty Jobs), 최신형 무기들을 원없이 쏴갈기는 등등 대륙의 기상을 잘 보여주는 프로그램 일색이다. 굳이 비유하자면 다큐멘터리 방송계의 MTV. 물론 잔잔한 프로그램도 많이 있다.

2. 국내에서의 디스커버리 채널

국내에서는 디스커버리 채널의 아시아태평양판을 위성 재송신을 통해 케이블방송과 3대 통신사 IPTV에서 그대로 송출하는 것으로 시작했다. 광고를 제외하고는 자막이 제공되어 시청에 큰 불편은 없었다. 과거 KT스카이라이프에서는 시청이 불가능했지만 대신 자매채널 '디스커버리 HD World 채널'이 KT스카이라이프를 통해 송출되었다. 다만 해당 채널의 경우 본 채널인 디스커버리 채널 아시아태평양판과 다르게 유명 다큐멘터리나 리얼리티 프로가 방영되지 않았다.

2011년 4월부터 한동안 CMB가 디스커버리 본사의 라이센스를 얻어 독자적으로 한국판 채널을 직접 편성을 하면서 홈쇼핑등 한국 광고를 넣기 시작했다. 그러나 한국 방송법[1]에 의해 전체 편성 중 40%이상을 한국내 제작프로그램으로 채웠다. 하지만 동물농장이나 다큐멘터리 3일 등 지상파나 종편의 자체제작 프로그램을 재방송하는 허울뿐인 40% 송출로 다큐멘터리 매니아 시청자들과 국내 방송 시청자 양쪽 모두의 원성을 들었다. 다만 이 시기에 케이블 방송이 아닌 위성 방송사였던 스카이라이프의 경우는 40% 쿼터제 적용 없이 아시아태평양판[2] 방송을 그대로 송출받아 재송신하는 방식을 유지했다 이후에는 다시 아시아태평양판 단순 재송신 채널로 복귀하였다.

2020년 9월 국내 팩츄얼 엔터테인먼트 장르 채널로 등록하면서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라는 본격적인 국내 채널로서 재개국 했다. 국내 방송법의 기준을 맞추기 위해 단순히 국내 타채널 재방송 송출만을 반복하던 기존의 수동적인 형태에서 벗어나 능동적으로 국내 자체 오리지널을 제작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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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로 재송출 하던 다른 아시아태평양판 디스커버리 그룹 채널로는 Animal Planet, HGTV, Science, Eurosport 채널이 있다.

2.1. 2011년 국내 채널 CMB 라이센싱 시절

2011년 4월 1일부터 CMB에서 이 방송을 시험 런칭하고 8일 제휴계약을 통해 정식 출범함에 따라( #) 케이블에서는 기존의 디스커버리 채널 아태판이 한국판으로 바뀌어 방송했었다. 중간광고를 하지 않는 대신, 프로그램 종료 후 시간 단위에 맞게 한국 현지 광고로 채웠었다.

몇몇을 제외하곤 다수의 인기 다큐멘터리 프로그램들이 더 이상 나오지 않는데다가 심지어 새벽 시간대에는 디스커버리에서 제작한 프로그램은 전혀 편성하지 않고 걸어서 세계속으로, 다큐 3분, 환경스페셜같은 한국에서 제작한 프로그램만 줄창 틀어준다고 팬들의 욕을 바가지로 먹었다. 2013년 1월 기준 새벽 2~6시, 아침 10시~오후 3시까지 총 9시간을 틀어주고 있었다. 다만 이는 당연한게, 통합 방송법에 의해 반드시 국내 프로그램을 전체 방송시간의 50% 이상 편성해야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편성하는 것. 비슷한 미국 채널인 내셔널 지오그래픽 코리아에서도 주주클럽이나 국내 다큐들을 방영하고 있는것도 이 탓이나, 유난히 까이는 이유는 냇지오코리아보다 편성 우려먹기가 심각한 수준이라서. 새벽 2~6시와 아침 10시~오후 3시의 편성은 걸어서 세계속으로- 다큐멘터리 3일-환경스페셜-다시 걸어서 세계속으로- 다큐멘터리 3일 로 이어지는 식이다. (...) 즉 걸어서 세계속으로 다큐멘터리 3일 은 같은 회차를 하루에 총 4회 방영하는 것. 게다가 디스커버리 채널에서 방영되는 국내 프로그램은 대개 2008년 이전에 제작&방영된 초고전 에피소드인 점도 공분을 사는 데에 한 몫 한다. 해외 제작 프로그램도 그 점에서는 마찬가지인 것 같긴 한데 디스커버리 채널이 죽었슴다..--;

또한 일부 과격하거나 선정적인 부분이 있는 다큐들도 전체관람가로 보내는 등 다큐멘터리 채널들에서 볼수 있는 특유의 문제점이 있었지만, 모든 다큐멘터리에 등급을 부여하면서 이런 일은 사라졌다.

이후 2016년부터는 냉장고를 부탁해까지 방영하기 시작했다. 정말 답이 없다. 이게 다큐 채널이여 오락 채널이여 과장 안하고 일일편성표를 보면 70퍼센트가 한국에서 제작된 타사 프로그램이다. 채널 돌려봐서 디스커버리 채널 프로그램이 한번에 걸리기도 어려울 정도.

그리고 결국 프로그램 사이에 홈쇼핑 광고를 내보내기 시작했다. 남은 건 사채광고.

국내 런칭 이전 디스커버리 채널 아태판 시절 땐 한 가지 짜증나는 요소가 있었는데, 바로 너무 잦은 중간광고. 약 20분마다 한 번 씩 중간광고를 3~5분가량 때려대니 한 방에 모조리 보는 것을 즐기는 한국인들 입장에선 몰입도가 떨어질 수 밖에 없다. 게다가 이 때문에 녹화를 한번 하면 프로그램 하나당 50분을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3] 이 중간광고는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로 넘어오면서 사라졌었으나, 대신 지겨운 홈쇼핑 광고를 봐야했다. 이럴거면 그냥 광고채널 아님?(...)[4]

2.2. 2016년 5월 한국 라이센싱 폐업

마니아들이 외면하면서 계속 시청률이 떨어지다가 2016년 5월부터 아예 채널명을 스마일TV로 바꾸면서 폐국되었다. 디스커버리 채널의 오리지널 프로그램을 전부 빼고 지상파 프로 재방송과 타 외국방송의 프로그램만으로 편성하여 다큐멘터리가 아닌 종합예능채널로 탈바꿈했다.

2.3. 2016년 12월 아시아태평양판 재송출 채널 귀환

케이블사 딜라이브가 2016년 12월 1일 새로운 채널번호로 아태판 디스커버리 채널(그 사이에 HD로 전환했었다.)을 들여오는 등, 많은 운영사가 아태판을 옛 한국판의 대체재로 들여놓았다. 할렐루야! 다만 그때문에 중간에 프로그램 소개나 어떨땐 보고있는 프로그램의 일부까지[5] 한글자막없이 원어로만 알아 들어야 하는 불편함이 벌어지고 있다.그냥 영어 공부한답시고 듣자. 꽤나 도움이 된다.

2.3.1. 재송출 채널 시절 번역 자막 품질 문제

위성시절부터 한국판시절까지 계속 번역은 아리랑 TV 미디어, 아이유노, 여 프로덕션에서 담당했는데 다른 곳은 그래도 괜찮은데 여 프로덕션이 문제다. 일상 대화나 기타 부분들은 제대로 나오지만 데스 스토커같은 기본적인 생물명칭이 '죽음의데스 스토커'라는 이상한 이름으로 번역되는등 자잘한 문제들이 상당히 많았다. 심지어 인간과 자연의 대결에서는 Grapefruit(자몽)을 포도로 번역하질 않나, Bullet ants(총알개미)를 잘못 알아듣고 흑개미로 번역하기도 했다. bullet vs. black Man Made Marvels를 인조의 신비로 번역한 적도 있다고 한다.

유명인의 사망으로(스티븐 호킹 같은) 급히 편성된 프로그램의 경우 자막이 아예 처음부터 끝까지 빠진 경우도 있고 분명 이전에 봤을땐 정상적으로 자막이 달려 나왔던 프로그램이 갑자기 자막이 아예 씽크가 안맞거나 자막이 듬성 듬성 통째로 빠져 있는 경우도 있다. 또한 오탈자가 그대로 나오는 경우도 있다.

2.4. 2020년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정식 개국

본사에서 한국 시장을 포기할 수 없었는지 2019년 10월에 KT와 조인트 벤처를 맺고 아시아 최초로 콘텐츠 제작사를 세우고 재진출을 모색하였으며, 2020년 9월 1일에 재전송이 아닌 국내 예능 장르로 등록한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로 재개국하며 현지화를 진행한다. 예전보다 자체 제작프로그램을 투입하여 좀 더 현지화에 힘을 쓰고 있지만 국내 방송법 상 편성비중 때문인지 채널 편성표를 보면 여타 국내 채널 처럼 타 방송사의 국내 프로그램이 방영된다. 최근 디스커버리 채널의 인지도가 한국화된 디스커버리 서바이벌 유튜브 채널을 통해 폭발적으로 늘었지만 TV채널은 리얼라이프 엔터테인먼트를 표방하며 유튜브와는 다른 노선으로 다시 한국에 진출하는 미국 디스커버리 사의 결정을 예상할 수 있다. 하지만 예전 디스커버리 채널 본사의 다양한 오리지널 다큐멘터리를 계속 시청해왔던 매니아들에게는 국내 방송법에 맞춘 대규모 편성 변경과 광고 등으로 디스커버리 코리아 채널이 예전과 다르다는 점에서 과거 CMB 시절의 실책을 반복하다 다시 아태판 재전송으로 돌아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있다.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로 개편하면서 번역 부분에 있어서도 적극적으로 현지화가 이루어져 프로그램명 역시 현지화했지만 초월번역 탓에 원제가 뭔지 알기 힘들어졌다는 평가도 있다.[6] 다만 원제 MAN VS BEAR는 현지화 제목으로 인간 vs 야수로 번역되었으나 이정도면 어느정도 유추 가능하니 앞선 예시에 비하면 매우 양호한편.

해외 프로그램을 엮어서 디스커버리 코리아 유튜브 채널 수준의 편집으로 만들어낸 국내 프로그램 "베스트 오브 서바이벌"에서는 해당 밈이 무슨 밈인지 아는 사람도 이해 할 수가 없는 뜬금없는 밈 시전과 아재 개그를 자막 위에 또 다른 자막으로 넣은 경우가 자주 보인다.[7]

결론적으로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는 기존의 디스커버리 아태판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채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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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디스커버리 서바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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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커버리 채널의 서바이벌 프로그램만 올리는 유튜브 채널. 항목 참고.

4. 방영 프로그램 목록


여기서 언급한 프로들은 대부분 추천할 만한 재미를 보장하고 있다. 물론 더 이상 시리즈가 국내에서 방영되지 않는 프로도 몇몇 섞여있지만.

5. 여담


===# 붐디야다(Boom De Yada) #===
2008.ver 2020.ver


참고로 해외 버전은 내용이 약간 변했는데, 대표적으로 원본 미국버전에는 퓨처웨폰의 진행자가 유탄발사기로 건물을 날려버리는 장면이 화산 폭발로 바뀌었고, 각 나라에서 인기있는 시리즈 내용이 들어간다. 아래는 이후에 나온 광고로 도입부에도 나와있지만 윗 영상 처음에 나온 우주비행사가 '노래가 머릿속을 계속 맴돈다'며 또 다시 부르는 내용이다.

우주비행선이 발사되는 장면엔 원래 티베트 불교 승려들이 나왔는데[30] 바뀌었다. 아마 티베트 독립운동을 경계하는 중국의 영향이 아닐까 싶다.

'붐디야다'란 말의 의미는 아프리카 토속부족의 말로 ‘나는 세상을 사랑해’란 뜻으로 알려져 있지만, 이건 확실치 않은 정보이다. 정확히 어느 지역의 어떤 부족 언어인지도 알려져 있지 않을 뿐더러, 미국의 디스커버리채널 본사 측의 말에 의하면 “관련 자료가 현재 남아 있지 않아 정확한 답변은 어렵지만, ‘붐디야다’는 별 뜻 없이 흥얼거리는 의성어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아프리카어과의 장태상 교수는 “아프리카 내에는 수백 개의 부족과 수천 개의 언어가 있어 ‘붐디야다’란 한 단어만으로 어느 부족의 말인지, 뜻은 무언지 알 순 없다”고 설명했다. #

===# 가사 #===
2008년 버전[31]
It never gets old, huh?
질리질 않는다니까, 안그래?
Nope!
그러게!
It kinda makes you wanna...
그.. 완전히 그런 기분 있잖아...
Break in the song?
갑자기 노래 부르고 싶은?
Yep!
그래!

I love the mountains
나는 산들이 좋아
I love the clear blue sky
나는 맑은 파란하늘이 좋아
I love big bridges
나는 큰 다리가 좋아
I love when great whites fly
나는 거대한 백상아리가 튀어오를 때가 좋아
I love the whole world
나는 온 세상이 좋아
And it's sights and sounds
그 모든 풍경들과 소리들이
boom de a da boom de a da
붐 디 아 다 붐 디 아 다
boom de a da boom de a da
붐 디 아 다 붐 디 아 다

I love the ocean
나는 바다가 좋아
I love real dirty things
나는 더러운 것들이 좋아
I love to go fast
나는 빠르게 가는것들이 좋아
I love egyptian kings~!
나는 이집트 왕들이 좋아
I love the whole world
나는 온 세상이 좋아
And it's all crazyness
그 모든 해괴함이
boom de a da boom de a da
붐 디 아 다 붐 디 아 다
boom de a da boom de a da
붐 디 아 다 붐 디 아 다

I love tonados
나는 토네이도가 좋아
I love arachnids
나는 절지류가 좋아
I love hot magma
나는 마그마가 좋아
I love the giant squids
나는 대왕오징어가 좋아
I love the whole world
나는 온세상이 좋아
It's such a brilliant place
이렇게 멋진 곳인걸
boom de a da boom de a da
붐 디 아 다 붐 디 아 다
boom de a da boom de a da
붐 디 아 다 붐 디 아 다
boom de a da boom de a da
붐 디 아 다 붐 디 아 다
2009년 버전
boom de a da boom de a da boom de a da
붐 디 아 다 붐 디 아 다 붐 디 아 다 붐 디 아 다
Man, I cannot get that song out of my head
이봐 그 노래가 아직도 머릿속에서 지워지질 않아
Totally, I'm going again
그러게 다시 불러봐야겠어

I love the mountains
나는 산들이 좋아
I love the suns so bright
나는 밝은 태양이 좋아
I love crustaceans
나는 갑각류가 좋아
I love stars at night
나는 밤하늘의 별이 좋아
I love the whole world
나는 온 세상이 좋아
So many things to see
봐야할 많은 것들이
boom de a da boom de a da
붐 디 아 다 붐 디 아 다
boom de a da boom de a da
붐 디 아 다 붐 디 아 다

I love the catch fish
나는 물고기 잡는게 좋아
I love lemur eyes
나는 여우원숭이의 눈이 좋아
I love the future
나는 미래가 좋아
I love when humans fly
나는 사람이 날때가 좋아
I love the whole world
나는 온 세상이 좋아
No place I'd rather be
이보다 더 멋진곳은 없어
boom de a da boom de a da
붐 디 아 다 붐 디 아 다
boom de a da boom de a da
붐 디 아 다 붐 디 아 다

Still dirty, still loving it.
여전히 더럽고, 여전히 사랑하지.
I love to blast off,
나는 이륙하는게 좋아
I love adrenaline,
나는 아드레날린이 좋아
I love the big bang,
나는 빅뱅이 좋아
I love where air is thin.
나는 공기가 희박한 곳이 좋아
I love the whole world
나는 온세상이 좋아
And being part of it.
그 일원이 되는 것도.
boom de a da boom de a da
붐 디 아 다 붐 디 아 다
boom de a da boom de a da
붐 디 아 다 붐 디 아 다
boom de a da boom de a da
붐 디 아 다 붐 디 아 다
2020 버전
You know? It never gets old.
그거 아시나요? 질리질 않아요
It kinda makes you want to.
그 완전히 그런 기분 있잖아요.
Burst into song
노래로 부르고 싶은.

I love the sky above,
나는 머리위 하늘이 좋아
I love its birds and bees.
나는 새와 벌들이 좋아
I love the mountains
나는 산들이 좋아
I love the endless sea
나는 광할한 바다가 좋아
I love the whole world
나는 온 세상이 좋아
With all its wonderous life,
그 모든 놀라운 생명들이
boom de a da boom de a da
붐 디 아 다 붐 디 아 다
boom de a da boom de a da
붐 디 아 다 붐 디 아 다

I love the unknown,
나는 미지가 좋아
I love the wind and trees,
나는 바람과 나무가 좋아
I love the tortoises,
나는 거북이가 좋아
I love technology.
나는 기술이 좋아
I love the whole world
나는 온 세상이 좋아
With all its sights and sounds,
그 모든 풍경들과 소리들이
boom de a da boom de a da
붐 디 아 다 붐 디 아 다
boom de a da boom de a da
붐 디 아 다 붐 디 아 다

I love the Earth at night.
나는 밤의 지구가 좋아
I love when the Moon shines.
나는 달이 빛날때가 좋아
I love a starry sky.
나는 별 헤는 밤이 좋아
I love Mom and Dad.
나는 엄마와 아빠가 좋아
I love the whole world
나는 온세상이 좋아
It's such a brilliant place.
이렇게 빛나는 곳인걸
boom de a da boom de a da
붐 디 아 다 붐 디 아 다
boom de a da boom de a da
붐 디 아 다 붐 디 아 다
boom de a da boom de a da
붐 디 아 다 붐 디 아 다

[1] 국내 송출하는 방송채널은 일정 비율 이상을 국산 프로를 방영해야 한다는 내용. 이는 외국 채널이라고 하더라도 마찬가지의 적용을 받는다. [2] 당시 576i SD. [3] 사실 외국 방송은 대부분이 이런 광고 방식을 취하고 있다. [4] 하지만 중간광고가 꼭 의미없는 것은 아니다. 몰입도 면에서 이야기하자면, 사람이 TV를 볼 때 평균적인 몰입도 지속력은 15~20분 정도. 그런 탓에 중간에 이야기를 잠시 끊는 것은 다음 이야기를 위한 일종의 휴식시간 역할을 한다. 소변 타임 또 한편으로는, 채널을 돌릴 수 없는 상황에서 광고를 집어 넣음으로서 광고 노출도를 높인다. 이렇게 올린 광고 노출도가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게 하는 광고 수익료의 지표가 됨은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알수 있다. 고로 중간중간 짜증나는 광고들은 실은 사람의 집중력과 대중매체의 생리가 결합된 결과라 하겠다. [5] 주로 도입부. [6] 예를 들면 YOU HAVE BEEN WARNED 원제의 프로그램은 한국 현지화 TMI 실험실로 번역되었다. [7] 가재를 비추는 장면에서 "가재는 앞으로 가재"라고 한다던지 "우리팀 딜러가 잘하는 말"이라고 한다던지 포카리 스웨트 CM송이 나온다던지 요리왕 비룡 BGM이 나온다던지 하는 식이다. [8] 국내에서는 '건 스모크 패밀리'로 번역되었다. 대체 왜 [9] 국내에서는 '지옥에서 탈출하는 베어 그릴스'로 번역되었다. [10] 국내에서는 '더 크게 지어라'로 번역되었다. [11] 일정한 주제가 아닌 천문학이나 경제학, 불로불사가 가능한지에 대한 것 등등의 다양한 주제를 탐구하는 내용의 다큐멘터리다. 유명인들이 호스트를 주로 맡는데 개중에는 도널드 트럼프가 호스트를 맡은 방송분도 있다. 이는 미국이 가진 모든 물적, 인적 자원들을 돈으로 환산해서 합산하는 천조국의 기상이 느껴지는 다큐멘터리였다. [12] 국내에서는 '생명을 건 포획'으로 번역되었다. [13] 옛날에는 '더러운 직업들'이었지만 어느 시점부터 '더티 잡스'로 음역되었다. 유튜브 채널에서는 '잡아메리카노'로 번역. [14] 이건 따로 정해져 있는게 아니라 그냥 일요일날 아무거나 방송하는거다. [15] 국내에서는 '두 남자의 생존 대결'로 번역되었다. [16] 국내에서는 '골드 러시'로 음역되었다. [17] 국내에서는 '어떻게 그렇게 될까?'로 번역되었다. 미국의 자동화된 공장에서 물건들이 생산되는 장면을 보여준다. [18] 바로 위 항목과 항상 함께 방영되어 How do they do it 30분, How stuff works 30분 합쳐서 한 시간을 맞추곤 했다. [19] 국내에서는 'H&H 테크'로 번역되었다.ㅗ&ㅗ 테크 [20] 국내에 H&H 테크라고 번역된 덕에 찾기가 힘들었다. 참고로 이름만 보면 뭔지 잘 모르겠지만 이 프로그램의 정체는 다름 아닌 가내수공업식 군산업체(…) 그냥 양덕이라고 보기도 어려운 게 파퓰러 사이언스같은 유명 과학 잡지에도 여러 번 나온 적 있는 곳이다. [21] 국내에서는 '난 완전범죄를 꿈꾸었다'로 번역되었다. [22] 국내에서는 '나는 죽음의 얼굴을 보았다'로 번역되었다. 장기간의 해상 표류, 고산 지대에서의 낙오 등 저승 문턱까지 다녀온 생존자들의 이야기를 재현한 프로그램이다. [스포일러] 끊임없이 발생하는 문제들로 빚만 늘리다가 시즌1에 가나에 대해 부정적인 묘사가 있었다는 이유로 체포영장이 발부되어서 체포를 피해 가나를 탈출하는걸로 끝난다. [24] 국내에서는 '호기심 해결사'로 번역되었다. 신화를 부수는 사람들 [25] 국내에서는 '무기의 아들들'으로 번역되었다. [26] 몇몇 에피소드는 흥미로운게 나온다. [27] 호기심 해결사의 두 진행자인 아담 새비지와 제이미 하이네만이 진행한다. [28] 범인을 잡는 과정을 보여준 다큐멘터리다. [29] 영화 터미널에서도 등장하는데, 톰 행크스가 일자리를 찾으려고 공항 내 가게들을 기웃거리던 중 주인공을 엿먹인(...) 가게 중에 하나였다. [30] 목소리는 그대로라 들어보면 알 수 있다. [31] 출처 - 붐디아다 붐디아다 붐디아다 붐디아다 (원피스.U) / 작성자 캡틴우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