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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2-04-07 23:28:22

크레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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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보면 별거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파일:attachment/realcrevasse1.jpg
가까이에서 보면 이렇게 깊다.
'그러나 나는 말 그대로 하얀색만 보기를 희망했다. 만약 눈이 약간이라도 어둡거나 푸른색이 감돌면 위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이먼 윈체스터(Simon Winchester) -지질학자 및 모험가-
Crevasse

1. 개요2. 상세

1. 개요

빙하의 표면에 생긴 깊게 갈라진 틈. 빙하는 문자 그대로 이 얼어붙어 생긴 얼음이 되었지만 (河)처럼 흐르는데 이 흐름이 각 빙하부분마다 일정하게 흐르는게 아니라 부분마다 큰 차이가 있어 균열이 생기게 된다. 이때 응력에 의해서 균열이 생성, 틈새가 만들어지는데 이를 크레바스라 칭한다. 주로 빙하의 운동이 급격하게 일어나는 곳에 생기기 쉽다. 경사가 급하게 진 곳이나 구부러진 곳, 기슭의 근처에서 흔히 발달한다.

2. 상세

크기는 차이가 있으나 그 깊이가 최소 10m 이상으로 매우 깊고 지형에 따라 길이는 수십m에서 수백m, 폭은 좁게는 뛰어넘을 수 있는 수십cm에서 넓게는 수백m에 이른다. 이름은 형성된 위치에 의해서 명명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쩍 갈라진 모습이 훤히 보이는 것도 있지만 눈이 살짝 덮여 숨겨진 음흉한 것들도 있기 때문에 자칫 잘못했다가는 크레바스인줄 모르고 발을 딛다가 추락, 한방에 요단강 익스프레스를 타는 사례도 적지 않다. 그래서 유명한 산악인들도 크레바스에 빠져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이 가끔씩 전해지기도 하는데 한국의 산악인 박영석 대장도 눈사태에 휩쓸렸다가 크레바스에 빠져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유력했던 크레바스에서 시신을 찾지 못했기 때문에 정확한 것은 아니다. 히말라야에 크레바스가 한두개가 아닌지라... 남극이나 북극탐험, 고산등정을 하는 탐험대를 보면 아무것도 없는 설원을 서로 몸을 로프로 연결한 채 한 사람 한 사람 멀찍이 간격을 두고 이동하는데 누가 히든(hidden) 크레바스에 빠질 경우를 대비하기 위한 것. 만약 실족사하게 되면 현대 기술로도 너무 위험하고 어렵기 때문에 시체도 찾기 어렵다.


프랑스인 벵자맹 스필호른(Benjamin Spilthooren)이 스위스 알프스의 스트라흘론 산맥을 내려가다가 빙하기에 생성된 스노우 브릿지에 숨겨져 있던 크레바스에 빠지게 된 영상. 고프로가 작동중이었기에 이 장면이 생생하게 녹화되어 남았다. 3명의 일행과 스키를 타던 도중 마지막으로 움직이다가 빠지게 되는데 아무도 그가 사라진 걸 모르는 상황. 17분만에 스키를 타고 지나가던 다른 사람들이 그의 목소리를 듣고 겨우 구해주었다. 만약 지나가는 사람이 한참 동안 없었거나 아예 매우 깊은 곳에 추락해 치명상을 입었다면 생존하기는 어려웠을 것이다. 크레바스에는 스노우 브릿지라 불리는 눈이 뭉쳐진 단차가 형성되기도 하는데, 보통은 매우 약해 성인 남성 정도의 무게면 무너지는데 영상속 인물은 오히려 브릿지에 걸쳐져 기적적으로 살아남을 수 있었다. 대부분의 크레바스는 위에 게시된 사진처럼 깊은 골을 형성하기에 기어올라오려고 움직이다가는 브릿지가 무너져 치명상을 입거나 구조자체가 불가능 해질수 있다. 천운이 따라줬다고 볼수있는 상황.

심지어는 지구상 어디에 던져놔도 당당하게 살아올듯한 천하의 생존왕 베어 그릴스조차도 한번 크레바스에 빠져 아슬아슬하게 구조된 적이 있기에 Man vs Wild를 그린란드나 그에 준한 극지방에서 촬영할 때는 항상 크레바스의 위험에 대해서 강하게 경고한다.

크레바스에 빠져 죽은 매머드 등 고생물이 얼어붙은 채로 발견되기도 한다. 워낙 위험해 조사된 자료가 많이 없어 호기심을 자극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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