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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19-04-20 09:5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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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할 대
훈(訓) 마주하다
음(音)
부수 (마디 촌)
획수 14획
신자체
일본어 음독 タイ, ツイ
일본어 훈독 -
간체자
중국어 병음(표준어) duì
1. 상세2. 용례

1. 상세

한자문화권의 언어별 발음은 다음과 같다.
한국어 : 대하다
: 대
일본어 음독 : タイ, ツイ
훈독 : -
중국어 표준어 : duì
광동어 : deoi3
객가어: tui
민동어: dó̤i
민남어 : tùi
오어 : te (T2)
베트남어 đối

유니코드에는 U+5C0D에 배당되어 있고, 창힐수입법으로는 TGDI(廿土木戈)로 입력한다. 한자검정시험에서는 준6급으로 분류되어 있다.

[1] 자와 (마디 촌) 자가 합쳐져서 만들어진 회의자. 손에 丵 자 형태의 무언가를 들고 있는 모습을 본떠 만들었다. 갑골문부터 등장하여 현재의 자형에 이르기까지 자형의 변화가 크게 일어난 글자는 아니나, 丵 자가 무엇을 나타낸 글자인지에 대한 정설이 없기 때문에 對 자의 자원 역시 해석이 갈린다. 판 위에 글을 적어 대답을 한다는 설(林義光-文源), 등잔대를 들고 있는 모습이라는 설(朱芳圍-殷周文字釋叢), 이빨이 있는 무기를 든 모습이라는 설(高鴻縉-中國字例) 등 여러 가지가 있으나 무엇이 맞다고 딱 집어서 말하기 어려우니, 궁금한 사람은 직접 갑골문을 확인하여 알아서 판단하도록 하자.

어쨌든 현재는 '대하다', '대답하다', '상대방'과 같은 의미로 쓰이고 있다.

2. 용례

2.1. 단어

2.2. 지명

2.3. 고사성어/ 숙어


[1] 현재 안 쓰이는 글자. 굳이 한자음을 따지면 '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