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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2-12-01 23:06:35

F717(리뷰어)

파일:underkg_ver.mini.png
{{{#!folding [ 멤버 펼치기 • 접기 ] 현재 멤버
언더케이지 F717 BLUE
임시 제외 / 사퇴한 멤버
{{{#!wiki style="margin: -16px -10px" 딸기케이크 MaxClear 쟈칼 헨톨
주연 STUDIO51 여자사람 콜드오브젝트
}}} ||
}}} ||
F717
파일:F717.png
본명 <colbgcolor=#ffffff,#191919>강량규 (Kang Ryang-Kyu)[1]
영문 이름 Phillps Kang (Phil)[2]
생년월일 1991년 3월 22일 ([age(1991-03-22)]세)[3]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
직업 유튜버, 리뷰어 두목
차량 쉐보레 임팔라(2.5 LT)[4]
별명 두목(님)[5], 아조씨, 집사[6], (프로) 똥믈리에[7], 먹방 유튜버[8]
학력 창신초등학교 (졸업)
목일중학교 (졸업)
강서고등학교 (졸업)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학부 졸업 [9]
병역 파일:대한민국 공군기.svg 대한민국 공군 병장 만기 전역[10]
소속 파일:underkg_ver.mini.png
활동 기간 2013년 7월 15일 ~ 현재
채널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한국어]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영어]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UnderKG View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13]
1. 개요2. 상세3. 명언4. 번외편 리뷰
4.1. 먹방
5. 논란 및 사건 사고6. 여담

[clearfix]

1. 개요

안녕하세요, 언더케이지 닷컴의 F717엡취리취 입니다.
Hey guys welcome back this is your host Phil from underkg.com.[14]
F717의 인사말
언더케이지의 메인 리뷰어이다. UNDERkg 소속이며 채널에서 각종 전자기기들을 리뷰한다.

2. 상세

"아 뭔가 좀 딴거 써보고 싶잖아(홍대병 말기)"
- 메인폰 소개 영상에서의 모습
닉네임은 2003년 당시 가족이 가지고 있던 SONY사의 카메라인 F717에서 따왔다.[15] F717을 '엪취리치'라고 괴악하게 발음하는데, 발음이 안좋아서 그런게 아니라 일부러 그러는 것 같다. 트위터를 보면 알 수 있다. 발음의 괴악함 탓인지 UNDERkg 홈페이지 외에는 그냥 언더케이지로 통한다. 하지만 UNDERkg 팀에는 닉네임으로 UNDERkg를 쓰는 사람이 따로 있기 때문에 구분해서 부른다.

영어 리뷰도 전부 직접 담당하고 있다. 예시 영어 실력이 매우 뛰어나기 때문에 가능한 것으로, 실제로 TOEIC에서 만점(!)을 받은 적도 있다. 수능때마다 영어 영역 문제를 이벤트도 할겸 직접 풀어보기도 하는데 대부분 답이 맞는 편. 괜히 한국외대 졸업한 게 아니다

과거 본인은 스스로를 소니빠, 앱등이라고 말했다. 본인이 공인한 앱등이답게 실제로 PowerBook 1세대 iPhone부터 모든 Apple의 기기를 모으고 있다고 한다. 특히 iPhone 5s 리뷰에서 앱등이라는 것을 당당히 밝혀 구설수에 올랐던 적도 있다. 초기에는 실제로 Apple 제품의 단점은 두루뭉술하게 설명하고 삼성 제품은 번들 액세서리와 기기의 색이 일치하지 않는 등의 소소한 단점도 콕 집어서 비판하는 등 특히 삼성에게 박한 모습을 모였지만 팀 쿡 체제 이후로는 Apple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 정확하게는 제품 자체는 칭찬하지만 Apple의 정책은 비판하는 모습을 보인다.[16] 특히 iPhone 6 Plus에서는 신나게 Apple을 깠고, iPhone 12 부터 Apple이 전원 어댑터와 EarPods을 패키징에 안 넣기 시작하자, 환경을 사랑하는 Apple이라고 지속적으로 놀리고 있다. 그러나 감정까지 섞여있는 갤럭시 제품들과의 영상들과 비교해보면 이정도는 그냥 투정에 가깝다. 갤럭시 제품은 사람으로 치면 그냥 숨쉬는 것도 코가 안좋다며 까는 수준이다. 소니도 마찬가지로 엑스페리아 XZ2 프리미엄은 아주 대차게 깠다. 물론 당시에도 몇 번을 제외하고는 단점이 아닌데도 단점이라며 비판한 적이 없는 데다가 UNDERkg는 전적으로 주관적인 리뷰를 함을 이미 명시했기 때문에 크게 비판받지 않았던 사항이다.

채널 초창기에는 소리에 대한 리뷰도 직접 했는데, 커스텀 케이블과 UE 트리플파이 10을 가지고 리뷰를 해서 비판이 많았다. 이쪽에 잔뼈가 굵은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커스텀 케이블은 음질을 떨어뜨리는 요소가 되면 되었지 Hi-Fi와는 상당히 거리가 있는 물건이고, 트리플파이 역시 Hi-Fi와는 거리가 매우 먼, 특유의 극단적인 V자 음색으로 승부를 보는 제품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용자와는 동떨어진 환경에서 리뷰를 진행하는 것이었다. 스피커 리뷰도 마찬가지로 본인이 쓰는 화웨이 P9 Plus를 레퍼런스로 쓰면서 시청자 대부분이 직접 들어보지도 못한 기기를 레퍼런스로 쓴다고 비판이 많았다.

2021년 현재도 성향은 많이 매니악한 편으로, 자타가 공인한 홍대병 말기 유저이다. 개인 취향부터가 패블릿 급의 크기보다는 작은 사이즈의 기계를 좋아해서 판매량을 기대하기 어려운 소형 플래그쉽은 더 후하게 쳐주는 편이다. 이미 전에도 블베병 기질을 보이거나 듣보잡 메이커의 폰을 굳이 사와서 호평한 적도 있었다. 러기드폰도 상당히 좋아한다. 배터리가 오래가지 않는 기기에 박한 편이라 무겁더라도 배터리가 오래가는 제품에 더 점수를 주는 등 주류 소비자와는 조금 다른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정말 본인 성향과 맞는지 생각해가면서 볼 필요는 있다.

이후 본인도 이러한 부분을 의식하기 시작하면서 2021년 현재는 많이 나아졌다. 리뷰를 많이 진행하면서 주관적인 성향이 많이 누그러진 것인지 Apple이나 소니에 더 후하게 점수를 주고 삼성에 점수를 박하게 줬던 과거와 달리 Apple과 소니, 삼성 제품도 좋은 건 좋다고 나쁜 건 나쁘다고 곧이곧대로 할 말을 다 한다. 리뷰 제품의 스펙을 있는 그대로 분석하면서 다각적인 측면[17]에서 장점, 단점을 제대로 설명하고 최종 평가를 내리는 식으로 리뷰를 하기 때문에 신빙성은 나쁘지 않은 수준. 오히려 디스플레이나 카메라에 대해서는 상당히 높은 분석력을 보여주기도 한다. 특히 본인 성향에 잘 맞지 않는 기기라도 본인은 안 쓰더라도 남한테는 추천하고 싶다고 말하거나, 본인 성향에 더욱 가깝거나 매니악한 기기는 본인은 쓰더라도 남에게는 선뜻 추천하기 어렵다고 분명히 말하는 경우도 많다. 음향 리뷰도 마찬가지로 이어폰 레퍼런스와 스피커 레퍼런스도 각각 LG 쿼드비트 3[18] iPhone 8 Plus, iPhone 12 Pro로 바꿨으며 본인이 음향에 대해서는 그리 잘 알지 못한다고 분명히 말한다. STUDIO51이 멤버로 활동하는 시절에는 STUDIO51의 음향 리뷰 링크를 걸어놓기도 하였으나 STUDIO51이 리뷰 편향성 이슈를 제대로 터뜨리면서 현재는 다른 음향 전문 리뷰어의 리뷰도 참고해서 판단하라고 권한다. 이 때문에 구독자들의 신뢰가 높은 편.

음향기기를 다루거나 기기의 사운드를 체크할때 주로 사용하는 음악은 Smells Like Summer - Del 이였다. 본인도 너무 우려먹었다는걸 인지해서인지 2020년 마지막 영상에서 테스트 음악을 바꾸겠다는걸 밝혔으며, 이에 2021년도부터는 River – MusicbyAden 으로 변경하였다. 다만 이 음악에 대해서 기기 간의 음색 차이를 구분할 수 없다는 악평이 꽤 많다. 게임 예시 영상으로 주로 길건너 친구들을 플레이하는데, 시청자들에게는 이것도 나름의 놀림거리다.

2022년 현재 개인 휴대전화로 ASUS ZenFone 8 을 쓰고 있으며 그 전에는 HTC U11을 썼다. # iPhone 12 mini, 갤럭시 S21 노멀같이 작고 좋은 것은 물론 본인 마음에도 드는 폰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U11을 배터리가 수명이 다 되어가도록 3년째 쓰는 이유로는 자료 옮기기가 귀찮거니와 홍대병 말기답게 아이폰이나 갤럭시를 사자니 재미 없다는 이유로 남들 안 쓰는 폰을 쓰고 싶은데 아직 그런 폰들 중에서는 충분히 마음에 드는 기종이 없어서라고 한다. 모토로라 엣지, 갤럭시 엑스커버 프로, 노키아 8.3 5G까지 염두에 뒀지만 하나같이 부족한 점이 있었다고. ASUS Zenfone 8, 스냅드래곤 인사이더즈, 구글 픽셀 6 정도를 후보군으로 꼽았다. 이런 그를 구독자들은 프로 똥믈리에라고 놀린다. 이전에 쓰던 휴대전화는 갤럭시 S4[19] 엑스페리아 Z3, 화웨이 P9 Plus다. 화웨이 P9 Plus가 굉장히 마음에 들어서 오래 쓸 생각이었지만, 해외 출장이 잦아져 듀얼심을 사용할 수 있는 HTC U11로 바꿨다고 한다. 태블릿은 갤럭시 노트 8.0을 사용중이었다가 2020년 6월 기준으로는 미국에서 공수해온 갤럭시 탭 액티브를 사용하였고, 현재는 11형 iPad Pro를 사용중이라고 한다. 남들 다 안쓰는 기기를 쓰더라도 태블릿에는 iPadOS가 필요하다는 지론을 가지고 있다.

노트북에선 ThinkPad의 열렬한 팬이어서 개인적인 선호로 1kg 미만이라는 룰을 깨고 ThinkPad X1 Carbon 4세대의 프리뷰를 진행하기도 하였으며, 개인 계정으로 ThinkPad X250의 언박싱 동영상을 올리기도 하였었다. #i3여도 뭐, 별 문제 있겠어요? 2017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씽크패드 X270을 개봉하였다. # 본인이 사용할 예정이며, X250의 I3를 더 이상 쓰기 힘들다고 한다. I3를 산건 진짜 제 최악의 실수 중에 하나에요. 이후 X270이 고장나버려서 X250을 계속 사용하다가, 견딜 수 없었는지 르누아르 4500U가 들어간 ThinkPad E14를 언박싱하였다.

얼굴 공개를 굉장히 꺼리는 편이다. 리뷰 중에 가끔 기기 화면에 얼굴이 비치면 항상 선글라스나 물안경을 끼고 있다. KBS에 갤럭시 S6 출시 때문에 출연한 적이 있는데 목 위부터 모자이크 처리가 되어 있다. #. 사실 과거 클리앙 활동 당시 얼굴 인증을 남긴 적도 있고 개인 계정에 올린 노트북 개봉기와 리뷰 영상에 나온 페이스북 사진 등 알 길이 없진 않았으나 대부분 비공개 처리한 상태. 비공개 처리의 이유를 물었더니 하도 얼굴 찾으려고 달려들어서 그랬다고. iPhone X의 리뷰 영상에서 Face ID 등록을 할때도 철저하게 얼굴을 가우시안 블러 처리를 해놓았다. 얼굴을 애니모지로 가린 적도 있다. 아, 이렇게, 할, 수, 있, 다. 힣!

2020년 하반기부터 점점 공개 범위가 넓어지더니 이제는 사실상 눈 빼고 다 공개해버린 상태가 되었다. 예시로 삼성의 갤럭시 워치3의 기능인 낙상을 감지해 긴급신호를 보내주는 기능이 있는데 테스트 해볼려고 소파에 몸을 바쳐 어어얽 어어얽 소리를 내면서 재미있게(?) 자신의 몸을 던져서 간접적으로 보였다. 영상 보기 그래도 이 채널은 스마트 기기들이 중심이 되는 채널이며, 얼굴과 신상을 공개하든 안 하든지 간의 여부는 유튜버 본인의 자유이므로 무리하게 얼굴 공개를 해달라는 요청은 가급적 삼갈 것.

참고로 기존의 영상들에서는 간혹 영상 중간을 짧게 잘라서 인트로로 사용하고 있었다. 그러나 iPhone 11 언박싱 영상을 기점으로 인트로 찍는거에 맛이 들려 어디 뺨치는 인트로 맛집이 되었으나, 2021년 6월 말부터는 다시 영상 중간을 짧게 잘라서 인트로로 사용하고 있다.

코로나19 이전까지만 해도 해외 출국을 굉장히 자주 하는 편이었다. 리뷰 10개 중 2~3개 정도는 카메라 리뷰 사진을 해외에서 찍어오는 수준. 가는 곳도 미국, 독일, 폴란드, 인도, 홍콩, 일본, 태국 등 다양하다. 인터뷰에서 언더케이지 활동은 본업이 아니고 본업이 따로 있다고 언급했는데, 해외출장을 자주 가기 때문에 듀얼 SIM이 필요하다고 말한 것으로 보아 본업 관련해서 출장을 다니는 곳이 굉장히 다양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상기의 인터뷰는 14년에 진행한 인터뷰이고[20], 채널도 2022년 기준 60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할만큼 성장하였기에 현재는 유튜브 활동이 본업일 가능성이 높다.
게이머 기질도 가끔 보이는데, 리뷰 비디오에서 가끔 폰 화면에 스팀이 깔려있는게 보이거나, 기어 360 개봉기에서 생김새가 포탈에 나오는 터릿을 닯았다고 한 적도 있고, 2017년 1월 7일에 올라온 기어 S3 프론티어 리뷰에서 같이 나오는 핸드폰에 끼워진 케이스가 팀 포트리스 2의 등장 진영 중 하나인 BLU 케이스가 끼워진 걸로 봐선 사실상 인증한 수준이다. iPad Air 리뷰에서는 디스플레이 문제를 지적했는데, 배경화면 설정할 때 유비트 플러스 스크린샷을 발견할 수 있다. 12.9형 iPad Pro 모델 리뷰에서는 아예 유비트 플러스를 플레이하는 영상을 보여주기도 한다. 이외에도 델 베뉴 8 Pro 리뷰에서 CPU 성능을 보여주기 위해 하프라이프 2를 잠깐 플레이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알로 피카츄 배터리 프리뷰 영상에서는 닌텐도 2DS도 보유하고 있는 것이 알려졌다. 두루두루 게임을 즐기는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포켓몬 도넛 콜라보에서의 썬문 작화붕괴 발언과 6v피카츄 자막으로 보아 포덕임이 확실해 보인다. 몇몇 리뷰에서는 유비트 테크니카 Q가 보인다. [21] 그리고 Apple Pencil 2세대 개봉기에서는 "오우! 이걸로도 리듬게임 해볼까?" 라고도 한다.

대체로 리뷰 성향은 삼성전자, LG전자, 애플은 가차없이 혹평할 요소엔 혹평하며, 소니, 샤오미, ASUS, 모토로라 또는 그 외 기타 중저가 편엔 상대적으로 관대한 편이다. 픽셀6는 아예 버그덩어리라며 해탈한건 덤 또한, 작은 핸드폰을 선호해서 2020년부로 스마트폰의 무게가 죄다 상향 평준화 됐음에도 Z플립3, Z플립4를 무겁다며 불평했다. 특히 플립3의 경우 흔히 '건빵주머니', '담배주머니'라 불리는 와이셔츠 앞주머니에 넣기 힘들다고 평한다. 아이패드 미니6는 썸네일에도 나와있듯 작아서 좋은데 작아서 싫어요 어쩌라고라며 나와있다.[22] 그래도 삼성의 A 시리즈나 똥믈리에용 핸드폰을 다루는 리뷰어가 몇 없어 솔직담백하다 못해 팩트폭격인 리뷰를 볼수있다.

이렇게 입맛 까다로운 F717임에도 그가 만족한 삼성의 중저가폰이 있었으니 바로 엑스커버 5다. 러기드폰이 국내 정발한거에 의의를 둔다고.

3. 명언

"이 화면을 애한테 주라고? 이... 이 해상도라고 할 수 없는 것을 애한테 주라고? 이 무슨 누구의 인성과 누구의 안구를 망치려고!"
Oregon Scientific Meep 간단 리뷰 中 #
"근데, 이게, 삼성 디자인 담당자가 그랬대잖아. 명품 스토어에 가면 이게 요즘 트렌드라고. 그래, 이 XX 돈 없어서 명품 못 써가지고 모른다. 어쩔래."
갤럭시 S5 간단 리뷰 中 #
" Apple 파트타임 마 모씨, I will find you. 그러면 안 돼요. 이러지 마, 제발. 네 제품에만 넣으란 말이야."
iPhone 6 Plus 간단 리뷰 中 #
"이거 무슨, 현기차도 아니고, 뭐 옵션질을 이렇게 이상하게 해놨어. 이거 뭐 옵션으로 달리기라도 하면 말을 안 해. 깡통 팔고 있어."
갤럭시 탭4 8.0 간단 리뷰 中 #
"비교 우위가 없어요. 제로제로. 정말 없어요. 이거를 왜 이 돈 주고 사야하는 지에 대한 설득력이 전혀 없어요. 광고에서는 "써보면 알아요" 이러는데 써보면 뭘 알아?"
LG G Flex 2 간단 리뷰 中 #
Apple은 정말 깡이 좋아요. 정말 미국적인 기업이죠. (중략) 뭐, 세계 어디에나 다 안 팔고 있으니까 괜찮나? 아니죠. 세계 모든 곳을 무시하는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9.7형 iPad Pro용 Smart Keyboard 개봉기 中 #
"근데 제가 제일 충격을 받은 건 나침반이 없다는 거예요. 나침반이 없어서 방향이 안 돼요. 내비, 지도에서 앱을 켰을 때 화면 방향을 두 번 눌러서 어느 쪽인지 보려고 이렇게 돌려보잖아요? 그게 안 돼요. 삐~ 지금 나랑 장난해? (중략) 이런 티어를 나누는 세그멘테이션은 진짜 나쁜 아이디어에요. 조도 센서? 그래 타협할수 있어. 내가 손으로 하면 되지. 자이로 센서? 그래 타협할수 있어. 내가 손으로 360도 돌려가면서 보지. 근데 이건 없으면 안 되잖아요! 내가 할 수가 없잖아!"
갤럭시 J5(2016) 리뷰 中 #
"LG는 소비자를 이해해 주지 않는데 소비자는 왜 LG의 피치 못할 선택들을 이해해 줘야 하는지 저는 잘 모르겠어요."
LG G6리뷰 中 #
"아무리 이게 스냅드래곤 835 치고 굉장히 저렴한 가격, 뭐 한 44~5만원, 최저 사양이라고는 해도 이건 나름대로 회사의 이미지를 걸고 파는 플래그십 이잖아요. 플래그십에서는 이러면 안 돼요. 기본적으로 기준이 다르단 말이에요."
샤오미 Mi6 리뷰 中 #
"누차 이야기하지만 괜히 비싼 건 있어도 이유 없이 싼건 없거든요."
갤럭시 A5(2017) 리뷰 中 #
"분쟁하지 마세요, 대기업이 이겨요."
HP 오멘 17 개봉기 中 #
"지금 그런 걸 따질 때가 아닐 텐데? LG 브랜드 이미지가 샤오미보다 썩 좋진 않을 텐데?"

"LG는 아직 할만한가 보죠? 아니면 서비스를 오래할 생각이 없던가."
LG Q6 리뷰 中 #
"꼬우면 AirPods 사든가 무선충전 쓰던가 이런 건데, AirPods은 공짜인가? 무선충전기는 공짜인가?"
iPhone에서 이어폰과 충전기를 동시에 쓰는 바로 그 방법 [4K] 中 #
"왜 여기도 이어폰 잭 없애고 Lightning이나 박아버리지, 어?"
Apple MacBook Pro (2016) Touch Bar 개봉기 [4k] 中 동영상 보기
"얘야 밖에서 화면이 안 보인다. 아, 그럴 때는 위에를 땡겨가지구요. 여기서 야외모드를 누르시고 15분 뒤에 꺼지니까 한번 더 눌러 주시면 돼요. 실내에 들어오실 때는 너무 밝을 수도 있으니까 다시 한번 땡겨서 야외모드를 끄시구요.

용량이 부족하시다구요? 뒤에 microSD를 따가지구요, 데이터 이동을 하시구요. 그렇게 안 되는 거는 파티셔닝을 새로 하셔야 돼요... 라고 할순 없잖아요?

며늘아가 사진이 안찍힌다. 아이, 고건 해상도가 조금 낮아서 그런건데 사진으로 볼 땐 좀 별로일 수 있지만 PC로 볼 땐 조금 크니까 잘 보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플래시를 터트리시면...

그런 게 아니에요. 그냥 갤럭시 S8처럼 누르면 아이고 잘 찍힌다 하는 게 맞는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갤럭시 폴더2 리뷰 中 #
"또 Apple 성격상 iOS 11 정도 되면 살짝살짝 풀어주겠지? 추가가 두 개 들어가고. iOS 12 정도 되면은 수정이 들어가고 그러겠죠. 굉장히 보기 싫은 부분인데 몇 년이 걸릴 거에요."
Apple iPad mini 4 리뷰 [4K] 中 #
근데 주머니에 넣을때 주머니가 쳐져요. 이걸 셔츠에 넣는다? 말도 안 되는 소리예요. 셔츠 다 벗겨져가지고는, 신고 당하게 생겼어.
소니 엑스페리아 XZ2 프리미엄 리뷰 中[23] 동영상 보기
"Apple이 되게 그런 거 잘하거든요. (가격이) 용납이 될랑말랑 하다가 어느 순간 결제하게 되는 그런 게 있는데 저는 이거 결제 못 할 것 같아요."
iPhone XR 정품 투명케이스 개봉기 中 #
"진짜 백 삼십 얼마짜리 폰에서 고속충전기를 준다고 기뻐해야 한다니 이게 무슨 비상식적인 회사입니까?"
iPhone 11 Pro& iPhone 11 Pro Max 리뷰 中 #
"원래 eSIM으로 듀얼심 돼야 하는데요. 국내판엔 또 뺐더라고요. eSIM (28Ghz 대역 미지원과) 마찬가지로 국내판에 서비스 안하는것도 좋아요. 안 할 수 있어요. 근데 (해외) 나가서 그냥 다운로드 받아가지고 현지심을 편리하게 쓰... 지 못하라고 그런 거구나?"
갤럭시 S20 Ultra 리뷰 中 영상 보기
"제발. 싸보여요."
갤럭시 노트20 리뷰 中 #
"RAM이 뭔지를 아는 회사가 왜 RAM을 스펙표에 공개를 안해? 말도 안됩니다!"
iPad 8세대 개봉기 中 #
"120hz 화면과, 120배 줌과, 120W 고속충전을 쓸려면? 120만원이 필요합니다."
샤오미 미 10 울트라 리뷰 中 #
"좀 하나만 합시다. 환경 탓이라고 빡빡 우길거면 끝까지 환경을 팔던가, 아니면 그냥 '성능이 좋아지면서 가격을 덜 올리려다 보니까 어쩔 수 없었습니다'라고 솔직하게 얘기하던가, 아니면 더 솔직해지고 싶으면 '마진을 많이 남기고 싶었어요' 라고 하던가."
iPad Air 4세대 개봉기 中 #
"이게 2020년에 누릴 수 있는 미래입니다."
갤럭시 Z 폴드2 리뷰 中 #
"플래그십인데 저렴할 수가 있냐라고 말씀하시기에는 플래그십인데 플라스틱이 들어가는 것도 일반적으로 받아들이기 쉬운 일은 아니에요. 반복해서 말씀드리지만 플라스틱이 좋은 점도 많은데요, 그랬으면 울트라에도 플라스틱을 썼겠죠."
갤럭시 S21 핸즈온 中 #
"공산품이 완벽할 수는 없지만, 서비스까지 이러면 안 되죠."
iPhone 12 Pro & iPhone 12 Pro Max 리뷰 中 #
"가성비라는 것은 제가 항상 말씀드리지만 가격 대 성능 비에요. 저렴해도 성능이 별로, 품질이 별로면 가성비가 나쁜 것이고요, 100만원 200만원 해도 낸 돈에 비해서 성능이 좋으면 가성비가 좋은 겁니다. 그래서 가성비에요. 싸다고 가성비가 좋은게 아닙니다. 그런 면에서 이건 30만원도 안하는 폰인데도! 가성비가 나빠요."
갤럭시 A12 리뷰 中 #
"이 친구의 이름은 팬 에디션. 팬들이 사랑하는 기능만 골라 담았다고 해요. 팬들이 사랑하는 기능은 하나도 없고 다 뺐어요!"
갤럭시 탭 S7 FE 리뷰 中 #

"충전기가 안 들어가 있죠. 환경 핑계 대고서는 다 뺐으면 참으려고 그랬는데 얼마 전에 A52s 열었더니 거긴 또 충전기 넣어줬더라고. 그건 뭐 환경에 좋나?"
갤럭시 Z 플립3 리뷰 中 #
"그래서 매우 괘씸하고, 조롱거리가 됐고, 이미지가 박살이 났음에도 불구하고 안드로이드 플래그쉽 필요하면 사세요. 지금이야 말씀드린 대로 선택권이 없고 전반적으로 매우 괘씸한, 강력한 그 부분 하나만 빼면 나쁜 폰이라고 결코 말할 수 없기 때문에 제가 눈물을 삼키며 추천을 합니다만은 아마 저를 포함해서 팬들의 한계도 여기까지지 않을까 싶어요."
갤럭시 S22 Ultra 리뷰 中 #
"그래서 쓰다 보니까 이건 '닫았을 때 폰으로도 답답하고 열었을 때 태블릿으로도 답답하고 이렇게 되면은 두 가지 기기를 하나로 들고 다니는거에 의미가 없어보이는데? 약간 둘다 애매해 보이는데?' 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잘못됐어. 이거는 스마트폰이랑 태블릿을 하나로 합친 놀라운 기기가 아니에요. 커다란 화면이 달린 스마트폰인데 접을 수 있는거야. 휴대가 편하라고."
갤럭시 Z 폴드 4 리뷰 中 #

4. 번외편 리뷰

영상
2016년 5월 11일. 뜬금없이 삐삐삐나라 티슈 리뷰가 올라왔다.‘언더케이지(underKG)’는 1KG 이하의 디지털 기기를 전문적으로 리뷰(review)하는 커뮤니티 서비스입니다. 라고 나와있지만, 책상위에 스마트 기기가 아닌 휴지곽이 놓여져 있는걸 보고 있노라면 상당히 묘하다. 알고보니 티슈가 듀얼코어라 카더라 할인 판매하는것을 어머님이 사오셨는데 사용하다 짜증이 나서 올린듯 하다. 휴지리뷰를 4K로 즐길수 있다!

영상
2017년 3월 7일에는 닌텐도 스위치 카트리지 먹방(...)을 올렸다. 작아진 카트리지 크기 때문에 어린아이가 입에 넣어 삼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어린아이가 먹지 말라고 만든걸 어른이 먹고 있다. 맛을 본 것인데, 그의 표현을 빌리자면 '엄청나게 쓴 한약을 20개 정도 농축한 듯한 맛이라고(...)'. 참고로 이는 표면에 도포된 '데나토늄 벤조에이트' 때문인데, 매우 쓴맛을 가지고 있지만 인체에는 무해한 물질이다. 혹여나 맛이 궁금한 사람들은 스킨 뚜껑을 열어 코를 막고 살짝 찍어 먹어 보자. 같은 성분이 들어간다.

4.1. 먹방

영상
2016년 5월 22일에는 CU의 모짜렐라치즈 모닝머핀을 리뷰했다. 자기가 상당히 좋아하는 음식이라며 먹방을 찍었다. 맥도날드 홈 서비스와 SKT의 멤버십 할인율 인하를 깐건 덤. 애청자들은 '콜드오브젝트한테서 약 받아 먹냐'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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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1일에는 맥도날드 버거를 리뷰했다. 찬조출연으로는 콜드오브젝트. 두개의 버거를 들고 왔는데 콜드오브젝트는 한정 판매 메뉴인 앵그리 상하이 버거, F717은 더블 쿼터파운더 치즈버거를 먹었다. 심지어 최고 매운 단계인 4단계를 들고 왔다. 매운걸 무척이나 좋아한다는 콜드오브젝트가 앵그리 상하이 버거를 뜯고 옆에서 이해가 안간다는 F717의 반응이 웃음포인트이다. 호기심에 한 입 베어물었다가 옹알이를 시전하는 F717 옆에서 평온하게 매운 정도를 읊어대는 콜드오브젝트의 리뷰는 덤. 콜옵은 교동짬뽕과 한신포차도 즐겨 먹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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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12일에는 GS25에서 판매하는 홍석천의 마이홍 치킨도시락을 리뷰했다. 본인이 자신이 초딩입맛이고 편의점 순방을 다니고 있다고 했다. 이 도시락 시식 횟수 부터가 한두번이 아니다. 배경음악이 삽입되었다는 것이 특징이라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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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3일에는 기존 3회의 전통을 깨고 이미 조리가 완료된 삐삐25 미트라쟈나를 리뷰했다.이미 조리가 완료된 이유는 영상을 찍을 생각이 없었는데 먹는 순간 이건 찍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라고. 찬조출연한 콜드오브젝트와 함께 토마토 페이스트가 너무 달다며 이 제품을 가루가 되도록 깠다. 다른 편의점에서 발주를 안 넣어 보기 힘들 때 알아봤어야 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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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2일에는 완충제로 딸려온 포카칩 감맛 김자칩 김맛 감자칩을 리뷰했다. 캠릿브지 대학의 연결구과가 정한확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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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8일에는 왕교자 그라탕 리뷰를 진행했다. 매운 것을 잘 못 먹는 F717의 모습이 누구 하나 죽은 것 같은 BGM과 함께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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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31일에는 크리스피 크림 포켓몬 도넛을 리뷰했다. 번외판 최초로 영문 리뷰를 했다. 6V 자막이 나오는 걸 보아 하드코어 포덕임이 틀림없다. 포켓몬스터 스티커는 어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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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12일에는 블랙 크림치즈 쿠키슈를 리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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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22일 서울탁주 장수 생막걸리를 리뷰했다. 최초의 먹방이다. 심지어 이거 광고다!여기 스마트 기기 리뷰 채널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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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6일에 매일유업에서 협찬받은 알라(Arla) 크림치즈를 리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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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6일에 CU편의점의 초밥을 리뷰하였다. 젓가락질이 특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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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19일에는 달고나맛라떼를 리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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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일에 오랜만에 맛더케이지(...)가 올라왔다. 보다시피 괴식인 김치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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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8일 일렉트로마트 파운드 케이크를 먹방했다. 즉각취식형 전투식량의 파운드케이크를 만드는 제조사와 중량까지 같다. 땅콩향이 너무강해 땅콩전병의 느낌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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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14일에 CES 2019에 간 F717은 미디어 룸 점심 먹방을 했다. 야채를 싫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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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4일에 하와이 호놀룰루에 간 F717는 숙소 앞에 세븐일레븐이 있어 가보았는데 하와이 무스비와 마나푸아를 먹방했다. 엄청 맛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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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1일에 갤럭시 언팩 2019 행사장에서 준 초콜릿을 먹방했다. 맛있다고 한다. 초콜릿은 맛있을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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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30일에 버거킹 독퍼를 출시해서 리뷰(?)했다. 버거킹 딜러버리 주문시 무료로 증정하는데 반려견 간식인데 사람은 먹지 말라고 했음해도 불구하고 F717이 간식으로 먹었고... 먹자마자 이상한 말을 하면서 뱉었다. UNDERkg의 고양이인 주인님은 엄청 좋아했다. 이걸 왜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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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4일에 흑당 두유를 리뷰했다. 온장고에 들어있어서 꼬심을 당했다고 한다. 가끔 2+1 행사도 한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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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14일에 KFC랑 던킨이 콜라보 한 KFC 도넛 버거를 리뷰했다. 은근 엄청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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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1일에 스파이더 캔디라는 사회적 기업이 만든 이 섞인 솜사탕을 리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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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18일에 곰표랑 7brau가 콜라보한 곰표 밀맥주와 곰표 오리지널 팝콘도 출시해서 리뷰했다. 거기다가 음주 측정기도 사용해 봤다. 곰표 밀맥주는 취향에 맞지 않고 팝콘은 평범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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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2일에 초대 첵스초코나라 대통령 선거로 차카가 당선되어야 되는데 체키가 부정으로 이겨서 16년동안 출시 못했던 첵스 파맛을 드디어 출시해서 리뷰했다. 은근 불호이고 술안주로 괜찮다고 해서 바로 그전 먹방 영상으로 찍은 곰표 밀맥주도 같이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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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4일에 코로나19로 여행을 못가니 CU에서 기내식 2종을 출시해서 리뷰했다. 다 먹을 만 하다고 하고 세 끼 다 가능하다고 한다. 배경음으로 기내 소리를 깔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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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10에 롯데리아 폴더버거와 지파이와 치즈스틱도 리뷰했다. 지파이는 맛있다고 하고 치즈스틱은 맥도날드보다 더 짜다고 하고 폴더버거는 맛있다고 하지만 가격이 비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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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7일에 코로나19로 여행을 못가니 진에어에서 기내식 3종을 출시해서 리뷰했다. 가격이 사악하고 물을 주고 가격은 6000원 정도가 좋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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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24일에 포켓몬빵을 리뷰했다. 빵 자체는 그저 그렇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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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11일에 던킨 x 포켓몬을 리뷰하였다.
띠부씰 짬처리 당한 건 덤

5. 논란 및 사건 사고


주의. 사건·사고 관련 내용을 설명합니다.

이 문서는 실제로 일어난 사건·사고의 자세한 내용과 설명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5.1. UNDERkg 바이럴 마케팅 사건

클리앙에서 블루투스 스피커를 중고거래로 판매하면서 목업일 수 있으나, 환불 및 교환이 불가능하다고 하여 논란이 되기도 했다.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UNDERkg 바이럴 마케팅 사건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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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여담


[1] 링크 참고 [2] 대한민국 국적이기 때문에 법적으로 존재하는 이름은 아니다. [3] 생일 언급 링크 클리앙 나이 언급 링크 [4] 핸들 열선은 2.5L 최상위 트림인 2.5 LTZ부터 적용되지만, 실내가 나온 영상에선 핸들열선 버튼이 없는 것으로 보아 2.5 LT 트림으로 추정된다. [5] 갤럭시 홈 미니 개봉기 인트로에서 인정했다. 해당 영상 [6] 2년전까지 영상에서 가끔 니벨룽 고양이가 보이고 애지중지 대해서 그렇다. 마음씨 좋은 두목 [7] 한 영상 댓글에 프로 똥믈리에라고 놀린 것에 유래했다. 이후 다른 구독자들도 (프로) 똥믈리에라고 놀린다. [8] 2021년에는 2020년에 비해 먹방의 횟수가 줄었는데, 이에 대해 끌리는 제품이 딱히 없어서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9] 정시로 입학하였다고 한다. [10] 공군 병 701기로, 2011년 4월 4일 입대 [한국어] [영어] [13] 7년 전부터 활동은 없지만 2020년 8월 10일에 갤럭시 탭S7 & 탭S7 플러스 프리뷰에서 유튜브 프리미엄으로 사용되는 것이 포착되었다. 해당 영상 [14] F717의 영어판 인사말. [15] 카메라 이름 카메라 이름 (영상) 엪취리치 탄생의 순간 [16] 삼성 제품을 평가할때와 가장 극명히 대비되는 부분. 삼성 제품은 제품 자체도 많이 깐다. [17] 디스플레이, 카메라, 칩셋, 배터리, 스피커, UI, 기믹성 기능 및 이에 따른 가격책정 [18] 다만 현재는 무선 이어폰을 쓴다고 한다. [19] 순정 펌웨어를 루팅해 사용한다. [20] 사실 1991년생인 만큼 빠른 생일을 적용해 09학번이라 치더라도 군대(공군)를 다녀오고 휴학을 안 했다고 치더라도 대학교 4학년인지라 대학생이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21] 애초에 테크니카를 하는 영상이 있다 [22] 취소선은 드립이 아니라 실제 썸네일 내용 [23] XZ2 프리미엄은 236g이라는 정신나간 무게 때문에 리뷰 내내 까였다. 평점은 7/10. [24] 영상 참고 [25] 출처 [26] 영상속 음료는 스타벅스 홀리데이 민트 초콜릿이며 해당 영상이 올라온 해가 지나자 마자 단종처리되었다. [27] 본인도 BLUE(유튜버) 테슬라 모델 3 언박싱에서 ‘미국차를 몬다’고 짧게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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