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r.pe (일반/어두운 화면)
최근 수정 시각 : 2022-05-26 22:47:01

신시생대

파일:지구 아이콘_White.svg 지질 시대
{{{#!wiki style="margin:0 -10px -5px; min-height:2em"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px -11px"
선캄브리아 시대 Pre-Cambrian
명왕누대 Hadean Eon 은생누대 Cryptozoic Eon
시생누대 Archean Eon 원생누대 Proterozoic Eon
초시생대 고시생대 중시생대 신시생대 고원생대 중원생대 신원생대
시데리아기 리아시아기 오로시리아기 스타테리아기 칼리미아기 엑타시아기 스테니아기 토니아기 크라이오제니아기 에디아카라기
현생누대 Phanerozoic Eon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
캄브리아기 오르도비스기 실루리아기 데본기 석탄기 페름기 트라이아스기 쥐라기 백악기 팔레오기 네오기 제4기
}}}}}}}}} ||

1. 개요2. 지질3. 생물

1. 개요

신시생대는 28억 년 전부터 25억 년 전까지를 말한다.

2. 지질

신시생대가 시작되는 28억 년 전에는 지표에서 갓 나온 용암의 온도가 1,600도 이하로 내려가게 되어 스피니펙스 조직을 생성할 만한 용암이 더이상 나오지 않게 되었다.

25억 년 전에는 우라늄-235의 양이 어느 정도 줄게 되고, 지구 열류량도 현재의 2배로 내려가 지구 지질 활동도 현재와 거의 비슷하게 진행되기 시작했다. 그리고 대륙지각이 생겨났다. 또한 지표에 갓 나온 용암의 온도도 1,500도 이하로 내려가 코마타이트 같은 화산암도 더 이상 생성되지 않게 되었다. 대륙 이동 속도도 현재보다 약간 빠르지만 거의 비슷하게 줄어들게 되었으며 판의 개수도 200개 이하로 줄어들고 화산 군도의 수도 지금과 별 차이 없을 정도로 줄어들었다. 이때를 시생누대의 종료로 본다.

시생누대에는 방사성 동위 원소 칼륨-40과 우라늄-235가 전체 지각 열류량의 큰 비중을 차지했다.

약 27억 8천만년 전 중시생대부터 이어져 오던 퐁골라(퐁골란) 빙하기가 끝났다. 27억 2천만년 전 초대륙 케노랜드(Kenorland)가 형성되었다.

25억 6500만년 전 북극 대륙(Arctica)이 형성되었다.

3. 생물

27억 년 전에 남조류가 존재했다는 흔적이 발견되었다. 또한 거대 고리 스테롤이 발견되면서 빠르면 신시생대에 최초의 진핵생물이 존재했다고 추정된다.[1]

조금씩 광합성 양이 늘어나기 시작해 원생누대 고원생대 시데리아기의 산소 대폭발 사건으로 이어진다.

[1] 진핵생물은 화석으로는 그리파니아가 원생누대 고원생대 제2기인 리아시아기 지층에서 발견되었고, 아무리 늦어도 다음 시기인 오로시리아기에 등장한 것으로 보인다.



파일:CC-white.sv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문서의 r
, 번 문단
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파일:CC-white.sv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다른 문서에서 가져왔습니다.
[ 펼치기 · 접기 ]
문서의 r ( 이전 역사)
문서의 r ( 이전 역사)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