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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4-04-21 02:01:56

라이오넬 헤러시


Lionel Heresy

1. 개요2. 원작과의 공통점3. 원작과의 차이점4. 3차 창작물
4.1. 3차 창작물 캐릭터
4.1.1. 충성파
4.1.1.1. 충성파 군단 설정
4.1.2. 반역파
4.1.2.1. 반역파 군단 설정
4.1.3. 제노 & 기타세력 설정
4.2. 충성파 소설4.3. 반역파 소설4.4. 제노 소설4.5. 기타4.6. 팬아트

1. 개요

Warhammer 40,000의 세계관의 주요 사건인 호루스 헤러시를 기반으로 한 2차 창작물. 블랙라이브러리 마이너 갤러리에서 유저 Paintnewb이 주축이 되어 창작이 이루어지고 있다.

로갈 돈의 반역을 설정으로 한 도르니안 헤러시가 있었지만 호루스 헤러시의 설정이 재정립되면서 로갈 돈은 카오스에 쉽게 흔들리지 않는 존재임이 명시되자[1] 만들어진 창작물로, 도르니안 헤러시와 유사하게 반역파와 충성파의 입장이 뒤바뀐, 즉 반역파가 충성파가 되고 충성파가 반역파가 돼서 서로 싸우게 되는 이야기가 진행되지만, 다크 엔젤 프라이마크 라이온 엘 존슨이 타락의 중핵이다.

2. 원작과의 공통점

작가 Q&A에 의하면, 황제[2], 말카도르[3], 커스토디안 가드[4], 시스터즈 오브 사일런스는 원작과 동일하며, 성 셀레스틴도 존재한다.

대균열 이후 인간들의 사이킥 발현율이 급격히 증가하는 점 역시 동일하며, 그만큼 황제의 기적도 눈에 띄게 많아지고 있다.

3. 원작과의 차이점

프라이마크의 합류 전 배경부터 원작과 차이를 뒀던 도르니안 헤러시와 달리 모나키아 파괴를 겪었음에도 카오스 신들의 실체를 안 로가의 타락 실패와 울라노르 열병식에서 호루스가 아닌 라이온이 워마스터로 임명되는 것을 계기로 원작과 다른 전개로 나아간다. 프라이마크들의 성장 배경과 황제에게 발견되는 과정은 원작과 동일하다. 그러나 충성파(원작 반역파)들의 성격이나 여건이 원작과 반대로 개선되고, 반역파(원작 충성파)들은 악화되어 배경부터 바꿔버리는 도르니안 헤러시와 달리 라이오넬 헤러시에서 울라노르 이전까지 프라이마크들의 행보는 원작과 같아, 라이오넬 헤러시의 충성파(원작 반역파)들은 원작에서처럼 타락하지는 않았으나 원작과 동일한 심각한 결점을 지니고 막장스러운 행적을 걸었다. 이러한 이들이 제국을 지켜 나간다 아이러니가 라이오넬 헤러시의 테마.

원작 반역파 프라이마크들은 카오스 신의 진실을 알고 질려버린 로가 아우렐리안[5], 호루스가 아닌 라이온이 워마스터가 되어 미래가 바뀌는 모습을 보고 운명의 노예가 되길 거부한 콘라드 커즈, 커즈가 먼저 반란을 진압한 덕에 모성을 파멸시키기 전에 멈춘 페투라보, 라이온이 통제 안되는 미친개는 없으니만 못하다고 판단해 배제된 앙그론, 테라의 사이킥 방어막을 깨부수기 전에 스페이스 울프가 들이닥쳐 황제의 숙원을 파괴하는 우행을 피한 마그누스 더 레드, 원작과 반대로 티폰이 에레부스의 전도를 거부하고 호루스가 보상을 약속한 덕에 충성파로 남은 모타리온, 페러스가 대신 레르 원정을 간 덕에 타락을 면한 펄그림, 라이온이 워마스터가 된 덕에 타락을 면한 호루스 루퍼칼, 카발이 라이온에게 숙청당하는 바람에 예언을 보지 못해 충성파로 남은 알파리우스 오메곤처럼 원작에서 넘었던 마지막 선을 넘지 않았거나 본인이 의도하지 않은 전개에 휘말려서 어찌하다 충성파로 남고, 원작 충성파 프라이마크들은 원작에서 안고 있던 모순에 집어삼켜지거나 먼저 타락한 이들의 유도공작에 휘말려 반역의 길에 들어선다.

원작에선 9명의 반역파 프라이마크를 악마라고 조작한 것과는 달리 여기서 9명의 프라이마크는 반역의 사실이 숨겨지지 않고 공표[6]되었다. 물론 카오스 4대신의 존재를 숨기는 건 원작과 동일하며 레지멘탈 스탠다드도 여전히 존재한다고 한다.

거대한 위협인 대균열의 발생과 호루스가 부활한 것을 계기로 모든 프라이마크들이 하나로 규합했으나, 반역파 프라이마크들의 라인업이 걸출한데다 언제 깨어날지 모르는 상태인 에버초즌 라이온까지 있기에 원작 못지않게 상황이 좋지 않은 편이다.[7]

헤러시 시절의 유물 장비들은 원작에 비해서는 잘 유지된 편이고, 오히려 양산과 보급에 용이한 방향으로[8] 발전된 편이나 대균열 이전부터 반역파 프라이마크들의 주기적인 침공을 겪었고, 신기술을 위한 역량은 프라이머리스 마린 개발에 집중되었기 때문에 혁신이 일어날 여유는 없었다고 한다.

제노들의 위협은 비슷하거나 더 커졌는데, 원작에서 가장 강대한 군단이던 울트라마린이 반역파가 되어버린데다 반역파 모성들이 제국의 핵심 요충지고 반대로 충성파의 모성들은 대균열로 촉발된 카오스의 공세에 취약한 위치라서 제국의 세력이 그만큼 줄어버린 탓에 충성파 프라이마크가 전부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음에도 겨우 힘의 균형을 맞춘 상태다.[9][10]

프라이머리스 스페이스 마린 켈보르 할[11]이 카울의 연구자료를 순수성 검사를 위해 압수한 후[12], 불법연구를 눈감아준 대가로 조력한 파비우스 바일과 함께 탄생했다. 페투라보와 오메곤이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다른 프라이마크들과 장기간 합의과정을 거쳐 도입되었기에 조실부모한 엠퍼러스 칠드런과 선 오브 호루스를 제외한 퍼스트 파운딩은 큰 소란 없이 새 형제들을 받아들였다[13]. 기존 네임드 중 루비콘 시술을 받은자는 대표적으로 타이퍼스가 있으며, 루비콘을 건넌 첫 시술자는 제이고 세바타리온[14], 두 번째는 분쇄자 칸, 세 번째는 아바돈이다. 반역파들은 프라이머리스 마린을 찬란했던 대성전 시절에 대한 모독으로 취급하고, 현 제국을 용납하지 못 하는 수 많은 이유들 중 하나로 여기고 있다.
[ 프라이머리스 마린 설정화 ]
* 루나 템플러 프라이머리스 마린 - 설정화
* 아이언 워리어 프라이머리스 마린 - 설정화
* 알파 리전 프라이머리스 마린 - 설정화
* 나이트 로드 프라이머리스 마린 - 설정화
* 월드 이터 프라이머리스 마린 - 설정화
* 데스 가드 프라이머리스 마린 - 설정화
* 엠퍼러스 칠드런 프라이머리스 마린 - 설정화
* 워드 베어러 프라이머리스 마린 - 설정화

대균열 이후 워존은 은하 이곳저곳에 흩어져있다. 워존과 매치업 목록 라이온이 아직 수면 상태라 반역파는 통합되지 않았으나 자잘한 전장들까지 감안하면 카오스가 약간 더 유리하며, 돌아온 호루스의 전장 지휘가 충성파의 희망인 상태다. 외곽에 위치한 상대적으로 덜 중요한 지역들은 적에게 함락당하거나 지역 구성원들이 중심부인 퍼스트 파운딩 챕터들의 모성 쪽으로 집결하기 위해 떠나버린 경우가 많다.

3.1. 충성파 프라이마크와 챕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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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반역파 프라이마크와 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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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제노 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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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기타 인물 (Paintnewb 창작)

원작처럼 올라니우스 피우스는 워마스터이자 에버초즌 라이온의 앞길을 가로막으며 "내가 쓰러진 자리를 열 명이, 그 열 명 하나마다 백 명이 따라와 채울 것이다! 그러니 날 쓰러트려 봐라! 나는 시작일 뿐이니까!"란 말을 남겼으나 그의 손짓에 두 조각이 나며 처참히 살해당한다. 그러나 황제는 올라니우스 피우스의 희생을 통해 번 시간으로 라이온을 영원한 잠에 빠트렸고, 그는 제국군의 영원한 귀감이 되었다. 13차 흑성전이 벌어지고 카디아가 함락당한 그 때에, 사망한 호루스와 함께 부활하여[15] 황제의 기수로서 영원의 문을 굳건히 지키고 서있다. 살해당했으나 부활하였고 영원한 수호자가 된 그를 본받은 수많은 제국군은 순교자가 되기를 꺼리지 않는다. 디자인적 요소로 소설 Saturnine에서 주인공 올리 피어스가 사용한 플라즈마 칼리버 올드 베스와 피어스가 목숨바쳐 지킨 군기를 지니고 있다.}}}
에레부스가 갱생할 여지는 없었다. 진즉에 카오스에 타락했으며 시원의 진실을 알려줘 로가를 타락시키려했으나 로가가 거부하자 참회의 성전을 떠나게 되었다. 이후 라이온과 접선하게 되었고, 그의 지시를 받아 블러드 엔젤, 화이트 스카 등 라이온이 고른 군단에 카오스 신앙을 전파하고 고결한 이들을 타락시키는 협잡질을 수행했다.[17] 마침내 제국의 군단들에 내전을 일으키는 것에 성공하나 그 자신은 분노한 로가의 추적에 카디아에서 붙잡힌다. 로가의 손에 친히 사지가 짖이겨지고 생명유지장치가 부착되어 도망도, 죽지도 못하는 몸이 된다. 로가는 에레부스를 자신의 크로지우스 '일루미나리움'에 묶고, 사이킥으로 살아있는 횃불로 만들어 버렸다. 로가는 에레부스의 영혼을 자신에게 종속시켜 그가 살아있는 한 절대로 죽을 수 없도록 만들고 그가 가는 곳 어디든 들려다니며 배반과 타락의 결과물을 보여주는 교보재로 삼는다. 이런 상태에서 에레부스는 아직도 언젠가 카오스 신이 자신을 구해주고 다시 그들의 사도가 될 거라는 희망을 갖고 있지만, 이 망가진 졸개에 대한 카오스 신들의 관심은 진작에 사라진 뒤 오래다. }}}

4. 3차 창작물[18]

라이오넬 헤러시의 3차 창작을 바라보는 관점은 너그러운 편으로 중요한 네임드[19]만 유지한다면 그외의 캐릭터는 3차 창작자가 알아서 스토리를 짜도 무관한 수준이다.[20] 이미 사용된 캐릭터는 되도록 캐릭터성을 바꿔 새로 쓰지 않게 주의하자.[21] 또한 제작자는 3차 창작 시 친목질로 변질되지 않게 조심하라고 누누이 당부하기도 했다.

4.1. 3차 창작물 캐릭터[22]

4.1.1. 충성파

프라이마크가 돌아오면서 늘어난 업무량에 원작의 단테 포지션을 어느정도 지니고 있다. }}}
* 채플린 누세리아 — 이야기
* 엔드리드 하르 링크
* 메이서 바렌 / 반역파 — 링크* 사우전드 선 & 오르도 말레우스
아르겔 탈은 황제의 이상에 가장 회의적인 워베였지만, 워프 순례를 마치고 온 로가의 설파에 감화되었고, 황제가 아닌 아버지를 위해 충성파로 참전했다. 아르겔 탈은 로가를 순례행으로 이끈 야만인 주술사 잉게텔을 충성의 증표로 참살했다. 탈은 헤러시 내내 명성을 떨쳤고, 커스토디안과의 우정은 40K까지 전설로 내려오고 있다. 이후 그는 로가와 발렌티온 양측 중 한명을 선택해야 했고, 결국 그는 연인에게 고통없는 안식을 선물하며 자신의 길을 정했다. 아르겔 탈의 갈 보르박은 가장 먼저 로가의 가르침을 받은 헌신적인 전사들로 이름 높았고, 이스트반, 베타가몬, 황궁 등 굵직한 전선에서 활약했다. 그러나 헌신적인 만큼 소모율도 높았고 최초의 갈 보르박은 공성전 시점에선 10명도 채 남지 않았다. 헤러시 종결 시점에선 아르겔 탈이 유일한 생존자였다. 아르겔 탈의 최후에 관한 예언은 이스트반에서 코락스와 대적했을 때도, 테라 공성전에서 타락한 생귀니우스의 아래에 서게 된 상황에서도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러나 갈 보르박 챕터의 챕마가 된 이후 참가한 에레부스 토벌전에서 그는 운명을 마주하였다. 부서진 전함의 아퀼라가 내려보는 아래에서 에레부스와 탈은 결투를 벌였고, 패색이 만연하자 에레부스는 포제스드 마린을 동원해 탈을 기습했다. 그렇게 아르겔 탈은 장렬히 전사하였으나, 배신자 마린 수십과 포제스드 마린 16마리가 길동무가 되었다.}}} 원작과 마찬가지로 소수의 분견대만 이끌고 따로 움직였다. 프라이마크 페투라보와의 불화에 주목한 길리먼의 회유를 받았으나 단호히 거절하고 충성파 울트라마린 병력과 함께 탈출. 울트라마에서 분전하던 월드 이터와 워드 베어러 연합부대에 합류했다. 헤리시가 막을 내리고 프라이마크와 재회했지만 너무나 다른 서로의 간격을 재차 실감하고 완전한 결별을 선택. 세컨드 파운딩때 자신을 따르던 대원들을 이끌고 舊 세그멘툼 울티마의 호노우룸 행성에 정착해 블루 스컬 챕터를 창설했다. 페투라보가 아이언 워리어에 내면화시킨 인명경시와 대의멸친을 배격하는 인본주의를 챕터의 사상으로 삼았다. 1차 흑성전까지 변치않은 신념을 지키다 카디아에서 쓰러졌다. 라이오넬 버전의 모습을 상상한 팬아트에선 설정이 살짝 추가되었는데 인본주의사상을 기반으로 자신에게 장난을 치는 어린아이를 웃어 넘기는 자비로운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과거 흐루드와의 전쟁으로 인한 노화로 육체적인 고통을 견디고 있었다는것이 추가되었다. }}}
4.1.1.1. 충성파 군단 설정

4.1.2. 반역파

4.1.2.1. 반역파 군단 설정

4.1.3. 제노 & 기타세력 설정

4.2. 충성파 소설

4.3. 반역파 소설

4.4. 제노 소설

4.5. 기타

4.6. 팬아트


[1] 코른이 자기 영역으로 끌고 와 직접적으로 건드리자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긴 했지만 종말과 죽음에서 코른에게 빈정대며 탈출계획을 세우는 일면을 보여주는 등 카오스에 상당한 면역이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2] 에버초즌이 된 라이온을 창으로 찌르는 임무를 수행한 뒤 라이온에게 창을 꽂은 후유증, 그간 쌓였던 스트레스, 프로스페로 프리즈 사건으로 인한 죄책감 때문에 황금 옥좌에 앉을 수조차 없을 정도로 사이킥 포텐셜이 약해진 상태로 돌아온 마그누스의 생각을 사이킥 능력으로 읽은 뒤 사태의 진상을 파악했고, 최대한 많은 인류를 살리기 위해 자신이 스스로 황금 옥좌에 올라 영겁에 가까운 시간을 버티겠다고 결심했다. 이후 라이온이 결국 영원의 문으로 진입하자 황제는 옥좌를 말카도르에게 맡긴 뒤 라이온과 일기토를 벌였고, 결국 황제와 말카도르는 원작과 같은 결말을 맞게 된다. 이후 한동안 프라이마크들이 들어가도 응답하지 않다가, 호루스를 부활시키고 나서 모두가 모인 자리에서 부활한 호루스를 소개해준 뒤 다시 침묵 상태에 들어갔다. [3] 라이온의 플랜에선 우선적으로 척살할 대상에 속해있었다. 타이탄 위성에 요새를 건설하는 등 원작의 그레이 나이트 포지션인 사우전드 선즈(Thousand Suns)의 기반을 마련했다. [4] 본래는 충성파로 남긴 했으나 개판인 면모를 그대로 유지하는 프라이마크들을 부정적으로 여기며 황궁에 민폐를 끼치지 말라는 것을 정중히 바꿔 말해주는 정도였다. 그러나 대균열이 일어나고 호루스가 부활한 뒤 프라이마크들이 호루스를 구심점으로 뭉치고, 카오스와 제노를 막기 위해 구르는 것을 보고 그래도 황제의 아들이 맞긴 하구나 해서 협력하는 쪽으로 바뀌었다. [5] 사실 워해머 소설 시리즈의 주요 작가인 아론 뎀스키 보우덴도 로가가 카오스 신들의 본질을 깨닫고 자결하는 스토리를 구상했었다고 한다. [6] 이유는 반역파들의 존재를 잊지 않기 위해서. [7] 잠들어서 활동이 불가능한 라이온, 협력 관계이자 그나마 친한 사이인 코락스를 제외한 모든 반역파 프라이마크들이 길리먼의 대전략을 무시하고 각자의 전장에 흩어져서 힘이 분산된 것 때문에 겨우 균형이 맞는 상황인데, 라이온이 일어나 이들을 하나로 규합하면 균형이 깨지게 된다. [8] 덤으로 페투라보의 취향에 맞게 장갑을 조금 덧대기도 했다. [9] 울트라마가 쪼개져 일부만 제국령으로 남으면서 타우의 세력 확장을 견제할 수 없게 되었고, 최고 요충지중 하나인 펜리스가 프로스페로 프리즈 사건 이후 반역파로 넘어간 뒤 익스터미나투스되면서 인접한 아마겟돈이 오크의 침공을 받아도 신속한 구원이 불가능해졌다. 올림피아, 노스트라모, 보트, 콜키스는 모두 대균열에 인접한 행성이고 특히 노스트라모와 보트는 은하계 최외곽에서 있어서 구원도 못받고 카오스와 제노의 공세에 자력갱생해야 한다. [10] 40K 기준 자렉, 가즈쿨, 스웜로드는 프라이마크와의 지략 대결에서 승률이 반반까지 갈 정도이다. [11] 라이오넬 헤러시 이후 1만년동안 기계교의 전권을 휘두르고 있다. [12] 카울은 자기 노력의 산물을 도둑맞았다고 여기고 빡쳐서 인류제국을 떠나 타락의 길을 걷게 된다.즉 켈보르는 여기서도 트롤러다. [13] 엠퍼러스 칠드런 선 오브 호루스 프라이마크들이 전사하긴 했으나 초자연적인 존재로서 출현하기 때문에 엄연하게 말하면 '상징적 존재'로 남아있다. 그러므로 '근본에서 어긋난' 프라이머리스 마린들을 받아들이기 어려웠을 것이다. 그러나 페투라보가 이들 군단에게 자신들의 프라이마크의 참석을 요구하자 데꿀멍하고 받아들여야 했다. [14] 참고로 원작에서 제일 먼저 루비콘 시술을 받은 인물은 울트라마린의 마니우스 칼가이다. [15] 함께 황제에 의해 부활한 호루스와 마찬가지로 헤러시 당시와는 사뭇 다른 존재로 거듭났다. [16] 충성파 항목에 있는 로가의 이미지에서 지팡이 위의 불타는 장식물로 이용되고 있는게 현재의 에레부스. [17] 그러나 라이온의 진정한 의도는 알지 못한 채, 반역을 위한 패로 이용당했다. [18] 창작물의 서술자나 중점적으로 다루는 인물/집단을 기준으로 하여 분류 [19] 월드 이터 칸, 아르겔 탈, 타이퍼스, 세바타, 아흐리만, 루시우스 [20] 설정상 원작 코덱스처럼 저마다 저자가 다 다른, 조금은 왜곡될 수 있는 세계관 내 저작물이라고 한다. [21] 3차 창작에 이미 주연 에피소드가 나온 원작 캐릭터: 프라이마크 대다수, 파비우스 바일, 루시우스, 겐도르 스크라이복, 조 사할, 비요른 더 펠핸디드, 오텍 모르, 단테, 하시크, 예수게이, 에오니드 티엘, 메피스톤, 아르겔 탈 등 [22] 원작의 인물이라도 2차 창작자의 일러스트가 없다면 이곳에 임시 분류. [23] 원작의 지기스문트 포지션 [24] 원작의 요나드 포지션 [25] ※ 설정오류/해당 3차창작에선 루나 템플러 소속이지만, 원작자 Paintnewb은 선 오브 호루스 챕터 마스터라고 밝혔다. [26] ※ 설정오류/엠퍼러스 칠드런은 프라이머리스를 반대, 워드 베어러는 프라이머리스를 찬성하였다. 거기다 페투라보와 오메곤 부터 적극적으로 프라이머리스를 지지하였다. [27] Ark가 증언의 '방주'라고 돼 있지만 이는 작성자의 오역이다. 성궤라는 뜻. [28] 라이오넬 헤러시에서 반역파 내 충성파의 통칭 [29] 21번째 파운딩이었던 원작과는 달리 트라진에게 수집되어 있던 블러드 엔젤의 분견대라는 설정이다. 원작에서도 불행의 끝판왕이었는데 여기서는 하필 블러드 엔젤이 반역파인지라 더 개고생을 하게 생겼다. [30] 원작의 카르카로돈스 챕터 [31] 마린즈 말레볼런트를 반전해놓은 챕터이다. 원작의 마린즈 말레볼런트와 정반대의 성향을 가진다. [32] 원작의 칸 더 비트레이어 포지션. [33] 원작과 마찬가지로 선역. 원작의 생귀노르와 마그누스의 선한 영혼의 조각 설정을 붙였다. [34] 반대로 라일라너는 원작의 비요른의 포지션 [35] 원작의 아젝 아흐리만 포지션. [36] 원작의 타이퍼스 포지션. [37] 원작의 루시우스 디 이터널의 포지션. [38] 원작의 므카르 포지션 [39] 원작과 마찬가지로 선역. 타락을 면한 블러드 엔젤이 생귀니우스와 블러드 엔젤이 워프속에 남긴 선한 영혼의 파편을 끌어안아 탄생한 영적 존재다. 생귀노르와 마그누스의 선한 영혼의 조각 설정을 붙였다. [40] 대외적으로는 나이트 로드 소속으로 알려져 있다. [41] 원작에서 삭제된 설정인 ‘카오스 스쿼트’설정을 판타지의 카오스 드워프 설정과 결합하여만든 세력이다. [A] 옼스나이파 네임드 [A] [44] 특이사항으로 라이오넬 헤러시 오리지널 제노 종족이며 워해머 4만이 아닌 판타지 세계관의 그 스케이븐이다. 이미 4만 세계관에선 비슷한 컨셉의 흐루드가 존재하지만 스케이븐과는 너무 차별점이 많은지라 그냥 스케이븐을 그대로 세력으로 넣은 모양이다. 다만 설정은 4만에 맞게 바뀌었다. # [45] 원작의 마그누스의 분노 트레일러를 반전한 소설이다. [46] 블랙라이브러리 마이너 갤러리 2차 창작 중 하나인 귀멸의 사우전드 귀멸의 칼날에서 영향을 받았다. [47] 말카도르가 실은 여자였으며, 최초의 그레이 나이트였다는, 라이오넬 헤러시를 배경으로 한 만우절 개그 소설이다. 마그누스가 황금 옥좌에 앉는 것을 청하나 거부당하고, 말카도르가 이를 대신하려 나서면서 정체가 밝혀지는 이야기. [48] ※설정오류/타이퍼스는 에레부스의 꼬드김에 넘어가지 않고 충성파로 남았다. [49] ※설정오류/원작과 라이오넬 헤러시의 분기점은 로가의 카오스 타락 실패다. [50] 9판에서 일어나는 워존:케모스와는 별개의 전투이며, 이 전투에서 사울 타비츠가 데몬 프린스로 승천하였다. [51] 3차창작 캐릭터, 워드 베어러의 5중대장 노마 알두르손을 주인공으로 하는 소설들 [52] 타우의 관점으로 본 워드 베어러 문서이다. [53] 대환장 데스워치의 2차 창작, 즉 원작 Warhammer 40,000의 4차 창작이다. [54] 루서가 이끄는 다크엔젤(원작의 폴른) [55] 이 소설의 주연은 다름아닌 황제. [56] 3차 창작임을 유의. [B] 프라이마크들을 여자로 TS한다는 컨셉의 소설이다. [B] [B] [60] 타우의 관점에서 본 스페이스 마린 문서이다. [61] 워존: 케모스 8판과 9판 사이 시점을 다룬 소설이다. [62] 블러드 코르부스가 서술하는 소설. [63] ※설정오류 : 블러드 레이븐은 반역파 [64] 『같은 좌우명을 쓰는』과 동일한 설정 [65] OpenAI 인공지능으로 창작됨 [66] 칼데라로 침공해온 가즈쿨과 오크들을 불칸이 막아서고, 끝없는 생명력을 가진 불칸에게 관심을 가진 로티구스가 난입한 구도이다. [67] 타우의 파사이트 네크론의 이모테크의 침공에 맞서 싸우는 전장이다. [68] 같은 블랙라이브러리 마이너 갤러리 2차 창작인 '멸망 후 이야기'의 라이오넬 헤러시 버전이다. 라이오넬 헤러시와 달리 황제가 라이온의 뜻을 받아들였다는 전제 하에 쓰인 것으로, 기존 '멸망 후 이야기'보다 더 상황이 절망적이다. [69] '멸망 후 이야기'에서 라이오넬 헤러시는 '사자의 반역'이란 베스트셀러 대체역사소설로 패러디되어 등장했다. 팔랑크스 유물 도감 69부. [70] 현재 등재된 팬아트중 유일하게 3차 창작 종족을 다룬 그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