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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2-08-12 22:03:50

몸 체
부수
나머지 획수
<colbgcolor=#fff,#1f2023>
, 13획
총 획수
<colbgcolor=#fff,#1f2023>
23획
중학교
일본어 음독
タイ, テイ
일본어 훈독
からだ
표준 중국어
tī, tǐ
* 연한 빨간색으로 표기된 신자체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 괄호를 친 독음은 특이한 상용독음을, 연한 빨간색으로 표기된 독음은 비상용독음 또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1. 개요2. 상세3. 용례4. 유의자5. 모양이 비슷한 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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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體자는 '몸 체'라는 한자로, 을 뜻한다.

2. 상세

한자문화권의 언어별 발음
한국어 <colbgcolor=#fff,#1f2023>몸
중국어 표준어
광동어 tai2
감어 ti3
객가어 thí
진어 ti2
민북어
민동어 tā̤
민남어 thé[文] / thái, thóe[白]
오어 thi (T2)
상어 ti3
일본어 음독 タイ, テイ
훈독 からだ
베트남어 thể
유니코드에는 U+9AD4에 배당되어 있고, 창힐수입법으로는 月月廿田廿(BBTWT)으로 입력한다.

뜻을 나타내는 (뼈 골)과 소리를 나타내는 (풍성할 풍/예도 례)가 합쳐진 형성자이다.

급수가 준6급으로 낮은데도 생김새가 복잡한 한자다. 그런데 매우 자주 쓰는 한자다 보니 한자문화권에서는 예로부터 이 글자를 로 대체해서 많이 썼다. 원래는 (용렬할 분)의 이체자였지만, 사람(人) 몸의 근본(本)으로 보아서 대체한 듯. 현재도 중국 간체자와 일본 신자체에서는 体 자를 표준자형으로 삼는다. 한국에서도 손으로 쓸 때는 体로 대체하는 경우가 많다.[3]

이외의 이체자로는 躰자, 軆자, 骵자가 있으며, 모두 (身자/骨자) + (豊자/本자) 조합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일본어에서는 접미어로서, 사람의 시신이나 상(像) 혹은 탑 등을 세는 말로 쓰인다. 이걸 '체'로 번역하면 한국어에 없는 표현이라 오역이 된다. 시신의 경우 '구'로 옮겨야 하며, 탑 같은 경우엔 좌(座)로 옮겨야 하고 그 밖에 적절한 단위로 수정하는 것이 옳다. 일본 서브컬쳐에서 종종 볼 수 있는데 상황에 따라 적절한 번역이 필요하다.[4]

3. 용례

3.1. 단어

3.2. 고사성어/ 숙어

3.3. 인명

3.4. 지명

3.5. 창작물

4. 유의자

5. 모양이 비슷한 한자


[文] 문독 [白] 백독 [3] 번체자를 쓰는 홍콩이나 대만에서도 이 속자를 쓰는 경우가 왕왕 있다. [4] 유희왕에서 몬스터 카드를 세는 단위도 이 몸 체 자인데, 애니메이션 한국어 더빙에서는 (생물이므로) '마리'로 번역했고, OCG에서는 (카드이므로) '장'으로 번역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