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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2-11-18 20:40:53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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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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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ff0c10><colcolor=#fff> 유형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국가
[[미국|
미국
]]
설립 2010년 10월 6일 ([age(2010-10-06)]주년)
CEO 애덤 모세리
창업자 케빈 시스트롬 (Kevin Systrom)
마이크 크리거 (Mike Krieger)
운영
회원가입 필수
링크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공식 사이트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공식 인스타그램 공식 블로그 공식 블로그(한국어) 파일:트위터 아이콘.sv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

1. 개요2. 역사3. 하위 서비스
3.1. 포스트
3.1.1. 댓글3.1.2. 해시태그3.1.3. 인스타툰
3.2. 프로필
3.2.1. 이미지 스펙3.2.2. 동영상 스펙
3.3. 다이렉트 메시지3.4. 릴스3.5. 스토리3.6. 라이브
4. 특징
4.1. 성범죄자 이용 불가4.2. 이용자 성향4.3. 서드파티 툴4.4. 2단계 인증4.5. 사용자 관리4.6. 추모 계정
5. 운영 정책
5.1. 수사 공조5.2. 해시태그 검열
6. 대중매체에서7. 팔로워 순위8. 논란 및 문제점9. 여담

[clearfix]

1. 개요

Capturing and sharing the world’s moments.[해석]
메타에서 운영하고 있는 이미지 중심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iOS, 안드로이드, Windows 10, 그리고 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사진 촬영 후 자체 필터 등을 이용하여 이미지 편집이 가능하며, 이를 페이스북, 트위터, flickr와 같은 다른 소셜 미디어로 공유할 수 있다. 영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일본어, 한국어 등 25개의 언어를 지원한다.

2. 역사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 변천사.png
아이콘 변천사

2010년 케빈 시스트롬(Kevin Systrom)과 마이크 크리거(Mike Krieger)가 개발을 시작했다. 당시 프로젝트에서는 여러 기능이 있었으나 결국 모바일에 초점을 맞추었고 그해 10월 6일 iOS 버전 인스타그램을 개시하였다. 인스타그램이라는 이름은 Instant camera Telegram을 합친 혼성어이다.

같은 해 12월까지 100만명의 사용자를 확보하였고 이후 2011년 9월에는 1,000만명의 이용자를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2011년 1월부터는 사진을 찾기 쉽도록 해시태그가 도입되었다. 그리고 같은 같은 해 9월 2.0 버전이 나왔는데 필터 등 많은 기능이 추가되었고 아이콘이 바뀌었다.

2012년 4월 페이스북 10억 달러에 인수되었는데 인스타그램의 직원들은 페이스북의 직원으로 일하게 되었고 이후에도 독립적으로 운영되고 있다.[2]

2013년 12월, 씨넷의 조사에 따르면 '스마트폰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앱'에서 점유율 8%로 4위에 올랐고 2018년 다른 조사에서는 점유율이 12%까지 늘어났다.[3] 중복 조사까지 합하면 전국민 10명 가운데 7명은 인스타를 쓴다.[4]

2014년 12월, 사용자가 3억명을 돌파했다고 공식 페이스북(한국어화)에서 밝혔다. 해당 글에서는 동시에 매일 7,000만건 이상의 사진 및 동영상이 올라오고 있다고 말했고, 사칭 스팸 계정을 근절하기 위해 트위터와 페이스북처럼 공식 계정에 붙여주는 인증 배지를 도입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2015년 이전만 하더라도 이미지 업로드 시에 EXIF 및 XMP 메타데이터를 삭제하였는데 현재는 이미지에 있는 메타데이터를 그대로 보존하여 재인코딩을 거쳐서 사진이 올라간다. 독일의 사진가가 인스타그램의 모회사인 페이스북을 상대로 소송을 건 사례에서 페이스북이 패소했기 때문이다. 인스타그램이 메타데이터를 삭제함으로써 저작권 정보까지 소멸된 상태로 사진이 업로드되고 이것이 그에게 있어서 도용 문제로 번졌다고 페이스북 측에 손해배상 소송을 낸 것이다.

2015년 8월 말의 업데이트로 정사각형으로만 올릴 수 있었던 제약이 사라짐과 동시에 광고가 추가되었다.

2016년 5월 무렵 아이콘이 리얼한 폴라로이드 카메라 모습에서 간략한 모습으로 변경되었다. 스큐어모피즘의 쇠퇴에 맞춰 미니멀리즘한 아이콘으로 바꾸었다. 특유의 그라데이션을 보고 포토샵에서 시험 삼아 그라데이션 씌워보다가 맘에 드는 거 고른 거 아니냐는 드립이 돌았다.[5] 또한 드럼 세탁기랑도 닮았다.

2016년 6월 21일, 사용자가 5억 명을 돌파했다고 공식 블로그[A]에서 밝혔다. 이용자 중 3억 명은 하루에 한 차례 이상 사용하며 매일 평균 9,500만 개의 사진과 영상이 올라온다. 인스타그램 사용자의 80% 이상이 미국 이외의 지역이며, 인스타그램에 올라오는 사진과 영상은 하루 평균 9,500만 개로서, 모회사인 페이스북의 성장 동력[7]으로 각광받고 있다.

2017년 1월 6일자로 인스타그램은 사진 업로드 시에 Adobe RGB와 DCI P3 색역을 지원하게 되었다. 이는 2016년 이후에 출시되는 iPhone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들이 완벽하게 광색역을 지원하는 것에 대응하기 위함이다. 광색역 프로필로 저장된 이미지나 sRGB 프로필로 저장된 이미지 모두 해당 색상 프로필을 그대로 유지한 채로 JPEG로 압축되어 저장된다. 인스타그램 공식 개발 블로그

2018년 6월 기준으로 블룸버그 산정한 인스타그램의 기업가치는 자그마치 1,000억 달러(약 111조 원)으로 페이스북에 인수당할 당시보다 100배가 뛰어오른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중이다.

2018년 9월 말에 인스타그램 창업주 2명이 Facebook을 떠났고 새로운 대표로는 마크 저커버그의 측근인 아담 모세리가 동년 10월 1일자로 임명되었다. 그리고 2일 뒤 전 세계적으로 접속이 마비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사용자는 새로운 피드를 보지 못했다. 이 일은 Facebook 해킹사건이 터진 후 4일 만에 일어난 에러였다.

2020년부터 제대로 이용하려면 로그인을 해야 하게 바뀌었다. 그전까지는 로그인 없이도 공개된 피드는 모두 접속 가능했었지만, 현재는 웹에서는 가장 최신부터 일정 개수의 대표 사진만 볼 수 있고[8], 모바일에서는 일정 개수의 사진/글과 최근 댓글 2개만 볼 수 있다.[9] 개인 사생활 보호 및 눈팅 방지 목적이다.

2022년엔 아이콘의 그라데이션 경계가 희미해지고 채도가 진해졌다.

3. 하위 서비스

3.1. 포스트

자신이 찍고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는 사진 동영상들은 모두 메타 플랫폼 데이터 센터에 저장되고 있다.

공식적으로 PC용 웹에서는 계정 관리와 본인 및 타인의 게시물을 열람, 팔로우, 댓글 달기 기능만 지원하고 게시물을 올릴 수 없었으나 2021년 6월 25일부터 PC 환경에서의 업로드 기능을 베타 테스트 한 후 8~9월 즈음에 정식으로 사진과 동영상을 업로드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가 되면서 PC에서의 업로드가 이제 가능해졌다. 물론 좀더 상세한 편집을 위해선 여전히 서드파티 소프트웨어의 보조가 필요한 건 사실이니 버리지 말고 잘 활용하도록 하자.

인스타그램은 다른 사람의 사진을 무단으로 활용하거나 사진을 도용하는 것을 막기 위해 기본 UI를 통한 이미지 다운로드, 저장 기능을 막아 놓았다. 하지만 아래와 같이 URL 끝에 특정 값만 추가하면 페이스북 데이터 센터에 저장된 원본 이미지를 손쉽게 얻을 수 있다.
출처

포스트에 위치 추가는 페이스북을 통해 하면 된다. 해당 위치에 있지 않더라도 정확한 주소를 작성한 뒤 지도를 움직여 그 정확한 위치에 아이콘을 갖다 두면 된다. PC로 하는 것보다 모바일로 페이스북 어플로 페이스북에 접속하여 하는 것이 훨씬 용이하다.

충분한 해시태그를 사용하고 사진의 퀄리티가 뛰어난 경우에는 팔로워 수가 적어도 "좋아요"가 달리는 편이다. 트위터는 자기가 팔로우 한 사람들의 트윗만 보고 검색을 통해서 트윗을 찾아보는 유저들이 적은 반면에 인스타그램은 팔로워를 통해서뿐만 아니라 해시태그를 검색해서 보는 이용자들이 많다. 또한 각종 유저들의 포스트가 랜덤으로 노출되기에 모든 유저들에게 기회가 공평하게 주어진다. 트위터는 소수의 네임드들의 트윗에만 반응이 많고 대다수의 트윗들은 그저 혼잣말이 되어버려서 고인물들만 남게 되었다. 반면에 인스타그램은 사진이 좋다면 누구나 해시태그 단 하나로 모두에게 자신의 글을 알릴 수 있도록 기회가 균등하게 주어지는 편이라서 팔로워가 없어도 좋아요를 10개 넘게 받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다. 이것이 인스타그램이 성장할 수 있었던 비결인 것이다. 외부 링크를 지원하지 않는다. 해시태그는 댓글을 포함하여 최대 30개까지만 지원한다.

모바일 기기에서 파일 매니저 앱[10]으로 다수의 사진을 선택후 공유하기를 눌러보면 리스트에 인스타그램이 없다! 사진 파일 1개만 선택해야 리스트에 뜬다. 굉장히 불편한 부분이다.

3.1.1. 댓글

포스트를 올린 당사자는 해당 포스트에 달리는 댓글에 대해서 신고하거나 삭제할 수 있다. 2022년 6월 기준 다른 유저에게도 안 보인다. 신고로 인해 강제삭제되면 다른 유저에게도 안 보인다.

3.1.2. 해시태그

인스타그램은 해시태그 기능이 막강한 편이다. 대체적으로 이용자들은 포스트에 항상 해시태그를 사용한다.

국내 이용자들은 자신들이 사용하는 해시태그에서 그램, 스타그램이라는 단어를 접미사처럼 붙이는 경향이 있다. 예를 들어 '#스타그램, #스타그램 등이 있다.

영어권 사용자들은 비슷한 느낌으로 말 앞에 'insta'를 접두사처럼 붙여 사용하곤 한다.

3.1.3. 인스타툰

일부 이용자들은 인스타그램이 10컷 이내의 이미지를 올릴 수 있다는 것을 이용해서 10컷 이내의 단편 웹툰을 올리기도 한다. 이를 인스타그램 내에서는 "인스타툰"이라고 칭한다. 만화를 올리는 사람들은 대부분 취미로 만화를 그리는 직장인, 학생, 작가 지망생 등으로 다양한 편. 스토리 형식의 장편 창작물도 있지만 이 경우에는 해당 계정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이 1화를 보기 위해 게시글 밑까지 내려가야 하기 때문에 가독성에 약간의 무리가 뒤따른다.

이 때문에 인스타툰의 장르는 십중팔구가 본인의 일상이나 반려동물을 주인공으로 한 옴니버스 일상툰이다. 작가, 포도사태 등을 포함해 실제 웹툰 작가들이 인스타그램에 단편으로 만화를 올리는 경우도 있으며 올리버쌤의 부인 등 유명인들이 올리는 인스타툰도 있다. 실제로 인스타 내에서 팔로워가 몇 만 이상을 초월할 정도로 유명해지면 해당 작가들에게 광고가 들어오며, 단행본으로도 출간이 되고 방송에 출연할 수 있는 기회도 얻게 된다. 대표적인 예시가 메리지레드를 연재하면서 이름을 알린 최유나.

일부 인스타툰 작가들은 해당 만화에 나오는 반려동물들 혹은 작가의 오너캐를 굿즈화 해서 판매하는 경우도 있다. 또한 상단에서 서술했듯이 팔로워가 몇 만~몇 십만 이상인 인스타툰 작가들의 경우 광고제의를 많이 받기 때문에 결말이 특정 상품의 광고로 끝나거나 본인 혹은 지인의 콘텐츠를 홍보하는 인스타툰 에피소드들이 자주 올라온다. 예시1 예시2

다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본업과 함께 취미로 그리는 것인지라 어느 날 갑자기 연재 중단을 하는 경우도 있다.

3.2. 프로필

프로필 사진을 등록할 수 있고 해상도는 400x400이다. 아이디로 불리는 사용자 이름과 이름, 소개 등을 적을 수 있다. 사용자 아이디는 영어와 숫자, ‘ _’, ‘ .[11] 로만 설정 가능하며, 중복허용이 되지 않아 프로필을 찾을 때 사용된다.

소개 글자수는 최대 160자까지 지원한다. 외부 사이트를 통해 다른 글씨체로 적을 수도 있으며 글자수 제한 내에서 무제한으로 해시태그를 적을 수 있다.

외부 링크 등록도 가능하다.

3.2.1. 이미지 스펙


인스타그램은 포스트에 등의 사진 업로드를 지원하며 프로필 사진의 경우 JPEG 포멧만 업로드를 지원한다.

포스트에 업로드되는 모든 이미지는 무조건 JPEG로 재인코딩을 거치며 EXIF 및 XMP 데이터는 그대로 유지된다. 가로나 세로 둘 중에 하나라도 1080 픽셀을 초과할 경우에는 가로와 세로의 비율을 유지하면서 각각 1080 픽셀 이내로 업로드된 이미지가 리사이징된다.

업로드하려는 이미지가 가로와 세로 모두 640 픽셀을 초과하지 않을 경우 광색역 그대로 업로드된다. 인스타그램 업로드용 광색역 샘플 이미지 (Display P3, 640x640) 이때 해당 이미지에는 애플의 Display P3 색상 프로필이 포함된 상태여야 한다. 이미지 업로드 과정에서 첨부된 색상 프로필은 제거된다.

이외의 경우에는 업로드된 이미지에 페이스북의 sRGB 기반 색상 프로필인 TinyRGB (c2)가 강제 할당된다. 이 경우에는 업로드된 이미지의 색감이 변형될 수 있으니 유의해야한다.

인스타그램 공식 앱에서 업로드 시에 한정으로 특유의 사진 보정 및 필터 기능이 제공된다. 덕분에 인스타그램 사용자 대부분은 앱을 통해 활동한다. 공식 앱에서 제공하는 사진 필터 때문에 힙스터스럽다고 까는 사람도 제법 있다.

3.2.2. 동영상 스펙


인스타그램 공식 앱에서는 최대 1분 분량까지 업로드가 가능하고 초과할 경우에는 편집하여 업로드할 수 있다. IGTV라는 앱을 사용할 경우에만 1분을 넘는 동영상을 게시할 수 있다.

화면비는 1:1만 지원하고 최대로 업로드되는 해상도는 1080 x 1080이다. 이외의 경우에는 레터박스가 생길 수 있고 가로와 세로 둘 중 하나라도 1080 픽셀을 초과할 경우에는 가로와 세로 모두 1080 픽셀 이내로 리사이징되어 업로드된다.

최근 IGTV 1시간 제한이 풀렸다. 실제로 두시간 넘게 라이브한 사람이 공유해놓은 것을 찾아볼 수도 있다. 인스타 라이브가 4시간 제한으로 바뀌면서 IGTV도 4시간 제한일 가능성이 높다.

3.3. 다이렉트 메시지

인스타그램에도 다른 SNS처럼 다이렉트 메시지(Direct Message)라는 인스턴트 메신저 기능이 있고, 두문자어로 줄인 DM(디엠)이라는 이름으로도 널리 통용되고 있다. 단순히 메신저 기능만 있는 것은 아니고, 여타 다른 메신저와 같이 전화, 영상통화가 모두 가능하다. 2010년대 페이스북 이용자들이 대거 인스타그램으로 이주한 현재는 페이스북 메신저의 대체재로 사용되고 있다.

수신자는 발신자의 메시지를 승인하거나 거절할 수 있으며 부적절한 내용의 메시지라면 신고하는 것도 가능하다. 모든 이로부터 메시지를 받을 수도 있지만, 대화하기 위해 요청을 받도록 설정할 수 있는데 이 경우 DM 메인 화면의 ‘메시지 요청’ 탭에서 들어온 요청들을 확인할 수 있다.

DM은 기본적으로 대화명이 자신의 인스타그램 ID로 나타나지만, 별다른 프로필 이름을 지정해둔 경우에는 서로 DM을 많이 주고받다 보면 지인으로 인식하고 대화명이 그 이름으로 표시되도록 바뀐다.
설정을 통해 자신의 활동 상태를 타인에게 표시할 것인지 선택할 수 있고, 만약 표시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의 활동 상태도 볼 수 없다.

메시지를 상대방이 읽으면 텍스트 아래에 ‘읽음’ 표시가 뜨고, 화면을 옆으로 살짝 밀면 전송 시각을 볼 수 있다. 또, 보냈던 메시지를 꾹 누르면 삭제가 가능하다. 특이하게도 카카오톡과 같이 ‘삭제된 메시지입니다.’ 라는 안내 문구나 모든 대화 상대로부터 삭제 가능 시간 제한 따위가 없다. 메시지는 언제나 삭제가 가능하고 마치 보낸 적이 없었던 것처럼 모든 대화 상대에게서 즉각 삭제된다. 다만 여러 메시지를 특정 시간에 대량 삭제하면 잠시 동안 삭제를 할 수 없게 막는다. 이와 같이 특정 행동을 반복할 경우 기능이 제한되는 경우는 DM 말고도 인스타그램 내 여기저기 꽤 많다.
이미 주고받고 읽고 나서 시간이 지난 메시지의 경우에는 상술했듯이 지웠다는 알림이 없기 때문에 대조할 수 있는 캡처본이라도 있는 게 아니라면 삭제했다는 사실을 알 수 없다. 하지만 상대방이 아직 앱을 열어서 읽지 않은 메시지를 삭제하면 메시지 알림 내용이 지우기 전 보냈던 텍스트에서 ‘이 메시지는 보낸 사람이 취소했으므로 더 이상 확인할 수 없습니다.’ 라는 문구로 바뀌기 때문에 메시지를 받은 사람은 보낸 사람이 뭔가를 지웠다는 걸 알 수 있다.

인스타그램이 애초에 메신저로 개발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DM의 UI는 전반적으로 심플한 축에 든다.

2020년 말부터 미국 등 여러 국가에서 인스타그램에서 테마 변경, 다양한 공감, 그리고 답장 기능 등 Messenger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3.4. 릴스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Instagram Reels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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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스토리

24시간 후 지워지는 포스트이다. 누가 읽었는지 알 수 있으며,[12] 위치, 시간, 투표 등 여러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좋아요는 할 수 없었으나 최근 스토리에 좋아요를 할 수 있게 추가되었다. 게시물보다 스토리를 더 활발히 이용하는 사람들도 아주 많다. 하지만 보통 스토리를 활발히 올리는 사람은 게시글 업로드도 잦은 편이다. 스토리 보관을 설정하면 비공개로 스토리를 계속 보관할 수 있고, 스토리 하이라이트 설정을 하게 되면, 해당 스토리가 프로필 포스트 상단에 항상 노출된다. 하이라이트 스토리는 누가 봤는지 알 수 없으며, 조회수만 늘어나게 된다. 과거, 캡쳐시 그 스토리 주인에게 알림이 가는 기능이 있었으나 현재는 알림이 가지 않는다.

3.6. 라이브

아프리카TV, 유튜브, 트위치TV 같은 인터넷 방송 플랫폼에서 라이브 스트리밍을 하는 것처럼 인스타그램에서도 라이브 송출을 할 수 있다. 사용자가 시작 버튼을 눌러야 활성화가 된다.

라이브가 종료되면 위의 스토리 창에 같이 뜨며 모바일의 경우 인스타그램 앱을 깔아야 볼 수 있다.

예전 인스타 라이브는 1시간 제한이 있었지만 최근 제한이 풀려서 이제 최대 송출 시간은 4시간이다. 10월 28일 인스타그램 공식 트위터

4. 특징

4.1. 성범죄자 이용 불가

유죄 판결을 받은 성범죄자는 Instagram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Instagram은 사용자가 성범죄자라는 사실을 확인하면 즉시 계정을 비활성화합니다.
Instagram 고객센터의 입장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의 성범죄자 이용 불가 규정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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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이용자 성향

파일:인스타그램 이용 실태.jpg
페이스북은 남성 이용자가 더 많은 반면 인스타그램은 여초인 점을 들 수 있다. 사용자 가운데 68%가 여자이며 셀카와 음식짤이 많아 셀카그램, 먹스타그램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관련 기사)(해당 표현은 해시태그로도 많이 쓰이는데 2014년 8월 기준으로 해시태그 가운데 셀카가 390만건인데 비해 먹스타그램은 690만 건에 이를 정도였다.)[13]

이로 인해 인스타그램은 여성향 문화 중심적인 경향성을 띠며, 아기자기하고 감성적인 사진이라든지 예쁜 그림 등이 각광받는다. 이로 인해 이런 인싸 감성에 대해 거부감을 갖는 사람도 상당하며, 특히 남초 커뮤니티에서 자주 비웃음의 대상이 된다. 인플루언서나 유튜버 등도 여성 팬 없이 남성들에게 주로 소비되는 사람들은 팔로워 수가 처참한 반면, 여성들에게 인기있는 사람들은 팔로워 수가 굉장히 쉽게 붙으며 인증 배지도 쉽게 받는 편이다.[14]

또 다른 특징은 페이스북에 비해 사용자 연령이 어리다는 점으로, 이용자의 90% 이상이 1990년대생부터이며 1980년대생만 해도 7~80% 이상이 인스타그램을 이용하고 있다. 젊은층의 페이스북 이탈이 가시화된 2020년대 들어서는, 정치인들도 이 점에 주목하여 본인만의 인스타 계정을 만들기도 하는 등 젊은층에 어필하려고 노력하지만 젊은층의 관심을 받는 이는 극히 드물다.[15] 반대 급부로 페이스북은 중년 이상의 연령이 중심적인 sns가 되어가는 등, 인스타그램이 보다 더 젊은 문화를 선도하고 있음은 2020년대에 들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 되었다.

연예인들이 많이 쓰는 SNS이기도 하다. 기업들도 공식 인스타그램을 만들어 마케팅용으로 많이 쓴다. 대표적인 예가 뷰티업계인 이니스프리 스킨푸드 등등. 이니스프리 같은 경우 제주도 출신 사진작가 허자매를 기용하여 ' 제주도 청정' 이미지를 담아 특유의 맑고 따뜻한 색감을 가진 사진을 게시하는데, 이 사진들이 10-20대 여성들에게 상당히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로 인해 2015년 3월에는 인스타그램 사진전을 개최하는 등 해당 회사의 좋은 이미지를 많이 알렸었다.

이젠 트위터는 물론 페이스북의 대중성까지 상회할 정도로 대중적인 SNS가 됐다. 2020년대 들어서는 젊은 층에선 여성위주가 아니라 남녀노소 다 쓰고 페이스북의 위상을 아득히 넘어버린 보편적인 SNS가 되었으며, 하는 사람만 하는 SNS의 이미지는 거의 사라졌다.[16][17] 페이스북은 안하는데 인스타그램은 하는 이들도 꽤 있는 편이다.

음식 사진, 여행 사진 등 이것저것 올리는 한국과는 달리 북미 등 서양 영어권 국가에서는 주로 잘 나온 본인 사진에 적절한 캡션을 달아서 본인 화보집처럼 관리하는 편이다. 특히 캡션을 재밌고 적절하게 쓰기 위해 몇날 며칠을 머리를 짜내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매우 많다. 음식 사진, 본인 생각 등 이것저것 올리고 싶을땐 주로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활용하고 실제 포스팅은 예쁘게 관리하는 편.

4.3. 서드파티 툴

인스타그램이 마케팅 도구로써 많이 사용하게 됨으로써, 콘텐츠 포스팅과 팔로워 관련 제3자의 툴들이 생겨나고 있다. 이 툴들은 인스타그램과는 공식적으로 전혀 관련이 없다.

리포스트 기능, 레이아웃 기능, 크롭 기능 등 인스타그램에 최적화된 앱들 역시 속속 등장하고 있는 중이다. 이 중 리포스트의 경우 앱을 다운받아야 가능했으나 이제는 공유 url 복사라는 인스타그램 자체 메뉴를 통해서도 할 수 있다.

4.4. 2단계 인증

페이스북처럼 문자 메시지나 인증 앱의 6자리 코드를 추가로 입력해야 하는 2단계 인증을 지원한다. 낯선 환경에서만 2단계 인증이 요구되는 페이스북과는 달리 매 로그인 시마다 2단계 인증이 요구된다.

4.5. 사용자 관리

트위터는 차단을 해도 차단한 사람의 아이디가 여전히 검색되는 것과 달리, 인스타그램은 상대방이 나를 차단했다면 상대방의 아이디가 검색되지 않으며, 활동 중인 상대방의 댓글이나 좋아요 활동도 보여지지 않는다.(다만 활동내역이 보여지는 기능은 현재 아예 없어졌다.) 단점도 있는데 나도 상대방을 차단했다면 둘이 서로 차단을 했기 때문에(일명 맞차단) 나의 입장에서 상대방의 아이디가 검색되지 않고 상대방의 입장에서도 나의 아이디가 검색되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될 경우 차단 해제를 못하는 상황이 벌어진다.(차단을 당하면 그 차단당한 사용자의 프로필에 팔로우를 계속 누르면 팔로워가 무한으로 늘어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건 상대방이 차단을하면 생기는 오류 현상을 볼 수 있다.)

팔로워 삭제 기능이 있어 블언블하지 않고도 상대방이 모르는 사이에 팔로워를 취소할 수 있다. 팔로워 목록에서 가능하다. 하지만 이건 상대가 날 삭제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알림 기능은 없지만 팔로워 목록이 바뀌기 때문이다. 연예인이나 인플루언서 정도 되지않는 한 팔로워 수가 적기에 삭제하면 사실상 알려주는 것과 마찬가지니 삭제에 주의하도록 하자. 나는 언팔인데 상대는 그걸 알고 당신을 차단해버릴수도 있다.

신고 기능도 타 SNS에 비해 잘 되어있어서[18] 타 SNS에 비해 악플 같은 것도 적은 편이다.

4.6. 추모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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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설리, 구하라
기념 계정으로 전환된 계정입니다. 기념 계정은 고인의 삶을 추모하고 위안을 찾기 위한 공간입니다.[19]
기존 인스타그램 계정의 소유자가 사망할 경우, 이 계정을 직계가족에 의해서 남기느냐 삭제하느냐로 나뉘는데, 계정을 남길 경우 추모 계정으로 전환된다. 이 추모 계정에는 몇 가지 특징이 있다. 단 계정 주인 사후에도, 추후에 계정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경우 사후 계정으로 전환되지 않고 게시물도 그대로 올릴 수 있다. 폴 워커 Avicii의 계정이 예시.

5. 운영 정책

5.1. 수사 공조

인스타그램이 해외에 위치해있어서 가계정이면 "무조건 잡히지 않고 안전하겠지"라고 믿는 사람이 은근히 많다.[20] 그러나 인스타그램과 모회사인 메타 플랫폼은, 유튜브 / 트위터 등의 다른 해외 SNS에 비하면 각 국가의 공조 수사 요청에 협조하는 편이다.

2016년 6월, ' 강남패치'라는 일반인들의 신상을 무단으로 유포했던 계정이 인스타그램이 대한민국 경찰의 수사 협조를 받아들여 이를 통해 잡혔다.[21] 인스타그램 측은 명예훼손 인신공격 문제가 발생할 경우 해당 내용을 삭제하며 해당 나라의 경찰의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이라고 밝혔다.[22]

사실 수사 협조 기준에 있어서 기본적으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은 미국연방 저장통신법에 의거해서만 모든 정보를 제공한다.[23] 그렇다고 미국에 법이 없으면 무조건 협조를 안 해주는 것은 아니고 1 미국 외 지역이라도 법적 요청이 수반되고, 2 사용자들에게 영향을 미치며, 3 동시에 국제적으로 용인되는 기준에 부합할 시 협조를 해준다.[24] 이 "국제적으로 용인되는 기준"이라는 것이 다소 애매하여 "무조건 해준다", "무조건 안 해준다" 딱 잘라 말할 수는 없다. 그러나 성희롱, 협박, 허위적시 명예훼손처럼 국제적으로 존재하는 법 위반에 따른 수사 협력은 해줄 가능성이 높고, 한국 외 몇 나라 없는 모욕죄, 사실적시 명예훼손죄, 중화인민공화국과 태국왕조 및 북한 같은 곳에서의 체제 모욕, 정치범을 잡기 위해 요청하는 수사 공조는 해주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한국의 국가보안법 위반 사범에 대해서도 협조한 사례가 없다.

단적인 예로 2016년 강남패치 때 "수사에 협조하겠다"고 한 이후인 2019년에도 손나은이 악플러를 고소했는데 인스타그램 측에서 영장발부에도 수사협조를 거부했다. # 2020년 9월 까판 계정 고소를 위해 영장을 보내도 수사협조를 하지 않고 있다. #

2016년의 강남패치 같은 것은 허위적시 명예훼손인데다 워낙 대규모의 조직적인 범죄라 협조해준 것인데 이 때도 형사들이 "인스타그램이 협조할 줄 몰랐다"고 하는 것을 보면 원래 해외 CP 업체들이 얼마나 대한민국 경찰에 비협조적이였는지 짐작 가능하다. 인스타그램에서 모욕죄 등으로 고소해서 처벌에 성공했다는 말이 있다면 이는 인스타그램이 협조해준 것이 아니라 가해자 계정에 가해자 신상 단서가 있었기 때문에[25] 그를 토대로 고소에 성공한 것이다. 실제로 가계정을 모욕죄로 고소하겠답시고 경찰서에 가면 "가계정은 못 잡는다"고 반려된다. 유명인 모욕죄/명예훼손 고소 전문 변호사들조차 "조직적인 범죄가 아닌 이상 가계정은 힘들다"고 2021년이 된 현재도 말하고 있다. # 야옹이 작가 고소대리인 유명인 전문 변호사도 "인스타그램이라고 무조건 못 잡는거 아니다"라고 했지만, 막상 블로그를 가보면 "가계정은 잡기 어렵다"고 써놓은 것을 볼 수 있다. # 2021년 4월 현재도 역시 도용과 허위적시 명예훼손도, 미국의 법령 기준에는 명예훼손이 비범죄인지라 인스타스램이 협조를 안 해서 고소가 어렵다고 경찰의 인터뷰가 나왔다. 게시글 삭제조차 잘 해주지 않는다고 한다. #

대개 그나마 단순 모욕죄/명예훼손죄가 아니라 성범죄, 공갈, 협박 등 세계적으로 (혹은 미국 법 기준으로) 범죄라고 일컫는 다른 악행도 같이 했을 때, 비로소 수사 협조를 얻어낸다. # 가계정을 순수하게 모욕죄/명예훼손으로만 고소하여 수사협조를 받아 처벌에 성공했다고[26] 인증한 사람은 여태 단 한 사람도 없다. 그나마 2018년에 수사협조를 받아 모욕죄 고소에 성공했다는 법무법인 블로그 글이 하나 있으나 "가계정"이라는 언급은 없고 이후인 2019년에 연예인인 손나은이 변호인단을 끼고도 모욕죄 수사협조를 받는데 실패한 것으로 보아 단순 모욕죄가 아니었거나 가계정이 아니었을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

5.2. 해시태그 검열

관련 기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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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의 정책상 단어의 뜻과는 관계없이 부적절한 사진들이 많이 등장하는 해시태그들을 중점적으로 금지하기 때문에, 어이없이 해시태그를 쓰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현재 200개 이상의 해시태그가 금지되었고 앞으로도 그 수는 증가할텐데 인스타그램이 융통성을 지닌 새로운 정책을 구현하지 않는다면 많은 유저들의 활동에 제약이 걸릴 수밖에 없다. 특히 사용자수가 많은 영어권에서 인스타그램의 정책에 분노를 표출하는 사례가 빈번하다.

구글에 적용되는 세이프서치랑 유사하다.

6. 대중매체에서

7. 팔로워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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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논란 및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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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여담



[해석] 전 세계의 순간을 포착하고 공유하세요. [2] 당시에는 높은 가치를 인정받은 성공적인 인수였다는 반응이 있었으나 최근 들어서는 너무 이른 시기에 팔아버린 게 아니냐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3] 인스타그램, 트위터 3위 다툼 치열...국내 SNS 지형 변화, 전자신문, 김지혜 기자, 2018. 2. 20. [4] 10명 중 7명꼴, 인스타그램 국내 이용자 늘었다., 지디넷코리아, 손경호 기자, 2017년 7월 10일. [5] 얼마전 바뀐 인스타그램 로고와 현지반응, '개드립넷', 2016년 5월 12일. [A] 원 블로그 링크가 삭제되어서 연합뉴스 기사 링크로 변경 [7] 시장조사기관 이마케터에 따르면 2016년 인스타그램은 모바일 광고매출로 전년 대비 144% 증가한 15억 3,000만 달러(1조 7,700억 원)을 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이 중 미국 시장 매출의 비중은 85%가 될 것으로 보인다. [8] 사진을 클릭해서 글을 볼 수는 없다. [9] 사진을 클릭하면 글이 나오긴 하지만 댓글은 가장 최근 달린 2개까지만 볼 수 있고, 스크롤을 얼마간 하면 아예 로그인 창이 떠버린다. [10] 기본 제공, 서드파티의 구분 없음 [11] 마침표만 아이디 처음에는 올 수 없고 연속 2개 이상은 사용이 불가능하다. [12] 48시간이 지나면 알 수 없게된다. [13] 하지만 2022년 9월 현재 셀카가 9,925만 먹스타그램이 8,442만으로 셀카가 앞질렀다. [14] 한 예로, 같은 남성 스트리머라 하더라도 주로 남성 이용자들에게 상당한 파급력을 갖고 있는 케인보다, 여성 이용자들이 주로 보는 주둥이방송이 압도적으로 더 많은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15] 애초에 메시지에 특화된 트위터나 페이스북과 달리 인스타그램은 사진에 특화되어 있는데, 매력적으로 생긴 중년 이상의 정치인이 있을리가 만무할 뿐더러 정치판에서 매력적인 사진을 구한다는 것도 어불성설이다. [16] 그래도 본인이 심각한 집돌이·집순이 혹은 아싸라면 인스타그램 계정이 없거나 있더라도 게시글이 없고 팔로워가 50명이 채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여전히 30대 이후로는 페이스북 이용자가 조금 더 많은 편이다. 30대에서 페이스북 계정이 있는 사람이 전체의 80% 이상이며 인스타그램 계정이 있는 사람들은 전체의 60%대 정도이다. 20대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계정 소유율이 70% 전후로 비슷하며 현재 중고등학생의 경우 약 75% 이상이 인스타그램 계정이 있으며 페이스북 계정이 있는 사람은 과반수가 채 되지 않는다. [17] 40대에서는 페이스북 계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85% 이상이며 인스타그램 계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40~50% 정도 된다. 50대에서는 페이스북 계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90% 이상이며, 인스타그램 계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30~40% 정도 된다. 60대 이상에서는 페이스북 계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95% 이상 되며, 인스타그램 계정을 가진 사람은 30%대 이하이다. 다만 최근 들어 60대 이상도 인스타그램 계정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꽤 늘어나고 있다. [18] 하지만 이것도 타 SNS에 비해서다. 게시물 신고의 경우 인스타그램의 자체 이미지 분석 알고리즘으로 판단 후 결과를 알려주는데 누드 사진을 신고하더라도 대놓고 성기를 찍은 게 아닌 이상 문제없다는 매크로식 답변이 돌아온다. [19] 모바일 버전에서만 추모라는 문구가 뜬다. [20] 개인정보가 없는 일회용 이메일을 통해 PC방에서 해도 잡힌다고 쓰여있었는데, CCTV에 찍히지 않고 결제도 현금으로 한 뒤 1회성으로 한다면 단서는 PC방 IP 뿐이라 어떨지 미지수다. [21] "인스타그램이 경찰에 협조할 줄 몰랐죠", 한경, 박상용 기자, 2016. 8. 30. [22] 인스타그램 "명예훼손·인신공격에 '무관용'", 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2016. 8. 24. [23] # "Instagram은 Instagram 서비스 약관과 연방 저장통신법("SCA," Stored Communications Act) 18 U.S.C. 섹션 2701~2712 등 관련 법률에만 의거하여 계정 기록을 공개합니다" [24] # "법적인 요청(예: 수색 영장, 법원 명령서, 소환장 등)이 수반되고 법의 집행을 위해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여기에는 미국 외 지역 관할권에서의 법적 요청이 수반되고, 해당 관할권의 법에 의해 필요성이 인정되며, 그 지역 내의 사용자들에게 영향을 미침과 동시에 국제적으로 용인되는 기준에 부합한다고 판단될 때 해당 관할권의 요청을 받아들이는 경우가 포함됩니다." [25] 주로 다른 네이버나 페이스북 닉네임, 아이디를 그대로 쓰는 경우. 혹은 본인이 학교 등 신상단서를 대놓고 올려놓은 경우 등. [26] 당연하지만 고소장을 넣고 고소 자체는 할 수 있다. 못 잡아서 문제지. 대부분 "고소했다"에서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