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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2-07-04 23:52:59

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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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특징3. 목록
3.1. 한반도의 고원3.2. 세계의 고원3.3. 가상의 고원

1. 개요

고원()은 해발고도가 매우 높으면서 지대가 평탄한 지역을 일컫는다. 고원 중에서도 융기 이전에 침식을 받아 평탄화가 진행된 지형은 ' 고위평탄면'으로 분류하기도 한다.

2. 특징

해발 고도가 높아도 산세가 험하지만 않다면 온도와 기압만 낮을 뿐 사는데는 큰 불편이 없다. 오히려 열대지방에서는 고원이 더 살기 좋다. 왜냐하면 해발고도가 너무 높으면 고산병 증상이 생길 수는 있지만 그것도 무리한 신체활동 자제하고 안정만 잘 취하면 증상이 완화되고 신체가 적응되며, 그렇게 신체가 적응되고 나면 낮은 땅에서 살던 대로 활동해도 괜찮아진다. 해발고도와 위도가 적절하게 조합되면 기온이 딱 적당해서 1년 내내 , 가을만 있다고 봐도 무방한 형태의 온대기후[1]가 되기 때문에 오히려 낮은 땅보다 더 살기 좋다. 사계절에서 여름 겨울이 빠져버리니 폭염 혹한을 둘 다 피할 수 있는 셈이다.

하지만 해발고도가 지나치게 높으면(5,000m 이상) 공기가 너무 희박해지고 기온도 매우 낮아져서 사람이 적응해서 살기 어렵다. 물론 티베트인들처럼 평생 살아왔다면 또 모르지만. 또한 열대가 아닌 지방의 고원은 꽤 추운 것이 보통이기 때문에 역시 거주 환경이 썩 좋지는 않다. 그리고 낮은 기온과는 별개로 하늘과 가까이 닿아 있는 고지대라는 특성상 지구상의 어느 지역보다도 햇빛이 몹시 따갑게 내려쬐기 때문에[2] 이곳에서 사는 사람들의 피부는 검게 그을어 있는 경우가 많고[3],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암과 눈병[4]이 흔하다. 저지대 지역의 경우, 쨍쨍한 날 기준으로 자외선 지수가 높아도 7~9정도인 반면 고지대 지역의 경우 평상시에도 10을 웃돌며, 저위도 지방의 경우 극한 단계까지 도달하기도 한다.

3. 목록

3.1. 한반도의 고원

3.2. 세계의 고원

3.3. 가상의 고원


[1] 이런 형태의 온대기후를 아열대고원기후 또는 상춘기후라고 한다. [2] 특히 티베트나 알프스, 안데스 지역. 내륙의 고원은 건조해서 구름 한 점 없이 쨍쨍한 날이 많다. [3] 해발 고도가 300m씩 높아질수록 자외선량이 4%씩 증가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저위도에 만년설로 뒤덮여 있는 지역이라면 설상가상. [4] 백내장, 자외선성 광각막염, 원추각막, 각막 화상 등등. [5] 강원도(남한)보다 조금 작은 크기다. [6] 이는 고원의 특성이 잘 나타나는 동개마고원의 면적이며, 비교적 낮은 서개마고원의 면적까지 합치면 무려 40,000km²로, 충청도, 전라도, 제주도를 모두 합쳐야 비슷한 크기가 나온다. [7] 정확히는 고개 자체가 아니라, 강원도 평창군을 중심으로 펼쳐진 오대산 태백산 사이의 넓은 지역이다. [8] 영서고원, 혹은 태백고원이라고도 한다. [9] 서울특별시의 8배 정도 되는 크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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