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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2-05-12 20:26:43

가금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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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외]: 기러기는 포유류가 아님에도 붉은 빛을 띄고, 토끼는 가금류가 아니나 일부 포유류의 고기와 함께 백색육에 포함된다.
미식의 영역에서 송아지 고기, 어린 양 및 돼지 고기를 백색육에 포함시키는 경우도 있으나 일반적으로는 적색육으로 분류한다.
그외 비가공 식품 및 재배물 틀: 고기 · 곡물 · 과일 · 채소 · 해조류 · 향신료 }}}}}}}}}

1. 개요2. 개별 문서가 있는 가금류3. 생소한 가금류들

1. 개요

가금류()는 조류 중 인간생활에 유용하게 길들이고 품종개량을 하여 육성한 것으로서 주로 고기, , 깃털 등을 위해 기르는 경우가 많다. 생산주기가 짧고 재생산속도가 높으며 비교적 기르기도 쉽고 사양관리를 집약화, 현대화하기도 유리하여 다른 가축보다 쉽게 사용된다. 가금류의 종류에는 일반적으로 , 오리, 거위, 칠면조, 메추리, 등이 있다.[1]

일반적으로 가금류의 고기를 백색육(白色肉)[2]이라 한다. 백색육은 포유류 적색육에 비해 글리코겐이 함유된 백색근이 많으며, 반대로 미오글로빈이 풍부한 적색근의 비율은 적은 편이다. 따라서 소나 돼지 같은 적색육 특유의 깊은 육즙과 고소한 맛은 비교적 약한 편이다. 채식주의 가운데서도 폴로 채식주의(Pollotarianism)에서는 가금류를 허용하며 주요 종교에서도 쇠고기 돼지고기는 금지해도 특별히 가금류를 제한하진 않는 것이 많다.
분류학적으로는 가금상목(Galloanserae)에 속하는 종들을 가리킨다. 새들 중에서도 고악류 다음으로 초기에 발생한 종류들로 닭목과 기러기목이 속해있다. 분류 명칭에 걸맞게 거의 모든 가금류들이 닭목 아니면 기러기목에 속해있다.

2. 개별 문서가 있는 가금류

3. 생소한 가금류들


[1] 조류 인플루엔자가 퍼지면 가격이 대폭 상승하기 때문에 위험성도 그만큼 높은 가축이다. [2] 예외적으로 토끼고기는 백색육으로 분류되는 경우가 있다. [3] 중동 지방에서는 식용으로 길러서 닭보다도 더 후덕한 체형을 가진 비둘기들을 볼 수 있다. 전서구 용도로 사육하기도 한다. [4] 전국 각지에서 꿩 농가가 운영중이다. 원래 한식에서는 꿩고기가 메인이고, 닭고기는 꿩고기를 구할 수 없을 때 대체물로 쓰던게 대중에 퍼져서 메인으로 등극한 것이다. [5] TV동물농장에서 뿔닭을 전문적으로 사육하는 국내 농가를 취재하기도 했다. [6] 인도 동남아시아에서는 생활 속에서 익숙하게 볼 수 있다. 국내에서도 초등학교 등지에서 교육용으로 사육하는 경우가 있다. [7] 고기와 깃털을 얻기 위해 기른다. 크고 단단한 알은 공예용으로도 쓰인다. 국내에서는 인터넷 등에서 타조알을 구입 가능하며, 파주 등지에 타조를 사육하는 농가가 존재한다. [8] 깃털을 주로 쓰며, 가슴살에서는 미용에 쓰이는 에뮤 오일을 채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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