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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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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Home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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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e60013><colcolor=#ffffff> 기업명 정식: 홈플러스 주식회사
영어: Homeplus Co., Ltd.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
업종명 종합소매업[1]
설립일 1997년 9월 4일 ([age(1997-09-04)]주년)[2]
1999년 4월 20일[3]
대표자
대표이사
이제훈
주소 파일:서울특별시 휘장.svg 서울특별시 파일:강서구(서울특별시) CI.svg 강서구 화곡로 398 ( 등촌동)[4]
기업 규모 중견기업[5]
상장 여부 비상장기업
자본금 243억 3,390만원 (2020.02.29.)
매출액 7조 3,001억 5,869만 5,493원 (2020.02.29.)
영업이익 1,601억 5,755만 1,050원 (2020.02.29.)
순이익 -5,322억 257만 8,185원 (2020.02.29.)
자산총액 11조 3,726억 8,145만 6,812원 (2020.02.29.)
부채총액 10조 1,873억 5,116만 3,148원 (2020.02.29.)
부채비율 859.45% (2020.02.29.)
직원 수 22,168명 (2020.02.29.)
링크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파일:네이버 블로그 아이콘.svg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신선한 생각, 홈플러스

1. 개요2. 역사
2.1. 삼성물산 (1997.09.04 ~ 1999.04.20)2.2. 삼성테스코 (1999.04.20 ~ 2011.04.01)2.3. 테스코 (2011.04.01 ~ 2015.09.07)2.4. MBK파트너스 (2015.09.07 ~ 현재)
3. 로고4. 지배구조5. 역대 임원6. 특징7. 자회사 및 산하 브랜드8. 지점9. 마케팅 및 서비스
9.1. 할인 행사9.2. 마이 홈플러스9.3. 기타 상품9.4. 라이벌에 대처하는 자세9.5. 즉석식품9.6. 온라인 배송9.7. 온라인/오프라인 홍보
10. 논란 및 사건 사고11. CM송12. 여담13. 관련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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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파일:e파란 그림.png
마스코트 e파란[6]
생활에 플러스+가 됩니다 홈플러스.
Homeplus 스물다섯 살
대한민국의 종합 유통업체이자 대형 할인점 브랜드. 이마트, 롯데마트와 함께 국내 대형마트 빅3격으로, 이 중 점유율은 2위다. e커머스로서의 정체성도 같이 가지고 있다.

노동조합은 한국노총 소속의 전국홈플러스노동조합과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소속의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가 있다.

2. 역사

2.1. 삼성물산 (1997.09.04 ~ 1999.04.20)

파일:삼성물산 로고.svg

신세계 삼성 계열에서 독립시킨 후 삼성그룹에서 새로이 유통업에 진출하기 위해 1997년 9월 4일, 삼성물산 유통부문의 한 갈래로 홈플러스를 설립했다. 당시 수도권 대형마트 경쟁을 피해 지방에 먼저 진출,[7] 1호점인 대구점 대한방직 대구공장과 제일모직 대구공장 부지를 중심에[8] 개점하면서 시작되었다. 이때 수요도 많고 반응이 좋자 1999년 2호점 서부산점을 개점을 하였다. 다만 두번째 점포는 단독 건물이 아닌 르네시떼 건물에 입점하여 개점하게 되었다.[9] 이때까지는 홈플러스가 삼성물산 유통부문이었으나 IMF 구제금융위기로 운영이 점차 어려워지자 테스코와 함께 손을 잡고 5:5로 삼성테스코를 설립하여 홈플러스를 분할 및 합작법인으로 전환하게 된다.

삼성물산 유통부문으로 운영했던 시절엔 '삼성 홈플러스'라고 불렸다.

2.2. 삼성테스코 (1999.04.20 ~ 2011.04.01)

파일:삼성테스코 로고.png
고객에게 가장 사랑받는 한국 최고의 유통회사
1999년 4월 20일, 삼성물산과 영국 유통업체인 테스코와 합작 투자로 삼성테스코를 출범하고[10] 동시에 테스코도 대한민국 시장에 진출하였다.

2000년 안산점부터 국내 최초로 '가치점' 방식을 도입했고, 2002년 e-commerce 시스템 구축 후 훼밀리카드를 발급하기 시작했다. 2003년 목천 물류서비스센터를 열고 2004년엔 서울 중계동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1호점을 열었다. 2005년에는 아람마트,[11] 2008년에는 이랜드리테일( 홈에버)까지 각각 인수하여 점포 수를 늘렸고, 2008년 업계 최초로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에 '그린스토어' 1호점을 열었다.

세계 1위인 월마트와 세계 3위인 까르푸 유통업체가 GG치고 나가는 판국에 나름 오랫동안 열심히 잘 붙어있었다. 거기다가 본사에서 이걸 보고 지분을 몽땅 다 먹어버린 후, 그 브랜드를 대한민국 바깥에서도 사용했었다.

하지만 국내 사정은 삼성그룹이 유통업계에서 손을 떼면서[12] 원래 합작이였던 테스코에 지분을 그냥 줬다고 보는 게 맞다. 삼성은 매년 점점 지분을 줄이고 있었고 테스코에 홈플러스를 완전 매각하기 직전에는 삼성의 지분은 5%대에 불과했다. 사실 삼성 이름 달고 대한민국에서 장사하면 브랜드 이미지가 있어 도움이 된다.[13] 사실 홈플러스는 삼성이 대주주로 있었던 시절부터 삼성테스코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댓가로 한동안 점포당 일정 금액을 삼성에 지불했었다.

대한민국에는 홈플러스 브랜드의 할인점 슈퍼마켓 정도이지만, 본국인 영국에서는 정말 많다. 한국과 같은 편의점 체인이 없다 보니 그 대신으로 눈에 뜨이는 느낌이다.

2011년 삼성물산 테스코에 지분을 완전히 매각하면서 동년 4월 1일부터 테스코 단독체제로 홈플러스를 운영하게 된다. 동시에 법인도 삼성테스코 주식회사에서 홈플러스 주식회사로 변경하였고 이름 사용료 지급도 중단되었다.[17]

2.3. 테스코 (2011.04.01 ~ 2015.09.07)

파일:테스코 로고.svg

2011년 삼성물산 테스코에 지분을 완전히 매각하면서 테스코 단독 체제가 되었다. 세계 최초로 가상스토어를 개설했고,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편의점 ' 365 Plus' 1호점을 열었다. 2013년에는 업계 최초로 알뜰폰 '플러스 모바일'을 출시했다. 여담으로 테스코가 삼성물산 지분을 매입했을 당시, 테스코는 당시만 해도 삼성물산 이름값을 팔아먹는게 홈플러스의 인지도에 도움이 된다고 인식했기 때문에[18][19] 테스코는 삼성물산에 이름 사용료를 지급[20]하면서 잠시 '삼성테스코 주식회사'라는 이름을 유지하였다.

홈플러스는 당시 테스코의 전체 매출에서 8% 정도를 책임지는 등 해외 법인 중 최고 알짜라는 평가를 받았으나, 테스코 영국 본사가 회계부정 스캔들로 엄청난 위기에 처하면서 2015년 매물로 나오게 된다. 수조원에 이르는 막대한 토지·부동산 가치와 5~7,000억에 이르는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을 감안하면 매각가는 최소 5조에서 많게는 7, 8조까지 거론되었다. 다만 기업가치와 별개로 덩치가 워낙 크고 오프라인 유통업계의 전망이 밝지 않은 점, 인수를 타진할 만한 SI(전략적 투자자)들은 자금부담 외에도 독과점 문제 같은 여타 장애가 발생하기 때문에 결국 홈플러스 인수전은 KKR, 칼라일, 어피너티PE, 골드만삭스PIA, MBK파트너스 등 금융자본들의 각축장이 되었다. 한때 거론되던 오리온그룹, 현대백화점 등은 일찍이 떨어져 나갔다.

결국 2015년 9월 2일 사모 펀드 MBK파트너스가 홈플러스 인수의 우선 협상권을 갖게 되었고, 9월 7일 MBK파트너스가 7조 2,000억 원(60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결정하여 16년 만에 다시 한국 기업이 됐다.

2.4. MBK파트너스 (2015.09.07 ~ 현재)

파일:MBK_Partners_Logo.png

2015년 9월 7일, 홈플러스를 인수하면서 여러 이야깃거리가 많았다. MBK파트너스의 창업주나 주요 운용역이 한국 사람인 건 맞지만 과연 '한국 기업'이 됐다고 표현할 수 있는지는 이견의 여지가 있다. MBK파트너스가 홈플러스를 인수할 때 동원한 자금의 상당부분을 해외 연기금이나 보험사 등에서 조달했고, 배당이나 추후 매각을 통해 회수한 이익 역시 이들 LP(출자자)에게 돌아갈 것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사모 펀드란게 애초에 기업 가치를 어떻게든 올린 후 되파는 성질이 강한 업종이라 언제까지 MBK파트너스가 홈플러스를 가지고 있을지도 장담할 수가 없다.[21]

인수 직후에는 13년 만에 최초로 1,000억이 넘는 대규모 적자를 보는 등 우려를 샀으나, 다음해인 2016년 회계연도 기준으론 3,000억의 영업이익을 올리며 흑자 전환했고, 실제 현금 창출력을 나타내는 EBITDA도 6,000억을 기록하는 등 회복세를 띄기도 했다. 이에 힘입었는지 2016년 12월 17일에는 MBK파트너스 인수 후 첫 점포이자 전체로는 142호점 파주운정점이 오픈했다. 같은 시기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어촌 상생협력 MOU'를 체결하고, 2017년에는 식품 신선도 강화를 내세우며 '신선의 정석' 캠페인을 실시한 후 2018년에는 협력사 초청 컨퍼런스를 열었다. 같은 해에는 국내 최초로 '신선 A/S센터'를 도입했다. 또 매출이 저조한 기존 매장을 ' 홈플러스 스페셜'이란 이름으로 성장세가 있는 창고형 매장으로 전환하는 추세를 보이기도 했다.[22]

다만 이러한 이익이 과연 본업인 소매유통에서 비롯됐는지에 대해선 의문이 제기되기도 한다. 인수 이후 홈플러스, 정확히는 MBK파트너스에서 자사가 보유한 매장, 다시 말해 부동산들을 세일 앤 리스백 방식으로 유동화하고 있기 때문. 이렇게 되면 일시적으로 이익은 오를테지만, 홈플러스는 직접 보유한 매장이 줄어듦으로서 장기적으로 보면 임대료 등 추가 지출이 늘고 차후 매각 시에도 불리할 수 있다. 또 이렇게 매장 정리와 비정규직 등의 구조조정도 들어가고 있어 비정규직은 비정규직대로, 업무가 가중되는 정규직은 정규직대로 불만이 쌓이고 있어 노동조합과 MBK간 마찰도 늘어가고 있다. 실제 홈플러스에 가보면 종종 점원들 유니폼에 시위 문구가 붙어있는 것도 확인할 수 있다. 노조는 MBK가 무리하게 인수하면서 생긴 빚과 이자, 투자금 등을 갚는다고 홈플러스는 홈플러스대로 자체 경쟁력이 약화되고 노동자는 노동자대로 희생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는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MBK 인수 이후 경쟁력 약화와 관리 부실을 소비자들도 체감할 수 있는 형태로 나타났는데, 매장 리뉴얼과 청소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점포 내부가 낙후되고 안내판의 흰 글씨가 누렇게 변해있기도 하고, 상품권 키오스크는 제대로 가동하는 매장이 하나도 없으며, 많은 매장에서 점포 내에 있던 ATM이 철수[23]했다. 그리고 푸드코트도 많은 매장에서 적어도 하나 이상의 매장이 철수한 채 그대로 방치되어있으며, 푸드코트 키오스크도 비치된 것 중 최소 1개 이상은 고장난 채 방치되어있다. 그러더니 결국 판매가 부진하거나 상권이 중복되어 팀킬을 일으키는 점포들을 대거 폐점 및 철거하는 수순에 이르렀다.

3. 로고

||<table bordercolor=#e60013><table align=center><width=25%><bgcolor=#ffffff><height=50> 파일:홈플러스 로고(1997-1999) (2011-2018).svg ||<width=25%><bgcolor=#ffffff> 파일:삼성테스코 홈플러스 로고.svg ||<width=25%><bgcolor=#ffffff> 파일:홈플러스 로고(1997-1999) (2011-2018).svg ||<width=25%><bgcolor=#ffffff> 파일:홈플러스 로고.svg ||
1997 ~ 1999 1999 ~ 2011 2011 ~ 2018 2018 ~ 현재

1999년 삼성 테스코의 합작 법인인 ' 삼성테스코' 출범 이후 홈플러스 로고 밑에 '삼성 TESCO' 로고가 추가되었으며 2011년 삼성물산의 홈플러스 지분 나머지를 테스코에 매각하여 법인명이 '삼성테스코 주식회사'에서 '홈플러스 주식회사'로 변경되었으며 동시에 삼성테스코 로고도 사라졌다. 이후 2018년 임일순 대표 취임 이후 홈플러스 로고가 새롭게 변경되었다. 옆에 심볼이 새롭게 추가되었으며 이 심볼의 의미는 고객의 쇼핑 혜택은 높이고 선택의 폭은 넓혀 준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다만 전 점포가 현 로고의 간판으로 변경되지는 않았으며 홈플러스 스페셜, 메가 푸드 마켓으로 리모델링을 한 점포만 현 로고로 전부 교체되었다.

4. 지배구조

주주명 지분율

[[대한민국|
대한민국
]] 파일:MBK_Partners_Logo.png
100%

5. 역대 임원

6. 특징

파일:external/mw2.google.com/12943530.jpg
홈플러스 스페셜 대구점 과거 사진.
파일:홈플러스 스페셜 대구점 전경.jpg
홈플러스 스페셜로 리모델링한 사진.
대구광역시 북구 칠성동2가에 있는 대구점. 홈플러스 1호점홈플러스 스페셜 1호점이며 2021년 12월 24일 폐점되었다.[25]

파일:홈플러스 부천상동점 전경.jpg
한때 매출 1위를 기록했던 부천상동점.

홈플러스 매장이라면 대부분 건물에 탑시계가 필수적으로 있다.[26] 보통 ‘ 시계탑’이라고 부르지만 정식명칭은 ‘ 탑시계’라고 한다. #

영국을 상징하는 탑시계 빅 벤이 있는 곳은 영국 국회이고 국회는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이다. 그래서 홈플러스는 소비자를 위해 봉사하는 바음을 형상화해서 탑시계로 상징물을 만들었다. 즉, 영국 국회의사당의 탑시계 빅 벤이 국민의 소리를 대변한다면, 홈플러스의 시계는 고객의 소리를 상징한다. 홈플러스 탑시계엔 고객의회가 되겠다는 홈플러스의 의지가 담겨있는 의미있는 상징물이기도 한다. 영국 빅 벤처럼 종 소리는 나지 않지만 시계는 실제로 작동한다. 따라서 그때그때 시간은 각각 다르다.

그리고 대도시 지역 또는 번화가 지역 매장과 좀 외진 동네 매장의 갭이 심한데, 부천시의 경우 번화가의 상동점과 상대적으로 조용한 동네에 있는 여월점이 규모부터 분위기가 완전히 다르며, 대표적으로 경기도 북부지역의 의정부시 의정부점과 인접한 포천시 포천송우점이 극명한 차이가 나는 것을 볼 수 있다.[27]

홈플러스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셀프 계산대가 설치되어 있어서 고객이 직접 바코드를 찍고 계산할 수 있다는 점이다. 2005년 테스코가 셀프 계산대를 도입하면서 같이 도입되었으며 적외선 게이트를 통과하여 계산하는 방식과, 편의점 같은 바코드 리더기를 써서 계산하는 방식 모두 가능하다.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해 봤던 고객과, 편의점을 자주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습관처럼 바코드 리더기만으로 계산을 하기도 한다. 포인트 적립 시에도 모바일 카드를 켜서 바코드를 찍을 수 있다. 주류나 부탄가스 같이 19세 미만 구입불가 상품의 경우엔 사원의 호출이 필요한 경우이므로 콜부저로 호출하여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2017년 현재도 대다수 이용객들이 셀프 계산대보다 일반 계산대에 몰리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여유롭게 계산하러 셀프 계산대를 찾는 고객들도 꽤 있다. 모든 점포에 셀프 계산대가 설치되어 있는 건 아니지만, 점차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017년 롯데마트, 2018년 이마트에도 셀프 계산대가 도입되었고 경쟁사 마트에는 셀프 계산대가 많이 늘고 있지만 홈플러스는 2019년 현재 추가도입 계획이 없는 상태이다.

다만, 셀프계산대는 점포마다 특정 시간대에만 운영할 수 있으므로 확인해야 한다.

셀프계산대에서 적립시 OK캐쉬백이 달린 패밀리 카드라도 OK캐쉬백을 선택하지 말고 그냥 패밀리 카드를 선택해서 스캔하면 된다. 아무런 하자 없이 둘 다 동시에 적립된다. 다만 그린카드의 에코머니 적립은 일반 계산대에서만 가능하다.

교통카드는 오리지널, 익스프레스, 365 모두 티머니만 된다.

어느 상점마다 상품에 따라서 연령제한은 있겠지만 홈플러스는 연령제한이 조금 특별하다. 다른 상점들은 연령제한이 19세 한 개 뿐이지만 홈플러스는 14세, 16세, 19세 총 3개의 제한이 있다. 먼저 19세 제한은 알다시피 술, 담배는 무조건 들어가고 본드, 부탄가스, 라이터, 레이저 포인터, 18세 게임물 등이 있다. 16세 제한은 15세 게임물이 있고 14세 제한은 비비탄총, 폭죽, 12세 게임물 등이 있다. 14세는 어린이만 아니면 되니까 청소년도 구입가능하고 16세는 청소년이 구입가능하지만 고딩은 되어야 하고 19세는 성인용이므로 당연히 청소년은 절대로 구입이 불가능하다. 여담으로 캠핑용으로 쓰이는 불쏘시개는 원래는 16세 제한이었으나 19세 제한으로 강화되었다.

과거 이랜드그룹 계열이었다가 같은 MBK파트너스 계열이 된 모던하우스도 리뉴얼되는 매장 중심으로 들어가고 있다.

7. 자회사 및 산하 브랜드

7.1.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파일: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로고.s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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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홈플러스 스페셜

파일:홈플러스 스페셜 로고.s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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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메가 푸드 마켓

파일:홈플러스 메가 푸드 마켓 로고.s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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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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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문서로 존재하는 영업 중인 홈플러스 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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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마케팅 및 서비스

9.1. 할인 행사

불황을 틈타 브랜드를 알리려는 듯, 2009년에는 10주년 기념으로 2월부터 5월까지 3개월 내내 할인하는 기염을 토했다. 덕분에 다른 할인점들도 따라서 할인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아무리 유통업자 브랜드(PB)를 달고 나오는 자체상품이라지만 요즘 물가에 430원으로 팔던 홈플러스 라면을 다시 깎아서 개당 230원이란 미친 가격에 파는 것은 아무래도 작정하고 덤벼드는 것으로 밖에. 콜라 사이다300원대로 팔기까지 했다. 게다가 페트병 사이즈![28][29] 물론 자체 상품이다 보니 라이센스 비용이 없어서 가능한 가격이다.

또한 유통기한이 임박했거나 철이 지난 상품, 매장에서 철수할 품목들을 10~90%까지 할인 판매한다.[30] 그것도 별도의 진열대로 이동시킨다.

그리고 진열 상품이나 제품 파손, 부족[31] 박스 채 판매하는 병 음료 제품[32]에서 주로 발생되고 있다. 가끔 중요한 게 없는 것을 80%에 판다.[33] 그와중에 정상 상품을 30% 이상 할인 판매하고 있는 경우도 있으니 잘 찾아보도록 하자.

9.2. 마이 홈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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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기타 상품

9.4. 라이벌에 대처하는 자세

대형마트 경쟁에서 확고한 콩라인 입장인지라 이마트를 최대 라이벌로 잡고 있으며 상품의 가격을 비교하며 비교광고를 한다. 이마트보다 판매가가 비싸면 그 차액을 보상해 주겠다고 지속적으로 홍보하곤 했다.[37] [38] 왜 경쟁상대가 롯데백화점 같은 백화점이 아니냐면 크기야 백화점 만하지만 서로 경쟁하기에는 홈플러스가 절대적으로 불리하기 때문에 애초에 경쟁상대로 보지 않는다.

다만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라는 SSM을 엄청나게 깔아제끼면서 이 분야에서만큼은 이마트보다 규모가 크다. 사실 할인점보다는 슈퍼마켓에 가까운 체인이라 좀 미묘하긴 하지만, 홈플러스 마일리지를 동일하게 사용이 가능할 수 있으며 가격대가 대체로 동일하기 때문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가 떴다 하면 원래 있던 슈퍼마켓[39]은 치명타를 받는다. 다만 이건 구멍가게 레벨의 경우고, 대도시의 경우 이미 중형마트 단위로 경쟁력을 확보한 곳이 많아 그리 쉽게 밀리지는 않는 편이다.[40][41] 동네 중견 수퍼마켓이라든지 전통시장이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와 경쟁이 되는 이유는 아무래도 홈플러스의 식료품 코너가 지역 수퍼마켓에 비해 부실한 측면이 있기 때문이다. 사실 식료품이야말로 수퍼마켓에서 회전율 높고 매출에 중요한 요소이고 지역 수퍼마켓들이 주력으로 삼는 분야라는 점에서 그것은 큰 약점이다. 몇몇 중소 슈퍼마켓에도 일반 및 PB상품을 납품한다.[42]

9.5. 즉석식품

몇몇 점포의 식품매장에서 직영으로 더 피자 & 버거라는 이름으로 패스트푸드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가성비가 실로 놀라운 수준인데 햄버거 단품 2,200원, 세트 3,900원.[43] 햄버거는 치즈버거, 스테이크버거, 불고기버거 등 3종류로서 와퍼만한 크기를 자랑하며 와퍼처럼 직화로 구워준다. 맛은 비록 떨어진다는 평이 많으나, 와퍼 단품 (5,400원)보다 2배 이상 저렴한 2,200원이라는 가격을 생각하면 충분히 만족할 수준이다. 거기에다 감자튀김 파파이스와 동일한 물건을 준다. 즉 와퍼만한 버거+ 파파이스 감자튀김+음료수의 조합이 3,200원. 대한민국의 패스트푸드점을 통틀어 현존 최강급의 가성비이니 발견하면 꼭 먹어보자. 10,900원짜리 대형 햄버거도 판다. 더 버거는 금천점을 시작으로 넓혀간다는 입장인데, 이외에 신도림점에도 입점해 있다.

9.5.1. 초밥

홈플러스에서 가장 잘 팔리는 메뉴 중 하나. 웬만큼 매출이 안 나오는 매장에서 조차 초밥을 찾는 손님은 정말 많다.

낱개당 590원 고정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가끔 행사로 390원대까지 할인 행사를 진행하기도 한다. 20개를 담으면 350원까지 해주는 행사도 있다.[44]

연어, 구운연어뱃살, 광어, 북방조개, 가리비, 계란말이, 바다장어, 한치, 새우, 생새우, 문어, 대게맛살 등을 판매한다. 2018년부터는 유부초밥이 추가되어 판매중이다.

위생은 엄격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고객이 직접 종이 박스[45]에 초밥을 담아야하고, 직원에게 포장을 받아 가격표를 받았지만 박스자체적으로 바코드가 생겨서 바로 계산대로 가져가면 된다. 얼마전부터 낱개판매가 불가능해졌다. 와사비와 락교, 생강은 직접 구매해야하고 간장은 원하는 만큼 제공해준다.

9.5.2. 피자

이마트 피자 같이 자체 브랜드인 더 피자를 입점시키고 있지만, 이슈를 만들지 않고 조용히 묻어가려는 느낌을 준다. 맛은 고만고만한 편, 맛은 크게 기대하지 않아도 되지만, 끼니 때우기로 좋아 자취생들이나 외국인들이 자주 이용한다.

가격은 18인치 기준 1판에 12,900원. 전에는 18인치 통일로 11,500원이었지만, 현재 10인치(기본 7,900원), 13인치(기본 10,900원), 18인치(기본 12,900원) 3가지 사이즈를 운영하고 있다. 2020년 하반기에 15인치 피자가 새로 출시되었다. 근데 비싸다. 프리미엄 토핑이나, 치즈크러스트나 치즈토핑, 고구마 무스 같은 추가 도우토핑을 통해 비용을 더 지불할 수 있다. 하프 앤 하프라고 반반토핑을 할 수 있는데 콤비-치즈, 불고기-치즈끼리는 기본 요금을 받는다. 각 피자마다 1,000원을 추가해서 토핑을 더 넣을 수 있다. (EX- 치즈피자에 1,000원 추가해서 페파로니, 불고기 피자에 1,000원 추가해서 불고기 추가)

테이크 아웃 기능은 없으며[47] 박리다매형 영업전략을 따른다.

더 피자가 입점한 대부분의 점포에서 샐러드 바를 들여놓았다. 양식, 일식, 중식 등의 테마별로 수십가지의 메뉴가 존재하는데, 플라스틱 도시락 판에 덜어서 포장도 가능하고 매장에서 먹을 수도 있다. 무게 단위로 판매하고 있으며, 100g당 1,500원이라는 놀라운 가성비를 자랑한다. 거기에 1,000원을 내면 드링크 바가 무제한이다.

9.5.3. 치킨

그 외의 즉석 조리식품의 품질도 좋다. 치킨 종류만 하더라도 이마트/ 롯데마트에 비해 종류도 다양하고, 꾸준히 판매하고 있어서[48] 꽤 흥하는 편이다. 당장 만든 제품을 얻고싶으면 2시간 전에 예약하자. 오리고기, 닭날개 같은 훈제류는 조리시간이 길다.

치킨의 경우 2015년 9월부터 '쉐프치킨'으로 이름을 바꾼 후 판매하고 있다. 제공해주는 소스는 머스타드 소스와, 깨소금. 원하는 만큼 부담없이 가져가자. 초밥코너와 같이 작업하는 경우가 많다.

2022년에는 당당치킨이라는 새로운 브랜드를 내놓아 짭잘한 재미를 보고있다.

9.6. 온라인 배송

2002년 대형마트 처음으로 온라인 쇼핑몰을 시작하였다. 본점과 같은 행사(할인 덤 등)와 조건으로 물건을 판매하여 2시간 단위로 원하는 시간에 가까운 점포에서 배송해 주며, 배송료는 시간에 따라 다르지만 1,000~3,000원으로 왕복 교통비를 생각한다면 합리적이다. 주말 아침 저녁 시간이 비싸고 평일은 대부분 1,000원. 2010년대부터는 3시간 단위로 나뉘어진 배송 시간대를 선택하는 것으로 바뀌었으며 배달비용은 40,000원 이하 일괄 3,000원이다. 이마트의 경우 할인이 들어가기 전의 정가 총액이 40,000원이 넘으면 무료배송 조건을 넘은 것으로 간주해 주어서, 30,000원대는 물론 경우에 따라 20,000원대 후반의 실결제금액으로도 무료배송이 되지만 홈플러스는 할인이 들어간 후의 총액이 40,000원이 넘어야 무료배송이 된다는, (소비자 입장에서는) 약점이 존재한다.

쇼핑도우미라는 서비스가 있어 원하는 물건이 없을 경우 비슷한 가격대의 물건을 대체 배송해 주는데 P사의 두부가 없다면 동급의 C사 두부를 보내준다. 다만 할인 행사상품을 구입했는데 품절로, 비슷한 회사의 정가제품이 오면 좌절.[49] 그러나 쇼핑 메모장이라고 상품마다 원하는 점을 기입할 수 있으며, 결재전 필수로 확인하도록 되어 있다. 요구사항에 맞춰서 적절히 대체 취소해 준다. 아울러 고기나 생선류등을 원하는 용도와 손질 요구 사항을 적어놓으면 잘 맞춰준다.

2010년 초기 이마트가 대대적으로 신문광고하며 온라인 쇼핑 배송을 내세우자 할인 쿠폰을 남발하고 홈페이지를 리뉴얼하는 등 상당히 신경 써 배송하였으나, 어느정도 정착된 2011년쯤 점점 배송 품질이 나빠지고 있다. 특히 야채나 과일같은 신선식품 배송은 복불복으로 유통기한 마감일 당일 제품도 심심찮게 보내준다. 쇼핑 후기를 보면 각 점포마다 차이가 있는듯 하니 인근 점포 평가를 확인해 보자.

온라인 배송의 문제점은 그뿐 아니다. 분명 집에서는 A (배송되는)점이 가까운데 훨씬 더 멀리 떨어진 B(배송 가능)점에서 오는 경우도 많다. 전산상 주소 등록을 단지 '동'으로만 분류 해놨기 때문. 위키 1동, 위키 2동, 위키 3동, 이런 분류가 아니다. 그냥 위키동이 되는 것이다. 따라서 동의 범위가 넓을 경우는 절망의 배송이 되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 동의 범위가 가로 혹은 세로로 10Km라고 가정하고 왼쪽 끝에서 10m 떨어진 곳에 A점이 있고, 오른쪽 끝에 20m 떨어진 곳에 B점이 있다고 해보자. 그 경우 본인 집이 오른쪽 끝에 있으면 B점은 고작. 2km 떨어진 것뿐이지만, A점은 10km나 떨어지게 된다. 문제는 이 경우 본인의 집 주소의 해당 동에 따라 점포가 '자동 배정' 되어서, 코앞의 B점을 놓고도 A점에서 배송이 오게 된다. 선택이 아닌 자동 배정이라 생기는 문제. 즉, 10분이면 받을 수 있는 물건을 최대 3시간(애초에 3시간 단위 배정이다) 후에 받는 경우가 생긴다. 신선 상품의 경우 이 영향도 무시할 수 없다. 심지어 최근에 초밥, 피자도 같이 배달 중(점포마다 배달 상품 다름)인데 배정 점포와의 거리가 멀다면 절대로 주문하지 말자. 상품 설명에야 자체 용기(그래봐야 스티로폼 박스)로 따듯하게 배달해준다고 돼 있지만, 두 시간 넘으면 피자는 다 식고, 초밥은 다 말라비틀어진 채 받게 된다.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단지 주소를 동으로만 보는 짓을 하는지. 동의 범위가 넓으면 넓을수록 절망의 범위도 넓어진다.

이 외에도 분명 배송되는 점포에 버젓이 있는 물건이 결품이라며 강제로 취소 되는 경우가 있다. 주로 특가행사 제품이 주 대상이며 배송비를 부담하기 싫은 소비자들은 추가적으로 배송비 무료의 하한선인 40,000원에 맞춰 물건을 구입하는데 정작 원하는 물건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악랄하기 짝이없는 미끼상품을 이용한 상술인 셈. 실제로 2020년 2월 말 코로나19로 인해 마스크 대란이 벌어진 시국에서 마스크를 가지고 이 짓을 하다가 많은 이들의 공분을 사기도 했다.

물건을 직접 비교하고 살펴보며 사는 것에 비하면 못하지만, 행사 할인 쿠폰 적용이 간편하고, 장바구니 쿠폰이라하여 전체 금액 할인 쿠폰도 심심찮게 있으므로 혼자 살며 정기적으로 물건 구매한다면 유용한 편이다. 홈페이지 구성도 복잡하고 무거운 이마트보다 다른 웹브라우저에서 이용이 용이한 편이다.

9.7. 온라인/오프라인 홍보

트위터 계정 페이스북 계정 등 SNS 페이지를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다.[50] 그런데 센스가 비범하다. 관리자(홈플양) 모에화 평일 근무시간에만 트윗하는 '홈플군'과 주말에 트윗하는 '홈플양'이 있는데, 인기는 홈플양이 훨씬 높았다.

오프라인에서도 여러 방법으로 홍보전을 펼치고 있는데, 2010년 7월에는 경기도 한정으로 e파란재단의 협찬을 받아 경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당시 상임 지휘자였던 금난새의 지휘로 녹음한 클래식 소품집 CD인 '금난새와 함께하는 유쾌한 드라이브' 35,000장을 도내 택시회사와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에 배포하기도 했다. CD에는 음악 외에 중간중간 회사의 경영 방침에 대한 홍보와 동참을 유도하는 나레이션이 삽입되었다. 당시 기사

10. 논란 및 사건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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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CM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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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여담

13. 관련 링크


[1]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등록 내용. [2] 홈플러스 1호점인 대구점의 개점일. [3] 등기상 설립일자. 1997년부터 1999년까지는 삼성물산 유통부문이었으며 1999년 4월 20일자로 삼성테스코를 설립하여 홈플러스를 분할 및 합작법인으로 전환하였다. [4] 홈플러스 강서점 최상층 유리궁전이 홈플러스 본사이다. [5]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기준 변경, 모기업이 금융보험업인 MBK파트너스로 변경됨에 따라 규정에 의거해 중견기업 선정. [6] e파란은 환경을 뜻하는 의미로 단어들의 합성어다. 토끼의 귀, 강아지의 얼굴, 의 몸, 코알라의 손, 사자의 발을 합쳤다고 한다. [7] 당시 수도권은 이마트 까르푸가 독점하다시피했다. [8] 대구광역시 북구 칠성동2가. 다만 이후 영업부진에 시달리다 2018년 홈플러스 스페셜 대구점으로 재개업했지만, 오히려 매출이 계속 떨어지자 결국 2021년 12월 23일 폐업하였다. [9] 동시에 삼성에서 단독으로 개점한 마지막 점포이기도 하다. [10] 경영권은 테스코에게 있었지만 삼성과 합작회사였던 영향인지, 홈플러스 극초창기부터 일해온 차,부장~임원급 임직원들 중에는 삼성 공채로 입사한 삼성물산 출신들이 제법 있었다. [11] 규모가 큰 매장은 일반 홈플러스 매장으로 변경했고 규모가 작은 매장은 폐점시키거나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로 재개장하였다고 한다. [12] 백화점 부문(삼성프라자)과 온라인 쇼핑 부문은 애경그룹에 넘겨서 애경그룹 백화점인 AK PLAZA와 AK MALL로 바뀌었다. [13] 비슷한 예로 르노삼성자동차가 있었으며 2022년 3월 16일 사명을 르노코리아자동차로 변경하였다. [14] 국내 홈플러스와는 다르게 의류, 가전제품, 가구 등에 특화되어 있다. [15] 명칭과 달리 이쪽이 한국의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와 가깝다. [16] 이쪽은 365플러스와 가깝다. [17] 매각한 이후 모든 점포에 붙어있던 '삼성 TESCO' 간판만 모두 떼어냈다. [18] 테스코는 까르푸의 경우를 보고 외국 브랜드에 대한 한국인들의 배타적인 성향과 현지화에 대한 고민을 했을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까르푸 매장이 이랜드그룹에 인수되어 홈에버로 변했고, 그 홈에버는 이후 또 다시 홈플러스에 인수되면서 브랜드가 바뀌었다. [19] 당시만 하더라도 소위 '신토불이'라 하여 '애국소비'를 강권하는 사회 분위기가 있었다. 사실 지금도 어느정도는 남아있지만 당시는 더 심했다고 보는게 정확할듯. [20] 1개 점포 개장할 때마다 4억 원. [21] 물론 세컨더리 시장, 즉 또다시 같은 사모펀드에게 넘기지 않는 이상 홈플러스 같은 거대 매물을 7조원이 넘는 금액을 주고 인수할 SI가 웬만하면 나타나지 않을 것이기에, MBK파트너스가 홈플러스를 팔고 싶어도 사들일 때처럼 '통매각'하는 건 힘들 것이라는 시각이 많긴 하다. 고로 MBK파트너스의 exit 전략은 일부 토지나 건물 등 부동산은 매각하고 각 영업점은 쪼개서 분할 매각하는 방식이 될 가능성이 높다. 어찌됐건 MBK가 홈플러스를 장기간 가지고 있진 않을 것이라는 예상이 우세한 편. [22] 그러나 스페셜의 여러 문제점들과 창고형 정체성 부족으로 인한 소비자의 외면으로 2019년 12월 천안신방점을 마지막으로 신규 출점이 없는 상황이다. [23] 철수한 것 자체는 현금 사용 비율 감소 등을 감안하면 자연스러울수도 있으나, 철수한 자리를 제대로 치우지 않아 철수한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것이 문제다. [24] 업계 최초의 여성 CEO. [25] 공교롭게도 홈플러스 스페셜 첫 폐점 점포이기도 하다. [26] 다만 탑시계가 변칙적인 방법으로 있거나 구조상 아예 없는 점포도 존재한다. 가양점의 경우 정면보다 측면의 폭이 더 넓은 탓에 시계가 앞이 아닌 옆에 설치되었으며 면목점의 경우 우측 출입구 위를 탑시계 모양으로 장식하였고 분당오리점의 경우 지하철스러운 출입구에 붙어 있는 미니어처 형태의 탑시계고, 홈에버로 착공한 강동점은 탑시계 지붕을 그려넣었다. 물론 변칙적으로 설치돼있는 점포의 공통점은 모두 다른 할인점을 인수해서 개점한 점포란 점이다. 탑시계가 아예 없는 곳은 쇼핑몰에 입점한 곳에서 자주 볼 수 있는데, 강릉점 월드컵점, 안양점, 야탑점, 신도림점, 구월점, 포항점, 서부산점 등이 그 예이다. [27] 두 매장과의 차이는 의정부점은 매출 상위권이지만 포천송우점은 매출 최하위권이다. 이렇다보니 의정부점은 세월이 지나면 새단장을 자주 하지만 포천송우점은 세월이 지나도 특별한 경우가 없다면 새단장을 하지 않는다. 손님도 압도적으로 의정부점이 많기도하고 규모도 배 수준으로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28] 그러니 문구점에서 불량식품 살거면 차라리 시원한 탄산음료를 사는게 맞다. [29] 12개입 박스째로 사도 3,600원이라는 엄청난 가격이다. [30] 보통 타 할인점들은 가격 관리를 위해 40%를 초과한 할인은 잘 하지 않는다. 참고로 이마트는 종류에 상관없이 유통기한 임박제품이나 철수제품을 50% 할인하며(전 점포 공통) 롯데마트는 유통기한에 따라 20%~70%로 세일한다.(식품 기준. 공산품은 30%가 최대인 듯하다.) 허나 이제 마진압박 때문에 유통기한 임박 상품은 %자동 조절 프로그램을 만들어 체계화 하여 관리 중이다. [31] 말 그대로 내용물이 몇 개 빠져있는 것이다. [32] 병문안 갈 때 챙기는 그런 주스 세트 생각하면 된다. 박스를 여는대 뭔가 빠져있다고 생각해보라. [33] 피규어 없이 스텐드만 있는 피규어라든가 부품 한 봉지가 없는 레고가 대표적인 예시다. [34] 온라인 게임샵에서 10% 할인 가격으로 구입한 모 유저는 후에 3주뒤 50% 할인된 게임을 보고 좌절한 사례를 비롯해 상당히 있다. [35] 종류가 많다는 해도 국산제품 혹은 베네통 등의 '흔한' 제품에 한한 이야기. 가령 사가미 오리지널 같은 제품은 들어와 있는 경우가 거의 없다. [36]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뺄 물건들은 화끈하게 뺀다. 그러다 보니 특히 지방 소도시 점포처럼 행사 시작 후에도 되팔이의 공습이 늦은 곳에서는 쉽게 득템할 수도 있다. 앞에서 언급한 게임 소프트도 고전게임 수준의 구작은 500원짜리 동전 내면 거스름돈을 줄 정도의 가격으로 팔기도 했다. [37] 2016년 5월, 차액보상이 중지되었다. [38] 부산 사상점 같은 경우는 옆에 이마트가 붙어 있다. 서로 상대방이 같은 물건을 자기보다 더 싸게 판다면 전액 환불하거나 상품권을 준다거나 하는 짓거리를 했을 정도였지만 요즘은 잘 안한다. [39] 홈플러스로부터 납품만 받는 곳은 제외. [40] 특히 경남, 부산 같은 경우에는 지역 할인점 서원유통 탑마트 일본 유통업체인 트라이얼마트 등이 있어 역으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가 밀리고 있는 상황이다. 게다가 물건도 일부를 제외하면 홈플러스 쪽보다 싸고 특히 멤버쉽 포인트 적립도 금요일에는 3배나 퍼주는데 그러면 소비자는 어디로 갈까? 물론 다른 대기업 SSM도 상황은 마찬가지다. 수도권만 해도 안산역 앞에도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와 바로 근처의 슈퍼마켓이 피터지게 경쟁 중이다. [41] 가톨릭대 성심교정 정문 바로 옆의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도 좋은 사례다. 처음 입점할 때는 주변 동네슈퍼 여러개를 망하게 하든지 편의점으로 바꾸는 위력을 발휘했지만 바로 옆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보다 규모가 큰 지역 수퍼마켓이 들어서자 손님을 뺏기면서 고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애당초 도보 15분 이내 거리에 역곡북부시장이라는 강적이 있어서 자리잡기가 쉽지 않았다. 가톨릭대학교 경영학부 수업에서도 등장한 적이 있는 사례다. [42] 경기도 안산시 신길동 K-SUPER 외에도 몇 있다. [43] 웬만한 점포의 런치 메뉴 수준이다! 예전에는 3,200원이었는데 가격이 올랐다. [44] 과거에는 지역이나 시기에 따라 390원~790원까지 가격대가 크게 달랐다. 많이 팔리는 새우초밥같은건 390원, 가격이 있는 장어초밥 등은 690원 이런 식. [45] 작은통은 10개, 큰통은 20개 [46] 베이컨, 살라미, 페파로니등 다양한 고기가 많다. [47] 물론 가능한 곳도 있지만, 이런 곳은 반대로 샐러드 바가 없는 경우가 많다. 동광주점이나 광주계림점이 대표적인데 거기는 포장이든, 매장에서 직접 먹는 것이든 다 가능하다. 동촌점의 경우 매장 내에 피자 매대가 있으며 계산은 매장 계산대에서 같이 한다. 당연히 테이크아웃 전용. [48] 이마트나 롯데마트는 툭하면 라인업을 갈아엎는지라 먹을만한 제품이 단종되는가 하면 신제품이 그닥인 면이 있다. [49] 예를 들면 O사의 인스턴트 즉석밥을 3개 패키지 덤+2 행사상품으로 구입했는데, 품절이라면 덤이 없는 C회사 제품 3개짜리가 온다. [50] 하지만 트위터는 2015년부터 운영중단. [51] 21년 8월부터 JUSTOUCH만 가능하다. [52] 특히 주한미군. [53] 사실 이마트는 직불결제를 매우 사랑한다. [54] 현대카드, KB국민카드, 삼성카드, 신한카드 등. [55] 마이홈플러스 앱에 있는 기능은 제휴한 카드사의 앱을 연결시켜주는 바로가기 기능이다. 이럴때는 꼭 코스트코 이마트(그래도 이쪽은 JUSTOUCH한정으로는 비씨카드만 가능하나 포인트앱은 전 카드사를 지원하고 제로페이와 카카오페이를 가맹한 상태다.)급으로 폐쇄성을 보인다. [56] 그나마 Android 단말기한정으로 JUSTOUCH라도 가능한게 다행이지만 Android가 아니면서 타 카드사 이용자들은 삼성 체크라도 만들어야하는 불편함이 생긴다. [57] 예전 까르푸에서 홈에버로 변경되는 과정에서 전 점포 고객센터 번호를 모두 '2080'번으로 변경했었다. [58] 예외적으로 아람마트외에 다른 중소형 마트를 인수해서 개점한 점포는 '8000'번으로 모두 변경하였다. [59] 홈플러스 김포풍무점이 처음으로 도입됐으며 그 다음 매장은 포천송우점이 도입되었다. [60] 실질적으론 이랜드그룹이 먼저 까르푸를 인수해서 홈에버로 만들었지만 여러 사건 사고 때문에 운영이 어려워지자 홈플러스가 홈에버를 인수한 것이다. (까르푸→홈에버→홈플러스). 사실상 까르푸는 홈플러스 입장에서 손자 회사로 봐야된다. [61] 해당 매장은 원래 동아백화점을 운영했던 화성산업에서 지금의 코스트코와 비슷한 창고형 회원제 할인점인 델타클럽 칠곡점으로 개업하다가 2005년에 경영난을 이유로 까르푸에 매각하고 까르푸 칠곡점으로 개장하였다. 그리고 까르푸가 철수하고 홈에버 칠곡점으로 재개장하였으나 얼마안가 홈에버가 사라지고 홈플러스에 넘어가여 이 곳도 홈플러스 칠곡IC점으로 재개장 될 예정이었으나 기존 홈플러스 칠곡점과 상권이 중복된다는 이유로 2008년부터 2019년 동안 폐건물 상태로 방치되었지만 현재 그 건물을 신전푸드시스측에서 매입 후 신전뮤지엄으로 리모델링 후 본사를 이곳으로 이전하였다. [62] 사실 병크로 철수하긴 했지만 엄밀히 말하자면 테스코 해외 진출을 한 셈이였긴 했다. [63] 2017년 5월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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