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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2-08-01 15:10:42

불가능

1. 개요2. 상세3. 용례
3.1. 법칙적 불가능3.2. 논리적 불가능3.3. 불가능과 관련된 속담 및 숙어
3.3.1. 한국어3.3.2. 영어3.3.3. 그 외
3.4. 관련작품3.5. 관련 문서

1. 개요

불가능()은 '가능하지 않음'을 뜻하는 단어이다.

2. 상세

인생을 살아가며 사람들은 무수한 도전과 성공을 통해 결실과 보상들을 얻어나가지만, 그 모든 도전이 언제나 쉽기만 한것은 아니다. 우리는 쉽지 않아 보이는 도전에 자신들의 능력에 대해 한계를 그어버리고는 불가능이라 일축하여 포기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그 도전이 불가능이라 증명되지 않은 이상, 누군가 언젠가는 그 도전을 성공해낼 것이다. 과연 나라고 해서, 그 도전을 성공시키는 사람이 되는 것은 불가능할 것인가. '불가능은 없다' 라는 믿음을 가지고 노력한다면, 나 자신이야말로 불가능을 실현하는 자가 되는 것이다.

보통 위와 같은 불가능과 관련된 명언이 많다.

아무튼 좋은 말이 많기는 하지만 영구기관 같이 정말 불가능한 것도 있으니 그런건 도전하지 말자.(…) 안되는 걸 선임이 밤송이를 X으로 까라면 까는거야라고 시키지 말자. 부작용만 생긴다.

불가능에도 종류가 있는데, 법칙적 불가능과 논리적 불가능(또는 개념적 불가능)이 그것이다. 전자는 그러한 일이 벌어지는 것을 상상할 수는 있지만 자연 법칙에 어긋나기 때문에 일어날 수 없는 일을 가리키고, 후자는 말의 앞뒤가 안 맞아서 이렇게 일어난다는 것을 아예 상상할 수조차 없는 일을 가리킨다. 즉 법칙적으로 불가능한 일도 논리적으로는 가능한 경우가 많다.

관용적으로 쓰이는 말로 이론적으로 불가능물리적으로 불가능이라는 말이 있다.
'가능성', '필연성' 같은 개념들의 논리를 따지는 양상논리 가능세계 의미론에서는 "명제 p가 불가능하다"가 "명제 p는 모든 가능세계에서 거짓이다"로 분석된다.

참고로 중국어 회화에서 不可能이라고 하면 말하는 이의 신념이 담긴 '그럴 리 없다' '그렇지 않을 것이다'라는 뜻이 된다. 중국 드라마나 영화의 멘붕 장면에서 자주 나오는 표현.

3. 용례

3.1. 법칙적 불가능

3.2. 논리적 불가능

3.3. 불가능과 관련된 속담 및 숙어

3.3.1. 한국어

3.3.2. 영어

3.3.3. 그 외

3.4. 관련작품

3.5. 관련 문서



[1] 물론 현실에서 이런 일이 벌어진다면 그 이론이 잘못된 것이기 때문에 이론을 수정해야한다. 다만 과학 이론이라는 것은 대단히 치밀하고 엄밀하게 정립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게 간단히 잘못되지 않는다. "저명한 노과학자가 무언가가 가능하다고 하면 그 대부분은 옳다. 무언가가 불가능하다고 하면 그 대부분은 그르다"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니다. [2] 이런 식으로 그 시간에 해당 지점에서 너무 멀리 있었다는 것이 증명되는 것은 사건에 대한 수사를 진행함에 있어서 특정 인물에 대한 알리바이가 성립되는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다. [3] 다만, 이 말은 '해가 서쪽에서 뜰 일이네'처럼 평소에 생각지도 못한 일(특히 좋은 일)이 갑자기 일어날 때(예를 들어 공부와는 담을 쌓고 살던 말썽쟁이 녀석이 갑자기 자기 의지로 열공한다든가...) 쓰는 경우도 많다. [4] 백야 현상이 일어날 때 태양이 지다 말고 다시 떠오른다면 서쪽에서 뜨는 것으로 보일 수는 있다. [5] 일부 과학자들에 의하면 지구 내,외부적 원인으로 자기장이 반대로 바뀔수도 있다고는 한다. 즉 동서남북이 바뀌어 동쪽이 서쪽이 될 수도 있다 [6] 이건 지구 한정이다.금성(金星)에서는 해가 서쪽에서 뜬다. [7] 얼핏 가능해 보이지만 플루토늄 239의 임계질량을 아득히 초월하는 질량이기 때문에 핵분열 연쇄 반응이 일어나 버린다. 방사선 피폭이나 핵폭발같은 문제는 생각하지 않는다 해도 핵분열 반응이 일어나게 되면 원자핵의 종류가 다른 것으로 바뀌기 때문에 '100kg의 플루토늄'이 아니게 된다. [8] 다만, 해당 항목에도 서술되어 있듯이 이 말을 동시에 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적 간격을 충분히 두고 따로따로 말할 경우 논리적으로 부자연스럽지 않은 표현이 된다. 그 시간동안 기술이 발전해서 모든 방패를 뚫을 수 있었던 창도 막을 수 있는 방패가 만들어지거나, 모든 창을 막을 수 있었던 방패를 뚫을 수 있는 창이 만들어질 수도 있기 때문. [9] 집합 A에도 속하고 집합 B에도 속하는 원소는 A와 B의 교집합의 원소이다. [10] |b|≥0 [11] 이 명제가 사람이 누군가를 루트7번 폭행을 행사할 수 없는 이유의 근거가 된다 [12] 다만, 앞의 아브라함과 뒤의 아브라함이 다른 사람일 경우 전혀 이상할 것이 없어진다. 즉, 뒤의 아브라함은 앞의 아브라함의 증손자이며, 야곱이 자신의 할아버지의 이름을 따 와서 아들의 이름을 지은 것이 된다. [13] 횟수, 개수의 값은 일부 특수한 용법을 제외하고는 자연수 이외의 값을 취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이 '특수한 용법'에 속하는 경우를 생각해 보면, 기존에 한 덩어리였던 것을 둘 이상으로 쪼갰을 경우 쪼개진 각각의 조각들에 대해 편의상 '반 개', '1/4개'와 같은 표현을 사용할 수 있다. [14] 실제로 이 수식은 -1이라는 명확한 값을 가지긴 하나, 지수 자리에 복소수가 올라갈 수 있는 것은 지수의 정의가 수학적으로 확장된 결과이지, [math(iπ)]번 곱했다는 의미가 아니다. [15] 다만 일부 개들은 진짜 풀을 뜯어먹는다. 사실 개의 조상은 육식동물이었지만, 가축화되는 과정에서 농경 사회에 적응해 인간의 음식을 함께 먹으며 살아갈 수 있도록 잡식동물로 진화했다. 게다가 대다수의 육식동물들도 고기만 먹는 것이 아니며, 필요에 따라서 풀을 뜯어 먹기도 한다. [16] 죽어서 땅에 묻혀 자기 배꼽 있는 자리에 노송나무가 날 때라는 뜻이니 기약할 수 없는 일을 말한다. [17] 조선 시대에, 통행금지를 알리거나 해제하기 위하여 치던 종. [18] 또는 인경 꼭지나 만져 보아라. 인경 꼭지가 말랑말랑해지는지 만져 보라는 뜻으로, 영영 될 수 없거나 도저히 가능하지 않은 상황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19] 자기 귀를 핥을 수 있는 고양이는 없다는 데서 [20] 고대 그리스 달력에는 calends(초하루)가 없으므로 [21] 이 경우는 유전자 조작을 통해서 만드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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