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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2-03-03 11:38:24

마르티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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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토 내에 영구 거주자가 없어 관리소는 레위니옹의 생피에르에 소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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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tinique
마르티니크
파일:1920px-Emblem_of_Martinique.svg.png
정부 로고
파일:마르티니크 기.svg
비공식 상징기[1]
파일:external/www.lib.utexas.edu/martinique_sm00.jpg
국가 파일:프랑스 국기.svg 프랑스
면적 1,128㎢[2]
중심도시 포르드프랑스(Fort-de-France)
인구 376,480명[3]
인구밀도 330명/㎢
시간대 UTC-4
홈페이지 파일:1920px-Emblem_of_Martinique.svg.png

1. 개요2. 지형3. 역사4. 정치5. 경제6. 주민7. 출신 인물8. 기타
8.1. 거대화 현상

[clearfix]

1. 개요

파일:IWjbVY9.png
카리브 서인도 제도에 있는 프랑스의 해외 레지옹.

2. 지형

주로 산악지대이며 화성암으로 이루어져 있다. 평균고도는 해발 900m 이상이며, 가장 높은 곳은 활화산인 북쪽에 있는 몽펠레 산(Mont Pelée / 1,397m)인데 이 화산폭발로 대참사가 벌어져 유명했다. 상세한 것은 몽펠레 화산폭발 참고할 것.

중부 남서쪽에 있는 레자르데 강 유역에 라망탱 평원이 있는데, 해안의 좁은 평지를 제외하고는 마르티니크 섬에서 유일한 평야지대이다. 강은 많지만 배가 다닐 만큼 큰 강은 거의 없다. 바다가 해안선에 만입해 있기 때문에 섬의 어느 곳도 바다에서 11km 이상 되는 곳은 없다.

3. 역사

1502년 크리스토퍼 콜럼버스가 유럽인으로는 처음 발견하였으며, 1635년 프랑스 식민지가 되었다가 1946년 프랑스의 해외 레지옹이 된다.

4. 정치

국가원수는 프랑스 대통령이다. 마르티니크는 1명의 지사가 행정권을 가지고 있으며, 입법부의 권한은 평의회가 가지고 있다. 이 의회에는 36개 군에서 각기 선출된 6년 임기의 대의원이 있다. 마르티니크는 프랑스 하원에 3명, 상원에 2명의 의원을 보낸다. 평의회 의원들과 이 5명의 의원들이 지방의회를 구성한다. 항소법원이 최고 법원이며, 5개의 하급법원이 마르티니크와 프랑스령 기아나에 있다.

5. 경제

사탕수수·바나나·곡류·파인애플·카카오·커피 등의 농산물 재배와 소·돼지 등의 축산업, 제당·럼주(酒)·과일 통조림 등의 가공업이 활발하다. 특히 설탕과 바나나가 주산물로 수출의 80∼90%를 차지한다. 프랑스 혁명 이후 루이지애나와 아이티를 비롯한 아메리카의 식민지를 하나 둘 잃는 과정에서도 마르티니크 만큼은 설탕 산지의 중요성을 인정받아 끝까지 잃지 않았다.

그러나 주식인 쌀과 옥수수는 수입에 의존한다. 포르드프랑스는 천연의 양항이며, 수출입을 담당한다.

경제적으로는 매우 가난한 편이라서 프랑스의 지원에 의존하고 있다. 하지만 실업률이 높아서 2009년에 과들루프와 함께 소요사태가 일어난 적이 있었다. #

6. 주민

카리브족이 살고 있었으나 1660년에 모두 쫓겨나고 대신 서부 아프리카에서 노예로 온 흑인들의 후예가 현재 주민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마르티니크는 아프리카계 카리브인들이 대부분이며 소수의 유럽계 카리브인들이 거주한다. 사용 언어는 프랑스어 크레올어이며, 종교는 가톨릭이 대부분이다.

7. 출신 인물

나폴레옹 1세의 황후 조제핀 드 보아르네, " 아프리카 체 게바라"로 불리는 프란츠 파농이 이곳 출신이다. 그 외 축구선수 라파엘 바란의 아버지와 벨기에 국가 대표 악셀 비첼의 아버지, 아스날의 레전드인 티에리 앙리의 어머니 또한 이곳 출신이며, 한 때, 성남 FC에서 뛰었던 마티아스 쿠뢰르도 이곳 출신이다. 모델 시그리드 아그렌도 이곳 출신이며 스웨덴인 아버지와 프랑스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고 한다.

8. 기타

영화 집으로 가는 길의 배경이 된 교도소가 이곳에 있다.

이 섬 남단에는 작은 바위섬이 하나 있는데, 나폴레옹 전쟁 당시 영국 해군이 이 섬에 함포를 몇 문 끌어다 올려놓고서 " HMS 다이아몬드 록"이라는 이름의 군함으로 등록하고 프랑스 함선의 접근을 저지하는 해상 포대로 활용했다. 자세한 이야기는 문서 참고.

섬에는 마르티니크 큰쌀쥐라는 토착종 쥐가 살고 있다. 그러나 1902년에 터진 몽펠레 화산폭발로 인해 멸종했다. 역사시대 이후 멸종한 것으로 밝혀진 섬 토착종들의 경우 인간으로 인한 서식지 파괴나 남획 등과 같은 인위적인 멸종 원인이 많은데, 이 종은 말 그대로 자연 현상 때문에 멸종한 특이 유형이다.

8.1. 거대화 현상

1948년부터 10년간 이상 현상이 일어난 적이 있었는데 쥐는 고양이만한 크기 까지 자라고 왕수궁50cm 까지 자랐으며, 식물은 다른 지역에 있는 같은 종 보다 훨씬 성장이 빨랐으며 이미 성장이 멈춘 성인들도 일 당 수 cm 씩 자라는 등의 과학적으로 불가능한 거대화 현상이 한때 일어나곤 했었다. 그러나 현재는 1958년 이후로 이런 현상이 보고되지 않고 있으며 한때 활동했던 화산에서 분출된 방사능 물질에 장기간 노출된 것이 원인이라는 추측 말고는 명확한 이유를 밝히지 못했다.

다만, 방사능에 노출되면 커진다는 것부터가 상상에 기반한 추측이다. 사실 과거에만 해도 이런 상상이 많아 방사능에 노출되어 거대괴수가 탄생하거나, 초능력자가 되거나 이런 레파토리가 많았는데, 방사능에 노출되면 몸집이 커지거나 괴력을 얻는 것이 아니라 신체가 파괴된다. 공포스러운 괴물보다는 아주 허약한 생명체가 태어난다는 의미다. 게다가 화산 폭발로 인한 방사능때문이라면, 화산 폭발이 거기서만 일어나는게 아니고 지금도 화산 폭발은 전세계적으로 많이 일어나는데 그런 곳에서도 동일한 사례가 보고되어야 한다. 결정적으로 1980년대에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로 강제 실험(?)을 하게된 셈인데, 원자력 전문가들이 수십년간 체르노빌을 관찰하고 있으나 막 괴물이 탄생한다든지 기형이 유의미할 정도로 많이 일어난다든지 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고 있다. 체르노빌 강 인근에서 발견된 길이 4m 괴물메기는 네티즌들 사이에서 방사능에 오염된 생명체라고 알려졌지만 본래 이 지역에서 서식하던 웰스메기로 원래 그 정도 크기로 자란다. 오히려 전문가들은 사람 발길이 뜸해지면서 더 건강하게 자란 것이라고 설명했다.

설령 방사능으로 인해 유전자가 바뀌어 돌연변이가 되었다고 가정해보자. 근데 문제는 갑자기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 원래대로 돌아갔다는 것이다. 사실 방사능 노출로 최홍만 유전자로 건강하게 바뀌었다는 것 자체도 말이 안되지만, 갑자기 그 변형된 유전자들이 특별한 이유도 없이 원래대로 돌아간다는 것은 더 말이 안된다. 유전자가 나무위키 문서 롤백 하듯이 쉽게 되돌릴 수 있는게 아니다. 마치 공통조상에서 인간과 원숭이로 각자 갈라져 나온 이상, 인간이나 원숭이가 다시 공통조상으로 돌아가기는 불가능한 것처럼 갑자기 커졌다는 것보단, 갑자기 원래대로 돌아갔다는게 더 미스테리다.

오히려 1958년 이후에 갑자기 이런 사례들을 볼 수 없게 된 것이 의미심장할 수 있다. 당시에는 심령학이나 UFO 등 미스테리가 진지하게 연구되던 시절이었으며, 그 당시 과학저널에는 지금 기준으로 보면 실소가 나오는 황당무계한 것도 많이 실렸다. 황우석 논문조작 사건 당시 한 언론에서는 특집 기사로 과학자들이 논문을 조작하는 일은 흔했었다며 과거 황당사례들을 되돌아보기도 했는데, 많이 강화된 21세기에도 그렇다는 것이다. 하물며 1950년에는 돈을 벌기 위해 기자나 과학자나 자극적인 소재에 심취하던 시절이었으니, 애초 저런 일이 실존했었는지 여부도 불분명하다. 1980년대까지만 해도 나름 권위있는 언론사에서도 자극적인 UFO기사를 경쟁적으로 쏟아냈을 정도로 팩트보다는 자극적인 소재로 신문 많이 파는게 최고이던 시절이었다. 원래 미스테리류가 장사가 잘되기 때문에 기자나 과학자나 UFO팔이들이 넘쳐났었다.

1990년대까지만 해도 세계의 미스테리로 손꼽히던 버뮤다 삼각지대 미스테리도 결국 돈에 눈이 먼 호사가들의 사기극으로 밝혀진 것처럼[4], 그 이전에는 온갖 자극적인 미스테리 현상이 경쟁적으로 난립하던 시절이었으니 적당히 걸러들을 필요가 있다. 즉, 마르티니크에서 일어난 사건도 팩트만 추려보면, 그냥 어느 저널리스트가 거인현상이 일어난다고 올렸으며 몇몇 조사자들에 의해 신기한 보고가 있었으나, 막상 마르티니크가 유명해지며 해외에서 진짜로 조사할 수 있는 환경이 되자 그런 일이 언제 있었냐는 듯 하루아침에 아무일도 없는 평온한 섬으로 변해버렸다는 것이다.

마치 '아날로그' 시절, 언론에서 경쟁적으로 쏟아져 나오던 UFO 목격담과 보고서들이, 스마트폰 시대가 되어 누구나 바로 사진 찍을 수 있는 환경이 되자 갑자기 증발해버린 것처럼, 거대화 현상 역시 해외에서 본격적으로 관심을 갖기 시작할 무렵 갑자기 증발해버려 UFO처럼 미스테리로 남게 되었다.

2012년 7월 29일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 이 현상을 다루었다. 영상 이후 2021년 1월 2일 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도 다루어졌다. 영상


[1] 파일:external/www.worldmapfinder.com/Martinique.gif

과거에는 뱀기를 썼지만 예전에 프랑스령 마르티니크- 세인트루시아 노예무역선의 상선기로 쓰였기 때문에 현지에서 매우 부정적으로 여긴다. 그래서 위의 스포츠 행사기(Ipséité)나 분리주의 정당인 마르티니크 국민 자유 전선(Front National de Libération de la Martinique)의 상징기를 쓴다. 다만 마르티니크의 공인된 기는 없다.
[2] 강원도 춘천시와 비슷한 면적. [3] 강원도 원주시와 비슷. [4] 전세계에서 영화와 게임, 소설로 엄청나게 수십년간 히트쳤었는데, 21세기 들어 진짜 조사해보니 막상 언론에 보도된 내용도 확인결과 다 거짓이거나 날조였다. 이처럼 1990년대까지도 교차검증 체계가 상당히 미비하여, 전혀 일어나지 않은 사고도 일어났다고 한 군데에서 올리면 검증도 없이 너도나도 다 무책임하게 인용하며 거짓을 확대 재생산 시켰다. 어느 과학자가 이렇게 말을 했다느니, 근데 막상 그런 과학자는 존재하지도 않았다. 지금이야 인터넷 시대라 교차검증이 쉽지만, 그 당시 '아날로그' 시대에는 교차검증이 힘들었기에, 어느 언론사에서 거짓으로 올리면, 다른 언론사들은 '그 언론사에서 확인했겠지'라는 식으로 그냥 막 확대재생산하며 무책임하게 미스테리를 팔아먹었다. 그리고 당시 언론사에서 쏟아내던 수많은 자극적인 UFO 기사를 돌아봐도, 당시 기자들에겐 '팩트'보단, 자극적인 소재로 신문을 팔아먹는게 최고였다는 사실을 유추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