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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1-05-24 20:17:41

마리아쥬 플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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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스포일러 · 기타 등장인물 · 황혼새벽회
마리아쥬 플레르
Mariage Frères (비공식)
파일:로ㅌㅌ트너.png 파일:dssd.png
변신 (12세) 본래 상태 (15세)
프로필
나이 15세→18세
생일 4월 20일
출신, 소속 지역 북서 뿌리 지방
가족 관계 에두아르 플레르(어머니)
페베로 플레르(아버지)
담당 지역 남극[1]
파트너 로네 펠트너 니나 디아즈
특화 마법 없음.
좋아하는 것 권력자, 추양받는 것, 연애 소설
싫어하는 것 자신을 무시하는 사람
125cm(변신 후)[2]
157cm(변신 전)
취미 마리아 님 찬양곡 만들기
약점 권력자
특이사항 거름회수팀 최하위 마력량 및 유일한 어두운 색상 피부(영주민 특징).

1. 개요2. 소개3. 외형4. 성격5. 실력 및 역량6. 작중 행적7. 평가8. 그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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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네이버 웹툰 아메리카노 엑소더스의 등장인물. 북서 뿌리 지방 대표 거름 회수단 멤버이다. 15세라는 나이보다 훨씬 어린 아이같은 성격이 특징으로,이 때문인지 정식 파트너가 존재하는 로네 펠트너가 같은 '팀 로네'의 일원으로서 이중 파트너를 겸해 돌봐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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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소개


북서 뿌리 지방[3] 현 영주 에두아르 플레르의 딸. 인간세계에서는 남극대륙을 담당하고 있으며[4] 초반의 파트너는 로네 펠트너. 로네에게 버림받은 이후에는 니나 디아즈와 파트너가 되었다. 나이는 15세. 작품 초기에는 로네가 리더인 로네팀에 소속되어 있었으며, 7명의 인간계 파견 마법사들 중 가장 실적이 높은 공공의 적인 아메리카노 빈즈와 대립했다.

3. 외형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은발에 이에 대비되는 갈색 피부, 노란색이 약간 섞인 분홍색 눈동자를 가진 귀여운 아가씨. 헤어스타일은 자신의 어머니처럼 오른쪽이 더 긴 비대칭 일자 앞머리에 긴 뒷머리는 반묶음머리에서 포니테일, 땋은머리 등 계속 바뀌고 있다. 정확한 신장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어머니 에두아르 플레르에게 사람의 모습을 변하게 할 수 있는 마법이 있다면 키를 크게 해달라고 했다는 것을 보면 키는 작은 편인 듯. 실제로도 꽤 작은 키이다. 158cm이면 평균보다 약간 작다.

작은 신장도 그렇고 종종 볼을 부풀린 듯한 표정을 짓는 등 성격에 어울리게 전반적으로 귀여움이 강조된 외모다. 보통 어두운 색 피부 캐릭터가 육감적인 캐릭터성임을 감안하면 대단히 특이한 경우. 아직 성장기(15세)니 후에 더 성장할 가능성이 있으나, 철들지 못한 성격이나 어머니를 참조하면 본인이 원하는 아름다운 누님 계열은 여러모로 무리가 아닐까 싶다(…). 본인도 이를 어느정도 컴플렉스로 여기는지 자신의 빈약한 몸매를 10세 중반임에도 뛰어난 몸매를 지닌 친구를 보며 자괴감을 얻는다. 에두아르의 언급에 따르면 특정 부위를 늘릴 수 있는 마법이 있으면 키가 크고 싶다 한다.
파일:무제-3ㄴㅇㄹㄴㅇ 복사.png
코트를 벗은 모습

변신상태의 복장은 밑단에 눈 결정이 새겨진 검은 원피스 위에 흰색 숏 케이프 코트를 걸치고 뿔이 달린 마법사 모자를 썼으며, 가터벨트로 고정시킨 검은색 오버니삭스와 흰 털장식이 달린 구두를 신고 있다. 눈 결정은 에두아르도 자신의 딸의 파견지인 남극에 배치되었었으니 그곳에 맞는 무늬를 넣은 거라고. 그런데 이 복장은 전투를 할 때는 엄청 비효율적으로 보인다. 전투가 있을 때마다 걸친 외투가 손상되거나 본인이 걸리적거려서 벗어던지는 경우가 많고 쓰고 있는 마녀 모자도 마리아가 점프를 하거나 공격을 할때마다 날아가 버린다. 이러다 보니 어째 전투할 때 옷이 온전하게 있는 경우가 없을 정도(...). 마녀 모자에는 뿔 같은게 있었는데 이게 사라질 때도 종종 있다.

단행본의 설정집에서 밝혀지길 변신 복장의 컨셉은 은여우. 하고 있는 목도리가 은여우 목도리라고. 변신 복장 곳곳에 달려있는 흰 털장식이나 모자의 뿔(여우 귀)등이 전체적으로 여우를 연상시킨다. 작가 왈 방울이 달려있는 이유는 독자의 상상에 맡긴다고.

특이하게도 지팡이의 모양이 변한다. 전투시 손잡이의 길이가 짧아지고 채찍처럼 쓰는데 채찍 부분은 광마의 지팡이의 창날처럼 마력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포박할 때는 마력 사슬로 바뀌기도 한다. 게다가 연락을 할 때 단지 음성으로만 연락할 때는 막대기 모양이지만 화상으로 연락할 때는 끝 부분이 고리처럼 변형된다. 본편 후반부에 밝혀지는 사실로 다른 지팡이들에 비해 다루기 쉬운 지팡이라고 한다. 다만 본인이 자신의 적은 마력량을 지나치게 신경쓰느라 소극적으로 사용하는 게 문제라고. 또한 소설에 따르면 플레르 가문은 본래 상인 집안이라[5] 돈이 많아서 지팡이도 굉장히 비싼 거라고 한다[6]. 마력 최하위라 여러모로 고생할 딸이 걱정돼 에두아르가 비싼 최고급 지팡이를 사 준거라고.[7] 그 외에도 마력으로 신체를 강화하는 모습도 등장했다.

사복은 아멜과 마찬가지로 각 화가 진행됨에 따라 갈아입으며, 기본적으로 니나처럼 귀엽고 활동적이지만, 한편으로는 어른스럽게 꾸민 느낌이 나는 룩을 즐겨입는다. 아래는 지금까지 등장한 의상을 모아놓은 것. 작가의 트위터에 올라온 콘티

참고로 작화로만 따지면 다른 캐릭터에게 전혀 꿀리지 않는 외모인데 작중의 등장인물들에게 대놓고 까만 애, 깜씨, 까무잡잡한 여자애, 못난이 등 외모가 영 좋지 못한 평으로 불리는 경우가 많다. 철수의 언급으로 보면 제법 귀여운 외모가 맞지만, 미운털이 박힌 나머지 덩달아 까이는 모양.

4. 성격


간단히 말하자면 좋은 의미로도 나쁜 의미로도 ''아이같은' 성격이다.

먼저 대단히 감정적이다. 제 감정에 가장 먼저 빠져버리는 경향이 크다보니 최우선적인 요소를 놔두고 충동적으로 일을 저질러버린다. 그래서인지 작중에서 상대방의 도발이나 함정에 매우 잘 넘어가는 모습을 많이 보인다(…). 다른 작품으로 치면 행동대장 격으로 일단 저질러 보자식의 스타일.[12]

또한 단순함까지 갖춰 제 호불호를 크게 나눈다. 자신을 언제나 구박하는 딜마 페르난이나 릿지 웨이즈같은 캐릭터들은 항상 좋게 못 지내고 상시 충돌한다. 적인 황혼새벽회를 사냥하는데에도 "그 놈들 때문에 죄없는 영지민들이 고통받고 있는데 주저할 이유가 있나"면서 나름대로 대의명분을 가지며 다른 마법사들처럼 얄짤없다. 반대로 제게 가짜로나마 제법 잘 대해주던 로네 펠트너 아메리카노 빈즈는 후에 배신당하듯 취급이 나빠졌어도 계속하여 믿어보려는 신뢰를 보낸다. 호불호가 아니더라도 기본적으로는 사람을 믿고 싶어하는 순수한 심성으로 거름 경쟁 이외에는 굳이 반기를 들지 않으며, 오히려 니나 디아즈와 마찬가지로 모두가 사이좋게 지내는걸 원하고 있다. 단순하고 긍정적인 성격이라 마리아 자신과는 완전히 다른 의미로 왕따인 니나하고도 친하게 지낸다.

감정적고 호불호가 확 갈리다보니 자신이 관심있어하는 분야에만 집중하고 그 외의 요소는 기본적인 개념이라도 다소 결여되었다. 예시로철수&영희 남매를 평민 취급하며 무례하게 행동하는 걸 보면 자신이 활동하는 차원에 대해 전혀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니나 같은 특이 케이스를 제외하더라도 아멜을 포함한 다른 파견 마법사들이 일반인에게 신분에 대한 인식을 강요하는 모습은 나오지 않았기때문에 무식하고 무례하다고 해석할 수 있다.

본인의 능력도 무엇 하나 특별한 분야 없이 전체적으로 낮은데 영지 사정이 남은 일곱[13] 지방 중 가장 좋지 않고 기본적으로 선해 영주로서의 책임감도 다른 후계자들에 비해서 잘 잡혀있는 몇 안되게 '양심적인' 귀족인지라[14] 책임감이 요구되면서 못난 능력으로 무시되는 상황에 짓눌려 자존심이 대단히 낮다. 이로 인해 "제 능력을 인정받는 상황"에 목말라한다. 이러한 결핍이 단순한 성격과 시너지를 이뤄 작은 칭찬을 대단히 과장적으로 요구하고 받아들여지는 모습이 더더욱 애같아보인다. 예시로, 아멜에게 이것만 해주면 순순히 돌아가 주겠다고 의미심장하게 말하여, 일주일간 독자들을 긴장시켰는데 고작 칭찬이였다. 그것도 "마리아님 아름다우십니다!" "이런 고상하신 마리아님을 해하려 했던 무지한 저를 용서해주십시오!" "마리아님...! 마리아니이이임!"에 눈까지 붉히며 감격스러워 했다.

즉, 이 캐릭터를 요약하자면 나이에 비해 대단히 어린 천방지축 말괄량이. 실제로 나이가 파견단 팀에서 두 번째로 어리긴 해도[15] 성격이 단순한데다가 사람을 좋아하고 잘 따르는 면모를 보여서 그런지 작중 아멜을 포함한 어른스러운 캐릭터들은 마리아를 대놓고 어린애 취급한다. 문제는 작초반에서 이미 니나를 제외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거름회수 상황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다보니 마리아의 이런 면모를 무능함과 겹쳐서 대단히 좋지 않게 본다. 첫 등장 때의 당당한 모습과는 달리, 인간계에 파견된 다른 마법사들한테 따돌림 당하고 있는 처지로 로네 팀에게는 욕설만 안나올 뿐, 웬만한 학원 폭력물 저리가라 할 언어폭력이 난무한다. 작중 니나가 왕따라는 언급이 있었지만 마리아는 그와는 완전히 다른 의미의 왕따다. 거기다 구박하는 사람들 중 릿지는 자기보다 2살 어린 13살이다. 자기보다 어린 동생한테까지 구박당하는 것. 겉으로는 잘 드러나지 않지만, 울보에 외로움을 잘 타고, 아멜 이상으로 심성이 여린 탓에 이런 동료들에게서 벗어나지도 못하는 듯.

5. 실력 및 역량


마리아의 주 전투법은 마력으로 강화된 신체를 이용한 백병전. 이러한 전투법이 본인이 원해서가 아닌 '강제'로 요구받는데 가문만의 비전 마법이 없기 때문이다. 가문별 특성화 된 마법은 세대를 거치며 많아지게 되는데, 집안 역사가 짧아서 특기로 개발할만한 마법이 아직도 없다. 기본적으로 '거름 회수'를 위해 파견된 영주 가문의 자제인 만큼 상당한 양의 기본 마력량은 보장 받지만 어디까지나 합격점이지 영주를 포함한 다른 귀족 가문을 포함해서도 하위권인데다 이를 커버할만한 특화 마법이 없다는 디메리트가 더더욱 평균을 낮춘다.

마법사가 당연히 백병전을 펼치는 바는 마력으로 근력 강화를 하지 않는 이상 약점이 많다보니 기회를 엿봐서 적의 급소를 공격하는 전략을 펼치는데, 이게 1:1에서나 먹히지[16] 다수를 상대로는 매우 취약하다. 이 때문에 거름회수에서 불리하다. 당장 마리아가 첫 등장한 비행선에서 황혼새벽회의 마물 5마리와 싸울 때, 그 중 한 마리에게도 치명타를 먹이지 못 했다. 게다가 13화에서 아멜을 찾기 위해 김철수, 김영희 남매네 집에 잠입할 때 황혼새벽회의 독수리 형태의 마물과 싸웠는데, 무력화 시키지 못 해서 기습을 허용했다. 즉 강력한 한 방이 없다는 것. 아멜처럼 폭발적인 마력에서 나오는 광역 공격이나 로네처럼 섬세한 마력 조정을 통한 기술이 없이, 마력 채찍 짤짤이(…)로 싸우다보니 한계를 보이는 장면이 꽤 많이 나온다.

마력량도, 마법 기술도 낮은데 더욱 슬픈 사실은 이 캐릭터는 지능 스탯까지 최하위에 가깝다(…). 당연히 영주집안의 후계자이니 교육은 많이 받았고, 제 딴에 기습하는 방식으로 머리를 쓰거나 돌아가는 상황에서 머리를 굴리는 작중 행동을 보면 아주 돌머리는 아니다.[17] 문제는 이 캐릭터가 대단히 감정적이기에 이성적으로 행동하지 못한다. 아무리 좋은 물건도 사용하지 않으면 없다시피 하듯 지능 또한 이를 써먹지 않으면 의미가 없는데, 마리아는 대다수 제 감정에 기준을 두어 충동적으로 일을 저지르다보니 이득적인 일을 취하지 못하고, 끝내 사고까지 이끌어내 이는 머리도 안되어 무능하기까지 한 평으로 직결된다.

작중 취급도 전 캐릭터 통 틀어 시궁창. 사냥할 때의 역할도 미끼가 되어 마리아의 냄새를 맡은 황혼새벽회가 걸려들 경우 다른 마법사들이 처리했다고 한다. 다른 4명의 마법사가 그래도 그럴싸한 역할 하나씩 맡고 있는데[18] 마리아의 역할은 고작 미끼.

초반에 마리아와 맞먹도록 무능했던 니나는 성장형 캐릭터 보정으로 강해진 반면, 마리아는 여전히 성장할 기미가 보이질 않는다. 말 그대로 이 작품의 최대 문제점인 혈통,마력의 한계가 보이는 셈. 또한 작품의 후반부가 보이는 지금도 나아질리는 없어 보인다. 종합하자면 명실상부 거름회수단 모든 분야 최약체.

6. 작중 행적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마리아쥬 플레르/작중 행적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7. 평가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마리아쥬 플레르/평가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8. 그 외

파일:external/www.simonjohnson.com/french_breakfast_canister__100gm_mariage_freres.jpg 파일:external/www.weddinglightevents.com/photobymariagefreres211.jpg
홈페이지 : http://www.mariagefreres.com/


[1] 자신의 출신 지방과 담당지의 기후차가 제일 큰 캐릭터이다. 북서 뿌리 지방은 사막인데 남극은 지구에서 가장 추운 곳. [2] 마리아도 아멜과 같이 변신 후의 신장이 대단히 작다. 한국 아동 기준 12세 여아의 평균 신장은 146~147cm이다. 거기다 마리아는 햇빛 쨍쨍한 사막 출신이고, 영주 가문 출신이라 영양 공급도 잘 되었으니 평균보다 커야한다. 북서 뿌리 지방의 모티브라고 추정되는 중동 지역의 평균 신장도 12살이면 143 정도다. [3] 최강자전 연재분에서는 토파즈 지방 [4] 남극에 있는 장면이 등장한 적이 없어서 담당 구역은 명목상으로만 있고, 다른 파견 마법사와 함께하는 것으로 생각되었지만 남극에 그녀의 집이 존재한다. 그것도 이글루(...)... 현재는 황혼 새벽회의 마물들에 의해 박살났다. 그래도 아멜과 협력하여 황혼새벽회와의 싸움에서 이긴 덕분에 크게 개의치 않는 듯 하다. [5] 현실에도 대기업 임원들이 정계로 넘어오는 경우가 많다. 이런 케이스인 듯. [6] 이건 지팡이의 모양이 비교적 수수하기 때문에 잘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7] 외전에서 이 지팡이로 삽질(?)을 하는데 이모습을 본 에두아르는 저러라고 사준 지팡이가 아니라고 탄식한다. [8] 정기 모임에 맞춰 새로 장만한 옷이다. 하지만 뒤이어 나타난 아멜에게 짓밟힌다(…) [9] 마리아는 이 옷을 입고 일주일 정도 고생하고 다녀서 옷이 더럽고 너덜거리게 된다. 그 이후 평민들에게 거지로 오해받는다(...) [10] 니나의 지방에서 카멜레온 나뭇잎을 쓴것. [11] 이 옷에 대학만화 최강자전 수상작인 미라클 용사님에서 나오는 분홍색 괴생물체(마물)의 얼굴 모양과 같은 무늬가 있다. [12] 대표적으로 니나의 결혼식장에 홀로 쳐들어가서 난장판을 만든 사례가 있다. 이때 같이 협력하기로 했던 아멜이 어머니의 개입으로 빠지고, 아무런 증거도 없는 막막한 상황에서도 니나의 결혼식을 막겠다는 일념으로 무작정 쳐들어갔다. 디아즈 가문과 적대할 위험성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니나를 구한다는 생각으로 이런 일을 벌인 것은 마리아의 심성을 잘 보여주는 사례. [13] 표에서 나오듯 작중 시점에서 마리아의 바로 아랫 지방인 서쪽 뿌리 지방은 이미 죽어버린 땅이고 중앙은 영주라 하기에 애매하므로 제외. [14]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행하는 니나네 집안을 제외하면 아멜은 영주 일보다 이단인 제 여장남자 비밀을 가문을 위해서라도 간수해야하고, 로네는 어머니 요한나의 복수 타령으로 속세에 찌들어버린 상태, 딜마 또한 기본적으로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데다 시한부 인생이라 영지일에 크게 관심이 없고, 릿지는 성격부터가 사람을 가지고 노는 정도로 삐뚤어졌다. 루르를 양심적인 인물에 포함해서라도 일곱 중 절반을 넘은 넷이 제 선택이건 타의적인 상황때문이건 영지민의 안위보다 제 상태를 우선시한다. [15] 로네 19세, 딜마 18세, 루르 17세, 아멜과 니나는 16세, 마리아가 15세, 릿지가 13세. [16] 사실은 1:1보다도 각자가 뒤를 신경쓸 겨를이 없는 난전에서 뒷치기 할 때가 제일 잘 먹힐만한 방법이다(…). 마리아의 냉큼 받아먹을 건 받아먹는 성격과 대단히 어울린다는 사실 [17] 다만 외전에서 밝혀진 바로는 학교 다닐 때는 학년 꼴찌였다. 7년 내내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시험 보는 모습을 봤을 때 암기력도 꽝인 듯 하다. [18] 수색, 정보 분석과 같은 쫓는 기술, 공격이라는 전면전용 저주라는 디버프까지. [19] 빼빼로와 초콜릿 데이의 경우 작가 말로는 피부가 초코초코해서 이런 거 담당이라지만, 마리아주 프레르에서 차 뿐만 아니라 초콜릿도 같이 팔아서 그런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