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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1-02-12 22:33:34

럭키짱/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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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목록

1. 개요

작품에 대한 설명은 럭키짱 문서 참조. 이제부터 전설이 시작되었다고 봐도 된다.

2. 목록


[1] 이 장면 앞에서 여자를 꼬신답시고 병은이가 한 방법은 물건이 떨어졌다고 말을 건 후 여자가 뒤돌아 보자 칼을 내밀면서 협박하는 것이었다. [2] 그때 당시 많은 사람들이 이를 보고 계란을 주먹으로 쥐어보았지만 쉽게 깨져버려 풍호ㅅㅂㄻ 를 외쳣지만, 계란에 세로 방향으로 압력을 가하면 계란 껍질의 아치형 구조에 의해 정말로 쉽사리 깨지지 않는다. 주먹으로 쥐면서 세로 방향으로만 힘이 가해지게 하는것은 풍호가 아닌 풋 사과들에게는 너무 힘든 일이니 집게손가락으로 계란의 위 아래를 집고 강하게 눌러보자. [3] 풍호가 집중하지 않고 여유를 부리면서도 마영웅을 발라버릴 수 있단 느낌을 주고 싶었던 대사에 섹드립을 넣은것라고 한다. [4] '달라'가 맞는 표현이지만 김성모는 이걸 자주'틀린'다 [5] 김성모에 의하면 2페이지 액션씬에서 역동성을 강조하려고 원래 주먹을 날리던 컷을 발차기로 변경했다가 미처 대사를 못바꾼 것이라고 한다. [6] 불꽃의 중화빅장교사나 빅장스타일러에서 '너의 공격 패턴을 알아냈다 그것은 강약약 강강강약 강중약'으로 어레인지된 버전이 훨씬 널리 알려져 있지만, 원본은 이렇게 3컷에 걸쳐서 나뉘어져 있다. [7] 씰 온라인의 북미판에서 표기는 I've comprehended your attack pattern [8] 하루 20시간씩 만화를 그리던 시절 작품에 자주 나오는 대사 오류 중 하나다. [9] 사실 이 대사는 전체적인 맥락을 보면 "신체의 상처는 고칠 수 있지만 자존심의 상처는 고칠 수 없다"는 의미로 나름 진지한 대사이다. [10] 그냥 물구나무 서기가 아니라 발을 줄로 묶은 후 족히 5m는 되보이는 곳에 거꾸로 매달려 있었다. [11] 김성모 본인에 의하면 당시 철권에 빠져 있던 중 머릿속에서 철권 콤보를 넣는 이미지를 떠올리면서 컷을 그렸고, 콤보가 들어갔을 때의 자연스러운 의식의 흐름에서 나온 대사라고 한다. [12] 2D 격투게임 마이너 갤러리의 꾸준글로 유명하다. [13] 사실 이 내용은 고의적 왜곡이 있었다. 원작 내에서의 순서는 '일단 공부는 접는다' 그 후에 적을 다 쓰러뜨리고 '이제부턴 정말 공부뿐이야.'로 마무리되는게 맞다. [14] 이 짤들은 주로 시험 기간에 많이 쓰이는 것을 볼 수 있다. [15] 원래 철도에서 사용하는 대사는 "지금 들어오고 있는 열차는 우리 역을 통과하는 열차입니다. 한 걸음 물러서서 다음열차를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 [16] 우리나라 속담이 아닌 손자병법에 나오는 말이다. 이 말마저도 원문에는 "지피지기(知彼知己)면 백전불태(百戰不殆)"로 쓰인 것을 잘못 인용하여 쓰이는 말이다. [17] 다른 만화에선 삼국지의 손자가 말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