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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18-07-07 08: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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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스톤社의 몬타워즈 시리즈
몬타워즈 몬타워즈 2 몬타워즈 AR

1. 개요2. 출시 전 정보
2.1. 출시 전 반응

1. 개요

몬타워즈 시리즈로 유명했던 버프스톤사에서 개발 중인 AR 모바일 게임.

2. 출시 전 정보

2015년 12월 6일 몬타워즈 2 공식 트위터에 몬타워즈3 이라며 신작 관련 떡밥을 풀었어다. # 이후 아무런 소식없이 잠잠하다가 2016년 7월 30일 시리즈 관련 소식이 드디어 떳으나 하필 이름이 몬타워즈 GO(...) 개발 기간은 1년으로 작년 8월 부터 개발을 시작했으며 올해 9월 출시를 목표로 하고있었다.

공대 당시 포켓몬GO에 편승하려는 게임들 처럼 하려 헀는지 2번쩨 초기 이름은 몬타워즈GO였다. 왜 하필 GO인가 꼭 GO를 붙여야 했었나
파일:external/img3.ruliweb.com/ddfsfdfdg03.jpg 파일:external/img3.ruliweb.com/ddfsfdfdg02.jpg 파일:external/img3.ruliweb.com/ddfsfdfdg01.jpg
공개 된 스크린샷에서 2D그림들이 이미 고인이 된 일러스트레이터 질풍 17주 1, 2 전작 그림들인 것을 알 수 있다. 다른 점이라면 몬스터들이 해당 그림을 바탕으로 3D 되었다는 점 정도. 전작들의 진화하면 할수록 엄청 노출도가 높아지는 여성 몬스터들은 어떻게 3D화할지가 문제 그리고 소환사가 전작들과 달리 여성인 점을 봐서 이번 주인공이 여성이거나 혹은 성별 선택이 가능한 것으로 추정. 몬타워즈 시리즈의 마스코트인 티아나의 모습은 아직 확인 할수 없다. 전작들 처럼 타워를 정복하며 타워 층마다 있는 몬스터를 수집하는 것에서 벗어나 타워 밖 필드에 있는 몬스터도 고켓몬 처럼 추적하여 잡는 것으로 보인다. 화면 하단에 소환사와 가까운 3개체의 거리를 표시해 주는 기능도 있으며 필드에 여러 타워들이 표시로 봐선 타워들도 플레이어가 직접 찾아가야 하는 것으로 보인다.[1]길드 기능 추가 등의 협력 및 경쟁 컨텐츠를 도입할 것이라 한다.

그러곤 몇년 동안 소식이 없다가 2018년 04월 09일
드디어 신소식이 떳다! 이름은 몬타워즈AR로 바뀌였고 플레이 영상이 공개도 되었다.

필드를 돌아다니며 몬스터를 포획하고 타워를 탐험하는 것으로 보이며 타워에 오를 때 전작과 같은 전투방식으로 전투를 치루는 것으로 보인다.

2.1. 출시 전 반응

시기가 시기다 보니, 관련 소식에 대하여 당연히 대부분의 유저들의 반응은 포켓몬 GO 열풍을 보고 편승할려고 쏟아져 나오는 표절 짝퉁게임들 중 하나로 보고있다. 인벤 반응, 루리웹 반응1, 2[2] 요약하면 " 서비스 종료 언제?" 하필 정해진 이름 또한 몬타워즈 GO[3]인 것과 공개 된 3장의 이미지가 더욱 포켓몬 GO의 짝퉁스러운 느낌이 물신 풍겨 시선이 곱지 않다.

비슷한 케이스인 '뽀로로 GO'는 정식 명칭을 뽀로로 프렌즈로 발매하면서 GO 를 떼었다. 사실, 이 게임은 어린이 교육용으로 차별성있는 작품이기에, GO 를 붙일 이유가 더욱더 없었다.

더군다나 몬타워즈2 한국 서비스 막장 운영으로 몬타워즈1 때 쌓아 올렸던 한국에서의 이미지를 제대로 말아먹은 것과 위에 짝퉁 이미지랑 겹쳐 한국에서 성공할 수 있을지는 불명. 자칭 해외 성공을 기반으로 이것도 글로벌 서버 만들어서 운영 할려나? 에초에 포켓몬 GO는 AR만 아니라 포켓몬이여서 성공한 것인데...

개발자들이 얼마나 게임에 몬타워즈만의 것을 어필하며 차별성 있게 만들었느냐가 관건일 것이다. 그리고 전작처럼 막장이 아닌 개념있게 운영하냐도.



[1] 전작들의 설정처럼 타워들이 갑툭튀한다는 설정을 구현한 것이라면 타워들도 몬스터들 처럼 필드에서 스폰되는 형식일 것으로 추측된다. [2] 이 소식이 일본에 넘어가 2ch 반응 야후 재팬의 뉴스( 번역)의 덧글 반응은 혐한까지 꼬여서 더하다. [3] 뉴스 내용에 보면 기자가 멋대로 쓴 이름이 아니라 개발사가 결정한 이름이다. 적어도 게임이름이라도 바꿔라... 개발중일 때 초기 이름은 "몬타워즈 in SEOUL"로 이름이 달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