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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2-11-08 04:51:39

대가주용 병기

대 가주용 병기에서 넘어옴


1. 개요2. 목록
2.1. 8장로2.2. 후계기
2.2.1. 능력
2.3. 작중 행적
2.3.1. 능력2.3.2. 전적2.3.3. 기타

1. 개요

웹툰 노블레스에 등장하는 사이보그 개조인간이다.

유니온에서 귀족 가주들을 상대하기 위해 제작한 개조인간들. 루케도니아를 상대하기 위해 인간들이 수백 년 동안 모든 걸 쏟아부어 만들었다고 한다.

해외 노블레스 위키에서는 Anti-Clan Leader Weapon이라고 부른다.

2. 목록

2.1. 8장로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8장로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2.2. 후계기

파일:attachment/대 가주용 병기/8thunionoldcopies01.png

8장로의 후계기다. 8장로와 달리 양산형이라는게 특징. 따로 언급된 명칭이 없기 때문에, 편의상 그냥 '대 가주용 병기'라고 부른다.

총 3기가 제작되었으며, 이는 8장로와 달리 록티스 크라베이의 비호 아래 9장로 이그네스 크라베이가 함께 연구해 비밀리에 제작한 것으로 다른 장로들은 이 병기에 대해 모른다. 8장로를 비롯한 여타 개조인간들이 각자 하나의 인격체였던 반면, 이들은 아리스 가드들처럼 의사표현을 하지않고 명령에만 충실한 무기질적인 인형같은 모습을 보이는게 특징. 8장로가 그 성격때문에 통제가 힘들다는 점을 생각하면 병기로서는 후속작들이 훨씬 유용해 보인다.

2.2.1. 능력

파일:attachment/Noblesse_-_Anti-Clan_Leader_Weapon_(1).jpg
파일:attachment/Noblesse_-_Anti-Clan_Leader_Weapon_(2).jpg

파일:attachment/Noblesse_-_Anti-Clan_Leader_Weapon_(4).jpg

파일:attachment/Noblesse_-_Anti-Clan_Leader_Weapon_(5).jpg

2.3. 작중 행적

총 3기가 등장한다. 원래는 한국으로부터 멀지 않은 어떤 섬에 위치한 비밀 연구소에 있었는데, 이그네스 크라베이 9장로 몰래 3기 전부 데리고 KSA로 향했다. 이후 가주와의 전투 데이터를 얻기 위해 세이라 J 로이아드의 포획에 동원되었으며, 3대1로 싸우면서 세이라를 압도한다. 그러다 라엘 케르티아의 난입으로 한 기가 빠져 2대1이 되자 한 기가 세이라에게 한쪽 팔이 잘리고, 또 다른 한기는 라엘에게 파괴당한다.

이 전투로 유니온에서는 록티스 크라베이 9장로가 유니온 몰래 8장로를 기반으로 대 가주용 병기를 만든 사실을 알게 되었으며, 이를 추궁하기 위해 2장로 마두크의 명령으로 5장로 켄타스가 파견된다. 이 때문에 록티스와 9장로가 이그네스를 추궁하려했지만, 이그네스가 포획한 세이라를 보여주고 뒤따라오는 레지스와 라엘에 대해 이야기해주자 눈이 뒤집힌 9장로 때문에 추궁은 흐지부지된다. 뜻밖의 선물들에 어린아이 같은 반응을 보이는 9장로와 달리 록티스는 시름이 깊어만 간다.

이후 이그네스를 추적해온 레지스와 라엘을 상대로 9장로가 한 기를 동원, 부상당한 라엘 케르티아를 상대로 나름 선전하지만, 레지스 K 란데그르가 한번의 공격으로 방해하자 그 틈을 노린 라엘의 일격에 파괴당한다. 록티스와 9장로의 본거지인 섬에 들어온 프랑켄슈타인을 상대로 9장로가 한 대를 동원하지만, 이 녀석은 제대로 싸워보지도 못하고 9장로를 위해 처음 공격을 막다가 그대로 이어지는 공격에 보호막이 깨지며 파괴당한다. 이것으로 대 가주용 병기는 완전히 전멸했다. 이그네스가 붙잡은 라엘과 레지스, 세이라 중 한명을 대 가주용 병기로 개조할까 고민하기도 했지만, 시간관계상 실행되지는 못했다.

2.3.1. 능력

: 소울 웨폰을 꺼낸 현 세대 가주에게 충분히 유효하다. 맨손 격투, 빔포 양쪽 모두 데스 사이드를 꺼낸 세이라 J 로이아드에게 데미지를 입혔다. 특히 3기가 입에서 쏘는 빔으로 협공했을때는 세이라의 사신 형상의 공격을 분쇄하는 기염을 토했다. 같은 공격을 격파하기 위해 현 가주 로자리아 엘레노르가 소울 웨폰으로 큰 기술을 썼어야 했으며, 선대 가주 자르가 소울 웨폰을 꺼내들었어야 했다는 점을 생각하면 그 위력을 실감할 수 있다.
: 파워에 비해 스피드가 떨어져 스피드 위주의 상대에게 불리하다는 8장로의 고질적인 문제점을 이어받았다. 8장로는 맷집이라도 있었지 이 녀석은 유리몸인 주제에 스피드도 느리니 답이 없다. 실제로 빠른 스피드를 이용해 싸우는 라엘은 본 개체와 두 차례에 걸쳐 싸웠는데, 처음에 방심 때문에 몇번 맞은걸 빼고는 무난하게 압도했으며, 두번째 전투에서는 부상당한 몸임에도 빈틈을 노린 한방으로 쓰러뜨렸다. 세이라와 1대1로 나름 대등하게 싸운걸 생각하면 이 문제점이 얼마나 큰 지 알 수 있다.
: 최대 강점. 3기 간의 연계가 매우 뛰어나다. 세이라와 싸울 때 전투를 보면 확인할 수 있다.
: 프로토타입인 8장로가 제멋대로인 성격 때문에 통제가 힘들었던 것과 달리, 주인의 명령에는 절대적으로 복종한다는 것도 엄청난 장점이라 할 수 있다.

2.3.2. 전적

9장로가 "한기만 하더라도 8장로에 필적한다"는 엄청난 대사를 했지만, 실제 전적으로는 저 평은 과대평가였다. 실제로는 잡몹. " 양산형 프로토타입이나 오리지널보다 약하다" 클리셰에 충실한 기체다. 처음 세이라와의 전투에서 1대1로 싸우다가 이후 한명씩 끼어들었는데, 1대1로 싸울때는 세이라가 조금 우세였으며 2대1로 싸울때는 대등했고, 3대1에 이르러서야 세이라를 압도했다. 이미 이 시점에서 8장로보다 뒤쳐지는 것을 알수있다. 이후 라엘의 난입으로 한 기가 빠져 다시 2대1이 되자 세이라는 관광당하면서도 한 기의 한쪽 팔을 잘라냈다. 라엘은 처음에 방심때문에 몇번 맞은걸 빼고는 처음부터 끝까지 수월하게 압도했으며 결국 한 기를 파괴한다.

또한 부상당한 라엘을 상대로 1대1로 싸울때도 레지스가 빈틈 한번 만들어주자 단 한방에 털리면서 잡몹 인증을 했다. 다크 스피어를 꺼내 든 프랑켄슈타인을 상대로 나섰을 때는, 프랑켄슈타인이 내쏘는 검은 창을 몇 차례는 방어막을 전개해 막아냈으나, 하필 곁에 있던 9장로를 위해 처음 공격을 막으면서 발이 땅에 박혀 샌드백으로 전락한게 패인이였다. 결국 검은 창 세례를 계속한 프랑켄슈타인에게 그대로 밀려 몸통이 삭제된 채로 끔살당한다.[2] 이렇게 허무하게 털렸지만 프랑켄의 말을 들어보면 9장로의 용병술이 문제였지 기체 자체의 스펙은 쓸만했다고.

라자크를 상대로 꽤 선전했던 8장로에 비해, 이러한 저조한 전적을 보면 도저히 대등하다고 보기 힘들며, 독자들 사이에서는 "정말 8장로에 필적하는 거 맞아?"와 같은 의견이 공공연히 나돌고 있다. 종합적인 전투력은 8장로는 고사하고 잘 쳐줘봐야 12장로쯤 될 것 같아 보인다. 이 때문에 독자들은 이것들을 대 가주용 변기라고 비꼬고 있다. 총 평가는 개체 하나하나는 8장로보다 훨씬 못하다. 두 기 이상이 합칠 경우 뛰어난 연계를 이용해, 8장로를 상회하는 전투력을 보이지만, 방어력이 유리몸이 따로 없다. 다만, 8장로가 힘을 소모할수록 수명이 줄어드는 일명 짧고 굵은 타입이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그러한 제약이 딱히 언급되지 않은 대 가주용 병기가 병기로써는 더욱 성공작일지도 모른다. 개조인간이라는 것이 개조되는 실험체의 적성 또한 중요하니까 양산이 불가능하거나 아주 힘들거나 할테니 말이다.

2.3.3. 기타



[1] 귀족들도 보호막을 펼칠 수 있지만, 원거리 공격을 막는 용도로만 사용한다. [2] 8장로도 한방에 당했지만, 그때의 8장로는 라자크 케르티아를 상대하며 상당한 피해를 입은 상태에다 일격을 날린 후 방심하고 있던 상황이였고, 프랑켄슈타인은 다크 스피어에 온 몸을 내어맡긴 상태였다. 그에 비해 이 녀석들은 그런 거 없이 일대일 정면대결에서 그냥 털렸다. [3] 물론 팔다리가 날아간 것으로 치면 닥터 아리스 가드들이 있지만, 얘네는 몸이 거의 기계인데다 공격을 받아 팔다리만 잘린게 아니라 그냥 몸이 거의 뜯겨나가 죽기 직전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