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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4-01-14 14:09:59

Death's Gambit

<colbgcolor=#2E2E2E> 데스 갬빗
Death's Gambit
파일:DeathsGambit_Cover.jpg
<colcolor=#ffffff> 개발 White Rabbit Studios
유통 Adult Swim Games
플랫폼 Microsoft Windows | PlayStation 4 | Xbox One | Nintendo Switch[확장판]
ESD Steam | PlayStation Network | Microsoft Store | GOG.com | 닌텐도 e숍
출시 2018년 8월 14일
장르 플랫포머 액션 RPG
엔진 게임메이커 스튜디오
한국어 지원 공식 지원
심의 등급 심의 없음
해외 등급 파일:ESRB Teen.svg ESRB T
파일:PEGI 16.svg PEGI 16
관련 페이지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 파일:X Corp 아이콘(블랙).svg 파일:텀블러 아이콘.svg [2] 파일:스팀 아이콘.svg 파일:FANDOM 아이콘.svg [3] 파일:레딧 아이콘.svg

1. 개요2. 상세3. 게임 시스템
3.1. 전투3.2. 깃털3.3. 기타 시스템3.4. 하위 문서
4. 확장판: Death's Gambit: Afterlife5. 도전과제 목록6.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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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White Rabbit Studios에서 개발한 2D 플랫포머 액션 RPG 게임. 소울라이크로, 같은 소울라이크 중에서는 Salt and Sanctuary와 가장 유사하다고 할 수 있겠다.

행방불명된 어머니 에벌리를 찾아 불멸자의 땅 시라돈(Siradon)에 왔다가 전사한 뒤, 이윽고 죽음의 하수인이 된 소런의 비극의 여정을 다루고 있다.

2. 상세

제목인 Death's Gambit은 직역하면 "죽음의 도박", 혹은 "목숨을 건 도박" 정도로 해석된다. 다만 죽음 그 자신이 등장인물로 등장한다는 것을 고려하면, "죽음과의 도박" 혹은 "죽음 본인의 도박"이라고도 해석할 수 있다.

여타 소울라이크 게임과 마찬가지로 죽음과 불사, 그리고 그로 인한 세상의 변화에 대하여 다루고 있으나, 세계의 흥망성쇠에 주안점을 둔 다른 작품들과는 달리 주인공 소런 등 그 세계 속에서 살아가는 개개인의 입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게 특징이다. 본인의 선택이지만 어쩔 수 없이 죽음의 하수인이 된 소런의 고뇌와 주마등과 같은 과거 회상은 물론이요 죽음 본인을 포함한 여러 등장인물들의 대사를 들어보면 의외로 죽음에 대한 철학적인 생각을 알 수 있다.

이에 맞춰 게임 역시 플레이어의 죽음을 강조하고, 또 그것이 게임 세계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는 것 역시 특징이다. 보스에게 죽은 뒤 그에게 돌아가면 말을 할 줄 아는 보스들은 그에 대하여 한 마디씩 언급하기도 하며, 특정 보스는[4] 아예 한 번 죽은 뒤에야 볼 수 있는 이벤트가 존재할 정도. 스토리의 핵심을 차지하는 소런의 과거사 역시 일정 횟수 이상 죽을 때마다 조금씩 드러난다. 아예 어떤 지역은 너무 높아 접근할 수 없으나, 플레이어가 사망할 때마다 시체가 조금씩 쌓여 무수히 죽은 뒤에 찾아가야 접근할 수 있다. "거듭해서 죽어도 계속 견뎌내며 전진하는 소런"의 모습이 테마이기 때문에, 이런 하드코어 게임에서 으레 있는 파고들기류 도전과제가 "한 번도 죽지 않고 게임 클리어"인 반면 본 작품에서는 "한 번도 레벨업하거나 게임을 종료하지 않고 게임 클리어"인 것도 특기할 만한 점.
물론 이런 하드코어 게임에서 역시 있는 변태 플레이어들을 위하여 한 번도 죽지 않고 게임을 클리어하도록 하는 요소도 준비되어 있다. 게임을 시작하면 죽음에게서 계약서를 받는데, 이를 사용하여 파기하는 순간 플레이어는 더 이상 죽음의 비호를 받지 못하며, 한 번이라도 사망하는 순간 그 세이브 파일이 삭제된다. 또한 이 방식을 사용해야만 볼 수 있는 숨겨진 엔딩도 존재.

2022년 5월 19일차로 확장판 'After Life' 및 추가DLC 'Ashes of Vados'를 포함한 공식 한글화가 이루어졌다

3. 게임 시스템

3.1. 전투

3.2. 깃털

다크 소울 시리즈로 치면 에스트라고 할 수 있는 반영구 회복 아이템이다. 일정 비율의 체력을 회복하며, 세이브 포인트인 죽음의 석상에서 휴식하면 한도 수량까지 충전된다. 한도 수량은 게임을 진행하면서 깃털 업그레이드를 획득할 때마다 1개씩 늘어나며, 회복 비율은 능력치 중 VIT을 올릴 때마다 늘어난다. 또한 깃털도 여러 종류가 있고, 사용 시 부과 효과를 갖는 것들도 있다. 깃털의 세부 종류에 대해서는 Death's Gambit/아이템/소모품 및 기타 항목 참고.

다른 소울라이크와 다르게 본 작품에서는 플레이어 사망시 재화인 영혼 조각(Shard)을 그 자리에 떨어뜨리는 게 아니라, 이 깃털을 떨어뜨리게 된다. 한 번 죽을 때마다 1개씩만 떨어뜨리며, 같은 장소에는 깃털을 1개씩만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에 깃털을 찾지 못하고 죽었다고 그 깃털이 영원히 없어지는 것도 아니다. 또한 낙사했을 경우엔 깃털을 떨어뜨리지 않으며, 죽음의 석상에서 되찾기(Reclaim) 기능을 사용하여 일정량의 영혼 조각을 소모하는 것으로 떨어져 있는 깃털을 전부 되찾을 수도 있어 어떻게 보면 죽음에 대한 무자비할 정도인 소울라이크의 페널티보다는 훨씬 양호하다.

죽음의 석상에서는 또한 깃털 강화(Augment Feather) 기능을 통하여, 깃털을 봉인해 사용 가능 횟수를 줄이는 대신 플레이어의 데미지를 개당 10%씩 올릴 수 있다. 깃털을 봉인해도 언제든 죽음의 석상에서 다시 되찾을 수 있으니, 상대해야 하는 적에 따라 그때그때 전술을 바꿀 수 있다.

3.3. 기타 시스템

3.4. 하위 문서

파일:DeathsGambit_Logo.png
세계관 등장인물 보스 지역
시스템 능력 능력치 재능 클래스
아이템 무기 방패 방어구 및 오라 소모품 및 기타

4. 확장판: Death's Gambit: Afterlife

2021년 9월 30일에 확장판이 출시되었다.
10개의 추가 지역과 6명의 추가 보스, 22개의 새로운 장비, 100개의 새로운 특기는 물론 분기별 엔딩 등이 있으며 캐릭터 모션도 추가되었다. 한편 피드백을 기반으로 여러 게임 플레이 개선 및 시스템 추가도 예정되었다고 하는데, 개발자 블로그에서는 개선의 대표적 예시로 쿠시쓰(Cusith)와의 보스전을 들었다.

또한 각종 이동용 능력과 이를 이용해서만 갈 수 있는 지역과 숨겨진 방들 역시 추가되었다. 즉 게임이 본격적인 메트로배니아가 된다는 것. 사실상 단순 추가 콘텐츠가 아니라 게임을 완성하기 위한 업데이트라고 생각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Death's Gambit: Afterlife 문서를 참고.

5. 도전과제 목록

이 문서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6. 기타



[확장판] [2] 공식 홈페이지에는 간략한 설명만 있고, 최신 소식은 이 곳에 올라온다. [3] 공식 홈페이지에서 소개한 위키지만 내용은 거의 없으며, 오히려 개발 중 없어진 요소들에 대한 내용이 많다. 사실상 방치 상태. [4] 은하 마도사 아물바로(Galaxy Mage Amulvaro) [5] 업적 설명에는 7개의 "모든" 깃털 업그레이드라 되어 있으나 7개 이상 획득할 수 있다. [6] Bookkeeper의 원래 뜻은 회계담당자다. [스포일러1] A new hope(새로운 희망)... - 보스 시상(Thalamus)로부터 처음으로 탈출한다. [스포일러2] An endless elegy(끝없는 애가)... - 최종보스 끝없는 자(Endless)를 처음으로 처치한다. [스포일러3] Everlasting Torment(영원한 고통)... - 최종보스 끝없는 자(Endless)를 처음으로 영웅적인 재대결에서 처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