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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18-12-20 16:25:20

805 대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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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 대첩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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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정 개정으로 대첩 등재가 금지되고 기존 등재된 대첩 문서도 삭제되어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조하여 문서 정리에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개요
1.1. 2010년: 한화 이글스 vs 넥센 히어로즈1.2. 2016년: NC 다이노스 vs 한화 이글스
1.2.1. 대첩등재 기준1.2.2. 1회 초: 평범한 경기의 시작1.2.3. 1회 말: 슬슬 대첩의 기미가...1.2.4. 2회 초: 추격룡모드, 하지만..1.2.5. 2회 말 - 4회 초: 소강상태1.2.6. 4회 말 - 6회 말: 한화에게 털리는 NC1.2.7. 7회 초: 추격룡모드 21.2.8. 7회 말: 하주석 또 일냈다.1.2.9. 8회-9회: 소강상태 21.2.10. 총평1.2.11. 타구장 경기

1. 개요

2010년 2016년에 일어난 대첩을 서술한다. 공교롭게 2010년, 2016년 경기 모두 다 한화 이글스가 관련되어 있다.

1.1. 2010년: 한화 이글스 vs 넥센 히어로즈

파일:attachment/1281015659_gggg.jpg

2010년 8월 5일 목동 야구장에서 한화 이글스 넥센 히어로즈가 벌인 막장경기. 7회까지만 보면 이 경기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되려 흠잡을데 없는 훌륭한 경기였다. 넥센 히어로즈가 3회 폭풍 안타로 6점을 몰아치고, 7회 신경현의 스리런 홈런을 치는 등 한화의 2점차 추격 등등 굉장히 흥미진진한 경기였다.

그러나 8, 9회 단 2이닝이 이 경기를 대첩급의 막장경기가 되게 만들었으니….

8회 넥센의 공격에서 평범하게 잡아낼 수 있던 볼을 정원석이 어이없이 놓치게 되면서 1실점을 했다. 여기까지만 해도 괜찮았다.

하지만 주자 만루 상황에서 김민우의 적시타가 터졌다. 2, 3루 주자를 불러들이는 평범한 안타였을 줄 알았으나, 홈송구를 받은 포수 신경현이 타자주자를 잡기 위해 2루로 송구를 했는데 마치 투포환을 연상시키는 대형 악송구가 되었다. 이 악송구로 인해 1루주자는 물론 타자주자까지 홈인. 인사이드 파크 모텔

9회 초 3루수의 호수비에 힘입어 깔끔하게 끝낼 수 있었으나 마무리 투수 손승락볼넷 무려 3개로 장작을 쌓았다. 여기에 간간히 터진 안타로 인해 한화는 여기서 또 무려 4득점을 올려 3점까지 추격하게 되나 결국 경기 종료.

이 날은 양 팀 합쳐 17개의 볼넷이 나오기도 했다. 목동구장 전광판 볼넷 표시 부분에 A라고 표기가 되는 진풍경을 볼 수 있었다.

1.2. 2016년: NC 다이노스 vs 한화 이글스

선발 1회 2회 3회 4회 5회 6회 7회 8회 9회 R H E B
NC 이민호 0 2 0 0 0 0 2 0 0 4 9 1 5
한화 카스티요 7 0 0 1 3 2 1 0 - 14 19 0 5

오늘은 하주석의 전성기.

1.2.1. 대첩등재 기준

등재 조건 실제 경기 결과
1. 잔루 합 18개 이상
5. 하주석 만루홈런 포함 7타점
6. 한화 1회 7점
10. 손시헌 골절

1.2.2. 1회 초: 평범한 경기의 시작

김준완이 땅볼로 아웃하고 박민우가 안타를 쳤지만, 나성범의 플라이, 테임즈의 삼진으로 1회 초는 끝나게 된다.

1.2.3. 1회 말: 슬슬 대첩의 기미가...

이용규, 김경언이 연속으로 안타를 치고, 송광민의 희생 플라이로 1사 1, 3루. 이후 김태균의 볼넷으로 1사 만루가 되었고, 이후 로사리오, 양성우가 연속으로 안타를 치며 점수는 0:2, 그리고 아직도 1사 만루인 상태, 그런데...

하주석 그랜드슬램을 쏘아올렸다!!!!!!

이 만루포로 점수는 0:6까지 벌어지고, 선발투수 이민호는 1/3이닝 6실점, 당일 ERA 162.00(...)으로 장렬하게 침몰했다.[1]

이후 KYK의 3루타[2], 허도환의 2루타로 0:7, 이후 이용규의 플라이, 김경언의 볼넷, 송광민의 플라이로 1회 종료. 한화 이글스는 1회에 송광민, 김태균을 제외한 전원이 안타를 치는 기막힌 광경을 선사하게 된다. 그리고 송광민은 뜬공 2개로 한아두(...)를 기록했다.

1.2.4. 2회 초: 추격룡모드, 하지만..

박석민의 볼넷, 모창민의 삼진, 이종욱의 안타, 손시헌의 안타로 1사 만루를 만들어 냈다.

이후 김태군의 2타점 1루타로 스코어는 2:7, 이후 김준완의 볼넷으로 NC 다이노스는 1사 2,3루라는 좋은 찬스를 얻었지만, 이후 박민우의 병살타로 2회 초를 마감했다.

1.2.5. 2회 말 - 4회 초: 소강상태

양 팀 합쳐서 2안타, 1볼넷, 1개의 몸에 맞는 공밖에 안 나온 말 그대로 소강상태였다. 하지만 4회 초에 큰 사고가 있었는데, 바로 손시헌이 한화의 카스티요의 공에 맞아 갈비뼈가 부러진 것이였다. 이로 인해 손시헌은 4주-6주정도 못나올 가능성이 있게 되었다.

1.2.6. 4회 말 - 6회 말: 한화에게 털리는 NC

송광민의 안타, 김태균의 볼넷, 로사리오의 삼진과 송광민의 도루성공, 그리고 양성우의 볼넷으로 한화 이글스는 2번째 1사 만루를 만들어냈다. 그리고 하주석이 타석에 들어섰다. 이때 하주석은 안타는 안 쳤지만, 희생 땅볼로, 송광민이 들어오면서 점수는 2:9, 이후 대타로 나간 정근우가 아웃되면서 4회 말은 종료되었다.

5회 초 NC는 테임즈가 볼넷으로 나간 것을 제외하고는 선수들이 루에 있는 일은 없었다.

5회 말 한화는 허도환의 플라이, 이용규의 몸에 맞는 볼, 김경언의 안타로 1사 1,3루, 그리고 송광민이 1타점 적시타를 때리면서 점수는 2:10, 이후 김태균의 2타점 희생 안타[3] 점수는 2:12까지 벌어진다.

6회 초 NC는 지석훈의 안타를 제외하고는 선수들이 루에 있는 일은 없었다.

6회 말 양성우가 2루타를 치고, 하주석이 1타점 2루타를 때렸다., 점수는 2:13. 이후 정근우의 안타로 점수는 2:13, 그리고 장민석 삼진, 김경언 플라이로 6회 말은 종료.

1.2.7. 7회 초: 추격룡모드 2

김준완, 김준완의 연속 안타에 나성범의 1타점 안타로 점수는 3:13, 이후 박석민의 플라이 아웃으로 1사 1,3루가 된다. 그리고 김성욱의 안타로 박민우가 들어오면서, 점수는 4:13. 그리고 강민국의 땅볼로 3루로 가던 나성범이 아웃되면서 7회 초는 종료된다.

1.2.8. 7회 말: 하주석 또 일냈다.

송광민의 땅볼, 김태균의 아웃으로 2사가 되었고, 로사리오가 안타를 쳤다. 그리고 1루수 조영훈의 실책으로 양성우도 출루하면서, 2사 1,2루가 되었다. 그리고 하주석의 안타로 로사리오가 홈인, 점수는 4: 14, 하지만 양성우가 태그아웃되면서 7회 말도 종료된다.

1.2.9. 8회-9회: 소강상태 2

8회, 9회에는 양 팀 모두 득점이 없었고, 경기는 결국 4:14로 한화의 승리.

1.2.10. 총평

오늘은 하주석의 날
완전히 털린 NC

1.2.11. 타구장 경기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kt wiz LG 트윈스의 경기는 LG가 장단 14안타로 kt에게 12:1의 스코어로 제압했다. LG 선발 헨리 소사는 8이닝 1실점으로 kt타선을 압살시켰으며 루이스 히메네스는 3안타 5타점으로 팀 공격을 이끌었으며 정상호는 이적 후 첫 홈런을 신고했다.

사직 야구장에서 진행된 두산 베어스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서는 송승준의 말소로 오랜만에 선발 로테이션에 복귀한 박진형의 6.2이닝 1실점 호투를 앞세워 롯데가 5:2로 승리를 거뒀다. 특히 박진형은 데뷔 첫 승을 거둔 두산을 상대로 다시 한 번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손아섭은 3도루로 개인 통산 두 번째 30도루 시즌을 기록했으며 친정팀 상대로 등판한 장원준은 6이닝 3실점으로 QS를 찍고도 패전의 멍에를 썼다.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펼쳐진 KIA 타이거즈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는 삼성이 KIA에게 8:5의 스코어로 제압했는데, 구자욱, 이승엽의 쓰리런 홈런이 승리의 원동력이 되었다. KIA는 선발 양현종은 8실점 7자책으로 부진했고 김주형은 멀티 홈런을 쏘아올렸으나 빛이 바랬다. 삼성의 요한 플란데는 7이닝 3자책 호투로 시즌 2승째를 거뒀다.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SK 와이번스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서는 7회까지 5:5로 팽팽히 맞서다 8회 초 최정이 역전 투런포를 작렬하면서 SK의 7:5 역전승을 이끌었다. 특히 최정은 6회 투런포와 8회 역전 투런포를 쏘아올려서 연타석 홈런을 기록했고 SK는 이재원 박정권도 홈런을 추가해 홈런 4방만으로 7점을 모두 뽑아내어 팀 홈런 1위다운 가공할만한 장타력을 과시했다.


[1] 이후 선발에서 극심하게 부진하자 불펜으로 강등당했다. [2] 놀랍게도 최고령 3루타 기록이다! 비슷하게도 조인성이 16 시즌 켈리를 상대로 7월 7일 솔로 홈런을 치며 포수 최고령 홈런 기록을 만들어냈다. [3] 자신은 태그아웃되고, 2이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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