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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3-06-29 21:34:29

키아라 스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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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ra Stokes
모노리스 프로덕션의 호러 FPS 게임 F.E.A.R. 시리즈의 두번째 작 F.E.A.R.2 Project Origin의 등장인물.

1. 소개2. 행적(모노리스 타임라인)3. 여담

1. 소개

델타포스 산하의 특수팀 다크 시그널의 연락을 위해 배치된 장교로 계급은 중위(First Lieutenant)이다. 통신장교로서 다크 시그널 팀에 부가된 것뿐이기 때문에 엄밀히는 다크 시그널 소속은 아니지만 함께 활동하다 보니 거의 팀원이나 다름없고 인게임에서는 모종의 이유로 사실상 리더를 맡게 된다.

군인답게 입이 매우 걸걸해서 Shit는 기본에 F-word를 항상 달고 살며 성격도 꽤 열혈이다. 하지만 근본까지 나쁜 것은 아니라서 동료들의 안위를 신경쓰거나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되는 명령에 항명을 하며 화를 내기도 한다.

2. 행적(모노리스 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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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 1에서 델타 포스의 명령을 받아 수송기를 타던 도중 마이클 베켓의 바이저를 봐주었다. 그러고는 맨날 투덜대는 레드 잰카우스키에게 조용히 좀 하라고 핀잔을 주기도 했다. 요원들에게 이번 임무를 브리핑해주는데 아마캠의 사장인 제네비브 아리스티드의 구금이 주 목적으로 이번에 일어난 사건하고 연관이 있을지도 모른다며 그녀를 어떻게해서든 보호를 해야 한다고 설명해주었다.

하지만 임무 수행 도중, 오번 거리 폭파 사고가 일어나고 스톡스는 베켓과 그리핀을 포함한 다크 시그널 요원들을 찾아 통신망으로 연락을 하는겸 테리 할포드와 대화하기도 하고 중간에 아리스티드와 만나 그녀를 보호해주기도 한다. 이렇다보니 스톡스의 위치는 전작의 로드니 베터스의 역할로 통신으로 상황을 브리핑하는 겸 주인공에게 명령을 내리는 역할이다.

세드릭 그리핀 알마에게 살해당하는 것을 눈으로 목격하자 복수를 위해 스네이크 피스트의 조언을 들어주기로 결정. 다크 시그널의 실질적인 리더가 되어 웨이드 초등학교로 가기로 결정을 내린다. 그곳에서 스틸 섬의 오리진 시설에 남아있는 초능력 증폭기를 이용해 베켓의 초능력을 강화한다면 50%의 확률로 알마를 없앨 수 있다는 것을 알아내 최종 목적지로 스틸 섬으로 향하게 된다.

하지만 해럴드 키건이 알마에게 홀려 이탈하고 대량의 복제병사들이 일행을 습격해 스톡스는 모랄레스와 같이 남아 베켓을 먼저 보내게 되고 한참 뒤, 오리진 시설에서 베켓과 합류하게 된다. 그를 초능력 증폭기안에 들여보낸 뒤 거치대에 고정시키고 있었는데 갑자기 아리스티드가 나타나 그녀에게 총구를 향한다. 아리스티드의 음모를 알게 된 스톡스는 그녀에게 반항해보지만 총을 맞고 쓰러지게 된다.

이후 알마에 의해 초능력 증폭기는 물론이고 스틸 섬 시설이 통째로 날아가버리는 바람에 스톡스 중위의 생사를 알 수 없게 되어버렸다.

3. 여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