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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3-12-17 10:29:16

워게임: 유러피안 에스컬레이션/T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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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NATO3. Warsaw Pact

1. 개요

워게임: 유러피안 에스컬레이션의 전차(Tank) 카테고리. 한 덱에서 최대 5종류를 배치할 수 있다. 단, 아주 극히 예외를 제외하면 NATO와 바르샤바 조약군의 유닛을 혼용할 수 없다. 연합군이 각 국가에서 성능 별로 각기 신형과 구형이 고르게 섞인 전차를 보유한 반면, 조약측은 전차 강국 이미지에 어울리지 않게 소련과 동독 이외에는 별볼일 없고[1] 그나마 신형 전차는 러시아에도 몇 대 없다.[2]

2. NATO


물장갑이지만 주포 명중율이 좋다. 이 시리즈의 차량에는 20mm 기관포가 달려있어서, 주변에서 귀찮게 구는 경장갑 차량이나 보병 상대에도 좋은 편. 미묘하게 긴 기관포 사거리 때문에 일반적으로 공격받지 않는 거리의 적 헬기도 요격이 가능하다. 그러나 격추할 욕심은 부리지 않는 게 좋다.

속도가 증가하고 포 위력이 살짝 더 좋아졌다. 5포인트 비싼거에 비하면 좋아서 이왕 AMX를 쓸거면 이쪽을 뽑는 경우가 매우 많다 10포인트 비싸졌다(...). 단가 상승.

주포 명중율이 무려 10... 그러나 장갑이 약하기 때문에 적 화력에 노출되면 거의 100% 사망이니 주의. VALORISE와 마찬가지로 뒤에서 화력지원이라든가 지휘차량과 FOB 털러오는 특작부대들을 막는 용도로 쓰면 좋다

AMX 시리즈의 최종 업그레이드. 배치비용이 100인 것에 비하면 방어력이 심하게 딸리는데, 주포랑 기관포만 묘하게 쓸모있다. 전차간 전면전에 밀어넣으면 순식간에 전멸이니 주의. 배치비용 80으로 줄었으니 3세대중 싼맛에 쓸만해졌다.

나토군 전차 중 최고의 방어력을 가졌지만 속도가 최악. 어느 정도냐 하면 T-34보다 느리다(...). 때문에 공세에 앞세우는 용도로는 활용이 불가능하고, 방어용으로 뽑자니 스팸을 저지하기가 쉽지 않다. 연비까지 막장... 방어력 때문에 가끔 뽑는 사람이 있으나, 레오2나 M1와 비교했을 때 그다지 현명한 선택은 아니다. 그리고 실제로도 그렇다. 느려서 주력을 못 따라간다! 더 문제는 커맨드 포스트는 8개나 필요한데 제공 수량은 4대... 이걸 쓰느니 AMX-32가 훨씬 낫다.

느린 속도 때문에 속은 터지지만 라인전할 때 탱커의 역할을 맡는 믿음직한 친구. 허나 요즘 워게임의 트렌드는 그냥 방공화기와 대전차화기로 라인 잡은 후 포격

싱글 미션시 가장 먼저 쓸 수 있는 나토군 전차이지만, 같은 숫자일 때 T-55 시리즈를 상대하기도 벅차다. 멀티에서는 보병 및 경차량 덱에서 싼 직사화기 지원차량을 원하는게 아니라면 스팸 용도로 쓸만하다.

MG-3가 달린게 큰 특징. 방어력은 뭐... 실차와 다르게 독일제 전차답지 않은 정확도 부족 때문에 쓰려면 베테런시를 좀 찍어야 한다.

여기까지 언락했다면 아쉬운 대로 쓸만한 성능이 된다. 나토군 2세대 전차중에서는 가격대비 균형잡힌 능력치를 가졌는데 4기만 생산가능하므로 그냥 없는 셈 치는게 좋다. 챌린저는 미사일 한두발 맞아도 건재함을 과시해서 탱커제왕으로 쓰는데

나토군 최강의 전차 시리즈. 전면장갑과 공격력은 동급의 레오파르트 2가 약간 더 뛰어나지만 측면장갑과 명중률, 스테빌라이저는 M1이 더 낫다. 게다가 M1은 사거리가 1900미터대, 레오2는 2100미터대... M1이 기름 먹는거랑 보급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상당히 빠듯하기 때문에, 레오파르트가 조금 더 인기가 많다.[3] 게다가 투입가능한 숫자가 8대로 성능과 가격에 비하면 그리 적지도 않다.

개량된 전차. 4대까지 생산 가능.

단연 이 게임 최고의 전차. 배치 비용과 생산 제한 4대를 제외하면 사실상 약점이란게 전혀 없다고 할 수 있다.

3세대 전차 중 M1IP과 더불어 사거리가 1925m로 짧다. M1은 동급의 레오파르트 2에 비해 전면장갑과 주포 공격력이 약간 부족하고 명중률과 스테빌라이저, 측면 장갑이 뛰어나다. 대신 레오파르트에 비하면 연비는 막장… 연비 때문에 얼마 없는 보급차량들을 대줘야 한다 정말 게임내에서는 사용하기 망설여지는 유닛. M2 덕분에 대공능력을 가져 최후의 발악이라도 벌이는게 가능하지만 그놈의 연비... 그렇다해서 짱박아쓰기에는 치프틴과 AMX-30의 조합이 같은 가격내에서는 훨씬 좋다.

장갑과 공격력이 M1에 비해 약간 상승했다

장갑이 늘어나고 포의 정확도, 공격력, 사거리가 증가했다. 그런데 속도가 감소(...).[4] 스테빌라이저가 매우 좋기 때문에 적 포착후 초탄 발사 시간이 아주 짧고 이동간 사격능력도 좋은 편. 속도가 10km만 빨랐어도 매우 많이 쓰였을 비운의 전차 1호.

방어력이 엄청나게 낮다. 이 차량의 존재 가치는 장갑이 있는 빠른 미사일 셔틀(...). 미사일을 2초마다 쏴대면서 휴행탄수가 그나마 여유있데 가치가 있다. 다른 건 다 괜찮은 수준이지만 방어력 덕분에 쓰기 꺼려지는 전차.

M551과 비교해 실레일러 미사일의 명중률이 올라간 것을 제외하고는 동일하다. 기본형 셰리든도 마찬가지인 부분인데, 미사일 연사율이 굉장히 높고 탑재량도 좋기 때문에 미사일 셔틀로만 쓰면 좋다.

포발사 미사일은 없지만 주포의 명중률과 화력이 좋은 편이다. 특히 분당 발사율이 12발로 다른 전차의 거의 2배에 가까운 연사율을 자랑한다. 장갑이 약하기 때문에 몸빵용 전차가 필요하다는 것을 빼면 아쉬운 대로 쓸만하다. BMP 685의 옆그레이드 버전.

레오파르트 1 계열에 비해 패튼 계열이 전체적으로 균형잡힌 스펙을 가졌다고 평가받기는 하는데, 그건 M60A1 ADS 이후. 하지만 레오파르트 1보다 M60A1이 화력 하나는 낫다.

레오파르트 1A5와 비슷비슷한 성능에 10포인트 더 비싸다.

M60 중에서는 최종형. 그런데 10포인트만 더 내면 M1을 뽑는게 문제다(...). 저 포인트에 저 정도 성능이면 그다지 좋다고는...

미사일이 달린 전차로서 쓸만하긴 한데, 미사일은 명중률이 병맛이고 속도가 고자. 이거 두대 쓸 바에(...) MBT-70이 주로 쓰인다.

M60A2E1의 속도가 상승되고, 기관총 대신 기관포가 장착됐다.

NATO 전차중에서 가성비가 제일 좋기에 선호된다. 대전차 미사일도 있고, 주포 공격력도 쓸만하고(연사력이 분당 10발로 높은 편), 기관포도 있고, 전면 방어력도 좋은 편이라 프로토타입 한대 나오다 만 실차와 다르게 자주 쓰인다. 이건 전부 이 전차의 정비성을 고려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운전병도 지못미 단 KPz-70과 달리 스테빌라이저가 없다.

MBT-70의 독일 버전. 모든 면에서 3세대 전차급이어서 나쁘지 않은 것 같지만, 배치비용을 조금만 더 쓰면 레오파르트 2가 나온다는게 문제...

3. Warsaw Pact


기병전차 프로토타입이란 분류로 등장하며, 방어력은 약한데 주포 명중율과 연사력이 좋은 편이다. 속도도 준수하고 배치비용이 싸지만, 주포 위력 자체는 그렇게까지 세지 않아서, 크게 메리트가 없는게 문제.

TO-55의 동독군 버전.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인 바로 그 전차의 동독군 버전. 그러나 폴란드 국적이 달린 유일한 전차(!)이기도 해서 저쪽에 더 자세히 써져있다.

T-55의 동독군 버전. 기본적으로 같은 성능이지만, 동독군의 사기치가 높게 설정되어 있기 때문에, 소련군 전차가 멘붕(...)하는 타이밍에도 묘하게 잘 버티는 편이다. 때문에 스팸으로 보낼 때는 이것도 나쁘지 않다.

T-55AM의 동독군 버전.

T-72의 동독군 버전. T-55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사기치가 좀 더 높다. 배치비용이 5 싸지만, 대신 전면 장갑과 측면 장갑이 각각 1씩 낮다(...).

T-72A의 동독군 버전. 역시 소련제보다 전면과 측면 방어력이 1씩 낮다.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인 바로 그 전차. 배치 비용이 미친듯이 싸지만, 느리기 때문에 운용에 문제가 많다. 한때 땡 T-34만으로 러쉬(!)하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파훼법을 모르면 거의 필패라고 할 정도였다. 지금은 3세대 전차의 사거리가 T-34보다 길어져 이동중 사격 성능이 좋은 전차로 뒤로 빠지면서 처리하는 대응 방법이 쉽고 효과적이기 때문에 매우 드물게 사용된다. T-55와 배치 가격에 차이가 없긴 한데, 여기는 T-55에는 없는 기관총이 달려 있어 사기 깎기에는 더 좋기 때문에 스팸하기에는 더 나을 수도 있…긴 한데 위에서 말했듯이 도태전략.

T-34와 큰 성능차이가 없다(…). 주력 전차중에서는 T-34와 더불어 가장 싸지만, 속도가 느려서 공세용으로는 한계가 있다. 유사시 동원가능한 숫자가 매우 많은 것이 도움되는 정도.

주포 명중율이 크게 개선되었지만, 배치 가격도 2배(...). 실제로는 기관총의 존재로 근거리 방어나 대공 방어도 제한적으로 되고, 명중률 상승으로 원판보다 쓸모있는 편이다.

측면 장갑만 1 상승했다.

이게 T-55가 맞나 싶을 정도로 환골탈태했다. 미사일 사거리도 3세대 전차 주포보다 길고, 미사일 탑재 숫자도 적지 않기 때문에 전차로 안보고 대전차 미사일 셔틀(…)로 생각하면 꽤 쓸만하다. 방어력 4도 없는 것보다는 낫다. 의외로 뚜렷한 용도가 한가지 있는데, 여기 미사일이 있는줄 모르는(…) 상대가 T-55 이름만 보고 낚이는 떡밥용으로 쓰인다.

조약군 유저들을 엿먹이는 일등공신(...)이다. T-55보다 주포 관통력이 1 높지만 대신 속도와 항속거리가 개악되었다. 어째 제작자들이 T-64와 헷갈린 듯(이 게임에서 T-64는 항속거리와 엔진 트러블 부분에서 매우 양호). 후기형의 경우 미사일 사거리가 매우 길면서 포인트가 나쁘지 않기에 방어형 플레이에 쓸 수 있으나, 방어력 문제 때문에 딱히 좋은 편은 아니다.

T-62가 여기서부터는 확실하게 쓸모가 있어진다. 바로 미사일 셔틀용인데 미사일 명중률이 무려 10(...). 미사일 속도도 빠르고 사거리도 길어서 화력지원용으로 甲.

주포명중률이 매우 업그레이드되었다. 위에 있는 T-62M-1에 비해 스테빌라이저도 좋고 장갑도 강화되어서 거의 주력전차급으로 써먹어도 된다. 다만 배치가격이 95라 T-62 계열치곤 비싸다는 의견도 많은데 사실 조약군에서 배치가격 90원대에 뽑을 수 있는 전차가 애매하기 짝이 없는 T-80 기본형이라는 점에서 충분히 뽑을만한 가치가 있다. 멀티에서도 자주 보인다.

스펙만 보면 별거 없어 보이는데, 실은 주포 연사속도가 좋아서 2세대급 전차중에서는 수준급. 같은 위력의 주포라도 분당 10발씩 쏴대기 때문에 맞는 입장에서 상당히 아프다. 하물며 명중율은 T-72보다 좋기 때문에 상황 따라서는 더 쓸모있다. 다만 연비가 안좋은 편이기 때문에 보급이나 이동거리를 조금 신경써줘야 한다.

T-64A에 비해 약간씩 스펙이 상승했고, 더 중요한건 미사일을 장비하고 있다.

조약군 하이엔드 중 가격대 성능비 최고의 차량이다. 고랩 유저들이 T-80과 적당히 섞어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이 보인다. 그러나 이동간 사격시 명중율이 좋지 않으니 너무 큰 기대는 하지 않는게 좋다. 미사일 사거리를 빼면 묘하게 MBT-70과 비슷하면서도 살짝 구리다. 80포인트에 이 정도인게 어디인가...

명실상부한 T-64 기반의 3세대 전차. 가격도 3세대 전차급(어차피 3세대급 전차는 다 저 정도급 가격이긴 하지만…). 전면 장갑이 매우 출중하고, 주포 명중율 및 위력과 미사일의 존재 때문에 서방제 3세대 전차들과 무리없이 맞짱뜰 수 있다. 역시 이름의 T-64만 보고 2세대 전차를 붙여서 만만하게 격파하려드는 사람들을 잘 낚는다(…).

스팸용 전차 갑(...). 가격, 속도, 항속거리가 나쁘지는 않은데 명중률이 엄청나게 병맛난다. T-34 수준(...). 하지만 가격에 비해 장갑이 좋기 때문에 전차를 몸빵용으로 뽑고 딜링을 다른 병과로 하는 경우에는 생각보다 쓸만하다. 참고로 동독군용도 함께 로스터에 넣고, 양쪽 다 한계까지 생산하여 파도와 같이 몰려오는 T-72 스팸이 가능하다. 이쪽은 개그관광(...)인 T-34 러쉬와는 다르게 꽤 무섭다는 평.

전체적으로 나아졌지만 명중률은 여전히...

서방제 전차 가격인데, 스테빌라이저가 고자에 전면 장갑도 미묘하게 구리다. 때문에 같은 가격이면 T-80 계열이 더 쓸모있다는게 함정...

조약군 전차의 꿈과 희망. 주포 자체도 쓸만하고 방어력도 좋다. 성능과 포인트를 생각했을때 2세대 전차는 압도하지만, 서방제 3세대 전차들과 전면전에 나서면 뭔가 2% 부족한 계륵같은 탱크... 킹왕짱인줄 알고 전장에 우겨넣어 보면 왠지 잘 터진다(...). 생산량이 딱 4대이기 때문에 아껴서 써야 한다.

여기서부터 T-80에 미사일이 장비되기 시작한다. 4대밖에 안 뽑힌다.

딱 4대 생산 가능한 것을 빼면 크게 약점인 부분도 없다. 여기서부터는 이동간 사격도 꽤 잘 맞추는 편.

T-80U만큼은 아니지만 서방제 전차와 비교해도 쓸만하다. 주포로 발사하는 대전차 미사일의 사거리가 2800미터로, 다른 3세대 전차의 주포 사거리를 능가하는 비밀이 숨어져 있다. 그러나 미사일 숫자가 2발(...). 차량 자체도 딱 2대만 생산할 수 있다.

소련군 최강 전차로, 속도가 등장하는 전차중에서 가장 빠른 75km. 그리고 딱 2대 뽑을 수 있다(...). 그리고 비용도 안드로메다로... 비싸기는 하지만 뽑아 놓고 잘 쓰면 밥값 이상은 톡톡히 한다.

FlammPz TO-55와 동일한데 배치 가능 수가 조금 더 적다. 아마 아래의 TO-62 때문일 것이다. 쓰지도 않는 녀석 때문에 이게 무슨 피해

별 의미도 없는 주포와 전면 장갑만 조금씩 더 좋아서 묻힌다.

[1] 다른 나라도 다 T-72 등을 굴렸지만, 그 나라 국적을 달고 나오지 않는 것뿐이다. 그렇게 치면 영국과 프랑스는 트럭도 못 만드는 호구 나라가 된다. 체코, 폴란드 모두 소련제 전차를 대량으로 라이센스 생산했다. [2] 실제로 바르샤바 조약군 전차는 대부분 소련제 다운그레이드 모델이었다. 게다가 전 세계에서 주력전차 제대로 만드는 나라가 의외로 몇 개 안되는데, 그게 거진 다 나토였고... [3] 레오파르트 2가 인기 있는 이유가 하나 더 있는데, AMX-32는 방어력이 고자고, M1은 속도가 느리게 설정되어 있다. 때문에 속도가 느린 저가형 전차 스팸 공세를 상대로 치고 빠지는 전술을 사용할 때 레오파르트 2가 제일 적절. [4] 실차는 레오파르트2와 속도 차가 거의 안난다. 도로상에서 최대 1~2km 정도 더 차이나는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