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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19-06-11 22:37:26

사커스피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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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커스피리츠
파일:attachment/사커스피리츠/사커스피리츠.jpg
개발 빅볼
퍼블리싱 컴투스
플랫폼 안드로이드, iOS
출시일 안드로이드: 2014년 5월 16일
iOS: 2014년 9월 25일
장르 카드 배틀 롤플레잉 게임[1]
등급 15세 이용가

1. 개요2. 시스템3. 카드
3.1. 선수 카드
3.1.1. 열혈3.1.2. 질풍3.1.3. 천둥3.1.4. 섬광3.1.5. 어둠
3.2. 매니저 카드
3.2.1. 트레이너3.2.2. 스폰서3.2.3. 스카우터
3.3. 특수 카드3.4. 성우
4. 사건사고5. 문제점6. 관련 사이트

1. 개요





위의 것은 30초짜리 CF, 아랫것은 완전판이다.

빅볼이 개발하고 컴투스가 퍼블리싱한 축구 소재의 모바일 카드 배틀 롤플레잉 게임(RPG).

거의 모든 축구선수 및 매니저들의 풀보이스를 지원하는 게 큰 특이점. 강수진, 양정화 등 국내 정상의 성우 30여명이 제작에 참여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2014년 9월 25일 패치로 iOS 지원 및 한국어 외 중국어, 프랑스어, 독일어, 영어로 플레이가 가능해졌고 글로벌 서버가 오픈되었다. 2016년 6월 16일 일본어판 서비스를 시작했다.

2. 시스템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사커스피리츠/시스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 카드

카드의 종류는 크게 선수, 매니저, 특수카드로 나눠지며 각 카드들은 '속성'을 지니고 있다.

3.1. 선수 카드

파일:attachment/사커스피리츠/사커스피리츠.jpg
열혈 N(2성) R(3성) SR(4성) USR(5성)
질풍 N(2성) R(3성) SR(4성) USR(5성)
천둥 N(2성) R(3성) SR(4성) USR(5성)
섬광 N(2성) R(3성) SR(4성) USR(5성)
어둠 N(2성) R(3성) SR(4성) USR(5성)
스톤 스피릿 스톤(Spirit Stone)


선수 평가 글을 볼 때는 끝부분을 유심히 보도록 하자. 나무위키에 남아있는 평가글은 너무 오래되었기 때문에 앞부분은 신뢰성이 떨어지고 업데이트로 메타와 선수의 평가가 계속해서 바뀌기 때문이다.

선수 카드는 이 게임의 덱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카드로 여타 다른 카드 배틀 롤플레잉 게임에서 전투에 사용되는 카드와 같다. 등급은 2성부터 6성까지 있으며 만렙이 되었을 시 '특훈'을 통해 한 등급 높은 카드로 진화 시키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모든 카드들은 '각성'을 통해 스킬 및 스펙이 업그레이드가 되며 5성 이상의 카드들은 '궁극 각성'이 가능하다.[2]

카드의 속성은 총 5개로, 열혈, 질풍, 천둥, 섬광, 암흑이 있다. 이 속성들은 서 열혈>질풍>천둥>섬광>암흑>열혈 의 상성을 가진다. 속성 관계상 우월한 카드가 열등한 카드를 공격할 경우 속성 보너스로 25%의 추가 데미지가 들어가고, 우월한 카드가 열등한 카드에게 공격 받을때에는 데미지가 25% 적게 들어온다.

참고로 1성 카드가 없는 이유는 선수가 없을 때 나오는 엑스트라 카드가 1성이기 때문이다. 예전엔 1성임에도 불구하고 무지막지한 능력치로 콜[3]로 고층에선 깡패같은 존재였으나 패치로 약화되면서 현재는 1성에 걸맞게 약하다.

2성 카드는 주로 클로버작을 위해 사용한다. 일반 스토리모드에서 높은 확률로 드랍되기도 하고, 몇몇 카드들은 일러스트와 성능이 '의외로' 준수하기 때문에[4] 커뮤니티에 종종 6성 특훈까지 마친 이미지가 올라오기도 한다.

3성 카드는 시련의 콜로세움 업데이트 이후 2-9와 2-10을 클리어하기 위해 특정 카드가 발굴되어 활용되었으나 2016년 2월 현재 이른바 3성 매치가 패치로 사라지면서 다시 쓸 곳을 잃었다. 2019년 현재 2-3 매치가 태생 4성 이하 카드만을 요구하는데, 다른것 필요없이 주인공 카드 6성까지만 키워서 스톤만 잘 장착해주면 한방난다. 3성카드도 전부 체인작으로 하나만 남겨두도록 하자.

4성 카드의 경우, 체인작 이외에는 거의 모두가 쓸모가 없다. 예외라면 섬광 4성 라이벌 키키정도. [5] 5성선수들의 스킬이 4성선수와 차이가 너무 나다 보니 애정 이외에는 초월도 강화도 할 필요도 없고, 모아서 5성 특재로나 쓰자.

5성 카드는 이 게임의 주력 카드가 된다. 리세마라가 필수적인 상황에서, 초보의 진로 선택은 리세마라로 얻는 전설 혹은 5성카드들과 30랭크 보상으로 얻게 되는 전설카드가 된다. 따라서 얻는 카드들은 공식 카페 혹은 위키의 선수평가를 이용해서 성능을 확인하는 것을 추천한다. 보스 매치에서 얻는 카드들은 현재 대부분 폐급이지만, 2주에 한번 열리는 초월보스들은 아직까지도 범접할 수 없는 성능의 카드들이 많다. 따라서 깰 수 있는 기량이나 탈력을 쌓을 수 있는 재력이 있다면 꼭 얻어두자. 거의 1년에 1번꼴로 등장하니 못얻으면 1년을 기다려야 한다.

마지막으로 태생 6성 카드는 전설등급이다. 이 등급에 속하는 올드 선수 카드들은 뽑기 또는 스카우트를 통해[6] 1600GP로 영입하거나, 차원석 900(클래식)/1500(뉴스타)개를 소모하여 선택하거나, 30랭크 달성 보상(클래식 한정)으로 얻을 수 있다. 성능은 전설 등급답게 평가가 필요없을 정도로 좋은 카드가 '대부분'이다. 초보라면 30랭크 때 얻는 카드로 그 계정의 명암이 갈리는 순간을 경험할 수 있다. 2019년 초 기준, 듀크, 듀란, 발키리 베스같은 정말로 안쓰이는 것들을 제외하면 전부 전설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값을 해준다.

이하에서는 주로 단일 속성에 따른 전략을 서술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 PVP이든 PVE든 단일 속성만으로 팀을 구성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시피 한다. 최소 두 속성의 공격력, 체력을 올려주는 선수를 리더로 삼아 두 속성을 운용하거나 모든 선수들에게 같은 리더효과를 주는 선수를 에이스로 해서 이른바 '잡덱' [7]을 구성한다. 그러므로 아래에서는 속성별로 속한 선수들이 개략적으로 어떤 특성을 가지고 있는지와 자신이 주력으로 구성할 속성에 어떤 선수들이 포함되어 있는지를 확인하면 된다.

3.1.1. 열혈

열혈 N(2성) R(3성) SR(4성) USR(5성)

가장 인기 있는 속성이지만 최약의 상징이었던 속성이었지만 꾸준한 케어와 상향, 강력한 선수의 등장으로 이제는 무시 못할 속성. 데스퀸과 천도 등등의 좋은 수비진과 최초로 관통저항감소 디버프를 보유한 열혈 최초의 관통어시스터 멜리사, 신규 전설선수인 유나비, 서지호, 아인 등이 있다.

상징하는 색은 붉은색, 원소는 불. 순수한 강함 및 밸런스 형으로 공격, 패스, 피해 감소등 순수한 능력들이 밸런스 있게 짜여있으며 속성 특성상 질풍에 강하며 암흑에 약하다. 컨셉상 캐릭터들은 대부분 지구의 인간들이다. 보통 인간들은 아니고 대부분 능력자 배틀물의 인간에 가깝다.

과거엔 열혈스피리츠라고 불릴 정도로 열혈이 압도적으로 속성 우위를 차지했다. 왜냐하면 처음 이벤트 뽑기만 존재했을 때, 처음 뽑기로 열혈 이벤트가 진행되었기 때문에 초창기에 시작한 사람들은 거의 다 열혈덱으로 갔기 때문이다.

열혈의 장점이라고 하면 스피릿 및 액션바 수급력. 그리고 최강의 포워드를 만들수 있다는 것. 우선 아트축구나 우월함, 자극, 연계 전술 같은 스피릿 수급 스킬을 다량 보유하고 있어 스피릿을 이용한 스킬을 사용하기 쉽다. 특히 빠른 출발은 액션바는 물론이요, 스피릿까지도 수급할수 있다고 해도 지나칠 것은 없다. 또한 샤르-이레인-윤나래 OR 루네로 이뤄진 포워드는 모든 비전설 단일 속성 포워드 조합중 독보적인 한방 화력을 보여주으며 차우주가 상향되면서 슈터의 딜 포텐 자체는 열혈이 가장 높다. 그리고 우수한 4성이 다량 포진되어있어[8] 초반에 키우기 쉽고 전설 의존도가 낮은 것도 장점이다.[9] 단점으로는 어느 쪽에도 크게 특화돼 있지 않은 속성 자체의 애매한 색깔, 그리고 슈터들의 돌 색깔이 매우 단조로워 테라녹스의 피를 강요받는다는 점이다.[10][11]

초창기 이후 열혈 속성은 은근히 홀대를 많이 받은 속성인데 과거 2014년 12월 이전엔 각성 재료로 게이트 키퍼 중 가장 가치가 좋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리트레를 필요로 해서 거의 기피되다시피했다. 개편으로 리트레가 각성 재료로 빠지면서 좀 나아졌지만 2015년 2월 27일 전까지 차우주나 샤르에게 관통 스톤을 낄 수 없다는 이유로 계속 천대받았다.

관통 패치 이후 고관통 효율은 떨어졌지만 고인급이나 에매한 선수가 많은 점이 열혈의 발목을 잡았고 열혈에서 고평가받던 루시안, 채빛나, 엘리제의 선회복 스킬이 pvp 초중력 패치로 간접 하향을 당하는 등 이래저래 수난을 많이 받았고 홀대도 심한 속성이기도 하다. 주인공 카드인 강승준, 노아도 레벨 패치로 인해 제대로 쓰기가 엄청 까다로워졌다. 오죽하면 2015년 만우절 이벤트에 유닛 카드로 등장한 밸런스 담당자 유이시스 본인의 에이스 스킬 이름이 "열혈 아직 안 버렸습니다"라고 나올 정도. 하지만 이벤트 이후로 나온 리버스 패치로 열혈이 간접 하향을 당해서 여전히 홀대를 당하고 있다.

과거 주요하게 사용했던 전술은 스피릿 및 액션바를 최대한 활용하는 전술. 하유란이나 윤나래를 미드 중앙에 두어 자극 스킬로 스피릿 및 액션바를 회복한 후, 슈우의 돌파로 스피릿 충전을 하든가 루시우스의 돌파로 적 스피릿을 깎고, 어시-까뮤-나보라or차우주의 포워드 조합으로 액션바를 최대한 충전해서 포워드에서 상대를 압박하는 전술을 많이 쓰였다. 하지만 최근 연구가 더 진행되면서 미드에서 채빛나와 리아를 필두로 압도적인 순발력 차이로 우위를 점령하고 샤르 또는 차우주의 한방뎀으로 게임을 끝내버리는 전략으로 추세가 바뀌고 있다. 다만 공이 상대 포워드로 가는 순간 경기는 졌다고 보면 편하다.

2016년 여름 이후 안젤라와 데스퀸의 궁각이 추가되면서 열혈 기반덱은 그야말로 상대에게 극혐 수비가 무엇인지 보여주고 있다. 특히 데스퀸의 열암 듀얼 공체 에이스를 이용하여 중미 메타트론-어시 슈라와 같이 OP 암흑 선수를 적절히 섞어주는 열암덱이 고평가받고 있다.

2017년 하반기 현재 열혈 속성은 굉장한 시련을 겪고 있다. 가장 큰 문제는 골키퍼. 위에 언급된 안젤라의 경우 큰 너프를 먹었고[12] 이에 따라 높은 뎀감을 유지하기 위한 패시브의 조건을 유지하기가 굉장히 힘들어졌다. 문제는 현재 열혈덱에 이를 대체할 만한 골키퍼가 없다는 것. 루시안의 경우 낮은 뎀감으로 인해 콜로세움 외에서는 거의 보기 힘든 상태이며 뉴스타 선수인 강태훈은 아직 여러 측면에서 부족하다.[13] 이 상황에서 암흑에서 전속성 통틀어 OP 슈터로 취급받는 5성 슈터인 데미안이 보급되어버리자[14] 열혈 수비진은 정말 답이 없다.

게다가 공격력의 경우 공격력의 한 축을 담당하던 이레인은 반사딜 패치, 순발력과 역습확률을 조정한 패치에서 리더들의 반사딜이 일괄적으로 하향되고, 또한 슈터들의 반사딜 역시 대폭 하향되면서 슈터들이 쉽게 죽으면서 이레인이 뿌리는 버프를 유지하기 힘들어진 데다 순발력의 영향력이 많이 하향되면서 역습하는 빈도 역시 줄어들어 메타에 맞지 않는 선수로 바뀌어버렸다. 그 과정에서 문제는 비교적 최근까지 열혈 선수층에서 지정 패스를 가진 어시스터는 윤나래와 루네뿐이었는데 윤나래는 너무 몸이 약하고 버프나 디버프가 없이 순수 개인강화스킬밖에 없어 채용하기 힘들다는 문제점이 있었다. 따라서 최근에 멜리사가 나올 때까지 울며 겨자먹기로 열혈덱들은 메타에 맞지 않는 이레인을 채용할 수 밖에 없었다. 다만 상위권 유저들의 경우 멜리사를 잘 채용한다. 관체라는 좋은 에이스에, 공관 에이스를 위해 차우주를 강제받지 않기 때문에 얻는다면 꼭 채용하자. 디버프도 유지시간이 조금 짧긴 하지만[15]좋은 편이다. 그리고 열혈 슈터들이 차우주, 나보라, 쿄코, 리오, 그리고 샤르가 있는데, 자체적으로 관통력을 확보하는 스킬이 있는 가장 최근에 출시된 슈터인 리오와 쿄코를 제외한 세 선수들은 관통력 수급이 굉장히 힘들고 유틸슈터에게 불친절한 요즘 메타에도 잘 맞지 않는다.[16][17] 최근에 최준영의 스킬의 스피릿 소모가 노코스트가 되는 버프를 받고, 리더들이 공을 들고 있을 시에 주는 피해가 증가하는 소폭 버프를 받았을 뿐더러 유나비가 9월 14일 전설들이 대규모 패치되면서 스킬에 붙어 있던 50% 크저가 50% 받뎀감으로 바뀌면서 대폭 상향을 받았기에 미드필드는 괜찮은 편이다. 요약하자면, 메타에 맞지 않는 공격진과 약한 골키퍼가 큰 문제다.[18]

전설 골키퍼 아인이 등장했다. 또한 아인의 궁극각성으로 인해 공격력과 크확강탈의 수치가 증가했으며 스피릿 피해가 생겼다. 그리고 롱패스의 스피릿 소모가 150에서 100으로 줄었다. 궁극각성 전과 엄청난 차이가 있는것은 아니지만 원래 단단했어서 별차이를 못느끼겠다 조금 더 단단해지고 귀찮아졌다.

뉴스타 진유기는 너프만 먹지 않는다면 수비수중 최고. 체력35/수비25/협수20을 한 스킬에 들고 있는것도 모잘라 천/섬 뎀감스킬까지 존재한다.
체인이 없는것만 빼면 5성중 탑급의 수비성능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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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 질풍

질풍 N(2성) R(3성) SR(4성) USR(5성)

최고의 수비진을 보유했었던 속성이었지만 빠른 행동속도와 강한 전투력, 준수한 디버프까지 모두 갖춰 뜬금없이 어둠과 영혼의 콤비가 되어버린 속성. 상징하는 색은 초록색, 원소는 바람. 빠른 속도 및 조직력, 그리고 다양한 시너지 패시브 능력이라곤 하지만 사실상 그 누구도 질풍의 컨셉이나 시너지를 찾지 못하고 있다. 속성 특성상 천둥에 강하며 열혈에 약하다. 컨셉은 엘프, 수인, 드래곤등 전통적인 판타지 세계관에 가깝다.

질풍의 강점은 수비진이 매우 강하다는 점이다. 딱히 서로간에 특별한 시너지가 없이 그냥 각각 선수가 좋다. 전설 골키퍼 진은 사커스피리츠 내에서 크리저항이나 뎀감이나 방어적인 면으론 1등은 아니더라도 최상위급 카드로 꼽히며[19], 거기에 추가로 묘묘가 들어오면 애정체인으로 체력 뻥튀기가 상당해져 매우 잘 버틸 수 있다.[20] 거기에 질풍 카드들은 행동속도 관련 패시브들이 많아 빠른 행속으로 선턴을 많이 잡는 경우가 많다. 단점으로는 전설 의존도가 상당하다는 점[21]과 현재 대세 슈터들[22]에겐 최강의 수비진이란 평가가 무색하게 매우 약하다는 점이 있다.[23]

순 질풍덱의 주요 전술로는 사스 최강 GK인 진[24]을 미라, 묘묘 등을 이용해 피뻥시키면서 수비진에서 버티고, 공격에서 베아트리스[25]나 샨티를 이용한 한방을 노리거나 또는 키린 및 묘묘를 이용한 가두리 양식으로 적 키퍼를 말려버리는 전략을 많이 사용한다.

2016년 2월 28일 기준 수비특화형 덱으로 변해가는중. 시즌2 전설마저도 디펜더이며 궁극각성 15명중 7명이 디펜더인 상황.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에 휩싸인 김자연의 담당 캐릭터가 질풍에만 4명[26]이라 메갈풍이라는 굴욕적인 별명이 생겼다.

이후 전설레어 슈터 미리의 등장으로 최고의 죽창마저 가지게 되었다.

2017년 후반기 기준으로 순 질풍덱은 순속덱 중에서는 순암과 함께 최강의 자리를 달리는 중이다. 나쁘지 않은 수비진에, 에이스 버스트로 공격력과 관통력을 뻥튀기시킬 수 있게 되면서 강력한 공격력까지 갖출 수 있게 되었다. 리그에서는 주로 4포워드를 세운 뒤 미드에 네라이젤을 넣고 네라이젤의 강한 개인전투력에 힘입어 네라이젤이 공을 빼앗으면서 상대 중미를 터트리거나 공을 보유시 패스해서 패스받은 어태커가 상대 미드진을 터트리고 지나가 현재 최강의 슈터인 미리가 상대를 원빵내는 경우가 자주 보인다. 키르엘 역시 예전의 딜은 좋지만 역습만 당하던 이미지에서 여러가지 독특한 패시브에 이전의 글로벌 버프까지 갖춘, 듀크와 함께 어태커 중 최강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요즘은 피격시 상대방의 공격력을 훔친다는 것을 이용해 슛을 맞아주는 쿠션 역할까지 해내는 중. 이 부분에 대해서는 개발진도 의도하지 않은 용도라 판단했는지 패치하겠다고 공언했으나 어떤 이유에서인지 계속 이에 대한 패치가 연기되는 중이다.

물론 순질 역시 전설로 구성된 전설 잡덱에는 밀리고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으나[27]

현제는 챌린지리그에서 키린과 포워드 루디엘을 필두로하는 4포덱이 상당한 파괴력을 가지고 있다. 잘육성된 덱이라도 잘못걸리면 경기내내 두들겨 맞기만 하고 질정도. 물론 공략법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순속덱중에서 가장 파괴력이 크며, 굳이 순속덱으로 한정을 짓지 않더라도 이 파괴력을 그대로 이어갈수 있다는게 제일 무섭다. 마찬가지로 화제가 된 행감액감 암흑과 키린필두 질풍을 섞어서 수비, 포워드 모두 꼼짝 못하게 하는 듀얼덱이 개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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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 천둥

천둥 N(2성) R(3성) SR(4성) USR(5성)

단단한 죽창들과, 좋은 수비진들이 공존하며 강력한 체인을 자랑하는, 단일속성덱을 짜기에 매우 훌륭한 속성이었다. 하지만 암흑과 열혈의 끝없는 성장으로, 이제 최강이 아니게 된 속성. 상징하는 색은 파란색, 원소는 전기/얼음. 크리티컬 시너지 효과가 커 일단 크리가 뜨면 모든 진영을 쓸어버리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속성 특성상 섬광에 강하고 질풍에 약하다. SF컨셉의 세력으로 신인류라는 인조인간(유전자조작)이나 기계에 관련된 캐릭터가 많다. 메트로시티는 포스트 아포칼립스의 세계관을 다루고 있다.

장점으로는 압도적인 딜링 능력으로 꼽힌다. 크리티컬 피해량 같은 데미지 증폭 효과 패시브를 많이 가지고 있다. 과거 딜링 수단 중 최강이라 불리는 관통을 주로 가지는 속성이라 딜량은 최고[28][29]...였으나 2015년 2월 27일 패치로 관통이 특히 고관통 중심으로 무자비한 하향을 먹으면서 100퍼 관통만으로 모든걸 씹어먹는 모습이 사라졌다.

다른 속성의 순덱은 매번 패치할 때마다(특히 신전설이 등장할 때마다) 컨셉이 오락가락하며 평가도 기복이 심한 경우가 많은데, 순천둥의 경우 컨셉 자체가 빠른 행속과 강력한 딜로 먼저 상대키퍼를 부숴버리는 매우 심플하면서도 강력한 컨셉으로 쭉 이어져 왔고, 콩벤토르 소리를 들을 정도로 최강슈터 자리에는 거의 오르지 못했지만 반대로 말하면 너프없이 꾸준히 좋은 성능을 자랑해왔던 레벤토르, 벨 루즈만을 중심으로 하는 유기적인 체인(다른 속성의 경우 패치에 따라 선수가 자주 바뀌기도 하고 체인도 천둥만큼 잘 이어지지 않는다.)과 함께 카필라, 루키아 등의 속전속결의 천둥의 고유 컨셉을 뒷받침해주는 준수한 5성들의 시너지가 합쳐져 순덱 중에서는 항상 상위권이라는 평가를 받아왔다.[30] 키르나와 베니티가 출시된 후로는 고질병이었던 수비진 문제도 거의 해결된 상태라 확실한 컨셉을 갖고 있으면서도 강력한 덱이 되었다. 특히 체인은 조금 신경써주면 캐릭터당 거의 두개씩은 어렵지 않게 켤 수 있는 수준이라 굉장한 시너지를 자랑한다. 대체로 순덱이 좋지 않다는 평가를 받는 사커스피리츠에서 유일하게 티어덱에 가까운 평가를 받는 것이 순천둥. 그만큼 다른 속성에 비해서 천둥에 출시되는 신캐릭터들도 범용적인 스킬보다는 천둥 컨셉에 어울릴만한 스킬을 달고 나오는 경우가 많다.

다만 레벤토르, 카필라, 벨 루즈만 등 천둥에서 핵심평가를 받는 캐릭터들이 전체 속성 기준으로 보면 더 좋은 대체재들이 존재하고 반대로 스킬 시너지와 체인 의존도가 상당히 높은 편이라 잡덱에서는 천둥 캐릭터를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예컨대 레벤토르보다는 사이퍼나 미리, 카필라보다는 발테온이나 사키엘, 벨 루즈만 보다는 서지호를 사용하는 것이 대부분의 경우 더 좋다. 키르나 수비진을 사용하는 것이 아닌 이상 대부분의 잡덱은 천둥 캐릭터를 단 하나도 쓰지 않는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 그 흔한 듀얼덱조차도 천암정도를 제외하면 거의 보기 어려운 편이다.
여담으로 워낙 컨셉이 확실한데다가 시너지 의존도가 높다 보니 순천둥 유저들은 다른 덱으로 전향하기 어려운 편이라 ~잡덱이나 듀얼을 짜다 보면 결국 덱에 천둥 캐릭터들만 다시 꽉 차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전천협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일종의 특수집단 취급을 받기도 한다. 사실 전천협이라는 표현은 출시초기 천둥이 지나치게 강력했던 시기에 천둥을 쉴드치는 유저들을 비하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한 표현이지만[31] 이후 천둥의 주가가 서서히 내려가면서 천둥덱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유저들을 비하하거나, 혹은 천둥덱 유저들이 자신들을 비하하는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단점으로는 전설 의존도가 심하고[32], 강력한 포워드와 미드의 반대 급부로 빈약한 편인 수비진[33], 속성 내 선수들의 스피릿 수급 스킬이 매우 부족하다는 점, 그리고 크리티컬 토템을 강제받는 면이 있다는 점,[34] 그리고 체인과 행속관련 에이스스킬 의존도가 매우 높아서 덱 구성의 자유도가 떨어진다는 점이다. 근데 대규모 패치로 인해 방어력이 더이상 관통효과를 안받음에 따라 라클렛과 사기론의 정점이기도 한 네루아 에덴등으로 방어력 체력 올인을 해버리면 원펀맨 취급받는 차우주 상대로 한방을 버팀으로써 글섭에서 연구되기 시작했다.

천둥은 힐데가르트의 폭발적인 딜링으로 돌파하거나[35] 궁각 신시아를 수비에 배치하고 리니아+에덴+베로니카+힐데가르트 조합으로 상대의 행속을 깎고 자신의 행속도 올리면서 힐데가르트의 액바 감소까지 이용해서 일방적인 공세로 끝내버리거나 혹은 에덴, 베로니카의 역습을 노리면서 포워드에서 루카의 어시스트를 받은 레벤토르로 경기를 끝내는 방식이 많이 채용되었다. 이와 같은 4미드의 압도적인 강함이 발휘되기 전에 적 포워드로 공이 옮겨가면 게임이 어려워지곤 하였다.

2016년 여름 이후 과거 순천둥덱의 장점은 더는 천둥만이 갖는 강점이 아니게 되어버렸고, 새로 나온 전설들의 성능이 다소 애매한 데다 천둥의 핵심인 벨이 하향되었으며, 원래 빈약한 수비진에 더해 공격진마저 애매해져 버려서 오랜 전성기를 끝내고 주춤하고 있다.

2017년 후반기 기준, 순천둥 덱은 더 이상 예전처럼 4미드를 하지 않으며 레벤토르의 딜량을 믿고 4포워드를 가거나 새로 나온 크저 특화 전설 키퍼인 키르나를 연구해서 극 크저 4수비 덱을 가는 경우가 많이 보이기 시작했다. 글레이드를 믿고 4수비를 했었던 때도 있었으나 2017년 10월 26일 글레이드의 피지컬이 대폭 하향먹으면서 잡덱 외에는 글레이드가 체력이 부족해 인기가 줄어들고 있다.[36] 리더 반사딜 너프와 여러 너프를 받아 많이 약해졌던 벨 루즈만 역시 버프를 받으면서, 예전처럼 모든 것을 뚫어버리는 죽창까지는 아니더라도[대표적으로] 좋은 돌파력을 보여준다. 체력 라인버프도 가지게 되었기에 미드에서뿐만 아니라 수비에서도 보인다. 반면 미드에서는 메타트론이 심하게 너프먹으면서 그와 유사한 역할을 할 수 있는 펠릭스가 한순간에 떠오르면서 미드진은 아직도 비교적 강한 편. 예전처럼 최강의 속성은 아니지만 순암, 순질 밑자리를 차지한 준수한 속성이다. 다만 키르나가 없을 경우 최근에 너프당한 글레이드를 어떻게 대체할지는 아직 연구중.

2018년부터는 '키르나 수비진'이라고 부르면 이 멤버를 뜻한다고 해도 될 정도로 베니티, 네루아, 벨 3수비의 고착화가 이뤄졌고 연쇄발화를 장착한 루키아로 미드를 돌파한 후 레벤토르(혹은 발레히) 4포워드로 한방을 내는 심플한 형태의 덱을 많이 사용한다. 반대로 그 외의 선택지는 효율이 영 좋지 않아서 상당히 덱 구성의 자유도가 떨어진 편.

2018년 후반기 들어서는 에리얼 루즈만의 궁극각성, 신캐릭터 파우스트와 퀸 등의 평가가 모두 좋지 않고 진맹, 칼리드, 달기 등의 강력한 질풍속성 카드들이 주류덱에 자리를 차지하며 점점 입지를 잃던 중, 천둥의 포워드 컨셉을 제대로 카운터치는 열혈 수비수 진유기가 출시되며 치명타를 맞게 되었다. 수비력을 감소시켜 강력한 한방을 꽂아넣는 천둥덱은 공용 수비수중 천둥속성을 저격하는 쓸만한 수비수가 없다는 이유로 키르나, 아인 등의 주류 골키퍼들 상대로 쓸만하다는 평가를 받았으나 수비력과 협력수비를 모두올려주고 천둥 속성피해를 감소시켜주는 진유기는 그야말로 치명적. 이로 인해 강력한 포워드진 덕분에 항상 평균이상의 위치는 유지했던 천둥의 입지는 큰 타격을 받았으며, 수많은 순천 유저들이 순천을 포기하고 잡덱으로 전향하기도 하였다.

2019년 4월에 벨루즈만, 퀸, 아셰라드 세 전설이 차례로 상향받은 데다 유일하게 상대하기 어려운 아인의 입지가 떨어지고, 진키퍼를 사용하는 질암도 주춤하는 추세라 천둥의 입지도 다시 상승하게 되었다. 특히 발레히, 벨루즈만, 퀸 등의 선수들은 잡덱에서도 자주 기용되는 모습을 보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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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 섬광

섬광 N(2성) R(3성) SR(4성) USR(5성)

게임메타를 흔들어 놓는 선수들이 한번씩 등장하나[38] 너프 당해서 다시 관짝에 들어가는 이상한 속성. 최고의 서포팅 능력을 자랑하는 잡덱의 감초와도 같은 속성이었지만, 서포팅에만 치우친 나머지 단일 속성으로는 여러모로 부족한 속성. 어둠이 너무 최강이라 빛을 잃었다.

상징하는 색은 노란색, 원소는 빛. 극단적인 공격력과 극단적인 생존력을 가지며 기교없는 힘의 축구를 사용한다. 근데 실상은 액바조작이 판치는 기교넘치는 기술의 축구인게 함정 속성 특성상 암흑에 강하며 천둥에 약하다. 컨셉은 천사와 신화, 정확히는 헤븐즈 게이트가 천사, 이그드라실 수호대가 북유럽 신화. 개별 스토리를 보면 원래는 평범한 인간이었다가 죽어서 이그드라실 수호대에 합류한 캐릭터가 많은데, 이것은 북유럽 신화의 에인페리어에서 모티브를 가져왔기 때문이다. 스토리에 관심이 없어도 히로의 필살기 대사에서 몇번쯤은 들어봤을 단어다. 자세한건 항목을 참고.

사커스피리츠 극초기, 이 속성의 경우 유독 유저들에게 많이 까였었다. 그 이유는 5성 카드 중 함정 카드가 다른 속성에 비해 매우 많기 때문. 고인 카드만 해도 다른 속성과 비교할 수 없이 많으며 그나마 나은 카드들도 대부분 다른 속성 5성에 비하면 성능이 달린다. 가뜩이나 스토리상 죽은 애들도 많은데 덕분에 과거엔 님카섬이란 굴욕적인 명칭이 탄생하기도...

궁극각성이라는 컨텐츠가 생긴지 얼마 안되서, 궁극각성이 가능한 선수가 섬광속성만 계속 늘어난 전적이 있다. 그 때문에 '빅볼이 섬광을 편애한다' 라는 여론이 있었다. 현제는 신캐를 제외한 모든 5성이 다 궁극각성이 있기 때문에 그저 옛날이야기일 뿐이다.

섬광의 장점은 준수한 라인버프였다. 하지만 2018년 7월 기준으로 모든 속성이 라인버프를 차고 넘치게 가지게 되었기 때문에, 라인버프로 인한 우위성은 더이상 없다. 오히려 라인버프가 부실하다는 평가를 받은 적도 있었다.

특이한 컨셉의 선수가 상당수 존재한다. 슛을 할때마다 팀체력을 회복하는 라티오스, 액팁슛을 하면 팀전체 액션바를 회복하는 우리엘, 돌파 공격당할 시 데미지를 99% 줄여버리는 화이트가드니아, 아군 팀 누군가가 역습당하면 상대팀 액션바와 스피릿을 빼앗는 루리, 적의 공격력을 올려주는 대신 적의 수비력을 왕창 깎아버리는 셀러스, 스피릿을 사용하지 않고 팀전체 액션바를 회복하는 발키리베스, 3번이상 슛하면 액티브 효과가 300%증가하는 세피롯, 쿨타임 없이 액티브 슛을 날려대는 본치 등등... 물론 지금에와서는 타속성들도 유별한 컨셉의 선수가 다수 존재하지만, 섬광은 사커스피리츠 초기부터 괴상한 컨셉이 많았다. 그래서 순섬 유저들은 유별난 것좀 그만 만들고 그냥 평범하게 좋은 선수나 만들어달라고 아우성.

슈터가 유틸형에 집중되어 있는 편이다. 우리엘과 라티오스 같은 전형적인 유틸슈터에, 전설슈터도 유틸슈터로 나왔다. 하지만 이것도 섬광의 단점이 되는 것이, 섬광의 라이벌인 암흑과 천둥의 전설 골키퍼가 둘다 유틸슈터의 카운터이다. 나중에 우리엘이 유사유틸 슈터로 바뀌고, 엘라트리스라는 한방 슈터가 새로 생겼지만 그래도 여전히 강한 한방슈터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

대표적인 섬광속성 OP로는 사키엘, 지브릴, 본치, 향란보살, 개리엇등이 있으며, 순섬일 경우는 치토세, 발키리베스 역시 훌륭한 역할을 기대할 수 있다.

오랫동안 액바주작[39] 의 상징이었다. 실라, 우리엘, 발키리베스, 버질, 진서희등의 선수가 포지션이나 팀 전체(!!!)의 액션바를 채우면서 경기를 지배했었기 때문.
하지만 이후 액바주작은 크게 너프를 받았으며, 그와 동시에 우리엘과 버질, 실라, 진서희의 가치 역시 크게 하락하였다. 안그래도 섬광은 전체적인 행동속도가 매우 느린 편인데, 라이벌 격인 암흑~과 천둥~[40]은 각각 액션바 감소와 행동속도 감소를 개나소나 들고 있어, 말그대로 거의 아무것도 못하고 지는 경우도 생긴다.[41] [42]

2017년 11월 9일 알렉사가 궁각이 추가되면서 믿을만한 골키퍼가 생겼다! 심지어 관저, 크피저 등 현재 메타에 필요한 완소스탯을 전부 갖춰 나왔기에 한순간에 오피 골키퍼로 대접받고 있다. 후회복으로 유지력도 괜찮다.[43] 알렉사가 너무 넘사벽 클래스 였기 때문에 쓰레기 취급받던 순섬이 OP속성이라고 물타기 하는 여론도 생겼었다.

2018년 1월 18일 기준으로 알렉사가 너프되었으며, 그 이후 이실리아와 케이가 차례대로 상향되었다. 현재는 케이가 다시 섬광 최고 키퍼로서 떠올랐으며, 그 다음으로 이실리아와 알렉사가 경쟁하는 모양새가 되었다. 이후 이실리아가 상향을 통해, 케이와는 다른 기대값으로서 순섬키퍼를 경쟁을 할수 있는 수준이 되었고, 알렉사는 그저 pve용으로서의 입지만 단단히 굳혔다(...)


2018년 10월 기준. 게임 시스템상으로 어둠을 상대할때 매우 유리한 모습을 보여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모습을 못보여주고 있다.
암흑의 시너지가 게임전체에서 매우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너프는 되지 않고, 벨리안, 사이퍼, 키에라등의 OP선수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기때문. 특히 섬광이 액션바 조작을 통해 어둠의 시너지를 무마할수 있어야 하는데, 어둠이 행동속도와 액션바를 더블로 감소시키다보니까 액션바 조작할 틈이 잘안나온다.[44]
그것 뿐만 아니라, 패트리샤 하나만 수비진에 놔두면 섬광이 어둠상대로 가지는 이점의 절반이 날아가버리고(...)[45] 미드는 그 유명한 애세끼[46] 라인으로 강력함, 유틸성, 단단함를 모두 가져간 최강 미드진이며, OP슈터인 사이퍼와 데미안은 섬광수비 상대로도 가차없이 딜을 꽂아버린다.

위에 상기한 이유 때문에 섬광이 어둠을 잘 잡지 못해서 섬광은 쓰레기라는 인식이 생겼다는 주장도 있다.
다만 전설키퍼가 아직 등장하지 않았기 때문에, 섬광을 쓰레기라고 단정하기에는 약간 이르다.

섬광 순덱은 전통적으로 강력한 슈터의 부재와 골키퍼의 부재로 섬광 카드들의 강력한 서포팅 능력에도 불구하고 좋은 평가를 받아본 적이 없으나[47] 잡덱에서는 기용되지 않은 적이 드물 정도로 어둠과 함께 전통적으로 자주 얼굴을 비추는 속성이기도 하다.

18년 11월 29일. 업데이트를 통해 뉴스타 전설 골키퍼 라파엘라가 공개되었다.
사이퍼에게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지만 한방키퍼에게는 철저하게 약한 키퍼로 나왔다. 사실 사이퍼의 카운터라고 하기에도 살짝 모자르다. 같은 시즌 골키퍼인 아인과 비교해봤을때 성능이 너무 안습이라는 평가가 많다.

실제로 12월 9일 있었던 갤럭시 라이브 인비테이셔널에서 라파엘라를 사용한 참가자는 한명 뿐이었으며, 그마저도 액티브 조차 쓰지 않은 레벤에게 한방컷을 당하는 안습적인 면모를 보였다. 같은해 8월에 있었던 CvC Tournament 에서의 아인을 생각해보면 참으로 비교된다.[48][49]

다만 위와 같은 경우는 라파엘라 특성상 한방슈터에게 약한데, 수포덱으로 카운터를 당해서 덱 선택부터 가위바위보 싸움에서 지고 들어갔다. 그리고 최근에 협력수비와 천둥과 섬광 속뎀감을 가진 진유기가 출시됨에 따라 라파엘라가 재평가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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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 어둠

어둠 N(2성) R(3성) SR(4성) USR(5성)

행속깎 메타로 모두의 주목을 받고 있는 속성으로 현 최강 속성. 단일로서도 최강. 듀얼로서도 최강. 잡덱으로서도 최강. 갤럭시 리그, 챌린지 리그, 콜로세움 모든 컨텐츠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적폐 속성으로 상징하는 색은 보라색, 암흑. 괴롭힘, 누적효과, 변칙적 기능 등 조합에 따라 특이한 구성이 가능하며 속성 특성상 열혈에 강하며 섬광에 약하다. 컨셉은 악의 세력.

장점으론 엄청난 괴롭히기 능력. 악의 세력답게 스킬이 다 디버프에 치중되어 있다. 그 예로 세레스테아/앨리스. 이 두 명이 디버프스택을 다 쌓으면 적 팀 전체의 크확이 총 60%씩 떨어진다(행동시 각각 15%씩). 순발력, 크저도 각각 30%씩 떨어진다. 그리고 이 디버프들, 45분 지속이다. 디버프 받은 선수들이 한번 터질 때까지 게임 내내 지속된다. 중미의 권좌를 오랫동안 지켜 왔었던 메타트론 역시 순발력 디버프가 달려 있다.

단점으로는미래가 암흑이다 쓰이는 캐릭터와 안 쓰이는 캐릭터가 극단적으로 나뉘는 편인데도 소위 '함정 카드'의 비율이 높아 이상적인 덱을 갖추고 그걸 강화하기가 너무나도 힘들다는 점이 있다.[50] 게다가 미드는 전설인 메타트론 의존도가 너무 높고[51], 수비는 짜증유발 능력은 강한데 한번만 때리면 끝이라고 봐도 될 정도로 허약했지만 업데이트로 최강전설 골키퍼 프레스티가 추가되었다[52][53]

주로 사용하는 전술은 역시나 디버프를 적극 활용하는 식. 아브노어-루시펠or린벨-로날드의 수비 조합[54]으로 적 공격진이 아예 공격을 못하게 하고, 말콤의 돌파로 적의 스피릿 및 액션바에 엄청난 피해를 주면서, 리리스로 적 공격력 감소 및 역습을 노리며, 루시드와 발테온과 비토스의 포워드 조합으로 적 골키퍼를 박살내는 식의 플레이가 이상적이었다. 하지만 암흑 슈터중 라비안만 살아남은 2015년 10월 기준에는 어떻게는 미드에서 공을 포워드로 올려서 라비안과 주네스를 이용해서 상대 수비진을 질식사 시켜버리면서 미드와 포워드에서 경기를 끝내는 방식이 대세였으나 체력 깎기가 점감이 되면서 망했고, 현재는 쓸만한 슈터가 전무한 상황. 게다가 수비진도 좋은 상황이 아닌게 발키리 베스만 가져다 놔도 저 전략은 막힌다.....였는데 2016년 8월 3일 패치로 루시드랑 라비안은 쓸만해졌다.

예전부터 강한 선수는 많았어도 정작 같은 속성간 시너지가 시궁창이라 듀얼덱이나 잡덱이 강제되다시피 한 속성이었지만 2017년 2월 기준으로 전설임을 감안해도 OP인 키퍼 프레스티와 패트리샤나 린드버그등 수비진 선수들의 궁각이 이루어지며 수비라인이 어느정도 보강되고 단일덱 에이스중 가장 각광받고 있는 공격력/관통 에이스를 갖춘 아르멜이 추가되는 등 단일덱을 꾸려도 타 속성에 밀리지 않는 라인업을 갖추게 되었다.

2018년 기준 시너지 액바조작[55] 메타로 순암속성이 최강 성능을 발휘하게 되었다.
디버프란 디버프는 다 가지고 있으면서, 버프 마저도 모자람이 없는 어둠이 최강이 되었으며, 나오고 있는 어둠 신캐들도 스페셜, 뉴스타 가리지 않고 매우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는 선수들이 유별나게 많다.
심지어 섬광상대로도 크게 약한 모습을 보여주지 않기 때문에 섬광이 쓰레기라는 주장이 더욱 강화되는 계기가 되었다.

가장 무서운 점이, 시너지가 순암일때만 발휘되는것은 또 아니라서, 어떤 덱이라도 암흑 선수들 몇마리 넣어주면 매우 강해진다.
특히 열혈, 질풍과의 시너지가 최강이며, 디버프로 상대방 행속, 순발력을 중첩으로 깎고, 행동시 상대방 스피릿, 액션바를 몇번이고 더 깎음으로서 상대 포워드를 아무것도 못하게 만드는 모습은 압권.
또 웃긴게, 날뛰는 시너지 덱에 대항하는 대표적인 방법이 [나도 시너지덱을 쓴다] 이다(...)
암흑의 상징적인 5성슈터 데미안은 대표적인 무상성 슈터이고. 사이퍼라는 더 어마무시한 괴물 슈터가 나옴에 따라, 현제 어둠의 독주를 막을 방법은 없어 보인다.

다만 곧 나오게될 섬광의 전설 골키퍼가 사이퍼의 카운터일 확률이 높아보이니, 이를 계기로 섬광이 암흑을 억눌러줄수 있게 될지 주목되고 있다.사기퍼는 결국 못막았다

암흑 3미드 애세키(애쉬/세레스티아/키에라) 조합이 미드에선 정말 답이없는 개깡패에다, 뉴스타 전설 사이퍼는 현재 0티어 슈터다. 키에라는 너프먹고도 여전하니 사이퍼가 너프를 먹어야 이 조합이 좀 사라질 듯.

결국 2019년 3월 두번의 패치로 어둠 적폐라인의 핵심축이었던 사이퍼, 애쉬, 세레스티아가 줄줄이 너프를 먹으면서 입지가 조금 흔들리게 되었다.. 라고 하지만 실상 어떤덱이든 사이퍼에 애세키 미드만 넣으면 상성따위 씹어먹던 수준이라 많은 유저가 적절한, 혹은 어쩔 수 없는 너프라고 받아들이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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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매니저 카드

매니저 카드는 게임을 진행하는데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며 좀더 세분화하면 트레이너, 스카우터, 스폰서로 나뉜다. 이 카드들도 선수 카드처럼 강화 및 각성이 가능하다.[56]

3.2.1. 트레이너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사커스피리츠/트레이너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2.2. 스폰서

3.2.3. 스카우터

3.3. 특수 카드

특수카드는 게이트키퍼, 뿌우, 정령, 펭귄으로 나뉠 수 있다.

게이트 키퍼의 경우 속성별로 하나씩 있으며 각각 특별한 능력치를 가지고 있다.

일곱번 째 별 업데이트로 이미 궁극각성을 보유한 네리스를 제외한 전원 궁각이 추가되었다.

정령은 각성 시키는데 필요한 재료들로 각 속성별로 3~5성이 존재한다.

3.4. 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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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공개 때부터 참여 성우들 명단이 공개되었으며, 신카드 추가시에 새로운 성우를 캐스팅하는 등 긍정적인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위의 명단 이외에 추가된 성우로는 김장, 장경희, 김광국, 김선혜, 김현지, 김자연, 은미, 이유리, 이용신, 신용우, 김성연[66], 권인지, 선호제, 이보희, 정미숙[67], 이호산, 이계윤, 우정신

아무튼 모바일게임에서 이렇게 39명[68]의 대인원이 참여하는 호화스런 성우진을 자랑하는 경우는 본 게임이 유일하다. 사커스피리츠의 가장 큰 메리트.

참고로 캐릭터랑 성우가 미스매치되는 경우가 자주 있다. 특히 시즌 2 때부터 지속되고 있는 이용신 성우 남발이 많은 욕을 먹고 있는데, 이는 성우의 문제가 아닌 게임사의 문제가 크다.

4. 사건사고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사커스피리츠/사건사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문제점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사커스피리츠/문제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관련 사이트



[1] 2014년 8월 8일 패치로 '스포츠'에서 '카드'로 장르 변경. 축구게임을 가장한 카드게임이라 카더라 [2] 뉴스타는 현재 패치시 궁극 각성까지 바로 나온다 [3] 팀 주장의 레벨을 따라가기 때문에 주장 레벨이 높으면 정말 말도 안되게 강해졌다. [4] 예를 들어, 섬광 2성 아마란스. 이 카드는 심지어 캐릭터 스킨 이벤트에서 다른 카드들을 제치고 스킨이 선정되기까지 했다 [5] 어둠 4성 발키아는 스킬 바뀌고 난 후 폐급이 되어버림 [6] 확률이 정말, 매우, 진짜로 낮다. 평균이 억단위 골드 소모해서 한장 나올까 말까한 정도. [7] 다른 말로 무지개덱. 글로벌 서버에서의 외국인들은 'rainbow team'이라고 한다. [8] 다른 속성은 4성 함정카드가 많은데 열혈은 키튼 정도를 제외하면 없다고 해도 무방하다. [9] 이제는 5성이 보급화되어서 이러한 점은 도움이 안 되며 요즘도 최준영, 유나비 정도만 있으면 괜찮은 열혈 덱을 만들 수 있지만 그건 다른 열혈 전설들이 별로 안 좋거나 저평가되기 때문. [10] 슈터들 중 샤르랑 차우주는 스톤이 열혈칸 3개로 지금도 엄청나게 지적받는 부분 중 하나이며, 그나마 나보라가 열혈 2개에 질풍 1개이다. 그래도 스톤 칸 속성 변경 기능이 생겨서 꿈에 그리던 메타의지 우주와 굴라바리스 샤르를 볼 수 있게 되었다! [11] 과거에는 절망적인 수비진도 약점이었지만 안젤라, 루시안의 궁각과 데스퀸의 등장으로 해결됐다. [12] 2017년 1월 5일 피격시 뎀감증가와 힐을 해주던 '공격 패턴 분석'이 뎀감도 감소하고 힐량도 감소했으며, '수비 공식 가시화'에 붙어 있던 관통저항도 삭제되었다. 물론 크저를 조금 더 주긴 했지만... [13] 구체적으로 찝어서 얘기하자면 액티브스킬과 재빠른 대처 등 패시브의 활용조건이 까다롭다. [14] 현재 이 선수는 클래식이다. [15] 이것도 심지어 멜리사 궁극각성이 나오면서 디버프 지속시간이 3분에서 5분으로 상향되었었다. [16] 특히 샤르와 차우주는 크확과 관통력을 둘 다 챙기기 힘들어 세팅에 영향을 많이 받았었다. 하지만 차우주의 경우 공격대상 한명당 크확 50%가 증가되게 상향되었지만, 샤르는 분쇄스킬의 도트데미지 추가만 있었을뿐 관통력과 크확을 맞추기 힘들다는 것에는 변함이 없다 . 게다가 샤르는 고뎀감 메타에 맞지 않는 뎀증 슈터라 (뎀감이 높을수록 뎀증보다 관통의 효율이 높다.) 애로사항이 꽃피고 pve에서도 다른 슈터들에게 밀리는 추세이다. 나보라는 자체적인 딜뻥 스킬이 적어 스택과 버프 등에 영향을 많이 받으며 유틸슈터라 카운터가 명확하다. 거기에 같은 유틸슈터이지만 딜 자체는 나보라보다 리오가 더 강한편이다. 그렇지만 차원석을 이용해 스톤칸을 변경해서 쓴다면 열혈슈터들은 쓰지 못할 수준은 아니다. 오히려 저평가받고 있다는 평도 나올 지경. 다만 이와 상관없이, 스톤칸 변경이 반강제된다는 점에서 처음 입문시 추천하기 좋은 속성은 아닌 것은 확실하다. 열혈유니크스톤에도 관통을 확보할 수 있는 스톤인 염제가 출시되었지만 베이스스톤으로 쓰기보다는 레전드스톤의 재료로 주로 쓰기때문에 결국 달라지는게 없었다. [17] 여담이지만 공식카페에 태생 5성인 열혈슈터를 추천해달라고 한다면 십중팔구 쿄코를 외칠정도로 쿄코말고는 인식이 별로 좋지는 않다. [18] 8월 9일 업데이트로 안젤라가 상향되었다. 비교적 단단해져서 안젤라를 다시 기용하는 유저가 늘었다. [19] 2017년 후반기 기준으로 사실이 아니다. 일례로 거의 아무도 잡덱에서 진을 사용하지 않는다. 다들 프레스티/글레이드/알렉사를 사용한다. 순질을 제외하면 진을 사용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특히 야생의 표효는 5성 선수중에서도 상위호환인 선수가 나와버렸고, 압도적 존재 역시 괜찮은 디버프긴 하지만 다른 전설 키퍼들의 스킬을 보면... 이러한 고평가는 아마도 진이 처음으로 나온 전설 골키퍼였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기본 스탯의 차이가 나기 때문에 스탯빨로 버틸 수 있었던 것. [20] 물론 2017년 후반기 기준으로 묘묘는 진을 보유시 상당한 계륵이다. 애정체인 때문에 넣고는 싶지만...사실 진이 평소 뎀감이 결코 높은 편이 아니기 때문에 뎀감을 했다가는 차단이 없거나 스피릿이 없어서 사용하지 못할 때 슛을 맞을 경우 은근히 쉽게 터진다. 따라서 사실 진을 가장 잘 사용하는 법은 크저로 가는 것인데, 크저를 갈 경우 묘묘를 넣기가 애매하다. 요새는 크저를 챙기기 위해서 듀란도 빼야 한다는 얘기까지 나오는데 하물며 묘묘가 자리가 있을 수가 없다. [21] 키르엘의 팀 전체 공격 버프 및 압도적인 돌파뎀은 다른 선수로 대체가 불가하며, 골키퍼인 진의 경우 한술 더 떠서 이 카드가 없다면 질풍덱을 가지 말라는 얘기가 있을 정도이고, 듀란 역시 수비진의 단단함을 높이고 적 공격진을 무력화시키는 독특한 수비 토템으로 이들에 대한 의존도가 엄청나다. [22] 2016년 상반기 기준엔 샤르였다. 2017년 현재 샤르는 PvE에서도 보기 힘들다. 물론 샤르한테 맞을 경우 진의 낮은 뎀감+샤르의 받피증+같이 세트로 따라나오는 이레인 액티브 받피증까지 맞고 변함없이 아프긴 하지만. 현재 PvP에서는 데미안과 미리가 주로 보인다. 다만, 듀란과 아이올로스, 혹은 현무의 경우 라인에 공격력 증가 버프가 있기 때문에 수비진의 올라간 공격력을 데미안과 미리한테 그대로 흡수당해 쳐맞기 때문에 대세 슈터에게 아프게 맞는 건 변함없이 맞다. 물론 순질덱일 경우지만. [23] 사실 현재 질풍 수비 자체가 별로 메타에 잘 맞지 않는다. 현재, 2017년 후반기 기준으로 골키퍼가 챙겨야 할 스탯은 고뎀감+관저/크피저[email protected]인데 질풍 골키퍼 중 이에 부합하는 골키퍼는 한 명도 없다. 고뎀감으로 가려고 해도 라인에 뎀감을 주는 선수는 매그너스가 끝. 그것도 고작 10%이다. 여기다가 관통 디버프와 크피저를 한꺼번에 챙겨주는 듀란을 넣고 나면 뎀감이 없어서 체뻥이나 해야 된다. 대부분의 수비수들이 순수 체뻥만 가지고 있던가, 크저 수비수들이기 때문이다. 그나마 요새 질풍 4포가 많이 보이는데 이건 다 진의 차단으로 한 방 버티고 무조건 공을 포워드진까지 배달해서 원빵을 내든지 가두리를 치는 방식이다. 거기에 키르엘 쿠션으로 한층 안정감을 더하는 식. [24] 더 좋은 키퍼들이 나오면서 묻혔다. [25] 역시 더 좋은 슈터들이 많이 나오면서 다소 묻혔다. [26] 산티, 미호, 이블린, 아슬란. [27] 가장 큰 문제점은 라인 힐이 아닌 힐이 속성을 통틀어서 2스피릿이나 잡아먹는 미호밖에 없다는 점. 다른 여타 속성의 경우 펠릭스, (비록 너프당하기는 했지만) 메타트론, 지브릴, 슈우 등 라인을 벗어나 힐을 하기가 쉬운데 질풍은 액티브를 쓰지 않는 이상 굉장히 힘들다. 하지만 액티브 힐러는 일괄적인 너프 이후 전부 관짝에 들이박힌 상황. 즉 수비진이 강하다고는 하지만 의외로 유지력이 약하다. 특히 진의 경우 진을 써보면 알겠지만 상대가 슈팅기회를 많이 가져갈수록 약하다. 차단이 빠진 상태에서 비교적 낮은 뎀감으로 슛을 계속 맞기 때문. 따라서 유틸슈터, 특히 본치한테는 정말 잘 터진다. 그리고 현재의 투 어시 포워드진 역시 진에게 달가운 상황은 아니다. 애초에 투 어시 메타가 프레스티의 마비로 인해 슈팅기회를 늘리기 위해 나타난 것임을 고려한다면 필연적으로 슈팅수는 늘어났을 수밖에 없다. 또한 행속이 비교적 빠른 편이라 덜 부각되는 단점이긴 하지만 액바주작이 전혀 안된다. 액티브 힐 스킬을 제외하고 액바를 채울 수 있거나, 라인 빠출 같은 스킬을 가진 선수는 아예 없으며 개인용 액바주작을 가진 선수들은 몇몇 있긴 하나 워낙 안 좋은 선수들이라 잘 안 쓰인다. 따라서 액바가 조금이라도 꼬일 경우 다른 덱들이라면 어떻게든 게임을 원하는 대로 풀어갈 수 있는데 질풍은 그냥 답이 없다. 이러한 문제는 특히 포워드 라인을 보면 알 수 있는데 어시스터 중 아무도 발촉을 낄 수 있는 선수가 없어 돌파 이후 공이 슈터한테 간 다음 상대 수비라인에 컷팅당하고 터졌다가, 공이 다시 올라와서 어시들끼리 패스하면서 액바를 빼는 답답한 상황이 자주 연출된다. [28] 그게 어느정도였냐면 같은 조건에 관통이 0퍼인 슈터는 4000을 넘기지 못했으나 100퍼였으면 7000은 그냥 넘어갔다. [29] 이 때문에 관통을 주속성으로 하는 천둥이 엄청난 이득을 챙겼고 한동안 개발진은 전천협이란 별명이 붙었다. [30] 다만 2018년 후반기 들어서는 순암이 더 좋다는 평가가 자주 보이기도 한다. [31] 비슷한 예로 섬광을 쉴드치는 유저는 섬전기사단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32] 참고로 레벤토르는 2015년 12월 기준 블레이드로 대체가 불가능한 1티어 슈터고, 벨이 없으면 그만큼 체인에서 손해를 보게 되며 수비에서 버틸수는 있는데 올라가는게 힘들어진다. 2017년 후반기 기준으로 레벤토르는 여전히 천둥에서는 대체가 불가능하며, 수비의 경우 벨이 필수는 아니다. 벨은 수비에서도 미드에서도 모습을 보이는 중. 2018년 들어서는 다시 천둥 수비의 핵심 멤버로 복귀했다. 레벤토르는 발레히나 블레이드로 부분적인 대체는 가능하지만 어디까지나 특정 키퍼(각각 라파엘라, 아인) 상대로만 효과적인 카드에 가깝고, 레벤토르의 완벽한 대체는 되지 못한다. 전설키퍼인 키르나 의존도 역시 매우 심한 편으로 키르나가 없다면 눈물을 머금고 라클렛을 써야 한다. 골키퍼의 경우 어둠을 제외한 대부분의 순덱의 고질병이긴 하지만 천둥이 특히 시공보스인 뉴트를 제외하면 차단키퍼가 없어서 심한 편. [33] 네루아와 베니티가 차례대로 출시되고, 벨루즈만의 지속적인 상향과 함께 준수한 전설키퍼인 키르나가 나오면서 수비진 문제에 대해서는 거의 말이 안나오는 편이긴 하지만 그 외의 키퍼와 수비진이 매우 부실해서 사실상 천둥수비라고 하면 키르나+베니티+네루아+벨루즈만 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뎁스가 얇다. 오죽하면 수비수가 밴되면 알타이어 니키타 넣을바에 그냥 수비에 니스 넣고 원빵하겠다고 할 정도. [34] 하지만 완성덱이 되면 될수록 크리티컬 토템도 매우 강해지기 때문에 궁극적으로는 큰 문제가 안되는 부분이다. [35] 힐데가르트가 과격함+안전장치 해제 달고서 속성 추가데미지를 받으면 미드에 크리저항을 기용하지 않는 이상 95%이상의 확률로 1:1이 박살난다. 물론 힐데가르트가 돌파할 때 기준. [36] 고위 티어에서는 다들 다시 프레스티로 귀환중이다. 새로 궁각을 받은 알렉사도 많이 보인다. [대표적으로] 못 뚫는 예시가 키르엘. 피격시 공흡으로 공격시 공뻥스킬이 붙은 벨의 증가한 공격력을 그대로 흡수해서 되돌려준다. 키르엘에게 돌파하면 높은 확률로 벨이 터져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역속이니까 그렇게까지 이상한 일은 아니겠지만... [38] 실라, 은하수, 우리엘, 발키리베스, 알렉사, 마리엘, 히로, 향란보살, 버질 [39] 액션바 회복. [40] 천둥은 과거에는 신시아, 리니아, 루카, 힐데가르트 등 강력한 행속 및 액바관련 선수들이 존재했으나 해당 선수들이 모두 관짝에 들어간 현재는 모든 속성을 통틀어 가장 행속과 액바관련 카드가 적은 속성이다. 섬광과 비교해도 압도적으로 없다. [41] 물론 이것은 극단적인 경우이고, 대체로 남들이 2~3번 행동할때 자신은 1번 행동하는 수준이다. [42] 다만 액션바 회복의 너프는 꼭 필요한 조치였다. 순섬으로서는 안타까운 일이지만 잡덱에서 액션바 회복으로 게임을 터뜨린 전적이 매우 많았다. [43] 유저들은 글레이드를 하향해놓고 그대로 알렉사를 띄우냐며 대체로 어이없어하는 편. 밸런스는 어디로... 단 순섬러들은 당연히 좋아하고 있다. [44] 섬광의 액션바 조작은 행동을 해야지 가능한데. 행동속도 줄여놓고 액션바를 깎아대면 행동 자체를 못하기 때문 [45] 섬광에게 받는 피해 30% 감소 + 어둠속성 선수가 받는 피해 15% 감소 [46] 애쉬 세레스티아 키에라 [47] 본치가 압도적으로 강했던 시기가 있었으나 해당 시기에는 섬광의 골키퍼진이 문제였고, 본치 역시 잡덱에서 매우 강력한 성능을 보였다. 라파엘라가 등장한 현재는 본치의 평가가 매우 좋지 않은 편. [48] 당시 아인은 궁극각성도 아직 나오지 않았을때 였는데 성능이 좋아 많은 사람들이 사용했고, 경기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49] 심지어 라파엘라와 같은 날 공개된 천둥 전설 어태커 퀸은 라파엘라와 달리 대회에서 엄청난 활약을 하였다. [50] 예시로 라인 어시스터는 시즌 2 카드라 얻기 어려운 슈라를 빼면 전설인 발테온외에는 없다고 봐도 되며, 슈터는 비토스는 너죽고 나죽자 식의 슈터라 쓰기 어렵고 루시드는 패시브인 일식 때문에 콜로만 강해서 결국 라비안 외에는 답이 없는데 그마저도 관짝에 들어갔다. 어태커는 루시우스와 비교해서 일장일단이 있는 말콤을 제외하면 데일은 애매하며 지트는 힐데가르트의 하위호환이다.(둘다 폭딜형인데 힐데는 라인 액바감소라는 팀파이트용 패시브가 있고 지트는 혼자 노는데 특화됐다.) 나머지는 그냥 고인이다. 하지만 2016년 6월 기준으로 말콤도 구리다고 평가받고 있다.(...) 나머지는 조용히 관짝에 누워있다. 2017년 후반기 기준으로 이 말은 사실이 아니다. 라인 어시스터로 딜뻥에 최적화된 하메루스가 나와서 잡덱에서 미친듯이 쓰이고 있고, 슈터는 그야말로 5성 슈터 최강인 데미안이 있다. 루시드는 발테온의 패스량에 대한 너프로 살짝 죽은 상황이지만 평타정도는 친다. 2017년 중반기에, 발테온과 발뭉 조각이 너프먹기 전에는 최강슈터 취급받았다. 물론 비토스와 라비안에게는...애도를 표하자. 어태커는 여전히 바뀐 것이 없긴 하지만. 물론 발테온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에는 딜이 부족하다. [51] 2016년 8월 기준 순암덱에서 유일하게 중미에 서는게 가능한 선수다. 다른 수비인 린벨이나 루시펠은 조용히 관짝에 누워있다. 2017년 9월에 패치되면서 메타트론이 관짝으로 들어갔다. 그 자리는 그대로 전설인 세레스테아가 차지했다. 그 옆에 앨리스, 그리고 스피릿을 쪽쪽 빨아먹는 피뇰 등이 보인다. [52] 일단 골키퍼 둘이 전부 고인이고, 체뻥을 포합한 라인 버프가 있는 베리스터와 패트리샤는 둘다 시즌 2 카드라 얻는게 엄청 어렵다. 그나마 행속 감소로 슛을 못 차게 만드는 전술이 쓰이기도 했으나 액션바 회복이 판치는 현 메타에선 전혀 쓸모가 없는데다가 은하수로 인해 가로막기 점감이 생겨서 사태가 악화되었다. 2017년 후반기에 로날드가 리메이크되면서 필생이 상시 유지되는 다른 버프로 바뀌었고 크저가 살짝 깎인 대신 관저가 생겼다. 5성 중에서는 상당히 괜찮은 편으로 바뀐 것. 물론 그래도 유지력을 얻기 위해선 스톤칸 변경 등의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프레스티를 쓰게 되는 건 변함없긴 하다. 그리고 위에서 말했듯 암흑은 선수진이 죄다 디버프를 들고 있고 라인버프를 들고 있는 경우가 희귀해서 체력 등 상당히 기본적인 수비버프조차 챙기기 힘들다. 속성 전체에 뎀감 라인버프를 들고 있는 선수가 패트리샤가 끝. [53] 심지어 상대가 액션바 회복맞춤형 섬광이면? 망했어요 [54] 2017년 후반기 현재 이 중 순암에서 보이는 선수는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가끔 세레스테아가 없는데도 암덱을 굳이 하려는 사람들이 린벨이나 루시펠을 어거지로 미드에 넣는 경우가 가끔 보이긴 하지만. [55] 로날드, 메타트론, 피놀, 말콤, 지트, 밀레나, 베리스터, 필, 이그네스, 아브노어, 주네스, 엘리스, 세레스티아, 아르멜, 흑각, 벨리알... 전부 적/아군 팀(포지션)의 액바, 행속 관련 버프/디버프를 가지고 있는 어둠 5,6성 선수들이다 [56] 여담으로 패치전에는 각성하는데도 만렙이 필요했다. [57] 원래는 훈련재료가 훈련하는 선수와 같은 경우 초월강화가 되는데, 이를 구하기 힘들기 때문에 리트레를 쓴다. [58] 만렙인 선수의 별 갯수를 1개 올리며, 레벨제한이 10 상승한다. [59] 메라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5성을 5개 사용해서 6성을 6개 만들어야하므로 결국에 36개의 5성이 필요하다. [60] 어느정도나면 각성 꾸마 한장으로 7성 1렙-50렙에 필요한 경험치 262만 중 200만을 공급해준다. 이는 1레벨에서 먹이면 44.8레벨이 되는 정도다! 2장을 먹이면 1렙도 58렙이 되는 기적을 볼 수 있다! 궁극각성 기준으로 7성 특훈한 캐릭터가 한번에 70렙을 찍는다! [61] 같은 일러스트레이터인데다 꾸마의 팬티손수건(?)과 5성 윤나래의 컬러, 각성 꾸마의 팬티손수건(?)과 6성 윤나래의 컬러가 일치하므로... [62] 5성의 각성 비용이 128,000 골드이고, 3성을 각성시켜서 6성을 만들땐 256,000 골드가 각성 비용으로 나간다는 것을 감안하면 남는 돈은 그리 많지는 않다. [63] 원래는 각성버전이 올려주는 능력치의 총합이 20이었다가 9/5일 업데이트로 28로 올라가서 밸런스가 맞게 되었다. [64] 좀더 정확히 말하면 150%의 게이지를 채워주며, 100%씩 채울때마다 능력치가 1씩 랜덤으로 올라가게 된다. [65] 주인공 캐릭터도 분해 가능하다.노아가 5명? 그전에 노아를 초월도해? [66] 사실 사진에 있는 박성연은 김성연의 이름을 잘못 적은것이다. [67] 사커스피리츠에 참여한 성우들중 최고참. [68] 참고로 36명은 전문 성우, 3명(김리나, 박성민, 강선영)은 언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