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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4-02-25 15:30:02

만능감정사 Q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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万能鑑定士Q

1. 개요2. 시리즈 일람
2.1. Q 시리즈2.2. α 시리즈
3. 주요 등장인물4. 조연 등장인물
4.1. 도쿄도
4.1.1. 치프 굿즈4.1.2. 카도카와 쇼텐4.1.3. 스테파니 출판4.1.4. 레티시아사
4.2. 행정기관4.3. 야쿠자4.4. 오키나와
4.4.1. 타케토미정
4.4.1.1. 하테루마지마(波照間島)
4.5. 프랑스
4.5.1. 베랑제르 사건 관계자4.5.2. 루브르 박물관
4.6. 타이완4.7. 교토부4.8. 기타
4.8.1. 감정가

1. 개요

카도카와 쇼텐에서 발매된 일본 추리소설로, 작가는 마츠오카 케이스케(松岡圭祐/まつおか けいすけ), 일러스트는 기요하라 히로(清原紘)가 맡았다.

캐치프레이즈는 재미있고 지혜가 느는 사람이 죽지 않는 미스터리. 사신 들은 반성하라 주인공 린다 리코가 기본적으로 성선설, 사람의 선함을 믿는 인물로 그려지기에 타인의 불행, 즉 살인사건은 리코와 궁합 자체가 맞지 않기도 하다.

사실 사람이 죽지 않는 추리소설로는 똑같이 사건수첩의 이름을 달고 있는 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 커피점 탈레랑의 사건 수첩도 마찬가지지만, 철저하게 책에 초점을 맞춘 비블리아 고서당이나 일상생활이 중심인 커피점 탈레랑과 달리 경찰과 협력하여 여러 중요사건-위조, 특수사기, 방화 등-을 다룬다는 점은 일상물에 가까운 앞의 두 작품과 다르다. 또, 앞의 두 작품이 주인공을 관찰하는 주변인인 1인칭 화자에 의한 서술방식을 택한 반면 이 작품은 3인칭 관찰자 시점을 택하고 있다는 것도 차이점.

작품에 대한 정보가 없는 사람들에게 책을 보여주면 탐정학원Q와 관련된 것이라고 생각 #, #하기도 하는데 팬들은 그저 눈물만 나온다.

2. 시리즈 일람

날짜는 일본 발매일 기준이다.

2.1. Q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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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万能鑑定士Qの探偵譚 / 만능감정사 Q의 탐정담 (전 1권) : 2013년 11월에 단권으로 발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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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α 시리즈

Q말고도 스핀오프로 α(알파)라는 다른 시리즈가 더 존재하며, 아예 다른 인물이 주인공이다. 자세한 내용은 특등첨승원 α 시리즈 문서 참고.

3. 주요 등장인물

4. 조연 등장인물

4.1. 도쿄도

4.1.1. 치프 굿즈

4.1.2. 카도카와 쇼텐

4.1.3. 스테파니 출판

4.1.4. 레티시아사

4.2. 행정기관

4.2.1. 경시청

4.3. 야쿠자

4.4. 오키나와[11]

4.4.1. 타케토미정[12]

4.4.1.1. 하테루마지마(波照間島)

4.5. 프랑스

4.5.1. 베랑제르 사건 관계자

4.5.2. 루브르 박물관

4.6. 타이완

4.7. 교토부[19]

4.8. 기타

4.8.1. 감정가


[1] 날짜는 교보문고에서 발췌. [2] 직역하면 수수께끼 풀이. 일어 발음수를 맞춰서 의역했다. [3] 그냥 쫓아오는 정도가 아니라, 그의 사진이 박혀있다는 이유만으로 3천부밖에 찍지 않은 그의 몇천엔짜리 저서(!)를 구입해서 싸인을 받으러 오는 수준이다. [4] 정발본에서는 경위로 나온다. 한국식으로 로컬라이징된 것. 마찬가지로 우가진 경부도 경감으로 표기된다. [5] 이 삽질이라는 게, 그저 별 생각 없이 도랑의 10엔짜리만 주워모은 노인을 신사나 절의 연못에서 행운의 동전을 싹쓸이한 범인으로 몰거나, 수사목록에도 없는 호수나 백화점을 당연히 수사했다며 거드름을 피우거나(...)하는 것들이라, 보고 있으면 일본이나 한국이나 민간인들에게 경찰 취급은 그게 그거라는 걸 잘 알 수 있다. 하긴 셜록홈즈의 런던 경찰 취급만 봐도(...) 애초에 이런 민간인 탐정극이라는 장르부터가 경찰에 대한 불신이 없었으면 나타나지 않았을 장르다. [6] 린다 리코의 팬들로서는 차마 상상도 하기 싫은 일이겠지만, 학식도, 연줄도 없고 준비해 간 생활비마저 떨어져버린데다가 오키나와 섬마을 출신으로 세상물정에도 어두운 그녀가 세토우치 리쿠와 치프 굿즈를 만나지 못했다면 정말로 물장사로 빠져버렸을 가능성도 충분하다. 안그래도 미모 하나는 타고났으니.... 물론 하테루마로 돌아가서 야에야마 운송에 취직했을 수도 있지만. [7] 취소선을 쳤지만 진짜다. 스테파니 출판은 남녀 공히 워낙 육식계들만 모여있다보니 정신적으로 스트레스가 장난 아닌데다가, 일에 치여 사느라 사외 연애도 힘든 환경이라.... 제2비서 면접을 보러 온 리코를 맞이하러 나갔다가 오가사와라를 본 순간 표정이 풀어져버렸다! [8] 당시 리코는 머리 끝부분에 꽤 풍성하게 볼륨을 주고 있었다고 하는데, 패션에 어지간히 관심이 없어도 작고 고양이같은 인상이라고 묘사되는 리코에게 이런 헤어스타일이 별로 어울리지 않는다는 사실은 쉽게 알 수 있다. [9] 리코에게 조언은 그렇다 쳐도, 이나가 경부보를 만났을 때에는 그 펀치파마를 직접 시험해보고 싶다는 욕구에 휩싸인다. [10] 지폐 원도(原圖)를 그려 원판을 조각하는 직책 [11] 타케토미 정이나 하테루마 정은 이시가키시와는 별개의 지방자치단체이다. 일본에서는 시-정-촌이 한국의 시/군-읍/면처럼 수직적으로 편제된 것이 아니라 도도부현 예하 동격의 행정구역으로 편제된다. 다만 타케토미마치는 정 내 온갖 섬들과의 교통을 위해 정역소(정사무소)가 이시가키에 있을 뿐이다. 대략 현 옹진군청이 인천 중구에, 구 신안군청이 목포에 있는 것과 비슷한 경우다. [12] 일본에서 지방자치단체 단위로서 町의 발음은 지역마다 달라서 쵸라 부르는 곳도 있고 마치라 부르는 곳도 있다. 타케토미의 경우는 공식적으로 '쵸'라 부른다. '타케토미마치'라고는 부르지 않는다. [13] 여기서 하테루마지마의 사정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하테루마지마는 섬 전체가 평탄한 지형으로 높은 산이 없기 때문에 비구름을 잡아둘 수 없어 만성적인 용수난에 시달리며, 해수담수화 플랜트를 건설하려고 해도 막대한 비용과 부지난, 환경파괴 등의 문제로 인해 실현이 어렵다. 타케토미나 이시가키와는 배로 1시간 가량 걸리는 먼 거리이기 때문에 이들 섬으로부터 해저송수관을 건설하는 것은 섬 내에 해수담수화 플랜트를 건설하는 것 이상으로 비용이 많이 들며, 때문에 린다 리코를 비롯한 젊은이들이 도시로 나가 돈을 벌어 갈수대책기금에 모금해주기를 기대하는 수준이었다. [14] 지역의회 의원 쯤 되는 유지의 딸이 고작 간호사라고 하면 이상하게 느껴질지도 모르지만, 작중 설명에 따르면 야에야마에서 의료계나 토목건축계는 젊은세대가 대접받는 직종이라 선호된다고 한다. 리코는 아오이가 간호사인 것을 알고 진심으로 "출세했다"고까지 했다. 실제로 9권에서는 억지로 스케줄을 조정해 리코가 이시가키에 하나밖에 없는 뇌신경전문의에게 검사를 받을 수 있게 주선해주기도 했다. 고령자=병원 수요가 많은 시골에서 간호사는 생각보다 권력(...)이 있는 직업이다. [15] 리코가 혼자 가게일을 한다고? 말도 안 돼! → 전에 일하던 가게의 점장님이 추천해주셨어 → 대체 뭐 하는 점장인데? → 지금은 체포되었어.... → 내지로 간 사람들은 다들 야쿠자 쪽으로 가더니 너마저!(...) 애초에 아오이로서는 리코가 혼자 착실하게 가게를 운영해나가는 모습을 상상할 수가 없으니(...) [16] 일본어로 니시는 서쪽이지만 류큐어에서 서쪽은 '이리'이며 니시는 '북쪽'을 가리킨다. 니시하마는 하테루마섬의 유명한 북쪽 해변 관광지이다. [17] 물론 꼴지는 말 안해도.... [18] 일단 나이 차도 있고, 리코 일행은 본토로 돌아가는 때에야 이시가키 섬을 방문하는 데다 동생의 부족함을 느낀 누나가 ' 앙코만=사랑합니다'라고 가르쳐준 덕분에... [19] 편의상 사건수첩 11권의 교토권 인물들을 모두 포함 [20] 특정 종파에 속하지 않은 절. 한국에서는 익숙하지 않은 개념이지만 대강 기독교의 초교파교회, 독립교회와 비슷한 개념. 한국에서는 불교총단에 속하지 않은 승려들을 독립사찰이 아닌 군소교단으로 보는 경향이 강하다. [21] 일본 불교는 메이지 이후로 엄청난 세속화가 진행되었기 때문에, 조선시대 숭유억불 정책과 광복 이후 조계종을 중심으로 한 정화운동이 겹친 한국 불교와는 그 양상이 상당히 다르다. 좀 더 자세한 설명은 스님 항목을 참조. [22] 일부 절이나 신사는 온인지와 제휴를 맺었기 때문에 이 와중에도 미나세 슌을 노골적으로 지지하기도 한다. [스포일러] 사실 그녀는 미나세 슌의 약혼자로, 11권 초반에 미나세 슌이 독백으로 이야기하는 '피아노와 서예에 능숙한 중학생'이 바로 카이 마야다. 그런데도 오가사와라에게 끌리는 듯한 묘사가 있는 것을 보면, 그냥 남자에게 면역력이 없는 것일지도. 이쪽은 리코를 혼란시키는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