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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4-04-19 00:40:18

너보다 하루 먼저 죽고 싶어

너보다 하루 먼저 죽고 싶어
파일:너보다 하루 먼저 죽고 싶어.jpg
장르 로맨스 판타지
작가 엘림
출판사
연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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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시리즈
조아라
카카오페이지
원스토리
미스터블루
애니툰
연재 기간 2019. 12. 18. ~ 2020. 04. 17.
이용 등급 전체 이용가

1. 개요2. 줄거리3. 연재 현황4. 특징5. 등장인물6.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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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엘림 작가의 로맨스 판타지 웹소설.

2. 줄거리

너보다 하루 먼저 죽고 싶어. 왜냐하면 하루도 너 없이 살 수 없으니까.

인페르나 남작 가문의 장남, 루퍼스.
부와 명예를 얻기 위해 공주에게 청혼했다가,
국왕의 분노를 사 전쟁터로 내몰리게 된다.
“당신은 죽지 않을 거예요.”
절망에 빠진 루퍼스에게 성녀가 예언했다.

그로부터 3년이 지나고 전쟁은 끝이 났다.

모두가 죽을 것이라 예상했던 루퍼스는 살아남았고,
마왕의 목을 벤 영웅이라 칭송받으며 돌아왔다.
백성들은 당연히 그가 공주와 결혼할 것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루퍼스가 가장 먼저 찾은 이는 전혀 뜻밖의 인물이었다.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을 때 유일하게 그를 위해 나서 주었던 성녀.
그녀는 다름 아닌 공주의 하녀 사루비아였다.

“왜 제 이름을 기억하고 계세요?”
“기억한 게 아니라 못 잊은 거다.”
그에게 그녀는 이미 삶의 일부였기에.

3. 연재 현황

2019년 5월 31일부터 조아라에서 연재, 이후 2019년 12월 18일 네이버 시리즈에 유료 연재로 옮겨갔다.

그리고 2020년 3월 28일 완결.

4. 특징

특이하게도 남주 시점에서 시작하는 귀하고 귀한 남주물 로판. 문체도 덤덤한 남자주인공의 성격을 반영하듯 짧고 깔끔한 편으로, 조아라 연재 당시 동화 같다는 평이 많았다. 오로지 여자 주인공의 생존을 위해 구르고 구르는 남자 주인공의 미친 순애보가 돋보이는 작품.

5. 등장인물

사루비아가 국왕에 의해 죽게 된 이후 완전히 망가진다. 이후 반란군의 수장이 되어 왕국의 국왕으로 추앙받지만, 끝까지 사루비아를 그리워하다 그녀를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하고 회귀한다.
회귀 후 완벽한 흑막으로 각성. 사루비아를 지키겠다는 명목 하에 벌이는 행각들은 그야말로 경악스러울 지경. 오죽하면 마왕도 루퍼스를 두고 ‘이 극악무도한 것’이라고 말할 정도. 그러나 사루비아 앞에서는 꼼짝도 못하는 순정남이다.}}}
사루비아가 본 미래에서 루퍼스는 사루비아의 손을 잡고 죽는다. 이를 통해 사루비아는 루퍼스가 자신의 반려임을 깨닫게 된다. 이후 루퍼스의 할머니를 지키려다가 국왕에 의해 살해 당한다.
루퍼스가 회귀한 이후에도 그를 예전처럼 사랑하게 된다. 타인의 죽음을 예언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루퍼스가 벌이는 미친 짓을 어렴풋이 알고 있지만, 그럼에도 그를 끝까지 품어준다. 과거에 쓰던 이름은 프림로즈. 자신이 가진 죽음을 보는 능력으로 인해 어린 시절부터 보기 싫은 끔찍한 걸 보고, 로네드에게 능력을 쓸 걸 강요당하고 말을 안 들으면 얻어맞고 폭언을 듣는 등으로 학대를 당했다.}}}
그녀는 30년 전에 성녀였으며 본명은 스칼레시타. 또한 유스티스 자작의 연인이자 전 약혼자였으며 아이까지 가졌다. 강도의 습격으로 죽어가는 걸, 마침 자신의 측근을 바란 마왕 아우디서스와 계약해 마녀가 되었다. 하지만 연인의 죽음으로 슬퍼하던 그는 그녀가 부활했지만 마녀가 된 걸 알고 그녀를 비난하며 떠났으며 세월이 지나 작위를 잇고 다른 여인과 결혼했다.}}}
루퍼스가 사루비아를 되찾기 위해 회귀할 수 있는 결정적인 열쇠가 된다. 회귀 이후 루퍼스와 손을 잡게 된다. 루퍼스를 보며 ‘젊은 날의 자신을 보는 듯하다’라고 말하는 것을 보아 루퍼스를 꽤나 마음에 들어하는 듯.}}}

6. 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