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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19-09-15 13:20:03

나무위키:보존문서/나무위키 유지비 조달안 논의

파일:나무위키:로고2.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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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존 기간: 무기한

선행 토론: 의견 개진 시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1. 개요2. 자금난의 원인
2.1. 불안정한 수익원2.2. 지출 증가의 압박
3. 해결방안 제안
3.1. 고려해야 할 사항3.2. 제안된 해결 방안
3.2.1. 나무위키 지식인 서비스를 런칭하는 건 어떤가요?
3.2.1.1. 다음 백과사전
3.2.2. 디시인사이드와 제휴하는건 어떤가요?3.2.3. 조금 다른 방법으로 광고를 넣는건 어떤가요?3.2.4. 구글 배너 광고 수익 내역 공개 관련 오해3.2.5. 나무위키 미러를 적극적으로 홍보하는건 어떨까요?
4. 결과

1. 개요

2016년 여러 악재로 인해 나무위키가 재정적으로 큰 곤경에 빠지면서 위기에 처했던 당시 상황을 널리 알리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만들어진 문서이다.

2. 자금난의 원인

2.1. 불안정한 수익원

2.2. 지출 증가의 압박

3. 해결방안 제안

위키러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의견 개진을 부탁드립니다.

3.1. 고려해야 할 사항

3.2. 제안된 해결 방안

별도의 토론을 거치지 않고 자유롭게 해결 방안을 개진/반박/보완/평론하실 수 있습니다.
* 4차 산업혁명 성공에는 평범한 일반인이 손쉽게 정보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에서는 제대로 된 지식전달 사이트가 필요합니다 요즈음 정부나 대권 주자들도 이점을 잘 알고 있는 듯하니 나무위키의 4차 산업혁명관련 기술이나 투자 방법 자금 마련 방법 부분을 손쉽게 일반인들도 알수 있게 나무위키를개편하면서 나무위키를 정부에게 일정 부분의 지분을 매각하면 유지비를 조달할수 있지 않을 까요?

3.2.1. 나무위키 지식인 서비스를 런칭하는 건 어떤가요?

나무위키에는 문서별로 해당 문서의 주제를 관심사로 두고 이에 빠삭한 지식을 가진 이들이 상주하고 있습니다.
각 문서마다 질문 공간을 만들고 사용자들이 자유롭게 답변을 하는 것으로 포탈의 지식인 서비스를 대체할 수 있지 않을까요?
수익은 네이버나 다음 등의 포탈 업체에 검색 결과를 제공하는 것으로 올리고요.
이 분야에서 가장 독보적인 곳은 네이버 지식인인데.. 카테고리를 지정해서 질문하더라도 원하는 세세한 분야까지의 카테고리가 없기 때문에 지식인들이 자기가 잘 아는 분야를 찾기도 어렵고, 질문하는 이도 과연 답변이 달릴지 막연한 감이 있어서, 이런 단점 대비 나무위키의 장점이 극대화돼서 경쟁력이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나무위키 운영자가 신분을 드러낼 수 없기에 사업자 등록 등의 난관이 예상되는데,
이 부분은 신뢰할 수 있는 외부인을 선정해 나무위키와 무관한 별개 법인의 사업자로 지정하고, 나무위키는 문서마다 해당 서비스로의 링크를 독점적으로 점하는 협력관계 정도로 두면 어떨까요? 해당 법인의 유지비를 제외한 수익금을 나무위키에 기부하는 식으로 운영하고요.
이 제안은 법이나 제도 등에 대해 무지해서 아무 검토없이 이루어졌습니다.
* 하나 덧붙이자면, 네이버는 몇달전 지식인 UI개편한거 말고는 신고라던지 글 관리에 전혀 신경쓰지 않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지식인에 대한 관심도 낮은데 현실성이 있을까요?
3.2.1.1. 다음 백과사전
다음 백과사전의 하위 서비스로 나무위키를 제공하고 돈을 받는게 어떨까요. 다음은 백과사전 서비스도 네이버에 비해 적은 데다가 과거에 엔하위키 미러도 서비스한 전력이 있으므로 괜찮을 것 같은데...

3.2.2. 디시인사이드와 제휴하는건 어떤가요?


이미 디시인사이드에는 디시위키라는 것이 있는걸 봐도 위키라는 개념에 개방적이라고 볼수도 있고, 탄탄한 서버 운영 능력도 있습니다. 그리고 법적인 문제도 기업이니만큼 잘 처리할수 있을거라 보입니다. 믿고 의지할수 있는 기업이라고 생각됩니다.

3.2.3. 조금 다른 방법으로 광고를 넣는건 어떤가요?


지금 컴퓨터의 오른쪽 아래를 보시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 회색 부분에 광고를 넣고 핸드폰은 가장 아래에 광고를 넣으면 문서 감상에도 아무런 지장이 없을 뿐더러 꽤 수익률이 높을 듯 한데 말입니다? 지금 나무위키가 재정난에 시달리는 것은 이미 웬만한 위키러들은 다 알고 있으니 문서 감상에 불편하지 않다면 괜찮을 듯 한데요? 혹시 지금 이 방법이 시행되고 있다면 그냥 홍보기업의 로고를 박아버려서 넥센 히어로즈 같은 네이밍 구조로 한다든지 광고의 수를 늘리거나 그냥 이 방법을 그대로 계속 밀고 나가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나무위키는 월 이용자 940만의 거대한 사이트인데 이는 충분히 중소기업들이 홍보에 도전할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3.2.4. 구글 배너 광고 수익 내역 공개 관련 오해


논의를 읽었는데요. 애드센스 배너 광고를 다는 게 최선의 방안인 듯합니다.

논의 상단의 고려해야 할 사항에 아래의 문구가 있는데요. 옳지 않습니다.

애드센스 이용 약관입니다. 주소지 국가를 한국으로 설정해서 읽어 주세요.

상기 이용 약관의 Confidentiality(기밀 유지) 조항을 읽어보면
여기서

이 부분으로 인해 수익금은 공개가 가능합니다. 클릭률이나 방문자 수 등의 수치만 공개하지 않으면 괜찮습니다.

그리고 위의 사항 중 이 부분 은 어디서 따온 것인지 출처를 밝혀 주셨으면 합니다. 약관상 수익금을 밝힐 수 있으므로 그 뒤에 어떤 용도로 사용하든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가독성을 저해하지 않는 정도로 배너 광고를 달되, 수익금을 투명하게 공개해서 비영리로 운영됨을 이용자들에게 알려주셔야 합니다. 리그베다위키의 수순을 밟지 않으려면 항상 최고 수준의 투명성을 유지해야 합니다.

서버 유지 등 각종 비용과 광고 수익 양쪽을 공개해서 적자가 나지 않을 정도로만 광고를 표시하는 방안도 있겠습니다. 서버 유지 비용과 Cloudflare에서 quote로 제시한 이용 요금과 구글에서 받는 애드센스 수익을 주기적으로 공개하는 나무위키 내부의 페이지를 만들어도 좋겠네요.

그리고 성적인 내용에 관해서도 말씀드리는데요. 직접적으로 성인 콘텐츠나 도박 콘텐츠를 제공하는 웹사이트는 애드센스를 사용할 수 없지만 백과사전에서 관련 문서를 작성하는 것은 아무 문제 없습니다.

현재(2016년 1월 13일) 기준 나무위키 문서 상단에 광고가 표시되고 있는데요. 나무위키 운영진과 사용자(기여자) 측에서 수익을 공개하기로 합의하고 달기로 한 건지 의문인데 관련 논의 문서가 있으면 링크 좀 부탁드릴게요. 감

현재(2016년 3월 27일) 까지 광고 수익 안나오고 있는데 조속한 처리 부탁드립니다.

현재(2016년 4월 21일) 까지 광고 수익 안나오고 있는데 조속한 처리 부탁드립니다.

현재(2016년 4월 24일) (쑥덕쑥덕) 무작정 의심부터 하는것은 결코 올바른 토론태도가 아닙니다. 광고수익 사용내역은 운영진 측에서 엄격하게 검열한 후, 적절한 시기에 공개토록 하겠습니다.

3.2.5. 나무위키 미러를 적극적으로 홍보하는건 어떨까요?

실제로 나무위키 이용자 중 나무위키 미러를 아예 모르는 사람도 20%~30%정도로 결코 적지 않은 인원을 차지하는걸로 압니다. 나무위키 트래픽을 미러로 반만 덜어준다면 자금난은 해결되고도 남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나무위키 대문에 자금난 문제를 본격적으로 알리고 미러를 적극 홍보하였으면 하는 바가 있네요.

4. 결과

2016년 5월 7일에 개발자/소유자 namu 나무위키의 소유권을 파라과이 법인 umanle S.R.L. 넘기면서 해결됐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 소유권 이전 사태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