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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2-05-29 00:21:48

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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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십시오.
1. 대한민국 경찰 계급 警査2.
2.1. 미적분에서의 기울기2.2. 철도에서의 예
3. 慶事4. 경사(京師)5. 전국시대 조나라의 장수

1. 대한민국 경찰 계급 警査

경사(계급) 문서로.

2.

'기울 경'에 '비낄 사'. 순우리말로 '비탈'이라고도 한다. 어느 평면이나 선이 수평을 이루지 못하고 한쪽으로 기울어진 현상.

기울기, 구배(勾配)라고도 한다. 언덕을 뜻하는 단어인 고바위가 바로 구배의 일본어 발음 코-바이(こうばい)에서 유래한 것이다.

영어로는 그레이디언트(Gradient)라고 하는데, 기계설계 분야에서는 플라스틱이 금형에서 쉽게 빠져나올 수 있도록 원래는 수직이어야 할 측면에 인위적으로 주는 각도를 말한다. 한국에서는 대부분 '구배각' 혹은 '구배를 주다'라고 말한다. 이를 지칭하는 영어 표현은 draft angle.

예) 우리 함대 잔교에서 육상으로 올라가는 길은 삼십 도 지옥의 경사를 자랑한다.

90도 이상의 각도의 구배를 따진다면 절벽인 90도 경사는 구배를 정의할 수 없으며 90~180도 사이인 것은 구배가 음수가 되며 암벽등반에서 종종 있다. 180도는 구배가 0이지만 위에 매달려서 달리는 것이다. 내리막도 180~270도 사이에 있는 것은 구배가 양수이지만 매달려서 다니며 270~360도 사이에 있는 구간이 우리가 보통 내려가는 구간인데(이중에서도 340~360도 사이가 많다) 똑같은 길을 달리더라도 엄밀히 말해 내리막 자체는 구배가 음수이다.
파일:오르막경사.png 파일:내리막경사.png
오르막 경사(업힐) 내리막 경사(다운힐)

도로에 적혀있는 경사의 경우 퍼센트로 표시되어있는데 이걸 각도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사실은 수직거리/수평거리, 즉 탄젠트값을 백분율로 나타낸 것이다. 즉 경사도 100%의 기준은 45도가 된다([math(\tan 45\degree =1)]이므로).

가장 많이 보이는 값인 10%는[1] 대략 5.7° 정도의 다소 가파른 구배이며 20%는 약 11°로 매우 가파른 구배, 30%는 약 16°를 나타낸다. 반대로 30°는 58%로 마찰이 적으면 서있기도 힘든 수준으로 아파트 계단이 33도 정도다. 국내에서 자동차가 통행 가능한 가장 높은 급구배는 경기도 군포시 수리산에 있으며 40%(21.8도)의 경사를 자랑한다.[2]

철도에서는 퍼센트가 아닌 퍼밀(‰)로 나타내며 수직거리/수평거리를 천분율로 나타낸 것이다. 미세단위를 쓰는 것은 철도 위의 열차들이 도로의 들만큼 급경사의 구배를 오르내리지 못하는 이유 때문이다.

2.1. 미적분에서의 기울기

문서 참조.

2.2. 철도에서의 예

철도의 구배 문서 참조

3. 慶事

매우 즐겁고 기쁜 일을 뜻함.

4. 경사(京師)

한자문화권에서 수도(행정구역)을 가리키던 말.

5. 전국시대 조나라의 장수



[1] 아무 곳이나 대충 10%로 표기한 곳도 있다. [2] 이보다 더 심한 45%짜리 경사가 존재하나 김포시 민간인통제구역 군사시설 내부에 있는 관계로 민간인은 이용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