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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2-08-15 12:39:11

진구 스파이더즈


1. 개요2. 등장인물
2.1. 주인공 본다 나츠노스케2.2. 선발투수2.3. 불펜투수2.4. 야수2.5. 코칭 스태프2.6. 구단 직원
3. 시즌 성적

1. 개요

일본의 야구만화 그라제니에 등장하는 구단. 현실의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즈에서 모티브를 따온 구단이다.

2. 등장인물

2.1. 주인공 본다 나츠노스케

상세한 전적과 작중 활약은 내용은 본다 나츠노스케 문서 참고.

2.2. 선발투수

2.3. 불펜투수

2.4. 야수

연재 시작시점인 2011년 대략적인 선발 라인업은 이렇다.
1 우익수 마에다 우투우타
2 2루수 카마야츠 우투우타
3 3루수 사카이 우투우타
4 중견수 티브 우투우타
5 1루수 이노우에 좌투좌타
6 포수 테라스기 우투우타
7 좌익수 오노 우투좌타
8 유격수 가토 우투우타
9 투수 - -

2.5. 코칭 스태프

2.6. 구단 직원

3. 시즌 성적


[1] 2사 만루에서 본다가 구원등판해 무실점으로 이닝종료 [2] 아내는 현재 임신중이며 아나운서는 휴업인지 퇴직인지 불명. [3] 이 경기가 진구 스파이더즈 통산 4000승이기도 했으며, 본다가 화려한 이빨로 재계약때 100만엔을 더 뜯어냈던 그 경기의 승리투수. [4] 참고로, 실제 야쿠르트 스왈로즈에는 1998년 사와무라상 수상자이자 통산 88승을 거둔 카와사키 켄지로라는 투수가 있었다. 2013년에 지바 롯데 마린스 불펜 코치로 활동. [5] 이 당시 센트럴리그는 선발 예고제가 없었기 때문에 스팟업 선발이 필요했던 스파이더즈는 토마스를 기습 선발로 준비했었는데, 본다와 같이 진구구장으로 출근하던 중 본다를 알아본 어떤 골수 야빠가 본다가 어떤 키 큰 흑인과 지하철을 탄다고 트위터에 올린 것을 상대팀(카와사키 블루코메츠) 감독이 본 것. 상대팀 감독은 키 큰 흑인에서 뭔가 수상한을 느낀뒤 등록,말소명단을 보고 토마스가 1군등록된걸 확인하자 이건 토마스가 선발이다하고 토마스에 강한 우타자들을 쫙 깐 라인업을 내놓았다. 타나베 감독은 "어!? 어떻게 들켰지?!"라고 깜짝 놀랐고 본다 역시 당황. 하지만 이미 엔트리 제출한 선발을 바꿀수는 없고, 역시나 타선 한바퀴 돌자마자 공략당해 3회를 넘기지 못하고 강판됐다. [6] 본다에게는 데뷔가 약간빠른 선배. [7] 그라제니 5화에서 25경기째 2할 4푼 2홈런이라는 부진을 토쿠나가 선배에게 지적받고 큰 스윙을 하면서 4경기 4홈런(이중 4번째는 본다의 시즌 첫 구원승을 만들어낸 끝내기)을 쳐서 페이스를 끌어올렸지만 결국 시즌 종료까지 꾸준히 출장했음에도 홈런을 4개 추가하는데 그쳤단 얘기다. 이것이 저반발구로 인한 투고타저현상임을 인정받아서 연봉은 깎이지 않았지만. [8] 이때는 카와이라고 나왔지만, 23화 팬미팅때 카마야츠라고 이름이 정식으로 나온다. [9] 일단 오른손잡이다. 본다가 젓가락을 왼손으로 잡는다는 것을 생각해보자. 특징이 될 수 있는 부분이다. [10] 부인의 이름은 유이, 성우는 사사모토 나츠에. 장인의 성우는 사카구치 코이치. 장모의 성우는 카메이 요시코. [11] 어느 경기에서 활약할 때 본인은 이 플레이면 얼마간 1군에 남는다고 계산하며 기뻐하는데 그후 십여년간 1군에서 내려가지 않는다는 나레이션이 대놓고 나온다. [12] 포지션 상으로도 선배가 될 수 있는 것이 좌완투수기때문. [13] 두산 베어스를 거쳐간 투수였던 이리키 사토시 역시 야쿠르트에서 뛴 적이 있다. 동생 이리키 유사쿠는 메이저리그 도전을 시도했다 실패하고 배팅볼 투수로 일한 경력이 있는데, 이 둘을 적당히 짬뽕한 듯 싶다. 다만 이리키 형제 쪽의 커리어(형제 모두 각각 35승씩을 기록했다)가 만화의 쿠리키보다 한 수 높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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