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r.pe (일반/어두운 화면)
최근 수정 시각 : 2023-08-26 00:00:15

오레타워/이벤트

파일:상위 문서 아이콘.svg   상위 문서: 오레타워

1. 대형 이벤트
1.1. 천축으로의 길 서장 (天竺への道 序章)
1.1.1. 제1~2회1.1.2. 제3회 이후
1.2. 무너진 성역 (朽ちた聖域)1.3. 잊혀진 탑 (忘れられた塔)1.4. 천축으로의 길 종장 (天竺への道 終章)1.5. 대정령의 숲 (大精霊の森)1.6. 결전! 오니가시마 서장 (決戦!鬼ヶ島 序章)1.7. 기인들의 난 (機人たちの乱)1.8. 요괴의 숲 (妖怪の森)1.9. 포텐섬의 빅포텐 (ポテン島のビッグポテン)1.10. 해신의 사당 (海神の祠)1.11. 오니의 둥지 (竜の巣)1.12. 결전! 오니가시마 종장 (決戦!鬼ヶ島 終章)1.13. 리조트 아일랜드 (リゾートアイランド)1.14. 왕국백귀야행 (王国百鬼夜行)1.15. 신비의 밀림 (神秘の密林)1.16. 마수의 행진 (魔獣の行進)1.17. 메마른 숲의 성녀 (枯れた森の聖女)1.18. 설원의 대성당 (雪原の大聖堂)1.19. 홍백 다루마 합전 (紅白だるま合戦)1.20. 초콜렛 공장을 다시 세워라! (チョコレート工場を立て直せ!)1.21. 마를 쫓는 상을 제작하라! (魔除けの像を製作せよ!)1.22. 왕국대수복! (王国大修復!)1.23. 용의 신역 (竜の神域)1.24. 꽃놀이 도시락 대결! (お花見お弁当対決!)
2. 소형 이벤트
2.1. 유랑켄키포획지령
2.1.1. 메탈 몬스터
2.2. 무투대회2.3. 켄키총선거

1. 대형 이벤트

이벤트 전용 스테이지와 신규 켄키가 등장하는 이벤트. 종류에 따라 토벌 이벤트, 수복 이벤트, 제작 이벤트로 나뉜다.

1.1. 천축으로의 길 서장 (天竺への道 序章)

오야카타 여러분께 긴급 연락입니다.
왕국 내에 천축에 도달하는 길이라 일컬어지는 '서방험로(西方険路)'가 발견되었습니다.
새로운 켄키가 발견되었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이제껏 보지 못했던 켄키를 동료로 삼아가며 '서방험로'를 조사해 주십시오.

서유기를 모티브로 한 이벤트. 낮길과 저녁길로 스테이지가 나누어져 있으며 각각 3에리어까지 존재한다. 난이도는 낮길 쪽이 더 낮다.

로얄 픽(일명 무지개전갈)의 악명과 제 1회 기준으로 지나치게 높았던 저녁길의 난이도가 비판받았으나, 저녁-3까지 클리어하면 포획할 수 있는 레어 켄키 보상이 엄청났던(예시로, 일반 맵에서 포획 끝판왕으로 일컬어졌던 모터스크레이퍼가 포획 테이블에 올라왔다) 것은 좋은 평가를 받았다.

등장 몬스터는 일반 몬스터의 경우 기존 개체들의 팔레트 스왑이며, 천축 관련 보스 캐릭터들은 새로 그려졌다.

1.1.1. 제1~2회

1.1.2. 제3회 이후


1.2. 무너진 성역 (朽ちた聖域)

왕국 교외에 '무너진 성역'이 발견되었습니다.
내부 구조를 조사하여, 무너진 성역에 대한 것을 해명해 주십시오. 내부에는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았던 켄키가 있다는 정보도 있으니, 그에 관한 조사도 부탁드립니다.
또한, 왕국에서는 '무너진 성역'에서 손에 넣을 수 있는 '성스러운 은화'를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얻은 '성스러운 은화'는 교역소에서 왕국 측이 준비한 아이템과 교환할 수 있으니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스레이드 형식의 이벤트. 무조건 보스방에 도달하는 대신 보스가 한번의 전투로는 절대 안 죽기에 여러 번 보스를 토벌해야 했다. 특성상 막타로 보스가 격추될 때가 아니면 보스 토벌 퀘스트에 카운트되지 않는다.

보스를 격파한 경우 해당 에리어에 대응하는 켄키를 드랍하는 경우가 드물게 있었다. 또한 무너진 성역의 보스를 종류 불문하고 5회 격파하는 퀘스트가 여러 번 나와 보스 격파를 부추겼다. 보스 5회 격파 퀘스트는 총합적인 보상의 수도 짭잘한데다 끝까지 해낼 경우(총 30회로 도합 150회 격파하면 된다) 유랑켄키 포획 이벤트로 실장되었던 크람셸을 획득할 수 있었다. 이 때문에 주로 지원반을 쓰지 않고도 고렙 켄키로 두 번 정도 들이대면 박살나는 1에리어의 적동마인이 자주 토벌 대상이 되었다.

4에리어가 요구레벨에 비해 적이 약한 편이고 경험치 효율이 뛰어나서 보스방 전에 퇴각하는 레벨링 스팟으로 많이 사용되었다. 요구 레벨이 천축에 비해 훨씬 낮아졌고 보스가 확정으로 나오기 때문에 이벤트 클리어가 수월한 편이고 고성능 켄키를 확정 보상이나 초반부에 획득 가능하도록 해놓은데다, 전송구에 의한 2반 지원공격및 각종 버프물약의 실장 등으로 이벤트의 평가는 좋은 편이다.

일반 몬스터들은 전원이 신규 그래픽이고, 보스몬스터들은 4에리어 보스인 강철담쟁이를 제외한 4체가 기존 보스몬스터들의 팔레트 스왑이다. 이에 따라 그때까지 팔레트스왑을 유일하게 안 당해온 절대강자 포츈이 드디어 팔레트스왑을 당했다는데에 의의를 가질 수 있다.

레이드형 보스몬스터들은 스킬구성이 갈때마다 변하는데, 정확히는 남은 HP 잔량에 따라서 스킬구성이 변한다. 대략 HP 잔량이 낮을수록 스킬구성이 사악해진다고 보면 되겠다.

1.3. 잊혀진 탑 (忘れられた塔)


첫 수복 이벤트. 스테이지 난이도는 무너진 성역과 거의 비슷하며, 부품은 공격하지 않기 때문에 보스를 쓰러뜨린 이후의 공헌도 작업은 쾌적한 편이었다. 대신 보스의 난이도가 무너진 성역 이벤트보다 높았다.
복구에 사용되는 스킬은 각각 다음과 같으며 켄키의 건축력에 영향을 받는다. 괄호 안은 대응하는 전투 스킬.
수복 레이드의 실장으로 다음 켄키들이 각광받았다.
보상은 개인보상, 전체보상, 랭킹보상으로 나뉘어 있었다.
등장 몬스터는 다음과 같다.

1.4. 천축으로의 길 종장 (天竺への道 終章)

왕국에서 '서방험로'의 끝이 발견되었다는 보고가 왔습니다.
'서방험로-밤'은 누구나 들어갈 수 있는 장소였다고 합니다. 또한 '오래된 성'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긴급 임무인 '연화동을 공략하라!'에서 획득할 수 있는 '오래된 성의 열쇠'가 필요합니다.
격전이 예상되므로 보구 및 비약을 활용해 주십시오
평소에는 동료로 들일 수 없는 켄키나 새로운 켄키가 목격되었다는 보고도 있으므로, 동료로 삼아 전력을 강화시킵시다!

천축 이벤트 완결편. 서장의 서방험로 낮/저녁과 마찬가지로 서방험로 밤과 오래된 성의 두 에리어로 나뉘는데, 서방험로 밤은 그냥 들어갈 수 있지만 오래된 성은 천축 서장의 저녁 2(E5)를 재패해야 한다.
이벤트는 보스레이드 형식이며, 오래된 성은 도중의 적들까지 강력해서 방심할 수가 없는 구성으로(입구부터 65레벨) 서장의 저녁 2~3을 깰 수 있는 정도의 전력은 되어야 한다.

성에서 등장하는 신 몬스터인 홍주는 전체공격 1, 포이즌 포텐의 팔레트 스왑인 자수익의는 공진술 2를 갖추고 있다. 오래된 성 후반부로 갈수록 홍주의 등장 비율이 늘어난다.

보스몬스터 중 밤 3의 홍해아는 이전의 홍해아와 그래픽이 다른데다 더 강해져서 돌아왔으며 성 3의 우마왕은 끝판왕답게 높은 공격력에 더해 전체공격 극/반격 극/방어열화 극이라는 무지막지한 스킬 라인업을 갖추었다. 잘못했다간 반장중상으로 만렙파티조차 추격불가능에 처하는 참사가 벌어질 정도의 강적. 게다가 명중과 기민도 장난아니라서 홍주 전체공격에 조금이라도 긁혔다면 긴장 바싹 타야한다. 레이드답게 커피소비가 극심한건 덤.
성 1의 보스는 뜬금없게도 잊혀진 탑 이벤트에 등장했던 드래곤좀비가 지키고 있다. 기왕 보스 숫자 맞춰서 넣을 거면 팔레트 스왑이라도 시켜주지 게다가 긴급퀘중엔 이걸 10마리나 잡아야 하는 퀘스트도 있다.

제 2회(복각) 이후에는 일부 변경점이 추가되었다.
등장하는 몬스터는 다음과 같다.

1.5. 대정령의 숲 (大精霊の森)


수복 이벤트.
등장하는 적과 보스 전체적으로 HP는 줄어든 대신 방어력이 높아져 있는데, 특히 도중 졸개인 글래스스톤이 고확률로 방어지원1과 방어벽 2를 사용해대기에 짜증이 날 것이다. 이를 방지하려면 자세스킬 보유자로 공격횟수를 늘려서 방어벽을 소모시키거나 방어벽이 아예 발동하지 않는 2점동격/3점돌파/전체공격 보유 켄키를 채용할것을 권장. 수리대상인 동력로조차 방어력이 높기에 기반사(=공진술 효과) 보유 켄키에 의한 고정 수리치를 노리는게 유효하다. 그나마 1구역만 방어력이 허술하므로 레벨만 충분하다면 여기만 돌아도 충분히 효율이 나온다.

몬스터 팔레트스왑 보는 재미는 떨어지는 편인데, 진행중에 만나는 몹은 죄다 일반비경에서 만났던 몹들이 스킬과 피통만 강화된거고 보스들은 전부 역대 정령 계열인데다 그나마도 아예 새로 그린 건 맨 마지막의 루미너스 달랑 한종류 뿐이다.

보상은 개인보상, 전체보상, 랭킹보상. 랭킹 보상의 경우 100위까지 지급되었다.

1.6. 결전! 오니가시마 서장 (決戦!鬼ヶ島 序章)


보스 레이드형 토벌 이벤트. 보스를 포함한 모든 적에게 속성이 부여되었는데, 대응 속성에 해당하는 장비를 장착하면 가위바위보식 상성으로 강해지거나 약해진다. 또한 보스들의 명중률이 전체적으로 올라있어서 1에리어의 보스조차 온갖 보정이 다 걸린 100렙 초과의 켄키들에게까지 아무렇지도 않게 명중시킨다. 이 때문에 적이 사용하는 역경이 역대급으로 위협적이라 이걸 맞았다면 중상 확정.

오니를 상대한다는 스토리 때문인지 모든 몬스터를 졸개부터 보스까지 새로 그렸으며, 보스중에는 미청년 미녀 오니까지도 존재하기에 적 디자인 보는 재미는 꽤 쏠쏠하다.

1.7. 기인들의 난 (機人たちの乱)


보스레이드 이벤트에서는 처음으로 도입되는 공헌도 이벤트. 다만 보스레이드 형식에서 건설레이드의 공헌도 계산식을 그대로 적용한 탓에(=적에게 데미지 받아서 사용하는 커피가 무시할 수 없는 수준으로 갈려나간다) 건설레이드에 비해 공헌도를 얻기 상대적으로 어려워져서 1주째인데도 총합 3000만의 반도 채 못 되는 절망적인 상황을 맞이했다. 이 때문에 운영 측에서1주째인 4월 9일의 패치로 긴급히 E6을 도입하였다. E6의 토벌 포인트는 E5의 150보다 적은 100이지만 보스의 내구도가 확 줄어있어서 시간대비 공헌도 효율을 올렸다. 이 덕분에 슬립 폼 페이퍼 획득 필요 노르마는 가까스로 달성했다.

등장 몬스터는 컨셉때문에 무기물 계통 위주로 이루어져있는데, 이벤트던전 전용이었던 스크랩퍼와 대전유, 홍주도 끼어있다.
보스는 전부 기가스 계통의 팔레트 스왑으로 순서가 (실장순서 기준으로) 뒤죽박죽인데, 긴급추가시킨 E6의 골드 기가스만 이제까지 없던 타입이다. 보스에게는 속성이 부여되어 있다.

1.8. 요괴의 숲 (妖怪の森)


보스토벌후 건설레이드 제 3탄. 모든 적 캐릭터들이 신규 그래픽이며, 각 졸개에는 팔레트 스왑에 의한 강화체가 존재. 특히 후반에 나오는 잇탄모멘 청색의 간파 2 발동률이 의외로 높았다. 또한 보스 몬스터의 경우 초반의 3체는 말 그대로 괴물이지만(특히 3면의 괴물고래는 혼자서 다라이어스를 찍는다) 후반의 3체는 선남선녀 디자인이라는 충격과 공포를 보여준다. 이 중 구미호는 복장 디자인으로 보아 천축 종장 밤 1 보스로 나온 동명의 여우가 사람으로 변한 모습으로 추측되고 있다.

다만 건설레이드를 다 겪어서 최고 효율을 낼 수 있는 조합을 다 맞춰낸 폐인급 오야가타들의 분주와 첫번째주인 1주째의 스타트대시 캠페인에 의한 공헌도 2배 보너스 덕에 이틀째인 18일에 한다코테(납땜인두) 입수 노르마가 달성되었고, 전체보상 최대치인 6억은 5월 1일 시점에서 달성되었다. 이 이후로 공헌도 긴급퀘 보상에 필요한 공헌도가 인플레되어 쫓아가지 못하는 오야카타들이 나오기 시작했다는 평가.

1주째 점검에서 에리어 1개가 새로 추가되었는데, 3칸으로 끝나고 수리완료시 공헌도 50을 받을 수 있는 전번 골드기가스 에리어급의 시간대비 효율계 에리어지만 두번째칸에서 누리카베라는 중보스급 캐릭터를 상대해야한다. HP가 약 1만가까이 하는지라 켄키의 공격력이 낮거나 스킬이 잘 안터지거나 퍼스트어택에서 적들이 제대로 싹쓸이되지 않는거나 하는 등의 이유로 추격에 들어가도 못 잡는 경우가 허다해서 어지간하면 추격 누르지 않고 넘어가는 추세라 말 그대로 벽이나 다름없다. 별 의미는 없지만 이전 소형 이벤트의 메탈포텐 마냥 누리카베한테 막타를 때린 켄키가 많은 추가경험치를 받을 수 있긴 하다.

1.9. 포텐섬의 빅포텐 (ポテン島のビッグポテン)


공헌도식 보스토벌레이드 제 2탄. 온갖 종류의 포텐들이 사는 포텐섬에 쳐들어간다는, 아무리봐도 오야카타 일행이 침략자가 된듯한 느낌을 주는 레이드. 덕분에 도중의 적들은 천축 종장 한정종인 자수익의와 소형이벤트 한정종인 메탈포텐을 제외한 모든 종류의 포텐인지라 큰 위협은 안된다. 가끔 골든포텐 떼거지가 나오면 대량의 경험치가 들어온다. 게다가 이번엔 전갈도 안 나온다! 보스로 나오는 거대 사이즈 포텐이 압박적으로 시간의 성역의 빅 골든 포텐처럼 고해상도화되었다 보면 된다. 데빌과 엔젤포텐은 종래에 없던 팔레트 스왑. 압박스런 확대HD화에 걸맞게 전투력도 상당한데 특히 E5의 엔젤포텐은 고확률로 발동하는 축복 극과 반격 3이라는 통상던전 최강의 적 포츈을 생각나게 하는 위협적인 스킬을 들고나오고, 빈사상태까지 HP를 깎으면 5단자세까지 발동하는 초강적이었다. 배경그림및 쾌적한 도중진행에서 치유계를 예상했지만 보스가 만만찮게 쎄서 전혀 치유가 안되는 이벤트(…)

공헌도 습득 상황의 경우, 스타트대시 2배는 둘째쳐도 훼인들의 극보구 MAX 파워 때문인지 이벤트시작후 주말에 들어가기 전에 모든 서버가 전체목표를 달성하는 엽기적인 일이 터졌으며, 긴급임무 필요 공헌도도 늘어나버렸는지라 보구에 의한 부익부 빈익빈이 한층 더 가속했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게다가 이전에 있었던 시간대비 공헌도효율 증가라던가 누리카베같은 중보스격의 포텐이 추가되는 일도 없어서 몹들 디자인 만큼이나 이벤트 구성은 심심하단 느낌.

1.10. 해신의 사당 (海神の祠)


꽤 오래간만에 돌아온 수복 레이드.
몬스터는 물 테마를 공유하는 미궁수로의 적들을 전부 가져왔지만, 신규 졸개로 어비스나이트와 크로코딜이, 신규 보스로 머메이드와 포세이돈, 세이렌이 추가되었다. 보스 적에게는 속성이 부여되어 있다.

1.11. 오니의 둥지 (竜の巣)


대형 건축 레이드.
전체 보상의 기준이 되는 공헌도 합산 방식이 조금 달라졌다. 기존 서버들을 두 팀으로 나누어 공헌도를 따로 합산하였으며, 팀별로 지급되는 전체보상이 서로 달랐다.

7월 23일 점검으로 엑스트라 스테이지인 '오니의 둥지 최심부'가 추가되었다. 일반 적의 사양은 별반 다를 것이 없으나 보스 몬스터인 '고대 드래곤'의 체력이 약 20만 전후라는 맛간 사양을 자랑했다. 고급 보구가 없으면 토벌하기 어려운 적이었으며, 이 이후 대부분의 이벤트의 엑스트라 스테이지는 보구 없이는 도전하기조차 어렵게 만들어지고 있다.

1.12. 결전! 오니가시마 종장 (決戦!鬼ヶ島 終章)


토벌 레이드.
2016년 1월에 복각되었을 때에는 엑스트라 스테이지 시스템이 추가되었다

1.13. 리조트 아일랜드 (リゾートアイランド)


건축 레이드. 신규 켄키는 없는 대신 기존 켄키의 특별형이 보상으로 등장했다. 등장 켄키는 한다고데(납땜인두) 희소종과 컨테이너 크레인 희소종.

1.14. 왕국백귀야행 (王国百鬼夜行)


1주년 기념 토벌 레이드. 오니의 둥지 이벤트 때와 마찬가지로 기존 서버들이 두 팀으로 나뉘어 공헌도가 따로 합산되었으며 보상도 달랐다.

1.15. 신비의 밀림 (神秘の密林)


수복 이벤트.

1.16. 마수의 행진 (魔獣の行進)

1.17. 메마른 숲의 성녀 (枯れた森の聖女)


수복 이벤트. 신규 켄키인 스윙야더의 지급 기준이 유저 전체 공헌도 합산 10억 포인트라는 정신나간 구성을 자랑했다(…). 그러나 파워 인플레 덕분인지 11월 23일에 합산 10억 포인트를 채웠다.
한동안 등장하지 않았던 랭킹보상 시스템이 재등장하였다.

1.18. 설원의 대성당 (雪原の大聖堂)


수복 이벤트. 다만 공헌도 시스템이 등장하지 않았으며, 전체보상은 맵을 어디까지 진행했는지에 따라 차등지급되었다.

1.19. 홍백 다루마 합전 (紅白だるま合戦)


첫 제작 이벤트. 수복 이벤트와 골자는 같으나 보구 중 수복력 증가 보구와 수복 완료 시 공헌도를 증가시키는 보구가 효과를 발휘하지 않았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홍백가합전의 패러디. 제작 파트를 제외하면 난이도 등이 같은 2종류의 맵인 '홍종제작소'와 '백종제작소'가 등장했다. 공헌도는 홍종제작소와 백종제작소가 따로 계산되었으며, 이벤트 종료 후 유저들이 둘 중 어느 쪽 제작소의 공헌도(이 이벤트에서는 '납품포인트')를 더 올렸느냐에 따라 보상으로 지급되는 켄키가 달라지게 되어 있었다. 이론상 두 제작소의 공헌도가 같을 경우 둘 다 지급되지만 1자리수까지 같아야 하기에 거의 불가능한 조건이었다. 실제 결과도 그랬고.

결과는 백팀(백종제작소)의 승리였으며, 이에 따라 백팀 승리 시 지급되기로 했던 니퍼코 아종이 지급되었다. 워터펌프플라이어 아종은 이후 마를 쫓는 상 제작 이벤트의 추가 보상으로 실장되었다.

1.20. 초콜렛 공장을 다시 세워라! (チョコレート工場を立て直せ!)


발렌타인데이 기념 수복이벤트. 이 때부터 수복이벤트의 전체보상에서 켄키가 빠졌으며 보상 지급 켄키는 이벤트 아이템 교환 혹은 개인 보상 지급으로 바뀌었다.

엑스트라 스테이지를 제외하면 이벤트의 난이도는 높지 않았지만 신규 켄키 지급 방식 때문에 욕을 제대로 먹었다.

우선 코어보링을 획득하려면 개인 공헌도를 100만까지 올려야 하는데, 문제는 한 번 수복 파츠를 완성할 때 얻을 수 있는 공헌도는 일반 스테이지의 경우 가장 난이도가 높은 3지역을 뚫어도 겨우 100밖에 주지 않았다. 엑스트라 스테이지 1에서는 완성하면 공헌도를 3000이나 지급했지만 엑스트라 스테이지는 이벤트 전용의 고랭크 보구가 없으면 한 번 파츠 완성하기조차 어려운 정신나간 구성(수복 요구치(HP 개념) 160만 이상. 100레벨 이상의 켄키도 보구 없이는 스킬 발동해도 몇천 정도밖에 수복시킬 수 없다)이었다. 문제는 고급 보구는 켄키의 2차진화에 필요한 희귀 아이템인 물방울[1]을 써서 뽑아야 한다. 게다가 공헌도 100만을 채우려면 공헌도를 뻥튀기시켜 주는 보구가 필요한데, 이 역시 일반 연성으로 얻을 수 있는 등급은 기껏해야 보구 하나당 1%(...)밖에 안 올려준다. 보구 하나당 공헌도를 몇백~몇천(...) 퍼센트 올려주는 고급 보구 없이는 기간 내에 100만 포인트 달성은 거의 불가능. 고급 보구 없이 달성하려면 저렙 켄키도 한방에 파츠를 수복시킬 수 있는 특수 스테이지를 활용해야 될까말까인데, 문제는 이 특수 스테이지는 과금 아이템을 써야 들어갈 수 있다. 결국 과금 유저나 물방울을 다량 보유할 정도의 상급 유저가 아니면 사실상 코어보링은 획득할 수가 없었다.
이벤트 아이템 교환으로 얻을 수 있는 켄키인 육상펌프도 비판 대상이었다. 육상펌프를 얻는 데에는 금 초콜릿이 50개 필요한데, 이 아이템은 보구 특수 연성에서만 나왔다. 정확히는 이벤트 일반 스테이지에서 일정 확률로 '초콜릿 조각'이 드랍되는데, 이것을 특수 연성에 쓸 수 있다. 특수 연성에 쓸 경우 일정 확률로 금 초콜릿이 1개 연성된다(보통 10개를 모아 10연 연성을 돌리면 1개 정도 나왔다). 즉 철저히 운에 의존해야 하는 시스템. 엑스트라 스테이지 2에서는 초콜릿 조각이 아닌 금 초코가 드랍되게 되었으나 이것 또한 확률.
빠르게 얻고 싶다면 확정적으로 금 초코를 다량 드랍하는 특수 스테이지에 들어가야 했는데 문제는 이 특수 스테이지는 과금 아이템을 써야만 갈 수 있었다. 그것도 시간 한정으로. (제한시간이 지나면 스테이지는 닫히고, 또 열려면 또 과금해야 한다.) 결국 과금하거나 보구와 운을 두루 갖추지 않으면 육상펌프 역시 얻기 어려웠다.
여기에 포획으로 얻을 수 있는 켄키는 전부 기존 켄키 일러스트를 그대로 쓰고 스탯만 최종진화스탯으로 쓴 아종 켄키였던 점이 더욱 부채질을 했다.

1.21. 마를 쫓는 상을 제작하라! (魔除けの像を製作せよ!)


제작 이벤트. 기존 켄키의 아종 버전이 등장했다.
홍백 다루마 이벤트 때의 방식을 채용하였다. 死신상 혹은 邪신상을 제작 레이드로 제작하여 보다 누적 공헌도 총합이 높은 쪽 보상이 지급되는 것. 이벤트 결과 死신상 쪽이 우세하여 이쪽의 보상이었던 피켈(아종)이 지급되었다.

1.22. 왕국대수복! (王国大修復!)


수복 이벤트. 초콜릿 공장 이벤트 때와 유사한 이벤트로, 역시 전체 보상 켄키는 없었으며 개인 보상 신규 켄키인 묵호의 입수 조건도 빡셌다(요구 공헌도 200만.) 일본 위키에서도 (보구를 뽑을 수 있는) 물방울 없이 도전하는 무리한 짓은 하지 말라고 실려있었을 정도(…). 대신 이벤트용 보구의 최고급 (신~극급)이 나올 확률이 30배 늘어나는 이벤트를 실시하였다. 이 때문인지 이벤트 다음 날 누적 공헌도가 19억을 돌파하였다(...).
과금 아이템으로만 열 수 있는 특수 스테이지도 어김없이 등장했는데, 특수 스테이지가 무려 3종류나 되어 안 좋은 의미로 화제가 되었다. 그나마 특수 스테이지 진입용 아이템 중 일부는 긴급임무 보상으로도 어느 정도 지급하였기에 무과금으로도 들어가 볼 수 있었다.

1.23. 용의 신역 (竜の神域)


토벌 이벤트. 서버들은 크게 북방방면군과 남방방면군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양측은 공헌도 합산 및 보상이 다르게 진행되었다.

과금 아이템으로만 열 수 있는 3종류의 스테이지도 변함없이 등장하였으며, 신규 켄키 보상도 개인보상 혹은 아이템 교환 방식이었다. 프로세서의 경우 100만 포인트를 요구하였으며 C형 크램프는 엑스트라 스테이지의 보스나 특수 스테이지에서 드랍되는 아이템을 모아 교환하거나 특수 스테이지 최종지역을 돌파하여 얻을 수 있었다.

엑스트라 스테이지의 보스는 보구 없이는 레이드가 불가능한 수준. 엑스트라 최종 지역의 보스는 체력만 1천만 전후를 자랑하기 때문에 이걸 전부 깎으려면 해당 보스 대상으로만 공격력을 1만 퍼센트 이상 올려주는 특수 보구가 반드시 필요했다. 운영진에서도 한 번 클리어하는 것만 목표로 삼으라고 했을 정도. 게다가 전체공격 극까지 날려대기 때문에 고렙 켄키도 왕왕 파손되었다.
그렇다고 일반 스테이지가 자비로운 건 아니었다(...). 1~2지역은 그럭저럭 보구 없이도 어떻게 되는 수준이나 3지역은 보구 없이는 버거운 정도.

일반 스테이지의 몬스터에는 속성이 붙어있으며 엑스트라 스테이지에는 속성이 없다.

1.24. 꽃놀이 도시락 대결! (お花見お弁当対決!)


제작 이벤트. 방식은 홍백 다루마나 마를 쫓는 상 제작 이벤트와 같으며 신규 켄키가 추가되어 있다.
전체 보상을 얻기 위해서는 공헌도 500포인트 이상을 쌓아야 하며 신규 켄키를 얻기 위해서는 공헌도 2만 포인트 이상을 쌓아야 한다. 그러나 제작 이벤트이기 때문에 수복으로 얻는 공헌도를 뻥튀기시켜 주는 보구가 통하지 않으며 이벤트 한정 공헌도 증폭 보구도 없기 때문에 전체적 난이도는 기존의 공헌도 몇백만을 요구하던 신규 켄키 때보다 살짝 나아진 정도에 불과하다(...).
그나마 전체적인 난이도는 살인적인 공헌도 요구량을 자랑하던 초콜릿 공장이나 왕국대수복 이벤트 때와 비교하면 낮아졌다는 평가.

2. 소형 이벤트

이벤트 던전이 열리지 않는 소형 이벤트. 기존 시스템에 요소를 추가하거나 하는 방식으로 열리는 경우가 많다.

2.1. 유랑켄키포획지령


특정 구역에서만 신켄키를 포획 가능한 게릴라 포획 이벤트. 대응하는 에리어에 가서 덫을 깔면 꽝켄키 3종류와 대응 켄키 1종류가 나오는 구조… 인데, 포획확률이 지극히 낮아서 원성을 샀던 이벤트다. 보통이 100회 돌려서 나올까 말까 하는데 10회 안에 뽑는다면 운이 아주 좋은거고 심할 경우 100회를 돌려도 아니, 200회를 돌려도 나오지 않아서 덫 직인을 다 쓰고 얻지 못한 오야카타도 많다고 한다. 대략 1% 이하로 추정.

나와야 하는 켄키는 너무 안나오고 연속으로 심하면 200연속 내지 그 이상으로 각각 줄자, 플라이어, 소켓렌치, 롤러 컨베이어가 나와서 이들의 이미지는 님카멀 급으로 추락했다. 키즈치/롤러컨베이어 담당성우분의 비화가 상당히 안폭한데, 크람셸 하나 먹는데까지 자기 목소리의 켄키를 미친듯이 갈아야 했고, 폴리셔랑 토탈은 이벤트기간중에 회수하지 못했다고 한다. #

획득 켄키들의 성능에 관해서는 본체항목 참조. 순서는 레시피 틀림/레시피 맞았을때의 꽝 둘의 순서. 보면 알겠지만 대응 켄키는 두번째 꽝이랑 레어리티가 똑같기 때문에 안심할 수가 없었다.

2.1.1. 메탈 몬스터

소규모 이벤트인 유랑켄키포획 이벤트 하반기인 11월 20일부터 27일까지 특정 던전에서 조우하게 되는 특수종. 지난 천축이벤 서장에서 많은이들의 치를 떨게 한 로얄 픽의 마이너그레이드 버전이라고 할 수 있는데 회피율이 더럽게 높고 선제를 무조건 뺏는 특성은 이어받았지만 미친 공격력까진 이어받지 않았다. 정밀격 걸리면 즉명중인것도 동일. 다른 점이 있다면 무조건 경험치 배율이 높았던 로얄픽방과는 달리 해당 몬스터를 직접 잡아야 하고 그 몬스터를 잡은 켄키만 경험치가 많이 올라간다. 메탈포텐은 1-3, 2-1, 3-4 진행중에 조우할 가능성이 있고, 메탈스모그는 시간의 성역의 모든 구역에서 나온다.
해당 몬스터들은 이벤트 이후에는 나오지 않다가 요일 던전이 만들어지면서 특정 요일에 출현하게 되었다.

2.2. 무투대회

제 1회 : 사전 엔트리 2015년 3월 19일 ~ 3월 27일, 본선 2015년 3월 27일 ~ 4월 2일
제 2회 : 사전 엔트리 2015년 5월 14일 ~ 5월 22일, 본선 2015년 5월 22일 ~ 5월 28일
제 3회 : 사전 엔트리 2015년 7월 16일 ~ 7월 24일, 본선 2015년 7월 24일 ~ 7월 30일
제 4회 : 사전 엔트리 2015년 9월 10일 ~ 9월 18일, 본선 2015년 9월 18일 ~ 9월 24일
제 5회 : 사전 엔트리 2015년 12월 10일 ~ 12월 18일, 본선 2015년 12월 18일 ~ 12월 24일
제 6회 : 사전 엔트리 2016년 3월 10일 ~ 3월 25일, 본선 2016년 3월 25일 ~ 3월 31일

타 플레이어의 켄키 부대와 전투를 벌이는 무투 시스템의 확장판. 사전 엔트리에서는 보구 제한이 걸리는 무투대회에 참가할 것인가 제한이 없는 프리전에 참가할 것인가를 결정한 후 모의부대와 전투를 벌이게 되며, 본선에서는 본래 제공되는 하루 5회의 일반 무투전 이외에 무투대회 무투전 5회를 추가로 치를 수 있게 된다.
무투대회 무투전에서 몇 번을 이겼는지에 따라 지급되는 보상이 달라진다.

보통 100레벨 이상에 최고급 보구로 무장한 켄키들과 맞붙게 되기 때문에 완승 난이도는 엄청나게 높다. 물방울을 소모하여 구입할 수 있는 총력전 티켓(모든 켄키의 스킬 발동을 100% 보장)을 쓰지 않는 한 거의 어렵다. 보구 제한이 걸리는 무투대회라고 해도 상대 켄키의 평균레벨대가 높은 것은 변함이 없는데다 모든 보구가 제한되는 게 아니라 일정등급/일정 레벨 이상의 보구만 제한되기에 그 제한을 아슬아슬하게 벗어나는 고급 보구를 달고 나오는 경우는 여전히 왕왕 있다(....).

다만 하루에 참가할 수 있는 무투전 횟수가 두 배로 늘기 때문에, 무투대회 보상을 노리는 것이 아니라도 무투전 자체 보상(지더라도 각 자원 300씩 지급)을 노린다면 유리한 소형이벤트이다.

2.3. 켄키총선거

제 1회 : 2015년 9월 3일 ~ 9월 24일
제 2회 : 2016년 2월 25일 ~ 4월 7일
제 3회 : 2016년 8월 25일 ~ 10월 6일
게임 내에서 진행되는 켄키 인기투표. 투표권을 각종 임무나 과금으로 획득하여 자신이 좋아하는 켄키에게 투표하게 된다. 상위 20위 켄키는 켄키 도감에 특별한 마크가 달리며, 상위 3명은 감사 보이스가 나온다. 1회 켄키총선거의 상위 3명의 경우 선거가 끝나고 몇 주 후에 특전 일러스트가 올라오기도 했다.
투표는 중복해서 할 수 있기에 이론상으로는 한 명의 켄키에게 몇십 표를 몰아주는 것도 가능하며, 투표권만 있다면 여러 켄키에게 투표하는 것도 가능하다. 아종 켄키는 투표 대상에서 제외된다.

1회 켄키총선거 결과는 워터펌프플라이어 1위, 피켈 2위, 옵셋스패너 3위.
2회 켄키총선거 결과는 드래그라인 1위, 펜치 2위, 니파코 3위.

[1] 은화 100개와 교환해 얻을 수 있는 대지의 물방울을 제외하면 무과금 입수 난이도가 장난이 아니게 높다. 이벤트 보상으로 얻어두지 않는 한 1개 얻는 데 1차진화 재료(설계도, 결정 등) 100개가 소모된다. 게다가 물방울은 켄키의 2차진화에도 쓰이기 때문에 이벤트 보상으로 얻는 물방울은 2차진화 시키는 데에도 빠듯하다. 결국 넉넉히 고급 보구를 장만하려면 과금하여 DMM 포인트로 물방울을 구입하거나 2차진화를 포기해야 한다.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