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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2-07-31 01:21:29

에치/평가


1. 개요2. 비판
2.1. 너무나도 적은 비중2.2. 도움 조차 안 되는 행동들2.3. 발전 조차 보이지 않는 캐릭터성

1. 개요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 2: 새로운 낙원에 등장하는 에치에 대한 평가이다.

2. 비판

2.1. 너무나도 적은 비중

일단 비중이 진짜 적다. 재치기를 자주한다는 거 외에는 진짜 특징도 없으며 거기다 끌려간 이후로 사망 취급 당하지 않나 납치된 후에는 살아있다는 게 밝혀진거 외에는 비중도 없으며 같은 네임드 초식공룡인 싸이보다 비중이 없다.

일단 같은 네임드 새끼공룡이라도 엄마와 형, 누나가 죽은게 트라우마가 되어 겁쟁이였지만 점차 용기를 갖게 되어 진 주인공으로 거듭나는 막내, 당차 똑순이에다 츤데레 파랑, 1인자이자 뛰어난 지능 거기다 탈출돕기에 알고보면 여린 마음을 지닌 칼, 또한 자신만 살려고 새끼들 중 유일하게 데이노들 편에 서는 이기적이고 추악한 찌질이의 면모를 보인 발톱 같이 하나 같이 비중 있는 이들이 많은 반면 에치는 재치기를 자주 한다는 거 외에는 비중이 없다.

그나마 변소에 숨어 지낸다는 특징 말고 세부적인 것도 없다.

2.2. 도움 조차 안 되는 행동들

이외에도 진짜 행동들은 도움조차 되지 않는다. 데이노들에게 끌려갈 땐 저항조차 하지 않는 모습이 있는데 물린 상태도 거기다 깜빡이가 대놓고 나오라고 한 거 뿐인데 나오는 무능한 모습을 보이고 만약 물린 상태였다면 어쩔 수 없다 치더라도 최소 물리지도 않은 상황에서 다른 이들이 물린 와중에도 끌려가지 않으려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진짜 저항도 없다. 물론 이들이 워낙 무섭다보니 그럴 수도 있다.

거기다 먹이를 찾는 과정에서 듕가에게 빼앗겼다는 이유로 다른 걸 찾지 않고 우울해하며 막내가 먹이를 갖다주자 먹는다.

아 물론 이건 듕가의 얌체행위와 하도 굶어서 기진맥진 한 거라 할 수 있고 이를 계기로 막내와 파랑과의 우정이 더욱 돈득해졌다 해도 자신이 직접 먹이를 구해 먹었다면 서로 같이 먹으며 우정이 덜이지만 돈득해 질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래도 이는 호불호가 갈리지만 최후반부에 돌연변이의 새끼를 보고 겁 먹어 뛰는데 물론 이건 돌연변이 새끼들이 새끼공룡들을 포식한다 하더라도 다른 이들은 맞서 싸우라 하는데 혼자만 뛴다.물론 이는 돌연변이 일가에게 시달리다 보니 그럴 수 있다 해도 문제는 이 행동으로 돌연변이 새끼들이 공격을 하게 된다.

거기다 그것도 막내가 구하러 간다. 이 정도면 거의 막내에게 도움만 받고 정작 자신은 도와준게 없는 셈이다.[1] 점박이가 아니였다며 둘 다 죽었을 수도 있는 아찔한 상황 이 정도면 한반도의 공룡판 사라 하딩 또는 닉 벤 오웬이라 봐도 되는 셈이다.

2.3. 발전 조차 보이지 않는 캐릭터성

일단 에치는 막내처럼 겁이 많다. 그러나 용기를 가지며 진주인공으로 성장하는 막내와 다르게 여전히 겁이 많고 발전 또한 보이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일단 이 작품이 주인공 점박이의 아버지로서 성장 막내의 용기를 가지며 성장하는 작품이라 해도 최소 에치는 위에서 언급하듯 겁 많고 소심함을 고치지 못했으며 그러다보니 온갖 피해를 주기 일쑤다.그러다보니 어린아이들은 몰라도 몇몇 부모들은 이를 보며 눈쌀을 찌푸렸을수도 있다.

[1] 그로 인해 막내가 점박이로부터 도망간 걸로 오해받고 타박받는다. 파랑이 오해를 풀어주었지만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