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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3-04-29 03:40:59

마법토벌대 마타기 마기카


1. 소개

魔法討伐隊 またぎ☆マギカ

동방 프로젝트 동인으로 유명했던 (대표 동방 2차 창작으로 <검은 고양이 극장> 씨리즈가 있다.) 일본의 동인 작가 耳の人( 트위터)가 제작한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의 동인 게임. 작가 블로그에서 무료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한글판
최신 버전은 2012년 5월 24일에 공개된 1.28 버전. 과거에는 꾸준히 버전 업이 이루어졌으나 제작자가 흥미를 잃은 것인지 더 이상의 버전 업은 없다.

게임 자체는 단순히 캐릭터와 스테이지, 난이도를 정하고 시작한 뒤 제한 시간 내에 사역마와 마녀를 토벌하는 액션 게임이다. 클리어 시의 HP와 잡은 사역마의 숫자, 클리어 시 남은 제한 시간을 계산해 스코어가 기록되는 형식.[1] 게임 자체는 심플하고 그래픽도 별로 뛰어나진 않으나, 무료 툴을 이용해 제작된 팬 게임으로서는 꽤나 나쁘지 않은 퀄리티를 자랑한다.

처음엔 작가가 " 마미 씨 샤를로테를 쓰러트리고 싶었다……"라는 바람을 이루기 위해 Tonyu System이란 툴로 본 게임을 작성해 니코니코 동화 마도카☆마기카 액션 게임 만들어봤다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업로드한 것이 시작. 당시 제목은 "마포소녀 마미☆마기카(임시)"였는데, 이후 다양한 캐릭터가 추가해되면서 타이틀이 변경되었다. 미키 사야카가 추가되고 나서는 "마포검사 마미☆사야카(임시)"로 타이틀이 변경됐고, 사쿠라 쿄코 아케미 호무라가 추가되면서 현재의 타이틀이 되었다.

첫 공개 시점이 원작이 9화도 채 방영되지 않은 시점이었고,[2] 퀄리티도 그럭저럭 괜찮았기에 과거에는 원작의 화제성에 힘입어 팬들 사이에서 상당한 인기를 누렸었다. 원작에 없던 옥타비아 폰 제켄도르프와 관련된 팬 서비스와 마법소녀 오리코☆마기카 캐릭터의 추가 등 팬심과 원작을 적절하게 반영한 것이 특히 호평을 받았다. 다만 2011년 여름 코믹 마켓에서 멀티까지 가능한 그리프신드롬이 나온 뒤로는 다소 인기가 떨어진 편. 공식 모바일 게임인 마기아 레코드까지 나온 이후로는 마마마 골수 팬들 사이에서나 '그런 게 있었지' 정도로 간간이 언급되는 수준이다.

참고로 BGM은 기본적으로 프리 소스가 사용되어 있으나 제작 툴이 Tonyu1인 관계상 미디파일을 준비하면 원하는 BGM으로 바꿀 수 있다. 또한 키보드 플레이만 지원하고 키콘피그도 없는 상황인지라 조이스틱or패드로 플레이할 경우 JoyToKey 등의 툴을 사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참고로 윈도우 8, 10에서 실행이 안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툴인 Tonyu1의 호환 문제로 제작사인 Tonyu System에서 안내하는 대로 최신 버전을 다운로드해 폴더 내부의 Player.exe와 Kurnel을 덮어쓰기 하면 실행할 수 있다.

2. 기본조작

3. 캐릭터 설명

현재까지 총 10명의 캐릭터가 플레이 가능하다.

모든 캐릭터들의 체력과 마력 수치, 리젠 속도는 동일하고 방어력의 개념도 없다. 즉, 모든 캐릭터가 적에게 받는 데미지는 일정하다. 다만 속도나 점프력, 스킬 공격력 등은 차이가 난다.

3.1. 토모에 마미

가장 처음에 작성된 캐릭터로 적절한 스킬셋과 쉬운 조작성을 가진 올라운더형 원거리 캐릭터. 게임을 처음 접했다면 연습삼아 하기 좋다.

기본공격이 그냥 총을 쏘는게 아니라 총을 먼저 꺼낸뒤 그걸 한발한발씩 연사하는 세세한 원작재현을 시작으로 작자의 마미 사랑이 느껴질 정도의 움직임의 재현도를 보여준다.

차지샷 역시 원작의 거대권총. 추가로 1.04 버전부터 공중대시가 원작의 와이어 액션풍으로 변화하고 공중근접공격모션이 변화했다.

총만 꺼내놓으면 그 총에 다가가기만 하는것으로 별다른 조작없이 발포가 가능하는 점부터 시작해서 알아서 적을 향해 발사하는대다가 원거리 공격이라 적에게 접근 할 필요가 없고, 적이 접근해도 근접공격기의 성능이 좋은 데다가 점프력과 대쉬력도 수준급[3]인 등 굉장히 조작이 쉬운편.

다만 원작의 공격 방식을 그대로 구현한 결과 총을 미리 꺼내놓지않으면 공격의 순발력이 딸린다는 설정상의 단점이 실제로 반영되었고 일종의 꼼수라도 쓰지 않는 이상 제자리에서 총을 꺼내 공격할수 없다는 원작에는 없는 단점까지 추가 되었다[4]. 또한 가장 가까이 있는 적을 노리기에 벽 넘어에 적이 더 가깝다면 벽을 통과하지 못하는 탄을 벽을 향해 날리는 모습을 볼수 있다.

* 일반 기술
* 머스킷 소환 : Z : 5정 뿌리고 하나하나 주우며 공격.
* 머스킷 5정 사격 : ↑+Z : 1화에서 마도카와 사야카를 구할 때 쓴 기술의 축소판인 듯.
* 머스킷 후려치기 : ↓+Z
1.28 패치로 인해 격투가 없어졌다. 필요가 없어 그런가

3.2. 미키 사야카

1.01 버전에서 추가. 돌진력과 생존성이 뛰어난 근접 공격 캐릭터.

유일하게 적의 사격 공격을 베어버릴수 있고 점프력 밑 대쉬력이 가장 좋기에 스토리 진행에 편하다. 오리코의 캐릭터들이 추가되면서 근접 캐릭터가 늘어나 점점 특색이 줄어들고 있지만 적의 사격을 베는 기능은 아직도 사야카만의 전유물.

하지만 마녀에게 가까이 가지 않으면 공격이 힘들다는 점때문에 마녀전에서는 체력 관리가 필수. 그래도 최상급의 이동속도와 공격스킬, 공격속도는 근접 캐릭 중에서는 가장 좋은 편에 속한다.[5]

근접이라는 한계 때문에 보스전은 쿄코보단 쉽지만 어려운 편, 오히려 엘자 마리아전은 전 캐릭터중에 가장 쉽게 플레이할수 있다. 유마가 등장하면서 더이상 가장 쉽지는 않다. 게다가 유마는 범위가 넓어서 다른 보스도 쉽게 깰수 있지만 사야카는... 마미처럼 5화에서 나온 칼 던지는 기술 주세요. 원거리 기술이 없어서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3.3. 사쿠라 쿄코

1.03 버전에서 추가. 항상 적과의 거리를 유지하다가 기회를 봐서 폭딜을 해야 하는 중거리 캐릭터.

기본공격이 일정거리에서 공격판정이 나오는 중거리형 캐릭터. 때문에 정작 적이 근거리로 들어오면 일찌감치 맞아야 한다. 근거리를 공격하는 기술은 한가지 뿐이라 적과의 거리의 조절이 중요하다.
스킬셋을 보면 평타를 제외한 모든 스킬의 후딜이 긴 대신 데미지가 센 편. 이것이 위에서 쿄코를 폭딜형 캐릭터라 부르는 이유.
공중에서의 공격은 로켓유도 성능이 있기에 이를 잘 사용하는것도 중요. 사실 기회를 봐서 점프-zzzzzzzzzz(...) 가 얼마나 들어가냐가 딜링을 좌우한다. 이 때문에 지형이 복잡한 맵에서는 힘든 캐릭터.

필살기술중 하나는 설마했던 자폭.

1.25패치에서 드라마CD에 나왔던 분신술 '롯소 판타즈마'가 구현되었다.

3.4. 아케미 호무라-1회차

1.04 버전에서 추가. 첫번째 루프를 했을때의 호무라로 통칭 폭탄마 프로토 호무라. 골프채를 휘두르기에 골프 마스터 호무라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동속도, 근접공격, 점프력이 전 캐릭터들중 최저 수준으로 특수공격인 폭탄+기술의 넉백 효과를 잘 사용하며 진행해야하는 상급자형 캐릭터. 큐베를 제외한다면 난이도는 최상. 폭탄은 적에게 맞아도 터지지만 폭탄끼리 부딪쳐도 폭발하는데다가 자기 자신도 휘말려 데미지를 입을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점프력이 부족해서 다른 캐릭터는 그냥 갈수 있지만 프로토 호무라는 폭발의 반동으로 자신이 튕겨져나가는것을 이용해야지만 갈수 있는 장소도 존재한다. 로켓 점프?

공중에서 폭탄을 쓰면 폭탄을 던지지만 땅에서 사용하면 그 자리에 놓는데 같은 폭탄 끼리 부딪쳐도 터지는 폭탄이지만 근접공격으로 때리면 멀리 날아갈뿐 터지지는 않는다.

다만 차지가 타임스톱이라 시간을 멈추고 폭탄을 대량 투하 할수 있기에 마녀전은 의외로 쉬운편. 다른 차지기는 당최 쓸모가 없는듯하다. 하지만 그마저도 다른 마법소녀보다 배로 어렵다. 그냥 야호좆

3.5. 큐베

Ver 1.09에서 추가. 말 그대로 모든 사람의 예상을 뒤엎는 충격과 공포의 라인업.

아무리 튜토리얼 스테이지 후반부를 만들면서 큐베에게 맞길 역할은 생각해 두었다는 말이 있었지만… 튜토리얼 스테이지 후반부를 만들 의욕이 안나서 이쪽을 먼저 제작했다고(…)
참고로 큐베로 튜토리얼에 들어가면 모든 안내역이 큐베가 된다(!!!)

점프력은 최악이지만 대신 벽을 탈수가 있다.근데 이게 오히려 진행에 방해가 된다. 아니 이것이야말로 큐베 난이도 상승의 원인. 몸집이 작아 좁은 틈도 지날 수 있어 가끔 편하다. 대쉬력은 프로토 호무라보다는 나은 수준이지만 기본적으로 캐릭터의 키가 작다보니 대쉬로 적을 뛰어넘어가기 힘들다.

3.6. 카나메 마도카

1.11에서 추가. 기술들만 보면 정말로 여신이다. 스테이지 클리어 포즈도 그리프 시드의 정화. 원거리 딜링에 특화된 대신 근접전이 더럽게 힘든 캐릭터.

무기는 활. 같은 원거리캐릭터인 마미와 다르게 근접공격기술이 아예 없기 때문에, 회피에 매우 신경써야 한다. 적과 적당히 거리를 벌려놓을수 있다면 사기캐릭터에 해당된다. 하지만 거의 필수적으로 근접공격이 필요한 엘자 마리아전은 난이도를 올릴시, 프로토 호무라 이상의 지옥을 맛보게 된다. 베테랑에서는 유도화살도 사역마를 못 따라간다. 덩쿨이 꼬이면 날 공간도 없다.그렇다고 걸어다니자니 지형에 걸리고...

3.7. 아케미 호무라

1.14 버전에서 추가된 본편 당시의 호무라, 통칭 퍼팩트 호무라.

다른 캐릭터들과 달리 'bp(bullet point)' 가 따로 있어 거의 모든 스킬은 이걸 소모한다. 100 주어지는 양을 다 쓰면 z 차지로 채워가면서 싸워야 하는 캐릭터.
또, 점프+↑+z로 슈터 모드와 봄버 모드로의 변경이 가능. 슈터모드의 기본 공격은 권총질, 진행방향+x는 접근전용인 샷건. 봄버모드에서는 그냥 폭탄을 두고 다닌다. 폭탄은 하나만 터져도 부근에 있는 폭탄을 함께 터뜨릴 수 있어 모드의 전환과 폭탄 설치에 전략적 운용이 필요해진다. 덕분에 조작은 상급. 각 모드의 기술과 성능을 잊지 않고 적재적시에 사용하는 게 포인트.

덤으로, 이 캐릭터를 개조해서 리본 호무라를 플레이할 수 있었다. 1.23 패치 이후로는 적용이 안 되는 상태.

3.8. 쿠레 키리카

1.16 버전에서 추가된 첫 외전 캐릭터. 빠른 이속/공속, 짧은 후딜, 감속 결계로 달라붙어서 쿄코처럼 짧은 순간 화려한 딜링을 해야 하는 근거리 캐릭터.

작가가 심심해서 만들었는지 조작이 상당히 단순하다. 점프력은 좋으나 체공 시간이 짧다. 덕분에 2단 점프는 최약 수준… 게다가 이동속도도 초기형 호무라만큼 느리다.
하지만 이 짧은 체공 시간이 오히려 다른 캐릭터들이 대쉬 1번할 때 3번할 수 있게해주는등 장점이 되어서 엄청난 스피드로 전력질주 할 수 있다.
자신보다 낮은 위치의 적을 공격할 방법이 전혀 없기에 직접 다가가서 공격해야 한다. Ver.1.18에서 시간을 느리게 하는 공격들이 추가 되어서 차지도 2개가 되었다.
이 기술을 잘 활용하는 것이 키리카의 핵심. 특히 이 스킬로 인해 게르트루트전의 초록 안토니를 쉽게 잡아낼 수 있다.

* 차지
* + ↑: 산산조각내기. 일직선상에 있는 적을 여러번 벤다. 베는 적은 '일직선상' 한정. mp100 소모. 사야카 차지기의 하위호환으로 보이지만 경직이 꽤 크다. 칸델로로를 잡을 때 그 차이가 꽤 절실하게 다가올 것이다. 그리고 사야카와는 달리 범위 내에 적이 많아도 데미지 손해가 없다는 것이 포인트.
* + ↓: 키리카의 세계 중2 모든 적들의 속도를 늦춘다. 지속시간은 10초. mp100 소모.

3.9. 치토세 유마

1.20 버전에서 추가된 2번째 외전 캐릭터. 하나를 제외한 모든 스킬의 효율성을 포기한 대신 최상급의 스펙을 얻은, 그러면서도 그 스킬과 평타만으로도 진행이 가능한 근거리 캐릭터.

작고 귀여운 외모와는 달리 모닝스타를 휘두르며 충격파로 공격하는 드워프 캐릭터. 근거리, 원거리 커버가 모두 가능한 데다[8] 근접 캐릭중에 가장 데미지가 세고, 이동속도와 점프력도 상급에 스킬이 너무너무 좋다. 현재로써는 미키 사야카를 뛰어넘는 근접 종결자. 유일한 단점은 긴 후딜레이와 다른 스킬들의 성능이 애매하다는 점. 근데 어차피 얜 →+Z 하나로만 먹고 살 수 있어서...

덤으로 몸이 작아서 다른 캐릭터들은 못 지나가는 좁은 틈도 통과 가능하다. 즉, 튜토리얼에서 사야카가 차지기로만 때릴 수 있는 머리 위 상자와 병 3개를 얜 평타로 부수는 것이 가능. 이 짓이 되는 건 큐베랑 얘, 날개 단 마도카 뿐이다. 더구나 얜 이 키 덕분에 칸델로로전 사역마의 화살은 그냥 안 맞는다. 제작자가 로리콘

3.10. 미쿠니 오리코

1.21 버전에서 추가된 3번째 외전 캐릭터. 한줄로 요약하자면 근접형 원거리 캐릭터.

이동 속도가 타 캐릭터에 비해 약간 느릿한 편. 통 통 튀어다니는 느낌. 공격하는걸 보면 혼자서 동방하는게 아닐까 착각이 들 정도다.

원형 마력탄을 발사해 적을 공격하는 원거리 캐릭터...이긴 한데 문제는 원거리 주제에 근접하지 않으면 스킬의 효율이 곤두박질친다는 것. 어지간한 원거리 캐릭들이 붙어야 하는 거리보다 짧다. 프로토 호무라 다음가는 상급자 캐릭터. 대신 능력이 미래예지라는 점을 반영해 점프나 대쉬를 할시 투명화하면서 적의 공격으로부터 회피할 수 있다는 건 다행.

우선, 평타부터가 발사계 스킬이 아닌 탄막을 몸에 두르는 형식이라 붙지 않으면 데미지가 안 나오고, 다른 스킬들도 집탄율이 거지같은고로 거리를 벌리면 데미지가 안 나올 수밖에 없다. 자연스레 오리코는 마나 소모량 대비 데미지 효율이 모든 캐릭터 중 최하위. 이런 주제에 적이 접근했을 때 밀어내는 등의 탈출기도 무적시간이 전부.

따라서 오리코 플레이의 핵심은 탄막, 하이점프와 대쉬 컨트롤. 탄막을 얼마나 잘 만드느냐, 무적시간을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가 관건.
기본적으로 사역마전은 z 3중첩 이후 무적을 활용한 돌진이, 마녀전에서는 유도탄막을 최대한 형성하는 것이 정석.

처음에는 차지기가 한개였으나, 1.24 패치 이후로 한개가 더 추가되었다.

4. 스테이지

마녀별로 스테이지가 설정되어 있으며 사역마랑 싸우면서 마녀가 있는 방에 도착해서 마녀와 전투하는 방식. 또한 견습, 중견, 베테랑 마법소녀의 세가지 난이도가 존재한다.

엘리 스테이지가 나오기 전까지 튜토리얼을 제외하면 모든 스테이지는 두가지 다른 길이 있었다.[9] 때문에 최고 점수를 노린다면 두 길을 모두 돌아다니며 모든 사역마를 사냥할 필요가 있다.

아직 나오지않은 패트리샤, 기젤라, 우어만은 물론이요 외전인 오리코 마기카나 카즈미 마기카, 마마마 포터블에서 나온 신규 마녀[10]로 채우면 약 30개의 스테이지가 예상된다. 단 마도카의 크림힐트 그레트헨의 경우는 설정상 워낙 최강이라서 등장할지 미지수.

더불어 발푸밤은 마지막에 나올것같다.그리프신드롬

4.1. 튜토리얼

1.08 버전에서 추가된 조작방법을 익히는 연습 스테이지. 1.10버전에서 전투파트가 추가되었으며 사용 캐릭터에 따라 조작방법을 알려주는 캐릭터의 배치와 대사가 달라지는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썼다. 드럼통과 금고는 1점씩, 타이어는 2점씩 고정. 뒤에 가면 나오는 상자와 병은 사역마로 친다. 따라서, 난이도에 따라 파괴 점수가 올라간다.

사실 조작법이 그다지 어렵지 않아서 그렇게까지 필요한 스테이지는 아니지만 전술한대로의 캐릭터의 대사 및 각 캐릭터의 차이점을 알수있다는 장점이 있다. 중요한 때 키 까먹고 버벅대기 싫으면 일단 한 번은 해보자. 자세한 발동법을 모르겠다면 왼쪽 위 안내역을 맡은 캐릭터에게 접근하자. 초록 글씨보다 친절한 설명이 돌아온다. 아니, 이젠 한글화 하시는 분도 안내역 대사만 번역하신다.

4.2. 게르트루트

1.02 버전에서 추가된 스테이지. 사역마를 최대로 잡을 시[11] 총 67마리.

스테이지 구성은 지그재그 형식으로 위로 올라가는 형식. 때문에 빨리 진행하려고 마구 대쉬하다가 실수하면 몇번이고 같은 장소를 반복해서 올라가야하는 사태가 벌어진다. 베테랑에서는 미친듯한 난이도를 보여준다. 깨도, 부딪혀도 무조건 장미 하나에 한마리씩 날아오는 사역마, 그리고 마나를 -로 만드는 보스의 무한 나방들. 거기에 보스는 2패턴에서 거대한 크기로 맵을 가로지른다. 3패턴에서는 완벽한 슈팅게임이다(…) 사야카는 그나마 공격을 벨 수 있어서 괜찮지만, 그 외의 캐릭터들은 알아서 피할수밖에.아님 그냥 맞거나

4.3. 샤를로테

최초로 등장한 스테이지. 사역마 총 38마리.

샤를로테를 쓰러트리기 위해서는 김밥(…)이 아니라 위에 나타나는 인형을 공격해야 한다. 아마 샤를로테의 본체가 따로 있다는 설을 반영한 듯. 베테랑에서 사야카로는 피토하게 어렵다. 차지기 데미지가 분산되어 결국 직접 다가가서 때려야하기때문에 김밥애벌레에게 자주 먹혀버린다. 다른 캐릭터들은 김밥애벌레가 방향을 틀때 속도가 급격히 저하된다는점을 이용해 이리저리 피하면서 본체가 나왔을때 차지기를 사용해주면 된다.

4.4. 엘자 마리아

1.07 버전에서 추가된 스테이지로 스테이지 구성이 상당히 꼬여 있어 미로처럼 되어 있다. 사역마 총 36마리.

흑백의 모노톤의 스테이지에 배경 음악, 그리고 원작의 상황까지 겹쳐져 상당히 슬픈 느낌이 드는 스테이지. 베테랑 이상으로 가면 사역마전부터 탄막 액션 게임을 플레이하게 된다.

마녀전의 경우 엘자 마리아는 본체를 공격할 수 없지만 사역마를 해치우면 그걸로 데미지가 가니 문제없다.

여담이지만 사야카와 (특히)유마의 경우, 베테랑 모드로 해도 우스울 정도로 쉽지만 프로토 호무라나 마도카의 경우 베테랑으로 마녀전에 들어가면 피토할 정도로 어렵다.

4.5. H.N. 엘리

1.13 버전에서 추가된 스테이지. 사역마 수는 견습 총 12마리, 중견 24마리, 베테랑 36마리. 유일하게 난이도 상승과 더불어 사역마 수가 늘어나는 스테이지. 사역마가 tv 모니터 안에서 튀어나오는지라 이쪽도 힘들면 원거리에서 모니터 부수면 된다물론 근캐는 그딴 거 없다. 그냥 다 잡아라.

이전과는 다르게 보스룸 진입 루트가 하나인 듯. 띄엄띄엄 놓여 있는 필름형태의 블럭을 점프로 올라가야 한다. 사역마는 그다지 어렵지 않은 편이지만 접촉시 체력을 지속적으로 깎기 때문에 방심은 금물. 또 날개달린 모니터가 날아다니는데, 여기 부딪히면 데미지를 입으니 주의. 베테랑에서 사역마를 모두 때려잡으면 기하급수적인 점수를 얻을 수 있다.

보스방에서는 그림자 형태의 본체를 한 번 쓰러뜨리면 마녀들의 외관이 그려진 구체와 함께 진짜 본체가 나타난다. 구체는 지속적으로 크기가 커지므로 적당이 때려서 줄여놓는게 좋다. 견습까지의 난이도는 사야카로 엘자 잡는 만큼이나 쉽지만, 중견만 가도 본체가 3번이나 부활하며 구체도 3개까지 늘어나기 때문에 피토할 정도로 어려워지는 스테이지.

하지만 날개를 단 마느님 여신이 출동하면 어떨까?
혹은 퍼펙트 호무라의 L81 박격포만 있어도… 다만 이 경우에는 bp관리 못하면 끔살.

4.6. 옥타비아 폰 제켄도르프

1.05버전에서 추가된 스테이지. 사역마 총 7마리.

처음에 마녀의 칼이 등장해 뒤에서 쫓아오기에 이걸 뿌리치면서 마녀의 방에 도달해야하는 강제스크롤성 스테이지로 칼이 바닥에서 천장까지 전부 차지하기때문에 피하는 방법은 전진뿐이다. 일종의 꼼수로 칼 뒤로 넘어갈수 있지만 그러는 순간 자동 사망 처리된다. 물론 무적 모드인 여신 마도카는 예외. 참고로 퍼팩트 호무라의 차지Z+↑가 고속으로 직진한다는 특성을 이용해 컨트롤과 타이밍을 잘 맞추면 상당히 빠른 시간 내에 마녀에게 도착할 수 있다. 그래도 조금이라도 미스나면 대미지 입을 수 있다는 게 단점. 단 3번째로 위험한 구역에서는 쓰지 않고 돌아가는 걸 추천하는 데 이는 끝부분에서 쓸 경우가 많을텐데 이러면 중간에 나온 기둥에 걸리기 때문. 미리 차지를 해논 상태에서 절벽에서 떨어지는 순간에 쓰거나 아예 쓰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나오는 사역마의 숫자도 적어서 얻을수 있는 점수가 제일 적다. 수레바퀴를 부술 수는 있지만 점수로 쳐 주질 않는다. 강제 스크롤 스테이지이기 때문에 두가지 다른길도 점수의 차이가 없이 위험하지만 빠른길과 안전하지만 약간 돌아가는 길일 뿐이다.

마녀전에선 우선 수레바퀴를 부수고 시작하는 편이 도움이 된다. 옥타비아의 손을 처리하는게 가능하지만 안타깝게도 원작과는 다르게 칼을 들고 있는 왼손 뿐이다. 덤으로 이 손은 시간 지나면 리젠. 그리고 이 마녀를 쓰러트린뒤 기다리고 있는 것은…?[12]

옥타이바와 상대할 때는 마도카는 당연히 날개+마력 충전. 호무라들은 폭탄, 옥타비아전만으로도 2차전이고 최종보스를 생각해서 마력조절을 위해 컨트롤에 익숙해지지 않는 이상 시간정지는 삼가자. 퍼팩트 호무라는 박격포라는 선택지도 있으니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편. 마미는 Z+←. 규칙적으로 움직이는 바퀴와 오른 팔의 존재를 주의하며 싸워야한다. 키리카는 시간 감속으로 오른손과 바퀴를 처리하면서 싸우면 완료. 귀찮다면 공중 차지Z+↑로 처리. 유마는 Z+←와 Z+↑. 의외로 바퀴에 부딪히면 오리코와 함께 잘 날라다닐 수 있으므로 주의. 오리코는 탄막 유도. 유용성 있는 것이 Z와 이것 밖에 없다고 볼 수 있다. 마력이 충분하다면 공중 Z+↓도 괜찮지만 1:1교환이라 마력관리 잘 해야하는 스테이지상 선택도는 낮다. 쿄코는 공중 Z+↓과 Z+←. 타이밍을 잘 잡는 편이라면 차지Z+↑도 효울이 좋다. 사야카는 의외로 쉬운 편. 타이밍을 노려서 공중 Z+↓. 왼손의 움직임을 보는 게 포인트. 잘못하면 공격받고 날아간다는 점을 빼면 그 외엔 문제가 적다.

4.7. 줄라이카

1.17 버전에서 추가. 공식가이드북이 나온 뒤 1.22 버전에서 마녀가 추가되었다. 사역마 총 31마리.

갈수록 맵이 어두워지는데, 이는 사역마를 처치할 때마다 조금씩 밝아진다(진행하다 보면 다시 어두워진다). 너무 어두워지면 길이 안보이고, 너무 밝아지면 사역마가 안 보인다(…). 밝기를 적당히 조절하자.

초반 갈림길 이후에는 길이 하나로 통합되고, 맵에 블럭이 상당히 많아 일정 거리를 유지하거나 점프와의 연계가 많은 쿄코에게는 상당히 짜증나는 스테이지. 하지만 퍼펙트 호무라라면…

마녀 스테이지 역시 사역마 스테이지와 마찬가지로 갈수록 어두워진다. 어두워지면 마녀의 몸집이 부풀어오르는데 피할 공간은 줄어들겠지만 대신 공격 기회가 많아진다. 반대로 밝아지면 마녀의 몸체가 작아져 공격 기회가 적어진다. 사역마들을 죽이면 조금씩 밝아지기때문에 사역마 스테이지와 마찬가지로 밝기조절이 중요하다.

H.N. 엘리와 마찬가지로 1번 쓰러뜨리면 사역마 소환과 일정시간 무적모드가 발동되며 빠르게 돌진하거나 탄막을 던져 공격한다. 비행이 가능한 마도카가 가장 쉽게 공략이 가능하며 다른 캐릭터들은 되도록 최대한 거리를 벌려주면서 사역마들을 잡아주면서 적당히 명암조절하면서 싸울 수밖에 없다.

4.8. 알베르틴

1.19버전에서 추가. 마녀가 없었으며 끝에 가면 큐베가 그리프 시드를 갖고 마중나왔었다. 사역마 총 37마리.

원작을 그대로 재현하여 아기자기한 배경과 배경음이 특징.

엘자 마리아 이상의 미궁에, 줄라이카 이상가는 사역마 난이도. 맵 중간중간 스케치북 같은 게 있는데, 사역마가 그 안으로 들어가지 않으면 공격 불가.
물론 그 밖에서는 아군 피해도 없지만 원거리 캐럭터들에게는 상당히 짜증나는 스테이지. 특히 마미의 경우 발판이 좁은 곳에서 머스켓을 뿌리려니 매우 힘들다.

분기점도 가면 갈수록 한두개가 아니여서 사역마를 모두 잡으려면 시간을 엄청 잡아먹는다. 1.18 버전에서 왜 한게 없어보이는지 납득이 가는 스테이지.

1.27 버전에서 마녀가 추가되었다. 사역마 스테이지와 는 반대로 마녀가 스케치북 밖에 나와있지 않으면 잡을 수 없다. 근접캐(사야카, 키리카, 유마)는 일일이 마녀가 나오길 기다렸다가 때려야하기때문에 귀찮다. 그래도 오른쪽 아래 구석에 있는 기울기\계단 밑으로 마녀를 유인시키면 웬만하며 지지 않는다. 그 곳에서 도망갈 수 있는 길이 단 한 길 밖에 없는데 그 길이 앞서 말한 계단를 다시 지나쳐야 하기 때문. 한마디로 계단 위에만 있으면 마녀는 도망치지 못하고 탈출시도할 때마다 대미지 맞고 제자리로 돌아가야하는 걸 죽을 때까지 반복해야한다. 그냥 이단 점프해서 위 계단으로 가면 될 것을 근데 성질이 무지라는 게 함정 마녀전에서 가장 유리한 캐릭터는 단연 마도카로 소울 차지로 공격을 배로 올린뒤에 마녀가 나타나면 일격에 순살시킬수 있다. 오오 마느님
마미도 마도카보다는 약간 지체되겠지만 티로 피날레만 먹여도 간단히 이길수 있다. 호무라는 시간 정지+폭탄 도배면 끝. 사야카는 초반에 마녀의 위치를 알아내어 따라니면서 데미지를 내면 그나마 쉽다.

4.9. 로베르타

1.23 버전에서 추가. 사역마 총 40마리.

게르투르트 스테이지에 이은 탄막 액션 스테이지. 사역마전은 사역마 그 자체가 마력탄으로 보인다.

사역마는 마미가 아니면 모두 처치하기가 곤란할 정도로 빠르게 뛰어다니는 새대가리조인(鳥人). 저 새는 해로운 새다 스테이지는 옥타비아전과 비슷한 느낌이나 바닥이 가시로 도배되어 있어 난이도가 하향된 듯. 하지만 발판의 분포가 적고 간격 예측이 힘드니 방심은 금물.

굳이 사역마 모두 잡고 스코어링 할 사람에게 팁. 사역마들은 5마리씩 끊어 잡자. 즉 사역마 출현 시작->5마리 잡고 이동->가다보면 다시 출현->5마리 잡고 이동->35마리 채우고 문 보일때까지 반복. 총 40마리 중 마지막 5마리는 문 앞에서 나온다.

마녀의 난이도는 초반에 철장 안에 있을땐 상당히 조악한 편이다. 무시무시하게도 몇 안 되는 기술을 뺀 나머지 원거리 기술이 전부 통하지 않는다. [13]

마녀를 클리어하는 데에 여러가지 루트가 존재한다. 마녀의 본체가 든 철장, 철장의 끈이 각각 독립적으로 데미지를 받는데 1번으론 철장을 부수고 움직일 때 끈을 먼저 처리할 시 바로 본체가 나와 끝내는 3단계 방식이며 2번으론 철장이 움직일 때 청잘을 먼저 부수므로써 마녀가 스테이지 중간으로 이동해 움직이지 않는 대신 풍차방향으로 마탄을 쏘는데 이를 피하며 또 다시 철장을 부수는 3단계 방식이다. 다만 주로 철창 밖으로 나오면 밥이나 다름없게 되는 1번으로 선택하는 경우가 많은데 철창에서 나온 마녀가 하는 게 스테이지 각각 양 끝쪽으로 왕복 운동하다가 캐릭터들을 있으면 발로 밟아 대미지 주고 다시 제 갈 길 가는 거라 타이밍만 잘 노리면 대미지만 주고 튕겨낼 수 있으며 직선이동이라 예측하기도 쉬워 차지기 사용도 쉽고 사야카를 제외한 캐릭터들은 풍차모양으로 날라오는 마탄을 막을 수 없기 때문. 덤으로 말하자면 유일하게 그리프 시드가 떨어지는 곳이 보스 사망 지점과 다른 스테이지라 마녀가 죽어 빛을 낼 때 빨리 가운데로 이동하자. 시간 점수를 좀 더 얻을 수 있다.

우선 가장 손쉽게 깰 수 있는 캐릭터는 자동 조준되는 머스킷을 사용하는 마미와 날개 단 마도카, 그리고 폭넓은 공격을 할 수 있는 유마다. 좀 더 덧붙히자면
마도카는 공격이 z+→밖에 통하지 않아 소울차지를 사용하며 싸우자. 그나마 날개로 폭 넓은 공격을 할 수 있다는 게 장점.
마미는 철장을 깨야할 때는 z+↑가 더 유용하다. 이후 본체가 나오면 티로피날레로 끝장내자. 가장 무난한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게 포인트.
유마는 z+→만으로도 사기캐릭터. 이걸로 2단계에서 철장과 끈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어서 1번 방법으로 끝내기 쉬운 캐릭터이다. 다만 공격 속도가 느린 점을 고려하자.

이들 다음으로 쉽게 싸울 수 있는 캐릭터는 의외로 사야카. 우선 적의 공격을 벨 수 있어서 사역마전에서 엄청난 혜택으로 원거리 공격을 해오는 사역마들을 쉽게 처리할 수 있다. 마녀전에서도 마탄을 없애고 돌진공격이 가능하다는 것도 큰 장점. 그래도 연속으로 때리는 것보단 잘근잘근 크게 체력을 줄이며 치고 빠지는 방식으로 싸우자. 한번 때리면 움직이기 때문에 연속으로 때렸다간 방사선으로 날라오는 탄에 맞는다.

호무라들은 사역마전에선 할 수 있는 게 별로 없다. 단, 퍼팩트는 총이 있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안경은 골프채가 있어서 근접캐릭터들을 따라 할 수 있기는 하지만 기본 대미지가 적은 편이라 효율성이 적다. 마녀전은 응용방식이 조금 다른데 안경은 다행히 폭탄의 대미지가 철창에 먹힌다는 점을 이용해 싸워야 하고 퍼팩트는 shoot모드로 싸우자. 그리고 철장이 깨지면 당연히 타임 스톱+폭탄도배. 퍼팩트는 박격포라는 선택지도 있다
.
쿄코는 아쉽게도 사역마전에서 조금 힘들다. Z가 직선 공격기라 폭이 좁아 터이밍을 잘 노려야하고 공중z와 공중z+↓를 써도 사역마들의 움직임이 빨라 맞기 힘들며 차지기도 효율성이 떨어지는 편. (↑는 폭이 좁고 ↓는 체력 점수가 깎이는 데다가 발동되는 동안에 사역마가 나타나질 않는다면 그냥 그대로 시간이 지나가고 만다.) 그나마 유용한 게 z+←와 z+↓다. 전자는 폭이 좁은 대신 사역마의 체력이 적어 타이밍만 잘 맞추면 거의 한 번에 끝낼 수 있고 후자는 딜레이는 크지만 폭이 조금이나마 크다는 게 위안. 다만 급속도로 날라오는 아이는 피하자. 마녀는 철장을 부수는 게 우선인데 어쩔 수 없이 단거리 공격을 써야한다. 차지기z+↑도 막히므로 주의.
키리카는 다행히 시간 감속 능력이 있어 사역마의 속도를 늦힐 수 있다. 하지만 마력소비가 큰 편으로 효율적으로 사용하자. 마녀전은 철장 깨기 전 까지는 힘들지 모르겠으나 한번 깨면 차지기z+↑로 손쉽게 해치울 수 있어 그나마 편한 편.

오리코는 절망적인 스테이지다. 사역마전이야 z와 z+↑로 처리한다해도 철장만은 정말 고역으로 다가온다. 하지만 어쩔 수 없는 만큼 그냥 가까이 가서 z+↑or→이나 하자. 아예 공중시 대미지를 얻지 않는다는 특징으로 z 세 번 누르고 하이 점프로 돌진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점프해서 다가갈 때 쯤 방어막 때문에 구슬이 없어진다. 그저 z+↑로 가까이 다가가서 쏘자. 근접형 원거리라는 특성에 공격력 낮음이라는 특징까지 더해져 난이도가 높다.

4.10. 이자벨

1.26패치에서 추가. 사역마 총 23마리.

1.25패치이후로 5달만에 나왔다.
역시 원거리에 유리한 스테이지며 반대로 키리카와 사야카에게는 고달픈 스테이지.

방의 형식은 사다리와 벽으로 이루어진 미궁. 다만 올라가는 건 그리 어렵지 않다.
여기도 엘리 스테이지처럼 한쪽 끝으로 이동하면 다른 쪽 끝으로 나오는 형식. 이걸 이용해서 통과해야 하는 부분이 있을 뿐.

보스방은 사다리 2개에 발판 하나. 맵의 양쪽 끝 혹은 발판 위에 이자벨이 소환된다.
보스는 일정 데미지를 입는 순간 다른 모습을 감추었다가 다시 나타난다. 3곳 중 어디에 소환되는지는 랜덤. 차지가 1타 강공형인 마미나 쿄코 등은 사역마 적절히 잡아가면서 차지를 이용하는 게 편하다. 사야카와 키리카가 불리한 이유가 바로 이것. 차지기를 쓰고 한대 치는 순간 보스가 화면에서 사라져서 애꿎은 마나만 낭비하는 꼴이 된다. 결국 찌르기 등의 일반 강공으로 승부하는 수밖에 없다.

마도카는 비행 모드로 그냥 보스가 소환되는 위치가 아닌 곳에서 중간에 사역마를 처리하면서 적절하게 공격하면 된다. 단, 베테랑일 시, 마력차지를 해주어야 마녀를 쉽게 무찌를 수 있다.

퍼펙트 호무라는 닥치고 봄버모드-박격포. 다만 중간중간 샷건으로 사역마 처리는 필수.
프로토 호무라는 답이 없다. 그저 폭탄 활용이 답. 골프채는 폭탄 이동용으로 쓰는 편이 좋다. 어차피 중견이상이 되면 원거리에서 공격해오지 않나 죽이면 대미지 입히는 게 나오지 않나 기본 스피드가 느린 이 아이에겐 부적합하다.
.
유마는 평타와 연쇄충격파만으로도 충분. 그래도 안 된다면 바닥 가운데에서 머물면서 마녀가 위에 있으면 z+↑를 사용. 회피할 때를 제외한 범위를 최소한으로 줄이면서 안정적으로 나아갈 수 밖에 없다.

오리코는 위+z로 탄막 폭풍을 만들어가면서 중간중간 몸에 마력탄을 두를 것. 보스 사이에 끼어서 받는 데미지도 줄일 수 있고 저급 난이도라면 다가온 사역마를 무찌르는 것도 가능. 다만, 오리코는 대미지가 약한 편이므로 마력만 충분하다면 차지z+↓를 쓰는 걸 추천. 이자벨의 특징인 한 번 공격받으면 랜덤으로 이동한다는 점 때문에 티로피날레처럼 단발성으로 큰 대미지를 입힐 수 있는 이 기술이 가장 시간을 덜 잡아먹고 쓸 수 있는 기술이다. 하지만 자신보다 위에 있다면 당연히 유도탄막 사용.

베테랑 가면 보스의 체력이 엄청나서 잘 안 달지 않으니 위에서 말한 위력이 큰 단발성 기술이 없는 애들에겐 힘들다.
보스 피 깎으랴, 사역마 잡으랴 진짜 답이 없다. 아무래도 오랜만에 선보이는 버전이다보니 '니들에게 진정한 지옥을 보여주겠다!'라는 의도인 듯…

4.11. 칸델로로

1.28 버전에서 추가. 사역마 총 16마리.

4월에 1.26버전이 나온 후에 바로 1달 후에 1.27 버전이 나왔고 다시 1주일만에 1.28 버전이 나왔다. 제작자가 피규어 생활에 매달리다가 뒤늦게 업데이트 착착하는 게 보인다.

꽃단장의 마녀답게 배경음이 매우 잔잔하고 평온하다. 사역마 스테이지는 PSP 게임의 설정을 그대로 사용, 쿄코와 마도카, 호무라, 사야카의 능력을 따라하는 사역마들이 등장한다. 이들을 격파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마녀는 체구가 작으면서도 귀엽다! 공격 패턴 방식은 멀리서 리본으로 적을 속박시켜 지속적으로 데미지를 주거나 구체를 발사하여 공격한다. 지금까지 나왔던 마녀들에 비하면 그다지 어렵지 않...지 않다! 본체가 작아 조준이 힘들고 리본으로 끌어당기는 공격은 자칫하다간 맵을 빙빙 돌며 가시와 탄환을 전부 맞아줄 수 있기 때문에 위험하다. 웬간한 근캐는 죽어난다. 심지어 그 유마조차도 조준이 안돼 애를 먹는다. 리본 마크(마미 구속기의 그것과 동일한)가 뜨는 순간 실 반대편으로 이동하면 금방 풀리므로 이것을 이용. 여담으로 이녀석을 쓰러뜨리면 옥타비아 스테이지와 마찬가지로 칸델로로가 다시 마미로 돌아온다. 해피엔딩...

오리코 연습하라고 만든 듯한 스테이지. 미칠 듯이 돌아다니는 마녀 덕에 다른 캐릭터들은 조준하느라 죽을 지경인데 반해 이년은 가만히 앉아서 유도탄막만 뿌리다 보면 마미가 돌아와 있다. 견습은 그냥 마나 300을 전부 유도탄막에 쓰면 되고 중견 이상의 난이도에서는 보호막 생성+넓은 발판 위에서 대시로 왔다갔다 하는 것만 더 해주면 된다. 다만 불시에 날아오는 리본은 반드시 주의해야 한다.

마도카와 마미는 각각 날개와 z+↑를 이용해 움직임을 예측해 공격하는 방법을 쓰면 편하다. 한두번하면 움직임이 규칙성이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마미는 바인드를 사용하면 좋지 않느냐는 의견이 있으나 리본은 그대로 날라오는 데다가 좁은 발판 위에 머스킷을 소환하는 게 힘들기 때문에 그때그때 바로 쏘는 게 낫다.

키리카와 호무라들은 시간 스킬을 이용해 싸울 시 운 좋으면 손쉽게 해치울 수 있다. 특히 호무라들은 공중에서 떨어지는 동안에 바로 차지해서 멈추는 걸 추천. 이러면 마녀와의 거리도 짧아서 폭탄 설치 다 해도 시간이 남으므로 도망 칠 수 있으며 키리카는 차지기Z+↓보단 통상Z+↓가 좀 더 효율적이다. 이걸로 마녀의 움직임을 느리게 한 후 차지Z+↑를 사용하자. 물론 이건 취향 영역. mp소비를 줄이고 싶은면 차지기만 사용해도 괜찮다.

쿄코는 특유의 공격판정과 점프를 이용해 싸워야한다. 점프를 잘한다면 차지Z+↑를 주력으로 쓰자. 다행히 마녀의 체력이 적은 편이라 적중을 잘하면 최저 2방만으로 해결된다. 차지 Z+↓는 마녀가 활발히 움직여서 눈치를 잘 봐야하므로 점프를 못한다면 선택할 것. 마력이 적다면 공중 Z+↓도 괜찮으나 궤도를 잘 살펴야 한다.

유마는 물론 Z+→. 몸집이 가벼워 한번 리본에 끌리면 대미지 받으면서 공중답호를 하는 기적을 볼 수 있으므로 상황을 잘 살피자.
사야카는 키리카와 달리 차지기 범위가 한정되지 않아서 주의해야한다. 그러므로 사역마들을 한곳에 모아둔 다음 화면에 마녀 밖에 없게 한 뒤 차지를 사용하거나 그냥 일일이 보통 공격기로 사용하는 방법을 쓰자. 어차피 근캐는 죽어나가는 스테이지다... 그나마 공격을 없앨 수 있다는 걸로 위안으로 삼자.


[1] 클리어 시의 HP×10 + 잡은 사역마의 숫자×100 + 클리어 시 남은 제한 시간 = 합계 점수 [2] 첫 버전인 마포소녀 마미☆마기카(임시)가 공개된 것이 2011년 2월 27일, 원작 9화 방영일이 2011년 3월 4일이다. [3] 대쉬력의 경우 미키 사야카와 동급이다. [4] 총을 꺼내는 방식이 살짝 앞 위로 던지는 방식이라 꺼낸뒤에 이동하지 않으면 총을 잡을수가 없다. 공중에서 총을 꺼낼시 바로 위로 던지지만 상당히 높이 던지기때문에 딜레이가 크며 결국 점프를 해야되는것이기 때문에 제자리라고 할수가 없다. 구석에 박혀서 쓸시 총이 벽에 부딪히기에 제자리 공격이 가능하다. [5] 사야카와 비슷한 공격속도가 쿠레 키리카. 그러나 키리카마저도 다른 스팩은 사야카에게 밀린다. [6] 특히 샤를로테전의 경우, 때려봐야 데미지를 입지 않는 김밥을 때리느라 베테랑 모드까지 가면 MP가 가득해도 본체를 한방에 잡을수가 없다. [7] 정확히는 오프닝에서 보이던 두명의(머리 긴/짧은) 마도카가 서로를 잡는 화면. [8] 그것도 스킬 하나로!!! [9] 요즘은 작가가 귀찮은지 이자벨, 칸델로로, 줄라이카도 길이 하나다. [10] 오필리어, 호무릴리 [11] 중견까지는 장미 하나를 깨고 다른 장미를 깨면 사역마가 소환되지 않으므로, 장미 무시하면서 가면 67마리보다 못 잡는다. 물론 힘들면 이걸 이용해 체감 난이도를 줄이는 수도 있고. [12] 참고로, 최종보스는, 이동 중이 아니라면, 마도카의 관통기와 쿄코의 자폭등, 일부 공격 빼고는 모든 공격에 이뮨. 함부로 다가가지 말 것. 마미라면 이동 중의 틈을 노려 바인드를 묶고, 키리카도 마찬가지로 이동 중에 시간을 느리게 만들자. [13] 단, 원거리 공격을 철장 가까이서 사용한다면 어느 정도 대미지가 들어간다. 이를 통해 폭탄이나 피로 피날레를 철장 파괴 할 수 있어 전술을 조금이나마 다양히 쓸 수 있다. 예시로 말해본다면 멀리서 총쏘는 건 안 되지만 총구를 머리에 직접 대고 쏘는 건 된다는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