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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4-02-25 00:24:55

류명찬

제1회 네이버 문학상 입상
류명찬
은빛늑대
(2010)
제6회 북팔 공모전 입상
류명찬
원소능력자
(2014)

1. 개요2. 작품
2.1. 소설 책2.2. 인터넷 연재2.3. 작사 작업2.4. 시나리오2.5. 게임 시나리오
3. 비판 및 문제점
3.1. 대외적 활동3.2. 오로지 팬클럽3.3. 광신적 팬문화3.4. 신작의 비공개3.5. 일베 논란3.6. 연재 중단
4. 평가5. 여담6. 관련 문서

1. 개요

1979년 4월 9일 경기도 화성에서 태어난 전직 요리사 직장인이자 현재는 소설가, 작사가, 시나리오 작가이며 본관은 고흥이다.

2016년부터 집필을 중단하였다.

2. 작품

소설 및 음악 게임 시나리오와 영화 시나리오 각색등 다방면에서 활동중이며 나는 죽으러 간다 신부전이 대표작이다.

2016년 10월부터 집필을 멈추었고 2019년 현재까지 복귀 소식은 전무하다.

2.1. 소설 책

2008년 신부전 : 일반인 남자와 절대적 창조신의 신혼 이야기 (로맨스 + 판타지 + 순수문학요소가 섞인 작품)
2009년 나는 죽으러 간다 : 팬들은 전쟁소설이 아니라고 주장하나 전쟁 소설인것은 맞다.
2010년 버블파티 : 순수문학 + 코믹
2011년 걸레 - 임인스 작가의 웹툰 걸레의 소설버젼. : 류명찬 작가의 추후 설명이 거의 없음

2.2. 인터넷 연재

2013년부터 2014년까지 네이버 웹 소설 첼린지 리그에 투고하였으나 좋은 반응에도 불구하고 초창기 네이버 웹 소설의 문제점중 하나였던 별점 테러에 묻혔다.

다행히 조직적인 별점 테러가 지금은 사라졌지만 이미 별점 테러로 인하여 네이버 웹소설에서의 연재를 중단한 상태이며 나머지 소설 내용들은 팬클럽에만 올리고 있다.

2.3. 작사 작업

2.4. 시나리오

케이블 드라마 섹시몽 초안

2.5. 게임 시나리오

카봇 온라인 성인 RPG 게임의 시나리오 및 세계관

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31730 : 관련 기사

3. 비판 및 문제점


류명찬 작가의 문제점 혹은 비판해야할 것들에 대하여 서술한다.

3.1. 대외적 활동

전혀 없다. 대외적 활동을 하지도 않고 언론이나 하다못해 SNS 활동도 안한다. 신작은 팬클럽에만 올리는데 이것도 이것 나름대로 문제다. 이것은 추후 서술한다.

3.2. 오로지 팬클럽

2009년 팬클럽이 회원수 1400명으로 탄생했지만 당시 류명찬 작가의 팬클럽을 운영하던 운영진의 과도한 홍보 디씨에 무리한 언플로 류명찬 작가가 팬클럽을 비공개로 전환시켜버렸고 이후 모든 문제점의 시작이 되어버렸다.

비공개 팬카페라 회원수는 언제나 일정한데다 가입하는 방법도 까다롭다. 가입하려는 사람과 전화통화를 한 후에 가입시킨다. 아니 전화통화 하기전에 팬클럽이 있다는것도 모르는 사람이 더 많다. 더구나 팬카페는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캐나다로 서버를 이전해버렸다. 전화통화를 하고 가입하려는 사람도 무슨 다단계 조직처럼 지인소개로 가입되니.....더구나 구글과 네이버에서의 검색도 막아놨다.

즉 열린 팬클럽이 아니라 폐쇄된 장소이며 단결력은 최고지만 작가의 맹목적 신도들만 모여있는 곳이 되어버렸다.
가입절차도 류명찬 작가의 네이버 블로그에 글을쓰던가 기존 회원의 추천으로만 가입을 시킨다.

또한 류명찬 작가의 장르를 불문한 소설들이 팬클럽에 올라오다보니 소수인 미성년자 회원들을 당혹스럽게 만들기도 한다.

야설도 올라온적 있으며 이러한 점은 류명찬 작가가 2015년 공개적으로 사과를 한 후 모든 야설을 삭제한 뒤 야설은 안올라온다.

하지만 그후 암컷 풍뎅이와 수컷 사슴벌레의 교미 이야기가 올라왔다. 이뭐병 그래도 재미는 있다. 사슴벌레의 그 터프한 멘트들과 청혼하며 내민 맛있는 은행잎....

3.3. 광신적 팬문화

류명찬 작가의 팬클럽은 크게 두 부류로 나뉘어진다.
소설 신부전이나 나는 죽으러 간다로 팬질을 시작한 사람들과 네이버 웹소설을 보고 팬질을 시작한 사람들.
더구나 나이대도 너무 차이가 난다. 신부전부터 시작된 팬들과 그때부터 지금까지 팬카페를 운영중인 회장은 40대 중반이며 대부분의 네이버 웹소설을 보고 가입한 회원들은 10대 후반에서 20대 초중반이다.
신부전부터 활동한 팬들은 신규 팬들의 질문에 대답도 잘 안해주는 텃세가 있다.
이러한 문제들로 하여금 팬클럽 회원간에 벽이 생겼다. 그러나 류명찬 작가의 팬들은 공통적으로 류명찬 작가를 광신하며 신봉한다. 답답한것은 이러한 광신적 분위기를 알면서도 방관하는 류명찬 작가의 방관주의적 태도이다. 그로인하여 팬클럽 내부 불만이 높다.

3.4. 신작의 비공개

신작 소설을 출간 안한지 몇년이나 흘렀고 출간해야했던 신작 소설은 모두 팬카페에만 공개되어진 상태이다. 그래서 팬들은 신작소설을 읽기 위하여 팬카페에 접속하면 모든 글을 무료로 읽을수 있다.
하지만 류명찬 작가의 작품을 한두개 접한 다른 비회원들 즉 팬카페 회원이 아닌 일반 독자들은 팬카페의 존재도 모르는데다 그곳에 신작이 있다는 것도 모른다.

3.5. 일베 논란

남성연대 성재기를 추모하는 시를 써서 팬카페에 올렸는데 이것을 당시 팬카페 관리자가 자신이 활동하는 커뮤니티에 올렸고 이를 본 다른 팬카페 회원이 같은 커뮤니티 활동하던 다시금 스크린샷을 하여 일베에 올렸다. 그로 인하여 류명찬 작가를 모르는 일베 회원들이 류명찬 작가를 알게된것은 긍정적이나 일베를 싫어하는 타 커뮤니티까지 이 캡쳐가 공개되어지는 바람에 류명찬 작가에 대한 비방이 일어났었다. 듣보잡 삼류 글쟁이라는 인신 공격도 있었다. 류명찬 작가의 팬카카페 회원들이 네이버와 검색사이트에 연관 검색어 삭제를 요청하기도 했을 정도로 팬카페는 당시 심각한 상황이였으나 다행히 잘 마무리 되어졌다. 그리고 더더욱 대외 활동을 안하게 된 작가

3.6. 연재 중단

류명찬 작가 본인의 기분에 따라 연재중단을 자주 일으킨다. 2015년 2월부터 9월까지 단지 재미없다 라는 이유로 당시 연재하던 소설의 연재를 중단하는 일까지 있었다. 그리고 애타는 팬들
2016년 하반기부터 건강문제로 집필을 중지했다.

4. 평가

심리 묘사가 아주 뛰어나며 필력이 높다. 상상력이 좋고 누구나 생각하지도 못한 이야기들을 쉽고 간략하게 풀어놓는다. 그리고 심리 묘사를 할 때도 짧으면서도 확실하게 끝낸다.

하지만 본인도 인정하듯 문법이 약하고 수많은 오타를 자주 발생시키는데다 네이버 웹소설에서도 오타와 문법 문제가 많았다.
네이버 웹 소설은 그냥 심심해서 대충 쓴거라지만

5. 여담

6.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