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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4-01-08 16:23:19

니센드라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군단의 공격대 던전
에메랄드의 악몽의 우두머리들
<colbgcolor=#c2f1ac,#13581f> 검은가지
고통받는 수호자들
알른의 균열 자비우스

1. 개요2. 개요
2.1. 공격 전담2.2. 치유 전담2.3. 방어 전담
3. 능력
3.1. 1단계 : 역병 속에서 꾸는 꿈3.2. 2단계 : 벌레 무리의 정수
4. 공략
4.1. 일반
4.1.1. 방어 담당4.1.2. 공격 담당4.1.3. 회복 담당
4.2. 영웅4.3. 신화4.4. 공격대 찾기
5. 업적6. 기타

1. 개요

파일:니센드라.jpg
니센드라, 샬라드라실의 수호자: 공식 홈페이지의 설명

니센드라는 한때 세계수 샬라드라실을 지키는 녹색용군단의 일원이었습니다. 자비우스의 악몽이 세계수를 집어삼키고 타락시키자, 잠자던 수호자 역시 악몽에 먹히고 말았습니다. 이제 니센드라는 역병에 오염된 해골로 변해버린 채, 자신의 보금자리에 들어서는 어리석은 자들을 먹어 치울 뿐입니다.
Nythendra.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군단의 첫 공격대 던전인 에메랄드의 악몽의 첫 번째 우두머리이다.

자비우스를 물리치고 에메랄드의 꿈을 복원하기 위해 영웅들은 타락의 손아귀로 들어선다. 그곳에서는 전신에 벌레가 들끓는 악몽용이 입구를 지키고 있었다.

니센드라를 물리친 영웅들은 악몽의 핵에서 말퓨리온과 조우하고, 그가 연 입구를 통해 에메랄드의 꿈의 멀고어로 들어선다. 멀고어는 거대한 거미로 변신한 드루이드에 의해 오염되고 있었다.

2. 개요

니센드라는 50의 기력을 소모해 감염된 숨결을 발사하며 수많은 벌레와 타락을 방출합니다. 니센드라는 기력을 모두 소모하면 제자리에 쓰러지고 벌레 무리의 정수가 시작됩니다. 니센드라가 기력을 모두 회복하면 다시 일어나 공격을 재개합니다.
꿈이 변했다. 그래도 난 꿈을 지킨다.
꿈을 찾느냐? 꿈도 너를 찾는다.(전투 시작)

2.1. 공격 전담

2.2. 치유 전담

2.3. 방어 전담

3. 능력

3.1. 1단계 : 역병 속에서 꾸는 꿈

3.2. 2단계 : 벌레 무리의 정수

니센드라가 기력을 모두 소모하면 제자리에 쓰러지고, 2단계가 시작된다.

4. 공략

공대 전투력 측정기 1

패턴 자체는 매우 단순하며, 딜러의 기본적인 무빙(1페이즈의 바닥과 브레스, 2페이즈에서의 부풀어 오르는 벌레 폭발), 힐러의 적절한 힐업, 탱커의 도발 인계 능력을 시험하는 네임드다. 군단의 첫 레이드의 1네임드답게 공략이 그렇게 어려운 보스가 아니다. 탱커와 딜러 힐러 모두 각자의 위치만 차이가 좀 있을 뿐 조심해야 할 부분은 거의 같다.

4.1. 일반

니센드라가 활동하는 1페이즈와 니센드라가 쓰러지고 벌레가 출현하는 2페이즈가 서로 번갈아가면서 진행된다. 기본적으로 진형은 니센드라를 맵 가운데 두고 구역을 4등분하여 한 곳은 탱커, 나머지 세곳은 본진을 이동시키며 사용한다. 1페이즈 중 두번의 브레스를 각각 두 곳으로 유도한 다음 나머지 한 곳으로 모여서 2페이즈를 보는 형식이다. 부식 대미지를 줄이기 위해 본진은 약산개를 해야하며 부식 대상자들은 지정된 곳에 감염된 땅을 생성하고 복귀하여야 하며 본진에 브레스가 시전되면 옆으로 본진을 이동하는 형식이다.

브레스를 두번 보면 니센드라의 기력이 0이 되어 잠시 뒤 그자리에서 쓰러진 뒤 1페이즈때 부식 및 브레스로 생긴 감염된 땅이 니센드라에게 모여들어 니센드라의 기력을 회복시키며 다 흡수하여 기력이 100이 되면 니센드라가 다시 일어나서 1페이즈로 돌아가게 된다. 2페이즈에선 벌레 무리의 정수가 발동 되어 맵 전체에 작은 벌레가 생기게 된다. 개중에 공대원에 가까운 벌레들이 랜덤으로 부풀어 오르게 되고 8미터 이내에 3틱의 범위 공격을 하고 죽게되는데 벌레를 공격 할 수 도 없고 이 공격에 대미지 증가 디버프도 중첩으로 쌓이게 되므로 반드시 피해야 한다. 특히 근접 클래스들이 누워있을 때 딜딸 쳐보겠다고 니센드라에게 붙는 경우가 많은데, 니센드라에게 가려 있던 벌레가 부풀어 오를 경우 보이지도 않는 틱뎀에 몰살(...)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조심하자.

2페이즈는 모여드는 감염된 땅과 폭발하는 벌레를 피하며 딜보단 최대한 생존에 신경을 써야한다. 광폭화 시간은 ?분 이며 위 사이클을 4번 보면 발동한다고 보면 된다.

4.1.1. 방어 담당

탱커 기준으로 정말 할게 없다. 일단 니센드라의 평타가 그다지 강하지 않는 편에 그 이외에 탱커한테 거는 패턴은 폭발성 부식뿐이다. 폭발성 부식도 탱에게 보다는 폭발할때 공대 전체에 들어가는 대미지가 아프기 때문에 도발 인계만 제대로 한다면 자힐이 되는 탱커의 경우 폭발성 부식후에 자힐로도 충분히 커버가 가능할 정도. 폭발성 부식은 공대원과 가까울수록 공대원이 받는 대미지가 증가하기 때문에 지정된 곳으로 이동을 하고 어쩌다 같은 방향으로 부식을 빼러온 딜러, 힐러와 겹쳤을때는 탱이 센스 있게 다른 방향으로 가는 것이 필요하다. 폭발성 부식의 쿨이 꽤 긴편이므로 폭발성 부식때마다 약 생존기를 돌려주면 힐러들 부담도 줄어 든다. 2페이즈 에서는 나름 무빙 가능한 근딜러에다가 체력 빵빵한 탱커라 벌레에 몇번정도는 맞아도 순삭 당하지도 않고 바닥을 꽤 밟아도 괜찮기 때문에 캐스터들에게 벌레 부담을 줄이기 위해 본진 반대 쪽에서 무빙을 해도 괜찮은 방법이다. 상기했던대로 평타가 그렇게 안아프기 때문에 평타는 안정적인 곰탱 전탱이 전담하고 폭발성 부식 쿨에만 기동성이 좋은 악탱, 수도탱이 도발하여 폭발성 부식만 빼는 택틱도 나쁘지 않다.

4.1.2. 공격 담당

공격담당은 근딜과 원딜의 각각 장단점이 있다. 일단 1페이즈에서는 근딜들이 아무래도 뭉치기 쉽다보니 부식 범위대미지에 피가 잘빠지고 자신이 부식에 걸렸을땐 본진을 피해 뒤쪽까지 빠져서 부식을 뺀다음에 다시 돌아오는데 딜로스가 많이 발생하지만 2페이즈에서 무빙딜이 가능하기때문에 바닥을 더 피하기 쉬워진다.

반대로 원딜은 1페이즈때는 적당히 산개하여 말뚝딜 하다가 자신에게 부식이 걸렸을때 잠시 뒤로 빠졌다가 오면되지만 2페이즈때는 캐스팅 한번하려다 바닥이나 벌레에 끔살당할 수가 있다.

일단 정상적인 스펙으로 공대를 꾸렸다면 딜이 부족하진 않기 때문에 1페이즈 중에는 부식만 잘 빼고 열심히 딜하다가 2페이즈에서는 딜보단 최대한 생존에 신경 써서 딜러들이 죽어나가지만 않으면 충분히 공략 가능하다. 1페이즈에서도 폭발성 부식의 폭발 대미지와 대상 부식 대미지가 겹쳐서 위험할 수 있는데 이럴땐 생석 및 자생기를 사용해서라도 일단 죽지만 않도록하자.

4.1.3. 회복 담당

니센드라에선 탱힐보다 공대힐이 더 중요하다. 탱에게는 평타, 폭발성 부식의 폭발 대미지 정도밖에 들어가지 않지만 딜러, 힐러 진은 주기적으로 들어오는 폭발성 부식의 폭발 대미지와 시도때도 없이 들어오는 부식의 도트댐, 광역댐 등때문에 메인 탱 담당 힐러를 따로 두고 나머지는 공대힐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딱히 해제도 필요가 없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부식대상자를 살리면서 폭발성 부식 후에 한 번씩 공대힐을 좀 빡세게 해주고 만약 자신이 부식이 걸렸으면 지정된 곳에 장판만 깔고 복귀해서 다시 힐만 반복하면 된다. 하지만 2페이즈가 되면 좀 힘들어지는데 탱커야 튼튼한대다 자생기도 빵빵하니 쉽사리 안죽지만 딜러들이 조금이라도 딜딸 쳐보겠다고 딜하다가 벌레나 바닥에 피가 쭉쭉빠지는데 그거 살린다고 힐러도 멈춰서서 캐스팅하다보면 자기도 죽게 되기 때문이다. 최대한 즉시시전기로 바닥 피하면서 힐을 하되 그래도 도저히 못살릴거 같은 바닥 안피하는 딜딸충들은 과감하게 포기하는것도 방법이다.

4.2. 영웅

영웅 난이도에서는 니센드라에게 평타가 아닌 대미지를 입을 시에 감염됨이라는 디버프가 1중첩씩 증가하게 된다. 감염됨 디버프는 도트대미지를 유발하기 때문에 영웅에서는 감염됨 디버프를 최소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감염됨 디버프는 탱커에게 걸리는 폭발성 부식이 끝날 때 들어오는 광역 대미지가 1스택, 부식 대상자에게 들어오는 대미지 틱당 1스택(총 4틱), 부식 대상자가 틱당 대미지를 받을 때 폭발하는 범위 내에 있는 인원에게 틱당 1스택, 바닥을 밟을 때 1스택, 2페이즈 벌레에게 틱당 1스택, 감염된 숨결(브레스) 틱당 1스택 씩 쌓인다. 스택은 계속 중첩되다가 2페이즈인 벌레 무리의 정수가 끝남과 동시에 초기화된다.

또한 전체적으로 대미지가 올라가고 부식 대상자도 많아지기 때문에(20인 기준 일반에서 2명, 영웅에서 3명) 공대 힐이 더 중요해 진다. 일단 탱커들은 니센드라의 평타 대미지가 아파지기 때문에 폭발성 부식 전담자를 따로 두기 보다는 서로 교대하며 쿨기를 돌려가며 탱하는 것이 힐러의 부담을 덜 수 있다. 본진쪽도 부식의 범위 대미지가 겹치게 되면 상당히 아파지기때문에 서로 거리 유지를 잘 해주는 것이 필요하고 폭발성 부식의 대미지가 억소리 날 정도가 되기 때문에 부식 대미지와 폭발성 부식이 겹칠때 급사하기 쉽다. 때문에 딜러들은 자생기, 힐러들도 외생기를 가능하다면 탱보다는 급사 위험에 있는 딜러, 힐러한테 넣는 것이 좋다. 2페이즈에는 안그래도 아픈 벌레가 더 아파지고 한두번 스쳐도 괜찮았던 감염된 땅도 이젠 상당히 아파지기 때문에 아예 딜에서 손때고 무빙에만 집중하는 것도 좋다. 블러드 없이 1페이즈 1번당 25% 체력만 빼면 광폭화를 안보고 잡을 수 있기 때문에 2페이즈에서는 생존에 집중하자. 일단 감염된 땅만 정상적으로 깔았다면 한쪽에 감염된 땅이 없기때문에 벌레 피하기에만 주력하면 쉽게 공략할 수 있을 것이다.
내가 꿈을 꾸었구나. 이제 깨어나야…(처치 대사)

4.3. 신화

신화와 영웅난이도의 가장 큰 차이점은 니센드라가 감염된 정신[1] 스킬을 사용하는 것이며 이 때 감염됨[2] 디버프 10스택 이상인 플레이어들을 니센드라가 정신지배 하게 된다. 감염됨 디버프의 스택이 쌓이는 경우는 위의 영웅에서 설명한 경우와 같고 부식 대상자도 20인 기준에서 3명으로 동일하지만, 2페이즈인 벌레 무리의 정수가 끝나더라도 스택은 초기화 되지 않고 계속 남아있게 된다.

감염된 정신 스킬은 니센드라가 감염된 숨결(브레스)을 사용한 직후에 시전하게 되며 이 때 10스택 이상인 공대원들은 지정된 장소 혹은 탱커 주변으로 뭉쳐야 한다. 정신지배를 당한 공대원들은 감염됨 스택이 초기화되면서 체력이 최대치로 회복되며, 감염 확산[3]이라는 스킬을 사용하게 된다. 감염 확산은 대미지도 대미지지만 전 공대원에게 감염됨 중첩이 쌓이게 되므로 신화 니센드라의 공략에서는 이 정배자 컨트롤이 성공여부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된다. 정신지배에 걸린 플레이어가 일정 대미지 이상을 입어야 정신지배가 풀리므로 10스택 이상인 공대원들이 빠르게 모이는 것이 중요하며 이렇게 모인 공대원들을 광역대미지로 빠르게 녹이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감염 확산 스킬은 차단이 가능하다. 다만, 침묵 계열을 제외하고 스턴이나 이동을 방해하는 효과를 거는 스킬은 정신지배가 풀린 공대원들이 니센드라의 스킬을 피하기 어렵게 만들기 때문에 대규모 무효화가 불가능한 상황이라면 사용에 조심하여야 한다. 정신지배자가 한번에 너무 많이 생기게 되면 빠르게 체력을 깎을 딜러 수가 부족해 지기 때문에 이번 감염된 정신에 정신지배에 걸릴 공대원이 적을 것 같으면 공대장의 오더에 따라서 일부러 10스택 이상을 쌓아야 할 경우가 생긴다.

감염된 정신을 2번 겪게 될 때마다 2페이즈인 벌레 무리의 정수로 넘어가는데 이때 바닥을 밟거나 벌레에 맞을 경우 감염됨 스택이 쌓이게 되므로 최대한 피해야 한다. 다만, 벌레와 바닥 둘중 하나는 맞아야 될 경우가 생긴다면 벌레보다는 바닥을 밟는 편이 좋다. 벌레의 타락 폭발의 경우 1번 맞을 때 탱커를 제외하면 거의 반피가까이 날아가며 2번 맞을 경우는 25% 증가된 대미지가 들어오기 때문에 거의 죽는다고 보면 된다.

신화 니센드라는 스펙이 부족하면 잡을 수 없는 우르속과는 달리 딜 요구량은 높지 않기에 공대원들의 생존만 확보된다면 확실하게 잡을 수 있게 된다. 정신지배를 제외한다면 택틱은 영웅과 큰 차이점은 없지만, 영웅에서의 실수 한번과 신화에서의 실수 한번의 차이가 엄청나게 크다는 차이점이 있다.

신화 니센드라에서 공대원들이 죽게 되거나 공략에 실패하는 이유들을 나열하자면, 등이 있다.

공략에서 개인이 숙지해야 할 점을 요약하자면 (영웅과의 차이점과 같더라도 중요한 점만 기술),

4.4. 공격대 찾기

일단 전체적인 대미지가 낮아 지기 때문에 감염된 땅을 밟고 서있지만 않는다면 1페이즈때는 죽을 일이 없을 것이다. 2페이즈때도 감염된 땅을 일부러 따라다니지 않는 한 힐로 충분히 커버할 수 있을 정도이니 벌레 폭발 3틱을 다 맞는 일만 없도록 무빙해주면 쉽게 클리어가 가능 할 것이다.

5. 업적

나 꿍꼬또 벌레 꿍꼬또
에메랄드의 악몽에서 빛나는 벌레 15마리를 뭉갠 후 니센드라 처치(일반 난이도 이상)

2단계가 시작되면 '빛나는 벌레'가 나오는데, 이를 우클릭하면 뭉갤 수 있다. 한 번에 5마리만 나오니 2단계를 3번 거쳐야 한다.

6. 기타

에악이 거의 끝나가는 무렵엔 국민 신화로 불리지만, 초행자+공대장의 실력 여하에 따라 난이도가 극과 극으로 갈린다. 특히 공대장의 정배자 배분이 중요한 네임드.

군단 세기말 시점에선 몇몇 직업들은 일반 난이도 정돈 솔플이 된다. 피 회복만 잘되면 딜이 충분하다는 가정하에 별거 없다고...


[1] 니센드라가 감염됨 효과를 10중첩 이상 가진 플레이어들을 지배하여 주기적으로 감염 확산을 시전하게 합니다. 지배당한 플레이어에게 충분한 피해를 입히면 지배가 풀립니다. [2] 역병 피해 공격에 적중당하면 감염됨 중첩이 쌓입니다. 감염됨 중첩 하나당 2초마다 13,500의 역병 피해를 입힙니다. 이 효과는 중첩됩니다. [3] 모든 플레이어에게 438,500의 역병 피해를 입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