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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4-04-19 23:11:31

S08B.秋子



パズルゲームのかけらを ポケットに
파즈루 게에무노 카케라오 포케엣또[1]
퍼즐 게임의 조각을 주머니에 넣고

[ruby(秋, ruby=あき)]の[ruby(気配, ruby=けはい)]を [ruby(聞, ruby=き)]いている
아키노 케하이오 키떼 이루
가을의 기운을 듣고 있어

さみしがりやの[ruby(誰, ruby=だれ)]かが てれながら
사미시가리야노 다레카가 테레나가라
외로워하는 누군가가 수줍어하면서

[ruby(誘, ruby=さそ)]うことばを そらしている
사소우 코또바오 소라시떼 이루
유혹하는 말을 피하고 있어

こんな[ruby(日暮, ruby=ひぐ)]れに [ruby(偶然, ruby=ぐうぜん)]に[ruby(出会, ruby=であ)]ったこと
코음나 히구레니 구우제음니 데/아앗따 코또
이런 해질녘에 우연히 만난 건

まえに あったから
마에니 아앗/타까라
전에 만났었기[2] 때문이야

[ruby(未練, ruby=みれん)]だね [ruby(未練, ruby=みれん)]だね [ruby(立, ruby=た)]ちどまってる
미네음다네 미네음다네 타찌도/마앗떼루
미련이네 미련이네 멈춰 서 있어

[ruby(未練, ruby=みれん)]だね [ruby(未練, ruby=みれん)]だね [ruby(待, ruby=ま)]ちわびている
미네음다네 미네음다네 마찌와/비떼이루
미련이네 미련이네 기다리고 있어

[ruby(通, ruby=とお)]りすぎてゆく [ruby(秋, ruby=あき)]に
또오/리스기떼 유쿠 아키니
지나가고 있는 가을에

あぁ ふるえてる
아- 후루에떼루
아- 떨고 있어


とうにすたれた ビーズのクリップに
또오니 스타레따 비이즈노 쿠리잇푸니
이미 유행이 지난 비즈 클립을

[ruby(触, ruby=ふ)]れるともなく [ruby(触, ruby=ふ)]れている
후레루 또모나쿠 후레떼 이루
무심코 스치듯 만지고 있어

[ruby(似合, ruby=にあ)]わないような [ruby(気, ruby=き)]もしていた[ruby(色, ruby=いろ)]だけど
니아와 나이요나 키모 시떼이따 이로/다케도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느낌도 들었던[3] 색이지만

[ruby(宝物, ruby=たからもの)]だった
타카라모노/다앗따
보물이었어

[ruby(未練, ruby=みれん)]だね [ruby(未練, ruby=みれん)]だね [ruby(立, ruby=た)]ちどまってる
미네음다네 미네음다네 타찌도/마앗떼루
미련이네 미련이네 멈춰 서 있어

[ruby(未練, ruby=みれん)]だね [ruby(未練, ruby=みれん)]だね [ruby(待, ruby=ま)]ちわびている
미네음다네 미네음다네 마찌와/비떼이루
미련이네 미련이네 기다리고 있어

[ruby(通, ruby=とお)]りすぎてゆく [ruby(秋, ruby=あき)]に
또오/리스기떼 유쿠 아키니
지나가고 있는 가을에

あぁ ふるえてる
아- 후루에떼루
아- 떨고 있어


[ruby(迷, ruby=まよ)]い[ruby(子, ruby=ご)]のように
마-/요-/이고노 요/오-니
길 잃은 아이처럼

[ruby(未練, ruby=みれん)]だね [ruby(未練, ruby=みれん)]だね [ruby(立, ruby=た)]ちどまってる
미네음다네 미네음다네 타찌도/마앗떼루
미련이네 미련이네 멈춰 서 있어

[ruby(未練, ruby=みれん)]だね [ruby(未練, ruby=みれん)]だね [ruby(待, ruby=ま)]ちわびている
미네음다네 미네음다네 마찌와/비떼이루
미련이네 미련이네 기다리고 있어

[ruby(通, ruby=とお)]りすぎてゆく [ruby(秋, ruby=あき)]に
또오/리스기떼 유쿠 아키니
지나가고 있는 가을에

あぁ ふるえてる
아- 후루에떼루
아- 떨고 있어

Azure OpenAI (GPT4-Turbo) 기반 재번역[4]
[1] 'と'의 한국어 발음은 일반적으로 '토'로 표시하나 실제 '또'와 '토'의 중간 정도이며, 곡에서 들리는 음 중 최대한 가까운 것을 선택, (か(카/까), ぱ(파/빠)행도 동일) [2] 있었기 [3] 있었던 [4] 일반 번역기로는 상상할 수 없는 수준의 뛰어난 번역 품질을 제공하지만, LLM의 특성상 동일한 내용의 번역 요청에 대해서도 매 번 결과가 다르므로 여러 번 반복 수행하여 취합/정제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아무리 도구가 좋아도 사용자의 해석/작문 능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이야기이며, LLM에게 요청하는 프롬프트도 잘 활용해야 한다.(시처럼 번역해줘, 직역해줘, 다듬어줘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