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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4-04-01 09:31:37

Princessどうかお願い!!

Princess 제발 부탁이야!!

1. 개요
1.1. 가사
2. 사운드 볼텍스
2.1. 채보 상세2.2. 당선자 코멘트

1. 개요

사운드 볼텍스의 수록곡. 작곡가는 20文字と言う字数制限に挑み続けるかぼち(20문자라는 글자수 제한에 계속 도전하는 카보ㅊ[1])명의를 사용한 かぼちゃ(카보챠). 이 작곡가는 이전에 제공한 愛しくるフール -Not EASY!!, 侵蝕コード:666 -今日ちょっと指(略-에서도 마찬가지로 문장형 명의를 사용하였다.

작곡가 명의에서 원래 이름의 마지막 글자 ㅑ(원문은 ゃ)가 빠져 있는데, 훗날 사운드 볼텍스 익시드 기어에서 あの日字数制限に負けて追い出された「ゃ」(그 날 글자수 제한에 져서 쫓겨난 「ㅑ」)명의로 I Left for my Right을 제공하게 된다.

1.1. 가사

君のハートは左より 僕のビートは独りよがり
너의 하트는 왼쪽에 나의 비트는 독선적.

気取れクールに 一人きり いつも真面目に 空回り
거드름피며 쿨하게 홀로 언제나 진지하게 겉돌지.

スペックは 同じはず なのにアイツが かっさらう
스팩은 똑같을터인데 그녀석이 낚아채가지.

ムードメイカー お調子者か 光(ライト)の似合う My shadow
무드메이커 가벼운 녀석인가 빛(라이트)이 어울리는 My shadow.

右に出る者が いるせいで 見えないとこじゃ いつも必死で
뛰어난 사람이 있는 탓에 보이지 않는 곳에선 항상 필사적으로

Oh, My Princess どうかお願い!! ショッキングピンクの髪を揺らして
Oh, My Princess 제발 부탁이야! 쇼킹 핑크색 머리카락을 흔들며

右隣のアイツを見て 楽しげに笑わないで
오른쪽의 그녀석을 보고 즐겁게 웃지 말아줘.

Princessどうかお願い!! 人より危なっかしい君だから
Princess 제발 부탁이야! 사람보다 염려되는 너니까

右へつまづき転ばぬように 左へ少し寄り添って
오른쪽으로 걸려 넘어지지 않게 왼쪽으로 조금 붙어줘.

左向け左って 目を背けてる場合じゃないや
좌향좌라니 눈을 돌리고 있을때가 아니야.

Princessどうかお願い!! これ以上ココロをかき乱さないで
Princess 제발 부탁이야! 이 이상 마음을 휘젓지 말아줘.

“常に冷静沈着”なんて
"항상 냉정, 침착" 같은건

「キャラ紹介」のうそぶきね
「캐릭터 소개」의 헛소리야.

Princessどうかお願い!! 右左じゃない君の真ん中に
Princess 제발 부탁이야! 좌우가 아니라 너의 한 가운데에

ぼくを置いて抱き締めさせて 横顔だけじゃ切ないじゃん
나를 두고 꽉 안아줘. 옆모습만이면 괴롭잖아.

2. 사운드 볼텍스

사운드 볼텍스 플로어 제 1회 사볼 캐릭터 테마곡 컨테스트의 츠마부키 형제 부문 당선곡이다.
<colbgcolor=white,#1f2023> 사운드 볼텍스 난이도 체계
난이도 NOVICE <colcolor=orange,#dd0> ADVANCED <colcolor=red> EXHAUST
자켓 파일:LfZSI7R.jpg 파일:ycOC3Ft.jpg 파일:ro2orOE.jpg
레벨 04 09 15
체인 수 0534 0860 1569
일러스트 담당 ピチピチ帝国 「謎の突起は取り外せるんですよ、知ってました?」 ピチピチスーツと己の限界に挑み続ける烈風[2]
이펙터 わかば みさこ
수록 시기 III 27(2015.07.16)
BPM 169

GRAVITATIONAL RADER 에피소드 4의 첫 번째 해금곡으로 등장했다. 자켓이 너무 부담스럽다 레후토 흑역사

2.1. 채보 상세


EXH PERFECT 영상

EXH는 독특한 형태의 노브와 함께하는 원핸드 패턴이 중심이 된다. 곡에 어울리면서도 치는 맛이 좋은 채보로 반응이 좋은 편. 14레벨 중하~중위권 정도의 무난한 채보이다. 단, 노브에 약한 사람이라면 난이도가 상승하니 주의.


ADV 영상


2.2. 당선자 코멘트

신세지고 있습니다. 카보챠입니다.
이번에는 츠마부키 형제의 테마곡으로 채용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예를 들어 게임 센터의 프라이즈 코너에서 레이시스쨩의 피규어를 발견하고 즐거워하며 1800엔으로 손에 넣는 게 라이토 군이라면 레후토 군은 그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는 전혀 관심 없다는 태도를 취하면서 후일에 다시 혼자서 선글라스와 마스크를 착용한 채 프라이즈 코너로 향해 레이시스쨩의 피규어를 4800엔이나 들여서도 뽑지 못하고 결국 점원에게 부탁해서 뽑기 쉬운 위치로 옮기고서는 이번에야말로 뽑겠다고 다짐하면서 환전하러 가는 틈에 "아, 이거 봐봐! 레이시스쨩 인형이야!"하고 우연히 지나가던 니아&노아에게 200엔으로 뺏겨버리고 그 자리에 말 없이 소리 없이 서 있다가 이윽고 무거운 발걸음으로 향한 곳에 사볼 기체가 있어서 환전한 100엔으로 「 Ray(源屋)」를 플레이하고서는 빈 손으로 돌아오는 보기 안쓰러운 모습을 그늘에서 지켜보는 수수께끼의 그림자 ( 후-웃! 점점 달아오르고 있는데……!) 과연 레후토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라는 느낌의, 츠마부키 형제의 미묘한 파워 밸런스를 조금이라도 표현하고 있다면 기쁘겠습니다.
아무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당선자 코멘트-

[1] 사볼 플로어 특성상 아티스트를 20글자까지만 쓸 수 있기 때문이다. 비슷하게 Nostalgic Blood of the Strife의 제목도 글자수 제한에 걸려 Conflict에서 Strife로 바뀐 바 있다. [2] 피치피치 슈트와 자신의 한계에 맞서는 레후